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닐에 심은 부추 부추 웃거름 이렇게 줘야 굵게 빨리 자라고 무한리필 가능 부추추비 부추재배방법 부추수확시기

숨비재제주농부 Jeju Far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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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에 심은 부추 부추 웃거름 이렇게 줘야 굵게 빨리 자라고 무한리필 가능 부추추비 부추재배방법 부추수확시기
부추를 봄에 모종으로 심었습니다.
모종으로 심은 부추가 잘 자라 5번정도 수확을 했고
금년에 10번 수확을 목표로 하고있습니다.
비닐에 심은 부추 웃거름은 어떻게 줄까요?
웃거름을 꾸준히 줘야 부추가 얇아지지 않고 굵고 단단하고 이쁘게 잘 자랍니다.
https://youtu.be/bv5P5hnRuno
(부추 비닐에 심는 방법)
부추는 한두번은 잘라주셔야 순이 잘 자랍니다.
그래야 두꺼운 부추를 수확할 수 있습니다.
부추는 5년 이상 계속 수확할 수 있는 작물입니다.
꾸준히 수확하기 위해서는 양분 공급이 중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고랑과 작물 사이에 퇴비나 유기질비료
복합비료등을 넣어주셔야합니다.
#부추웃거름방법 #부추재배방법 #부추굵게키우는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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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순비재의 제주농구입니다.
오늘은 제가 봄에 심은 부추밭에 와 있습니다.
부추가 정말 실하게 잘 자라주었습니다.
그리고 봄에 심고 부추를 한 차례 잘라주고
그리고 부추가 얇았던 부추가 조금씩 굵어지고
그리고 두번 세번 네번 한 다섯번 이렇게 수확을 했는데요.
지금은 부추가 얼마나 커졌을까 한번 보여드리고
제가 바로 앞 영상에서 부추 수확하고 다듬는 장면도 한번 보여드려봤습니다.
부추는 몇 년 동안 키워 먹을 수 있냐?
내가 하는 거에 따라서 부추를 5년이든 10년이든 키워서 드실 수 있는 작물입니다.
즉 풀만 잘 관리해주시고 양분만 잘 관리를 해주시면
양분만 꾸준히 주시면 부추는 무한대로 드실 수가 있는 작물입니다.
그래서 부추를 너무 키우시지 마시고 적절한 시기에 부추를 잘라주시면
그 부추가 언제 잘랐느냐 싶을 정도로 또 자라는 게 이 부추입니다.
부추가 자라는 모습을 어저께 자른 것과 오늘 자른 것 그것도 한번 보여드리고
그리고 오늘은 제일 중요한 작업 바로 이 부추는 다비성 작물입니다.
비료를 많이 먹는 작물인데 다비성 작물이고 그리고 물을 좋아합니다.
물도 꾸준히 주셔야지 부추가 쑥쑥쑥 양분과 물을 먹고 잘 자랍니다.
그리고 부추에서 가장 필요한 게 바로 양분이기도 하지만 칼슘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 부추를 수확하고 나서 한두 번 수확하고 나서
그 위에다가 복합비료를 물에다 타서 주셔도 되고 칼슘 비료도 이렇게 물에 타서 주셔도 되고
저는 약해가 그러니까 그 비료의 독한 기가 보통 다른 비료들은 비료가 독해서
작물에 닿으면 타버리게 됩니다.
근데 제가 쓰는 야라비료는 작물에 좀 닿아도 큰 문제가 되지 않거든요.
그래서 야라비료를 그냥 수확하고 나서 아니면은 작물 사이사이에다가
한 두세 번 수확하고 나서 복합비료를 뿌려줍니다.
그러면은 이 부추가 이렇게 보시면은 끝까지 타지 않고 노랗게 되지 않고
끝까지 이렇게 잘 크게 됩니다.
요거는 봄에 심은 건데 벌써 이렇게 두꺼워져 갖고
제가 생각하기에는 한 3배에서 5배 정도 지금 뿌렸습니다.
너무 뿌려서 생각보다 많이 뿌려서
지금 이것을 내년에는 한 3분의 1 정도는 뽑아서
바로 옆에 밭에 바로 저쪽 앞에다가 다시 심어주면은
이 밭에 2배, 3배, 4배, 5배까지 늘릴 수 있는 게 바로 부추입니다.
부추는 처음에 한 3, 4가닥이 들어있는 그런 모종을 심으시면은
나중에 보면은 10가닥, 15가닥씩 이렇게 늘어나 있습니다.
뿌리가 계속 구분이 늘면서 이 부추가 계속 늘어나는데
크고 굵은 부추 즉 힘이 좋은 부추를 수확을 하시려면은
가장 중요한 게 비료고 그 다음에 물 그리고 방제도 필요하죠.
방제도 필요하고 그리고 중요한 게 바로 제식 간격입니다.
너무 많은 부추들이 한 곳에 이렇게 자라게 되면은
얘네들이 경쟁을 하고 뿌리가 주변에 꽉 차게 됩니다.
