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1. 선사시대의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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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 4.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6회 기출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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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여러분과 함께하게 된 한경준 강사입니다.
제가 앞에서 간단하게 오리엔테이션을 할텐데요.
여러분들이 제가 이런 말 저런 말 하진 않겠고요.
간단하게 여러분께 3가지 당부 말씀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강의가 30강 내외의 강의일 거예요.
그렇게 길지는 않으니까요.
여러분들이 첫 번째, 끝까지 완주하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한 3강까지 했다가 아니면 5강까지 했다가 10강까지 했다가 멈추지 마시고요.
꼭 완강하기를 부탁드리겠고요.
두 번째는요. 제가 이제 아마도 강의마다 아니면 단원별로 중요하게 짚어드리는 내용이 있을 거예요.
반드시 그거를 여러분들이 명확하게 체크를 하셔야 된다는 겁니다.
그다음에 이제 마지막으로 제가 드릴 세 번째 당부의 말씀은
그런 걸 바탕으로 이런 어떤 공부한 내용을 바탕으로
반드시 기출문제를 꼭 풀어보시기를 제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세 가지만 여러분들이 잘 지키지 않으면
충분히 여러분들이 시험에서 원하시는 결과 얻으실 수 있고요.
합격의 기대로 분명히 다가갈 수 있다고 저는 100% 확신하니까요.
아시겠죠?
그러면 이렇게 여러분께 당부 말씀드렸으니까
꼭 지키시기를 제가 다시 한 번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1강부터 하나하나씩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출발하겠습니다.
첫 번째는 선사시대와 국가의 형성이고요.
그다음에 그중에서 선사시대부터 하나하나씩 체크해 보도록 할게요.
우리가 구석기 시대부터 볼 텐데
우리가 흔히 이게 선사시대라고 부르고 있는 거죠, 선사시대.
우리가 선사시대라고 하면 어떤 시대는 선사시대라고 하냐.
이게 한자어로 쓰면요.
먼저 선자에다가 기록할 사자예요.
그러니까 기록하기 이전 시대.
기록하기 이전 시대니까 당연히 그 시대의 모습은 어떻게 파악할 수 있다?
우리가 이제 유물이라든가 유적을 통해서 파악을 할 수 있거든요.
근데 우리가 주로 한능검에서는 유적을 묻는 문제는 거의 안 나와요.
유적을 제시하는 경우는 있지만 유적에 대해서 묻거나 그러지 않고요.
유적이라든가 당시대에 어떤 유물을 딱 끄집어낸 다음에
이 시대는 어떤 시대인가 이렇게 문제가 나오는 경우가 거의 99%입니다.
그러니까 유적지를 굳이 여러분들이 100% 암기해야 된다.
이런 어떤 부담은 좀 가지지 않으시기를 부탁드릴게요.
알겠죠? 이런 정도만 잘 유의하시면 우리가 이제 선사시대 문제는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우리가 선사시대라고 한다면 일단 기본적으로 여러분들이 봐야 될 게
일단은 석기시대가 있고요.
그다음에 금석기시대가 있죠.
석기시대와 금석기시대.
우리가 이제 석기시대라고 한다면 두 식으로 나눌 수가 있습니다.
뭘까? 옛날 석기인 구석기시대.
그다음에 신석기시대예요.
우리가 이제 석기시대를 이렇게 두 개로 나누는 기준은요.
물론 어떤 생산의 어떤 변화가 있습니다.
물론 생산의 변화인데 그 생산의 변화와 더불어서 사용도구의 어떤 변화도 있는 거죠.
일단은 사용도구의 변화로 이렇게 시대를 좀 나눴습니다만
일단 기본적으로 생산의 변화도 이제 같이 이뤄진다라고 보시면 되겠고요.
그다음에 금석기시대라고 한다면 우리가 흔히 이때가 청동기가 있고요.
그다음에 철기시대가 있습니다.
여기도 마찬가지로 어떤 생산의 어떤 변화가 또 한 번 일어나요.
그러면서 이제 그 생산의 변화가 어느 하나의 사회의 어떤 모습의 어떤 변화까지 같이 일어나거든요.
뭐 그런 모습도 여러분들이 조금 체크를 좀 해두셔야 되는 부분이고
이때도 이제 역시 사용도구의 변화, 그 속에서 어떠한 또 사회 모습의 변화가 있는지
그런 것들 한번 좀 체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각각의 시대별로 여러분들이 각각 시대별로 특징들을 잘 파악하시는 게
여기 이 내용, 이 단어를 할 핵심 포인트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일단 우리가 구석기시대부터 한 번 하나하나씩 좀 체크를 해볼게요.
구석기시대는 일단은 우리가 흔히 무슨 사회라고 하냐.
무리사회라는 표현을 씁니다.
이때는 좀 추운 시대였거든요.
추운 시대, 그럼 추우니까 당연히 큰 동물들이 많았고
몸집이 큰 동물들은 어떻게 무리를 지어서 사냥을 해야 돼요.
그리고 지금처럼 해안선이 이렇게 딱 명확하게 나오는 게 아니고요.
해안선이 다 붙어 있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그리고 추운 시대다 보니까 먹을 것이 없어요.
그러니까 먹을 것을 찾아서 계속적으로 이동을 해야 된다는 거죠.
이게 일단 기본적으로 구석기시대의 특징이라는 걸 여러분들이 파악을 하셔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면 도구를 볼게요.
이렇게 큰 동물들을 잡기 위해서 어떤 도구를 사용했는지를
한번 일단 체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무슨 석기? 뗀 석기입니다, 뗀 석기.
이거는 어떤 하나의 돌 기술인데
결을 따라서 떼어낸 겁니다, 떼어낸 거.
떼어낸 석기, 우리 교재에서 나와 있죠.
떼어낸 석기, 이거 뗀 석기라고 하는데
대표적으로 이제 그 뗀 석기의 종류를 몇 개 볼게요.
이거를 체크를 해주셔야 돼요.
자, 첫 번째 주먹 도끼, 주먹 도끼.
그 다음에 집게라든가 아니면 팔맷돌.
딱 봐도 사냥용 도구라는 걸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큰 동물들을 잡을 때 이런 어떤 것들은 무리를 지어서
도끼죠, 주먹에 딱 들어오는 도끼를 잡아가지고
이거는 이제 결 떼는 거예요.
결을 딱 떼어내가지고 뾰족하게 만든 다음에
그거를 이제 한꺼번에 덤비고
우리 동물들, 먹잇감들을 잡는 거죠.
이런 식으로 이제 사냥용 도구가 있고
또 그렇게 잡은 것들을 이제 가죽을 벗겨낸다든가
털을 벗겨낸다든가 하는 글게, 밀게 같은 조리용 도구도 있었다라는 거죠.
이런 것들이 석기가 대표적으로 이런 식으로 구성이 돼 있다.
특징은 역시 주먹 도끼, 그 다음에 집게.
이런 것들을 좀 파악을 좀 해두시면
아, 이거 구석기구나라는 겁니다.
이렇게 딱 제시한 다음에 시대를 묻는 게 나오니까요.
이렇게 체크를 좀 해주시면 되겠고요.
