미국이 코인 시장을 밀어주는 이유(ft.Xymon 저자)

Jun's economy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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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투자 #암호화폐 #이더리움
📚《지속 가능한 비트코인 가치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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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달러 체제가 흔들릴 수 있는 여지를
차라리 etf 통해서 어 비트코인을
대부분 확보를 할 수 있게 된다면
오히려 그런 변수가 생길 그런 여지가
좀 사라지지 않을까 지금은 어떻게
보면 수급 자체가 주식적금 많이 또
관심이 가는 또 시장인 거고
자연스럽게 관심이 꺼졌 있기 때문에
그렇게 가격이 흘러가지 않나
안녕하세요 이번 시간에는 암호 화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이먼 저자님을 모셨습니다
반갑습니다네 안녕하세요 지금 제가
다른 것 때문에가 아니고 좀 궁금한게
하나 생겼어요 제 그 그동안은
바이낸스 아든 이제 거기서 많이
거래했던 것 중에 하나가 usdt음
예 테더를 샀었는데 이번에 업비트에서
이게 상장되면서 거래가 된다 그래서
이게 좀 영향을 좀 줄 수 있다 이제
이런 얘기들이 나오더라고요 어떻게
보가이 뉴스에서는 이게 고기든 선배란
말을 했어요 어떻게 보시나 좀
궁금합니다 그렇죠 이제 지금 한국
자체 거래소가 이제 원화 마켓 위주로
거래가 이제 주로 이루어지다 보니까
이제 갈라파고스라는 말이 많이 나왔죠
코리아 한국 김치 프리미엄이란 말도
많이 나왔고 그래서 그게 결국에는
보면은 어 해외 거래소의 가격 자체가
우리나라 거래소라고 연결이 안 되는
거였는데 그 결국 원화로만 거래가
됐기 때문에 주로 그랬던 거
이제 테더가 이제 usdt 건데 그게
1달러를 그대로 이제 코인화 시켜서
1달러 연동되게 해서 그 코인이 직접
이제 어 해외에서는 그 usdt
거래가 되는데 국내에서도 이제
usdt 들어옴으로써 조금도 어떻게
보면은 어 해외와 국내 거래소의 연결
고래가 더 강하게 생긴 거죠
가격적으로도 즉각적으로 반응이 될 수
있게끔 어떤 파이프가 강하게 생겼다고
보는게 맞을 것 같아요 어 그래서
이제이 부분에서 그 왜 든 배냐
이렇게 얘기하는 걸 보면 일단 저는
이제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이거
무조건 좋은 일이라고 봐요 왜냐면은
그전 같으면은 제가 해외 거래소를
이용했을 때 국내로 해외에 있는 어떤
자금들을 갖고 들어오려고 할 때로
해외에서 갖고 있던 거를 국내로
넘기려면 다시 이제 다른 코인으로
바꿔 바꿔서 리플 이런 걸로요 보통
리플이나 트론을 많이 썼는데 비트코인
수수료가 비싸니까요 그러면 그걸 다시
갖고 들어올 때 또 수수료가 들고
국내에 와서 그 현금 할 때 돈이 또
들었다 말에요 근데 일단은 뭐 한두
단계 정도가 더 줄어든 바로 usdt
갖고 와서 할 수 있는 거고 그래서
소비자 입장에서는 어찌됐든 어 그
현금화 시킬 수 있는 그런 자금을
옮길 수 있는 어떤 그 옵션이 더
생긴 거니까 당연히 좋은 건데 이제
거래소 입장에서는 저는 이제 빗썸이
먼저 몇 달 전에 이렇게 usdt
상장이 됐고 이제 이번에 업비트가
됐잖아요 그래서 아마 거래소
입장에서는 최대한 미루고 싶었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아까
