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팀” 사진에 트럼프 가족 총출동 / 채널A / 뉴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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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팀” 사진에 트럼프 가족 총출동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꾸릴 차기 내각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선거 내내 핵심 역할을 해온 트럼프의 자녀들, 이번 국정운영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할 것이란 분석이 나옵니다. 이솔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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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구를 차기
내각도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선거
내내 핵심 역할을 해온 트럼프의
자녀들 이번 국정운영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이솔
기자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대통령
당선인 손녀인 카이 트럼프가 현지
시각 어제 소셜 미디어에 올린
사진입니다 전체 팀이라는 글과 함께
장남 트럼프 주니어와
이남 온가족이 총출동한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선거기간 전폭적인 지지를
보낸 테슬라의 CEO 일론 머스크도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지난 집권 때 가족을
정부 요직에 등한 트럼프가 이번에도
가족 정치를 제할 것이란 관측이
나옵니다 트럼프 집권 일기 때 이방카
부부가 있었다면 이번에는 제디스
상원을 보
핵실 역할을 할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에
따르면 트럼프 주니어는 이미 착기
내각에서 기용하지 말아야 할 인사들의
블랙리스트를 작성하는 등 인사권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집니다 트럼프 주니어는 선거 유
동안 공식석상에 자주 모습을 드러내며
트럼프 대통령 만들기에 앞장섰습니다
외신들은 백과 공화당에서 트럼프
가족의 영향력이 더 확대될 것이라며
재선실패 측근의 변심을 경험한
트럼프가 가족에 더 의존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이진
장트 철패 등을 담당하는 정부 효율
위원회 위원장에 유력하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채널 A 뉴스 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