그 중에서 조금 주목해야 될 게
후기구석기 때 나왔던 승배찌르기입니다.
구석기 있는지 후기구석기로 가면서
점차점차 따뜻해지기 시작해요.
우리가 사실 구석기가 워낙 길잖아요.
길다 보니까 70만 년 내내 추운 건 아니에요.
추운 시기가 있고, 그 다음에 다시 약간 따뜻해진 시기가 있고
또 추운 시기가 있고 한 거죠.
근데 지금하고 가까운 시기였던 추운 시기에서
좀 따뜻해지는 시기로 다가온 거예요.
그런 상황에서 조금 추운 시기를 거쳐서
따뜻한 시기가 왔던
우리가 지금의 현대하고 좀 가까운 시기
이 때가 어떤 시기였냐.
따뜻해진 시기예요.
따뜻해진 시기니까 추운 시기 때는
약간 몸집이 큰 동물들이 많은데
그때는 몸집이 작은 동물들이 많거든요.
몸집이 작은 동물들이 있으니까 창을 던지는 거야.
이렇게 승배라고 하는 게 어떻게 생겼냐면요.
이렇게 해서 잔석기예요.
잘잘하게 한 거야.
땡석기처럼 큰 게 아니고요.
잔석기입니다.
잔석기에서 여기서 나무대 이런 거하고 이어낸 거야.
우리가 이쪽 부분.
이렇게 나무하고 이은 도구.
이은 부분을 우리가 뭐라고 한다?
이은 부분을 승배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잔석기 같은 이런
잘잘한 뾰족하게 돌을 제작한 다음에
이거를 나무들과 연결해서
창의 기능을 할 수 있도록 만든 게 바로 승배질기예요.
그러니까 날씨가 좀 따뜻해지니까
이제는 이거를 주먹도기 같은 걸로
가까이서 이게 찍을 수가 없는 거죠.
멀리서 던져야 되는 거야.
던지는 그런 어떤 도구로서 승배질기 같은 것들이 있다라는 것만
조금 기억을 좀 해둡시다.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생기는 그런 도구다라고 보시면 돼요.
이때는 뭐 했다고?
취집하고요.
그냥 사냥하고.
그다음에 이제 어로생활.
낚시 같은 거 하면서
그죠 그죠?
먹을 게 떨어지면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 거예요.
그리고 동물들을 잡을 때는 어떻게 했다?
무리를 지어다닌다고요.
이때는 뭐 가족의 개념 이런 거 없습니다.
그냥 무리 지어다닌 거야.
그러다 보면 큰 동물 잡다 보면
죽는 경우도 다 반사겠죠.
그 다음에 먹을 게 떨어지면 이동했다.
그리고 먹을 게 딱 먹잇감을 잡았다.
그러면 먹잇감을 잡으면 똑같이 나누는 사회.
사실 뭐 매일같이 먹잇감을 잘 잡겠으니까
거기에는 몸집이 크고 맹수들도 많은데
어쩌다 한 번씩 잡으면 파티여는 거죠.
배가 고프잖아.
배가 다 같이 고프니까 똑같이 나누는 거야.
이때까지 사실 먹을 게 없으면요.
사실은 서로 나눠먹는 거예요.
먹을 게 많아지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은 어때?
내 걸 가지고 내 거를 더 많이 챙기려고 하는데
먹을 게 없으면 나누려고 합니다.
평등 사회의 모습이었다라고 보시면 되겠고요.
그 다음에 어디서 살았을까?
이때는 딴 거 없어요.
추위만 피하면 됩니다.
동굴이나 바위 그늘 또는 막집 이런 것들이에요.
막집 이런 곳에 주거지가 있었다.
막집은 막지였기 때문이 아니고요.
불뗜 자리도 있는 운막집을 얘기하는 겁니다.
운막집 알겠죠?
막집은 막집, 잘집은 잘집 아니에요.
운막집을 얘기한다라는 거죠.
간단하게 운막집 불뗜 자리도 보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때는 어떤 거냐?
사냥의 성공과 풍요를 기원하기도 합니다.
딴 거 없겠죠?
많이 잡게 해주세요.
배부르게 해주세요.
배고파요.
이런 거 항상 배부르게 해달라는 거지.
그러니까 사냥의 성공과 풍요를 기원하는
약간 주도적인 것들이 있었고요.
우리가 이걸 발견하기 전에는
구석길 사람들은 죽으면 그냥 묻거나
아니면 그냥 어디다 묻어버리는 정도.
그냥 그걸로 끝인 줄 알았는데
이게 사후에 죽은 다음에 세상에 대해서
구석길 사람들도 어느덧 뭐가 있다는 걸 알고 있구나라는 것을
우리가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가 있어요.
뭐가 있냐면 흥수아이가 있어요.
이거 중요하다. 흥수아이입니다.
흥수아이 좀 체크합시다.
흥수아이가 이게 아이의 뼈인 거야.
옛날에 구석길 시대 아이의 뼈로 추정되는
그게 발견된 거예요.
이게 청원 두루봉 동굴에서 누가 발견했냐면
김흥수 씨가 발견했습니다.
김흥수 씨가 이걸 약초꾼이었는데
돌아다니다가 이게 이제 뭔가 동굴에 뼈가 있는 거예요.
처음에 살인사건인 줄 알았대요.
그런데 이게 보니까 구석길 시대 아이의 뼈인 거예요.
근데 그 아이의 뼈만 있으면
그래 구석길 시대 사람이 여기다가 뼈가 있었구나라고 할 텐데
여기 주변에 국화꽃 화석이 있었다는 거야.
국화꽃 화석.
그러니까 죽은 다음에 그 아이의 주변에 국화꽃을 뿌렸다라는 걸 통해서
이 사람들이 죽은 다음에도 뭔가
사후에 어떤 영혼불멸처럼
사후에 어떤 세상이 있구나라는 걸
구석길 사람들도 인식했다는 거죠.
그런 것들을 좀 체크해두시기 위해서 흥수아이 보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이제 이런 유적지들이 있는데
유적지들은 여러분들 암기하시려고 하면 하지 마세요.
암기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유적지를 딱 제시하고
이 시대 특징을 묻는 문제는 안 나와요.
뭐 검은 모루 동굴이라든가
연천 전공리인데
연천 전공리 같은 경우는 아슈리아녀 주먹독기가 나왔다.
이거 좀 체크해주세요. 아슈리아녀.
이게 당시 주먹독기가 가장 많이 나왔던 지역이 프랑스 아슈리라는 지방인데
그 아슈리아 지방의 형태의 주먹독기가 나온 거예요.
이게 사실 약간 고고학계에서 이슈가 됐던 사건입니다.
이게 당시 하버드대학교의 메비우스라는 학자가
남들은 이제 구석기 시대에 어떤 이론을
주먹독기를 통해서 나름대로 자신의 이론을 만들어냈거든요.
뭐냐면 인도를 기준으로
유럽이나 아프리카에서는 주먹독기가 발견됐는데
아시아에서는 주먹독기가 발견되지 않았다는 거예요.
이게 무슨 얘기냐 하면요.
