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당도 감귤 하례조생 겨울이면 귤이 생각납니다 숨비재 감귤 #하례조생 #고당도감귤

숨비재제주농부 Jeju Far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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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당도 감귤 하례조생 감귤 곧 수확합니다.
11월말정도 수확 예정이며
가정용감귤, 선물용 등으로 수확 선별해 보낼 예정입니다.
당도가 잘 오른 감귤만 우선 선별하여 보내려고합니다.
비파괴 당도계로 일일히 당도 체크를 하여 보냅니다.
#하례조생 #숨비재감귤 #하우스귤
숨비재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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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은 당도 체크를 할 수 있는 이런 비파계의 당도계를 이용해서
당도를 측정을 하고요.
13브릭스 정도 하는데
이 정도 되면은 아주 맛이 좋습니다.
보통 12.5브릭스 하면은 불로초 감귤이라고 하는데
굉장히 당도가 높고 맛이 좋아요.
그런 감귤을 드시면은
다른 감귤들은 못 드십니다.
그 정도로 달고 꿀 감귤이라고 할 수가 있죠.
잘 익은 감귤을 따서 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직접 따서 과수원에서 바로 수확해서 택배로 받아보시면
정말 신선하고
며칠만 집에 두시면은
신맛도 빠지고 굉장히 달콤해집니다.
정말 맛있는 감귤입니다.
조금 있으면은
지금은 약간 새콤한데
새콤한 맛도 많이 떨어져서
정말 달달한 그런 귤맛을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와 진짜 꿀이다.
올해 순백의 감귤 많이 이용해 주시고요.
주문 주시고
종종 수확하는 모습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선별해서 수확을 하는 거라
좀 일이 더딜 수가 있는데
대신에 맛있는 감귤을 보내드릴 수 있으니까
그 자부심으로 이렇게 귤을 수확하고 있고
요거는 유황을 뿌린 감귤입니다.
규산황이라는 것을 뿌렸고
그다음에 농약을 최소한으로 해서
그리고 닌케이크 같은 것도 토양을 뿌려줘서
재배한 그런 감귤입니다.
안녕하세요. 순비재 제주농부입니다.
여기는 저희 온실하우스 과수원입니다.
요거는 하레조생이라고 하는 우리나라 품종이고요.
올해 귤이 많이 달렸습니다.
지금 귤이 초록이었던 게 노래지면서
이제 주황빛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도도 많이 올라가고 있어요.
그래서 11월 말 정도부터 감귤을 수확을 할 건데요.
요거는 우리나라에서 개발한 품종이기 때문에
굉장히 자부심이 있고요.
또한 수확 처리되면 당도가 꾸준하게 오르고
신맛도 빠지기 때문에
아마 맛있는 감귤을 받아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귤 작년에 드셔보신 분들은 아실 건데
굉장히 맛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도 이렇게 빅파게 당도계를 이용해서
일일이 하나씩 다 찍어가면서
맛있는 잘 익은 감귤만 우선은 선발해서
요거는 13 브릭스 정도 나갑니다.
시중에 노지감귤 보시면
보통 9브릭스, 10브릭스 해요.
좀 맛있다고 하는 거는 11브릭스 정도 하는데
저는 13브릭스 정도 지금 당이 나오고 있고
당은 꾸준하게 계속 오를 것 같고요.
그리고 감귤은 더 맛이 좋아질 것입니다.
올해도 감귤 많이 주문 주시고
감귤을 한번 둘러보시면서
정말 주렁주렁 감귤이 달렸어요.
올해 농사가 봄부터 굉장히 힘들었는데
그래도 수확할 때가 되니까 굉장히 뿌듯합니다.
한번 보시면서 당도는 어떻게 되고
어떻게 수확을 할 건지 언제 할 건지
자세하게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번 보시죠.
요거는 하레조생이라고 하는 제주도 품종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개발한 품종이에요.
그래서 제가 이 나무를 키워온 지
한 8년 정도는 되는 것 같습니다.
