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을 불러오는 말의 법칙, 이것만 알면 걱정할 필요가 없다

saehaekim
61 팔로워
174 비디오 조회수·2024. 12. 9.
오늘 리뷰한 책 https://link.coupang.com/a/bX5M8e
✔돈과 운을 끌어당기는 긍정확언 굿즈 2+1 EVENT
https://smartstore.naver.com/saehaekim/products/9205654118
✔김새해 인스타
https://www.instagram.com/saehaekim/
✔ 제 책이 궁금하시다면
오늘부터 성장할 나에게 https://link.coupang.com/a/bKJ48m
돈의 신에게 배우는 머니시크릿 https://link.coupang.com/a/bKJ5oO
무엇이든 잘 풀리는 인생 https://link.coupang.com/a/bKJ5oO
✔ 더 많은 정보는 단톡방, 인스타, 네이버 카페
https://link.inpock.co.kr/saehaekim
✔ 제가 어떤 삶을 살았는지 궁금하시다면
👉🏻 https://cafe.naver.com/richcircleacademy/88926
✔저에게 책 한 권 선물하고 싶으실 때
김새해 유튜브 후원 : 기업 318-052957-01-028(김새해)
✔ 김새해 SNS 광고 및 협업 문의
👉🏻 이메일 : [email protected]
도서링크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시청해주신 분들, 후원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책을 통해 성장을 꿈꾸는 분들을 위한 제 영상이 도움 되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뭐 있다곤 하죠 책에서 그게 뭔데 라고 했을 때 저는 이 책을 봤을 때 항상 되게 늘 유쾌하다 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책을 조금 읽어 드릴게요 책의 제목이 궁금하신 분들은 더보기를 들어가시면 링크가 있습니다
어느 날 티비를 보고 있었는데 부자의 삶이 딱 보인 거죠 되게 부럽네 나는 비행기 타볼 때 퍼스트 클래스밖에 안 타봤어
나는 우리 집은 제일 비싼 동네에 있지 해외에 별장이 있잖아 그걸 딱 보는데 화가 확 나는 거예요
뭐야 돈을 저렇게 많이 벌고 저렇게 많은 부자들이 있다고 그때 딱 우주님이 나타났어요
내가 기적을 불러오는 말에 법칙을 알려주지 라고 네 그런게 있어요 그걸 안다고 해서 내가 성공할까요 성공한 사람이 거의 없잖아요
누가 그렇게 말했어 누가 말했냐고요
너는 우주의 기적이 얼마나 쌓였는지 몰라 왜 인간들은 그렇게 함부로 한계를 짓지 함부로 그렇게 막 바꾸지
수치를 왜 맘대로 정해 부자가 될 수 없다 몇 퍼센트 밖에 부자가 될 수 없다 그런 식으로 하지
지금 우주님 화내는 겁니까 아니 솔직히 화나 왜 기적은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어 거기에 퍼센트지 정원 이런 건 없다고
에이 근데 정원이 있는 거 아니에요 예를 들어서 사람을 뽑을 때도 한 명 뽑고 복권 당첨도 몇 명만 되잖아요
야 너는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구나 구인 인원이건 복권이건 니가 당첨이 되는 게 중요하지
네 그게 무슨 말이에요 야 정원이 10명이나 100명이면 너는 니가 당첨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하는 거야