제가 아까 우리 주먹독기하고 집게를 얘기했는데
주먹독기 같은 경우는 보통 이렇게 떼어내거든요.
뗀석기잖아요. 두 개를 떼어내요.
모양새가 이렇게 두 개를 떼어내서
이걸 혼이 양면 핵석기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집게는 딱 뭐냐면 집게는 한쪽 면만 떼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뾰족하게 한쪽 면만 떼어내서 뾰족하게 만드는 거죠.
그래서 이거를 기준으로 무엇을 얘기하냐.
아시아, 유럽 쪽은 이렇게 양면을 뗄 만큼 나름대로 우수한 인종이야.
반면에 아시아 쪽은 한쪽만 떼어냈잖아.
단면 핵석기야.
그래서 약간 좀 민족이 떨어지지 않냐.
민족의 우수성이 없다. 약간 미개하다.
이런 식으로 나름대로 문화의 기준을 나눈 겁니다.
그런데 우리가 뭐가 발견된 거야. 주먹독기가 발견된 거야.
그러니까 그 메비우스의 학설이 완전히 부정이 된 거죠.
알겠죠? 이런 것들인데
이건 그냥 가볍게 여러분들이
정도만 암기하시면 되겠고요.
충남 공주석장은 우리나라 1960년대에 발견됐던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발견된 구석기 위적지고요.
그다음에 단양 수양계, 단양 상실이 여기는
상실 같은 인골이 좀 발견됐던 곳입니다.
사람 뼈가 발견됐던 곳이야.
이런 정도만 여러분들이 가볍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외울 필요는 굳이 없습니다.
그거는 알면 되는데
이것만 딱 제시하고는 문제가 나오지 않고요.
이거하고 같이 이런 도구라든가
생활의 모습들을 같이 제시한 다음에
시대를 묻는 게 많기 때문에
굳이 위적지까지는 암기하셔라.
라고 말씀드리지는 않을게요.
알겠죠?
다음으로 한번 가보겠습니다.
이제 신석기 시대로 한번 가볼게요.
신석기 시대는 도구의 기술이 좀 발전했죠.
조금 뗀 석기가 아닌 갈았어요.
정교해집니다. 정교해졌다고 생각하시면 되겠고요.
이때는 정교해졌는데
일단 간섭기를 배우기 전에
날씨가 좀 따뜻해졌잖아요. 그렇죠?
기원전 8000년이에요.
지금은 얼마나 지난 거야?
한 69만 년이 지난 거예요.
그 가운데 최근에 우리와 가장 가까운 시기였던 거죠.
구석기는 워낙 기니까
8000년 경우부터 날씨가 따뜻해지기 시작하니까
뭐가 시작될까요?
정착이 시작하는 거야. 왜?
그동안 계속 이동을 하면서 먹잇감을 찾았는데
이제 굳이 먹잇감을 찾지 않아도
씨앗을 딱 뿌려보니까 거기에서 뭔가 자라요.
이제는 굳이 이동하지 않아도
먹을 게 생기는구나라는 거예요.
먹잇감을 우리가 만들 수 있겠구나라는 게
이 시대 사람들의 인식이 만들어진 거지.
그런 인식이 생긴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는 더 이상 움직이지 않아도
먹을 게 생긴다고 해서
이제 정착 생활이 시작되는 겁니다.
정착 생활. 알겠죠?
정착 생활이 시작됩니다.
하지만 여전히 뭐예요?
먹을 게 부족해요. 먹을 게 부족합니다.
정착 생활이 시작됩니다.
그래서 농경의 시작. 요게 매우 중요합니다.
농경의 시작. 농경의 시작이다.
근데 아직까지 뭐 농사의 기술이 발전하거나 그런 건 없어요.
단순히 그냥 반농사 중심.
그냥 씨앗을 딱 뿌리면 그냥 나는 정도.
뭐 벼농사까지 아니고 반농사 같은 간단한 농사.
조피수수 같은 것들이에요.
그러니까 조피수수인데 이거 먹어도 안 불러요.
배 안 불러. 배 안 불러.
그러니까 여전히 뭐한 거야.
후석기 시대 때 했었던
뭐 사냥, 고기잡이는 여전히 계속된다라는 거죠.
알겠죠?
이런 농경의 시작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유물이 하나 있는 게 뭐냐면
탄화된 좁쌀이에요.
탄화된 좁쌀이 발견된 지역이
뭐 황해도 봉산지탄이라든가 아니면 평양에 있는 남경유적.
이런 데가 이제 탄화된 좁쌀.
좁쌀은 쌀이 아닙니다. 쌀이 아니고요.
뭘까요? 조의 열매를 얘기하거든요.
이런 것들이 발견됐다라는 걸 통해서 우리가
이제 농경이 시작됐구나 정도만 기억하시면 돼요.
만약에 뭐 탄화된 좁쌀 등이 발견되었으면 이러면
쌀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아, 이건 조다. 아, 이건 밭장골이다.
이거는 신석기다. 이렇게 알고 가시면 되겠습니다.
아시겠죠?
네, 이때도 역시 농사가 시작되고 했지만
여전히 먹을 게 부족한 사회야.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렸죠. 먹을 게 부족하면
여전히 계속 사람들은 나누어 먹는다.
그쵸? 평등 사회였다라는 거죠.
하지만 농사가 시작됐잖아요.
농사가 시작됐으니까
이제는 이제 뭐냐면 정착을 한다는 거지.
무리를 지어 다닐 때는요.
막 사냥감을 잡으러 다니다가 죽어요.
그렇기 때문에 죽는 경우가 다반사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니까 가족이라는 개념 자체가 생길 수가 없어요.
언제 뭐 가족이냐는 거야.
그러다가 뭐 남편 뭐 그런 거 없습니다.
그냥 뭐 나가서 죽어.
어저께 사랑을 나눴는데
사랑을 나눴다가 죽었대요.
그럼 끝나는 거예요. 없어요.
그러니까 그런 가족의 개념이 없는데
이때는 정착이라니까
가족 단위로 이제 만들기 시작하는 거야.
가족을 만들기 시작하는 거다.
피부치, 혈연 이런 게 나오기 시작한다는 거죠.
그걸 뭐라 그래요.
우리는 시족이라고 표현합니다.
혈연으로 피부치 관계를 만들어 나가는 거지.
혈연관계가 만들어지는 거야.
자, 그러면 그래서 시족사회에서 통해서
점차점차 시족과 시족끼리 또 혼인을 하는 경우가 생기겠죠.
그러면서 이제 점차 부족을 형성해 나가기 시작한다.
일단 기본 구성 단위는 뭐다?
시족이다라는 거예요.
기본 구성 단위는 혈연관계로 구성된 시족이다라는 거죠.
그러면서 부족을 점차 만들어간다.
이렇게 좀 기억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요게 이제 신석기 시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특징입니다.
항상 그래서 문제는 어떻게 나오냐.
농경이 시작되었다. 이렇게 나올 거야.
농경이 시작되었다. 그럼 무조건 신석기예요. 알겠죠?
정착이 시작됐다라는 거.
여러분 반드시 기억을 해두시면 되겠습니다.
