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은 얼죽호이신가요? 패딩이신가요?
전 얼어죽어도 무조건 코트죠.
얼어죽겠는데 무슨 코트고!
네, 안녕하세요. 스타일리스트 깡입니다.
작년 겨울 생각나시나요?
정말 길고 추워서 힘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저처럼 현장에서 일을 하시거나 외부 촬영이 있는 경우에는
패딩 입고 내복 두 겹 껴입고 핫팩까지 넣어서
이렇게 버티면서 열심히 일했던 기억이 있어요.
겨울에 꼭 있어야 되는 게 패딩인데요.
실제로도 패딩은 1920년도에
엘스키모가 입었던 옷에서 유래가 됐습니다.
지금은 많이 발전해서 대중적인 기본 아이템이 된 거죠.
올해도 벌써 날씨가 추워지는 거 보니까
무섭고 얼마나 추울까 걱정이 되는데요.
더 추워지기 전에 구입해야 할
패딩 탑 6를 준비했습니다.
어차피 패딩 하나쯤 있어야 될 거 미리 준비를 하게 되면
훨씬 더 예쁘고 훨씬 더 좋은 가격에 구입을 할 수 있는 거거든요.
한겨울이 돼서 패딩을 구입하게 되면
순절되거나 배송을 오래 기다려야 되는 경우도 생기고요.
예쁘다고 생각했던 아이템이 품절이 돼서
못 사게 되는 경우도 굉장히 많습니다.
제가 즐겨 입는 노스페이스부터
가성비, 스타일별로 6가지를 준비를 해봤어요.
패딩은 보온성이 있는 옷이긴 하지만
단순히 보온성만 취중하는 게 아니라
스타일과 여러분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끔
패딩을 고르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6가지를 소개해드리면서
어떻게 코디하고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지까지
솔직하게 리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아이템 요즘에 굉장히 핫하죠.
한마디로 딱 표현을 하자면
10대, 20대 학생들을 위한
스파오는 국내 최초 SPA 브랜드로서
다양한 아이템을 가성비 좋게
트렌드에 맞게끔 출시하는 브랜드예요.
이번 시즌 역시나 다양한 아이템이 출시가 되고 있었고
또 다양한 SPA 브랜드에서 푸퍼가 나오고 있었습니다.
그중에서 이번에는 스파오가
가장 핫하고 가성비가 좋더라고요.
오늘 이 소개해드릴 아이템 무려
가격대가 5만 원대예요.
패딩이 5만 원이면 사도 되나?
딱 입어보고 진짜 가성비가 좋구나.
솔직하게 리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겉감 소재는 폴리 소재로 되어 있고요.
은은하게 광택감이 있으면서
과하지 않은 매끈한 소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포티한 느낌의 패딩보단
가볍게 연출할 수 있는 캐주얼한 소재감이다.
고밀도 다운백 충전재가 들어가 있고요.
천연 소재는 아니지만
볼륨감과 따뜻한 공기층을 머금을 수 있는
합성 소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적당한 부피감과 보온성이 있는 소재라고 할 수 있어요.
합성 소재를 사용해서
가격과 보온성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소재감이라고 할 수 있고요.
굉장히 가벼워요.
가볍게 캐주얼하게 입을 수 있는
무게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두께감과 보온성, 빵빵함 정도를
5단계 수치로 나눠서 여러분들께 설명을 드릴게요.
3단계 정도의 보온성과 빵빵함을 가진
패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같이 딸쌀한 초겨울 날씨에는
반팔티만 입고도 충분히 가능하고요.
한겨울에 레이어드 하시면
충분히 입을 수 있는
보온성을 가진 패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엄청 부피감이 있는 그 정도 느낌은 아니에요.
살짝 부피감이 있으면서
가볍게 입을 수 있는 패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지금 라지 사이즈를 착용을 하고 있거든요.
살짝 여유 있는 핏감으로 나왔습니다.
평상시에 백 입는 분들은
저는 라지 사이즈를 추천을 드리고 싶어요.
레이어드를 고려해서
살짝 여유 있게 구입하는 게 좋거든요.
70cm 정도로
숏패딩의 가장 평균적인 기장감이다.
턱 아래 내려온 정도의 냉높이로
부담스럽지 않게 입을 수 있는 냉높이예요.
목이 짧은 편에 속하는데
턱에 닿지 않는 정도의 높이라
목이 짧아서 고민하시는 분들 있잖아요.
그런 분들이
부담스럽지 않게 입을 수 있는 냉높이입니다.
둘레 같은 경우에도 살짝 여유롭게 나와서
후드를 레이어드 한다거나
두껍게 입어도 충분히 입을 수 있는
냉넓이로 제작이 됐습니다.
