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 더보이즈 비하인드는 참을 수 없지🤩 | 아이돌 인간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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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거 진짜 연습했단 말이에요.
웨이브를 넣어야지 몸에.
오랜만에 완전 최고 아이돌 인간 목장을 찾아왔던 더보이즈.
그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됩니다.
그러면 일단 에릭도 다 모였고
이제 11명이서 올해 2023년 새 앨범을 새해 맞이로 시작을 하니까
우리 오늘 2022년에 결산을 하기로 했잖아.
알지?
맞습니다.
그래서 더보이즈 소리암을 준비를 했잖아요.
이거 PPL인가요?
아니에요.
피로회복에는 박카스.
하루의 시작.
오늘 소리암을 연다고 했을 때 무슨 생각을 했나요?
소리암을 연다고 했을 때 뭐 그냥 아무 생각이 없었어요.
원래 학년이는 항상 아무 생각이 없어요.
깜짝 폭로가 오갔던 소리암.
이걸 읽고 있는 당신께 바칩니다.
충분히 어리고 아직 앞날이 창창한데
너무 조급해야지
찔리는 상현 씨.
당신만의 페이스가 있으니까요.
누가 썼어요?
선물 줄게.
형은 너야? 아니면 상현이 형이야?
제가 썼어요.
형 손글씨가 아니에요.
손글씨가 별론데 이거.
왼손글씨잖아.
저 왼손잡이인데요?
이거 김선우잖아.
김선우야?
저 사실 이거 상현이 형이 열 줄 알거든요.
상현이 형이 해주고 싶은 말이었는데
막내인 네가 열고 있냐.
그러니까요.
상현 씨한테 거의 덕담을 남겼던데 이유가 있을까요?
저는 상현이 형이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예전에 제가 상현이 형한테 카톡으로 길게 하고 싶은 말을 하려다가
다 지운 적이 있어요.
혹시 거기에 욕이 있었나요?
아니요. 진짜 고생했다 이런 말이었어요.
근데 왜 지웠어요?
어차피 내일 만나는데
갑자기 좀 어색하게 훈훈한 사이가 될까 봐
그냥 지우고 속으로 생각했어요.
형을 끔찍이 생각한다.
충분히 어려요.
상현 씨도 어려요.
동생들이 메시지를 많이 남겼던데
그거 보고 기분이 어땠어요?
그거 보고 나를 반이라도 닮았으면 하는 부분이 있었어요.
맨날 느리작느리작하는 애들이
이제 와서 여유를 찾으라고 하면
이게 맞나?
재미없어.
이런 거 넣자 그냥.
우선 제이콥 따뜻해.
누구야.
이건 뉴야. 안 봐도 뉴야.
안 봐도 뉴잖아.
누가 몰라 이거를 제이콥 따뜻한지.
훈훈한 두 사람.
이거 내가 썼는데?
제이콥만 따뜻해? 나도 따뜻해.
나도 따뜻한데.
나 손발 따뜻해.
차가워.
왜 이렇게 차가워.
인간득장 회식.
기다리고 있다.
약속 어기지 마.
제작진이 읽어?
누구야.
누구 글씨야?
주황이야.
아니야. 글씨가 너무 예뻐.
이거 흥재 형이야.
나 아니야. 난 약속한지도 몰라.
정답 말해줘. 정답.
지금 다 발뺌하고 있네.
안정감은 자기 아니잖아.
진짜 이럴 거야?
누가 감히 인간극장한테 반말을 해.
이번이 인간극장 4회차거든요.
4회이나 했어요?
이번 건 어떻게 나올 것 같은지.
솔직히 말씀드려요.
회식을 했었더라면 더 재미있는 그림이 나왔을 텐데.
연습실에 오니 마음이 좀 짠하네요.
식사했으면 한 잔씩 걸치면서
노고들을 털어놓고
이런 걸 다음번에 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근데 너 한 잔 마시면 집 가잖아.
그러니까 하자는 거지. 빨리 퇴근하자고.
저는 애교가 엄청 많아져요. 술 마시면.
그러니까 그런 거 한 번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건 추후에 밝히도록 하고요. 뉴스씨 읽어주세요.
빵 터진 뉴스씨.
너무 행복해하는데요?
IST 연습실을 바꿔주셨으면 좋겠어요.
인정합니다.
환기가 안 돼서 너무 힘들어요.
너무 힘들어요.
위에 천장 보시면 균열들이 좀 많거든요.
저희 사옥 옮겨주세요.
강하게 어필한다.
많이 공감했던 쪽지 내용이 있을까요?
여기 연습실 이전하는 거.
이 벽돌이 좀 식상해요.
그리고 이 톤, 이 조명.
제가 회사를 이전하자고 하는 이유도
인간극장을 위해서
이런 거 하나의 그림을 담는데도 회사를 옮기고 해야
새로운 그림이 나오고
이렇게 서류함을 읽어봤는데
이제 안무 연습을 해야 됩니다.
오늘은 다른 사람이 해보는 게 어떨까?
내가 할까?
영훈이가 해.
형이 보조 한 명만 선택해 줘.
둘이 해.
난 보조 잘해.
안무 단장.
왜 저러는 거야.
안무 단장은 영훈이 형.
서포터는?
제가 서포터 하겠습니다.
치유 잘해주세요.
갑세!
연습을 해볼까요?
연습할 시간.
영훈 단장님 어디서부터 시작하면 될까요?
처음부터 시작해 볼게요.