자, 도구의 기술도 바꿨어요.
도구의 기술도 이제 발전했다라고 했었죠.
돌괭이, 돌보습, 돌낫, 갈돌, 갓판.
자, 이게 뭘까요? 다 돌돌돌이에요.
괭이, 보습, 낫.
자, 봐도 농경 도구네요. 그렇죠?
농사를 위한 도구다라는 사실을 우리가 알 수 있다는 거죠.
갈돌과 갓판은 뭐 이렇게 수확한 작물들을 어떻게 할까요?
갈돌, 갈돌이라고 하는 게
갈판, 갈판이 이렇게, 갈판이 이렇게 있고
갈돌이 이렇게 있으면 갈돌로 뭐한 거야?
갈판에 있는 뭐 조의 열매, 조의 열매 같은 것들, 껍질을 벗겨내는
그런 어떤 용도로 썼다라고 보시면 돼요.
그런 용도로 사용했다.
거기다 이제 조라든가 피라든가 이런 작물들 올려놓고
껍질을 벗기는 용도로 아마도 갈돌과 갓판을 썼다라고 보는 거죠.
어쨌든 간에 정착을 하게 되면서 작물이 생겼잖아요.
배가 부르진 않지만 그래도 먹을 게 좀 생겼으니까
그거를 남대로 저장할 수 있는 토기가 좀 필요하겠죠.
구석기 시대에는 토기가 없어요. 왜 그럴까요?
이사하는데 토기 같은 그릇 같은 경우는 짐이에요.
그렇죠? 짐이기 때문에 그런 거 없는데
이제는 정착을 했으니까
이제는 내일 아침에 먹어야지, 내일 저녁에 먹어야지 하면서
저장할 수 있는 그게 필요하거든요.
그게 뭐예요? 토기입니다.
음식물을 조리하기도 하고 저장하기도 하는 거죠.
이게 토기인데
우리가 이제 여기서 신석기 시대에서 여러분들이 생각해야 될 게 뭐냐면
이거 두 개만 정도 공부하시면 돼요. 두 개
이름, 민무늬, 토기
이름, 민무늬, 토기, 무늬가 없습니다.
근데 우리가 청동기 시대 때 대표적인 민무늬, 토기가 있거든요.
그거보다 좀 이르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아요.
정확하게 여러분들에게 왜 이름, 민무늬, 토기 하면
앞에 민무늬, 토기보다 좀 이르다라고 해서
이름, 민무늬, 토기 이렇게 조금 체크하시면 되겠고요.
제일 중요한 게 바로 빗살 무늬, 토기죠. 빗살 무늬, 토기
빗살 무늬, 토기는 생김새가 어떻게 됐어요?
일단 첨저형이라고 하죠. 밑바닥이 뾰족해요. 뾰족하거든요.
그리고 아마도 주로 이 당시 사람들은
주로 농사를 지을 수 있는 곳, 물을 좀 얻을 수 있는 곳
이런 곳이 주로 강가나 바닷가에 살았다는 거죠.
그래서 강가나 바닷가 살면서 생선 같은 것도 잡아먹었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생선도 잡아서 먹었을 거니까
그런 생선은 아마 뼈 같은 거로 쓱 그지 않았을까라고 보는
빗살로 걷다 해서 빗살 무늬, 토기고요.
아마도 농사를 지으려고 주로 강가나 바닷가 쪽에 있다보니까
주로 범나문 지역에 많이 거주를 하게 됩니다.
그러다보니까 이렇게 땅이 무른 곳이잖아요. 강가나
그러니까 이렇게 뾰족하게 아마도 밑바닥을 만들지 않았을까
라고 보고 있는 거죠. 알겠죠.
이렇게 빗살무늬, 토기가 있다.
그리고 이때는 좀 따뜻해지니까
구석기 시대마들에도 주로 뭐냐면
추우니까 주로 동물의 가죽 같은 걸 많이 입었다고 한다면
이 시대 사람들은 조금 옷을 해 입었어요.
그래서 이때부터 옷을 해 입었다. 매우 중요합니다.
그걸 보여주는 대표적인 유물이 가락바퀴하고 뼈바늘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가락바퀴, 뼈바늘 매우 중요하니까요.
출제빈도가 매우 높아요.
가락바퀴, 뼈바늘은 텍스트 말고
여러분들이 사진자료도 체크를 좀 해두셔야 된다는 말씀입니다.
우리 교재도 있으니까요. 가락바퀴는 이렇게 생겼어요.
뼈바늘은 말고 뼈로 만들었던 여기 구멍 뚫린 바늘이에요.
근데 이거 두 개만 발견됐으면
이게 뭐하는 도구야라고 할 수 있겠지만
여기에 이제 같이 그물 같은 것들이 같이 발견됐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거기서 어느 정도 추정을 하는 거죠.
이걸로 여기서 대를 꽂아놓고 이걸로 아마 실을 감았을 거고
그 실을 가지고 여기다 꽂아서
아마도 의복이라든가 그물을 꽤 입었을 것이라고 추정을 하는 겁니다.
아시겠죠? 그렇게 체크를 좀 해두시면 좋겠습니다.
그러니까 정착을 했으니까 당연히 집이 필요하겠죠?
대충 지으면 안 돼요. 잘 지어야겠죠?
움집이 있습니다. 움집.
움집인데 움집의 형태를 간단하게 보시면요.
이렇게 돼 있어요. 반지하 형태에요. 반지하 형태.
이유는 뭘까요?
우리 지금 어디 산다고요? 강가나 바닷가 산다고 했잖아요.
강가나 바닷가. 강가나 바닷가 사니까 땅에 물러요.
땅에 물러니까 이렇게 이렇게 세우면 그냥 쓰러져요.
그러니까 어떻게 하는 거야?
일단은 이렇게 조금 판 다음에 땅이 좀 딱딱해진 곳에 가서
이제 이거를 이렇게 이렇게 원형으로 이렇게 약간 비스듬하게 세우는 거죠.
이렇게. 그래서 우리가 신석기 유적지, 암사동 선사주시 같은 곳에 가면
약간 좀 이렇게 이렇게 해서 원형으로 좀 했어요.
그러니까 옆에서 보면 이렇고 위에서 보면 이렇게 생겼죠.
이렇게. 원형이에요. 원형. 그래야지만 이렇게 이렇게 비스듬하게 세워야지.
땅이 무르니까 위로 그냥 꼿꼿하게 세우면 무너진다니까요.
그러니까 이렇게 비스듬하게 세우기 위해서 원형으로 지었다.
원형이고 중간에 불 때 여기 뭐가 있어요?
화덕이라 해서 불을 지피고 여기서 조리를 해먹는 거죠.
아마도 그래서 여기서 몇 명이 잤을까?
이렇게 이렇게 잤겠죠. 이렇게 이렇게.
대략적으로 한 4, 5명 정도가 잤다. 그럼 4, 5명 정도는 어떤 걸까요?
바로 이게 가족이라는 거예요. 가족.
