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 말투, 아이를 바꾼다!!(조선미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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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말을 듣지 않는 아이,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아이를 바꾸는 부모의 현명한 대화법에 대해 조선미 아주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님께 들어봤습니다. 지시, 명령, 설득, 설명 대화법을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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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안듣는아이 #부모말투 #조선미
엄만 일어 이런 게 바람직한 거라고
생각해 예 이렇게 얘기해야 될 걸
얼 위에서 야 너도 그렇게 생각할
것이며 네 이건 나중에 아이들한테
굉장히 쎈 언니 음 가장 사악한
종이에 세뇌가 롤 위한 거야
well
안녕하세요 교육 꿈이 날 대신 물어봐
주는 교육이 잡티 비전은 대기자 방종
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이게 맞는지
막막한 순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오늘 이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니야 지금 기준이 네
저는 아주대학교 이과대학 에 어
아동청소년 4 정신과 에서 일하고
있고요 30년 동안 내 아이 다음에
아이를 아니곤 조선 밀 겁니다
2
부모가 아이한테 이렇게 전달하고
싶었는데 아이는 그것을 부모 방향대로
잘 받아들이지 못한 경우도 있는것
같아요 그랬을 때 어떤 부분을 점검
하면 좋을까요 아이한테 효과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은데 아이는
그렇게 받아들이지 못한 순가 부모가
체크해야 될 부분이 좀 뭐가 있을까요
4 결 혼 하셨잖아요 그렇죠 나는
남편한테
집안일을 도와달라 고 얘기했는데 예
남편은 니가 쓸모없다고 받아들였어요
누가 잘못한 걸까요
전에 그렇죠 예 내가 얘한테 이렇게
얘기했는데 누구 누구야 a 야 네
엄마 c 라고 하면은
그러면은 효과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법을 부모는 배워야 되는 건가요
잘못하고 있다면 애가 뺀 힘없이
엄마의 말을 잘 못알아 듣는 다면
이에게 엄마 계속해서 잘못 말하고
있는 거죠 잘못 말하고 있다 잘못
전달하고 있다 이게 메시지를 네 가지
방향으로 설명해 주신 걸 알고 있어요
cc
명령 설명 설 뜻 이 시랑 명령은
사실 더는 그 두 가지 단어를 다
쓰진 않아요 4 그럼 이제 지시는 뭘
해야 될지 구체적으로 알려 주는 거고
4 명령어 기 좀 강압 있는 것 덱
gc 가 제일 맞는 거고요 짓이오 예
하면 안되는게
설명과 설득 입니다 얘도 내가 이제
물건을 팔러 왔어 예 그래서 80
짜는데 물건을 팔아요
이 물건이 얼마나 좋은지 설득을
