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브이로그를 보면 공부할 때나 작업할 때 아이패드가 많이 등장하죠. 벌써 4년째 아이패드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최근에 공부하는 브이로그에 '11인치가 좋을지 12.9인치가 좋을지' 문의주신 댓글이 있어서 한번 비교해봤어요! 사양 얘기는 제가 잘 알지 못하기도 하고, 테크 유튜버님들이 많이 다루셨으니 따로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프로 말고 다른 라인에도 12.9인치 출시되면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제발!
제가 평소에 아이패드로 공부할 때 사용하는 방법들도 간단하게 공유드려보았으니 도움됐으면 좋겠습니다! 테블릿은 정말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활용도가 천차만별인것 같아요. 저도 아직 100% 활용하고 있지는 못하니 우리 식구들만의 활용 방법이 있다면 언제든 공유주세요! 저도 참고하여 효율성 높여보겠습니다!
📌광고 콘텐츠의 경우 반드시 유료광고 표시를 하고 있습니다. 유료광고 표시가 돼 있지 않은 영상은 제가 실제로 사용해보고 리뷰하는 영상이오니, 리뷰 영상이라고 해서 무조건적으로 광고영상이라고 오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개념있는 희애씨 채널에서는 광고 콘텐츠 진행과정에서 부끄러움 없이, 더 나은 일상에 도움이 되는 방향성으로 나아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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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식구들. 안녕하세요, 여러분.
더 나은 일상을 위한 필수 개념 전해드리는 개념 있는 혜인입니다.
제가 3개월 만에 편입학을 성공했던 루틴 브이로그, 이직 브이로그,
그리고 공인중개사 공부하는 브이로그 등등
많은 브이로그에서 제가 공부하는 모습들이 나왔는데
그때마다 반복해서 아이패드로 공부하는 모습들이 나왔었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아이패드로 공부하는 노하우 알려주세요.
아이패드로 공부할 때 11인치가 괜찮나요? 12.9인치가 괜찮나요? 추천해주세요.
이런 얘기를 굉장히 많이 주셨습니다.
이거는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입니다.
제가 19년도 4월부터 사용했거든요.
그러니까 19, 20, 21, 22.
해수로는 4년째 사용을 하고 있고요.
이거는 아이패드 프로 5세대 12.9인치고요.
올해부터 사용한 지 얼마 안 됐습니다.
한 달 남짓 사용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일단 스케줄 관리를 합니다.
그래서 아이패드 사용한 이후로는 종이 다이어리를 거의 사용하지 않고
그리고 밖에 나갔을 때 미팅을 한다거나 혹은 방송을 한다거나 했을 때
노트북 대용으로 사용하고 있고요.
그리고 저는 유튜버잖아요.
유튜버 치고는 또 포토샵을 잘 못하는 편이기 때문에
프로크리에이트라는 아주 훌륭한 앱을 활용해가지고
썸네일 제작 등 이미지 제작할 때 이거를 활용을 합니다.
그리고 네 번째, 저희 일생과 결코 떨어질 수 없는
그리고 여러분들이 아마 가장 관심을 가지실 공부.
공부용으로 이 아이패드를 아주아주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우선 첫 번째는 이동 편리성.
솔직히 이거는 벌써 답이 나왔죠?
나는 많이 돌아다닌다? 나는 무조건 가벼워야 된다?
나는 이동 편리성이 최우선이다?
그렇다면 사실은 고민할 것도 없어요.
무조건 11인치입니다.
제가 19년도 4월부터 이 11인치를 계속 사용을 했다고 했잖아요.
근데 이거를 사용을 하면서 어디 들고 나가기에 불편하다?
거추장스럽다라고 생각해 본 적은 거의 없었어요.
그런데 이 아이, 12.9인치.
이거는 제가 이렇게만 들어도 이미 무겁다는 느낌이 들어요.
제가 지금 흰 색깔 매직 키보드를 장착을 해 준 상태인데
매직 키보드랑 같이 합치면 1kg이 넘거든요.
노트북 광고 같은 거 보면
그램 이런 거 1kg 안 된다고 광고하잖아요.
그렇게 치면 이게 웬만한 엄청 얇게 나온 노트북보다
무겁다는 거니까 솔직히 이동 편리성은 좀 떨어지기는 합니다.
공부를 하는 분들 중에서도 유형이 굉장히 많이 나뉠 거잖아요.
짱이들 생각을 해보면 일단 차가 있냐 없냐로 나눌 수가 있겠죠.
차가 있는 분들은 사실 이런 거 무거워도 별로 신경도 안 쓰입니다.
이런 분들은 무거워도 상관없고
나는 무조건 공부에 유리한 거 이렇게 선택을 하시겠지만
나는 뚜벅이야, 지하철 많이 타고 버스 많이 타고
그리고 대중교통 외에도 걸어다닐 일도 굉장히 많아
하시는 분들은 아마 12.9인치?
아마 엄두도 못 내실 것 같아요.
학생분들도 나는 공부에 유리한 게 최고다 하시는 분들이 계실 거고
난 무거운 거에서 해방되고 싶다.
나는 학생치고도 굉장히 이동을 하는 양이 많고
대회 활동도 해야 되고 알바도 해야 되고 학교도 가야 되고
집에도 가고 카페도 가고 굉장히 가는 곳이 많다.
그렇다면 21인치를 조금 더 좋다고 느끼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두 번째 요소가 사실은 이동 편리성보다 더 중요한
공부에 대한 적합도를 따진다면
저는 주저하지 않고 12.9인치를 선택을 하겠습니다.
제가 21년도에 공인중개사 공부를 굉장히 열심히 했잖아요.
그때는 제가 12.9인치가 없었어요.
