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확인해보세요 대운이 오는 징조일 수 있습니다

saeha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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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비디오 조회수·2024. 1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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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요즘 삶이 어때요? 나한테 운이 좀 안 오나 라는 생각 하시고 있진 않나요?
그런 분들이라면 오늘 이 영상이 큰 도움이 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내 삶에 대운이 오고 있는지 안 오고 있는지 이 다섯 가지를 통해서 한번 살펴보세요.
첫 번째입니다. 가슴 아픈 일을 겪게 된다.
열심히 했는데 성과가 안 나요. 그 다음에 되게 사소한 실수를 해서 손해를 확 입고
사람들이 막 손가락질하고 망신을 당하게 되는 거죠.
특히 오래 믿어왔던 사람들이 손가락질을 하고 떠나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어떻게 돼요? 가슴 아픈 일을 겪으면서 인간관계 정리가 싹 되는 거예요.
연락할 사람도 없고 전화에도 받지도 않고 갑자기 사람들이 나를 손절한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대운이 오는 사람의 첫 번째 특징입니다. 가슴 아픈 일을 겪게 된다.
가슴 아프니 열심히 해도 성과가 나지 않는다. 이런 일을 겪으면 어떤 마음이 들까요?
내가 지금까지 해왔던 방식이 맞는 건가? 하고 한 번쯤 돌이켜 보게 됐죠.
대운을 만나는 사람의 두 번째 특징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특징은 바로 환경이 달라지는 겁니다. 환경이 완전히 달라져서 자기 힘으로 어떻게 할 수 없는 상황이 펼쳐지는 거예요.
예를 한번 들어볼게요. 직장에서 퇴고를 당해버려. 그리고 사는 곳이 갑자기 이사를 가야 돼.
존세였는데 집주인이 집 팔렸대. 혹은 무슨 일이 생겨서 갑자기 이 동네를 떠나야 되는 상황이 생기는 거죠.
장소도 바뀌고 내가 일해왔던 환경도 바뀌고 그럼 어때요?
되게 정들었었는데 이 정든 곳에서 장소나 사람을 떠날 수밖에 없는 내가 새로운 곳으로 이동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 벌어지게 되는 거죠.
이런 경우에는 굉장히 고통스럽고 아플 수밖에 없어요.
새로운 환경으로 가게 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바로 대운을 만나는 사람의 특징 세 번째 낯선 일을 하는 것입니다.
내가 한 번도 안 해봤던 일들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생겨요.
그래서 나는 과거에는 끝나고 술 먹고 동료들하고 한잔하고 싸움에 휘발리기도 했다면
그리고 그 동네에서 조금 내가 항상 늘 해왔던 패턴대로 살았다면 이사를 하고 새로운 곳에 오면서
책도 한번 볼까? 도서실에도 한번 가볼까? 맨날 술집이나 이런 데 갔었다면 운동도 한번 해볼까?
라는 식으로 뭔가 낯선 일에 새롭게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거예요.
1월 1일에 도전하고 싶어라고 하는 것처럼 운명이 나를 새로운 환경, 새로운 곳, 새로운 마음으로 자꾸 밀어줘요.
그래서 낯선 일을 시작하게 되면서 큰 성공이 아니고 아주 굉장히 작은 성공들을 거듭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과거의 나를 힘든 상황으로 몰아넣던 나쁜 습관과 환경에서 벗어나게 돼요.
그럼 내가 가지고 있던 나쁜 습관도 없어지고 나를 나쁜 습관으로 자꾸 물들였던 그 환경도 사라지고 함께 했던 사람들도 사라진다면
청 비겠죠. 이 운에 있어서는 이 텅 빈다는 것이 굉장히 중요해요.
우리가 물을 마시러 갈 때 물이 가득 차 있으면 담을 수가 없는데 싹 비워서 텅 비워진 채라면 이 안에 담을 게 무궁무진 하잖아요?
맞아요. 이 텅 빈 자리에 새로운 좋은 습관들이 들어오게 됩니다. 그러면서 점점 작은 성공을 거듭하게 되죠.
작은 성공을 거듭하게 되면 어떤 결과가 펼쳐질까요? 바로 통찰력이 생기게 됩니다.
예전에는 내가 경험하지 못했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돼요.
예전에는 일 위주로 하고 사람들하고 관계 중요하게 생각하고 이 사람들을 위해서 내가 좀 하기 싫어도 따라하고 이런 여러가지 경험들을 했는데
그게 다 소용이 없구나 라는 걸 깨달으면서 지혜가 생기는 거죠. 그리고 긴 시각 자기의 삶을 돌아보게 되면서
시야가 넓어지고 힘든 일을 겪으면서 그동안 해보지 않았던 자기가 굳이 하지 않아도 됐던 것들을 기본부터 막 닿기 시작하면서
시야가 넓어지고 점점 더 자신감이 생기게 됩니다. 그리고 지혜는 언제 제일 많이 쌓이는지 아세요?
