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영진닷컴 SNS 광고 마케터 1급 GP를 맡은 박노성입니다.
영진닷컴과는 검색 광고 마케터 1급에 이어서 두 번째 GP라는 것이고요.
처음 공부하시는 분들은 책을 좀 더 쉽게 이해하시고 또 공부를 어느 정도 하신 분들은
빠르게 시험을 보시기 전에 정리하실 수 있도록 요약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지금부터 저와 함께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출제 경향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SNS 마케터 1급은 기출문제하고 샘플 문제, 공개된 샘플 문제들을 바탕으로
데이터를 분석을 했고요. 거기서 이제 출제 비중을 파악을 했습니다.
그래서 어떤 것들이 많이 나오는지 이렇게 한번 제가 표를 만들어 봤는데
보시면 파트 1은 비중이 좀 높지 않고요. 파트 2가 비중이 좀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메타하고 유튜브가 3분의 2 정도의 출제 비중을 보이고 있고요.
네이버 밴드하고 카톡은 5문제씩 정도 출제가 된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각 항목들의 내용하고 빈도를 좀 보면 디지털 마케터의 기초가 되는 부분을
파트 1에서 배웁니다. 소셜미디어의 이해, 소셜미디어의 종류, 소셜미디어 마케팅의 주요 전략,
소셜미디어 콘텐츠 유형들을 보고요. 여기서 이제 출제 비중, 이 모두를 합해서 8문제 정도
출제가 되니까 비중 자체는 높지는 않다라고 보시면 좋겠는데
이게 이제 파트 2에 연계되는 부분들이 꽤 있어서 함께 기본적인 지식들을 입혀둘 필요가 있습니다.
빈출 태그를 보면 소셜미디어의 이해에서는 메스미디어와 소셜미디어를 구분하는 것,
그 다음에 웹 2.0에 대해서 소셜미디어 종류에서는 소유미디어, 팩트 미디어, 지불 미디어 이런 미디어들 종류
그 다음에 세번째 챕터에서는 목표 설정이라든가 소셜미디어 마케팅, 퍼널 마케팅
이런 용어 같은 것도 익혀두실 필요가 있고요
소셜미디어 콘텐츠 유형에서는 스토리텔링 콘텐츠 유형, 콘텐츠 활용 이런 것들을 좀 공부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파트 2를 보시면 현업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그런 내용들이 주로 이루고 있습니다
특히 보시다 보면 메뉴들이 좀 바뀌어 있는 게 있어요
그런 것들, 예전 메뉴하고 새로 바뀐 메뉴하고 같이 출제됩니다
그래서 바뀐 것만 공부하셔도 안되고 옛날 것만 공부하셔도 안되고
그런 것들 변화가 빠른 부분이기 때문에 모두 다 체크를 하고 계셔야 되고요
유튜브 같은 경우에는 콘텐츠 크리에이팅에 관한 부분도 출제가 됩니다
카카오톡하고 네이버 밴드는 중요한 개념 중심으로 보시면 되고요
그 뒤에 기타 매체로 틱톡, 엑스, 링크딘 이런 것들 비교해서 정리하시는 게 필요합니다
최근 시험에서는 아프리카TV도 나오고 그랬어요
그것도 저희 교재에 정리가 되어 있으니까 함께 보시면 좋겠습니다
파트 2의 섹션별 출제 비중을 한번 보면 메타가 38%예요
인플루언서 메타 비즈니스 스위트, 핵심 타겟, 맞춤타겟, 유사 타겟, 광고, 전환, 추적
애플 ATT, AB 테스트, 메타, 어드밴티지, 리타게팅, 컬렉션, 카탈로그, 스토리, 리스트
이런 것에 대한 개념들을 잘 익히셔야 되고요