그쵸 인원이 더 많으면 훨씬 더 합격률이 높지 않아요 그건 니가 결과를 정하지 않았으니까 그렇지
만약에 니가 당첨이 되면 너만 합격되면 되는 거잖아 너만 결정하면 내가 한 명 안에 들어가겠어 50명 안에 들어가겠어 이게 관계가 없는 거야
이게 무슨 말이에요 기적에는 정해진 용량이나 정원이 없어 그럼 저도 부자가 될래요 저도 돈을 많이 벌고 억대 연봉을 하고 싶고
이것저것 하고 싶은 게 많아요 그러면 그런 사람이 되렴
네 그럼 니가 그런 사람이 되면 되지 그게 무슨 말이에요 기적을 불러오는 말의 법칙을 가지고 와봐
네 결정을 하고 니가 주문을 내려 우주는 항상 주문대로 이루어 주니까
내가 만약 이루어지지 않아 라고 불평을 하면서 역시 안돼 안돼 라고 한다면 나는 우주에 계속해서 안되라고 주문을 하고 있죠
한 명밖에 정원이 없으니까 난 안되라고 한다면 그건 역시 내가 내리고 있는 주문인 거에요
사람들은 계속해서 우주를 의심합니다 이게 안되면 어떻게 안될 수도 있지 라고
하지만 반대로 기적을 부르는 말버릇이란 뭐냐
반응할 수도 있지 않아 여기에서 좋은 점이 있을 수도 있지 않아 이걸 통해 내가 더 배우고 성장할 수 있지 않아
입니다 이런 식으로 내가 받아들이고 내 삶을 긍정적으로 한번 예언해 보는 거에요
기적이 내 삶에 일어나면 좋지 근데 굳이 그걸 막고 부정할 그런 심리는 나는 이해할 수가 없네 라고
이날 우주님은 정말 심하게 화를 내면서 토라진 표정으로 잠에 들었다고 합니다
여러분 한번 적어 보세요 이건 그냥 이 책에 나온 내용은 아니고 제가 여기다 적어 놓은 내용이에요 글자로
뭐라고 적었냐 그래 기적은 있어 라고 적어 놨어요 그래 기적은 있어 오늘이 기적의 날이야
만약 여러분이 되게 부정적인 말버릇을 계속 사용해 왔는데 이걸 보고 내가 이제껏 계속 안되는 가능성을 자꾸 보면서 살아왔네 그렇게 몇십년은 살았는데 효과가 없네
그럼 반대로 한번 해보면 어떨까 라고 한다면 달라질 수 있죠 여러분 적어 보세요 그래 기적은 있어 오늘이 기적의 날이야
오늘이 기적의 날이야 오늘이 기적의 날이야
우주의 정원은 없다 기적은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다 만약에 그 말이 사실이라면
기적을 부르는 말이 있다면 내가 만약 그 말을 반복한다면 내 삶은 어떻게 될까 그럼 조금이라도 빨리 빚을 갚을 수 있는 말버릇이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될까요 너무 뻔한 내용이에요 이 뒤에 나오는 내용이 여러분 다 아는 내용이에요
근데 이걸 통해서 삶이 변한 사람이 있고 난 다 알아 라고 하는 사람이 있죠 마치 다이어트를 나는 이론 다 알아 그래 난 다 알지
하지만 죽을 때까지 변하지 않는 사람이 있고 그 방법을 이용해서 삶이 완전히 변하는 사람이 있잖아요
그 차이일 뿐이에요 여러분 다 아는 내용이 나와요 근데 누구는 알고 실천을 했고
누구는 불평만 하고 안될 거야 라고 자신의 삶을 예언하는 그 차이가 있죠 그 내용 뒤에 좀 알려드릴게요
빚을 빨리 변제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낮잠을 자고 있는 우주님이 나른한 표정으로 한쪽 눈을 뜨고 이렇게 말했어요
시끄러워 나 낮잠 자는 중이야 그리고 귀찮다는 소리를 확 돌린거죠 너무 야속한데
좀 가르쳐 줄 수도 있잖아요 그런 것 좀 가르쳐 주려고 나한테 온 거 아니에요 나의 낮잠을 방해하지 마라
화를 벌컥 내더니 이렇게 얘기했어요 야 너 주변이 너무 지저분하잖아 정리 좀 해 라고
그 다음 베개를 끌어안고 코를 막 골았대요 어이가 없네 그래도 일단 정리하라고 했으니까 열심히 정리하기 시작했죠