말한대로 갈라파고스라는 거 이렇게
분리돼 있다는 거에서는 그 김치
푸름이 붙고 자체적인 또 이런 가격이
한국에서 형성된다는 거는 거래소 테나
상당히 좋은 일이거든요 그래서 해외로
나가지 않고 국내 안에서 어떻게든 막
거래가 많이 일어나고 이런 거를
좋아하는데음 어찌됐든 어 국 일단
사람들이 국내로 들어올 때 코인을
가지고 들어오는게 아니고 만
집어넣는다는 거는음 생각해 보세요
usdt는 건 거래를 하기 위해서
사는 코인이 아니잖아요 예 그냥
옮기고 환전하기 위한 코인이 때문에
우리 뭐 동남아 놀러갔을 때 달러를
들고 가는 것처럼 물론 달러로 뭐
이렇게 환율 차이 때문에 수익을
보려고 달러 투자하는 분들도 있다고
하지만 기본적으로 코인 하시는 분들이
어떤 usdt 살 때 어 무슨 환율
차이로 수익을 봐야 되겠다 그렇게
하시는 분들은 없더 그러다 보니까
그런 usdt 국내로 많이 들 위주로
들어온다는 거는 거래소 입장에서는
거래를 일으킨다는 입장에서 봤을 때
그렇게 그닥 달가운 건 아니죠음 물론
usdt 팔 때 뭐 거려 수수료가
나오겠지만 도 코인이 들어와 많이
거가 이지는게 훨씬 어 유리한
부분이라서 거소 입장에서는 조금
달갑지 않은 부분일 수 있다
그러면이이 지금이 테더 usdt 주로
어디에서 많이 쓰였던 거예요 그러니까
뭐 보면은 수요가 되게 많다 모자르다
요런 얘기도 나오는데 어디서 쓰이는지
모르겠어요 현재는
usdt 이제 그 한국 거래소에서
상장이 되면서 usdt 위주로 부각을
봤지만 실제로는 이제 usdc 것도음
되게 많이 사용되고 있고 서클에서
미국에서 이제 발행한 어떻게 보면은
금융의 여러 규제를 가장 정확하게
이렇게 따르고 있는 usdc는 또
스테이블 코인도 있는데 그것도 이렇게
만만치 않게 쓰여요 근데 이제 그
코인 자체 usdt 다른 나라 뭐
바이낸스는 해외 거래소 그런 데서는
이제 그게 어떻게 보면 우리나라의
원하 입금한 것처럼 그렇게 이제 단위
자체가 usdt 적혀 있고 달러가
아니고 그래서 그걸로 실제로 거래가
되기 때문에 돈의 기능을 하고 있다고
보면 돼 그 암호화폐 시장에서 그래서
그런 식으로 많이 쓰이는데 제가 아까
이제 거래소에 또 안 좋은 점이 좀
된다고 말씀드리는 부분이 있는데
거래소도 좀 좋을 수 있는 부분이
usdt는게음 이제 usdt 그 국내
거래소로 많이 들어오게 되면 이제
거래소들이 보유하고 있는 그 고객들의
usdt 넓 많아지는 거 아니에요 그
보유량이
그래서를 가지고 또 어떠한 재투자를
또 거래소에서 충분히 할 수 있고 또
usdt 예치해 또 수익을 얻으면
거래소 입장에서 어찌 됐든 또
안정적인 또 추가적인 수익을 또 가질
수도 있기 때문에 거리수 입장에서 또
그런 부분은 또 좋다 그리고 이제
내년에 내년에 또 세금 부가가 또
가장 큰 이슈인데 저는 세금 부가가
될 거라고 봐요 암호화폐 과세가
수익금에 대해서 그렇게 본다고 하면
이제 어떻게 보면은 usdt 상장돼
있어야지 해외에 있는 국내 자금들이
들어올 때음 이제 어떻게 보면 업
트나 비썸 뭐 또 어떤 거래소들이 또
US 상장 시킬지 모르겠지만 서로
경쟁하는 부분에서 어찌됐든 서로
경쟁력을 또 가질 수 있다고 봐요
그런 부분에서 그러면 우리나라 코인
투자자들이 뭐 해외 거래소를 많이
썼던 투자자들이 usdt 바꿔서
업비트 빗썸으로 들어올 수 있다
이렇게 보시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아무래도 지금 뭐이 상황에서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봐야 되겠지만 이제
리플이나 트론이 이렇게 국내로 갖고
들어오는 그런 전송용 코인들에 대한
수요는 좀 줄어질 수 있다 음 히 편
거를 많 이죠 근데 지금은 usdt
다 상이 되는 추세기 때문에 아마
거래소에서도 서로 이제 그런
