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1은 그대로 수험생들의 멘탈과 시험장을 요동치게 만들어버렸죠
요동아무또 김성태님이
예 안녕하세요 디씨입니다.
오늘은 요동장치 본체 모델링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요동장치는 일반기획에서 2017년 1회작 때 처음 출제가 되었습니다.
시험지 받자마자 수험생들 반 이상 포기해버리고 최악의 합격률이 나왔었던 전설의 문제입니다.
문제 1은 그대로 수험생들의 멘탈과 시험장을 요동치게 만들어버렸죠.
요동아무또 김성태님이
그때 당시 시험 보고 온 학생분들이 디씨 카톡방에서
그때 당시 학생분들이 그려준 그림을 참조해 제가 요동장치 모델링 강좌를 유튜브에 올려드렸죠.
그때 너무 민원이 많아서 그 이후 다시 출제가 안될 줄 알았는데
2020년 2회차에 한 번 더 출제가 되고
2021년 2회차 때 요동장치랑 비슷한 스윙레버까지 출제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번에 정규강좌 예전을 만들면서 요동장치와 스윙레버 둘 다 대비할 수 있도록 반반 섞어서 예전을 만들었습니다.
그럼 요동장치 모델링 방법 알아보러 가시죠!
우선 문제 더면을 분석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요동장치는 본체 말고는 그렇게 어려운 부품은 없습니다.
이렇게 처음 출제되는 문제에서는 이제 두상능력에서 반가름이 납니다.
로또를 바라고 동력 한두개만 그려보고 시험장 간 학생과
10개 이상 예제를 완성해보고 간 학생은 당연히 두상능력 차이가 많이 나겠죠?
두상능력은 단시간에 넣는게 아니라 많이 그려보셔야 합니다.
그리고 제가 늘 강의할 땐 말하죠.
모델링할 때는 웬만하면 음력처리로 보지 말고 와이어프레임으로 계속 보셔야지
두상능력을 빨리 올리실 수가 있습니다.
요동장치와 사생들이 제일 많이 실수했던 것이 두상도 어려운 편이지만
본체와 서포터를 같이 그린다던가
아니면 본체와 커버를 같이 모델링해버리는 실수를 많이 했습니다.
우선 저 부품들이 같은 부품인지 다른 부품인지 구별하는 방법은 아주 쉽습니다.
이렇게 부품이 붙어서 조립되었는데
단면내치방이 서로 다르면 다른 부품입니다.
그리고 여기 보면 볼트로 고정이 되어있죠?
같은 부품이면 볼트로 고정할 필요가 없겠죠?
커버도 마찬가지로 볼트로 고정되어있기 때문에 당연히 다른 부품입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문제되면은
반드시 1번 본체, 2번 서포터, 4번 커버
저렇게 표시가 되어있는데 같은 부품일 수가 없겠죠?
어셈블리를 한 번에는 해보신 분들은
어느정도 구동원리를 이해하고 사용용 다른 부품을 구별하기 쉽겠지만
국가시험에서는 어셈블리를 안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 문제가 어떻게 조립되고 구동되는지 이해하기 힘드실 겁니다.
하지만 구분 방법을 알려드렸으니
저희 학생분들은 부품을 한 번에 같이 그린단가
그런 실수를 하시면 안되겠죠?
구동원리는 본체에 결합된 슬라이드에 링크가 결합되어
이렇게 양쪽으로 왕복운동을 하는 원리입니다.
유튜브에 제가 만든 유동자식 구동조립 영상이 있으니 꼭 한번 보시고요.
영상 설명란에 3D뷰 링크나
영상 우측 상단에 아이 아이콘을 클릭하시면
3D뷰 링크가 있으실 겁니다.
정규광작생 분들은 이북에서 보시면 됩니다.
링크를 클릭하시면 3D뷰에서는 간편하게
회전, 덤면, 블랙까지 해서 볼 수 있으니
좀 더 이야기가 쉬우실 겁니다.
제가 학생분들을 위해 엄청 노가다해서 만든
그리고 이번에 신규해적 유동장치가 추가되면서
이북이 새로운 디자인과 내용으로 업데이트되었습니다.
무료광작 이북은 홈페이지에서 보일 수가 있고
새로 변경된 이북은 인벤트 단축키 목록과 케이스 교육집에는 없지만
시험에 필요한 케이스 교육 설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북에서도 문장상 구동영상을 바로 시청할 수도 있고
3D뷰 기능도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거기에다 DC카페에 오시면
이북 PDF는 이북이랑 내용은 동일하지만
PDF 파일이기 때문에 오프라인으로 사용 가능하고
체크하피 목록을 사용하시면
편리하게 원하시는 페이지로 이동도 가능합니다.
문제더면 CAD 파일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강의에서 자료를 CAD에서 지수를 측정해
연습시간을 단축시킬 수가 있습니다.
실제 시험처럼 연습하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문제더면 실전 이미지 파일도 제공해드리기 때문에
A4로 출력하여 실제 시험처럼 자료 측정하여 연습할 수도 있습니다.