유튜브 보면 유튜브도 비중이 거의 메타와 동일하고요
크리에이터라는 개념, 그걸 에즈에 활용
그 다음에 유튜브 스튜디오, 리마케팅, 수익화, 전환 유도, 인스트림, 범퍼 광고, 임피드 광고
쇼츠 광고, 저작권에 관한 내용, 프리롤, 마스트헤드, 컴페니언, 품질, 평가, 점수, 도달, 범위, 플랜업
브랜드 광고 효과 측정, 이런 것들 개념 잘 익히셔야 됩니다
그 다음에 카카오톡입니다
카카오톡은 카카오모먼트라는 곳을 통해서 광고를 하게 되죠
그 다음에 카카오 비즈니스, 카카오 비즈보드, 카카오톡 채널, 픽셀 NSEK
맞춤탈계, 데모브래프탈계, 카카오커머스, 이런 것까지
두루 익히셔야 됩니다
네이버밴드는 비즈센터, 파트너센터, 평가형 디스플레이 광고 시스템, GFA
이런 것도 이해하셔야 돼요
광고가 다양한 편은 아닌데
광고마다 운영하는 플랫폼이 조금 나눠져 있다는 게 네이버밴드의 특징이에요
기타 매체들도 저희가 최대한 자세하게 다뤘으니까
교재 있는 것 정도만 공부해 주시면 무리 없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SNS 광고 마켓의 1급 시험에 대해서 간단하게 소개를 해드릴게요
디지털 광고 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다는 건
아마 여러분도 많이 알고 계실 거예요
거기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들, 광고 기획, 전략, 등록, 운영, 효과 분석
이런 역량을 평가하는 데 시험의 주 목적이 있고요
온라인 광고 대행사라던가 기업의 홍보부서에 계시는 분들이
SNS 광고를 이해하고 실질적으로 효율성을 분석하고 전략을 수립하고
그러기 위해서 자격증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온라인 비즈니스나 마케팅에 대한 기본 지식을 배양하실 수가 있고
또 막연하게 생각했던 메타나 유튜브, 카카오톡, 네이버밴드 같은
광고 시스템을 실질적으로 만져보고 다뤄보는
그런 방식으로 출제가 됩니다
그리고 온라인 광고사의 취업에도 효용성이 있습니다
자격은 민간 자격증이고요 법규에 따라서 만들어집니다
이거는 자격증을 발급을 받으시면 네이버 자격증이나 이런 데서
여러분을 증명하실 수 있기 때문에 유용하다고 보고요
자세한 내용은 민간 자격증 정보 서비스 확인하시면 되겠습니다
시험은 두 가지 과목이라고 할 수 있는데
SNS 이해하고 SNS 광고 마케팅 두 가지로 나뉘어집니다
전체 다 객관식으로 되어 있고요 80문항이에요
시험 시간은 100분 정도 주어지고
대점은 100점 그리고 70점 이상 얻으시면
합격이 되는 그런 시험입니다
정보통신기술자격검정 홈페이지에서 신청하시면 되고요
접수를 하고 그 다음에 시험을 응시하시고
그러면 3주 후에 시행처에서 확인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
시험을 응시하실 때는 조건들이 몇 가지 있고
사전에 테스트도 하고 안내메일 같은 거 확인하셔서
적당하게 응시를 하시면 되고 컴퓨터로 원격으로 응시하는 방식입니다
그러면 SNS 광고 마케팅 1급 어떤 내용이 있는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파트 1, 파트 2로 이렇게 나누어져 있습니다
먼저 파트 1은 SNS의 이해입니다
소셜미디어 이해 파트는 메스미디어하고 소셜미디어를 구분하는 내용이 많이 나와요
이 내용은 디지털 마케팅을 시작하는 사람들한테 중요한 개념인데
검색 광고 마케팅 책에서도 이걸 질문하시는 분들이 좀 많아요
