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00년전 지구를 지배했다는 거인을 기록한 이상한 고대 문서들

MysteryTube미스터리튜브
219 팔로워
#미스터리 #고대문명
미스터리튜브 멤버쉽에 가입하시면 미공개 영상들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가입 링크)
https://www.youtube.com/channel/UC4kEFf5TemJXNZSF4LnNkfQ/join
Credits :
Producer- Jin, Lee.
Editor- Pil, Choi.
Author- PS.
Narrator- Hyunjoon, Ha.
1849년
영국의 고고학자 오스틴 헨리 레이어드가 수 천년 동안 어둠 속에 잠들어 있던 한 도서관의 문을 열어 젖혔습니다.
고대 아시리아 제국의 수도였던 니네베에서 발견된 이 도서관은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된 지식 보관소로 평가 받고 있는데요.
이 도서관에서 발견된 수천 개의 점토판은 고대 메소포타미아 문명을 연구하는데 중요한 밑거름이 되고 있습니다.
지금은 우리에게 널리 알려져 있는 길가메시 서사시와 에누마 엘리쉬 또한
이 도서관과 함께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는데요.
일부 학자들은 이 점토판들 사이에서 고대인들의 흔적이 아닌 외계 지적 생명체의 흔적을 발견하기도 했습니다.
과연 어둠 속에서 수천 년 동안 잠들어 있던 고대 메소포타미아 인들의 점토판에는 어떤 내용이 담겨져 있을까요?
1849년, 영국의 고고학자 오스틴 헨리 레이어드가 수천 년 동안 어둠 속에 잠들어 있던 한 도서관의 문을 열어줬었습니다.
고대 아시리아 제국의 수도였던 리네베에서 발견된 이 도서관은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된 지식 보관서로 평가받고 있는데요.
이 도서관에서 발견된 수천 개의 점토판은 고대 메소보타미아 문명을 연구하는데 중요한 밑거름이 되고 있습니다.
지금은 우리에게 널리 알려져 있는 길가메시 서사시와 에노마 엘리시 또한 이 도서관과 함께 세상의 모습을 드러냈는데요.
일부 학자들은 이 점토판들 사이에서 고대인들의 흔적이 아닌 외계 지적 생명체의 흔적을 발견하기도 했습니다.
과연 어둠 속에서 수천 년 동안 잠들어 있던 고대 메소보타미아인들의 점토판에는 어떤 내용이 담겨져 있을까요?
지구상에서 최초이자 가장 오래된 문명으로 알려진 수메루 문명은 다양한 미스테리를 품고 있는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그들은 고대 메소보타미아 지역에 갑자기 등장하여 농업을 시작하고 도시를 만들었으며 법률과 종교체계를 정립하고 세력을 확장하기 시작했는데요.
수메루 문명의 독특함은 그 문명이 기반이 된 수메루어에서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수메루어는 고대 메소보타미아 지역에 존재했던 다른 민족들에게서는 그 흔적을 찾을 수 없는 고립된 언어로 수메루어의 기원을 설명할 수 있는 연결고리는 지금까지도 발견되지 않고 있는데요.
일반적인 문명의 발전 과정에서 수학과 천문학은 많은 지식이 누적된 뒤에 그 노하우를 바탕으로 발전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최초의 문명인들은 처음부터 기아학과 천문학에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데요.
그들은 삼각형과 직사각형 그리고 원의 면적을 개선하는 방법을 알고 있었으며 이 지식을 활용해 농사나 도시건축에 활용했습니다.
수메루인들이 최초로 사용한 것으로 알려진 육식진법은 오늘날까지도 우리들이 시간을 측정하는데 이용하고 있는데요.
21세기를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은 6천년 전에 고대인들이 이러한 지식을 습득한 경로를 알 길이 없지만,
1849년에 니네베에서 발견된 점토판들은 그 비밀을 풀어줄 열쇠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수메루인들은 비축물자에 대한 기록이나 송사에 관한 기록, 자연재해에 관한 기록 등 고대사회의 모습에 관한 방대한 정보를 점토판에 새겨놓았는데요.
이 같은 기록 중에 유독 눈에 띄는 부분이 바로 아눈나케에 관한 기록입니다.
아눈나케는 수메루인들의 기록 속에 등장하는 신이자 지식의 전수자들인데요.
아눈나케가 등장하는 에누마 엘류신은 신화학자들에게 세계의 모든 지식전달신화의 시초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눈나케가 당군신화의 환웅이나 그리스로마신화의 프로메테우스와 다른 지점 중 하나는 그들의 행적이 보다 구체적이고 과학적으로 묘사되고 있다는 것인데요.
수메루인들은 아눈나케가 우주에서 왔으며 체계적인 조직을 가지고 있었다고 묘사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사실은 1849년에 발굴된 명판 속에도 자세히 기록되어 있는데요.