강의에 사용된 묶음 파일도 제공해드리기 때문에
강의를 보고 따라하시다가
모델링이 오르나 막히는 부분이 있을 때
묶음 파일을 참조하여 인벤더 모형 트리에서
모델링한 순수한 방법을 비교할 수 있기 때문에
문제점 해결이 더욱 쉬워졌습니다.
무료 이북과 이북 PDF는 유튜브 무료 강좌 예제만 있으며
정규 강좌 이북과 이북 PDF는
정규 예제 총 17개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수강생마다 파일 구성 목록이 다르기 때문에
자세한 목록은 해당 이미지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자 그럼 본체 모델링을 하기 위한
치수를 한번 측정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CAD에서 치수를 측정하지만
시험장 가면 A4용지에 문제더면 주기 때문에
실제로 시험에서는 자로 지수를 측정하셔야 합니다.
정면도를 먼저 스케치할 것이기 때문에
정면도 지수부터 한번 측정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전체 지수가 뽑아주시고요.
높이값 측정하실 때는
여기서 여기까지 이렇게 측정하시면 안됩니다.
요 위에쪽은 제가 커버라고 했죠?
그렇기 때문에 진짜 본체 높이값은
여기서 여기까지 높이값입니다.
자 그 다음 나머지 필요한 지수가 뽑아줍니다.
자 우선 이 정도 지수만 있으면 되겠네요.
아래쪽 키움 부분은 나중에 모델링할 때로
좀 이따 지수를 측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유동장신 같은 경우는 키움이랑 자립하기 말고는
특별히 KSU에 적용되는 곳이 없어서
이런 본체 지수들은 수험생마다
1mm 정도 조금씩 차이가 날 수도 있습니다.
그럼 임펜드에서 본격적으로 모델링을 시작해보도록 하죠.
임펜드에서 새로 만들기 클릭하시고
스탠다드 IPT 선택하시고 작성 눌러줍니다.
선으로 우선 반만 스케치 해주시면 됩니다.
중심점 찍으시고 본체 모양대로 스케치를 해줍니다.
자 여기서는 여러분들 이렇게 딱
스냅이 걸렸을 때 찍으시면 됩니다.
왜냐면 이 위쪽 지수랑 이 아래쪽 지수랑 똑같기 때문에
이렇게 딱 구속 조건이 걸렸을 때 찍어주시면
이제 따로 지수를 넣을 필요가 없어요.
이렇게 딱 스냅이 걸렸을 때 찍어주시고
나머지 아래도 이런 식으로 스케치를 해줍니다.
스케치를 다 하셨으면
중심선 선택하신 다음에 마우스 오른쪽 눌러주시고
구성선으로 변경해줍니다.
그 다음 미러 복선 하신 분들은
단축키를 안 만드신 분들은
위쪽 리본 메뉴에서 미러 아이콘을 클릭하시던가요.
재단축키를 설정하신 분들은
W를 누르시면 이런 식으로 미러가 실행됩니다.
그 다음 중심선 빼고 다 선택하신 다음에
미러선 클릭해주신 다음에
미러선 선택하시고
적용 눌러줍니다.
우선 중요한 건 전체 지수를 먼저 뽑습니다.
이 지수 값은 128이었죠?
입력하시고 엔터를 눌러보시면
이렇게 형태를 유지하면서 커집니다.
전체 길이를 먼저 입력하는 이유는
다른 지수를 먼저 넣고
전체 길이를 입력하면
스케치한 형태가 변형이 됩니다.
그래서 전체 길이 값을 먼저 입력하면
형태를 유지하면서 커지기 때문에
스케치하기 좀 더 편리하죠.
그 다음 나머지 지수 값도 입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거리 값은 16이었죠?
이 지수 값은 34였고요.
이 높이 값은 1mm였습니다.
그 다음에 이 높이 값은 9mm였고요.
여기서 여기까지 높이 값은 17mm였습니다.
전체 높이 값은 40mm였죠.
아래쪽에 이 지수 값은 34였습니다.
이 지수 값은 88이었습니다.
88 입력해보시면
위쪽도 이런 식으로 같이 변경이 되죠.
이거는 자기가 아까 이쪽을 스케치할 때
구속 조건이 걸리게 스케치를 했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위쪽이랑 같이 변경이 되는 겁니다.
그 다음 이 중앙 부분은
여러분들이 또 따로 스케치를 해주셔야 합니다.
라인 실행하신다면
여러분 D글자로 이렇게 스케치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여기서 여기까지 높이 값은
20mm였고요.
여기서 여기까지 높이 값은
29였습니다.
자 이렇게 완벽히 지수를 다 주면
선 색깔이 바뀌면서
전부 다 구속 조건이 들어간 겁니다.
만약에 한 개로 지수를 안 줬다?
그럼 어떻게 되냐면
이렇게 선 색깔이 변경이 되죠?
그럼 점을 잡고 이동해보면
이렇게 이제 이동이 되어버립니다.
그럼 모양 이런 식으로 틀어지겠죠?
그런데 완벽히 지수를 다 기입하면
선 색깔이 흰색이 되면서
이렇게 잡고 이동을 해도 이동이 안 됩니다.