여기 좀 제가 정리를 해봤는데 소셜미디어는 개인화 기술하고
세분화된 컨텐츠를 바탕으로 선별된 특정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는데
메스미디어보다 조금 효과적이죠
이게 이런 기본적인 전제를 바탕으로 세세하게 꼬아낼 수 있는 문제들
우리 교재 많이 풀어놨으니까 확인하시면 좋겠습니다
소셜미디어 개념도 알고 있어야 되겠죠
개방이나 참여나 연결이 가능한 디지털 네트워크 기반 위에서
개인의 생각이나 의견, 경험, 정보를 서로 공유하고
사인의 관계를 생성, 확장시킬 수 있는 개방된 플랫폼이라고 할 수가 있죠
소셜미디어의 발전 단계가 있는데
우리 책에서는 소셜미디어 발전 단계의 웹 2.0에 해당된다고 정의되어 있어요
그래서 기초문제들 보면 소셜미디어는 웹이 1.0이다
소셜미디어는 웹 4.0이다 이런 걸 물어보는 경우가 있어요
웹 2.0이 답이라는 걸 이해하시면 좋겠고요
컴퓨터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도 인터넷 사용이 쉬워졌죠
모바일 때문에 컴퓨터라고 하면 키보드도 있고
그래서 뭔가 기술적인 부분이 있고
뭔가 컴퓨터 공학, 컴퓨터 전공 이런 사람들이 사용해야 될 것 같은
그런 위압감 같은 게 있는데 스마트폰 그런 게 전혀 없어졌죠
그래서 개방이라고 할 수가 있고
누구나 컨텐츠를 참여할 수 있죠
어르신들도 유튜브 녹화해가지고 그냥 업로드하시기도 하고
쇼츠리일스 많이 하잖아요
그리고 그렇게 올린 것들이 다른 사람들이 쉽게 볼 수 있잖아요
그래서 개방, 참여, 공유 이 세 가지 특징이 있다는 것도
체크를 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소셜미디어의 특징을 한번 보면
소셜미디어는 상호작용성을 기반으로 해서 1대1 네트워크가 특징이죠
구독이나 팔로워, 친구 맺기 등 개인 간의 연결이 쉬워져서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는 데도 매우 유용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소셜미디어의 이해를 정리해 두시면 좋겠고요
웹 1.0, 2.0, 3.0 각각의 차이도 체크를 하셔야 되고
그 다음에 소셜미디어가 가지고 있는 문제점도 있겠죠
한계도 있어요
개인정보의 문제라든가 이런 것도 수험 전에 체크 한번 해보시고
우리 교재로 풍풍하게 확인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다음에 소셜미디어의 종류입니다
소셜미디어는 관계와 견해와 경험 이 세 가지의 용도를 가지고 있어요
뭐냐면 관계는 사람들과 연결해서 친목을 도모하는 방식의
소셜미디어에 특징을 말하죠
이런 미디어로 우리가 꼽을 수 있는 게 뭘까요
페이스북, 네이버 밴드, 카카오톡
이런 거는 사람들하고 관계를 맺기 위한 거예요
그래서 저런 미디어의 특징은 뭐예요
내가 스트리밍하지 않은 사람이 나한테 말 걸거나
댓글을 달거나 이런 거 되게 불편해요
댓글이야 좋아요 댓글이야 많을수록 좋다고는 하지만
잘 모르는 사람이 카카오톡으로 말을 걸거나
페이스북 메신저 DM으로 보내는 거 이런 거 되게 싫어하잖아요
관계라고 하는 것은 내가 알고 있는 사람과 연결된다는 뜻이죠
그다음에 견해예요
자신의 의견을 나누고 공유하는 소셜미디어죠
이런 견해라고 하면 우리가 대표적인 미디어가 뭘까요
의견을 나누고 공유하는데 가장 적절한 건 텍스트란 말이에요
그래서 대표적인 미디어가 엑스
트위터와 이름을 바꾼 엑스가 대표적이고
그다음에 최근에 메타에서 만든 게 뭐죠