근데 바닥을 막 정리하다가 책을 딱 발견하게 됐어요
반년 전에 내가 구입한 책이네 바닥에 내가 안 보고 반년째 그럼 청소를 안 했나
바닥에 뒹굴고 있는 책을 발견한 거죠 이미 나는 빚이 되게 많은 상태였는데
지푸라기라도 잡아보고 싶어서 서점에 가서 딱 그 책을 들었어요 읽어봤는데 뭔 내용인지 전혀 모르겠어
억지로 내가 읽어보려고 하다가 아씨 이거 한다고 되겠어 한심하네
에이 됐어 라고 하고 그냥 안 읽었던 책이래요 여러분들 솔직히 이런 책 있지 않아요 맞아요
왜냐하면 거기에 책에 그 내용이 있었대요 이걸 5만 번 하면 너의 인생이 확 바뀌어
그 이게 뭘까요 맞아요 바로 그거에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를 5만 번 말하면 인생이 바뀌어
네 감사합니다 그걸로 인생이 바뀌면 누구도 봐 이 책 돈 아깝네
라고 중얼거리면서 나는 방 한쪽에 놔뒀는데 반년이나 지났는데 내가 이 책을 구매했었나 싶을 정도였던 거죠
책을 다시 들고 책장을 넘겨보니까 어 내가 그 사이에 조금 이 책 내용이 이해가 가네 라고 생각이 들었대요
내가 많이 변했구나 라는 생각을 한 거죠 와 도저히 옛날에 봤을 때 아무것도 이해가 안 갔는데 지금은
와 맞아 맞아 이게 맞잖아 맞잖아 라고 공감을 하면서 그 책을 독파했습니다 감사합니다
5만 번이라 반짝 눈빛이 반짝 한 거죠 그렇게 중얼거리는 나의 눈은 반년 전과는 전혀 다른 빛을 발산하고 있었습니다
우주님은 한쪽 눈을 이렇게 뜨고 귀찮다는 듯이 이렇게 말했어요 야 너 어차피 한가하잖아 한번 해봐
가게가 있었지만 가게에 손님이 많이 없었거든요 그래 맞아 어차피 할 일이 없네
그러면 감사합니다 를 5만 번 한번 말해볼 거야 그때부터 틈이 날 때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를 중얼거리기 시작했어요
미친 사람 같죠 근데 어차피 한가하고 할 일이 없고 이걸 해서 인생이 바뀔 수도 있대잖아요
5만 번을 나는 에이 안돼 라고 생각했는데 돼 라고 한번 해보면 어떨까
이거 한다고 내가 그렇게까지 손해보는 건 없잖아요 가게 문을 열고 다닐 때까지 손님이 없을 때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중얼중얼 거렸대요 뭐가 감사한데 아 그냥 생각 안 했대요 생각하게 너무
머리가 복잡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10번을 딱 외면 손가락에다가 이렇게 한 개씩 구부려서 100개가 될 때마다 이렇게 바를
하루에 7,000번 정도씩 중얼거렸대요 7,000번이면 5만 번 했는데 며칠 걸려요
계산 한번 해줘 보실래요 하루에 7,000번씩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한거죠
한 달 반이 지났대요 와 의지의 의지의 작가다 그쵸 한 달 반 정도 시간이 흐른 어느 날 머릿속에서 어떤 영상이
띵 하고 떠올랐대요 이게 뭐야 쌀이 있는데 쌀의 그 왕겨 있잖아요
왕겨가 껍질이 이렇게 뭔가 떨어지는 듯한 그런 이미지를 봤대요 이게 뭐지 가슴속에 마음에 중심에 있는 왕겨들이 뚜두뚜두뚜두 떨어졌대요
그리고 그 안에서 되게 하얗게 빛나는 뭔가가 나타나는 이미지였던 거예요
에? 쌀? 왼쌀? 응? 빛? 뭐지? 그쵸 그 안에는 이 쌀이 쭉쭉쭉 벗겨졌잖아요 왕겨가
근데 너무 눈부시게 환한 빛이 막 가득한 그 쌀을 본거에요
에? 뭐야? 뭐지? 그때 느꼈대요 나랑 우주랑 연결되어 있네라고
이거 본 사람만 알겠죠 무슨 느낌인지 이거 어떻게 표현해야 될까 나의 내부에 존재하는 어떤 영혼? 본질? 소스?