그 다음 돌출 단축키 1을 눌러줍니다.
돌출할 거리값을 입력해야 하는데
이건 문제되면서 한번 보고 오도록 하죠.
문제되면서 보자면
저희가 현재 이쪽만 돌출하고 있기 때문에
이쪽 거리값을 재보면
이제 44mm가 나왔습니다.
그 다음에 이 폭값은 측정했을 때
이제 66mm가 나왔고요.
그 다음 저희가 이쪽 부분도 모델링을 해야 되기 때문에
이쪽 부분도 지수를 측정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끝에 쪽 라운드 값은
여러분들이 반지름 측정하실 때
여기서 여기까지 거리값을 측정하시면 됩니다.
10mm가 나왔네요.
그럼 반지름이 10이라 그 말입니다.
그 다음 이 중심에서
여기까지 거리값을 알아야 되는데
이렇게 쟀을 때는
여기 라운드 값이 들어가서
제대로 지수가 안 나오죠.
제가 필요대로 이해한 다음에
지수를 한번 뽑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지수를 쟀을 때 이제
이렇게 딱 10mm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저 지수 값은
수험생마다 차이가 있을 수도 있으니
대충 쟀으면 됩니다.
자 그럼 프로파일을 선택해 주시면 되는데
위쪽을 선택하지 마시고
아래쪽 프로파일만 선택을 합니다.
방향은 대칭 클릭해 주시고요.
거리값은 저희가 측정했을 때
44mm였습니다.
그 다음 확인 누르시면
어느 정도 본체 형태가 나왔죠.
여기서 저희가 아까 편문도에서 지수 지장은
위쪽 부분을 스케치해서
교체 팝으로 합쳐줄 겁니다.
위쪽만 선택하신다면
스케치 눌러줍니다.
와이어프레임으로 변경하신 다음에
형상투형 실행해 줍니다.
형상투형 같은 경우는
선을 클릭하면
이렇게 선이 형상투형이 되고요.
선 말고 면을 클릭하면
이렇게 전부 다 형상투형이 됩니다.
그럼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클릭 클릭해서
전부 다 형상투형 시켜줍니다.
중간선은 다 선택하신 다음에
마우스 오른쪽 누르신 다음에
고정선으로 변경해 주시고요.
선 실행하신 다음에
이때 여러분들이 중심선 한개 그려줍니다.
가로선 마찬가지로
커서를 가져와서
이렇게 점이 딱 커지죠.
이때 딱 찍어주신 다음에
중심선 한개 그려줍니다.
두 선 다 선택하신 다음에
고정선으로 변경해 주시면 됩니다.
중심선은 원한게 대충 그려주시고요.
컨트롤 마우스 오른쪽 누르시면
구속 조건이 뜨죠.
접선 선택하신 다음에
이 원이랑 이 끝에 쪽선 이렇게 찍어줍니다.
그 다음 라인으로 대충
이런식으로 한개 끄어주시면 됩니다.
근데 주의점은 여러분들
여기 찍으시면 안됩니다.
저기 점을 찍고
이런식으로 찍어버리면
구속 조건이 걸려버리죠.
그렇기 때문에 이 점이 안걸리게
이렇게 스케치를 해주시면 됩니다.
반대편은 대충 한개나 이런식으로
산 한개 끄어주시고요.
컨트롤 마우스 오른쪽 하신 다음에
접선 클릭해주시고
이 원과 이 선 찍어줍니다.
아래쪽도 마찬가지로
이 원과 이 선 이렇게 찍어주시면 됩니다.
그 다음 자르기 단축키 X를 눌러줍니다.
자르기의 원래 인벤트 단축키가 X입니다.
그 다음 아래쪽 원을 전부 다
여러분들이 자르기를 잘라주시면 됩니다.
반지를 쥐어서 뽑아주시고요.
반지의 값은 10mm 였죠.
그 다음 2호의 중심과
이 끝점까지의 거리는
이제 12mm 였습니다.
반대편은 따로 지수를 이용하실 필요는 없고요.
마우스 오른쪽 눌러주신 다음에
동일 선택하신 다음에
이 선과 이 선을 찍어주시면 됩니다.
미러 실행하신 다음에
Shift 누른 상태로
이 선과 이 호
그 다음에 이 선 3개 선택해줍니다.
미러선 클릭하신 다음에
중심 찍으시면 되겠죠.
그 다음에 적용 눌러줍니다.
그 다음 돌출 단축키 E를 눌러주신 다음에
프로파일을 선택하신 다음에
방향은 반전하시면 되겠죠.
거리는 전체의 간통으로 선택해줍니다.
그 다음 아래쪽에 보시면
집합, 잘라내기, 교차
이렇게 3개의 종류가 있죠.
저희가 이때까지 집합이랑
잘라내기는 자주 썼는데
이런 모델링 기법을
블립 모델링이라고 합니다.
블립 모델링은 3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합집합, 차집합, 교집합
3D 모델링 기법 중에
제일 편리하고 쉬운 모델링입니다.
집합을 선택하면
제가 스케치한 부분은
이렇게 합쳐져 버리고요.
