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에스프레소가 대중화되기 어려운 이유!!!

부오나세바 Buona Se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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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비디오 조회수·2024. 11. 2.
대중화가 되기 어렵다는거지 마니아층이 없어진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오해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에스프레소가 좋은커피이고, 아메리카노가 좋지 않은 커피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커피의 종류는 단지 취향이고, 그 나라의 음식과의 조화의 요소이기 때문에 개인이 판단할 수 있는 요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wee
on
[음악]
안녕하세요 생각합니다 좀 현재 앉게
따라서 않다
처갓집에 노이에
자 커피를 바지 왔어요 여기 않 고모
커피 샵이나 한 곳입니다
이렇게 알람 같이 하십시오
10g 기구는
[음악]
자 이번에 오랜만에 커피 이야기 좀
하겠습니다 네째 컨텐츠가 인원에
아무래도 몰랐으니까 여기에 현재
살면서
한국인으로써 이탈리아를 바라보고 또
이탈리아에서 또 한국을 바라보는 그런
시선 그런 게 재밌어서 다들
곳이잖아요 이번에 커피이야기 진하게
한번 해보겠습니다
이번 주제는 그 한국의 에스프레소
대중 않은 가능할까 제가 바라보는
시각은 어떤거 대해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어 재밌겠죠 밤이야
cepa
하키 난 날 셀 차이 2 2 이태리
사람들이라고 해서 조정 테스 프레스와
마시는 거 아닙니다 아침에 스쿨에서
마신 3 이렇게 많지만 그렇다고
아메리카노를 마시는 건 아닙니다
거의 다 카푸치노를 마시거나 아니면
조금 부드럽게 s 클래스 에다가 야가
우유거품 살짝 운영하는 카페 마끼아또
로마 시조 컴퓨팅 0.2 유도
해야한다
이건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여러 부터 말씀드리자면
한국에서 의 usps 대중 아 저는
좀 힘들다고 봅니다
아메리카로 처럼 그 마시기는
힘들다고 생각해요
왜 그게 힘들까
로 에스프레소 는 한국의 대중화가 될
수 없을까
그럼 바로 맛의 공압 때문에 8 0
예
으
goo
goo
으
한국의 커피와 이태리 커피가 의
다른점은
미국의 영향을 받아 냔 파느냐 한국은
이후 영향을 받았기 때문에
아메리카노가 대중화 된거고 이태리는
미국의 영향을 받은 게 아니라 그냥
이태리가 어떻게 보면 이 커피에 또
원 적격인 이까 이게 다르다 라고
사실 볼 수 있는데 틀린 말은
아닙니다 절대 다른 방향을 한번
생각해 봤어요 이 어떤 이기호 의
차인데 이태리 음식하고 에스프레소 가
잘 맞습니다
2.2 음식은 작정이 않죠 간을 거의
소금 밖에 안해요 향신료 같은것도
기념식에는 거의 들어가지 않아요 근데
한국은
향신료 가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죠 가
조금 자극적일 수 있습니다 그러면
한국 음식을 먹고 나면 뭔가 입안에
조금 자극적인 어떤 그 느낌이 있다는
거죠 그것을
히 상을 쉽게 되거든요 좀 다른걸로
그때 자극적인 걸 먹고 s 필수 하고
뭔가
맞을까 그냥 고민이
진단 한거예요 그래서 뭔가 보러 왔을
때 1시 가고 아메리카 너는 뭔가 좀
괜찮은거 같아요 희석시키는 그런 느낌
근데 1시각 5s 프레스 오는 이게
좀 뭔가 점 지난거 와 지난거 에
만남은 총 큼 그렇지 않나 그리고
사실 아메리카노가 나오면서
한국에서 뭔가 사라진 게 있습니다
더 이상 뭐가 어려워 제 어렸을 때는
되게 많이 보였거든요 근데 없어졌어요
그게 뭐냐면
규현 바로
볼이 참이다
그
어느 순간 보리차 없었어요
단 물론 정수기가 나와서 이 보리차가
없어진 것도 분명히 있을 겁니다
우리가 정수기의 뭔가 집중하고 있었다
고 생각하지만 저는 이 보리차를 없앤
게 아메리카노의 영향도 좀 크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우리가 식사하고 나서
