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생이 가장 많이 하는 면접 준비 방법 8가지

면접왕 이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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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여러분의 예상질문은 뭐예요?
오프닝 질문밖에 뽑을 수가 없어요.
도움이 안 되는 건 아니에요.
당연히 하는 게 맞는데
예상질문지가 일단 여기 위에 있었던
기업 면접 후기 이런 데서
있었던 예상질문지는 진짜 여러분에게 도움이 안 되고
예상질문지를 뽑으려면 이렇게 하셔야 돼요.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조금 더 면접에 대한 이야기로
상세하게 다뤄보도록 합니다.
여러분이 면접 준비를 어떻게 하느냐 물어봤더니
한 6개월 전에도 물어봤어요.
근데 그때랑 비슷해, 비슷해.
근데 면접 준비라고 여러분이 할 수 있는 게
일단 뭐 없죠?
없다 보니까
기업정보사에서 면접 후기를 열심히 본대요, 면접 후기를.
그래서 면접 예상질문 리스트를 뽑아서 답변을 암기한대요.
그다음에 이제 모의 면접 본다가 3%고
2형 영상을 정주행한다가 11%
이거 좀 심각한 문제 아닙니까?
여러분 면접 연습을 하는 거에
제가 보기에는 핵심은
일단 2형 영상을 정주행하셔야지.
아니 이걸 또 안 하고도 무슨
마인드 컨트롤은 개뿔, 감은 다 깨져.
명상 필요 없어.
2형 영상 듣는 게 명상이야.
2형 영상 들으면서 명상하세요.
그러면 제가 오늘 면접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미스하고 있는 거
그거 한번 같이 하나씩 정리를 해보죠.
여러분 면접 어떻게 준비해요?
한번 쫙 다 얘기해보세요.
나는 면접 준비 이렇게 한다.
나만의 노하우 한번 얘기해보세요.
경신쓰, 경제신문 스크랩
또 2형 영상 보기
기업 후기 찾기
그다음에 예상질문지
그리고 회사 정보 찾기
모의 면접
그렇죠, 모의 면접 해야죠.
전공공부
현직계 인터뷰
여기까지만 갑시다.
오늘도 한번 까보도록 하죠.
이렇게 볼까요?
면접의 도움도
도움도라는 말이 좀 웃긴다.
일단 퍼센터를 한번 얘기를 해봅시다.
얼마나 도움이 될까?
답이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뭐 제가 생각하기에
경신쓰는 한 20% 정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도움이 되는 도움 포인트
이렇게 한번 정리를 해보세요.
면접 준비 방법 오늘 총정리다, 총정리.
진짜 이거 전야제 같네?
여기다 자르셨어요, 여러분.
경신쓰는 뭐에 도움이 돼요?
지원 동기에 도움이 됩니다.
2형 정주행은 몇 퍼센트나 될까?
제가 보기에는 한 70%?
내가 그렇게 얘기해야지, 뭐 어떡해.
70% 정도는 된다.
여기에서 해결할 수 있는 거는 뭐냐?
필살기 인성에 도움이 많이 될 거기 때문에
여러분 일단 이거를 하셔야 될 것 같고
기업 후기 리뷰 점수 보는 거죠.
XXX나 뭐
이런 데서 보는 기업 후기
이거 몇 퍼센트나 될까?
그렇지, 정확히 이해했어요.
제가 보기에는 한 마이너스 50% 정도 됩니다.
하지 마, 하지 마.
야, 들어가 보지 마, 그냥.
면접 준비하는데 아무 도움이 안 돼.
여러분 마음만 싱숭생숭하게 한다고
이건 세상 도움 안 돼.
절대 보지 마세요.
면접 준비하면서 기업 후기 절대 보지 마.
평점 절대 보지 마.
아무것도 보지 마.
거기서 나왔던 질문 있어?
아무것도 보지 마.
어차피 여러분한테 그 질문 안 나와.
여러분 그 질문 안 봐도
여러분이 그 질문 받았다고 한 사람 있으면 좀 나와봐.
왜 이게 허구인 줄 알아요?
이건 참 많이 얘기를 했는데
일단 대표적인 앱이 저거잖아.
장님들 오시는데
그러니까 이분들은 제대로 지금 현상을 안 봐.
완전 무슨 다 맹인들 같다니까?