근데 뭐라고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우주랑 내가 이렇게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어떤 그런 느낌이 드네
그냥 한 달 반이 흐르고 쌀을 봤는데 쌀이 막 갑자기 지저분한 게 다 떨어져 나가더니 빛난거지
사람으로 치면 막 정말 지저분하고 상처가 많고 죄인 같은 그런 꼬질꼬질한 사람이 갑자기 싹 바뀌면서 성자처럼 빛나는 어떤 그런 성스러운 모습으로 변화된 것 같은 느낌일 거에요
지금의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래요 아니면 여러분 각자가 가지고 있는 어떤 믿음에 따라서
다치고 아픈 고양이나 강아지가 깨끗하고 건강하고 탄력있는 모습으로 변하는 이런 걸 상상하셔도 좋을 것 같고
아주 나이든 노인이 아주 젊고 건강한 청년으로 변하는 것 같은 걸 상상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여러분이 상상할 수 있는 어떤 최고의 모습이 뭐가 다 떨어져 나가면서 겉에 있는 외부의 것들이 안에 있는 본질이 빛나는 그런 상상을 하게 된 거죠
그 다음에 어떻게 됐냐 자기가 가게에서 파는 물품들이 너무너무 잘 팔려 나갔대요
한 달 반 동안 하루에 한 7,000번씩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냥 감사합니다만 했더니 엄청 잘 팔렸어
지금 내가 뭐가 안 팔려 막 팔고 싶어 돌겠어 라고 하시는 분들은 지금 하는 노력을 또 꾸준히 하면서 동시에 이것도 추가 한번 해보세요
무한 감사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일단 감사를 한번 해보세요
왜? 감사합니다 라는 말에 힘이 진짜 있으니까 그리고 나는 그 사실을 실감할 수밖에 없었다
사진이 너무 웃겨. 옥수수 컨트롤. 사진이 아니고 이미지. 이 사파 너무 웃기지 않아요?
뭐지 이 단순한 구조에 약간 맥이 빠지네? 이게 뭐야? 우주님한테 물어봤대요
아니 감사합니다로 인생이 바뀌면 누구나 행복해질 수 있는 거 아니에요? 좀 맥이 빠져요?
맥이 빠진다고? 야 잘 들어. 너 감사합니다. 5자 잖아요
그 간단한 말을 왜 넌 지금까지 안 했어? 아니 그니까요 너무 간단해서 이런 말을 한다고 인생이 과연 변할까?
좀 그냥 그랬죠. 그래 그 말은 간단해. 근데 생각해봐. 네 주변에 매일매일 감사합니다 라는 말을
중얼거리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어? 하루에 7,000번씩 감사합니다 하는 사람이 있어?
아 없어요. 한 명도 없어요. 태어나서 한 명도 못 봤어요. 그치? 없지?
그래서 그 말이 기적을 부르는 말버릇이라는 거야. 너처럼 감사를 잊어버리고 잠재의식을 온갖 부정적인 생각으로 쓰레기로 꽉 막혀 있는 사람이라면
감사합니다 라는 말에 힘이 있다는 걸 믿고 수만 번을 반복해서라도 너의 잠재의식 있는 쓰레기들을 다 뽑아내야 돼.
그 쓰레기들을 다 뚫어버려야 돼. 잠재의식을 깨끗하게요. 인간의 의식은 우주의 진리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 기본적인 의식을 현재의식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평소에 인간이 자신의 작은 사고회로로 생각하는 의식입니다.
한편 잠재의식에는 현재의식의 6만 배나 되는 용량이 있습니다.
하지만 되게 오랜 시간에 걸쳐서 자신에 대해서 부정적인 말만 하고 뭐 안될까? 뭐 되겠어? 뭐 안될 수도 있지? 뭐 이런 얘기만 한다라고 한다면
내가 우주에다 계속 주문한 소원이 뭐냐? 안될 거야. 하잖아요. 그러니까 내가 가지고 있는 우주파이프, 우주와 나를 연결하는
파이프가 있는데 그 파이프에 부정적인 쓰레기가 잔뜩 끼어서 파이프 자체가 손상이 됩니다.