차집합을 선택하면
제가 스케치한 부분은
이렇게 날라가 버립니다.
교집합을 선택하면
앞에 모델링한 객체가
교체되는 부분은 제외하고
나머지는 다 날려버립니다.
형태가 좀 복잡한 부품 말고는
교집합을 사용할 일이
거의 없어서 사용은 안 했는데
그만큼 유동장치 모델링의
그 다음 확인을 눌러보시면
어느 정도 본체 형상의
여러분들이 모델링된 걸
볼 수가 있을 겁니다.
기계 설계에서 거의 이렇게
블립으로 모델링을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건 제가 레이싱 회전을
모델링한 건데
이런 건 곡선이 많이 들어가다 보니
블립으로 모델링하는 게
불가능하겠죠?
이건 인벤트의
자유변형 기법으로
모델링을 한 것입니다.
3DMAX의 폴리국 모델링과
터보 스무스 기능을
합쳐놓은 거라 보시면 돼요.
이렇게 어려운 건
북한 시험에서는
전혀 사용할 일이 없는
모델링 기법이지만
궁금하신 분들은
유튜브 강좌가 있으니
따라해보셔도 됩니다.
하지만 따라하시다.
멘탈이 유동...
자 그 다음 돌출 옆에
플러스 버튼을 누르시면
스케치 있죠?
선택하신 다음에
마우스 오른쪽 누르시고
스케치 공유해줍니다.
돌출 단축키 E 눌러주신다면
프로파일 안쪽 D 글자 있죠?
선택해줍니다.
방향은 대칭이고
저거리값은 66mm였죠?
66mm 입력하신 다음에
확인 눌러줍니다.
이 스케치는 더 이상 필요가 없죠.
모형 T는 스케치 눌러주신 다음에
마우스 오른쪽 눌러주시고
가시성 꺼줍니다.
자 이제 이 본체의
우선 상단 이쪽에
돌출된 부분을 이제 모델링 해야겠죠?
치수를 한번 측정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중심까지의 거리값은
31mm이고요.
가로중심에서의 거리값은
18mm가 나왔습니다.
그 다음 이제 원의 반지름값은
이제 4mm가 나왔죠?
근데 여기 보시면 라인 이런식으로
이제 직각이 아니죠?
어떻게든 저 각도를
이렇게 치수를 뽑을 수가 있겠죠?
14도가 나왔네요.
하지만 시험에서는 저렇게 정확하게
각도값을 측정하기가 힘듭니다.
각도기를 들고 가신 분은 가능하겠지만
굳이 각도기까지는 필요가 없어요.
저 치수는 규역치수가 아니라
여러분들이 대충 선을 그려보시고
모양이 비슷하게 나올 정도로
각도를 줄여서 상관없습니다.
이 부분 이제 높이값도 알아야겠죠?
높이값은 여러분 정면도에 보시면
측정할 수가 있습니다.
높이값은 치수를 측정했을 때
이제 8mm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본체의 구멍 가공된 곳을 살펴보면
현재 여기 이제 고정핀이 결합되는
구멍이 가공되어 있죠?
치수를 측정해보면 이 구멍의
지름값은 이제 8mm가 나왔습니다.
자 그 다음 이제 서포트가 결합되는 곳에
택구멍 가공이 되고
그 다음 커버와 결합되는 곳에
택구멍의 크기는 측정을 했을 때
3mm가 나왔고요.
완전 나사부의 깊이값은 측정을 했을 때
6mm가 나왔습니다.
그러면 이제 당연히 불안저문 나사 깊이는
이제 2mm가 되겠죠?
이건 제가 설명해드렸죠?
택구멍 가공할 때
쓰레기를 끝까지 가공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완전 나사부 깊이가 이제
10 이하만 이제 불안저문 나사 깊이는
여러분 2mm가 되고요.
완전 나사부 깊이가 10mm 이상일 때
불안저문 나사부 깊이는 3mm가 됩니다.
그 다음 이제 커버와 결합되는 이쪽은
택구멍 각면 표시가 안 되어 있죠?
예를 들어 이제 어떻게 깊이값을 측정하냐면
여기 이렇게 중심선이 있습니다.
이 중심선 길이를 여러분들이
여기서 여기까지 측정하시면 돼요.
그럼 대충 이제 한 11mm 정도가 나왔죠?
그러면 저치수 값에서 이제 5mm는
4mm 정도 빼주시면 됩니다.
이 택구멍도 마찬가지로
중심저치수를 뽑으면 11mm 정도가 나왔죠?
택구멍 깊이는 규격기수가 아니기 때문에
사람마다 조금씩 차이가 나도
전혀 상관없습니다.
그 다음 이 커버와 결합되는 택구멍의
이제 위치값을 저희가 알아야겠죠?
가로 위치는 제가 측정을 했을 때
이제 48mm가 나왔고요.
세로 길이는 제가 측정을 했을 때
이제 25mm가 나왔습니다.
자 그럼 이 치수를 토대로
저희가 한번 이제 모델링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윗면 선택하신 다음에
스케치 단추 계속 눌러주시고요.