시킬려고 해요 그렇겠죠 누가바 105
2 가을이 에요
파는 사람이 우리 줘 그 촉의
엄마가 약간 설득을 시켜 구두가
우리의 요 어
갑을 검기가 성립된 에요 그쵸 설득
이라는 말 자체가 어그 설명도 비슷한
게 있는데 설명과 설득을 예 그런데
이제 설명하는 데 또 이런 가정이
있죠
아니 물건이 정말 좋은데요 정말
좋으니까 하세요 이렇게 말하면 얘기
설득이 되고
자 이 물건은 요딴 물건은 1 2 3
4 5가 좋은데
1 2 3 4 5 6 7 8 까지
있어요 음
얘기에 설명했어요 왜
그런데 설명한 사람 마음 속에는
어 니가 이것을 이해 하기만 하면 안
살 수가 없어 그렇죠 네 그러니까
3대가 이거를 다 이해한다는 가정을
하고 전제 아래 그쵸 붙인 저런거
자주 그리고 얘가 이걸 다 알아 드릴
거라고 생각하는 그런데 비현실적인
가져 하에서 전달 하는 거거든요 4
설명을 다 있어야 기가 알아서 하면
너 나중에 훌륭한 사람 되고 좋은
직장 가고
돈도 많이 벌어
1개는 모랄까
알았다 9
그렇죠 예 그 다음에 친가 돌아가서
작성에 좋은 집에 좋은 직장 하지만
몰아 라이 들어 있지 않죠 id 를
하고 소통하는데
그러 추상적인 단어는 쓰지 않는 게
의상 통해 아주 중요한 그 실력에 새
성전의 비현실적이다 라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라며 이 아이가 그 유하나
그 연령 때에 따라서는 이해도가 다를
수가 있기 때문에 청소년기 라든지
이해도가 어느정도 성립이 됐다 그때는
써도 되는건가요 까면 설명이나 설득
방식으로 이해는 하죠 얘는 해 과대
예를 들면 청소년기에 들이 다
이해하는 건 공부를 열심히 해야
성적이 오릅니다
2 예 이야기 어렵지 않잖아요 예
정말 충분히 실을 때렸고 내내 근데
그걸 이해한다고
공부를 많이 하게 되시나요 행동으로
이어지지 난 c 그룹 쳐서 40
사람들이 이걸 잘 모르는데요
우리 뇌의 언어를 이해하는 영역이
있고 이해하는 내용을 행동으로 옮기는
영약이 있어요 이 사이에는 거리가
되게 난 널 벌 커요 어렵고
이마를 알아들으며 이거를 할 거라고
생각하는 건 굉장히 오해 고용 이건희
거고 이건 거에요 그러니까 이제 그
언어 동생 때리면 돼 안 돼 안 나게
그렇게 돌아와서 걔 내리는 거죠 아
안돼 라는 말 안 돼 라는 말에 이해
한거 예 안된다는 행동을 이해하는 거
동생을 안 때리는 것은 서로 되게
3반 이 없어야 돼
그런데 많은 부모님께 요즘들어서
민주적인 부모
수평적인 부모 친구 같은 부모가
되기를 바라는 분들은 설명이나
설득으로 오셔서 소통하고 싶어
하잖아요 본인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어하는 이런 의지가 있거든요 이것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세요 거
원래 dp 성년 이라는 개념이 있잖아
용 혹시 법적인 의미를 아시나요 왜
니 수업료 성령이 안됐다 하게 후면이
안 됐다는 게 무슨 의미에요
자체적으로 혼자 생각 한다 못한다는
거 그렇죠 그러니까 밀려 는
얘 한테 뭐가 결국은 좋을지 결정할
수 없기 때문에
미성년이 보호자가 필요하거든요 예
그걸 모르는 아이와 그걸 아는 부모가
대등하게 해서 덜어져 있나요 그래서
민주는 저는 아시 약간 예 비겁하다
느낌이 들어요 귀 거구요 전쟁이 없고
그러니까 부모가 나는 나쁜 거 아니야
이런 어떤 자기 이 만족 자기합리화
어 내가 얘를 어떤 식으로 딱 결정을
내렸을 때 내가 실수 할지도 모른다는