부분에서는 좀 경쟁이 되지 않을까
국내로 자금 서로 갖고 오기 위해서
우리쪽 거리 소에서 기왕이면 외국
자본들이 외국에 있는 한국인들의
자본들이 들어오게끔 하고 싶어 할
거라고 생각을 해요 서로네 근데 이제
사람 생각 입장에서는 그냥 달러면
달러로 하면 되지 왜 달러 가격이
똑같은 굳이 스테이블 코인으로 바꿔야
되느냐 그냥 달러 이금 받아라 음
그러다가 괜히 이거 뭐 스테이블코인
잔뜩 들고 있는데 파산에서 도망치면
망하는 거 아니에요네 달러는 망하진
않으니까데이 수요가 왜 증가하는
거예요 이제 실은 이제 저희가 뭐
usdt 이렇게 얘기를 많이 하니까
한국인들 또 usdt 쓰잖아요 해외
거래소에서 근데 실질적으로 한국에서
원화 거래를 하듯이 미국에서도 달러로
직접 결제를 쓰기도 해요 카드 결제도
있고 옵션이 좀 많긴 한데 그래도
usdt 통한 그 거래가 좀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이유 가 뭐 뒤에서
얘기하겠지만이
[음악]
패더라이트 됐든 그 이것도 그 달러를
블록체인 위에 올리는 거잖아 이게
블록체인 어쨌 생태계 있기 때문에
그니까 달러를 직접 이게 결제를 하는
거보다 달러조차도 블록체인 위에
올려서 같이 좀 생태계를 만들어 가는
그런 과정이 있는 거고 그래서 이런
usdt man 또 있는게 아니고 또
바이낸스 자체에서도 또 스테이블
코인이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이
거래소들도 스테이블 코인이 있고이
생태계 안에서 원활하게음 좀 더 잘
이동도 되고 좀 굴리기 위해서 이렇게
하는 부분도 있고 또 특히나 어
usdt 같은 경우에는 고객들의
현금을 이렇게 달러로 주면 그거를
자기들이 또 그걸 usdt 발행하면서
실제로 갖고 있는
달러를음 그냥 은행에 자기들 뭐
통장이나 보 보관하고 있을 수도
있지만 그거를 또 재투자를 하기도
한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제 그게
국채로 미국 국채를 또 많이 사
가지고 최근에 좀 음 또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죠네 그러면은이 태도는 그
안전하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지금
이제 태도의 전략이 지금 좀 보이는데
이제 예전에 비해서 이제 테도 사들은
이제 달러를 갖고 있으니까 그 돈을
그 갖고 있기는 아까울 거 아니에요
고객들이 usdt 이렇게 주라고 해서
현금을 이렇게 뭐 이렇게 달러를 받고
usdt 발행을 했는데 반대의 경우가
있수 수 있잖아요 어 usdt 주면서
현금으로 이거 바꿔 달라는 수요 그럼
그때 다시 현금을 내주면 되는데 보통
은행들도 마찬가지지만 그 돈을
재투자를 하잖아요 그래서이 재투자에
하는 방식을 이제 페도사이트
이렇게 투자를 한다는 거죠 근데 그
국채로 보유하는게 전체 usdt 갖고
있는 자금에 거의 90% 육박하는
돈을 미국 국채로 넣어버렸다 나머지는
비트코인에 일부 넣고 그다음에 또
일부는 금에 넣고 근데 대부분은 미국
국채를 사버리기 때문에 실은 그걸로
자기들이 국채 수익 있
국 이자를 자기들의 또 수익으로
순수하게가 고객들한테 안 주고
자기들이 직접 다 쌓아가는 돈이
엄청나게 많기 때문에 근데이 테더가
미국채 많이 들고 있으면 만약에 예를
들어 미국채 가격이 폭락하거나 뭐
그렇게 되면은 테더 손실이 날 건데
뭐 조금 그런 우려도 있지 않을까
싶긴 해요 그래서 이제 어 태도 사회
입장에서도 판단을 할 건데 국채
중에서도 좀 안전한 국체가 있잖아요
수익률이 좀 낮더라도 그래서 그런
국채 위주로 좀 안전한 장치를 좀
하지 않을까 예 지금 제가 알기는
usdt 규모가 늘고 있다 그럼 테사
입장에서도 미국 국채를 계속 사주고
