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USINESS MAIL: [email protected] (비즈니스 전용 메일이므로 일반 상담 답변드리지 않습니다) 📕 저서 세번째 책 : 서른 살 경제 공부 📖예스24: https://vo.la/yTgPfy 📖교보문고: https://vo.la/oqYRwy 📖알라딘: https://vo.la/qRJQaz 두번째 책 : 퇴사는괜찮아 방법이문제지 첫번째 책 : 하루 5분 머니로그 📺TV프로그램 - JTBC 상암동 클래스_머니클라스 📻라디오 (현) - SBS 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_손희애의 똑소리 (전) - KBS 조우종의FM대행진 - SBS 허지웅쇼 - EBS 이희경의오천만의생활경제 - YTN 생생경제 - TBS 경제발전소 - 네이버나우 JOB소리 💛INSTA: heeaeson_way ✒ Brunch : brunch.co.kr/@heeaeson-way
📌광고 콘텐츠의 경우 반드시 유료광고 표시를 하고 있습니다. 유료광고 표시가 돼 있지 않은 영상은 제가 실제로 사용해보고 리뷰하는 영상이오니, 리뷰 영상이라고 해서 무조건적으로 광고영상이라고 오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개념있는 희애씨 채널에서는 광고 콘텐츠 진행과정에서 부끄러움 없이, 더 나은 일상에 도움이 되는 방향성으로 나아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본 영상의 라이선스는 창작자 개념있는 희애씨에게 있습니다. 영상을 무단으로 이용할 시에는 법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본 채널 이외에, 온오프라인에서 개념있는 희애씨의 영상을 목격하신 분들은 [email protected]로 제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개녀윈의 히에입니다.
오랜만이죠.
연말이 다가올수록 강연 스케줄도 너무 많아졌고
또 11월에 30살 경제공부 신간이 나왔다 보니까
책 홍보도 막 열심히 다니고 있어가지고 너무 바빴어요.
그러다 보니까 벌써 12월이 됐네요.
여러분은 올해 마무리 잘하고 계신가요?
오늘 촬영 시점으로 올해 2024년도가 20일 조금 넘게 남았습니다.
또 한 살 더 먹어야 돼.
근데 우리 올해 이대로 보내줄 수 없잖아요.
아직은 바지까락이 단단히 붙들고 있으면서 해야 될 것들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영상에서는 12월이 다 가기 전에
꼭 해야 되는 거 5가지 같이 정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거 5가지 안 한 분들은 25년도로 같이 못 넘어갑니다.
혼자 24년도에 계세요.
첫째, 신용점수 조회입니다.
여러분은 본인의 신용도를 잘 알고 있나요?
신용점수 몇 점이에요? 라고 물었을 때
저 몇 점이에요? 라고 바로 대답이 나오나요?
혹시 아직도 신용등급 아니에요? 라고 알고 계신 분들 없으시죠?
신용등급에서 신용점수로 넘어온 지 벌써 4년이 넘었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전직 은행원이었습니다.
우리 은행 지점 가면 은행원한테 뭐 내밀죠?
신문증 내밀잖아요.
저 조회해보시고요.
저 이런 업무 좀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라는 증표잖아요.
은행원들이 전산에다가 이 고객의 주민번호를 딱 넣으면
어떤 상품들이 있는지 쫙 나오고요.
만약에 대출 같은 신용도가 관여되는 그런 상품을 취급할 때에는
신용점수를 또 조회를 하게 됩니다.
이때 신용점수가 낮은 사람은 대출을 받고 싶어도 못 받고
받는다고 하더라도 한도 그러니까 금액이 좀 적게 나온다거나
금리 이자가 비싸게 나온다거나 안 좋을 수밖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평소에 신용점수를 잘 관리를 해놔야 됩니다.
올해가 가기 전에 내 신용도가 몇 점인지 정확하게 직시를 하시고요.
내년부터는 진짜 제대로 관리를 해야겠다.
조금 더 높일 수 있도록 이것저것을 해야겠다.
반성의 시간을 좀 가지셨으면 좋겠어요.
신용점수 조회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그냥 네이버에 신용점수 조회 이렇게 검색하시면
무료 인사이트 쫙 나와요.
거기서 그냥 원하는 거 쓰시면 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토스나 카카오페이, 뱅크샐러드
이런 핀테크 어플들을 활용을 하셨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핀테크 어플들이 주로 직관적으로 아주 잘 보여주거든요.