본인이 주문한 대로 이 우주와 나를 연결하는 축복의 통로라고 볼 수 있겠죠? 그게 다 좁아지고 내가 우주에 보내는 의식이 제대로 못가요.
왜냐하면 너무 지저분한 것들로 막혀 있으니까. 본인이 스스로에게 했던 수만번, 수천만번 했던 부정적인 말 때문에
본인도 지치고, 우주와 연결된 파이프도 손상된 거죠. 근데 아무리 내가 엉망진창으로 관리를 해서 꽉 막혀 있는 파이프라도
이 희망이 있어요. 뭐냐? 내가 살아 있잖아요. 그러면 그게 완전히 막혀서 못쓰는 지경은 아니라는 거예요.
내가 살아 있다는 건 이걸 내가 뚫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거지. 그럼 이걸 뚫어야 될 거 아니에요.
축복의 통로가 완전히 막히면 어떡해요. 뚫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서 아무리 내가 진짜 엉망진창으로 살아오고 나를 향한
저주의 말, 부정적인 말을 했다고 해도 바늘구멍 정도는 연결이 돼 있대요. 바늘구멍 정도. 그게 살아 있다는 증거라는 거죠.
주문이 가기는 가는데 너무너무 꽉 막혀 있어 가지고 도달하기까지 너무 시간이 오래 걸리고
받을 수 있는 축복의 양도 줄어들어요. 그러면 이 우주파이프로는 우주에서 계속 우리에게 힌트들을 주고 있거든요. 그 힌트도 잘 못 들었대요.
자신의 직감을 믿고 기도하고 소원했을 때 빨리 이루어지는 사람이 있는 반면
그 다음 다음 때 이루어지고 이런 경우들도 있잖아요. 그게 이렇게 되게 힘들게 주문을 해도 그 파이프가 막혀 있는 경우는 그럴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사람들이 포기한대요. 사람들은 정말 포기를 좋아하고 변명을 좋아하는 나약한 존재죠.
그래서 내가 지금까지 굉장히 많은 부정적인 말을 들어왔고 또 해왔다면
이제는 그 했던 말만큼 감사합니다를 외쳐야 한다는 거예요. 이렇게 중화시키는 방법으로 잠재의식을 정상적인 상태로 돌려놔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라는 말에는 몸과 마음에 쌓여 있는 부정적인 에너지를 긍정적인 에너지로 바꿔주는 힘이 있습니다.
부정적인 에너지가 중화되고 우주파이프 깨끗해져서 긍정적인 에너지가 채워지기 시작하면 우주와 연결되어 있다는 감각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게 되겠어? 아니 어차피 한가하잖아요. 한 달 반만 해보면
한 달 반 해보고 하루에 7000번씩 한 달 반 해보고 뭐가 변했나 안 변했나 한번 보시면 좋죠.
저도 그러니까 갑자기 걱정은 늘었는데 감사가 좀 줄은 것 같아요. 이 책을 제가 한창 읽고 막 이랬을 때 진짜 막 최최최최최고 외출을 막 찍고 와
뭐지? 막 이랬거든요. 근데 그 다음에 일이 많아지니까 일의 짜보가 되고
그 다음에는 또 애기들이 계속 연달아 태어나고 그럼 또 제가 해야 될 신경 써야 될 일들이 좀 늘고 이러면서
어느 순간 감사가 좀 줄고 약간 시니컬 하다고 해야 되나 이런 게 늘어났던 거죠.
그때부터 이제 빠르게 망하기 시작했거든요. 근데 지금이 와서 생각해 본다면 빨리 망해서 좀 좋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왜? 균열이 있는데 그걸 가지고 계속 균열이 있는 상태로 가는 것보다 아예 확 망가지고 깨지는 것도 괜찮거든요. 그럼 새로 시작하면 되니까.
새로 시작하고 있는데 이걸 다시 초심을 찾게 되는 것 같아요.
50,000번 한번 해봐야겠다. 50,000번 한번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한번씩 해봐야겠어요.
맞아요. 늘 감사 감사 하려고 하는데 그것이 잘 안됩니다 라고 지금 주문하신 건가요?