것에 대한 두려움 다른 사람들이 외경
엄마 맘대로 해
이런 비난을 안 듣기 위한 거 아닌가
그렇게 나를 피하기 위해서 나는 이
정도는 했다 아이한테
그 단일 존중의 아
4 찔린 투표좀 아이도 그렇게
있습니다
엄마가 이거 어떻게 하고 싶어 어디가
하고 싶은 대로 해
이렇게 많이 했을 때 예 하신 때
쓰는 아이들이 되게 많아요
아 니가 하고 싶은 걸 얘기하 하고
이렇게 울지만 말고 말을 해
이렇게 할 때 이제 울고 때 쓴
애들이 많은데 그 이유는 엄마가 너를
사랑해서 무한한 자유를 주는 거야
이렇게 받아도 되는 게 아니라 예
엄마가 부차 나서 나한테 선을 그어
주지 않는 거야 이렇게 느낍니다 아
그러면 1.9 선을 그어 주는 역할을
반드시 해야 되요 그럼 아 그게
사실은
부모의 고유하고 도 가장 중요한 아
친구가 계속 부모를 저는 예
책임 단 없다고 생각해요 친구같은
거에요 예 그 내가 얘를 나서
키우는데 나의 앙 키우고 친구라고
살래 이런겁니다
그러니까 육아 로써의 유발한 역할이
있잖아요 예 그 역 활의 주체가 안
될래 어허 는 이렇게 느껴 줘요 어
책임성과 선을 그어 주는 것은 본인이
지웠는데 줌으로써 그니까 이제 이
아이가 친구가 있으면 그 친구가 야
너 이고 4권 대외 가구가 뭐 이렇게
하록 하고 뭐 애가 아니야 나도 같이
놀래 이렇게 하고 싸우 보잖아요
4 이 친구가 친구야 우리는 포로
상대를 존중하고 새로운 깨지는 안돼
응 나는 말 못해요
어른 해야죠 네임 앤드 응원 id
라고 하는 대화는 이
지시와 b 지시로 나눌 수 있다고
냐아 지시와 개 gcl 훈육을 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상황 네 그래서
뭐 그렇지 않은 4 안되게 뭐 많겠죠
머 언 어 뭐 먹었어 그였다 서 때
써 누락 놀았어 뭐 이럼 뭐 라든지
뭐 만들 사랑해 뭐 이런거 내몰
머스탱 서버 아침 숙제 해야지 씻어
져야지 이런 음 다음에 마땅히 해야
될 일 듯 왔다 하던거 엄마 있잖아
아 아 10대 뿐 아직 만땅 있었으면
했으면 좋겠다 이 가락에 이해에 의해
단어 하나하나가 예 음 유리하다는
엄마 d 엉뚱한데서 민주 존 주어
존중은 개의 감정을 인정하는 건데
막 개체 자체를 막 존경하고 가
이렇게 또 봤다는 그걸로 해라 뭐
일상적인 게 우리가 3 82조 번
먹어 써본 아니 못 하는데 또 이제
많은 분들이
긍정적인 상호 작용은 해야 된다 0
그건 해외 10분만 하면 아 그러면
gc 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은 아니까 시신 사실 그 당 이하
이잖아요 그래서 어떤 내용이 중요한
게 아니라 방향을 딱 가르쳤으며 것
까지 가는게 중요해요 4 만약에
1개를 썼으면 좋겠다 4 면은 이제
집에가서 1길 안 썼어 그걸 어떻게
하실건가요
왜 얘기 안 썼어
9차 나 그렇게 대답하면 요 아직도
엄마 물어봤죠
아 아 물어보게 되네요 좀 당시 한게
아니에요 아무 거였어요 빨리 했으면
좋겠다
바로 그렇게 얘기 해야죠 아 왜
안에서는 질문 이잖아요 즉 우리
이렇게 쓰자 이렇게 같이 서 들
거에요
아니죠 아니죠
여기서 5가 될 즈음 좋겠는 거죠 자
근데 이상하게 우리는 1기 서 본 걸
나쁜거 아니라고 생각하구요 음
우리게 1기 이렇게 쓸래 일게 쓸까
일게 쓰자
이렇게 되면 지시의 효과가 없이
떨어집니다 이제 지시는 그냥 등 낸
사람 입장에서 해야 되는구나 라고
듣게 음 특히 아이들은 나이가 어리기
때문에 예 그럼 뭐 어미 나 뭐