그래서 이 11인치랑 강의 보는 용도로는
아주 옛날에 산 아이패드 에어를 세워두고
제가 사용하는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로
필기하고 문제풀고 이런 모든 것들을 이걸로 다 했었거든요.
근데 그때 제가 계속 반복해서 했던 얘기가
답답하다, 눈이 피로하다 이런 얘기를 계속 했었어요.
그냥 필기하는 데는 무리가 없거든요.
확대도 할 수 있고 내 마음대로 조절을 할 수가 있으니까
그런데 우리가 공부를 하는 사람들에게
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유인물, 프린트물이잖아요.
저도 인강을 들었다 보니까 선생님들이 계속 주는 그 프린트물이 있었어요.
근데 프린트물이 대체로 에포용지 기준으로 나오잖아요.
근데 이게 딱 봐도 에포용지 크기가 안 되죠.
그렇다 보니까 이 안에 에포용지 크기의 파일이 들어가게 되면
좀 확대를 해서 봐야 돼요.
왜냐? 글씨가 좀 작게 느껴지거든요.
그리고 아주 이따금씩 공인중개사 같은 그런 시험 같은 경우에는
A3 기준으로 시험지가 나오거든요.
그래서 모의고사 풀 때는 또 A3 기준으로 문제가 만들어지다 보니까
그거를 여기 넣을 때는 진짜 환장하겠더라고요.
반면에 제가 22.9인치를 받아보자마자
여기에 넣었던 프린트물을 똑같이 여기에 다운받아서 열었어요.
근데 세로로 하니까 그냥 에포용지를 보는 느낌인 거예요.
딱히 확대를 안 해도 필기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고
그냥 이 자체로 봐도 한눈에 내용이 다 들어오니까 너무 좋더라고요.
그래서 공부는 역시 좀 큰데 해야 되는구나라는 느낌이 빡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는 나는 이동량이 별로 많지 않아.
정말 공부 중심으로 아이패드를 사용할 것 같아.
나는 이 화면도 많이 봐야 되고
또 강이 스플립뷰를 해가지고 한쪽에 강이 틀어놓고
동시에 필기도 하고 이런 분들 있잖아요.
근데 그럴 때는 솔직히 12인치는 좀 무리거든요.
12인치 정도는 돼야 그런 작업이 가능하단 말이에요.
공부만을 위해서 사용하겠다 하시는 분들은
저는 주저앉고 12.9인치 추천을 드리고요.
반면에 저처럼 프리랜서다, 이동량이 많다,
공부도 하지만 다른 용도로도 많이 사용한다 하시는 분들은
12인치가 조금 더 적합하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첫 번째는 프린트물에서 해방됩니다.
어떻게? 굿노트를 활용해서.
아이패드 하면 굿노트를 떼놓을 수가 없는데
그중에서도 가끔 내가 급해가지고 강의 같은 거 들으면서
손글씨로 휘리리릭 적었는데
그 손글씨가 좀 보기 싫어가지고
내가 악필이어가지고
글씨체가 마음에 안 드시는 분들 종종 계시잖아요.
이 아이패드가 손글씨도 굉장히 잘 파악을 해요.
인식을 하기 때문에 변환 기능을 활용하셔가지고
내가 글씨 쓴 것을 올가미로 묶어서
변환 눌러주면 변환을 해서
내가 원하는 깔끔한 글씨체로 변환해서 필기를 남겨두시면
조금 더 보기 좋게 필기를 남겨두실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이미지 자료 활용.
아이패드에서 우리 그냥 정말 필기만 하려고
노트 기능만 쓰려고 쓰는 거 아니잖아요.
조금 더 현명하게 공부를 하려면
우리 시각적 자료 이런 얘기 진짜 공부할 때 많이 강조하잖아요.
그럴 때는 이미지 자료를 땡겨오는 게 되게 중요한데
에어드랍 같은 걸로 휴대폰으로 넘겨도 되겠지만
스플릿 뷰로 나눠가지고
이 화면에서 사파리에서 인터넷 창에서 바로 드래그
땡겨오는 것만으로도 굿노트에 관련된
공부에 관련된 이미지를 저장해서
바로바로 이해할 수록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저는 그게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공인중개서 공부할 때
선생님 칠판에 판서하신 거
이 표는 내가 따라 적는 것보다는
차라리 이 자체로 저장하는 게 좋겠다 싶은 거는
그거를 캡쳐를 해서 그대로 땡겨와서
굿노트 필기 한 곳에다가 붙여놨었거든요.
이렇게 하니까 선생님이 찐으로 쓴 게 뭘 의미하는지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어가지고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검색 기능.
솔직히 이것 때문에 태블릿 PC 쓰는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제가 세법에서
오늘은 국세만 골라가지고 공부를 하고 싶어요.
그러면 기존에 프린트물이 막 쌓여있을 때
책이 막 쌓여있을 때는 국세 국세 국세 국세
막 책을 넘겨가면서 찾아서 공부를 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이 태블릿 PC로 공부를 하면은
국세 검색만 하면은 관련된 자료가 쭈르륵 나오니까
고고반 쇼핑해가지고 공부를 할 수가 있는 거예요.
솔직히 이것 때문에 쓰는 것 같습니다.
저는 영상 작업도 해야 되고 이미지 작업도 해야 되고
그냥 여러분들이 작업하시는 것보다
조금 더 높은 사양의 자료가 필요해서 프로를 쓰는 거지
그냥 공부를 위해서는 그냥 아이패드
아이패드 에어 너무너무 잘 나오고
요즘에 제가 알기로는 상향평준화된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 거는 테크 유튜버님들의 영상을 좀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여러분이 갖고 계신 태블릿 PC 잘 활용하셔서
업무의 효율성 공부의 효율성이 훨씬 크게 올라갔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영상 봐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요.
우리는 다음 영상에서 또 만나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