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티스 2편 - 고대 문명을 멸망 시킨 대재앙의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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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2천년전 고대 문명을 철저히 파괴한 전 지구적 대재앙의 증거를 파헤쳐 봅니다.
과학적으로 검증된 이상 기후, 해수면의 변화 및 지질학적 증거 등 다양한 팩트를 제시하고,
과연 대재앙의 원인이 무엇이었는지를 추측해 봅니다.
#대재앙 #고대문명 #미스터리 #미스테리 #운석 #운석충돌 #지구멸망 #매머드 #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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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문명을 멸망 시킨 대재앙의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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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지난 편에서 아틀란티스가 발견된 지도 모른다는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그렇다면 이번 편은 과연 아틀란티스의 멸망으로 이끈 사건이 무엇이었는지
와 얼마나 강력해 는지를 다뤄 보려고 합니다
만약 사하라의 눈이 아틀란티스의 흔적이 맞다면 이 거대한 도시가 엄청난
재앙으로 파괴되었고 심지어 500km 가 넘게 떨어진 때 세운 바다의
모래 가 뒤덮어 버리는 수준이어야 되는데요 이 정도라면 지축이 흔들리고
온 땅에 내려앉는 쉬운 이어야만 설명이 됩니다
오늘은 그런 팩트와 증거들은 분들이 모르고 합니다
우선 대상의 시점부터 얘기하자면 플라톤의 기록에 따르면 아틀란티스의
멸망은 솔로 니 시트를 방문한
기원전 600년 전부터 약 9천 년 전에 일어났다 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대략 11,600 년 전인 거죠
아주 정확한 시점이 기록된 게 아닙니까 대략 만 2천 년 전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이 시기에 전 지구적 세아 있었는지를 증명하는 다양한 증거가 있습니다
이 미스터리를 잘 아시는 분들은 안 2000년 전에 무엇인가 발생했다
라고 잘 알고 계실텐데요
20t 스핑크스 또 원래는 많이 천년 이상된 구조물 1 얘기도 있구요
세계 방방 곳곳에 오래된 문명의 기록이나 구전으로 전해내려오는 지구 정말
적은 엄청난 홍수로 그러니까 노아의 방주 수메르 호피 인디언 인도의 힌두
과 전화는 대웅 수의 이야기들이 여기에 포함됩니다
이게 실제로 발생한 일이었다는 얘기인데요
그래서 이걸 근거로 많은 사람들이 책도 쓰고 나름의 근거를 찾아 보려고
해 왔는데요
자 그럼 증거가 뭐가 있을까요 쓴지 실학 에서는 과거의 지구의 온도를
밝혀냈습니다 그랬는데 있는 엄청난 깊이 얼음을 파서 각 연도에
얼음에 상태를 분석해서 온도를 추정 하는건데요 이걸 코코아 이스 샘플
분석 이라고 합니다
이 분석결과를 보면 지구의 온도는 b 여기가 끝나는 시점이 만 육천 년
전부터 온도가 오르기 시작합니다
엄청나게 줍다가 온도가 상승한 건데요
그러다가 처음에 제가 말한 아틀란티스의 멸망 시점과 유사한 12800 년
전쯤에 다시금 극히 온도가 떨어집니다
빙하기가 끝나서 계속적으로 온도가 올라 가야 정상인데
오히려 비각이 보다도 더 낮은 수준 온도가 떨어지면서 다시 비가 2가
시작된 거죠