이런게 미묘하게 바뀌면 음 이렇게
되거든요
예 2 제 1기 쓸래
이렇게 왜 안 썼어
이렇게 하면은 이제 날 자체는 질문
이잖아요 근데 뭘 갖고 아라치 해야
되냐면 엄마 표정이나 어조를 듣고
알아 예 비언어적 메세지로 후까지
눈치 바이런 어떤 거죠
어 좋게 말할 때 눈치 바랄 인문
이런게 좀 어이 게 안 썼어 빨리
있어 이렇게 하면 제일 치가 되니까
예 안 복잡하죠 그런데 왜 1기 안
썼어 이러는 뭘 원하시는 거예요 꼭
자 아 아 이거 반성하면서 내일부터는
알아서 했으면 좋겠다 아
반성을 예의 한번이라도 그런 적이
있나요
1번을 통 하더라구요 그런데 그게
습관까지 난 된것 같습니다 이렇게
우리가 굉장히 많이 모르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예
우린 항상 그 양심과 반성과 음 뭐
이런 자율 내 이런거 좋죠 네 알아서
스스로의
시키지 않아도
교수님 저희 엄마들이 가장 좋아하는
다는건 이야기 주도성 잖아요 18세
이전에 안돼요 자기 조정 위원회
자기주도학습 또 안되는 거에요 그렇죠
그런데 자기주도 는 자기가 계획을
세울 수 있어야 되기 때문에 11세
이안 안되구요 아이들한테 우리가
지향해야 되는 건 습관 이에요 습관
음 그렇게 기계적으로 한걸 아침에
일어나면 제목 해가꼬 그렇죠 이걸
자기 주더라고 오해하는 거에요 아
엄마 아침에 일어나면 양치를 해야
되는거죠 이렇게 왜 이렇게 자고 기분
bb 외국에 가서 이렇게 습관 여
성왕 어렸을 때 훈육은 반복을 통한
습관 형성이 다음 근데 그걸 이렇게
좀 알아서 해 주겠니
엄만 니가 알아서 좀 너무 좋은 빠
테고 이렇게 자무 생각 아예 자발성
a 일어난 행동이 아닌건 에요 습관화
된거냐 예 그래서 어렸을 때 훈육은
대학 습관 만들기
내 습관 만들 때 가장 중요한 건
반복 담아 엄마 이완 썹 반복과 읽어
줘
이 반복과 일관성을 하기에는 지시가
가장 효과적인 되지 그렇죠 이야기한
쏘쏘 어업 알지 바꿔 써 볼 때마다
꼭 말로 안 써서 빨리 각과 줬어 예
그 다음에 조금 더 효과 쓰려면 은
어 2 일기 했으면 엄만데 전화에
엄마 집에 갈 때 고 1 차갑고 밖에
뭐 라든지 뭐 일기 쓸 때마다 엄마
스티커 라 줄게
이거 다 모으면 게임머니 얼마 그렇게
하면은 굉장히 열심히 자니까 항 얼
까지 합쳐서 같이 주는 걸까요 효과를
더 의도한 그렇죠 네 짓이 아내는
여러가지 어떠니 효과성을 높이는 어떤
행동 수정의 원리들이 있거든요 거기
이제 뭐 보상과 여러 가지 장치들이
있는데 그래서 이제 그거를 갖고
지시를 효과적으로 하고 빠르게 학습을
하고 습관화가 되면 또 그 다음
단계라고 이렇게 그럼 그리고 이제
아이가 나이가 들면 은 이제 뭔가를
게 상상하고 연상하게 해서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죠 네꼬 뭐 이렇게
이렇게 니가 하면 뭐 어떻게 되겠냐
현지 뭐 니가 원하는게 이런건데 니가
이렇게 하는게 지금 도움이 되게 얘
라든지 혹은 택한 것 에 청소년기
이해하고 그냥 10살 쯤 되면 은
이렇게 하면 친구가 너하고 놓을께 니
뭐라든 요 정도 된 명 총선 연기는
조금 더 미래 음 한 고등학생 이쯤
돼야
얻어 앞으로 이거 하고 싶 때문에 뭐
이런거 하려면 지금 이래야 되지
않겠어 라고 말을 하면 이해는
한다는거죠 이해 낫나요 그렇죠 그
다음은
보 나아갈 수 있고 나갈 수 있겠냐고
현도 아 그 지긋한 번 4 자기가 안
되는 거야 남편의 이 계속 소환되는
역시 켜지고
왜냐하면 엄마들은 자기가 생각하