있는 거예요 그렇죠 그러니까 태도
입장에서는 이제 어떻게 보면은 같은
한 팀으로 묶으려고 하는 거 같아요
태도 입장에서도 어 우리가 너희 국채
최대 어떻 보면은 고객인데 우리가
무너지면 국채는 누가 사죠 약간 이런
식에 일본처럼 똑같은 거예 그러니까
약간은 약간 전략을 잘 쓴 거 같아요
아이 지금 그니까 일본이 어떻게
보면은 미국 국체를 사주 주 력이
되면서 이제 기브앤 테라고 받을 걸
받고 있잖아요 그 대만 반도체도 좀
약간 일본에지게 해라 라피스 하자면서
막 이렇게 얻을 있 예 뭘 가져가고
있잖아요 그런 것처럼 태도도 내가
미국 국채를 사주는 고객이니까 지금
중국은 계속 팔고 있으니까 누군가 사
줘야 이게 유지될 거 아니야요 그니까
중국이 지금 7천억 달러 이상 되는
그도 아직까지 많이 갖고 있는데 지금
테사가 보유하고 있는게 900억 달러
정도 90억
규모가 차이가 좀 나죠 근데 이제
문제는 usdc 아까 말했잖아요
usd 서클 4 usdc 한 250억
달러 정도 가지고 있는데 거기도 한
80% 정도는 미국 국채를 이렇게
투자하고 있고 거기는 현금 비중이 좀
더 높아요 현금 비중이 usdt
보다는 현금 유증이 좀 높은 편이고
그래서 어찌됐든 그런 식으로 자본
세력들도 어떻게 보면은 스테이블
코인을 좀 발행하고 싶어 하는 그런
곳들이 상당히 많아요 그럼 미국 정부
입장에서도 어떻게 보면 국채를 사주는
들이 여기가 되니까 반대로 이제 코인
시장이 활성화돼야 이게 더 이쪽으로
들어오는 돈이 늘어날 거 아니에
usdt 이쪽으로 그러면 결국은 뭐
이번에 etf 승인이 자꾸 나는
것들도 일종에 그런 암묵적인 서로
그런 룰이 있을 수도 있겠다 그래서
지금 이번에 특히나 rwa 계속
얘기하는데 그게 리얼월드 잖아요
그러니까 현실에 있는 것들을 토큰화
시켜서 거래하게게 만든다는 건데 지금
그게 뭐 다 갖다 붙일 수 있는데
지금 미국 채권을 갖다 붙이고 있어요
블랙에서 들이라는 어떤 플랫폼을
이용해서 이제 미국 채권을 원래 원래
그런 이제 투자 기관들은 채권을 갖고
etf 뭐 여러가지 상품들을 뭐 펀딩
펀드도 만들고 하는데 그거를
블록체인화 시켜서 블록체인 위에다가
비들이는 걸 만들어서 국채를 이제
거래를 하는데 그거는 폐쇄적이
그러니까 자기들도 그런 블랙 록에서
코인 거래에서 다가 채권을 묶어서 팔
수는 없잖아요 그니까 그렇게는 안
하고 자기들 고객들만 하는데 그게
블록체인 위에 올라가 있고 대신
그거를 중계해 주는 코인들이 생기는
거예요음 거래소에 원라 있는 코인들
중에 몇몇 코인들은 그런 이제 투자
은행들이 만든 그런 펀드 펀드와 된
그런 국치 토큰들을 중계해 주면서
rwa는 말을 붙인다 말이에요 그래서
그럼 그걸 투자해야 되지 않냐
그러는데 그거는 아직 모르겠어 왜냐면
뭐가이 시장을 주도하게 될지
모르니까이 어떻게 보면 대형 기관
입장에서는 이거를 누가 중계해주는
상관없잖아요 일본도 금리인상 이제
해야 되거든요 압박이 계속 오
있으니까 일본도 더 이상 미국 국제
사 주는게 이제 한계에 봉착할 수도
있고 뭐 중국은 계속 팔고 있고
그러면 새롭게 사 주는 데는 없는데
미국도 지금 재정적자 심각하니까 계속
돈 풀게하고 있으니까 계속 누군가 사
줘야 되는 건 있고 이때 어떻게
보면은 딱 그 옛날 유럽 시절에 보면
봉건 제도 때 그 세금은 더 걷어야
되는데 낼 사람이 없는데 그때 이제
시 중상 하던 그 거래하는 시민
계급들이 내가 세금 좀 내면서
시민이라 계급이 좀 늘어났 요아
그러다 나중에는 이제 시민이 프랑스
명하면 버렸잖아요 그 어떻게 보면은
코인의 어 세력들 입장에서는 지금
미국의 이렇게 지금 딱 그 딱 그
힘든 상황을 이용해서 시장을 크게
한번 확대하는 일이 벌어질 수도 있지
않을까 내 관점은 조금 더 반대의
관점인데 아 어떤 관점이라면
중국에서 원래 중국의 최대의 비트코인
채굴 하는 국가였고 많은 마을