이런 비난이 술에 따진 온도는 1200 년이라 지속되다가 다시 온도가
올라가기 시작합니다
이런 p 정상적인 기호를 보인 1200 년간을 영어에서는 연극을 주 아해
쓰시기 라고 합니다
그리고 또 대체 이것의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많은 논란이 있어왔습니다
더 심각한 문제는 온도 변화의 속도 인데요 이 시기에 1 2년 안에 평균
온도 식도가 급격히 내려갑니다
1 2년이면 지구의 역사 나지 지역 측면에서 순식간 인데요
그런데 순식간에 식도가 바뀐 겁니다
10도 정도 쯤이야 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요
현재 지구 온 나라가 인류의 위협이다 라는 얘기가 많은데요
근데 지난 100년간 올라간 평균 온도가 1도가 안됩니다
정확히 말씀드리면 0.8 도 안됩니다 그리고 환경운동가 들에 의하면 지금
지구 온도가 6도 가 올라가면
지구 생물 중에 90% 가 멀쩡하고 인류 역시 멸종 위기를 맞을 거라고
하는데요
그런데 어쩌면 1년안에 온도가 10도 가 넘게 바뀐 거죠
정말 지구에 사는 생물들의 겐 급작스럽게 생명에 위협이 되는 변화가 왔던
겁니다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 건 지구의 온도 변화가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해주면 높이입니다 남극 북극 그리고 빙하기에 는
얼음이 많기 때문에 이게 놓고 어느게 해수면 높이의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데요
지구의 과거 수 만년의 해수면의 높이 역시 다양한 방식으로 분석되어
왔습니다
이런 결과를 보면 이 연극을 주 아해 쓰시기에 해수면의 높이가 아주 짧은
시간에 급격하게 변화했고 무려 120m 높아졌다는 사실을 발표합니다
세계의 주요 도시들은 대부분 해안가 항구에 붙어 있거나 강을 끼고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 세계 인구의 75% 가 해안가에서
60km 안에 살고 있다고 알고 있는데요
그런데 갑자기 120m 높아진다면 주요 도시는 거의 다 철저히 파괴
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더 끔찍한 것은 220m 에 높이가 아마 제생각에 일 년 평균 인
것 같습니다
그러니 순식간에 덮친 파도의 높이는 이보다 훨씬 높았을 수 있고 해 1인
잠잠해지고 물이 빠진 이후에 해수면의 평균 높이가 대기 힘이 될 수도
있다는 겁니다
어쩌면 수백 미터 아니면 1키로가 넘는 헤이리 전 세계의 모든 해안선을
강타 했을 수도 있을 거 같은 생각이 듭니다
만약에 예전에 발전된 문명이 있었다면 엄청난 데미지를 받았을 겁니다
근데 아무리 온도가 급격히 바뀌고 수백 미터의 해일이 밀려온다 고 해도
고도의 발달한 문명이 다시 원시적인 수준으로 이 리스트 뜨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면 지구의 또 어떤 영향이 있는지 를 본다면
지질학적으로 는 토양도 연 더블로 번쩍 해서 과거의 환경을 분석할 수
있는데요
북아메리카와 유럽에 깊은 땅속 구체적으로는 만 2천여 년
dp 에서 검은색의 레이어가 발견됩니다 이걸 지실 학에서는
연극을 주 라이어스 블랙 매트 라고 하는데요 당연히 0 거주하여 쓰 와도
이런식이 때문에 붙여진 이름입니다
멀쩡한 흑 에서 너무나 이상하게도 급격하게
지구의 온도가 해수면이 변한 시점에 검은색의 층이 생긴 거죠
이걸 쉽게 말하자면 대략 이 시기에 갑자기 이상한 검은 물질로 세상이 더
폈다는 겁니다
이 레이어의 주께 나 색상을 보면 이때 당시 세상은 그냥 플랙 힐이
없겠구나 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하늘에서 엄청난양의 검은 물질이 떨어져 내렸 거 나 아니면 땅에 무언가로
인해 흑색으로 변해 버린 거죠