트레드, 트레드도 견해를 나누는 그런 미디어라고 볼 수가 있죠
그 다음에 경험이에요
커뮤니티 안에서 경험을 나누는 방식의 소셜미디어인데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나 네이버 블로그나 이런 것들이
대표적으로 경험을 나누는 미디어라고 할 수 있죠
이 세 가지를 보면 관계하는 미디어가 있고
견해를 갖는 미디어가 있고
견해를 표현하는
그 다음에 경험을 나누는 미디어가 있는데
세 가지를 다 가지고 있는 회사가 있죠
어디죠? 메타죠
메타는 페이스북, 트레드, 인스타그램을 다 가짐으로 인해서
모든 용도의 소셜미디어를 다 가지고 있는
소셜미디어 전문기업이라고 볼 수가 있어요
그 다음에 통제권한하고 비용의 유무에 따라서 또 구분을 할 수가 있는데
먼저 소유미디어라는 게 있죠
기업이나 개인이 사이트의 운영 권한을 가지고
콘텐츠를 통제할 수 있는
기업이 가지고 있는 또 개인이 가지고 있는
기관이 가지고 있는 그런 미디어를
소유미디어라고 하죠
이 영어 표현도 많이 출제가 되는데
Owned Media
그 다음에 획득 미디어라는 게 있어요
Earned Media라고 하죠
소비자가 정보를 생산하고 커뮤니케이션 하는
그런 매체예요
통상 획득 미디어라고 하면
언론사가 가지고 있는 신문, 뉴스
이런 방송 이런 것들인데
요즘은 소비자들이 가지고 있는 콘텐츠에 우리가
등재가 되는 것도 굉장히 바이러스 효과가 있죠
그래서 기업이 통제하지 못하는
다른 사람이 가지고 있는
이 기업이 획득 미디어죠
지불 미디어는 뭐예요?
대가를 지불하고 광고를 하는 거죠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이런 건 지불하는 미디어입니다
이 개념들이 몇 가지 있는데
각각 다 한번 확인해 보셔야 되고요
우리 교재에서
그 다음에 네이버 블로그도
소셜 미디어에 해당이 돼요
광고 방식은
검색 광고를 통한 노출 방식이기 때문에
그거는 검색 광고 마케터를
공부하시는 분들이
그 책에서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페이스북이 있고
페이스북은 새로운 소셜 미디어가
속속들이 등장하는 과정에서도
왓츠앱이나 인스타그램 주요 플랫폼들을
공격적으로 인수하면서
현재 사용자를 가장 많이 확보하고 있는 회사예요
모든 계정이 페이스북에서
출발하게 그렇게 만들어져 있죠
인스타그램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페이스북 인수를 했죠
케빈 시스트롬이라는 사람이 만들었었는데
이걸 페이스북 인수하면서
지금은 가장 대표적인 소셜 미디어가 됐죠
유튜브 구글이 인수를 했죠
컨텐츠 제작자와 광고 수익을 나누는
과감한 투자로 창작자들의 생태계를 만들면서
대표적인 동영상 플랫폼으로 자리매김을 했어요
그 다음에 카카오톡입니다
대한민국 대표적인 메신저 서비스죠
전세계에서 사용자 1,2위를 다투는
미국의 왓츠앱 또는 중국의 윗챗하고
많은 부분에서 비교가 되는데
어떤 부분이 비교가 될까를
생각을 해보면
왓츠앱은 거의
뭐랄까
메신저 기능에 굉장히 충실을 하죠
문자를 보내고 받는거
전화통화가 된거 이 정도만 가지고 있는데
카카오톡은 카카오택시도 가지고 있고
카카오뱅크도 가지고 있고
다방면에
자회사를 운영하고 있죠
이런게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고
윗챗하고는 또 뭐가 다르냐면
윗챗은 사용자가 워낙에 많다 보니까
그리고 미국에서는
구글이 불법이란 말이에요
못들어와요
검색의 어떤
보안에서 요구하는
보안검열에 약간 반대를 하기 때문에
우리 들어갔다가 쫓겨났나요?