보유하고 뭐 코인 시장 자체가 중국
위주로 돌아간다고 할 정도로
인플루언서도 많고 중국에 주도하는
시장에서 이제 갑자기 중국에서 코인
거리 자체를 금지하고 그다음에 채굴
하는 것도 다 막는다고 하고 오피셜
하게는 그런 식으로 중국이 이렇게
시장을 막았는데 그때 만약에 미국이
같이 동참해
가지고 시장을 막았다면 아호 폐는
지금 뭐 etf 이런 상황까지 아마
지금 오기는 힘들었을 거라고 미국
입장에서는 이거 암호화폐에 대해서
판단을 했다고 생각을 하고 그래서
이제 이거를 좀 포용하는 식으로 해서
오히려 이제 지금 뭐 페트로 달러라는
뭐 브릭스 국가들을 몇몇 국가들이
해서 달러의 체제를 흔들려고 하는
그런 또 그런 기류가 있는데 거기서
그 그런 국가들이 가장 쉽게 활용할
수 있고 끌어올 수 있는게 암호
화폐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러한 여지를 좀 줄일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이 달러 체제가
흔들릴 수 있는 여지를 차라리 etf
통해서 음 비트코인을 대분 확보를 할
수 있게 된다면 오히려 어 그런
변수가 생길 그런 여지가 좀 사라지지
않을까 그래서 좀 적극적으로 더 안고
어떤 기존 금융 안에서 어찌됐든 암호
세력에 힘을 더 빼려고 하는게 아닐까
그래서 비트코인이란 건 전 뭐 국가
단위가 없이 그냥 막 전송이 되고
나라마다 이렇게 이동이 되는 자유로운
건데 미국이 비트코인 etf고 하면
미국에 딱 귀속이 되는 거고 한국
비트코인 이프 만들 한국에서만 왔다
갔다 하는 거 서로 이동이 사라지고
제약이 서로 생기는 거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비트코인에서 가장 또
중요한 특성들이 사라지는 되기 때문에
리스크가 많이 사라지지 않을까요
달러를 위협하는 리스크가 그러면 지금
비트코인 가격이 그 미국 시랑 좀
다르게 가고 있어요 이게 계속 쭉
같이 올라갈 줄 알았는데 여기이 좀
꺾이고 지금 증시는 사상초 뚫 뚫었
지금 왜 더 안 오르 이러고 있을까요
지금 제 생각에는 비트코인 자 체가
기존 200 뭐 8년 서브프라임 뭐
모기 사건 뭐 이런 거에 대한 반발로
나온 거기 때문에 원래 역할 자체가
기존 금융 해진의 역할이도 강하고
그래서 반대로 가는게 뭐 그렇게
이상한 건 아니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제 미국이 비트코인 현물 프도
출시하고 또 여러 가지 좀 완화적인
스탠스를 암호화폐 쪽에 펼치면서 조금
그동안 연결돼서 같이 올라갔던 거지만
지금은 어떻게 보면 수급 자체가
주식적금 많이 또 관심이 가는 또
시장인 거고 또 특별한 또 비트코인을
들러서 뉴 수가 없기 때문에네 또
자연스럽게 관심이 꺼졌 때문에 그렇게
가격이 흘러가지 않나 자연스러운거다
원래 같이 가는 건 아니다 원래부터
그리고 흐름 보면 너무 이해가 안
가요 보면은 비트코인이 어느 날
갑자기 떨어지는 날도 있고 어느 날
갑자기 오르기도 하면서 예측이
불가능한데 어떻게 투자하는게 제일
좋아 아 이게 그러니까 비트코인이
우리가 이제 그래프 분석을 하고
원체인 온체인 데이터라고 해서 뭐
세력들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뭐
트래킹도 하고 하는데 생각에 보면
비트코인 움직이면 그런 데서
결정적으로 나오는게 아니고 아주
정치적인 이슈라 이런 어떤 비트코인
자체의 이슈 같은 것들이 훨씬 더
크게 다가오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이제 우리가 어떤 국제 정세라 이런게
오히려 중요하지 이런 거 판단을 할
때 뭐 대중들이 기대하는 부분이 어