이 검은 레이어 의 성분을 분석해보면 누군 유리 이리듐 인공 헬름 등
자연적으로 발생하기 어려운 물질 뿐 아니라 엄청나게 높은 고효율 에서
만들어지는 무지 이라는게 더욱 놀라운 사실입니다
그럼 이런 엄청난 고열이 지구에 영향을 미쳤다는 다른 친구도 있습니다
올해 2월 24명의 과학자 들이 세계 170여개 의 지역을 연구하고
발표한 내용이 돼요
0 거주 rs 가 시작된 시점에 지구는 엄청난 크기의 불기 등 화염에
휩싸였다 는 게 주요 포인트 구요
무려 지구 면적의 10% 를 태워 버렸다고 합니다
심지어 과거의 거대 운석에 왜 공룡이 멸종된 은 시기보다 더 강력한 화염
에 초토화 되었고 이런 화염은
뿌리 어 천년 동안 지속되었다 는 겁니다 잠깐 활활 불타고 꺼진 게
아니고
천년 동안 지구가 불탄 겁니다 이 연구 결과는 역시나 이런 대재앙의
원인은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것처럼 거대한 운석 충돌이 라고 변론 드리고
있습니다
주류 화학자 들이 예전에는 0 거주 rs 의 원인으로
은석 충돌 가능성을 무시해 왔는데요 친구가 계속 발견이 되면서
그들 사이에서도 운석충돌 설을 받아들이고 있는 걸로 보입니다
그 외에도 매머드 라고 하는 동물이 알라스카 와 10일이 아에서 살다가
안산 천 년 전쯤에 결정된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런데 1000여 마리의 매머드가 얼어 죽어 있는게 11위에서 발견이
되는데요 이 매머드 들 역시 순식간에 얼어 죽어서 너무 잘 보전되어
있었는데 특이하게도 대부분이 다리가 부러진 상태 였다고 합니다
이걸 풀어서 얘기하면 기후가 갑자기 미친듯이 변하고 엄청난 부품이나
폭풍에 날아온 무언가에 의해 다리가 부러졌거나 아니면 갑자기 지축이
갈라지면서 땅 밑으로 떨어지면서 다리가 부러졌다 는 얘기인데요
그리고 순식간에 얼어 버린 거죠
재난 영화에서 나오는 끔찍한 얘기인데
이 메머드 들이 왜 이런 상태에서 배경이 되는 수도 은석 충돌을 통해
설명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정확한 수치가 기억나진 않지만 매머드 에 화석이 오늘 연도에서
만들어졌는지를 밝혀내고 있는데요 특히나 0 거주하여 쓰시기 가 시작되면서
갑자기 매머드의 사망과 화석이 만들어지는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 왔다고
합니다
이제 정리 해서 얘기를 하자면 빙하기의 지구가 점점 온도가 상승하고 있는
시기에 지구멸망 급 ltv 이펙트가 발생합니다
어쩌면 수소폭탄 수천개 수만개의 가 동시에 폭발하는 것 같은 충격으로
엄청난 지진과 수백 미터 높이의 해일이 순식간에 모든 내려 곳 없이 되고
지구 면적의 10% 이상이 화염에 휩싸이면서 부탁이 시작하고
무려 천 년을 넘게 타오릅니다 이때 아집이 너희가 완전히 끝나지 않은
시기여서 후 아메리카의 만 평균 2km no 얼음 인터콥 있던걸 시작이
되는데요
엄청난 운석 충돌로 인한 채 흥 반지 분진이 얼음과 급격히 녹으면서
발생한 50기 와 함께 대기를 더 듣게 되면서
태양 빛을 찾아 많은 해결 같은 효과가 생기고
장기간 검은 비가 내리기 시작합니다
우주에서 지구를 바라봤다 면 음 서 그로 인해 번쩍 빛이 나고 순식간에
대기가 검은 색으로 변해 갔을 겁니다
아틀란티스가 고도로 발전한 고대 몽룡 됐다 하더라도 하루가 아니라
순식간에 멸망해 벌였을 가능성이 있구요
그래서 앵 바다 속에 모래가 내륙에 위치한 아트란 테스를 덮쳐 버릴
만큼의 충격을 충분히 가능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인류의 운명이 다시금 원시 시대로 위 3시 되어버린 건데요 이 정도의 제
아니라면 인류가 멸망하지 않고 살아남은 것만으로도 감사해야 하는 게
아닐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