가성비 좋다 라고 이야기를 한 이유는
디테일적인 부분을 신경을 많이 써서
가성비가 좋다고 이야기를 한 건데요.
핸드 워머 디테일이 들어가 있어요.
고가 패딩에서 많이 사용하는 디테일이긴 한데요.
입었을 때 착용감이 좋게 해주고
차가운 바람이 오는 걸 막아주기 때문에
보온성을 높여주는 디테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목 뒤쪽에 보시면 알로바 소재라고 해서
부드러운 소재가 덧대어져 있어요.
패딩을 딱 입었을 때 차갑지 말라고
디테일적인 부분도 신경을 썼습니다.
목 뒷뿐만 아니라
주머니 안쪽까지도 신경을 썼기 때문에
겨울에 손 시려울 때
포분해지는 디테일에 신경을 썼죠.
스트링이 들어가 있는데요.
찬바람이 올라오는 것도 막아주지만
크롭된 기장감으로 캐주얼하게 연출할 수도 있거든요.
한 가지 조금 아쉬운 건
스트링이 양쪽에 있었으면 좋겠는데
한쪽만 있더라고요.
투웨이 지퍼를 사용해서
다양한 무드로 스타일링을 할 수 있게 되어 있고요.
덧개를 한 번 더함으로써
찬바람이 들어오는 걸 막아주는
디자인과 디테일이 적용된 패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컬러감이 굉장히 다양하게 나와요.
첫 번째로 추천드릴 컬러는
패딩은 역시 블랙이죠.
트렌디하게 깔끔하게 입고 싶다면
그레이를 2순위로 추천드리겠습니다.
컬러감이 있게 캐주얼하게
다양하게 연출하고 싶다 하는 분들은
크림 컬러를 추천드리고 싶어요.
크림 컬러의 패딩은 작년부터 굉장히 핫했고
코디할 때 굉장히 유용하거든요.
제가 코디를 한 것처럼
기본적인 반팔 티랑
블랙 컬러의 치누 팬츠와
컬러감이 있는 컨버스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을 해봤습니다.
캐주얼하게 학생분들에게
잘 어울리는 코디라고 할 수 있고요.
이런 룩뿐만 아니라
교복 이외에도 아우터로 입을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무드에 어울리는 패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블랙 컬러 같은 경우에
스트릿하면서 캐주얼한 느낌이 나는
컬러라고 할 수 있거든요.
청바지와 컬러감이 있는
맨투맨과 함께 스타일링을 해봤습니다.
크림 컬러 같은 경우엔
크림 자체가 포인트가 되기 때문에
기본적인 흰 티와 청바지로 코디를 해봤고요.
신발에 컬러를 넣어서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을 해봤습니다.
학교를 갈 때면 여기에 가방을 딱 더하면
코디가 또 완성이 되겠죠.
엄청 훌륭한 패딩이다?
라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10대, 20대 학생분들부터
가성비 좋게 전투용으로
다양한 스타일에 입을 수 있는
패딩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스파오에
요즘 굉장히 핫한 한 가지 아이템을
더 소개해드리자면
리버시블 푸퍼입니다.
한쪽은 패딩 면으로
한쪽은 후리스 면으로 입을 수 있는 아이템이고요.
패딩보단 후리스의 성격이 강한
아이템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충전재는 앞에 소개해드린
패딩보단 많이 들어가 있진 않지만
리버시블로 되어있기 때문에
도톰하고 패딩 이상의
보온력을 가진 아이템이라고 할 수가 있어요.
후리스의 소재감이랑 질감이 있기 때문에
웨어러블하고 캐주얼하게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패딩보단
조금 더 매트하고
살짝 질감이 느껴지는 소재감으로 제작이 되어있어요.
그래서 이 아이템도 마찬가지로
학생분들에게 추천드리는 아이템이고요.
캐주얼한 느낌으로
리버시블로 한겨울에 활용하고 싶다.
추천드립니다.
몬스터처럼 빵빵한 부피감을 자랑하는 패딩이에요.
이번 시즌의 코드그라피는
아웃도어와 밀리터리의 영감을 받아
코드그라피만의 감성으로
캐주얼 스트릿한 느낌의 패딩이
나왔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항공점퍼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들지 않나요?
실제로 1980년대
프리마 로프트 원단을 사용한
조금 더 풍성하고
볼륨핏 실루엣이 나오는
숏패딩이라고 할 수 있어요.
디자인이 가미된 숏패딩이다.
가벼운 캐주얼한 룩부터
스트릿한 룩까지 입을 수 있는
패딩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앞에도 설명드렸다시피
프리마 로프트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실제 아웃도어 브랜드나
군복에서 많이 사용하는 소재감이고요.