아마 가족의 4, 5명 정도가 지냈던 걸로 우리가 추정하니까
대략적으로 이때부터는 시족사회, 즉 혈연관계, 가족이라는 관계가
형성이 됐겠구나라는 걸 우리가 파악할 수 있다는 겁니다. 알겠죠?
원형 집이었다. 반지형 됐고 화덕은 중앙에 위치하고 있었다.
일단 농사가 시작되니까 당연히 신앙에 대한 믿음이 있어야겠죠.
뭐가 있을까요? 이런 신앙에 대한 부분들이 생겨나기 시작한다.
농사 잘 짓게 해주세요. 지금도 가끔씩 기후제 같은 거 하잖아요.
비가 안 내면. 그렇죠? 물론 도시보다는 시골에서 이런 기후제 같은 것들
지내기도 하는데 마찬가지예요. 농사 잘 짓게 해달라고.
그래서 농사와 관련된 폐항, 물, 나무 이런 것들, 자연물
이런 것들을 숭배하기도 하고요. 이때는 목축도 하거든요.
이때는 농사만 짓는 게 아니고 목축도 같이 합니다.
그러니까 목축도 하니까 동물에 대한 숭배 이런 것도 같이 가요.
동물에 대한 숭배. 제가 여기 동식물이라고 적었지만
실제로는 동물에 대한 숭배가 많아요.
어떤 특정 동물을 자기 부족의 수호신 이런 식으로
섬기는 행태를 우리가 토테미즘이라고 합니다.
애니미즘, 토테미즘. 애니미즘은 애니메이션 생각하시면 돼요.
애니메이션. 생명력이 없는 것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거지.
알겠죠? 애니멀 생각하지 마시고요. 애니메이션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생명력이 없는 것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이런 것들.
특정 자연물을 숭배하는 것. 이건 특정 동물을 숭배하는 것.
토테미즘. 정확하게 체크를 좀 해 두시면 좋겠습니다.
차머리즘은 아까 말했지만 무당들입니다.
비 내리게 해주세요. 이런 거죠.
먹이를 잘 잡게 해주세요. 농사 잘 짓게 해주세요.
이런 것들을 차머리즘을 통해서 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다음 볼게요. 이런 것들이 대표적인 신석기 시대에 나오는 유물들인데요.
조개껍데기 가면, 칠해거리라고 하는데
이런 것들은 주로 의식용 때 많이 써요.
강가나 바닷가니까 바닷가 쪽에 농사가 잘 짓는 데가
강의 하류 지방이에요. 강의 하류. 하류 쪽에서 농사가 잘 되거든요.
범남원 쪽. 이쪽이 퇴적이 잘 되고 농사가 잘 되니까
그쪽이 많이 거주하는데 가끔은 홍수가 나거나 농사가 망해요.
농사가 망하면 뭐 먹어? 바닷가에서 이것저것 잡아먹겠죠.
대표적인 게 조개 같은 것들이 있을 거예요.
그래서 주로 신석기 시대 유적지의 바닷가 쪽은요.
이런 폐총이라고 하는 조개무덤이 많이 나와요.
조개무덤은 어떤 누군가를 묻어두는 게 아니고요.
조개먹고는 그냥 쌓아둔 겁니다. 그게 무덤 같은 거야.
그러니까 그런 걸 어떻게 하는 거예요? 의식용으로 사용을 하는 거예요.
구멍 송송 뚫어놓고는 의식용으로 사용하기도 했었고요.
조개 같은 거 이렇게 조각을 좀 하고 깎아내서 귀에 걸고 하면서
악세사리로도 사용을 했다는 거죠.
이렇게 체크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됐나요?
그 다음에 가장 오래된 이런 유적지들이 있는데
신석기 유적지들. 강원도 양양 오산리, 제주 환경고산리.
이 두 개는 가장 오래된 신석기 유적지 중에 하나고요.
가장 전형적인 신석기 시대 모습을 보여주는 서울 암사동 유적지.
이런 것들은 웬만한 신석기 시대 유물은 다 나온 곳이에요.
뭐 이런 정도가 있다더라 정도만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다. 됐죠?
이제 청동기로 한번 가볼까요? 청동기입니다.
금석기 시대로 한번 접어듭니다.
근데 여기서 가장 또 핵심은 뭐냐.
제가 항상 그랬죠. 생산의 변화 플러스 도구의 변화.
이걸 항상 주목하시면서 시대별로 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이때 생산의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했어요. 뭐가 있을까요?
일단은 이게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에요. 변홍사의 시작입니다.
이 변홍사의 시작. 이게 매우 중요해요.
이것 좀 기억하시죠? 변홍사의 시작.
그 변홍사를 시작했다는 증거로 써있던 게 반달돌칼.
이삭을 잘라서 추세했다. 이게 반달처럼 생겼어요.
반달처럼 생겨서 구멍이 송송 뚫렸는데
아마도 여기다 끈을 연결해서 아마 벼이삭을 잘랐을 거로 추정하고 있는 게 바로 이겁니다.
알겠죠? 반달돌칼.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이 변홍사의 시작이 어떤 사회의 변화를 이루어왔냐.
어떤 사회의 변화. 단순하게 이때가 청동기가 나왔기 때문에 그냥 청동기 시대라고 부르지만
생산의 변화가 있다는 거예요. 생산의 변화.
그 생산의 변화가 무엇인지를 여러분들이 파악을 해야 되는 거예요.
보겠습니다. 변홍사는 앞에 있던 신석기 시대의 밭작물과 비교했을 때 어떨까요?
훨씬 더 배불러요. 배불러요?
알다시피 제가 예전에 조밥을 한번 먹어본 적이 있어요.
조만 딱 이렇게 밥통에 딱 앉혀서 먹은 적이 있는데 일단 맛은 더럽게 없고요.
그다음에 배도 하나도 안 불러요.
반면에 우리 쌀 먹으면 어때? 밥 먹으면 배부르고 든든하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든든하니까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부르니까 생산을 한 다음에 남는 게 생기는 거예요.
남는 게. 그걸 뭐라 그래요? 인여라고 하죠. 인여.
그렇죠? 인여 생산물이 발생하기 시작한다. 그럼 남는 게 생긴다라는군요.
남는 게 생긴다? 어떻게 한다? 내가 더 많이 가지려고 한다.
없을 때는 서로 나눠먹지만 많아지면 니꺼 내꺼 생기기 시작하는 거야.
니꺼 내꺼 생긴데 제가 가지고 있는 걸 내가 뺏어보고 싶어요.
그래서 니꺼 내꺼니까 당연히 사유재산이 발생한다.
그런데 힘이 센 놈이 힘 약한 애의 남은 인여 생산물을 가져가는 겁니다.
이게 말 그대로 약탈을 하는 거죠. 뭘 통해서?
정복활동을 통해서. 정복활동을 통해서 그 약한 놈의 가지고 있는 생산물을 가져오는 거야.
그러면서 그 약한 아이를 내가 완전히 노비로 삼아버릴 수 있는 거죠.
이게 바로 이게 뭐냐면 계급이라는 거예요. 계급.
인여 생산물의 발생은 곧 사유재산의 발생이 발생하고 그러면서 정복활동을 시작했고요.
정복활동을 하다 보면 가진 자와 가지지 못한 자가 나오는 거죠.
