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우 속이 비고 갈라지는 이유 이것 두가지만 알면 간단히 해결됩니다 잦은비에 웃자라고 작은 무 크게 키우는 방법 #무키우기

숨비재제주농부 Jeju Far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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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속이 비고 검게되는 이유
바로 붕소부족입니다.
밑거름 하실때 붕소와 칼슘을 꼭 넣어주셔야합니다.
그래야 무가 단단하고 속이 비지 않아요.
또한 작물 중반기부터 붕소와 칼슘을 엽면시비해줘야 이러한 증상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금년에는 폭염에 무름병 때문에 무가 속이 비고 무르고 갈라지는 등
문제점이 많이 발생하였습니다.
적절한 물주기와 병해충 방제를 하시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무가 작은 이유
잦은 비로 순만 많고 웃자라고 무가 작을때
질소 비료를 줄여주시고 인산가리, 황산가리를 추비로주고
엽면시비하시고 칼슘제를 주시면 순이 억제되고
무가 커집니다.
#무농사 #텃밭농사 #무키우기
숨비재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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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순비지의 제주동부입니다.
여기는 김장물을 심은 닭발치입니다.
올해 봄부터 늦가을까지 작물을 키우기가 정말 어렵네요.
봄에는 노균병 때문에 양파 농사를 망했고
마늘도 마찬가지로 벌마늘이 생겨서
제주도 전체적으로 작황이 안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남부지방도 마찬가지고요.
오늘은 60일 된 물을 뽑아 보면서
지금 시기에 가장 많이 발생할 수 있는
이런 증상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까 하는데요.
그냥 집에서 드시기에는 큰 문제는 없지만
밭을 만드실 때 꼭 넣어 주셔야 될 비료이기도 하고
또한 지금 시기에 이것이 참 부족합니다.
그리고 지금도 비가 보슬보슬 내리고 있는데
이렇게 비가 자주 내릴 때는 이런 현상이 자주 발생합니다.
올해는 늦게까지 굉장히 무덥고 고온에
그리고 지금 가을인데
비가 한 일주일에 2번, 3번씩 오고 있습니다.
이럴 때 어떻게 대처를 해야 될까요?
이렇게 무가 속이 문제가 생기고
이쁘지 않을 때는 이렇게 하셔야 됩니다.
또한 무가 지금은 잎이 무성한데
무성한 잎만 보시려고 물을 키우는 게 아니잖아요.
물을 크게 키우셔야 되는데
어떻게 하시면 물을 크게 키우실 수 있는지
그것도 간단하게 이야기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한번 보실까요?
올해는 무화 배추를 빨리 수확하고
다른 작물을 심어볼까 합니다.
올해는 날이 따뜻해서 무가 굉장히 빨리 크기도 하고
비가 자주 오는 바람에 무가 좀 웃자라는 것 같기도 합니다.
무를 하나를 뽑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무가 적당히 자랐는데요.
무가 꽤 많이 컸습니다.
그냥 보기에도 막 웃자라지 않고
무가 적당히 잘 크는 것 같은데요.
지금부터 한 여름이나 보름만 더 크면
이것보다는 최소한 1.5배는 더 크게 자라 있을 것입니다.
요즘에 이런 거 말고
무 배추에 발생하는 생리적 현상이 있습니다.
바로 무 배추의 속이 검고 속이 비는 현상인데요.
그런 현상은 간단하게 봉소화 칼슘 결핍 증상이고
또한 물이 부족하면 이런 현상이 발생할 수가 있습니다.
여기 있는 무는 잘 자랐는데 갈라져버렸네요.
만약에 무를 키우실 때
무가 크지 않고 잎만 무성하다 하시면
잎은 따지 마시고요.
잎은 제가 말씀드린 것 같이 이렇게 누렇게 되고
좀 이제 누렇게 된다는 것은 병에 걸렸거나
아니면 초반에 달린 무가 이렇게 광합성 효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이렇게 누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거는 따주셔도 되는데
건강한 잎은 따주시지 마세요.
대신에 이 사이가 좁지 않게 공간을 좀 벌려주세요.
만약에 공간이 좁다고 하시면
중간에 있는 물을 섞어주시면
아무래도 햇볕을 잘 보기 때문에
좁게 되면 아무래도 무가 작습니다.
작은 원인은 첫 번째는 바로 공간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여기 보시면 공간이 좁아요.
좁게 되면 무가 작을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공간이 좁은 곳은 하나씩 섞어주시면
양옆에 있는 무가 더 커지게 돼 있습니다.
그리고 햇볕도 잘 받아서 광도 잘 받기 때문에
무가 잘 커져요.
이렇게 좀 작은 것은 뽑아주시고요.
그 다음으로 해주실 것은 바로
무가 순이 우거지고 잎만 많다고 하시면
바로 질소질 비료가 과다할 수가 있습니다.