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를 해보는 거죠.
기적이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어. 너는 우주의 기적이 얼마나 쌓였는지 모르지?
너의 자리가 반드시 있어. 그리고 니가 가지고 있는 문제들을 다 해결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면 되잖아.
그리고 니가 그런 사람이 되길 바란다면 감사합니다 를 한번 50,000번 해봐.
이루어지지 않는다 라고 불평을 하면서 역시 안돼 안돼 안돼 라고 계속해서 잠재의식 파이프에 쓰레기를 집어넣는 건 지금 너잖아.
그러니까 감사합니다 50,000번 해서 매출이 늘었대 라고 한다면 그런 일도 가능하지 라고 받아들이고 한번 해보라고.
아니 니가 손해보는 게 뭐가 있어? 왜 이렇게 부정하는데? 나는 그 심리를 이해할 수가 없네.
기적을 부르는 말버릇을 가르쳐 줘도 안하겠지. 근데 한 사람들은 인생이 반드시 변한다고.
네 좋아요. 여러분 주변에 감사합니다 라고 7,000번씩 말하는 사람이 있나요?
그 말을 시작해서 10년 20년 30년 40년이 되도록 계속해서 감사를 찾는 사람이 있나요?
만약에 없다면 여러분이 바로 그 사람이 되세요. 그러면 정말 놀라운 변화가 생길 거에요.
요즘 되게 행복하네요. 날씨가 너무 좋고 너무 아름답고.
제가 인천에 살고 있는데 인천 대공원 근처에 800년의 은행나무가 있대요.
지금 은행나무가 노랗게 되기만을 기다리고 있거든요. 아직은 파랗다고 안 찾아가 봤는데
그 떨어지는 낙엽, 변하는 낙엽 그리고 또 낙엽이 떨어지는 것을 볼 때마다
그 하나 한 장 한 장에 다 감사합니다 를 담아보시는 건 어떨까 생각해요.
토요일 날 제가 나와서 일했거든요. 밤 12시 반 1시까지 일했던 것 같아요.
근데 되게 좋았어요. 왜냐하면 그날 하늘이 너무 맑고 단풍이 너무 예뻐서 되게 좋았고
그 다음날 단풍을 보러 가야지 라고 결정을 내렸는데 다음날 좀 흐린 거에요.
그래서 우리가 어린이 박물관에 갔어요. 계양구에 있는 되게 크고 근사하고 멋진 박물관이 있더라구요.
날씨가 흐렸기 때문에 저희가 그 박물관을 검색해서 간 거잖아요. 그래서 되게 감사했어요.
그리고 오늘 월요일이 돼서 제가 운동을 하러 갔는데 오늘 쉬는 날이었는데 아무 생각 없이 운동을 하러 간 거에요.
그래서 안에 지금 제가 운동복이 그냥 있어요. 운동복 입고 하루 종일 있었거든요.
그것도 되게 감사해요. 왜냐하면 제가 오면서 오전에 운동을 하니까 오전에 그 이렇게 쭉 길을 오는데 단풍이 너무 예쁜거에요.
구경이 필요 없고 여기가 진짜 단풍 명소다 이러면서 왔고 그리고 맛있는 순댓국을 사 먹었고
맛있는 커피도 마시고 그리고 그 이후로 지금까지 아무것도 안 먹게 쭉 일을 되게 열심히 했거든요.
그리고 저는 또 집에 가요. 집에 가면 애기들 넷이서 돌아가면서 이야기를 해요.
한 명 한 명씩 얘기하고 싶어요. 근데 그런 것도 너무 기쁘고 아침에 남편이 애기를 이렇게 안았거든요.
근데 넷째가 이제 여섯 살이니까 다리가 이만큼 쭉 긴 거에요. 애들이. 요만했던 애기들인데 점점 팔다리가 쭉쭉 길어지잖아요.
점점 길어지고 너무 재밌고 귀여운 거에요. 퀸사이즈 침대인데 애들이 막 사선으로 자면 한 명이 하나밖에 못 자잖아요.