부수다운 만큼 경량성, 고온성,
부피감을 가진 소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4에서 4.5단계 정도 들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겉간 같은 경우에는
폴리 소재로 되어있고요.
매트하면서 또 은은하게
광택감이 있는 소재감이에요.
기본적인 생활방수가 가능한
소재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가볍게 첫눈이 내릴 때
패딩을 입고
자신감 있게 맞을 수 있는 소재감이다.
제가 미디움 사이즈를 착용을 하고 있거든요.
굉장히 여유감이 있는
오버핏 패딩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미디움과 라지
두 가지 사이즈로 나온 제품이고요.
패딩을 너무 꽉 맞게 입는 것보단
이처럼 여유감이 있는 패딩이
훨씬 더 이쁘다.
볼륨감이랑 부피감이 있기 때문에
굉장히 어깨가 넓어 보이고
몸이 커 보이는 효과를 줄 수가 있어요.
마른 체형이신 분들이 입었을 때
체형 보완까지
얻을 수 있는 실루엣으로 나왔다고 할 수 있습니다.
총장 같은 경우에는 70cm 정도로
가장 기본적인 쇼패딩 기장이라고 할 수 있고요.
밑단에 스트링이 양쪽에 되어있어요.
조여서 크롭하게도 연출할 수 있는
패딩 핏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지퍼를 올렸을 때
넥 높이가
턱 끝에 살짝 걸린락 말락
하는 정도의 높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넥 부분이 빵빵하기 때문에
보온성도 올려주지만
패딩 머플러를 한 것 같은
디자인적인 요소도 주는 포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벨크로가 되어있어요.
카라 부분을 이렇게 닫을 수도 있고요.
상황에 따라서는 위쪽만 잠가서
아래쪽으로 열리게 하는
A라인 실루엣도 연출할 수 있는
패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웨이로 되어있어서
다양한 무드로 연출할 수 있는
디자인과 디테일을 가져갔죠.
소매 부분에 있는 주머니
가슴 앞판 부분에 있는
이런 덮개 디테일이 있어서
소매 같은 경우에도
벨크로 디테일을 가져갔거든요.
찬 바람이 안 들어오게 하고 싶어 하면
벨크로를 꽉 조여주시면 되고요.
여유롭게 입고 싶어?
여유롭게 착용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떤 날은 추울 수도 있고
이런 디테일도 좋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안쪽에 보시면
발열 안감으로 되어있어요.
입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처음에 빡 따뜻해지진 않지만
시간이 지나면 진해수록
등 부분이 따스해지는
그런 효과를 주거든요.
고온성에 효과를 주는
이런 발열 안감을 사용했습니다.
컬러가 딱 세 가지로 나와요.
디자인이 유니크하고
패셔너블하고
옷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구입할 법한 아이템이기 때문에
1순위로 그레이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블랙 컬러와도 잘 어울리고요.
그레이 컬러와도 조합이 좋은
컬러라고 할 수 있어요.
2순위로는 블랙 컬러를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
실루엣 자체가 포인트가 되기 때문에
조금 더 편안한 룩에
아우터를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조금은 스트릿하게 연출하고 싶다.
카고 디테일이 있는
조거 팬츠와 함께 연출을 하신다면
스트릿한 무드가 연출이 되거든요.
지금 같은 계절에는
기본적인 티만 입어도 되고요.
날씨가 쌀쌀해진다면
제가 입은 것처럼
맨투맨이나 후드를
레이어드하는 걸 추천드릴게요.
10대 분들부터
저는 30대 초반 분들께
추천을 드리는 아이템이고요.
기본적인 패딩보단
조금 더 디자인의 감성을 가져간
때로는 꾸안꾸
때로는 스트릿하게 입고 싶다.
추천드립니다.
여기서 끝내면 섭섭하죠?
코드그라피의
몬스터 롱 파카입니다.
앞에 소개해드린 숏패딩에서
기장감이 길어진
버전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단순히 기장감만 길어진 느낌이 아니라
야상 패딩을 입은 것 같은
느낌의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소재감이랑 충전되는
같은 프리마 로프트를 사용한 소재감입니다.
보온성을 좀 더 신경 쓰고
스타일을 좀 더 내고 싶다 하는 분들은
롱 패딩을 추천드리고요.
조금 더 박시한 느낌의 아이템입니다.
많은 분들이 좋아하고
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 아이템이죠.
뉴트로 근본 패딩이다.
숏패딩의 원조라고도 할 수 있는데요.
1996년도에 나와서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자켓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유행도 안 타면서
다양한 스타일에 어울리는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일반인 분들뿐만 아니라
스트릿 씬에서도 굉장히 핫하고요.