이쯤 되면 올라야 되는데 근데 왜 뭐
대중들이 기대할 때는 안 오르고 또
의외로 기대하지 않을 때 불시 오단
말이야요 예를 들어서 어제같이가 하회
나왔고 나왔으면 증시는 빵 뛰는데
예측이 되잖아요 cpi 낮게 나왔네
증시 뜨겠네 근데 여기는 어 근데 왜
떨어져 그 어 근데 그 순간적으로
오르는게 보이기는 했어요 그니까 이게
디테일하게 보면은 또 튀긴 튀는데 그
정도의 자체가 조금 더 주식보다
대중들의 심리가 조금 더 직접적으로
가격이 반영되는 자산이다 그리고 이제
어떻게 보면은 사람들의 그 코인을
바라보는 그런 신뢰라는게 아직까지는
가격이 오른다고 해서 사는 사람들이
많지 이거에 대한 가치를 보고
투자하는 사람들이 적기 때문에 이렇게
더 가격이 이렇게 어떻게 보면 해지
펀드들이 가지고 기가 너무 좋은 지금
이렇게 공매도 엄청나게 많이 이렇게
들어오고 있는데 이렇게 사람들의
심리가 더 불안하고 또 투자에 대한
또 믿음이 적기 때문에 그런 또
세력들 입장에서는 가격을 올리고
떨어뜨리고 하기가 너무 좋기 때문에
지금은 좀 그런게 영향을 많이 가격에
영향을 많이 미치는 좀 시기라고 볼
수 있는 거 같아요 잔잔할수록 그런
상황이 더 많이 나오는 거네 그럼
지금 어쨌든 뭐 아까 말한 테드라백
7라 그가 미국 정부의 어떤 의도라
그가 이런 걸 계산해 봤을 때
암호화폐 시장은 더 커질 가능성이
높다 뭐 앞으로 어떤 식으로
흘러갈지는 정확하게는 좀 예상은
어렵겠지만 어 이제 비트코인 현물
etf 나왔고 이제 언젠가는 또
코인에서 어떤 또 상승장이 또
나온다고 했을 때 그때 또 나오는
여러 가지 또 그런 거래량이 그가
그런 또 시장의 그런 수장 얻을 수
있는 그 수익 같은 것들을 또 뭐
기존에 있는 금융권에서 충분히 또 뭐
욕심낼 수 있는 부분이 있으니까 그런
또 그런 차원 때문에
비트코인하는 식으로 이제 etf
상품들이 많이 나오면 또 아까 말
말한 대로 어 암호화폐 시장 자체를
etf Pro 상품화시켜서 끌고
들어오면은 암호화폐 시장의 어떤 그런
고유한 특성들이 많이 사라지면서 그냥
금융이 한 상품으로서 묶이게 되기
때문에 당장은 또 암호화폐 시장이
성장하겠지만 그렇게 또 그 etf
상품으로 출시되는게 대부분으로 만약에
된다고 하면
암호화폐 시장에 또 성장은 또 그쯤
되면 좀 둔화되지 않을까 그래서 미국
입장에서는 이걸 좀 지켜보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그러면 이게 참 어려운
질문이긴 한데 지금 타이밍 비트코인
6만 67,500 달러 요쯤 언저
이거든요 지금쯤이면 그니까 이게
투자하기 매력적인 타이밍이에요 아니면
그냥 좀 더 지켜보는게 좋을
타이밍이에요 이제 거기서 오를지는
모르겠는데 여기서 떨어지는 그림 많이
떨어지는 그림을 한번 생각해 보면 아
그럴 수도 있구나 많이 떨어지는
그림이 안 나온다고는 우리가 보장을
못 하잖아 그래서 어 많이 떨어지는
그 시나리오를 한번 생각해 봤을 때
솔직히 말하면 아직 이렇게 많이
떨어진 진짜 다시 5만 달러 밑으로
떨어질 만한 그런 그림을 그리기가 좀
어렵지 않나 계속 얘기했던 부분이지만
미국 대선이라는 금리 인화가 한 번은
할 거라고 또 얘기가 나오는데 그거에
대한 부분 때문에라도 이제 공매도
세력들도 어느 정도 이상으로 더
가격을 떨어뜨리려고 노력하기는 좀
쉽지 않나 왜냐면 또 사서 올리려고
하는 또 력도 분명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여름이 시즌 뭐 당분간은 좀
지지부진하게 물론 그 안에서 등락은
있겠지만 가격은이 레인지는 크게
변화는 없을 거라고 보고 있고 이제
암호화폐 나머지 알트코인에 있어서
각각의 이슈에 대해서도 어차피
비트코인과 연동이 돼 가격이 연동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당부하는 큰