그럼 가진 자는 지배계층이 되는 거고 가지지 못한 자는 피해지배계층이 되는 거야.
이게 바로 계급이라는 거죠. 그 계급 사회에서 더 나아가서 뭐가 되는 거예요?
그 계급 사회에 더 나아가고 그 계급 지배자는 피해지배자를 통치하기 위한 시스템을 보완을 낼 겁니다.
바로 그 시스템이 뭐냐? 법이라는 거죠. 그 법을 만들어보면서 뭐가 만들어진 거야?
국가라고 하는 관념이 생기는 거야.
그래서 청동기 시대부터는 국가라는 관념이 생긴다라고 하는 게 특징이라고 생각해 두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청동기 시대 때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인 고조선이 등장하게 되는 겁니다.
됐나요? 이것만 잘 이해하시면 그 다음부터는 슬슬 풀립니다. 알겠죠?
잉여가 생긴다. 사유재산이 생겼다. 거기에 따라서 가진 자와 가지지 못한 자가 생긴다.
가진 자는 지배계급. 가지지 못한 자는 지배를 받는 피해지배계급.
이러면서 지배계급, 피해지배계급을 통치할 수 있는 시스템을 보완해낸다.
그게 바로 국가라는 거다. 이렇게 생각을 해 두시면 쉽게 모든 것들이 풀릴 거예요.
바로 군장 국가인 고조선이 처음으로 청동기 시대 때 처음으로 등장했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알겠죠?
이렇게 보시면서 하나하나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유물도 딱 보면 청동 유물이 있을 거예요.
그럼 청동 유물은 누가 사용했을까요? 청동이 드디어 만들어지기 시작했어요. 이 시대.
그럼 당연히 누가? 지배계급이 사용했겠죠. 지배계급의 청동기. 뭐가 있을까요?
비파형 동건. 이거는 무기용으로도 사용하고요. 제사용으로도 같이 사용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거친 분위기 거울인데 단순하게 얼굴을 본다고 생각하시면 안 돼요.
이 거울은 지배계급의 하나의 통치 용도로 씁니다. 뭐라고 하냐?
딱 햇볕이 비치면 반사를 딱 치면서 하늘에서 나에게 새로운 지령을 주셨다. 이런 거죠.
지배계급을 통치하기 위한 이데올로기로써 이런 것들을 제작함으로써 자신의 지배를 정당화시키는데
나름대로 이런 유물들을 이용했다는 측면도 있는 겁니다. 아시겠죠?
그런데 이것들은 지배계층이거든요. 여전히 농사를 지는데 농사는 청동으로 지으면 되나?
청동은 비싼데 안 되죠. 그래서 여전히 농경에 대한 도구는 아직까지 돌이었다는 거죠.
석기를 사용합니다. 그래서 반달돌칼, 아까 봤죠? 반달돌칼. 이건 청동기 시대지만
여전히 간석기, 농기구를 사용했다. 그래서 반달돌칼 나온다고 했고
돌이네? 신석기네? 이러면 안 돼요. 이때 변홍사를 보여주는 도구니까.
우리가 변홍사가 시작된 건 언제라고요? 청동기 시대부터니까요.
이런 것들은 반달돌칼, 박기날돌기, 홈작이 이런 것들은 대표적인 청동기 시대를 농기구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반바퀴홈. 우리 야구할 때 1우주자가 홈으로 들어올 때 반바퀴만 되면 홈으로 들어올 수 있습니다.
반바퀴홈, 반달돌칼, 박기날돌기, 홈작이인데 여기서 반달돌칼만 잘 알아주시면 될 것 같아요.
알겠죠? 이때도 역시 독이가 있겠죠? 독이. 독이가 있는데 이때 독이는요.
기본적으로 청동기 때 독이는 우리가 대략적으로 가장 유명한 민무늬 독이.
청동기 시대를 전체적으로 아우르고 있고 청동기 시대를 대표하는 독이라면 민무늬 독입니다.
그런데 이때부터 제가 국가라고 하는 게 생겼다고 했잖아요.
어떤 특정 집단이 생긴 거예요. 어떤 특정 풍습을 공유하는 집단이 생긴 거죠. 국가라는 게.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뭐뭐뭐 스타일의 독이들이 나와요.
그러니까 어느 지역 특정 집단이 사용하는 그런 독이.
이게 이제 뭐뭐뭐식 독이. 그러니까 뭐뭐뭐 스타일의 독이가 나온 거지.
대표적인 게 미송리 스타일의 독이 뭐 이런 것들이 이제 청동기 시대부터 나오기 시작한다.
이렇게 생각을 좀 해두시면 되겠습니다. 됐죠? 이런 독이들이 있다라는 거죠.
뭐뭐뭐 스타일의 독이 그다음에 청동기 시대를 대표하는 민무늬 독이. 알겠죠?
자, 그다음 무덤. 무덤인데 우리가 무덤에는 고인돌이라든가 아니면 돌널무덤도 있습니다만은
이 고인돌이 당시 어떤 거. 청동기 계급 발생을 보여주는 거예요.
왜냐하면 이 덮개도 자체가 40톤 만큼 무게가 어떤 거는 40톤 이상 나가고요.
그러니까 몇 십톤 이상인 거야. 그런데 이 몇 십톤 이상인 거를
그러니까 동네에 누군가 죽었을 때마다 이걸 만들어줄까. 조성할까.
그건 말도 안 되는 거죠. 그러면 마을 사람들 다 죽어나갑니다. 못해요.
그러니까 아마도 이 40톤 정도를 들은다는 거는 이거는 이제 한 2, 30년 동안
한 몇 천명 정도가 이걸 동원해서 이걸 올릴 수 있는 정도예요.
그러니까 한 2, 30년 동안 몇 천명을 동원할 수 있는 지배력이 있는 사람들이
이제 이런 고인돌을 만든다라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계급 발생이 있구나. 음, 계급. 지배계급이 있었구나.
그러니까 계급이라고 하는 걸 보여주는 거죠. 계급이 시작됐다. 그러면 청동기가 되겠습니다.
그 계급 발생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유물 고인돌. 반드시 기억을 좀 해 주시고요.
여러분 다 아실 거라고 저는 믿습니다. 아시겠죠?
자, 이후에 이제 이런 거 보겠습니다. 자, 그 다음부터는 이제 취락지도 있죠.
구릉지대에 거주합니다. 구릉지대. 우리가 이제 야산의 구릉지대인데
간단하게 제가 여러분께 비교를 해드리려면 이게 있죠. 여기가 강이 흘러가. 강이 흘러가.
우리가 신석기 시절 사람들은 주로 어디 살았다고요? 여기 살았다고요.
신석기 시절 사람들의 거주지는 여기예요. 이쪽. 옛날에 여기 강가나 바닷가 쪽이 여기고
여기서 이제 농사를 지었다라고 한다면 청동기 시대는 어디로 올라가요?
이쪽으로 올라가요. 올라가. 올라가서 집단 거주대를 이룹니다.
집단 거주대를 이루고 인구도 훨씬 더 증가하게 돼요. 인구는 왜 증가하게 될까요?