하여튼 나왔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렇게
앱스토어가
없어요. 공식적으로 앱스토어가
앱스토어에 접근하기가 어렵습니다
윗챗이 그런 역할을 좀 많이 하고 있고요
윗챗하고 카카오톡의
가장 큰 차이점은
카카오톡은 카카오뱅크라던가
카카오택시라던가 카카오데리라던가
뭐 이런 컨텐츠들이
전부 이런 앱들이 카카오 거잖아요
카카오의 자회사죠
윗챗은 그렇지 않고
디디추싱이라던가
바이드라던가 여러가지 사이트들을
연계해서 묶어서
중국의 모든 사이트
대형 사이트들을 연결할 수 있는
허브 역할을 한다. 이런게 가장
큰 차이라고 볼 수 있어요. 네이버 밴드는
침묵이나 가정 모임, 동호회 운영
이런 것들에 이용하고
공개 여부를 선택할 수 있는
공개 모임 또 인터넷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확장을 하고 있죠
카페 플랫폼도 있는데
카페는 PC 기반에서 올라왔다
라고 하면 밴드는 애초부터
모바일 중심이었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죠
그 다음에 블로그는 말씀드린
것처럼 요것도 소셜미디어에 해당이
되는데 광고방식은 검색
결과가 컨텐츠처럼 들어가는
그런 광고 플랫폼을 형식
활용하고 있고 키워드
매칭 시스템을 활용하기 때문에
광고는 검색광고
때 살펴보고요
엑스는
여러가지
우여곡절 끝에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가 인수를 했죠
이름을 엑스로 바꿨고
SNS에 연결된 결제 플랫폼의 역할을
좀 크게 생각하고 있다고 하죠
틱톡은 짧은 시간에 영상을
만들 수 있는 쇼폼의
선두주자였죠. 지금은
다른 미디어들도 많이 차용을
하고 있는데 짧은 영상을
쉽게 만드는 쪽에 포커스가 되어있고
또 알고리즘이 되게 발달되어 있어서
사용자들이 원하는
컨텐츠를 잘 노출시키는 걸로 유명합니다
링크드인은 조금
다르게 부인 부직 관련된
서비스를 제공하고요
워치앱은 월 사용자가 가장 많아요
전세계에서
그런 메신저고 윗챗은
중국에서 가지고 있는데
되게 독특한 다양한
기능이 많이 있어요. 우리나라에서
중국 플랫폼에
접근하는게 극히 제한적인데
윗챗은 공개되어 있어요. 독특하죠
쓰레드는
실타래라는 뜻이고
최근에
메타에서 만든거고 여러 면에서
엑스와 유사한 그런 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 다음에 소셜미디어 마케팅의
주요 전략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마케팅을 할 때는
목표 설정 방법을 활용하게 되는데
이게 구체적이어야
성과를 측정하기가 좋겠죠
측정 가능한 것이어야 하고
달성 가능한 것이어야 하고 또
사업과 연관이 있어야 되고 기한이 있어야 돼요
목표 설정은 이런 범주 안에서
여러분이 이해하셨으면 좋겠어요
퍼널 마케팅이라는게 있어요
이것도 2024년에
기출된 내용 중에 하나인데
퍼널 마케팅이라고 하는 것은
깔때기 잖아요 퍼널이 영어로 깔때기인데
깔때기에서 많은
유저들을 끌어 담은 다음에
필요한 사람들을 가져간다 이런 뜻에서
퍼널 마케팅이라는 용어를 쓰고요
획득 활성화 유지 구매
추천 이 프로세스를
진행이 됩니다 획득이라고 하는 건