자기야 대입해 보면 말도 아닌데
먹는거 애한테 당연한거 아닌가 어
맞아요 그 순간들이 있죠 그렇게 이제
부모 하부에 하고 갈등 하는건 항상
여러 지점이 줘 예 네 마음 아이도
이해해줄 거라 생각해요 네 개가 예
게동 1화에서 그런가봐요
아냐 붕어는 끈으로 끊임없이 얘한테
영향을 치는 거죠 그러니까 나는 나는
영향을 미치는데
그럼 이게 마치 리 생각인 척하는
거죠 엄만 일어 이런 게 바람직 한
거라고 생각해 예 이렇게 얘기해야 될
걸 널 위해서야 너도 그렇게 생각할
거라면 4 이건 나중에 아이들한테
굉장히 족쇄가 됩니다 2 뭐 에
바램을 내 바람으로 착각하게 되고 음
가장 사악한 종이에 3 내가 널 위한
거야
빨고 특히 그 부분 학습에 많이
전력을 처럼 무슨 얘기를 아이가 뭐
어 진로 라든지
얻어 보면 관심 적성에 대해서 얘기를
하며 그러기 위해서 너는 지금 공부를
해야 돼 너무 했어요 아 엄마 나는
요리사가 될래 그래 요리사가 될
때에도 공부를 잘해야 돼 뭐라든 직
내 위해서요 좀 상대하고 싶은 게
없다 잖아요 예 하고 싶다고 얘기하면
무조건 그 다음에 학습으로 연결돼
그래서 대화가 점점 없어지는거 일까
요즘 애들이 동기가 없다는 데
그렇게 뭐 하고 싶어 그럼 그 다음에
예 엄마들이 무슨 말을 하나 생각하고
또 한번의 뭐 하고 싶 때문에 오는
또 익어진 거기에 마저 뭐 이렇게
하면 뭘 하고 싶다고 하는 순간
4 엄청난 3 회사 주된 얘기는 는
근데 미래에 대한 얘기를 했어 뭐
만나는 음 뭐 바이올리니스트가 된
힘입어 2
우리 생각해 볼까 그걸로 먹고 살 수
있겠니 뭐 라든지 어난 선생님이 되고
싶어
아 우리 누구누구가 참 기특한 생각을
했는데 쉽게 월급이 많진 않아 음
이렇게 얘기하면 엄마한테 뭐가 된
되고 싶다고 말하는 것 자체가
엄마가 나한테 부정적으로 반응하게
하는 경과를 하고 예 뭐 우리 따로
중학교 때의 날씨 하버드의 원인들이
인가에서 예 엄마 나 하버드대 갈래
에서 뭐 크램 조치 이랬어요
그렇게 고 2때 하는 얘기가 많아 는
대학교는 찍어서 가는 줄 알아요 음
네 엄마 간 대 정도는 기본으로 바꿔
음 아 그럼 점으로 와 엄청 잘하는
곳 몰라 가거라 고등학생이 돼야지
아 그래요 예 지금의 내 수행과 대
학과에 상관관계는
말씀 유지할 청소년기가 지나가면서
한다고
그렇고 고의 이때 자기 친구들이 제일
많이 한 얘기가
우리 부모님이 간 대학을 비가 갈 수
있을까 음 갑자기 급 존경스러웠다 고
그때부터 인식을 하는 거군요 예 근데
어렸을 때부터 공부를 하면서 너는
명문대 이런 얘기 라며 사실 아인이
이해를 못한 거에요 이해를 못하고
불안이 생기죠 이제 이게 느끼는
얘기로 부모님이 다 명문대 출신이 면
그의 는 참 재수가 없다고 얘기한
되요 제 수 없다 이제 친구들끼리 음
그냥 거기 가면 기본인 거에요 단어
팽 보기보다 떨어지면
못한 거예요 웃는거에 용 그러니까
못난 자식이 이렇게
과학 1학년과 생기는 문제가
맷 2집 여과 입니다 엄마 선생님이
내가 손을 5 거야 그런데 한번 단
시켰어요 예 이제 집에서 염 마늘 얘
하나를 데리고
애가 10가지를 물어봄 10가지
밭에다 중 거죠 그럼 이제 이 양쪽
세계가 너무 다르기 때문에 아이들은
이제 이 3개의 적어
전각 높여야 돼 이렇게 이런 말 없어
좋겠다 뭐 해 기자 티비
예
[음악]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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