이제 와이어 프레임으로 변경합니다.
원 안개 대충 스케치 해주시고요.
그 다음 치수 값 뽑아줍니다.
이 거리값은 이제 31mm였죠?
그 다음 이제 이 거리값은 여러분 18mm였습니다.
원의 지름값은 이제 반지름값이 4mm였기 때문에
지름값은 이제 8mm가 되겠죠?
그 다음 이쪽에 여러분들이
라인 안개를 대충 그리시면 되는데
이렇게 딱 걸려있을 때 찍으시면 안 돼요.
이렇게 이제 점이 커졌을 때 찍어버리면
그렇기 때문에 접선 구속 조건이 들어가지가 않습니다.
스냅이 안 걸리게 대충 여러분들이
아무 때나 이런 식으로 찍어주시면 됩니다.
그 다음 라인으로 중심선을 이런 식으로 그려주시고요.
이 선을 선택하신다면
마우스 오른쪽 구성선으로 변경해줍니다.
반대편도 라인 안개 대충 그려주시고
컨트롤 마우스 오른쪽 누릅니다.
접선 선택하신 다음에
이 선과 이 원 찍어주시고요.
오른쪽도 마찬가지로
이 선과 이 원 찍어줍니다.
그 다음 각도 값 뽑아주시고
각도 값은 14도였죠?
반대편 치수를 넣으실 필요는 없고
컨트롤 마우스 오른쪽 누릅니다.
동일 선택하신 다음에
이 선과 이 선 찍어줍니다.
그 다음 돌출 단축키를 눌러주신 다음에
프로파일을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프로파일은 양쪽 선택해주시고
이 원을 선택해주시면
이렇게 세 군데가 다 올라옵니다.
여기 돌출 값은
제가 치수를 측정했을 때 8mm였죠?
8mm 입력해주신 다음에
확인 눌러줍니다.
자 그럼 이렇게 예쁘게 돌출이 되었죠?
나머지는 여러분들 이제
미러로 복사하시면 됩니다.
이쪽 리뷰 메뉴의 미러 아이콘을 클릭하시다가
재단축키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Alt 1번을 누르시면 되겠죠?
돌출의 피처를 선택하신 다음에
원점의 플러스 버튼을 눌러줍니다.
미러 평면 클릭하신 다음에
이런 식으로 반대로 미러 복사가 됩니다.
다시 미러 실행하신 다음에요
피처는 제가 방금 미러한 걸 선택해주시고
그다음에 미러 평면 클릭합니다.
원점에서 XY 평면을 선택하신 다음에
확인 눌러주시면 이런 식으로
반대쪽도 미러가 될 겁니다.
자 이제 그 다음은 저희가 이제
구멍 강화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평면을 선택하신 다음에
스케치 눌러줍니다.
형상퉁으로 이쪽 라운드 여러분들의
형상퉁을 시켜줍니다.
스케치 마무리 해주신 다음에
구멍 단축키 H를 누릅니다.
구멍 단축키 H는 이제
원래 인벤트 단축키에요.
투영된 두 개의 점 여러분들이
우선 선택을 해주시고요.
구멍의 유형은 단순 구멍이고
시트는 없습니다.
종료 지점은 전체의 간통이죠.
구멍의 크기는 여러분 8mm였죠.
8mm 입력한 다음에 확인 누릅니다.
자 그럼 이렇게 이제 구멍 가공이 되었죠.
그 다음 이 위쪽 면을 선택해주신 다음에
스케치를 눌러줍니다.
현재 이 면만 자꾸 스케치를 했기 때문에
이제 나머지 면들이 형상퉁이 안 됐죠.
이럴 땐 여러분들이 이제
형상퉁으로 이렇게 찍는 것보다
형상퉁을 눌러주신 다음에
절단 모서리 퉁을 누르면
이런 식으로 전부 다 투영이 됩니다.
휴식 메뉴를 설정하신 분들은 이제
마우스 오른쪽 누르신 다음에
구멍의 유형은 택구멍을 선택해줍니다.
스크린리더 유형 클릭하신 다음에
아이예스토 매트릭 프로파일을 변경해주시고요.
택구멍의 크기는 3mm였죠.
3mm 변경해줍니다.
종료 지점은 거리를 선택해주신 다음에
이제 거리값을 입력하시면 되겠죠.
완전 나사부 깊이는 6mm였죠.
6mm 입력하시면 됩니다.
그럼 이제 불완전 나사부 깊이는 2mm니까
6mm에서 2mm를 담아
전체 깊이 값은 8mm가 되었죠.
8mm 입력하신 다음에 확인 눌러줍니다.
그 다음에 위쪽 면 선택해주신 다음에
스케치 눌러줍니다.
와이어프레임 변경하신 다음에
두 점씩 사각형 이런 식으로 한 개 그려줍니다.
이 거리값은 48mm였죠.
그 다음 이 거리값은 25mm였습니다.
위쪽 리본 메뉴에 점을 클릭하신 다음에
재단 조키 5번을 누르시면 점이 실행됩니다.