제품의 서비스 활성 사용자들을
분석해서 타겟에 맞는 광고를
집행하는 거겠죠 이 단계에서는
소셜미디어 광고 캠페인의 인지
도달 트래픽 이런 것들을 목표로
삼기도 하죠 그 다음에 활성화는
일단 유입이 된 사람들이 그 안에서
콘텐츠를 소비하고 참여하고
이렇게 만드는 거죠 회원 가입을 하던가
구독을 하던가 팔로워라던가
뉴스에 가입하면서
조금씩 잠재 고객들이
우리 제품을 주기적으로
접촉하게 되는
그런 기간이겠죠
그 다음에 유지는
좋아요, 댓글, 참여 같은 것들을
끌어내기도 하고 재방문을 유도하기도 하고요
또 사용 경험
오프라인 행사 같은 거에 초대하기도 하고 그러면
잘 모르는 사람들보다
여기서 등록을 하고
뉴스레터를 받아보고
좋아요라도 한번 누른 사람들이
더 구매 가능성이 높겠죠
기존 방문자를 대상으로 리타겟팅 광고를
한다던가 이게
한번 모수를 획득했으면
그 사람들 대상으로 다시 광고를
하겠죠
메일을 보내거나 알람을 보내거나
상기시키면 매출로
끌어들일 수가 있겠죠
2단계에서는 소셜미디어 광고 캠페인에서 참여
등을 목표로 설정할 수 있고
구매에서는 브랜드에 관심 있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구매 전환을 유도하는 단계죠
쿠폰이나 마일리지를
제공하기도 하고 또 신상품 정보나
이벤트를 통해서
충성 고객을 만들 수도 있죠
2단계에서는 소셜미디어 광고의
전환이나 판매 같은 것들을
주 광고 목표로 삼습니다
그래서 구매로 이어지거나
장바구니로 들어가거나
아니면 원하는 랜딩 페이지를 보게
만들거나 요런 것들을 우리가
전환이라는 용어를 쓰죠
추천을 해서 내가 사용을
했거나 구매를 했으면 이게 더
다른 사람들한테 전파될 수
있도록 본인의 SNS나
이런 데 홍보할 수 있도록 만드는 거죠
이렇게 해서 신규 사용자의
획득의 선순환이 이루어지는 거죠
요렇게 해두면 어떤게 장점이 있을까요?
기업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이런 획득이나 활성화하는데
광고를 진행해야 되는데
추천이 되게 많아지면 광고 비용을
어떻게요? 상대적으로 조금 줄여도
계속 유저들이
유입이 되겠죠
선순환 구도를 만들 수 있는
방법입니다
그 다음에 소셜미디어 마케팅 활용 방법이 있는데
소셜미디어의 운영이 있어요
소셜미디어 매니지먼트의 약자인데
소셜미디어는 텍스트나 이미지
동영상 등 컨텐츠를 만드는 거죠
그리고 이걸 바탕으로 남재고객을
모으고 관리하고 또
광고를 올린 다음 컨텐츠를
올린 다음에 이걸 그대로 광고하는 것도
소셜미디어 운영의 특징 중에 하나죠
퍼포먼스 마케팅이라고 우리가
많이 이야기하는게 대부분
소셜미디어 마케팅을 전제로 해서
사용하는 개념이라고 볼 수 있죠
퍼포먼스 마케팅이라는게 결국
소비자의 액션을 유도하고
끌어들이는다는 뜻이잖아요
이런 퍼포먼스 마케팅도
소셜미디어와 뗄래야 뗄 수 없는 그런 관계다
그 다음에 플랫폼
소셜미디어 마케팅 전략을 간단하게 보면
먼저 인스타그램은
타겟 오디언스가 즐겨 검색하는
해시태그 같은 것들을
활용해서 컨텐츠를 확산시킬 수 있죠
또 크리에이터나 인플루언서와 협업해서
브랜디드
컨텐츠 기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유튜브는 컨텐츠가 영상을 통해서
송출되는 것이기 때문에 공감대 형성에 매우
