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컨디션’ 토트넘의 승리요정? 사르, 매디슨 완전히 밀어냈나?! 토트넘의 중원이 강해진 이유

새벽의 축구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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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 #포스테코글루 #프리미어리그
드디어 구독자분들과 함께 떠나는 페노
투어 세 번째 여행을 왔는데요 늘
백진 3에서게 도와주시기 때문에 이제
힘을 해서 손흥민 선수 보업 그리고
뭐 이강인 김민재 선수 보업 이렇게
페너 투어를 떠나고 있는데 뭐 백진
3은 100년된 산삼에 좋은 성분을이
한포에 담아낸 제품입니다 세계 최초로
100년 된 산삼의 뿌리를 복제하는데
성공을 했습니다 그 동일한 성분들을이
백진 사 한포에 넣은 거고요 그러다
보니까 가장 중요한 성분이 진세노
드라는 성품이든 그게 이제 가장 많이
들어가 있는 제품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지금 피곤한
상태기 때문에 백진 3 한프 먹고
구독자 분들에게도 열심히 나눠
드리면서 힘내서 응원하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고정 댓글에 구매 링크를
달아놓겠습니다 구매 많이들 해 주시면
감사드릴게요
최근 토트넘의 축구에서 가장
인상적이고 그리고 급성장을 하면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선수를 꼽으라고
한다면 단연코 자르라고 할 수가
있겠는데 이제 사르가 메디슨을 최근
몇 경기에서는 완벽하게 밀어낸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그리고 심지어 성적도
조금 더 좋고요 실제로 팀의 밸런스가
조금 더 맞아 떨어지는 형태가 되고
있거든요 그 이게 약간은 상황적인
문제도 있어요 어떤 거냐면 메디슨이
최근 들어서 약간은 좀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잖아요 그런데 시즌 초반에
포스테 쿨루 감독이 클루셉 스키를요
자리에 위치를 시켰습니다 원래는
메디슨이 중앙에 위치하고 사르와
벤탄쿠르 혹은 사르와 비수마 요런
형태였죠 잖아요 그런데 사르가 지난
시즌부터요 왼쪽 라인에서 공격 가담을
그렇게 잘하는 편이 아니었죠 그러다
보니까 오른쪽 라인의 존슨 그리고
올라오는 포로이 선수들을 사르가
제대로 서포트를 못 해 주면서
공격적으로 좀 문제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번 시즌에는 클루셉스키 중앙
미드필더로 배치를 하면서 벤탄쿠르
클루셉스키 메디슨 혹은 뭐 수비형
미드필드 자리에는 비수마 나올 수도
있겠지만 이런 미드를 기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클루셉스키 메디슨이
공격적으로 아주 높게 올라가는
형태였죠 근데 이렇게 되면 이제 우
기와 포로도 들어와서 공격적으로
올라가기 때문에 밸런스가 약간 깨질
때가 많았어요 워낙에 많은 선수가
앞쪽에 몰려 있고 그리고 여기에
도해서 또 때마침 메디슨이 약간
부진하기 시작하면서 문제가 더 커진
거죠 특히나 공격을 할 때 가장
중요한 선수가 매디슨이 있잖아요
매디슨을 거쳐서 패스가 전개가 되면서
공격이 많이 전개됐고 때문에 매디슨이
부진하니 공격 자체가 굉장히
답답해지는 경향이 있었어요 그런데
때마침 이번 시즌에 메디슨이 부진한
동안 플레이메이커의 역할을 굉장히
잘해 준 선수가 클루셉스키 클루셉스키
사실은 볼을 받아서 이제 뭐 최근에는
뿌려주는 패스도 참 잘하고 있고요
창의적인 플레이도 계속 해주면서
수비라인의 균열을 만들어 주고 있죠
예를 들면 당장 지난 경기도
클루셉스키 중앙 지역에 올라와서 볼을
받을 때 볼을 받는 순간요 좁은
공간에서 뛰어 들어가는 솔랑 키를
바라봅니다 그리고 뛰어 들어가는 솔랑
키에게 스루패스를 보내주면서이 스루
패스도 그냥 보내주는게 아니라요 상대
수비의요 역방향의 뒷공간 간으로 보내
주거든요 그래서이 다음 장에 보면
클루셉스키 볼을 가지고 약간
들어가다가 수비수들이 본인에게 약간
쏠리는 순간 클루셉스키 왼발에 쏠리는
순간 뛰어들어가는 솔랑에게 패스를
꺾어서 줘요 그러면서요 공간 자체를
순간적으로 본인이 수비수를 끌어당긴
다음에 아주 창의적인 패스가
들어가니까 여기서 솔랑 키가 볼을
받아서 득점을 만들어내는 장면을 볼
수가 있었죠 이런 것처럼 이번 시즌에
클루셉스키 수비라인 앞 공간에서 상대
수비를 흔들어 놓는 아주 창의적인
플레이들을 많이 해주고 있거든 그러다
보니까 클루셉 스키의 활동 반경을
오른쪽뿐만 아니라 왼쪽으로도 넓혀 줄
필요가 좀 있는 거예요 그리고 차라리
메디슨 쪽에서 턴오버가 너무 많이
나오니까 사르를 여기에 배치를