먹을 게 풍부해졌잖아요. 먹을 게 풍부해졌다는 얘기는요.
경제력이 상승했다는 뜻이에요. 경제력이 상승하면 당연히 거기에 따라서
인구가 증가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죠? 여유로워졌잖아요. 그렇죠?
인구가 더 많아집니다. 그래서 여기서 집단 취락을 이루는데
농사는 여전히 이쪽에다가 약간 기스막은 야산 지역에다가 농사를 짓지만
왜 거주지가 이쪽으로 올라갔냐라고 한다면 이때부터 정복 전쟁이 시작됐잖아요.
정복 활동이 시작됐잖아요. 그러니까 이쪽에 있으면 적의 침입으로부터
상당히 위험할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적의 침입을 막고자
위쪽 산 중턱으로 올라간 거예요. 그러면서 중턱으로 올라갔지만
높이 올라간 거 아니고요. 중턱이 올라간 거야.
그렇지만 딱 이 형태를 보면요. 형태를 보면 산이 앞에 있고
여기 있는 야산을 뒤로 하고 있는 거죠.
뭘까요? 뭘까? 뭘까? 산을 등지고 있고 물을 임하고 있어요.
이걸 뭐라 그런다? 배산임수지역이라고 우리가 언급하고 있는 거죠.
배산임수지역. 풍수지리는 아닙니다. 풍수지리는 아니에요.
풍수지리하고는 관련이 없다. 풍수지리는 신라 말에 가면 들어오기 때문에
이거와는 관련이 없기 때문에 이거 아마 배산임수적인 어떤 그런
인간이 살기 좋은 지역이겠죠. 이런 지역이다라고 보시면 돼요.
이런 지역에 살고 있었다. 적의 침입으로부터 어느 정도
적의 침을 막아내기 위한 그대로 방어적인 차원에서 이런 식의
배산임수지역에 거주했다라고 생각을 해두시면 되겠습니다.
이때도 역시 마찬가지로 집을 지었겠죠. 집을 지었는데
이때는 제가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강가나 바닷가니까
원형으로 지을 수밖에 없고 땅이 무르니까 땅을 좀 파서
이렇게 집을 지어야 한다면 이때는 어때요? 땅이 딱딱해졌단 말이지.
땅이 딱딱해지니까 굳이 땅을 팔 필요가 없어요. 파더라도 아주 얕게 팝니다.
거의 지상 가옥은 아니죠. 지상 가옥화되었다라고 표현하는 거지.
가옥화되었고요. 위에서 본 단면도를 보시면 네모네요.
직사각형의 우리가 방형이라고 표현할 거예요. 직사각형의 방형 형태
그 다음에 굳이 여기다 두면 비효율적이잖아요. 공간화력이.
그러니까 여기다가 어디다가 모서리에다가 화덕을 만들어요.
여기가 이제 화덕. 부엌이 되는 거죠.
이런 식으로 이제 뭣을 움집을 활용했다라고 보시면 돼요.
움집의 형태도 신석기와 조금 약간 변화가 생긴 거죠. 그렇죠?
어디에 털을 접냐에 따라서 우리가 움집의 형태도 달라질 수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주거형도 있지만 주거형 외에 다양한 용도가 있었고요.
그 다음에 집의 크기도 다양해집니다. 왜?
당연히 지배자 크기하고 피지배자 집의 크기는 당연히 다르겠고요.
이때는 정복 활동도 있고 농사도 지어야 되고 그 다음에
정복 활동하려면 무기도 만들어야 되니까
모여서 공공지폐장도 있고 무기 만드는 장인들의 공간도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 지배자를 위한 공간도 있어야 되고
다양한 용도로 많은 집들이 많은 공간들이 만들어진다.
이렇게 생각을 해두시면 되겠어요. 알겠죠?
그때부터 이제 남녀간의 역할도 분리가 되기 시작하는 겁니다.
남녀간의 역할도 분리되기 시작한다.
보통 이때부터는 여자는 집에서 집안일하고
남자는 농사짓거나 나가서 전쟁터에 나가서 싸우고 하면서
남녀간의 분업이 시작된다. 가부장적 사회.
이렇게 모습이 나온다. 이렇게 체크해두면 되겠고요.
선민사상이라고 하는데 이건 간단하게 체크해둘까요? 선민사상.
선민사상은 단군 이야기에서 나오는 건데 뒤에 가면 고조선 나올 거예요.
그때 여러분들이 참조하면 되겠고요. 선택된 민족인 거야.
그러니까 이게 뭐냐면 지배계층이 피해지배계층을
한마디로 통제하는 하나의 이데올록이에요.
통제하는 하나의 이념이라고 보시면 되겠지.
나는 어디서 내려왔다고. 단군 이야기를 보시면
환인의 아들 환웅이 하늘님의 아들이었던 환인의 아들 환웅이
신단수에 딱 내려와서 내가 어디서 내려왔다고.
나 하늘님의 아들이야. 이런 거죠.
그러면서 내가 너희들의 360가지 일들을 주관하겠다.
그러면서 너희들을 널리 홍의인간의 정신으로
널리 이롭게 하겠다.
그래서 홍의인간의 정신으로 너희들을 다스리겠다는 거지.
그러면서 너희들은 한 마디로 나한테 선택된 민족이야.
내가 선택된 민족이니까 나에게 너희들은 지배를 받는 걸
감사히 여겨야 돼. 이런 거예요.
그러니까 한 마디로 지배를 위한, 지배를 정당하기 위한
하나의 지배이데올록이다라고 여러분들이 생각을 해두시면 되겠습니다.
아시겠죠?
그리고 이때 청동기 시대의 대표적인 유물 하면
바위그림, 암각하라고 부르는 바위그림들이 있다.
바위그림에는 그런 거죠. 고기 잘 잡게 해주세요.
풍성한 수확을 기원합니다. 이런 내용들이 있는데
이거는 청동기 시대의 대표적인 유물이다.
이렇게 생각을 좀 해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유물. 유적이기도 하고 유물이기도 하고 그렇죠?
울주 방구대 암각하. 울주는 지금의 울산 지역입니다.
방구대 암각하.
그다음에 고령 장기래 암각하.
고령 장기래 암각하.
울주 방구대 암각하, 고령 장기래 암각하.
그렇죠? 울주 방구대 암각하.
이거 좀 체크를 좀 해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알겠죠?
여기는 이제 방구대 장기래 암각하 같은 거.
방구대 암각하는 여기에 뭐가 있냐면요.
이런 것들. 고래 그림. 고래라든가 사슴.
이런 것들이라서 이런 거 많이 잡게 해주세요.
이런 어떤 동물들의 어떤 조각에 대한 그림들.
조각품들이 조각이죠. 암각하가 그려져 있는 거죠.
이런 것들이 그려져 있는 게 울주 방구대 암각하고요.
여기 특히 고령 장기래 암각하는 동심원.
동심원이 그려져 있다라고 하는데 동심원은 아마도 태양을 상징하는 것 같다.
이런 거죠. 농사의 어떤 풍성한 수확.
이런 것들이 기원했을 것이다. 라고 이제 추정을 합니다.