그러니까 이거 블라인드 막 이렇게 되는 거야.
그 회사를 정확히 보고서 하는 얘기가 아니라
그냥 지 마음에 안 든 걸 막 적어놔.
그러니까 보통은 이런 기업 후기는
회사에 진짜 만족하는 사람이 적는 게 아니라
회사에 진짜 불만족한 사람들이
뭔가 어디다가 나의 이 기분 나쁨을 드러내고 싶어.
그래서 올리는 게 일단 1번.
제가 보기엔 그게 가장 크고요.
왜곡된 정보를 받을 수 있다.
근데 그것보다 더 큰 이유가 있어.
더 큰 이유가.
아니 그 회사 아직 합격도 안 했는데
여러분 이거 보고서 면접을 안 가?
그러면 결국에는 여러분 손해요.
여러분 손.
얘를 보는 타이밍은
최종 합격한 다음에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 이게 잘 들으세요.
여러분 지금 합격한 상황이 아니에요.
면접 연습에 있어서 이 정보는 정말 도움이 안 됩니다.
여러분은요.
무조건 면접을 가셔야 돼요.
예상 질문을 만드는 거 100%에서 몇 퍼센트가 도움이 될까요?
제가 보기에는 한 5% 정도.
근데 예상 질문도 어떻게 뽑느냐에 따라 달라.
여기는 어디에 도움이 되는지 알 수가 없어.
이게 왜 그랬냐면요.
제가 면접관 교육할 때 하는 이야기인데
기본적으로 3단 출업, 3단 질문법 이렇게 얘기합니다.
그래서 오프닝 질문이 있고요.
그다음에 1차, 그다음에 2차.
진짜 검증은 여기서 일어나요.
그러니까 밑박을 던져놓고
그것을 신뢰도, 긍정성, 수치, 의도
이런 것들을 검증하는 과정에서
아 이 사람이 진짜 이 일을 했구나.
이렇게 얘기가 된다고.
보통 면접관이 검증이 이루어지는 포인트는
꼬리물기 질문.
평균적으로 2차 정도에서 검증이 된다.
근데 여러분의 예상 질문은 뭐예요?
오프닝 질문밖에 뽑을 수가 없어요.
도움이 안 되는 건 아니에요.
당연히 하는 게 맞는데
예상 질문지가 일단
여기 위에 있었던 기업 면접 후기 이런 데서
있었던 예상 질문지는 진짜 여러분에게 도움이 안 되고
예상 질문지를 뽑으려면 이렇게 하셔야 돼요.
여러분의 자소서, 이력서
이런 거를 보고 예상 질문지를 일단 뽑아야 돼요.
그게 아니라
이런 후기에서 나왔던
이런 질문 해요, 받았어요 라는 거를 연습하는 거는
도움이 안 된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핵심은 아니다.
그 상황은 계속 바뀝니다.
그리고 이 예상 질문을 했을 때
반드시 따라오는 게 뭔지 아세요?
암기가 따라와요, 암기.
그러면 여러분이 아무리 암기를 잘해서
답변을 해도 면접관 아마 이렇게 얘기할 거야.
아니 그 외운 거 말고
편하게 얘기해보세요. 이렇게 나오거든요?
그럼 여러분들은
아 나는 이거 정답을 생각해서 얘기를 했는데
갑자기 머릿속에 멘붕이 온다고.
그러면서 바로 뇌동지가 오는 거야.
그러니까 암기 중심으로 면접을 가는 순간
굉장히 어려워집니다.
면접은 대화거든요?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여러분들
소개팅했다 생각해봐.
소개팅을 했는데
상대방이 계속 암기한 채로 얘기하는 거예요.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세요? 그랬더니
아 예,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은요.
일단 여자야 되고요.
머리는 좀 길어야 되고 뭐 이러고 얘기해봐.
아니 그러면 이게 만나고 싶겠냐고.
바로 그냥 일어나서 집에 가는 거지.
물론 좀 차이가 있을 수는 있어요.
근데 사실 비슷한 부분이 많아.
내가 소개팅을 안 하는데
예상 질문을 뽑아가는 사람 있어요?
그냥 간단하게
그게 1분 자기소개지.
1분 자기소개는 암기하는 게 맞아.
왜냐면 나의 면접의 흐름.
나라는 사람을 설명하기 위한
이 흐름을 만들어내기 위해서
1분 자기소개는 필살기 중심으로 구성해라.