시키면서 클루셉 스키를 중앙 지역에
배치시키는 형태가 되는 거죠 그러면서
메디슨이 빠지니까 클루셉스키 워낙에
지금 컨디션이 좋은 상태에서
오른쪽에만 있는게 아니라 왼쪽도
오가면서 경기장 전체의 영향력을
발휘해 주고 있거든요 그런데 여기서
클루셉스키 워낙에 너무 잘해 주니까
클루셉스키 활동 반격을 넓혀 준다는요
전수를 사용했을 때 어쨌든 메디슨
대신 나오는 사르는 수비라인 뒤에서
밸런스를 맞춰 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오히려이 사르가 메디슨이 뛸
때는 오른쪽에서 띄었아요 근데
오른쪽에서 띄는 것보다 왼쪽에서
뛰는게 사르의 기동력이 측면을
살리는데 굉장히 좋아요 왜 그러냐면
우도기러기아빠
뭐 당연한 거고요 여기에 더해서
우동기 수비로 돌아올 때 손흥민이
내려오지 않도록 손흥민이 있는 공간이
있으니까 사르가 있기 때문에 손흥민이
덜 내려오면서 공격에 조금 더 집중을
할 수가 있게 되는 거죠 이게 정말
중요한 포인트거든요 그래서 예를 들면
이제 이런 거죠이 장면을 보면 사르가
내려가면서 수비를 해 주기 때문에
손흥민이 내려가지 않고 조금 더
앞쪽에서 위치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더해서 왼쪽에 있는
우도기러기아빠
자리에 메디슨이 있다면 메디슨이 조금
더 사르보다야 am이 부족하다 보니까
측면 지역을 막고 있었던 우도이야기
자리를 커버하기 위해서 가운데로
들어오고 이때 측면을 커버하러
손흥민이 내려가는 이러한 형태도 많이
나왔었거든요 여기서는 우도이야기
사르가 내려와 주니까 손흥민에게 넓은
공간이 나고 조금 더 위쪽에서 뛸 수
있는 요런 이제 형태를 만들어 준다
이게 이제 뭐 손흥민 선수를 더
도와주는 그리고 공격적으로 더
플레이를 많이 할 수 있게 만드는
형태다 보니까 일단은 사르가요
뒤쪽에서 손흥민을 보좌해 주는 요런
역할도 일단 수행을 합니다 그리고
예를 들면 뭐 메디슨이 있을 때는
약간의 뭐 플레이가 잘 이루어지면
모르겠는데 최근 들어서는 손흥민이
가운데로 들어올 때 메디슨과 겹치는
장면도 많죠 그래서 손흥민이 측면으로
넓게 벌려져 있고 메디슨이 가운데를
점유를 하고 있었는데 여기서 메디슨이
최근에는 잘 안 풀리다 보니까 결국에
이제 근본적인 문제는 여기서 발생을
하는 거거든요 메디슨이 볼을 받아서
창의적인 패스를 손흥민에게 뿌려
준다면 정말 이상적인 패턴이 인데
메디슨이 최근에는요 패스가 안 나오다
보니까 차라리 사르를 기용을 해서
사르가 뒤에 있고 손흥민이 가운데로
들어올 수 있게끔 만드는 요러한
각도를 만들어 주는게 손흥민에게도
이득이고 토트넘의 공격 방식에도
이득이 아니냐라는 거죠 그리고 이러한
플레이가 나올 때도 손흥민이 가운데로
들어갈 때
우도기러기아빠이 아니라 사르가 뒤에
위치하고 좀 수비적으로 헌신을
해주면서 클루셉 스키는 약간 오른쪽에
배치가 되니까 손흥민이 가운데로
들어오고 우도기러기아빠
e 조금 더 강력해졌다는 거거든요 그
아무래도 뭐 메디슨이 위치하게 되면
당연히 뭐 사르보다야 있 패스가
나가겠지만 중원 싸움에는 아무래도
피지컬적인 문제가 발생을 해요 그런데
최근에 이제 토트넘의 이런 약점을
알고 상대 팀들이 중언 싸움을 강하게
걸기 때문에 사르가 나왔을 때는 조금
더 피지컬 적인 싸움을 할 수 있는
클루셉스키 피지컬이 좋고 수비 가담도
열심히 하는 선수다 보니까 사르
비수마 클루셉스키 혹은 뭐 벤탄쿠르요
미들이 피지컬 적으로는 아주 우수한
미드필더 싸움을 할 수 있는 조합이
만들어진다 그래서 실제로 이번 그
직관을 하러 저도 이제 아스톤빌라
전을 보러 갔을 때도 사르가 중원에서
계속 싸워 주면서 아스톤 빌라와의
몸싸움을 펼치고 거기서 이제 볼을
빼앗아 오는 그리고 심지어 그
과정에서 득점까지 이번에는 나왔잖아요
이제 그런 걸 생각을 해보면 사레가
중원에 에서 하고 있는 역할 자체가
궁원 싸움에 대한이 옵션을 늘려 주는
것 그리고 여기에 대해서 손흥민을
조금 더 내려오지 않도록 수비적인
보완을 해 주는 거 그리고 이제
심지어는 종종 터지는 사르의 중거리
슈팅 그리고 이제 사르가 약간
수비적으로 버텨 주니까 클루셉스키
오른쪽에만 있는게 아니라 왼쪽으로
넘어와서 활동 반격이 넓어진다는 거
여러 가지 측면에서 지금 사르가
전술적으로 아주 효과적인 필요한
역할들을 하고 있다라고 볼 수가
있겠고 사르가 그동안은 약간은 뭐
투박한 선수로 좀 분류가 되긴
했었지만 이제 는 사르가 토트넘의
축구에서 그리고 포스테 골루 감독이
축구해 전술적으로도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는 그러한 시기가 오지 않았나
싶고요 사르를 조금 더 이렇게
전술적으로 활용하게 되면 토트넘
입장에서도 뭐 중앙 미드필더
라인에서의 피지컬 아까 말씀드렸던 뭐
공격적인 부분에 대해서 사르가
도와주는 것들 여러 가지로 옵션이
많이 생기기 때문에 이제 사르의 이제
전술적인 기여도가 점점 더 늘어나는
시즌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