퀸사이즈 침대 4개에 거실에 소파도 이렇게 붙여갖고 침대처럼 만들어 놓고 지금 그 안에서 여섯 명이 돌아가면서 자고 있거든요.
되게 재밌고 감사하고 신나요. 그리고 매출이 한 3년, 2년, 1년 이렇게 약간씩 줄고 있는 게 느꼈는데 올해 좀 되게 가파르게 줄은 거에요.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 하고 있는데 그래서 어? 왜? 뭐가 문제일까? 라고 하고 마케팅 전문가랑 제가 최근에 그걸 했어요.
코칭을 받았는데 그분이 감소 추이를 보더니 이거 1년 반 안에 망해요. 이렇게 얘기를 하시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망해? 이러면서 그렇구나 이렇게 숫자로 데이터상으로 보면 1년 반 안이면 망하겠네요.
그래서 그렇겠구나 라고 한 다음에 오늘 되게 신난 했어요. 그 말을 딱 듣고 토요일 날인가 제가 그 컨설팅을 받고
오늘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망하네? 이래서 산에 가서 맨발로 걷고 그 옆에 성당이 있어서 성당에 가서 잤어요.
저 망한대요? 이러고 근데 자면서 너무 편안해지더라고요.
언제는 뭐 돈 보고 했나? 그 생각이 들고 근데 오늘 저녁 때 이제 제가 무슨 책을 할까라고 했다가 이 책을 골랐는데
뭐가 문제였는지 알게 됐네요. 물론 뭐 알고리즘도 그렇고 그 마케팅 전문가가 말한 바에 의하면 뭐 검색을 받고 뭐 그렇게 그런데
감사가 빠졌네요. 뭐 여러가지 요인이 있지만 감사를 까먹었구나.
감사하긴 하지만 약간 음 약간 이런? 그거랑 똑같이 제가 남편한테 나 예뻐?
이러면 그냥 기분 좀 그런데 나 예뻐? 예뻐. 똑같은 표정이어도 내가 듣고 싶은 말을 해주면 되게 기분 달라지거든요.
그거랑 비슷한 것 같아요. 아무튼 여러분 제가 감사합니다 너무 한번 해보고 이 김세혜라는 브랜드가
1년 반 안에 망하는지 안 망하는지 망해도 뭐 망한다면 그 이유가 있겠죠.
하지만 또 다른 방식으로 또 꾸역꾸역 살아남지 않을까? 바퀴벌레처럼 뭐 뭐가 됐든 살아남는 사람이 주인공이고
저는 이제껏 저를 43년 동안 지켜봤잖아요. 독하고 강해요.
그래서 이 변화 안에서도 또 다른 방법을 찾아서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을 것 같아요. 어디에서 어떤 모습을 하던 간에
네 좋습니다. 아 근데 제가 오늘 채팅창에서 또 예뻐요 라고 해주시고 감사합니다 라고 해줘서 너무너무 감사해요.
여러분 함께 해주신 덕분에 벌써 8년? 9년째 이거를 하고 있는데 너무 신기하고 재밌고 감사합니다.
우리가 어디에서 언제 어떻게 만날지 모르지만 만나는 그날까지 계속 감사하고 있을게요.
그리고 제 감사 안에 항상 여러분들을 위한 응원과 축복도 있다는 거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끝까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제가 만든 화가운 굿즈들 있어요.
제 삶을 완전히 변화시켰던 많은 좋은 메시지들을 이런 식으로 이제 제가 만들어서 저는 맨날 책 앞에 책상 앞에 놓고 보고 있거든요.
이런 것도 있고 이렇게 큰 것도 있고 그래서 필요하신 분들은 더보기 통해서 보시면 좋을 것 같고
또 책도 제가 링크 달아놨으니까 더보기 통해서 책도 구매하시고 다시 한번 또 보셔도 좋을 책인 것 같아요.
물론 좋은 책들이 되게 많지만 언제 봐도 좀 웃기고 재미있고 거기다가 생각도 빠르게 변화시켜주는 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있어요.
끝까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 걱정하지 마시고 감사하세요.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