이거는 맞죠.
그거는 맞지만
예상 질문지로 면접 준비를 다 한다?
사실상 면접을 준비를 안 하는 것이다.
이렇게 봐요.
왜냐면 오프닝 질문은 사실상 검증이 아니라
여러분을 어떤 사람인지 파악하기 위한
이 다음에 어떤 질문으로 갈 거냐를
파악하기 위한 시작 질문인데
자 다음입니다.
회사 정보를 찾아보는 것.
이거는 면접 준비 얼마나 도움이 될까요?
제가 보기에는 30% 정도는 되는 것 같아요.
아주 중요합니다.
전 이게 두 개가 방법론이라고 봐요.
정신쓰가 회사 정보를 찾는 방법론.
이 두 개가 연결이 되어 있다.
이렇게 좀 보고
회사 정보 찾기가 또 연결되는 게
현직자 인터뷰죠?
이렇게가 연결되어 있다.
그래서 5번, 8번, 1번이
사실 같은 것이다 라고 했을 때
제일 지금 중심이 되는 것은
회사 정보를 찾는 거죠.
이거는 사실
필살기하고도 연결이 되어 있고요.
인성하고도 연결이 되어 있고
지원 동기에도 연결이 되어 있어요.
회사 정보 조사를 하는 게
왜 필살기랑 연결되어 있죠?
내 경험 중에 어떤 경험을
회사에서 이야기를 해야 될까?
내 필살기가 여러 개 있는데
그 중에 어떤 경험을 먼저 이야기할지
그걸 선정하는 거기 때문에
필살기가 연결되어 있어요.
왜 인성이랑 연결되어 있을까?
회사에 대한 관심도.
회사에 대한 관심도가 뭐예요?
아까 제가 인성이 비즈니스마인드라고 했죠?
비즈니스마인드 핵심이 뭐예요?
고객중심력 사고라고 그랬어요?
내가 지원하는 회사를 조사하는 것 자체가
고객조사의 일환인 거예요.
면접관을 고객으로 인식하고
면접관이 어떤 것들을 더 긍정적으로 생각할까?
그리고 내가 이 회사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까?
그 관점 자체가 비즈니스마인드입니다.
이건 되게 교집합적이에요. 교집합적.
지원 동기는 말할 것도 없죠.
회사 정보를 잘 알수록
내 필살기랑 연결이 잘 되고
그 행동을 하는 것 자체가
아주 우수한 인성이다.
인성 부자다.
이렇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
회사 정보 찾기는 면접에
30으로 하니까 너무 좀 아쉽다.
30으로 하니까 너무 좀 작은 것 같고
제가 보기에는 요즘 40%까지 올라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내가 지원하는 회사
그리고 산업권에 대해서
경위순무책을 매일 하고
면접이 딱 잡히면
잡히는 날부터 어떻게든 면접 전까지
편집자 인터뷰를 시도해봐라.
이걸 어떻게 하는 거는 제가 캠프 때 다루도록 할게요.
그것만 잘 진행을 해도
면접 합격 확률은 북 올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이건 아주 명백한 사실이에요.
이미 명백한 사실.
캠프 때 그거를 다 데이터까지 해서 보여드릴 테니까
기대하시고 그냥 믿고 따라오세요.
그냥 그러시면 됩니다.
다음은 모임 면접.
모임 면접은 그래도 한 20%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지금 이게 다 합쳐졌다 봐야 돼.
경위순서하고
회사 정보 찾기, 편집자 인터뷰
합쳐서 40%라고 봐야 돼.
그럼 이걸 이제 뺄까요 그냥?
이렇게 빼고
그럼 20% 뺐다 그죠?
그럼 15% 남은 거죠?
나도 이걸 내가 모르면 이런 얘기를 할 줄 알았냐?
계산하고 나온 거 아니에요 여러분 이해하세요?
모임 면접은 분명히 도움이 돼요.
이거는 이제 모든 것에 당연히 이것도 다 도움이 되죠?
근데 여긴 조건이 있어.
기준이 필요해 기준이.
그냥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끼리
아무것도 모르는 맹짜 질문을 막
던지고 지들끼리 킥킥대고 좋아하는 것은
오히려 도움이 안 된다.
얘가 의미가 있으려면은
진짜 면접 환경에 가야 돼.