그래서 암각하는 청동기 시대의 대표적인 유문이자 유적이다라고
생각을 해두시면 좋겠습니다. 아시겠죠?
이때부터 드디어 계급이 시작됐고 그다음에 국가가 출현했다. 여기까지.
그거는 출발은 변홍사의 시작이었다라는 겁니다.
다음으로 가겠습니다. 이제 철기 시대로 가겠습니다. 철기 시대.
철기는 우리의 청동 같은 경우는 사실은 청동 같은 경우는 어디서 들어왔을까요?
북방에서 들어오는데 우리가 철기 같은 경우는 어디서 들어왔냐면요.
중국에서 들어와요. 우리 철기 문화는 중국으로부터 유입이 됐거든요.
그러니까 중국으로부터 유입이 됐기 때문에 당연히 기본적으로 뭘 파악해야 될까?
중국과 교류했다라는 거죠. 그때부터 중국과 본격적인 교류가 시작되는 거야.
그럼 중국 교류했다는 건 중국의 유물들, 중국의 문물들이 조금씩 조금씩 들어왔다라는 거죠.
그걸 파악하는 거야. 첫 번째, 중국과의 교육이 중요한 거야.
철기 문화가 들어왔기 때문에 당연히 중국과 교육이 시작됐다라는 거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어떻다? 우리만의 독자성을 계속 유지했다.
이게 중요한 거지. 그렇죠? 중국과 교류했지만 여전히 우리의 독자성인데
그렇다고 해서 우리의 독자성인데 철기가 독자적이지 않잖아요. 왜?
철기 자체는 중국으로 들어왔다면서요. 그러니까 이거는 중국에서 들어온 건데
독자성은 뭘까? 이제는 청동 문화는 우리의 독자성이다.
청동시대 때는 북방에 들어왔지만 이때 청동 문화는 우리의 독자성을 가지고 있다.
이렇게 기억하셔야 돼. 그래서 철기 시대 때는 일단 철기 문화의 유입과 더불어서
중국과의 교류가 시작됐다. 이게 첫 번째고요.
그러면서도 청동 문화는 여전히 우리만의 독자성.
왜? 청동 문화를 딱 보니까 한반도에서만 발견된 거야. 한반도에서만.
한반도에서만 발견된 거지. 그래서 이거는 중국의 영향이라든가 북방의 영향이 아니고
우리만의 독특한 청동 문화로서 나아간다라고 생각을 해두시면 되겠습니다.
중국과의 교육에 대한 부분들, 청동 문화의 독자성 이런 것들을 보는 겁니다.
이게 철기 시대인 거야. 아까 우리 청동기 시대 때 청동 문화 있었잖아요.
비파형 동검이라든지 거친무늬 거울은 청동기 시대의 유물이라고 한다면
철기 시대에 우리 청동 문화가 뭐 있냐면 한반도에 발견된 거.
세형동과 잔무늬 거울을 좀 기억을 해주세요. 세형동과 잔무늬 거울. 알겠죠?
세형동과 잔무늬 거울. 이걸 좀 기억을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알겠죠?
일단 우리만의 독자성. 그다음에 세형동과 잔무늬 거울.
이거는 동검. 청동계의 청동 유물이지만 이거는 철기 시대 때 만들어진 청동 유물이구나.
라는 것을 이해하셔야 됩니다.
두 번째 중국과의 교류는 뭘까? 중국의 화폐가 들어왔어요. 화폐.
중국의 화폐가 들어왔다. 중국의 화폐. 명도전, 오수전, 발량전.
이런 중국의 화폐가 들어왔다. 이렇게 생각을 해두시면 되겠습니다.
중국의 화폐. 알겠죠? 중국의 화폐 들어왔다.
그다음에 차원다울에서 발견된 붓이 있습니다.
온전한 상태로 발견된 붓이 있어요.
이 붓을 통해서 우리도 중국의 문자를 우리가 사용했구나라는 거지.
이게 중국의 교류가 있다는 거야.
그러니까 붓이 발견된 걸 통해서 당시 중국과 교류했구나라는 사실을
우리가 또 파악할 수 있다라는 걸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알겠죠?
나머지는 뭘까? 당연히 철제 도구니까 철제 농기고 철제 무기 같은 것들이 사용됐겠고요.
거기에 따라서 토기도 당연히 있겠죠. 다양한 토기들입니다.
지금 여기에 덧띠, 검은간토기, 윗문이지만 그냥 다양한 토기 이렇게 기억하시면 되고
무덤은 조금 알아둡시다. 이때 철기시대 때 대표적인 무덤
널무덤과 독무덤입니다. 널판지로 만든 무덤. 널 깐 거예요.
그다음에 장독대 같은 약간 토기 같은 걸로 어린아이들의 무덤을 만들었던 독무덤이 있어요.
이 두 개가 철기시대를 대표하는 대표적인 무덤 정도로만 여러분 체크하시면 되겠고
계급은 당연히 심화됐겠고 국가는 점차 발전의 모습을 거꾼 겁니다.
군장이었다. 군장은 이제 뭐예요?
아까 우리가 군장을 시족에서 바탕으로 부족이 만들어지고
정복전쟁을 통해서 부족끼리 서로 싸우거든. 싸우면서 다른 부족들을 흡수할 거 아니에요.
그러면서 점차 부족들을 흡수하면서 군장이라는 지배자들이 나옵니다.
조금 부족 사회에서 규모가 커진 거라고 보시면 되겠어요.
그 과정에서 군장들끼리 뭐 한 거야? 서로 비슷한 무기들을 갖고 있잖아요.
철제 무리를 갖고 있으면서 저쪽에 있는 큰 나라를 치려고 서로 뭐 한 거야?
연맹을 맺기 시작한 거야. 연맹. 저기 큰 나라 쳐야 되는데
우리가 합쳐서 옆에 있는 큰 나라를 한번 칠까? 이런 거지.
이때부터 철제 무리 가진 무리들이 집단들이 서로 연맹을 맺기 시작한 거야.
그게 연맹국가예요. 연맹국가.
그 연맹국가를 만들면서 옆을 지배하고 옆을 공격하고 해서
이 쪽을 먹고 영역을 확대하면서 그중에 리더십을 발휘한 거지.
내가 중심이 돼서 내가 이 나라를 계속 영역을 확대하지 않았냐.
모든 것 때문에 앞으로 내가 리더로서 내가 그 자격조건이 있다.
이때부터 내가 앞으로 우리 부족에서 왕을 할 것이야. 이런 거죠.
왕을 할 것이야.
그러면서 이쪽 애들이 예 형님 하면서 흡수되는 거야. 흡수되는 거야.
이걸 뭐라 그래? 고대국가 즉 중앙지권국가 됩니다.
거기까지 발전했던 국가가 고구려, 백제, 신라가 되는 거야. 아시겠죠?
이렇게 여러분들이 체크를 해주시고 점검하시면 되겠습니다.
중요한 것들 체크를 하셨죠? 여기까지 우리가 정리를 했고요.
바로 이어서 우리가 고조선부터 해서 국가의 등장입니다.
국가의 등장에 대해서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