옷을 좋아하는 분들도
하나쯤 가지고 있을 법한
패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현장에서 일을 많이 하다 보니까
패딩을 꼭 입어요.
그때마다 입는 게
바로 이 노스페이스 브랜드입니다.
브랜드가 주는 감성도 굉장히 마음에 들고요.
보온성이나 기술력도 훌륭하기 때문에
항상 찾았던 것 같습니다.
매 시즌마다 신상이 나오면
한 번쯤 둘러보고
따뜻한 거 입어보고
구입을 했던 기억이 있어요.
제가 여러 가지 숏패딩을
소개해드릴 거지만
그중에서 핏감이나 실루엣이
가장 안정적이고 만족감이 높았습니다.
엄청 쪼탄 기장감이 아니라
적당히 오버사이즈의
쪼탄 기장감으로 나와서
다양한 무드에 어울리는
패딩이라고 할 수 있어요.
때로는 스트릿하게도 연출할 수 있고요.
때로는 캐주얼하게 입을 수 있는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작은 사이즈부터 큰 사이즈까지 나오기 때문에
체형에 구애받지 않고
구입할 수 있고요.
저 같은 경우에는
지금 라지 사이즈를 착용을 하고 있습니다.
살짝 여유감이 있는
핏감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저처럼 반팔티와 입어서
루즈하게도 연출이 가능하고요.
한겨울에 레이어드도 가능하기 때문에
정사이즈로 가시는 걸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
나일론 100% 소재를 사용을 했고요.
광택감이 있는 소재입니다.
생활방수가 가능하면서
특유의 광택감 때문에
스포티하게도 입을 수 있고
스트릿하게도 입을 수 있는
소재라고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 소재의 장점이 또 있는데요.
오염까지 최소화가 된다는 거예요.
충전되는 RDS 최고급 구스따운을 사용해서
솜털 80, 깃털 20이 들어가 있는
충전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적당한 부피감의 패딩이라고 할 수 있고요.
무거운 느낌이 아니라
좀 가볍게 걸칠 수 있는
부피감과 무게라고 생각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3.5에서 4단계 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
디자인도 간단하게 설명드리자면
어깨, 배색, 특유의 눕시의 디자인이죠.
YKK 지퍼를 사용을 했습니다.
지퍼를 끝까지 다 올렸을 때는
목 중간 정도에 오는 넥높이라
부담스럽지 않게 입을 수 있는
넥높이라고 할 수가 있어요.
소매 같은 경우에는 벨크로 디테일이 있어서
타이트하게 하거나 여유롭게 하거나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스크린이 있거든요.
크롭하게도 입을 수 있고
찬바람이 올라오는 걸 막을 수 있는
디테일이 적용이 됐어요.
그리고 주머니 같은 경우에도
지퍼가 있어서
소지품을 넣더라도 잃어버리지 않을토록
디테일이 적용이 된 거죠.
아웃도어 브랜드들을 보면
기능적인 부분에 신경을 많이 쓰거든요.
패딩이 따뜻하게 입는 옷이긴 하지만
스포츠 하시는 분들 많거든요.
등산을 한다거나
운동을 한다거나
어디 열심히 뛰어간다거나
소지품이 빠질 수가 있기 때문에
디테일적인 부분도 신경을 많이 쓴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말 여러가지 컬러가 있어요.
취향에 따라 컬러가 달라질 것 같긴 하지만
무조건 1순위로는 블랙
제가 입고 있는 퍼플
스트릿하게 연출을 하고 싶다면
주황색 컬러나
반다나
제품을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
다음 소개해드릴 아이템은
노스페이스의 신상이죠.
폴라 에어다운 본버 제품입니다.
고급스러운 데일리 패딩이다.
신미나님이 모델로 활동하면서
굉장히 핫해지고 있는
패딩이라고 할 수 있어요.
여성분들 뿐만 아니라
남성분들이 입었을 때
훨씬 더 매력적인 아이템이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청바지와 데일리하게 입을 수 있으면서도
슈트 아우터로도 입을 수 있기 때문에
만능 패딩이라고 할 수 있어요.
소재감이나 퍼 디테일들이 있기 때문에
훨씬 더 고급스러운 패딩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친환경 소재를 사용을 했고요.
면과 폴리가 혼방되어 있는 소재감입니다.
은은하게 광택감이 있으면서
특유의 면의 거친 듯한 느낌도 있는데요.
소재감과 이런 디테일들이
럭셔리하게 보여주게 하는
그런 패딩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LDS에서 인증을 받을
구스다운을 마찬가지로 사용을 했고요.
룩시보단 조금 더 빵빵한 느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4단계 정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패딩 같은 느낌이라기보단
이름처럼 봄벙 항공점퍼를 입은 듯한
느낌의 아우터라고 생각을 하시면 좋습니다.