그래서 가장 부추를 크고 굵고 좋은 것을 수확하시려면은
이 공간을 확보를 해주셔야 됩니다.
공간을 확보를 해주시면은 확실히 부추가 많이 크고 굵게 자라게 됩니다.
여기 있는 거, 이쪽에 있는 거 제가 한번 보여드릴게요.
요거는 제가 봄에 제가 직접 씨앗을 파종해서 심은 것입니다.
그때 씨앗을 심었을 때는 정말 초라하고 볼품이 없었습니다.
그때 씨앗을 심었었는데 그때는 한 군용에 한 3, 4개 정도의 부추가 있었는데
지금은 한 10대 정도까지 늘어났습니다.
그리고 굉장히 그때보다 그때는 정말 실이라고 표현하기는 좀 그렇지만
이런 풀, 풀만큼 요만큼 가늘었어요.
가늘었는데 지금 심고 나서 한 2, 5달 정도 되니까
한 3배 정도, 2, 3배 정도 기본으로 늘고
그리고 얘네가 공간이 확보가 되니 공간이 넓으니까
확실히 자라는 속도도 빠르고 그리고 굵어지는 속도도 빠릅니다.
다른 것보다 이렇게 밀식되어 있는 것보다는
이게 훨씬 더 자라는 게 좀 빠르고 굵어지고 확실히 얘네들이 건강해 보입니다.
그래서 굵고 좋은 그런 부추를 수확을 하시려면 너무 좁게 심는 것은 좋지 않고
만약에 좁아졌다 생각되시면 금년에라도 이것을 수확을 하시고
그리고 한 3분의 1이나 절반 정도 떼어다가 바로 옆에 심어 주시면 되겠습니다.
제가 얼마 전에 부추를, 수살과 떨어지는 부추를
어떻게 하면 좀 굵게 심어 먹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바로 뿌리를 나눔을 해서 옆으로 옮겨주시면 이 부추가 더 굵어지고
그리고 밭도 더 늘릴 수 있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제가 그 부추를 한번 보여드릴게요.
이 부추는 제가 얼마 전에 여기 많이 있는 부추를 일부를 떼어다가
바로 옆에다가 앞에다가 심어 준 것입니다.
심어 주었는데 이 부추가 지금은 제대로 자리를 잡고
이렇게 커가는 모습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여기도 잘 커가고 있고
이것을 심어 준 것도 마찬가지로 한 차례 잘라 주십시오.
아깝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잘라 주시면 이게 크기가 제각각이기 때문에
첫 번째는 잘라 주시는 게 좋습니다.
옮긴 것도 잘라 주시는 게 좋고
이렇게 잘라 주시면 이게 또 금방 나오게 됩니다.
부추는 한번 자르시면 이렇게 금방 나옵니다.
부추는 한 열댓 개 정도 이렇게 한 줄을 심으신다고 생각하시면
이것이 또 굵어지고 굵어지면
이것을 떼어다가 바로 앞에다 심고
또 앞에다 심고
앞에다 심고 하시면 나중에 큰 부추밭을 만드실 수가 있습니다.
제가 봄에 심은 부추를 지금 보여드려 봤는데요.
봄에 정말 얇은 것을 심어서 지금은 상당히 굵어지고
지금은 끊임없이 계속 수확을 하고 판매를 하고
수확을 하고 판매를 하고 해서
한 다섯 번 정도는 수확을 한 것 같습니다.
제주도라서 하우스라서 면중재배가 가능하고
날이 따뜻한 지역에서는 이 부추를 굳이 재우지 않고
1년 내내 키울 수 있는 게 바로 부추입니다.
얘는 이쪽에 것은 제가 2년 정도 지금 재배를 하고 있는 것이고
이거는 육지에서 다른 부추 농장 같이
따로 잠을 재우지 않고
휴면 상태를 만들지 않고
계속 키워나가는 부추입니다.
지금 보시면 굉장히 잘 자라고 있고
처음보다 많이 굵어졌어요. 부추가 굵죠?
오늘은 웃걸음을 주도록 하겠습니다.
처음에 밑걸음으로 줬겠지만
이 부추는 1년 키우는 게 아니고
최소 5년 이상 10년까지 키울 수 있는 부추이기 때문에
5년 정도 키우시면 이 부추를 좀 뽑아서
옮겨 주셔야 되는 것도 있겠지만
이 부추가 확실히 계속 자라고 또 수확하고 자라고
수확하려면 양분이 꾸준히 필요합니다.
그래서 중간중간에 한 두어 번 정도는
한 2개월에 한 번씩 정도는
부추 사이사이에 걸음, 테비도 좀 주시고
그리고 사이사이에 유기질 비료도
조금씩 뿌려주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제가 이렇게 비닐로 키우는 이유가 바로
풀때문에 그렇습니다.
비닐이 없는 곳은 풀이 많이 자라서
며칠만 있어도 풀이 엄청나게 자랍니다.