올해 귤이 아주 이쁘게 잘 달렸죠.
한 나무에 정말 주렁주렁 귤들이 달려 있습니다.
여기도 그렇고 저기도 그렇고
귤이 많이 달렸어요.
제주도 오시면 귤 많이 보시잖아요.
귤 체험도 하시고
그 다음에 주문도 하시고 하시는데
맛있는 귤은 따로 있습니다.
이렇게 하우스에서 길러지는 귤도 있고
한라봉도 있고
천혜향도 있고
레드향도 있겠지만
감귤도 아주 맛이 좋아요.
저는 이렇게 감귤을 수확합니다.
우선은 큰 감귤들은
큰 감귤대로 수확을 할 거고요.
그리고 판매를 할 거고
가정용으로 판매를 할 거고
보통 큰 귤들은 맛이 없다고 하시잖아요.
하지만 저희 감귤은 맛이 좋습니다.
큰 것은 따로 하고
작은 것은 좋은 사이즈는
좋은 사이즈대로 판매할 예정이고요.
당도를 보셔야 되겠죠.
감귤나무는 특징이 있습니다.
한나무의 당도가 13이나 12 정도 되면
여기 있는 대부분의 감귤들은
다 그 당도가 돼요.
옆에 있는 나무가 당도가 떨어진다 하면
우선은 당도 체크를 할 수 있는
비파계의 당도계를 이용해서
당도를 측정하고요.
13 브릭스 정도 하는데
이 정도 되면 아주 맛이 좋습니다.
보통 12.5 브릭스 하면
불로초 감귤이라고 하는데
굉장히 당도가 높고 맛이 좋아요.
그런 감귤을 드시면
다른 감귤들은 못 드십니다.
그 정도로 달고
꿀 감귤이라고 할 수가 있죠.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렇게 선발을 합니다.
우선은 여기 있는 귤이
아마 좀 더 익은 것 같아요.
이런 귤을 찍어 보면
이 귤은 10일 정도밖에 되지 않으니까
좀 더 익으면 이거는 제껴두고
다른 당도가 잘 오른 감귤 먼저
이렇게 일일이 체크를 해서
선별로 해서 수확을 합니다.
그러면은 맛있는 귤을 먼저 판매하고
좀 덜 익은 귤은 좀 더 익게 해서
나중에 맛있는 귤로 또 팔 수가 있죠.
귤이 정말 잘 익었습니다.
이제 초록빛도 거의 많이 사라지고
말 정도가 되면은
진한 주황빛의 귤나무들을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귤이 정말 많이 달렸죠.
귤을 이렇게 줄로 다 묶었습니다.
왜냐하면 무게가 상당하고
가지가 부러질 수가 있어서
이렇게 줄로 묶어요.
노지에서는 이렇게 안 하는데
하우스에서는 이렇게 많이 합니다.
이렇게 묶어서 재배를 해요.
이 감귤나무에 다 당도가 다르기 때문에
일일이 다 체크를 해서
당도 측정을 한 다음에
그 다음에 제가 원하는 당도
한 12에서 13 정도가 되면은
그때 그 나무를 체크를 해서 수확을 해요.
감귤들이 아주 이쁘게 익었습니다.
우선은 큰 감귤들을 수확하고
사이즈 좋은 감귤들을 수확을 하려고 해요.
그래서 이렇게 비파게 당도계를 이용하면은
맛있는 감귤을 선별해서 수확을 할 수가 있습니다.
이것도 투자를 했어요.
몇 년 전부터 구매를 해가지고
이렇게 일일이 체크를 해서
적당히 당도가 오른 것을
먼저 나무를 선택을 해서 수확을 보고
그 다음에 좀 덜 익은 나무들은
한 1, 2주 있다가 수확을 하면은
그만큼 당도가 오르기 때문에
고품질의 과일을 수확을 볼 수가 있겠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일일이 하나하나 다 체크를 하고
그 다음에 과일을 수확을 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