이 보리차를 그냥 키 마시는 것
자체가 상당히 또 뭔가 희석이 되고
이렇게 떠서 가 된다고 생각이 드는데
이 생수를 마시면서 이 뭔가 다른게
좀 그거를 좀 해야 되는데 그의 조커
피지 않나 저는 이런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에스프레소가 그 과연 그 소
아쉽고 땡
그 소화를 좀 해줄 수 있을까
수천 힘들다고 봅니다
아메리카 너가 좀 더 한식 맞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드는 거죠 자
그리고 제가 커피를 공부하면서 와
커피가 진짜 민감한 음료 더라구요
똑같은 이 커피 샵에 가서 ds
프렛을 마셔도 이태리 마치 안나는
이유가 뭐냐면 이 커 페기 민감한데
한국에 있는 왠만한 커피 잡 뜰은
에스프레소 를 만들기 위한 그러니
세팅이 아니라 아메리카노 를 만들기
위한 세팅이 되어있습니다
아메리카노는 물을 희석 시키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맞추는 커피를 만드는
거에요 그니깐 좀 뭔가 더 강 대전이
되어 있고 우리가 좀 더 콜 짧게
뽑는 다는 거죠 아 그런거 때문에
한국에서의 스페이스로 마셨을 때
이태리 그 맛이 안 나요 그러면
선택을 해야 될 겁니다
에스프레소 를 즐겨 마시는 고객
아메리칸 을 즐겨 마시는 고객
둘중에 선택을 해야 되는데 이 sps
전용 카페 로 가야 된다는 거죠
만약에 에스프레소 고객을 위해서라면
크게
이게 좀 쉬운 일일까 우리나라의 좋은
콩이 들어오고 좋은 블랜드 이나
그리고 좋은 뭐 콩을 동년 기술이다
초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제가
보니까 그렇네요 근데 그 세팅을 한
데 있어서 고객이 원하는 그 세팅은
아메리카노 같구요 그래서
sps 를 찾는 분들은 이태리 음식을
좋아하고 이틀이 문화를 좋아하고
그걸 즐겨 먹는 분들이 에스프레소 를
찾을 거고 한식을 즐겨 먹는 분들은
에 스트레스를 찾지 않을 꺼란 생각이
저는 듭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의 식후에
마시는 음료가 식혜나 수정 하잖아요
투야 이건 뭐야
숫자 말 수정과 외마디 로써
4 출산 됩니다
오 예 에
좀 달달하면서도
어쩜 양이 많고 점 영원한 그 뭔가
좀 자극적인 것을 희석시키는 그런
느낌 있잖아요 그 후 연결시켜서
보리차
9억 연결시켜서 아메리카노 5
그 하고 연결시켜서 에스프레소 어
뭔가 좀 안 맞지 않아요 느낌이
예전에 저는 그 우리나라 사람들은
커피 협 의 조 오래 있어야 된다
그래서 양이 많은걸 추구한다 그래서
거기서 컴퓨터도 하고 자리를 오래
가지기 위해서 아메리카로 와 필요하다
뭐 그렇게 생각을 했었는데 그 말도
좀 틀린 말은 아닐 수 있는데 근데
그거는 이 음식과 어떤 그 이하 비
맞으면 충분히 뭔가 극복할 수 있는
그런 문제거든요 소비자는 뭔가 필요한
것을 요구를 하고 그것을 찾아가지
그래서 한식을 먹었을 때 어떤 음료
같은 긴 야 라고 생각했을 때 딱
한식을 먹어보니까 아메리카노 그
땡깁니다
그리고 이태리 음식을 따 먹었을 때는
확실히 에스프레소가 땡겨요 여기
이태리에서 한식을 먹었을 때 아무리
spl 속 아마 있어 돌 확 그렇게
땡기지 는 않지 않나 이런 생각도 좀
듭니다
그물 영국이나 뭐 미국이나 거기도
맘에 카노 많이 마시고 에스프레소 좀
적게 마시는 같은데 그걸 그러냐 제가
생각했을 때 이 미국이나 영국이 쪽
특히나 좀 미국 음식 같은 경우는 어
머 케찹 이라던가 마요네즈 라든가
그가 양념이 좀 쎈 편입니다 이태리
요리의 비해서 그렇기 때문에 간이 센
요리 다음에는 좀 연한 걸 마셔야지
조금 뭔가 좀 맞는다는 그런 전
생각을 하는데 여러분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좀 근거합니다
이 공감이 되나요 4
좀 뭐랄까 제가 한국에서 좀 떠난 지
시간이 오래되서
이제 감이 없는 거 일수도 있거든요
근데 제가 이틀이 에서 바라본 한국의
무 숲 그리고 바라본 어떤 커피에
대한 그 다음 그 생각은 좀 그렇게
바지는 데 어떻게 느낄지 모르겠네요
네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커피에 대한
3 바에 시 셈이었습니다
빨리 쌀 빵
또한 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