전 라지 사이즈를 착용을 하고 있고요.
세미 오버핏 핏감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기본적인 반팔티와 입었을 때
이 정도 여유감이 있고요.
한겨울에는 도톰하게
이너를 입으셔도 충분할 것 같아요.
70cm 정도로 가장 기본적인
숏 패딩 기장인데요.
밑단에 시보리가 되어 있고
살짝 잡아주는 실루엣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조금은 더 숏한 느낌으로 입을 수 있는 패딩이에요.
지퍼를 끝까지 딱 올렸을 때는
턱에 딱 닿는 정도의 기장감으로
살짝 높은 넥 라인이라고 할 수 있고요.
모자와 털이 따로 탈부착이 되기 때문에
내추럴하게 연출하고 싶을 때는
털을 빼시고 스타일링 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보온성과 고급스럽게 입고 싶다 하는 분들은
털을 부착해서 스타일링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접게와 함께 있는 형식이고요.
지퍼 옆에 한 번 더 마감이 되어 있어요.
똑딱이만 있는 경우에는
탈부착하다가 원단이 찢어지는 경우가 있거든요.
다른 패딩에는 없는 디테일까지 신경을 쓴
럭셔리한 패딩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넥 라인 뒤쪽에 보시면 벨벳 같은 소재로 되어 있어서
착용감이 굉장히 부드럽고 포근한 느낌을 주는
소재감을 사용했습니다.
굉장히 쫀쫀한 시보리가 되어 있어서
찬 바람이 오는 걸 막아줘요.
다른 패딩도 리뷰를 하고 있지만
소매가 가장 쫀쫀한 원단을 사용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똑딱이로 소지품을 잃어버리지 않을 수 있도록
디테일이 들어가 있고요.
소매 부분에는 이렇게 주머니가 있는 게 특징입니다.
이런 아이템은 나이대 크기 상관없어요.
조금은 고급스럽게 데일리로 패딩을 활용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께 추천을 드리고요.
롱패딩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가져왔다.
라고도 할 수 있는데요.
트렌디하면서 시크한 매력이 있는 롱패딩이다.
오늘 소개해드린 패딩 중에서
저에게 한 가지를 가져가라고 한다면
이 아이템을 선택을 할 것 같아요.
패딩의 특유의 시크함과
롱코트를 입은 듯한 스타일리쉬한 느낌이 있기 때문에
스타일적으로 1팩을 꼽을 것 같습니다.
이번 시즌의 메종미네디는 남성적이고
한 줄기의 빛 같은
다양한 시크한 무드의 아이템들이 나오고 있었는데요.
기본적인 롱패딩 같지만
벨트 디테일과 소재의 유니크함을 가져감으로써
메종미네드만의 롱패딩이 탄생을 했습니다.
기본적인 롱패딩과 코트가 합쳐진 듯한
느낌의 패딩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특유의 면, 거친 느낌이 공존하는 소재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노스페이스와 만졌을 때 질감은 비슷한데요.
다른 점이 있다면 한 번 더 코팅이 됐다는 거예요.
살짝 광택감이 올라오는 게 보이실 겁니다.
고급스러우면서 시크한 매력이 있는 소재라고 봐주시면 될 것 같아요.
아이디 FD에서 인증한 최상위 구스따운 소재를 사용을 했습니다.
입었을 때 굉장히 따뜻하고
묵직한 느낌이 있는 소재감을 사용을 했어요.
우모량이 무려 480g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일반적인 패딩보다는 헤비다운에 있는 우모량이라고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거의 4.5에서 5단계, 오늘 입었던 패딩 중에서
가장 도톰한 듯한 느낌의 패딩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힘이 있는 소재감을 사용을 해서
실루엣을 딱 판판하게 잡아주는 장점이 있습니다.
소재감도 신경을 쓰고 원단감도 신경을 쓴 아이템이긴 하지만
우모량이 많이 들어간 만큼 생각보다는 패딩에 무게감이 있어요.
구입하실 분들은 참고하셔서 구입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스몰 사이즈를 착용하고 있습니다.
오버핏에 가까운 실루엣이에요.
가볍게 입으셔도 괜찮을 것 같고
껴입어도 충분히 입을 수 있는 여유로운 실루엣으로 나왔습니다.
통장 같은 경우에는 102cm 정도로
일반적인 롱코트보단 살짝 짧은 기장감이라
부담스럽지 않게 입을 수 있는 기장으로 제작이 된 아이템이에요.
첫 번째, 강조하고 싶은 디테일은 허리벨트입니다.
패딩을 뭐 사야지 고민을 하면서 찾아봤는데
벨트 있는 패딩이 진짜 없더라고요.