변화가 없을 것 같아 지금 지금
단계에서는 뭐 투자에 대해서 좀 뭐
어떤 종목을 사서 오르는 걸
기대하기보다는 만약에 암호 화폐를
투자하시고 싶으시다면 지금은 정말
부수적으로 저는 이제 그 암호화폐
종목 선정을 할 때 뭐 21년도
그렇게 엄청나게 큰 상승장에서도 한
개 아니면 두 개만 선택을 했거든요
그근데 그 선택은 19년도에 했던
선택을 유지한 것 뿐이에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도 저는 내년에 큰 상승장이
올 거라고 예상을 하고 있는
입장이고 올해까지 대선 앞두고 좀
오르겠지만 직후에 좀 많이 떨어질
거라고 보고 아마 지지부 진하게 쭉
가다 내년에 오를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때가 되면 저는
지금 포트폴리오를 선택을 해 놓고이
결과는 내년 봄에 세금을 안 내실
거면 어 세금을 내실 생각이면
내년까지 가져갈 수 있죠 올해
그러니까 좀 전략을 좀 세우셔야 될
거 같아요 단기적으로 올해 어 세금
내기 전까지 단기적으로 투자해서
단기적으로 수익을 봐야 지라고
생각하시면 저는 조금 많이 어려울 수
있겠다 생각을 하고요 지금
포트폴리오로 제가 짠다고 말씀드리는
거는 어 내년에 세금 낼까 생각하고
장기적으로 투자하실 분들에 한해서
정말 보수적으로 지금 어떤
옥석가리기를 하기가 너무 좋다 그래서
지금 준비하셔서 이거를 이번
상승장에서도 물론 수익 실현
하시겠지만 저는 이제 저도 일부 아마
본존 정도는 아마 또 찾을 생각을 할
것 같아요 본전이라는게 또 의미가
없긴 한데 그런 식으로 좀 스케줄을
좀 멀리 보고 지금 포트폴리오를
이렇게 구성하시면 괜찮지 않나라고
생각합니다 덕분에 또 하나 또 힌트를
얻었네요 네 내년 불장 예상하다 근데
하지만 나는 그냥 그냥 쥐고 기다려
볼란다 주식 투자도 비슷하네요 그렇게
보 그래서 이제 뭐 제가 뭐 잠소
예를 들어서 많이 말하는데 뭐
투자에서 이거는 참 바다를 건너는
행위라고 생각을 해요 성과를 얻는게
그래서 파도가 이렇게 출렁출렁
거리는데 뭐 주식 시장에 비하면
암호화폐는 뭐 폭풍 수준에 파도가
치기도 하고 조용하기도 하잖아요 항상
시끄러운 건 아니에요네 근데 이제 그
파도 위에서 뭔가를 하려고 했을 때
오히려 성과가 노력했을 때 더 안
나오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저는
오히려 포트폴리오를 정말 잘 지금
구성을 한 다음에 잠수함처럼 조용할
때 바닷속으로 들어가서 파도가 칠 때
굳이 나와서 뭔가 수익을 내려고 하지
말고 이제 조용해졌습니다 때 어떤
내가 원하는 수익을 차분히 찾아갈 수
있는 그런 투자에 할 수 있는 코인이
없다고 물론 많은 분들이 생각하실 것
같지만 저는 이제 그거를 찾는 거는
분명히 여러 가지 과정이 필요하고 또
긴 시간 동안 신중하게 골라야 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음 그런 부분은
또 나중에 기회가 되면 또 제가 또
책에 담기도 했으니까요 많이 또 성
부탁드립니다 알겠습니다 다음에 또 또
좋은 또 투자 이야기 있으면은 제가
또 초대해서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또 바쁜 시간인데 또 잠시 들려
주셔서 또 이야기해 주셔 너무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예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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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