직관적으로 해가 빵긋빵긋 웃고 있다거나
다른 사람이랑 비교했을 때 그래프가 현저하게 밑에 있다거나
이거를 딱 우리가 눈으로, 그림으로, 이미지로 보게 되면
조금 더 충격을 받게 되잖아요.
저는 여러분들이 충격 요법에 좀 이렇게 팍 자극을 받으셔가지고
진짜 열심히 해야겠다.
동기부여 받으셨으면 좋겠어요.
말 나온 김에 저도 카카오페이에서 한번 조회해볼까요?
저는 보통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꼭 조회를 하고 있습니다.
카카오페이 메인에서 줄 3개 그어져 있는 메뉴 탭에 들어가서
쭉쭉쭉쭉 내리시면
자산관리 탭에서 신용관리라는 메뉴가 있습니다.
여기에 들어가요.
KCB 기준으로는 1000점 만점으로 나오고요.
나이스 기준으로는 909점이라고 나옵니다.
4점이 떨어졌다네.
제가 이렇게 나이스에서 4점 떨어진 것처럼
여기 상세 탭에 들어가 보면은 점수가 왜 떨어졌는지
만약에 올랐다면 또 어떤 것 때문에 올랐는지
이런 거 다 확인하실 수가 있으니까
올해 가기 전에 미루지 마요.
그냥 영상 끝나자마자 카카오페이 등등 핀테크 어플 들어가셔서
무료로 바로 조회를 한번 해보세요.
두 번째, 쿠폰 스케줄 체크하기.
여러분이 생일 때마다 받은 기프티콘이라든지
다양한 모바일 쿠폰들 언제 완료가 되는지 잘 관리하고 계신가요?
저는 스케줄표에다가 이 쿠폰은 언제 완료,
이 쿠폰은 언제 완료,
그리고 이거는 언제까지 써야 되는 거 쫙 다 등록을 해둡니다.
이렇게 스케줄링을 해주면은 내가 갖고 있는 쿠폰을 날릴 일도 없고
또 그거에 맞춰가지고 알뜰하게 잘 활용을 할 수가 있어요.
이번 달에 끝나는 쿠폰들을 한번 쫙 정리해가지고
12월 조금 더 비교적 알뜰하게 한번 살아보세요.
올해 뭔가 좀 잘 마무리를 했다.
내가 과소비하지 않고 알뜰살뜰하게 올해를 보냈다.
이런 느낌이 들걸요?
우리 원래 마무리를 잘하면은 다 좋습니다.
이때까지 쭉 잘해오다가도 마무리가 좀 뜨뜨미지고
자꾸 뭔가 찝찝하잖아요?
그러면 잘 살았다는 느낌이 안 들어요.
이때까지 11월까지 좀 망했다라는 느낌이 들더라도
쿠폰 관리 잘 철저히 해보고
쿠폰 활용하면서 알뜰살뜰하게 이번 달 보내시면은
산뜻하게 내년을 맞이할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세 번째도 두 번째랑 관련이 있는 거예요.
통신사 포인트를 확인하는 겁니다.
통신사 포인트 확인은 진짜 12월 안에 무조건 다 하셔야 돼요.
왜냐하면 통신사 포인트가 부여되는 게 1년 단위로 부여가 되잖아요?
12월 31일 끝나고 나면은
이제 2025년도치의 포인트가 또 새로 나오는 거기 때문에
올해 포인트가 아무리 많이 남아있어도 더 이상 쓸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쓰고 있는 통신사의 멤버십 어플 들어가 보면은
내가 이 포인트를 다른 물건으로 바꿀 수 있다거나
식사할 때 포인트로 식사권으로 교환을 할 수 있다거나
이런 식으로 달마다 달라지는 이벤트를 항상 하고 있으니까
올해가 다 가기 전에 포인트 그냥 날려버리지 말고 꼭 활용을 해보세요.
연말되면은 아주 가까운 근교라도 여행을 가고 싶다.
당일치기로 나들이 가고 싶다라는 생각 많이 드실 텐데
통신사 포인트 활용해가지고 여행상품 결제하는 것도 꽤 쏠쏠한 거 많거든요.
꼭 둘러보세요.
네 번째, 연초계획 점검하기와 보충하기.
여러분 24년도 1월에 어떤 계획 세웠어요?
얼마 모아야 되겠다, 얼마 갚아야 되겠다.
여러 가지 목표를 세웠을 거예요.
그냥 부자 돼야겠다, 이렇게 계획 세운 사람은 반성하세요.
숫자로 항상 계획을 세워야 됩니다.
