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K] 김세정 "로코 여신 해냈다!"-이종원 "이 남자 또 달라졌다!" 듣고 싶어 (‘취하는 로맨스’ 제작발표회 기자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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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ENA 새 월화드라마 ‘취하는 로맨스’(연출 박선호) 제작발표회가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취하는 로맨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김세정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
‘취하는 로맨스’는 감정을 숨기는 게 당연한 ‘초열정’ 주류회사 영업왕 용주(김세정 분)와 감정을 캐치하는 게 일상인 ‘초민감’ 브루어리 대표 민주(이종원 분)의 설렘 도수 끌올 로맨스로 4일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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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그리 이번 작품 통해서 얻고 싶은
수식어가 있다면 무엇이 있는지 얘기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제가
얻고 싶은 수식어는 올해 이제 세
번째 지금 또 드라마가 나오기
때문에이 남자 또 달라졌다 아 또
새로운 모습으로 이렇게 나타났구나 또
달라졌다
이종원이 어이 친구가 저 친구였구나
여기서 또 이런 매력을 또 달라졌다네
세종씨 저는 개인적으로 두 개가
있는데요네 두 개 제가 붙인 건 절대
아니지만 감사하게도 로코 여신이라는
말을 로코여신
해주셔서네 잃치 않았다 네라는네
지켰다라는 수식어와 또 하나는 용주
되게 잘 맞닿 있는 문장인데요 안
되면 되게 하라가 되게 중요한
문장이에요 안 돼도 되게 만드는
배우라는 그런 해낼 해내야 하는 건
해내는 배우라는 수식어가 붙었으면
좋겠습니다 김세정 배우가 하면 해내는
되게 되는 작품 만드 해내는 배우
좋은데요 자 그렇다 박선우 감독님
이번에이 작품에서 듣고 싶은 수식은
뭡니까 사람들이 작품을 보고 아 저
아 저요네 아 아 어 어떤 작품으로
좀 기억됐으면 하는 바람 아 되게
단순한 단어일 수도 있는데 작품
작품에 대해서는 그냥 행복하고 좋은
작품이었다는 얘기를 꼭 들었으면
좋겠어요 행복하고 좋은 얘 맞아요 예
저는 왠지 취하는 로맨스에
취했다 아 나 그 드라마 완전 취했어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