벨트가 있는 것만으로도 패딩의 벙벙한 실루엣도 잡아주면서
갇혀 입은 듯한 느낌을 주는 포인트 요소라고 할 수 있어요.
벨트를 풀어서 러프하게 코트처럼 활용을 할 수 있는 아이템이죠.
후드를 자세히 보시면 이중으로 되어 있거든요.
보온성도 올라가고요.
안쪽 후드는 탈부착이 가능하기 때문에
디자인적인 요소로 가져가거나 깔끔하게 입고 싶다 하면
탈착해서 입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카라 부분이 턱 위쪽으로 올라오거든요.
이렇게 오픈해서 입었을 때 코트에 라페를 세운 듯한 느낌으로
조금 더 시크하게 연출할 수 있는 디테일과 디자인을 가져갔습니다.
지퍼를 올렸을 때는 턱을 다 가리는 정도라
따뜻하게 보온성 좋게 입을 수 있는 디자인이에요.
빅사이즈 아웃포켓을 사용을 했고요.
시중적인 디테일도 가져간 아이템입니다.
소재적인 측면과 디자인, 디테일에 신경을 많이 썼기 때문에
가격이 20만 원대로 형성이 되어 있긴 하지만
굉장히 가성비가 좋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근데 일반적인 코트보단 조금 더 따뜻한 아이템을 찾는다 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리고요.
기본적인 패딩보단 조금 더 스타일리쉬하면서
갇혀 입은 듯한 패딩을 찾는다 추천드립니다.
제가 입은 것처럼 이 그레이 컬러의 와이드 팬츠와
서틀넥과 함께 매치를 한다면
깔끔하면서 트렌디한 느낌의 코디를 완성할 수 있고요.
때로는 락시크 느낌을 연출하고 싶다.
스키니한 청바지와 첼시부츠로 매치해서
락시크 모드의 코디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이 아이템을 활용해서 스트릿하게 연출하고 싶다면
코팅 와이드진과 함께 매치를 하신다면
시크한 겨울 코디를 완성할 수가 있습니다.
다음 소개해드릴 메종 미네드 아이템은
빌로우 페퍼 구스따운 점퍼입니다.
이번에 나온 메종 미네드 신상이고요.
나오자마자 반응이 핫했죠.
옷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충분히 접근해볼 만한
패딩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사선 절개 라인이 들어가 있어서
유니크한 감성을 가져가지고요.
조금 더 광이 올라오는 소재감을 사용해서
유니크한 패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입고 있는 패딩 같은 경우에도
가죽 소재의 질감을 사용한 숏 패딩인 거죠.
스타일리시하게 입고 싶다.
이번에 나온 이 패딩도 눈여겨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편하면서 예뻐 보이지 않나요?
미니멀과 시티보이 감성이 공존하는 아이템이다.
기본적인 패딩과 야상이 합쳐진 듯한
느낌의 아이템이라고 보시면 돼요.
비슬로우는 이번 시즌 역시 미니멀하지만
비슬로우만의 아메카지 시티보이 감성이
넣어 있는 아이템을 전개하고 있는데요.
제가 입은 것처럼 미니멀하게도 입을 수 있고
때로는 아메카지처럼 꾸안꾸로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나일론 100% 소재로 되어 있고요.
광택은 많이 없고 매트하면서
질감이 있는 소재감입니다.
벽다운을 사용을 했고요.
솜털 90%과 뒷털 10%로 되어 있는 소재감이에요.
우모량은 340g 정도로
딱 적당한 부피감과 우모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너무 빵빵한 느낌이었으면
이런 감성이 잘 안 살았을 것 같아요.
적당히 가벼우면서 적당히 부피감이 있기 때문에
편안하면서 가벼운 느낌으로 연출할 수 있는 패딩입니다.
3.5 정도 좀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초겨울에 좀 가볍게 입고
한겨울에 레이어드 한다면
충분히 입을 수 있는 소재감이다.
저는 미디움 사이즈를 착용을 하고 있습니다.
살짝 여유감이 있는 오버사이즈로 나왔어요.
볼륨핀 느낌으로 시티보이 감성으로 입을 수 있는
풍성한 실루엣이다.
팔 부분도 여유가 있고요.
소매 부분에 이런 디테일을 통해서
볼륨핀 실루엣을 잡아주기도 하고요.
다른 패딩에는 없는
앞쪽에 이런 스트링을 통해서
안쪽으로 모아주는
둥그런 실루엣을 만들어주는 패딩이라고 할 수 있죠.
72cm 정도로 살짝 기장감이 있는 스타일이에요.
하지만 이런 스트링을 통해서
다양한 길이로 연출할 수 있는 패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눈치 채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야상의 디테일이 곳곳에 숨어 있습니다.