1년 동안 최대한 실천하려고 노력을 하셨을 텐데
살다 보면은 급한 일이 생겼을 수도 있고 여러 가지 사정이 있었을 수도 있죠.
그런 건 다 이해를 해요.
근데 12월 동안에는 이걸 좀 보충하는 시간을 가지셨으면 좋겠어요.
우리 주간 계획을 세울 때에도 일주일 7일을 전보다 빼곡하게 하지 말고
하루 정도는 만회할 수 있는 날을 가지라라고 많은 분들이 강조를 하죠.
저도 실제로 그렇게 하고 있는데요.
우리가 만약에 일주일 7일을 전보다 빠듯하게 계획을 세워버리면
만약에 내가 못한 날이 있을 때, 못한 스케줄이 있을 때
이거를 만회할 수 있는 기회가 없잖아요.
하루 정도는 이걸 만회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가지고
월요일에 못했던 거 토요일에 내가 만회해가지고 결국은 다 메웠어.
이런 뿌듯함을 좀 가져가고 현실적으로 계속해서 목표를 달성해가자라는 의미잖아요.
저는 1년 중에 12월이 바로 그런 보충할 수 있는 시간이라고 생각을 해요.
12월 마지막 달만큼은 뭔가 새로운 걸 막 걸리려고 하지 마시고요.
내가 1월부터 12월 동안의 11개월간 이루지 못했던 것들을
보충할 수 있는 시간을 갖도록 합시다.
만약 천만 원을 모으는 게 목표 지점이었는데
아직 800만 원 정도밖에 모으지 못했다면 나머지 200만 원을 모아야 되잖아요.
현실적으로 200만 원을 모을 수 없더라도 평소보다는 한 푼이나 더 모을 수 있도록
예를 들어서 쿠팡 라이더 부업을 한다든지 설문조사 부업을 한다든지
혹은 만보기 어플을 통해가지고 정말 단 몇백 원이어도 다른 달보다는 더 모으려고 노력을 한다든지
올해도 망했어 라고 벌써 자포자기를 하지 말고
매달 한 50만 원 정도밖에 못 모았다면
이달만큼은 한 30만 원 정도 모아가지고 80만 원 모을 수 있도록
100만 원 채울 수 있도록 어떻게든 보충할 수 있도록
핑계를 만들려고 노력하지 말고 망연자실하고 벌써 손에 놓아버리지 말고
방법을 찾으세요 여러분
사는 게 바빠가지고 지금 이미 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너무 바빠서
부업을 할 수 없다면 평소보다 더 모을 수 있도록
더 허리띠 졸라벨 수 있도록 노력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세요
마른걸레에서도 물은 짜지기 마련입니다
이번 12월에 2024년도 계획에 한 발자국이라도 더 다가가지 못한 사람은
25년도에 아무리 그럴듯한 계획을 세워도 결국은 또 똑같은 실수하게 돼있습니다
마지막 다섯번째는 바로 연말정산 전략 실천하기입니다
제가 연말정산 영상은 이미 올렸죠? 보고 따라하고 계신 분들도 계실텐데요
솔직히 연말에 직장인들에게 최고의 재테크는 세테크에요 여러분
아무리 좋은 적금 가입하고 아무리 좋은 예금 가입하고
아무리 괜찮은 금융산품을 가입을 해도
연말정산을 통해서 내가 세금 돌려받는 것만큼 수익률이 안 나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IRP 가입, 연금저축 가입, 저축, 고향사랑 기부제 등등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여러분들이 할 수 있는 걸 하세요
하지도 않고 손 놓고 있다가 역시 1인 가구는 못 돌려받는 거였구나
또 맨날 똑같은 소리 하지 말고 일단 해보라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잔소리하고 물러가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제가 항상 가계부 얘기를 하거든요
우리 저축편으로 처음 시리즈 한동안 같이 했던 거 기억나시죠?
처음 시리즈에서도 제가 제일 먼저 얘기했던 게 가계부였습니다
가계부 안 쓰는 사람은 멀리 멀리 봤을 때 돈 절대 못 모아요 여러분
만약에 내가 1년 동안 진짜 가계부 써야지 써야지 말로만 하는 사람이었다면
12월 가기 전에 가계부를 시작하는 것만으로도 정말 너무너무 좋은 변화니까
올해 가기 전에 잡보자기 하지 말고 가계부 쓰는 걸로 변화를 한번 줘봅시다
잘 실천하면서 남은 20여일 알차게 한번 보내봅시다
그럼 우리는 다음 영상에서 또 만나요
구독과 좋아요 잊지 마세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