효과적인 그런 플랫폼이죠
브랜드 뒷이야기나 소비자 인터뷰나
다양한 홍보영상을 업로드하면
공유가
공유 가능성이 굉장히 높은 그런 플랫폼이라고 볼 수가
소셜미디어를
마케팅에 활용할 때는
되게 감정
평가 대응 3단계
프로세스로 대응을 하게 되는데
여기서 말하는 감정은 우리가 말하는
힐링 이런게 아니라
어세스먼트라고 해서
폐기감사 이런거에 하는
물건 감정 그런거에 쓰는
감정이죠
우리 말로 표현하면 검토가 되겠는데
글을 발견하면 그게 긍정적인지
부정적인지 면밀히 조사해서
구체적으로 검토를 해야돼요
좋은 글이 올라오면
좋아요 누르고 댓글
반응하면 좋겠으나
소셜미디어는 공개된 공간이기 때문에
비난의 글이 올라오는 경우가
많아요. 그럴 때
확 차단해버리거나 그러면
이게 1파만 커질 수가 있죠
다른 유저들한테 악영향을 끼칠 수가 있잖아요
그래서 이걸 어떻게
해야 되는지 평가를 해야 되겠죠
글에는
대응을 하지 않거나 관련된
스토리를 추가 공유할 수가 있고
부정적인 글은 낚시지, 분노,
정보, 오류, 공개, 분란 이 4가지
유형으로 분류를 해서 각각
어떻게 대응을 해야 되는지
전략을 짜야돼요. 그 다음에
방향이 정해지면 대응을 하는데
감정이나 평가를 통해서
나온 판단을 근거로 해서 대응
방안을 결정해야 되고 이때는 신중하게
해야죠. 이거 자체가
기업의 굉장히 마이너스 요인이 될 수도 있고
잘만 풀어내면 위기가
기회가 될 수도 있는거죠
공개는 사실공개와
정보공개 같은게 있어요
대응을 할 때 즉각 대응이나
시간은 좀 공식된
그리고 주요 영향력이
있는 인플루언서 같은 사람들을 활용해서
사용하는 것도
효과적인 대응이 될 수 있습니다
유저들이 유저들한테 편을
드는 것만큼 감상은 없죠. 그래서 이렇게
소셜미디어 마케팅은 일반적인
마케팅이랑 조금 다르다
위기관리 같은게 좀 다르다
소셜미디어 컨텐츠의
유형을 한번 볼게요. 이거는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나 이런
컨텐츠들에
영상을 우리가 만들 때
기본적으로 TV에 나오는
CF랑은 좀 다르단 말이에요
왜 다를까요? TV에서 나오는
CF는 사람들이
끝까지 보죠?
쭉 보고 아예 채널을 돌려버리는
한이 있지만 그러다가 또 잘못하면
방송의 시작시간을
놓치기 때문에 또 그냥
주와장창 보기도 해요
쭉 순차적으로 가는
특징이 있어요. 근데 소셜미디어는 어때요?
5초 스킵 있잖아요
이 범주를 넘어가지 못하면
이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면
사람들한테 잘 보여주지 않아요
그래서 비순차적으로
스토리텔링을 합니다
순차적인 스토리텔링 기법
이라고 하는 것은 전성적인
우리가 TV 같은
광고에서 사용하는 그런 거라고
볼 수가 있는데요
시간의 흐름에 따라서
보여주는 거예요. 15초, 20초짜리
TV CF 영상들 보시면
아마 쉽게 이해를 하실 수가 있을 거예요
그 다음에
비순차적인 스토리텔링은 조금 복잡한데요
순서를
바꿔서 사람들이 좋아하는 걸 먼저
보여준다. 이게 사실 핵심적인
내용인데 좀 구체적으로 보면
버스트, 셔플
펄스, 부메랑, 역행
이런 방법들이 있어요
이걸 하나씩 보면
버스트라고 하는 것은
초반에 강력한 즐거움을
선사해서 끝까지 시청하기에 맞는 거예요
5초 안에
이게 나한테 필요하다고 보여지는 거죠
그러면 이 버스트는