지혜는 실패를 많이 했을 때 그때 지혜가 점점 점점 쌓여요. 자전거를 누가 잘 타나요?
자전거를 많이 타고 넘어져 본, 오르막길에서 넘어져 보고 계단에서 넘어져 보고 어디서 넘어져 보고 막 별별 경험을 다 한 친구들이 자전거를 잘 타잖아요.
인생이라는 자전거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다양한 도전을 통해 다양하게 넘어지고 다양하게 아파하고 다양하게 그 상처를 어떻게 하면 세살이 빨리 돋는지
약을 뭘 써야 되는지 이런 새로운 경험들을 해가면서 지혜가 쌓여갑니다.
지혜가 쌓이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판단이 빠르고 명확해지는 거예요. 내가 요리할 재료가 되게 많고 요리할 도구들도 많고 다 따뜻하게
바로 어떤 요리만 집어넣어도 될 정도로 부엌이 세팅이 되어 있다 라고 한다면 내가 가지고 있는 지혜들을 하나 둘씩 꺼내서
내가 원하는 스타일대로 내 지금 상황에 가장 필요한 나만의 요리를 만들 수 있게 됩니다.
다른 사람들이 봤을 땐 어머 저 사람 달라졌네 시야가 넓어졌네 자신감이 생겼네 지혜로워졌네 굉장히 빠르게 망설임 없이 행동하네
명확하네 되게 클리어 하네 라는 식의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다음 다섯 번째 특징은요 마지막 특징입니다.
목소리와 표정이 바뀌는 거예요. 여러분 오랜만에 누구 만났는데 확 인상이 달라진 느낌을 주는 경우들이 있잖아요.
힘든 일들을 겪으면 성격이나 말투나 식습관이 달라질 수밖에 없어요.
그리고 내가 하는 행동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옷차림도 바뀔 수밖에 없어요.
그러면서 내 표정 내 자세 목소리가 바뀌면서 목소리가 좋은 기운으로 가득 찹니다.
그리고 서서히 좋은 에너지가 이 사람의 삶으로 초대되는 거죠.
여러가지 일을 겪은 사람은 점차 내가 뭘 정말 원하지? 난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되지?
그리고 내가 지금 원하는 내 미래 모습에 가까이 가려면 나는 어떤 성격 어떤 말투 어떤 식습관 어떤 옷차림 어떤 목소리 어떤 태도
어떤 자세를 취해야 될까? 박진영씨가 일본에서 아이돌 대상으로 해서 얘기하신 게 되게 저는 인상 깊었어요.
거기에 이렇게 얘기를 하거든요. 너네는 흠 안 잡힐 생각하지 말라고. 누가 봐도 흠이 없는 사람이 되라.
책 잡히지 않을 사람이 되라. 그러려면 너네가 사람들한테 인사도 잘해야 되고 너네 자기관리도 잘해야 되고
술이나 약이나 이런 거에 아예 관심을 들이지 않으면 된다.
누가 봐도 책 잡을 데가 없는 사람이 되라. 그게 너네를 지켜줄 거다 라고 얘기를 했죠.
실제로 다른 기획사들에 비해서 JYP 출신 분들은 되게 착실하게 자신의 삶을 잘 사랑하는 것 같아요.
아이돌의 삶은 되게 짧지만 이 한 사람의 인생이 되게 길기 때문에 해줄 수 있는 조언이 아니었을까 생각을 합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일 거예요. 여러분이 어떤 힘든 상황을 겪었다면 별거 아닐 거야 했던 그런 작은 것들이 원인이 돼서
여러분의 인생을 흔들 정도로 큰일이 생겼을 수도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그래 더 좋은 게 오고 있어 라고 생각을 하시면서 내가 좀 더 원하는 나, 내가 되고 싶은 최고의 내가 되려면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지금까지 대혼을 만나는 사람의 특징 5가지를 살펴봤습니다.
첫 번째, 가슴 아픈 일을 겪게 된다. 두 번째, 환경이 갑자기 달라진다. 이사를 가거나 직장을 잘리거나 사람들이 확 바뀌거나
세 번째, 낯선 일을 시작하면서 계속해서 작은 성공을 거듭한다. 네 번째, 이런 여러가지 변화를 통해 통찰력이 생긴다. 지혜가 생긴다.
다섯 번째, 목소리와 표정이 바뀐다 입니다. 요즘 여러분 어떠세요? 사는 게 많이 힘드신가요?
지금 많이 힘들다면 내 삶이 내가 지금 타고 있는 배가 세고 있어서 그게 너무 위험하니까 아예 세배로 가야 되라고 더 좋고 튼튼한 배로 바꿔주고 있다고 생각해 보시면 어떨까요?
세고가 어색해, 낯설어, 힘들어 이겠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내 삶이라는 배가 점점 더 좋고 튼튼한 나를 평생 지켜줄 수 있는 그런 멋진 배로 바뀌고 있구나 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기억하세요. 당신은 충분히 잘해왔고 앞으로도 잘할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