그 다음 이 사각형 끝점 4군데 전부 다 이런 식으로
전부 다 점 찍어줍니다.
음영 체류도 변경해주시고
스케치 마무리해줍니다.
구멍 단조 키 H를 눌러보시면
점 같은 경우에 선택할 필요 없이
바로 구멍 가공이 들어갈 겁니다.
그 다음 나머지 설정 값은
앞에 택구멍이랑 동일합니다.
구멍의 유형은 택구멍이고요
스레드 유형은 아이스매트릭 프로파일
크기는 3mm입니다.
언제나와서 깊이는 6mm
전체 깊이값은 8mm가 되겠죠.
그 다음 확인 눌러주면
택구멍이 완성이 되었습니다.
그 다음 이쪽 중앙 부분은
링크가 들어갈 수 있도록
뻥 뚫려있습니다.
문제 돌면에서 한번 보고 오도록 하죠.
문제 돌면에서 보시면 여기 링크가 들어가 있죠.
그럼 이제 이만큼 뻥 뚫려있다 그 말입니다.
그럼 이 거리값을 측정을 했을 때
10mm가 나왔습니다.
그 다음 이쪽에서 폭값을 한번 지수를 재보면
폭값의 지수는 이제 30mm가 나왔습니다.
재단축키를 설정하시는 분들이
4번 누르시면 이런 식으로 바로 실행이 되고요
단축키를 설정 안 하시는 분들은
이쪽 리본 메뉴에서 클릭해보시면
이런 식으로 있습니다.
중심 삼각형 실행하신 다음에
이 중간에 딱 스냅이 걸렸을 때 찍어주시고요
대충 그리신 다음에 지수 입력해줍니다.
폭값은 제가 측정했을 때 30mm였고요
여기서 여기까지 높이값은 10mm였죠.
10mm 입력합니다.
돌중 단축키를 눌러주신 다음에
프로파일은 이제 아래쪽만 선택해주시고요
방향은 반대로 선택해주시면
반대편이 다 날아가겠죠.
그런데 거리값은 여러분들이
전체 간동을 해버리면
이럴 땐 여러분들이 끝을 선택하신 다음에
이쪽 면을 찍어주시면
여기까지만 날아갑니다.
그 다음 확인 누르시면
아주 깔끔하게 모델링이 되었죠.
자 이제 아래쪽 부분을 모델링해야 되기 때문에
이제 문제도 없면서
아래쪽 지수를 측정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필요한 지수를 제가 한번 뽑아봤는데
이때까지 좀 다른 점이
테이프축이죠.
즉 쉽게 말하면 경사가 있는 축입니다.
테이프축을 모델링할 때는
여러분들이 각도로 모델링을 하는 것보단
그냥 이렇게 지름지술만 하면
각도값은 필요가 없기 때문에
굳이 각도값은 안고 하셔도 됩니다.
자 그럼 인펜트에서 한번 모델링 해보도록 하죠.
모형 트리에서 XY편면 선택하신 다음에
스케치 눌러줍니다.
와이어프레임으로 변경하시고요.
형상투형으로 아래쪽면 형상투형 시켜줍니다.
그 다음 라인으로 대충 여러분들이
이런 식으로 한 개 그려주시면 됩니다.
그런데 형상투형에 라인을 찍으면
이렇게 라인이 끝나버리죠.
이럴 땐 여러분들이 다시 라인을 실행하신 다음에
끝자미에서 이렇게 막아주면 됩니다.
중심을 선택하신 다음에
마우스 오른쪽 중심선을 변경해주시고요.
이 지름값은 여러분 25mm였습니다.
이 거리값은 4mm였고요.
여기서 여기까지 높이 값은 이제 24였죠.
그 다음 이 지름값은 이제 20mm였습니다.
그 다음 이 아래쪽에서 나사축 부분을 모델링 해야겠죠.
라인 실행하신 다음에 스케치를 해줍니다.
대충 그려주신 다음에 치수를 입력해주시면 되는데
여기에는 이제 나사의 틈새 KS교육치수가 들어갑니다.
나사의 틈새를 모델링하는 이유는
스레드 가공을 축 끝까지 할 수가 없습니다.
끝구멍도 마찬가지로 스레드 가공을 끝까지 할 수 없으니
완전 나사부와 불완전 나사부로 나뉘죠.
나사의 틈새도 쉽게 말하면 불완전 나사부로 갈 수가 있습니다.
공단 KS교육칩 17번 나사의 틈새 교육을 보시면
피치값을 1mm를 사용하던 아니면 1.25나 1.5를 사용하던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나사축 지름값에 허용되는 스레드 범위 안에서
사용 가능한 피치값에 맞게 KS교육치수만 적용시켜주시면 됩니다.
요즘 국가시험에서 1mm를 많이 사용한 피치값 1mm에 맞게
교육치수를 한번 적용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나사의 틈새를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신 분들은
나사의 틈새 KS교육정보 강좌를 보시면 됩니다.
조짐선을 선택하시는데 마우스 오른쪽 조짐선으로 변경해줍니다.
축의 지름값은 12mm였죠.
높이값도 12mm였죠.