무조건 유용할까? 버스트가 없는
광고는
스토리텔링 기법을 적용하지 못한
좋지 않은 광고냐 컨텐츠냐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 그렇지만은 않아요
무슨 소리인가 하면
이 5초 스킵 버튼이라고 하는 것은
사람들을 필터링
하는 용도에요. 광고를 보여주는 용도가
아니라 예를 들어서
자동차가 필요한 사람한테
광고는 이 5초 스킵
버튼이 나온 이 광고는 마침
내가 자동차에 관심이 있었어요
신제품이 나왔단 말이죠. 그럼 더 끝까지
보겠죠. 버스트 때문에 보는 게
아니라는 거죠. 그런데 차를
샀어요. 아니면 아예
차에 관심이 없는 뚜벅이에요
그런 사람들은 그냥 스킵 버튼을 누를 거죠
살 사람이 아니잖아요. 그래서
이 비순차적인
스토리텔링 기법은
보지 않아도 될 사람한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볼 사람들한테 노출되는데
그걸 더 좀 그 사람이 흥미를
끌 수 있도록 만드는 거라고 보시면 되겠어요
자세한 내용은 유튜브 시간에 또 살펴볼게요
자 그다음에 셔플이라고 하는 것은
영화 광고 같은 것처럼
컨텐츠를 짜짓게 해서 3초에서
6초 안에 그냥 확 전환시켜서
두드러지는 장면들을
보여주는 거죠. 펄스는
스토리의 구조를 패턴화해서 다음
순간 어떤 장면이 나올지
약간 기대감을 형성하는 그런 방식이에요
심장이 두근두근 하듯이
그다음에 부메랑은
반복 사용을 해서
비디오에 약간
최면 효과를 한다고 할까요
어떤 CF 같은 거 보면
꽃게
꽃게때랑 꽃게때랑
이런 식으로 얘기하면서
반복하게 하잖아요. 그런 것들은
부메랑이라고 하고
그다음에 역행이라고 하는 것은 순차적인
스토리를 뒤집어서
제일 뒤에 있는 걸 앞에 넣는 그런 방식을
말합니다
자 표현 방식에 따라서도 컨텐츠의
유형이 좀 달라질 수 있어요
기획 컨텐츠가 있고 브이로그가 있고
쇼폼 컨텐츠가 있고 라이브 스트리밍이 있는데
기획 컨텐츠라고 하는 것은
스토리보드를 바탕으로 기획을 하죠
대부분 CF 영상에 있는 것들을
길게 촬영을 해서
이걸 디바이스에 맞게
영상 컨텐츠에 맞게
정리를 하는 게 기획 컨텐츠라고 볼 수 있어요
스토리보드를
바탕으로 합니다. 브이로그는 기획 컨텐츠와
달리 약간 순발력 중심으로
일상을 쭉 촬영한 다음에
재밌는 거 위주로 편집을 하는
그런 방식이죠. 생생한 정보 전달이나
여행 컨텐츠 같은 거 적합하다고
볼 수가 있어요. 쇼폼 컨텐츠는
틱톡이
끌어올리면서 인기를 끌면서 인스타그램
뉴스나 유튜브 쇼츠 같은 데서도
비슷하게 만들어냈는데
1분을 넘기지 않는 길어도
플랫폼마다 차이가 있는데
10분까지 요즘은 또 내리기도 하죠
하여튼 굉장히 짧은
10분이면 사실은 옛날로
따지면 굉장히 요즘 짧아진 거죠
보통 드라마 하나를 보려고 해도
50분, 1시간씩 봐야 되는데
쇼폼이라고 하는 컨텐츠들이
굉장히 많이 늘어났고
그 안에서도 충분히 재미요소를
주는
그런 컨텐츠라고 볼 수 있고 또 라이브 스트리밍도
요즘 인기를 끌고 있죠. 게임방송 같은 거
중계방송 같은 거
본드바이뉴스 채널 같은 거 적합하죠
이 특징은
라이브 스트리밍이 끝난 다음에 바로 그냥
업로드할 수 있다는 게 또 장점이기도 하죠
이렇게 해서 일단
SNS의 이해를 살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