후드분의 끈 같은 경우가
야상 디테일을 가져간 거거든요.
일반적인 야상은 기장감이 길잖아요.
숏한 기장감으로 조금은 가볍게 입을 수 있는
디자인과 디테일을 가져갔습니다.
제가 이 아이템을 미니멀하면서 트렌디하게 느낀 이유는
사시봉제가 없는 게 특징입니다.
올해 트렌드 중 하나가 이런 사시봉제가 없는
깔끔한 느낌의 패딩이 트렌드라고 할 수 있거든요.
투웨이를 통해서 다양한 모드로 연출할 수 있는
지퍼를 사용했습니다.
스냅 같은 경우에 똑딱이 느낌의
스냅으로 되어있는 게 특징이에요.
이런 볼륨핀 패딩을 입을 때 그냥 입는 게 아니라
가운데 정도에 잠가주시거나
위쪽만 잠가주시는 형태로
다양한 모드로 스타일링할 수가 있거든요.
총 4가지 컬러감으로 나오거든요.
1순위는 지겨울 수도 있지만
블랙을 1순위로 추천드리고요.
미니멀한 느낌에는 저는 그레이만한 게 없다고 생각이 들기 때문에
그레이를 2순위, 아메카지, 야상의 감성을 느끼고 싶다.
올리브 색상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블랙 슬랙스와 블랙 더비 슈즈를 매치하면
미니멀한 감성의 코디가 되고요.
어? 나는 조금 더 미니멀하게 연출하고 싶다.
화이트 컬러의 와이드 팬츠와 매치를 하시면
미니멀한 패딩 코디가 완성이 됩니다.
가볍게 시티보이 감성을 연출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목화신으로 바꾼 것만으로도 편안한
시티보이 아메카지 감성의 코디가 완성이 됩니다.
저는 10대 분들부터 30대 분들까지 입을 수 있는
패딩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미니멀하고 웨어러블하게
다양하게 연출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앞에 소개해드린 제품 말고
아메카지 감성을 느끼고 싶다면
디슬로우 오리지널의 헤빗다운 파카를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야상과 파카가 합쳐진 듯한 느낌으로
조금 더 아메카지 느낌이 나는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어요.
여유로운 사이즈와 기장감으로
편하면서 따뜻하게 입을 수 있는 아이템이고요.
폴리백으로 되어 있어서
내구성이 좋은 소재를 사용한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빅포켓이나 소재감이나 실루엣을
디슬로우 오리지널의 감성을 담은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거든요.
아메카지 캐주얼하게 입고 싶다.
추천을 드리겠습니다.
여름의 역시즌으로 여러분들께 소개해드렸었고
반응이 굉장히 뜨겁고
여러분과 저 모두 만족감이 높았던 패딩입니다.
두 가지 맛으로 즐길 수 있는 쌍쌍바다.
한쪽 면은 사시봉제가 없는 깔끔한
미니멀한 느낌의 패딩이고요.
뒤집어서 입게 되면 퀼팅 라인이 있는
캐주얼한 느낌의 패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브랜드에서 리버시블 형태의 패딩이 많이 나와요.
한쪽 면은 완성도가 높은 대신
한쪽 면으로 입으면 완성도가 떨어지는 경우가 있거든요.
제가 그전에도 리뷰를 했고 지금도 입어봤는데
양쪽 면 다 완성도가 높기 때문에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리버시블을 했을 때 같은 컬러감이 아니라
활용도가 높은 다른 컬러로 되어 있거든요.
한쪽은 블랙, 한쪽은 카키 형태로
또 다른 느낌, 또 다른 무드로 연출할 수 있는 컬러를 선택을 했고요.
베이지 같은 경우에도 밝은 컬러의 카키와 믹스가 돼 있어서
트렌디한 느낌으로도 입을 수 있고
캐주얼하게도 입을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블랙 면과 카키면 다른 소재로 되어 있는데요.
블랙 같은 경우엔 나일론 소재, 카키는 폴리 소재로 되어 있습니다.
블랙 면 같은 경우가 원단감이 힘이 있고 내구성이 있는 게 특징이에요.
가볍게 데일리하게 입으실 때는
스퀼팅 라인이 있는 면으로 입으시고요.
스타일적으로 힘을 주고 싶다면
뒤집어서 스타일링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양쪽 모두 다 생활방수가 가능한 소재로 되어 있는 게 특징이에요.
프리미엄 충전제인 디보 덕다운을 사용을 했고요.
무려 320g이 들어가 있는 패딩입니다.
3.5에서 4단계 정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적당한 부피감에 보온성이 있는 패딩이라고 할 수 있어요.