이 거리값은 나사의 틈새 교육치수의 지원값이 됩니다.
피치값이 1mm면 이 지원값은 1.6mm가 됩니다.
1.6 입력하신 다음에 엔터하시고요.
그 다음 2, 3과 2, 3을 찍으면 이렇게 각도가 나오죠.
이 각도는 이제 30도가 됩니다.
그 다음 이 지름값은 교육치수의 DG값이 됩니다.
교육집에 보시면 DG값은 피치값이 1mm일 때
전체 지름값에서 1.6을 빼주시면 됩니다.
그럼 말할수록 전체 지름값이 이쪽 클릭하면 이런 식으로 연동이 됩니다.
그 다음 마이너스 1.6 입력하신 다음에 엔터를 하면 이렇게 자동으로 계산이 됩니다.
이렇게 해서 치수를 연동해서 계산식으로 먹는 게 인벤트의 장점이죠.
G2값은 교육지에 보시면 3mm로 나와있는 적은 여러분 입력 안 하셔도 됩니다.
어차피 이렇게 치수를 입력하면 이 G2값은 여러분 알아서 이런 식으로 들어가죠.
그렇기 때문에 이 치수 값을 변경할 수는 없습니다.
대충 거리값이 3mm 정도 나왔죠.
저 거리값이 3mm만 안 넘으면 되기 때문에 상관이 없습니다.
그 다음 회전 단축키 R을 눌러줍니다.
회전 단축키 R은 원래 인벤트 단축키입니다.
프로파일 선택해 주신 다음에 축 선택해 주시고 중심 축 선택하시면 되겠죠.
그 다음 확인 눌러주시면 이제 이렇게 아래쪽이 모델링이 되었을 겁니다.
그 다음 이쪽 부분 나사의 틈새 RG값이 라운드 값을 넣어야 됩니다.
동당 케이스 퀴즈 해보시면 RG값이 0.6mm로 되어 있죠.
0.6mm를 넣어주시면 됩니다.
모서리 클릭하신 다음에 목각기 눌러줍니다.
목각기 값은 0.6mm였죠.
그 다음 아래쪽 모서리 선택하신 다음에 여러분들이 확인 눌러주시면
이렇게 나사의 틈새가 다 완성이 되었습니다.
나사 끝쪽 라인 선택하신 다음에 목각기 눌러주시고
이제 조립용 목각기 1mm 넣어줍니다.
그 다음 리본 면의 쓰레드 아이템을 클릭하시던가
표시 메뉴를 설정하신 분들은 마우스 오른으로 누르신 다음에 쓰레드를 클릭하시면 되겠죠.
쓰레드 가공할 면을 선택해줍니다.
유용 클릭하신 다음에 IS-Metric Profile 선택해주시고요.
피치 값은 1mm 선택하신다면 확인 눌러주시면
이렇게 아주 예쁘게 쓰레드 가공이 되었죠.
자 이제 마지막으로 키움이 들어갈 키용 가공만 해주시면 됩니다.
그럼 문제점에서 이제 필요한 지수를 한번 측정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수를 측정했을 때 키용 키핏 값은 4mm,
끝쪽 반지름 값은 3.5mm,
축지름 아래쪽은 20mm, 위쪽은 25mm가 나왔습니다.
배경키 키용 케이스 규골을 보시면 반지름 값이 3.5mm이기 때문에
B왕 값은 7mm가 되겠죠.
그러면 T왕 값은 당연히 4mm가 되는 것입니다.
해당 키움이 적용되는 축지름 값을 보시면 20초가 25 이하입니다.
이게 테이프 추가가 좀 애매하긴 한데
아래쪽이 20, 위쪽이 25mm라
키움이 가공되는 곳 축지름은 20에서 25 사이라
해당 규골을 적용하시면 됩니다.
엑소의 별명을 선택하신다면 스케치 눌러줍니다.
와이어 프레임으로 변경해주시고요.
형상툴을 누르신 다음에 왼쪽에서 형상툴을 시켜줍니다.
리본 면의 사각형을 눌러보시면 세정중심 사각형이 있을 겁니다.
이 아이콘을 클릭하시던가
아니면 저처럼 표시메뉴를 선택하신 분들은
그 다음 투형된 선에 대충 여러분들이
1, 2, 3 이런 식으로 그려줍니다.
이 끝점에서 여기까지 거리값은 4mm였습니다.
그 다음 이제 이 거리값은 16mm였고요.
키움의 깊이값은 4mm였습니다.
그 다음 돌툴 단축키 1을 눌러줍니다.
방향은 대칭 선택해주시고
이 거리값은 비용값은 7mm가 되겠죠.
사치방 선택해주신 다음에 확인 눌러주시면
이런 식으로 이렇게 구멍이 났을 겁니다.
끝대쪽 모서리를 선택하신 다음에
목각의 아이콘 눌러주시고요.
목각의 값은 3.5mm가 되겠죠.
그 다음 나머지 4개의 모서리
1개, 2개, 3개
전부 다 선택해주신 다음에 확인 눌러줍니다.
그럼 이렇게 아주 예쁘게 테이프 속에
이제 키움 가공이 되었죠.