수상 1명, 우주선을 다스리는 사령관 3명, 무기사령관 2명, 위대한 학문의 스승 2명, 재정장관 1명, 최고재판관 2명, 5명의 보좌비서를 대동한 최고율법학자 2명.
수메루인들의 기록에서 아눈나케라는 용어는 신적 존재들에 대한 통칭으로 사용되고 있지만
자신들의 삶에 혁신을 가져다 준 몇몇 아눈나케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이름을 사용하며 특별한 지위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존재 중 하나가 엔키인데요.
엔키는 수메루인들에게 관계 시스템과 농업기술을 전수해준 아눈나키로서 훗날 수메루인들에게 지혜와 물의 신으로 불림하게 되었습니다.
엔키와 관련된 일화 중에는 그가 인간을 노동자로 창조했다는 구절이 존재하고 있는데요.
아눈나키를 외계의 지적 생명체로 파악하는 일부 신화학자들은 그 구절의 의미가 그들이 인류에게 시도한 유전자 조작을 의미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아눈나키의 생체 실험을 통해 원시 인류가 비로소 호모사피엔스라는 지적 생명체로 거듭날 수 있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이 같은 주장을 극단적으로 밀고 나가고 있는 학자 중 한 명인 제카리아 시치는 자신의 저서 12번째 행성을 통해 아눈나키들이 외계의 지적 생명체라는 사실을 분명히 못 받고 있습니다.
그는 수메루인들의 천문 지식이 상당히 정밀했다는 점에 착안해 그들의 기록에는 등장하지만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태양계의 12번째 행성에 주목했는데요.
시치는 아눈나키들이 네피림의 고향 리비루에서 지구로 찾아온 우주인들이라고 주장하며 수메루인들의 신화인 에누마 엘리시에는 바로 그 외계인들이 지구로 이주하게 된 계기가 기록되어 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높은 곳에서 일어난 일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에누마 엘리시는 에어와 압스라고 불리는 두 세력의 싸움을 다루고 있는데요.
이 싸움의 최종적 승리자인 에아의 아들 마르두크는 최고신의 오름과 동시에 질서를 창조하고 인간을 다스리게 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제카리아 시치는 바로 이 싸움이 태초에 발생했던 외계 세력과 내 패권 다툼을 의미하고 있다고 보고 있는데요.
그 결과로 인해 아눈나키라는 외계 세력이 다른 외계 세력을 물리치고 지구를 종속시키게 된 것이라는 것이 그의 설명이었습니다.
시치는 그 증거 중 하나로 고대 세계에 흔히 건축됐던 지구력과 같은 신전을 들고 있습니다.
계단식으로 점차 폭이 접어지며 하늘을 향해 쌓아올려지는 건축물을 뜻하는 이 용어는 피라미드를 비롯하여 바벨탑, 테오틱 우아칸과 같은 다양한 고대 건축물들을 포함하고 있는데요.
이런 건축물은 스메르인들의 영역인 메소포타미아 지역에서도 존재하고 있으며 이곳에서는 지구라트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고대 시기 이 건축물들의 유일한 목적은 사제들과 왕이 우주의 신과 교신하도록 도와주는 것이었는데요.
지구렛은 기본적으로 결정체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전파와 유사한 에너지파라든가 심지어 우주 극초단파에 대해 수신력이 매우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시치는 바로 이 건축물들이 고대의 아누나케와 같은 외계 존재들을 지구로 안내해주는 우주 관제센터 역할을 담당하고 있었을 것이라는 추측을 내놓았는데요.
시치는 지구상에서 가장 거대한 지구렛 중 하나인 기자의 대피라미드 건축에 얽힌 미스테리가 바로 지구렛들이 외계 종족의 기술에 의해 만들어진 건축물이라는 증거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는 고대 그리스의 역사학자인 헤로도토스의 기록대로 피라미드를 건축하는데 1만 명 이상의 사람이 동원됐다고 해도 전체 인력이 석조 블록 하나를 채석하고 다듬고 이동하고 제자리에 놓는데 평균 1시간은 걸렸을 것이라고 계산했는데요.
그와 같은 방식이라면 석조 블록을 하루에 10개밖에 생산할 수 없었을 것이며 1년에는 3500개의 블록을 생산함으로써 대피라미드의 완성까지는 715년이 걸렸을 것이라는 게 그의 계산이었습니다.
시친은 아이의 출생과 경작, 추수, 집짓기, 천짝이, 제사, 기도, 시체 방부처리를 포함하는 모든 시시콜콜한 사실들을 기록했던 고대 이집트인들이 자신들의 대표적인 건축물 중 하나인 피라미드의 건축방식을 기록해두지 않았다는 점은 의도적으로 그들이 그것을 감춘 것이라고 주장했는데요.
과연 고대 문명에 남겨진 지구렛들은 시친의 주장처럼 외계 기술을 통해 만들어진 것일까요?
오늘은 스메르 문명의 갑작스러운 출연과 아논나키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여러분들은 아논나키가 스메르 시기 이후에 모습을 감춘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여러분들의 의견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오늘도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