진정한 면접에 가면은
저는 이 연습이 50%까지도 올라갈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근데 그냥 아무 기준 없이 하는
여러분들끼리 하는 모임 면접은
저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면접 바이블이라는 책 안에
모임 면접을 시뮬레이션 할 수 있는 질문의 맥
그리고 이런 식의 답변이 필요하다라는
가이드를 다 넣어드린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기준과 가이드를 가지고
면접 연습하는 건 괜찮아.
그리고 제가 모임 면접 영상도 많이 올려놨잖아요?
그런 것들 보면서 해보는 건 괜찮아.
그건 굉장히 도움이 됩니다.
근데 그런 기준도 없이 그냥
우리 한번 연습 한번 해볼까요?
막 이래가지고 하는 건 진짜 의미가 없다는 거예요.
면접 스터디가 도움이 되는데
체인지업으로 오세요.
그런 분들은 체인지업 면접 스터디는
저희가 모든 가이드와 시뮬레이션까지 해드리니까
거기 와서 같이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모임 면접을 해보는 게 좋지만
정말 도움이 되는 것은
실전 면접에 가는 것이다.
면접왕 이용 영상 종주행 다음으로
가장 강력한
이 두 개 다음은 학격률 120%예요.
무조건 붙어요. 무조건
진짜 무조건 붙어요.
자, 다음 전공 공부
이공계 분들에게 이게 좀 필요하긴 한데
전공 공부만으로 붙을 수 있는가?
했을 때는
패스쳐
그러니까 사실 전공이라는 거 자체가
학교에서 배우는 게
회사에서 정말 많이 사용되는 경우가
얼마나 있을까요?
대부분은
이런 개념을 알고 있냐
이런 용어를 듣고 있냐
이해하고 있냐
이 정도로 확인하는 거죠.
근데 그거 자체가 안 되면
사실 뭐 말이 안 되지.
내가 이공계 특히 이공계라든지
이런 정보를 다뤄야 되는 분야라면
전공은 굉장히 중요한 게 맞아요.
직무마다 많이 다를 텐데
저는 5에서 한 30%까지도
볼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거는 주로
필살기에 연결이 되죠.
근데 일반적으로는
심지어 이공계 주자도
제가 면접 같이 들어가서 보면
그냥 이런 개념이나
이런 정보를 알고 있냐를
확인하는 정도지
그것 때문에 합불이 결정되는 경우는
굉장히 좋습니다.
법무팀도 그래요.
제가 법무팀도 많이 뽑아왔잖아요.
근데 알고 있냐를 확인하는 거지
그걸 적용해서
우리 회사에서 어떤 일을 했냐
할 수 있겠냐
이걸 확인하는 건
결국 다행이에요.
결국 경험검증이기 때문에
이거는 기본적으로
갖춰야 되는 건 맞지만
이게 다는 아니다.
그렇게 좀 정리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이 면접 전체 내용을
좀 판단으로 정리를 하면
가장 좋은 면접 준비는
실전 면접에 참여라
저는 이걸로 결론을 내리겠습니다.
실전 면접으로 그냥
참여하셔라
그러면
많은 면접이
준비가 됩니다.
그래서 오늘 영상 마무리하면서
면접 캠프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3일간
연속 스트리밍 캠프를
오늘 얘기했던
이 면접 준비 방식을
하나하나 다 아주
디테일하게 다룰 거고
제가 면접 바이브 2.0이라는
책을 교재로 할 거니까
미리 준비하세요.
그걸 미리 읽고 오시면 좋습니다.
그래서 책에 대한 내용
방법론이라고 읽어보시면
또 한 번은 이해가 안 될 수 있어요.
제가 아무리 여러분이 이해하기 좋게
예시나 프로세스나
기준이나 숫자를 다 넣어놨지만
그래도 여러분들이
조금 더 궁금하고
이걸 좀 더 잘 활용하는 방법을
그 3일간 스트리밍을 통해서
디테일하게 다룰 겁니다.
그런 맥락으로
이번 캠프를 참여하시면
아마도
면접 연습에 있어서는
더 이상
의문을 가지실 필요가 없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들고요.
여러분 지금 질문 여러 가지가 있는데
제가 캠프 때
좀 더 디테일하게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화이팅 하시고
그럼 다음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이상 이어영이었습니다.
BY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