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컷' 효과에 미 증시 역대급 호황... 반면 한국은 '조용'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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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비디오 조회수·2024. 10. 15.
미국 증시가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기록적인 강세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현지 시간 14일 뉴욕 증권
거래소에서 블루칩을 모아 놓은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20.36 포인트
뛴 4 365. 2의 거래를 맞춰
사상 최고치를 찍었습니다 다우 지수가
4 3천을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대형주 위주의 스탠더드
앤드 포어스 500지수 또한 전
거래일 대비 44 8포인트 오은
5859 5로 마감해 연일 사상
최고치를 찍고 있습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59.75 포인트
오은 18,50 2.69 기록하며
지난 7월 역대 최고치 18,6
47.45 근접하고 있습니다 AI
대장주 엔비디아는 2.4% 상승한
138.0 7달러에 마감해 지난 6월
기록한
135.5 넘어서며 사상 최고가를
갈아치워
엔비디아 주가는 경기 침체 우려와
AI 거품론이 휩싸이면서 한때
100달러 미트로 추락했지만 현재는
다시 상승하며 날아오르고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올들어서만 180% 오르는
등 기록적인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지난해 초와 비교하면 아홉
배 급등한 기록적인 상승입니다 미국
증시가 화랑인 것은 지난달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기준 금리를 0.50%
포인트 인하하는 디커 단행으로 인해
안전 자산보다 주식 등의 위험
자산으로 자금 이동이 가속화된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실업률과 실업수당
청구건수 등 각종 고용 지표들이 속속
나오면서 경제 침체 우려를 불식시켜
투자 심리가 다소 안정화 됐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미국 증시와
달리 국내 증시는 여전히 침체돼
있습니다 한국은행이 지난 11일 3년
2개월 만에 기준 금리를 인하했음에도
불구하고 외국인이 한국 시장을 떠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외국인들은 지난 달
반도체를 중심으로 7조 3,610
원의 주식을 팔아치우는 셀코리아
행렬에 나서고 있습니다 지난 8일에는
삼성전자가 어닝 쇼크 수준에 3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한데 이어 다른
기업들의 실적 부진 가능성이 커지면서
증시를 더욱 짓누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실적 발표 후 1년 9개월
만에 신저가를 기록하는 등 6만 원이
깨지며 5만 전자 늪에 빠졌습니다
삼성전자는 오늘 외국인 순매수가
유입되며 6,000원으로 마감하며
6만 원대를 회복했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오늘 전날보다 10.16
포인트 오른
233.4 5 코스닥은 3.5포인트
오른
77381 장을
마쳤습니다 d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