따라서 질소 비료를 줄여주시고
추비 같은 경우에는 질소가 빠진 황산가리나 인산가리를 주시고
그다음에 옆면시비료, 인산가리 비료, 부료 같은 그런 비료
옆면시비료를 해주시면
그리고 카슘제 있으시잖아요.
카슘제를 주시게 되면 순이 억제되기 때문에
우짜람이 억제되기 때문에
이 무가 자라지 않던 게
순이 나오던 많은 순들이 억제되면서
무가 커지게 돼 있습니다.
따라서 무가 크지 않으신 분들은
비료를 달리하시고
그다음에 옆면시비로 카슘제나 인산가리, 인산카슘을
한 두 번 정도 일주일 간격으로 옆면시비를 해주시면
확실히 무가 커져요.
그리고 세 번째는 바로 근비대제입니다.
근비대제도 보통은 인산가리 비료이기 때문에
그런 거 가지고 계시다가
무나 당근, 양파, 마늘
이런 곳에 중후반기에 근이 들어설 때
그때 근비대제를 써 주시면
이 무가 커져요.
무가 카슘과 봉사가 부족하면
이렇게 갈라지기도 하고
속이 이렇게 비기도 합니다.
그래서 무는 카슘과 봉사를
적절하게 투입을 해주셔야 되는데요.
그리고 물도 적당히 주셔야지
카슘 부족이 해소가 됩니다.
왜냐하면 카슘은 물과 이동하기 때문이죠.
이렇게 보시면
무의 속이 비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이거는 전형적인 봉사와 카슘이 부족한 증상인데요.
이 시기에 봉사와 카슘을 옆면시비 하던가
추비로 주실 때 함께 첨가해 주시면 도움이 되고
또한 물을 함께 꾸준히 주셔야지
이런 현상이 없습니다.
속이 검게 되고
속이 비는 현상이 이렇게 발생해 있네요.
물을 수확하면서 무가 못생기고
속이 비고
그리고 무 표면이 매끄럽지 못하고
곰부가 생긴 것 같이
이렇게 쑥 들어가고
이렇게 못생겨진 이유
제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무가 속이 검고 비고
하는 증상은 바로 봉소 부족입니다.
그리고 무가 이렇게 갈라지는 이유는
바로 수분 과다에 의해서
무가 갑작스럽게 커지면서
이렇게 발생하는 증상입니다.
얼마 전까지 고온 건조한 그런 환경에서
갑작스럽게 비대기 때
비가 자주 오면서
수분 과다로 이렇게 무가 갈라지기 시작하는데요.
이럴 때는 딱히 방법은 없지만
그래도 꾸준하게 초반부터 물을 공급해 주시면
이런 갈라지는 현상을 미리 예방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무가
겉 표면이 이쁘지 않은 것은 바로 선충 피해입니다.
따라서 토양을 만드실 때
선충약을 토양 살충제를 꼭 해주셔야 되고
이거는 봉사 부족이고 칼슘 부족입니다.
따라서 무에는 칼슘과 봉사를 꼭 밑거름을 주시고
중후반기에 칼슘과 봉사 부족 증상이 잘 나타나니까
꼭 작물을 키우실 때
연면 시비로 칼슘과 봉사를
영양제를 꼭 살포해 주시는 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올해 농사 정말 힘드네요.
수확 시기가 되니까 비가 너무 자주 와서 문제고
여름에 고온 엄청 덥고
더우니까 아무래도 건조하겠죠.
땅은 메말라가고 물을 줘도
금세 수분이 날아가기 때문에
큰 걱정이 많아서 물을 꾸준히 댔는데도
이렇게 무가 많이 갈라졌습니다.
이런 무는 지금 처음이에요.
작년까지 이러진 않았는데
올해는 갈라진 무가 많고요.
다행히 속은 비지는 않았지만
모양이 너무 이쁘지 않네요.
제가 보기에는 이거는
초반에 해충 피해를 보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다른 것들은 갈라봤자
조금씩 이런 속이 비는 현상은
약간은 있지만
큰 문제는 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보시면은 약간은 속 안이 비었죠.
이런 현상이 발생할 수 있으니까
만약에 물을 한두 개 뽑아서 수확해 보시고
무속이 이렇게 비었다고 하시면은
꼭 봉사를 투입을 해주시고
밀거름 하실 때 용성인비나 석해비료
이런 것을 칼슘 유황비료 이런 것도 좋고요.
그런 것을 밀거름으로 꼭 넉넉하게
평당 거기에 적혀있는 용량대로 뿌려주시고
그다음에 생육 중반에
꼭 칼슘제를 뿌리실 때
봉사비료를 함께 혼용해 주시면
칼슘 이동을 또한 양분 이동을 돕기 때문에
칼슘과 봉사는 함께 같이 가야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그런 것만 잘 해주시면은
이렇게 속이 비는 현상은
막아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올해 물 때문에 문제고
그다음에 고온 때문에 문제였는데
이렇게 갈라지는 현상이 많이 발생해서
한번 이런 누가 나왔길래 보여드리면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