안무들이 부족하더라고요.
잘 부탁드립니다.
제이콥 씨 이리 오세요.
몸을 안 풀어요?
몸 안 풀어도 돼요.
추면서 풀었어요?
추면서 푸세요.
대충 넘어간다.
왜 이렇게 거만하세요?
단장이라고 다 거만해요?
세워 보세요.
단장만 듣자.
1절 사비 해볼까요?
하고 싶었어요?
뭐야 단장 아니잖아요.
나도 따라갔어 방금.
죄송해요.
말하는 대로 할게요.
여기부터.
잘 맞네.
넘어갑시다.
너무 좋아요 단장님.
영훈 단장님의 빠른 진행.
잠시만요.
주영 큐가 상당히 거슬렸거든요.
이렇게 진행하시는군요.
완전 좋은 진행.
상윤이 형이 좋아할 만 하시네.
해볼게요.
현재는 계속 왼손이 힘이 없나 봐요.
아까부터 안 쓰네.
근손실 왔나?
평소에 리드하는 큐 씨의 마음이 공감이 됐는지?
저랑 영훈이는
말할 때 너무 잘
말을 들어줘서
수월하게 잘한 것 같은데
큐랑 주영이는
조금 힘들게 하는 것 같아서
100% 공감은 못했어요.
너무 마음에 안 들어요.
대체 연습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길래
연습을 이렇게
저는 당신이 마음에 안 들어요.
우리 단장 뽑아볼까?
이렇게 둘이 서시고요.
뒤에 설게요.
갑자기 시작된 단장 투표.
과연 멤버들의 선택은?
의리를 지킨 주현 씨.
그때 소감이 어땠는지?
사실 이길 줄 알고 있었어요.
큐한테 미안했죠.
지금까지 했던 노력들이 한순간에
바닥으로 떨어졌으니까.
항상 우리를 알려주는 것 같아요.
감사하진 않고.
형 그렇게 내가 했는데
8년 동안 이렇게 해줬는데
닭갈비 하나 못 사줘?
단장 투표할 때 뒤에 딱 한 명 서 있었잖아요.
그때 기분이 나요?
불청객 등장.
3D
스캔 중.
그래도 같이 고생한 사람이 안다고
주현이하고 많이 고생했지만
끝나고 밥 한 끼라도
또 같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난 너의 마음을 이해해.
이게 다들 그렇게 가르쳐봤자
소용이 하나도 없어요.
그렇게 가르쳐봤자
그렇게 해봤자
아무 소용이 없어요.
자식 키워봤자 뭔 소용이겠어요.
편한 사람 따라할 거예요.
멤버들 안무를 열심히 가르쳐봤자
소용이 없나요?
이렇게 열심히
가르쳐주고
열심히 알려줬지만
결국 편한 걸 선택하는
멤버들 보니까
자식 키워봤자 소용없다는 말이
딱 여기서 나오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단장 투표할 때 영훈 씨한테 줄을 선 이유가 있을까요?
불쌍해서.
다들 편한 것만 좋아하는 거죠.
영훈이 형이요?
아니야. 영훈이 불쌍해서.
내가 영훈이 형 뒤에 서면
가려지니까
수영이 나를 못 보지 않을까 싶은 마음에
숨을 여는 그 마음에
아이돌 인간 늑장 버전의
안무 연습 영상 공개
멋있게 마무리
운동화 신고 하니까 진짜 편하다.
축하드려요.
탈락하셨어요.
기분이 어때요?
기분이 너무너무
너무 좋아요.
이제 오래 걸리니까
다들 웃긴 어이없는 동무.
누가 했었지?
이거 했잖아.
나와.
이게 뭐였지?
제지 싸움.
허벅지.
영훈이가 다 이기잖아.
등이 닿으면 지는 거.
영훈이가 다 이겼었잖아.
손이 떨어지면 지는 거고
중심이 넘어지면 지는 거예요.
손이 절대 떨어지면 안 돼요.
이게 다리 짧은 사람이 유리해.
옆으로도 넘어지면 안 돼요.
준비
시작
앞으로 이렇게 움직이셔야죠.
기체 놀이 중입니다.
어디가.
여기서
밀어야 돼.
지금 여러분이 보고 계시면
스물
스물일곱
승리
드디어 복수에 성공했어.
가니까 엉덩이가 차가워.
닭 싸움 하자.
현재 에릭 닭 싸움 고.
빨리 일어나.
죽을 수도 있어.
팀전.
오늘 하루가 어땠는지.
오늘 하루 정말 근사한 하루였던 것 같아요.
어떤 부분이.
오늘 진짜 닭 싸움도 하고
연습도 하고
체력 훈련 부터
정말 멤버들과의
관계
그런 것도 되게
릴레이션십도 단합이 되는 것 같고
되게
영훈 없다.
만족스러웠던 하루였던 것 같습니다.
너무 웃겨.
힘들어.
집에 가야 돼.
시작해.
다들 체력 훈련 잘 하셨죠?
마무리 멘트 장인.
우리가 체력 훈련도 했으니까
이번 활동
정말 강한 체력을 가지고
열심히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면 우리
드립가리하고 마무리할까?
그럼 다같이
화이팅 합시다.
이번 활동 잘해야지.
더비 분들이 기다려줬잖아요.
이번 로우도 더비 더보이즈
Get it?
화이팅.
로우 활동으로 또 하나의
소중한 추억을 쌓은 더보이즈.
다음에 또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