미디움 사이즈를 착용하고 있습니다.
세미 오버핏, 여유 있는 실루엣을 가지고 있고요.
평상시에 백 사이즈 입는 분들이라면 딱 미디움 사이즈가 좋으실 것 같아요.
반팔 티와 입어도 괜찮고 레이어드 충분히 가능한 사이즈입니다.
71cm 정도로 가장 기본적인 패딩 기장이고요.
마찬가지로 밑 안에 스트링이 있기 때문에 크롭하게 입을 수도 있고
찬바람이 올라오는 걸 막아줄 수 있는 디테일을 가져왔습니다.
지퍼를 다 올렸을 때는 턱에 딱 닿는 정도의 기장감으로
찬바람이 들어오는 걸 막아주는 기장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손목 시보리 같은 경우에는 재원단 시보리로 되어 있고요.
여유감이 있는 시보리로 제작이 됐습니다.
레이어드를 하더라도 찡기는 느낌이 아니라
살짝 여유 있게 착용할 수 있는 시보리를 가져갔고요.
겉면이죠. 사시봉제가 없는 라인을 보시면
아웃포켓으로 되어 있는 게 특징이에요.
깔끔한 미니멀한 디자인에 포켓으로 포인트를 준 아이템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뒤집어서 입게 되면 우리가 생각하는 일반적인 푸퍼 디자인과 정말 흡사하다.
빵빵한 부피감으로 좀 캐주얼하게 입을 수 있는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말 느낌이 상반되지 않나요?
친구 만나러 딱 갔는데 너 패딩 샀구나?
다음 날 또 보면 어? 너 패딩 두 개 샀네?
컬러감이 정말 여러 가지가 나오고 여러분들이 고민할 수도 있는데요.
일단 첫 번째는 무조건 블랙 컬러.
카키와 리버시벌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트렌디한 느낌과 데일리로 가져갈 수 있어서 1순위로 추천드리고요.
그리고 베이지와 연 카키 같은 경우에
조금 더 트렌디하면서 캐주얼한 느낌이 나는 컬러감이라고 할 수 있어요.
10대 분들부터 30대 분들 중에서 웨어러블하게 활용할 수 있는 패딩이고요.
여러분들이 봄, 가을에 입었던 셋업 슈트와 아우터로 활용하는 것만으로도
미니멀한 감성으로 연출이 가능하고요.
내가 캐주얼하게 입고 싶다 한다면
청바지와 컬러감이 있는 니트와 매치를 하시면 캐주얼한 코디가 완성이 되죠.
다음 소개해드릴 플래그 아이템은 리버시벌 라운드넥 점퍼입니다.
이 아이템도 제가 저번에 리뷰를 하고 저도 진짜 만족스러워서
제주도에 있는 동생한테 구매해서 선물까지 줬던 아이템이에요.
한쪽 면은 플리스로 되어 있고요.
한쪽 면은 퀼팅 자켓으로 되어 있는 제품입니다.
이번 FW 트렌드에서도 올해는 퀼팅의 해다.
지금 같은 계절에는 단벌로 연출해도 괜찮고요.
날씨가 조금 더 쌀쌀해진다면 코트 이너로 연출하기에 충분한 두께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빵빵한 플리스 느낌이 아니라 살짝 도톰하면서 따뜻한 플리스라고 할 수 있어요.
이 아이템도 제가 괜찮다고 생각한 이유는 컬러감인데요.
얘가 생각하는 플리스 브랜드에서 나오지 않는 그런 컬러감이라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어떤 컬러를 자주 입는지에 따라서 컬러와 맞춰서 구입을 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굉장히 만족하고 있어요.
네, 여러분 어떠셨나요?
오늘은 2021년 패딩 탑6 컨텐츠를 진행해봤습니다.
정말 많은 브랜드가 있었지만 그중에서 제가 괜찮다고 생각하는 패딩 브랜드 딱 6개만 소개해드린 거니까요.
이번 시즌에 괜찮은 패딩을 찾는다 하시는 분들께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
각 패딩마다 혜택이 있기 때문에 혜택 참고하셔서 구입을 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보셔서 아시겠지만 패딩이 다 비슷해 보이지만 소재 그리고 스타일이 다양하기 때문에 여러분 스타일에 맞게 구입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하루 입는 옷이 아니라 매일매일 다양한 옷과 여러분 스타일과 매치하는 옷이기 때문에
여러분 스타일에 맞게끔 구입하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할 수 있어요.
오늘 소개해드린 다양한 브랜드 링크는 제가 더보기란과 댓글에 남겨드릴 예정이니까요.
링크에서 자세한 내용 확인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그럼 이상으로 오늘 영상은 마치고요.
다음에 더 좋은 영상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