자, 이제 마지막으로 라운드 값만 넣어주시면 됩니다.
국가시험에서는 도시되고 지시 없는
라운드 값은 3mm를 넣어주시면 되죠.
라운드 값을 주는 이유는
이 본체가 주물 제품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렇게 형태가 복잡한 부분은
당연히 주물 제품이겠죠.
이걸 가공해서 만들면 회사 자금이 요동!
목각의 단축키 F를 누르신 다음에
여러분들이 라운드를 넣으시면 되는데
라운드 값을 넣으실 때는
여러분들이 이 라운드의 흐름을 잘 아셔야 합니다.
이 끝 쪽에 라운드 값 3mm를 넣을 건데
클릭을 하면 이렇게 1개, 1개
전부 다 여러분이 다 선택을 해야 됩니다.
다 선택을 하고
여러분들이 확인을 누르면
이렇게 라운드 값이 들어가긴 들어가겠죠.
자, 그럼 제가 우선 라운드 값을
한번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라운드 값은 3mm 입력하신 다음에
요 위에 쪽 모서리 1, 2 찍어줍니다.
그 다음 안에 쪽에도 있죠?
1, 2 양쪽 다 찍어줍니다.
반대편을 돌면서 동일하게
아래쪽 1, 2 찍어줍니다.
그 다음 위에 쪽 있죠?
위에 쪽도 마찬가지로 1, 2
이렇게 모서리 넣어주시고
확인 눌러줍니다.
보뮤 단축키 F6번 눌러주시고요.
그럼 이렇게 라운드 값이 들어갔죠?
그 다음 목각기를 실행하신 다음에
이 선을 이렇게 찍어보면
한 방에 이런 식으로 전부 다 들어갑니다.
이렇게 라운드를 넣을 때
라운드의 흐름을 잘하면
노가다 시간을 좀 줄일 수가 있습니다.
이건 뭐 어떻게 알려드릴 수 있는 건 아니지만
많이 연습하다 보시면 알아서 보이실 거예요.
쉽게 비교하면 브론즈 때 안 보이는 킬각이
골드에서 보이는 느낌
그 다음 이 끝 쪽 모서리를 선택해보시면
이렇게 한 방에 들어가죠?
반대편도 마찬가지로 선택해 주신 다음에
확인 눌러줍니다.
그럼 아주 깔끔하게 라운드 값이 들어갔죠?
그리고 이제 이쪽에도 라운드 값을 넣어야 되는데
모서리를 선택하시고
목각기를 누르신 다음에
라운드 값 3mm를 넣으면
이렇게 너무 크게 들어가죠?
위에서 봤을 때
문제 도면보다 훨씬 더 라운드 값이 큽니다.
이럴 때는 문제 도면이랑 비슷한 모양이 나오게
라운드 값을 주시면 됩니다.
3mm는 너무 크고
1mm 정도라면 딱 비슷하게 나오실 겁니다.
그 다음 나머지 모서리를 전부 선택해 줍니다.
여기 선택해야겠고
그 다음에 여기
그 다음에 이쪽 모서리
이쪽 모서리
그 다음에 여기 모서리
모서리
다 선택하신 다음에 확인 눌러주시면
이런 식으로 라운드 값이 다 들어갔죠?
그 다음에 다시 목각기를 실행하신 다음에
이 끝 쪽 이런 식으로 찍어보면
이 라운드 값은 3mm 입력해 줍니다.
그 다음 나머지 모서리 다 선택해 줍니다.
여기 선택해야겠고
그 다음에 여기 여기
다 선택하신 다음에 확인 눌러주시면
이렇게 라운드 값이 전부 다 들어갔습니다.
그 다음 이 끝 쪽 모서리 들으면
라운드 값이 들어가 있어요.
모서리를 선택하신 다음에
목각기 눌러줍니다.
3mm 입력하신 다음에
나머지 4개의 모서리를 전부 선택해 줍니다.
반대쪽
여기
그 다음에
이쪽
이쪽이랑요
그 다음에 이쪽
다 선택하신 다음에 확인 누르시면
유동장치 모델링이 끝났습니다.
막상 따라하니 별거 없죠?
오늘은 이렇게 해서
유동장치 본체 모델링을 해봤습니다.
이렇게 처음 출시되는 문제는
한 번도 접해보지 못한 문제이기 때문에
처음에는 이제 어려워 보입니다.
대표적으로 이제
유동장치
스윙 레버
내적 기어 펌프
렉카 비니언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막상 따라해보면
이게 이렇게 쉬웠다고?
내가 이걸 못 걸어서 떨어졌어?
이런 생각이 드실 겁니다.
그건 어디까지나 두삿년 차이기 때문에
많은 예제를 완성해보셔야 합니다.
동력 한두 개만 완성해보고
시험장에 물떠놓고
동력 나오게 해주십시오.
비능 학생분들도
제일 전교관자 학생분들은
DC에서 10개 정도만 완성해보시고
제가 준비한 강좌는 여기까지입니다.
여러분 가시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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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다음에 더 좋은 강좌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