그래서 관리하기가 힘든데
이렇게 비닐로 심으시면 그나마 관리하기가 쉽습니다.
하지만 비료를 공급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꾸준히 비료를 공급을 해주셔야 되는데
저는 이렇게 합니다.
우선은 고랑 사이에다가
테비를 2-3개월에 한 번씩
이렇게 쭉 고랑 사이에다가 다 뿌려줍니다.
그리고 고랑에다가 유기질 비료
받아놓은 유기질 비료도 함께 뿌려줍니다.
고랑 사이에다가 이렇게 다 뿌립니다.
뿌리고 다니고 사이사이에도 다 뿌려줍니다.
이렇게 뿌려주면 천천히 이게 녹아서
발효가 돼서 나중에 작물이 이용을 하게 되는데요.
이게 화학비료가 아니기 때문에
작물에게 닿아도 큰 문제가 되지 않고
만약에 한 번 수확을 하시고 나서
이렇게 공간이 위에 잎이 없다고 생각하시면
그때 뿌려주셔도 괜찮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사이사이에 뿌리고
그리고 중간중간에도 유기질 비료도 뿌려주고 하시면
부추를 키우실 때 부족함이 없이
튼튼하게 키우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이렇게 화학비료도 함께 뿌려주시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저는 야라 카시움 비료와
야라 밀라라는 밀양요소까지 들어간 화학비료를 쓰는데
작물에게 조금 닿아도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작물 사이사이에 이렇게 뿌려줍니다.
닿아도 문제는 되지는 않겠지만
혹시라도 비료 피해가 있을 수 있으니까
최대한 피해서 그냥 비닐 위에 뿌리신다고 생각하시고
이렇게 하시면 되고
그리고 위에 물을 좀 뿌려주시고
비가 오면 아무래도 잘 녹겠죠.
오늘은 제가 이 부추에 가장 중요한
웃고름 주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제가 2년 동안 이 비닐에 부추를 키워먹고 있는데요.
이 비닐에 키우는 이유가 바로 풀입니다.
그리고 수분 유지입니다.
부추는 수분을, 즉 물을 많이 필요로 하기 때문에
양분도 많이 필요로 하기 때문에
그리고 풀에 치이면 제대로 살아남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이렇게 오랫동안 키우시려면
제가 생각하기로는 풀관리가 제일 중요한 것 같고
그리고 양분관리도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틈틈이 중간중간에 나오는 풀들을
손으로 하나씩 제거해 주시면
큰 문제없이 부추를 키워 드실 수 있고
한 해에 몇 번이고 잘라서 드시면
또 나오고 또 나오고 하는 게
무제한으로 드실 수 있는 게 이 부추입니다.
오늘은 이 고랑 사이사이에다가
테비도 뿌리고 유기질 비료도 뿌리고
이 위에다가는 유기질 비료도 뿌리고
복합 비료도 뿌려 주었습니다.
수확한 곳에 이렇게 비료를 뿌려 주시면
얘네들이 더 왕성하게 크고
그리고 확실히 양분과 물을 적절히 공급해 주면
이렇게 잘라도 금세
처음에 한 이틀 전에 자른 건데 이렇게 금세 나왔고
이거는 한 3-4일 전에 자른 건데
이렇게 틀리게 지금 부추가 자라고 있습니다.
여기 보시면 이거는 하루 이틀 됐고
이거는 한 3-4일
저 뒤에 거는 한 일주일 정도 됐고
이거는 한 보름 정도 된 것 같습니다.
보름 정도 돼서 이제 수확을 해도 될 정도로 많이 컸고
이것도 수확을 해도 될 정도로 많이 성장한 부추입니다.
수확은 한 4-5번 정도 한 것 같고
올해는 수확을 최소한 10대 번 정도는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비싼 부추 사지 않고도
이렇게 텃밭에서 건강하게 키울 수가 있고
그리고 약도 거의 안 해주셔도 됩니다.
이게 새순이 다시 나오는 것이라서
잎을 가해 하더라도 약 한 번만 뿌려주시면
약도 다른 대파나 쪽파나 이런 것 같이 많이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라서
유기농으로 충분히 키워서 드실 수가 있습니다.
유기농으로 하시면 토양 말고 유기농 자재를 살충제를 사서 쓰시면 되고
유기농이 아니라고 하시면
여기다가 토양 살충제 정도 한 번 뿌려주시고
위에다가 벌레가 생기면 그때 한 번 살충제 한 번 정도 뿌려주시면
큰 문제 없이 자라는 게 이 부추입니다.
오늘은 웃고름하는 방법 한번 보여드려 봤고
지금 부추의 생육 상황도 한번 보여드려 봤습니다.
부추 키우기 쉽습니다.
처음에 모종부터 키우기 쉽고
비닐에다 키우시면 정말 빨리 자라고
매년 동안 최소 5년 길게는 10년 동안 이렇게 부추를 키워 드실 수 있는 게
바로 이 부추 키우는 것의 묘미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