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산나물 75.밀나물(생으로 먹어도 맛있는 한국산 아스파라거스)

청산별곡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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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비디오 조회수·2024. 11. 2.
안녕하세요 청산별국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밀나물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지난 시간에 제가 한번 소개해드렸던 선밀나물이 있을거에요.
제가 모기 마를때 침협수림 밑에 가면 많이 있다고 말씀드렸던 산속의 오아시스 같은 그런 나물이었죠.
선밀나물, 서있는, 기는 줄기가 아니라 서있다고 해서 선밀나물 이구요.
지금 보시는 것은 밀나물 또는 참밀나물 이라고도 부르죠.
지금은 이렇게 꽃꽃이 서있지만 이거는 기는 줄기에요. 좀 더 자라게 되면 다른 식물이나 나무를 타고 올라가는
그런데 이 밀나물은 선밀나물에 비해서 상당히 크기가 굵고 깁니다.
굵고 상당히 길어요.
이것도 단맛이 나거든요. 바로 생으로 드시면 목마름을 해소하실 수가 있습니다.
큰 개체가 있네요. 저쪽에 아주 큰 개가 있네요.
무슨 굵은 고사리 같죠? 상당히 굵고 깨끗하게 이렇게 올라와요.
그게 한 4-50cm 되겠는데 이렇게 해서 연한 손을 밑에를 딱 꺾습니다.
그러면 이제 물기가 많아요. 그리고 답니다.
달아서 바로 드실 수가 있어요. 보통 생으로 드시거나 샐러드로 드셔도 되구요.
아스파라거스 처럼 생겼죠? 같은 용도로 쓰시면 되요.
파스타에 넣어 드셔도 되구요. 아스파라거스 가격이 상당히 비싸더라구요.
이런 것들도 이제 재배를 하게 되면 농가 소득에 좀 많이 기여하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을 가져봅니다.
밀나물이 이렇게 많이 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