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중독자 발리에 가다 ⎪🇮🇩인도네시아4

원지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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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여행 브이로그4
마음의 상처는 금융치료로 사악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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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숙소 테라스고요.
인도네시아가 좀 힘들었어요.
좀 힘들었어요.
다 내 탓이긴 한데 힘들었어요.
일정도 뭔가 자꾸 안 맞고
그래가지고 좀 힐링을 해보자 이러면서
우붓이 쇼핑할 게 좀 꽤 있더라고요.
예쁜 가게들이 많아가지고
어쩔 수 없이 힐링을 좀 해야겠다면서
귀국 쇼핑
가고 싶은 매장이 일단 있어요.
티셔츠 집이 있고
지금 제가 런치 타임이거든요.
요거트 볼이랑 뭐 이것저것 좀 먹고
힘을 내서 열심히 한번 돌아다녀 보겠습니다.
힐링의 시간
요거 좀 가리고
힐링의 시간
렛츠고
여기 숙소가 우붓 한가운데 있거든요.
완전 메인 스트리트 쇼핑몰 많은데
근데 1박에 만 원대인 거예요.
근데 아까 그렇게 이런 식으로 혼자 써요.
짱이지 않아요?
그 위치가 짱이야.
나 같은 쇼핑 중독자들이 여기 돌아다니다가
쇼핑하다 쉬고 쇼핑하다 쉬고
쇼핑하다 물건 갖다 놓고
이거 하기 너무 좋은 거예요.
아 김재자
내가 우붓에 온 숙소를 잡은 이유가 있어.
이런 아기자기한 데 구경할 때가 많아요.
이런 거 이런 거 이런 거 이런 거
하이컬러리 굿즈를 사줄 거기 때문에
아 벌써 기분이 너무 좋고
마사지도 오늘 좀 받아보려고요.
내가 너무 힘들어서 전신 풀코스로 맞아야지.
그때 갔던 브런치집에 가고 있습니다.
아 좋죠? 아 너무 좋아.
그래 내가 원하던 여행은 바로 이것이야.
요거트 볼에 뭐 올려달란 말이 없는데
이렇게 따라주시네요 맛있는 거
너무 예쁘지 않아요?
중요한 거는 핸드폰을 숙소에 두고 온 것 같아요.
이거 먹고 숙소에 다시 가야 돼요.
강제 디톡스
여기 요거트가 만드는 요거트 맛 나요.
이렇게 이런 거 있잖아요.
집에서 만드는 맛
그리고 또 잡수 티셔츠 하나 더 있어요.
현수가 사줬어요.
이거 십하지 않아요?
잡수 티셔츠 하나 더 생겼어.
2차전 시작 이거 맛있더라고요.
샐러드 야채 맛있는 거
그리고 그다음에 이거는 파스타예요.
파스타 맛있는 거
여기서 너무 잘 먹어서
여기 언니가 나 좋아하는 것 같아.
나올 때마다 싹싹 긁어서
싹싹 긁어서 빨리빨리 잘 먹거든요.
내일 또 올 거지? 이러셔가지고
그래서 왔어요.
옛날에는 이거 아무거나 먹고 잘 다녔는데
요즘에는 잘 먹어야지 힘이 나가지고
그나마 이런 좀 신선한 음식을 먹으려고
아츄아이 하고 있어요.
맥기니를 이렇게 먹기는 힘든데
이런 게 먹을 수 있다면
이왕이면 이런 샐러드 같이 시키고 하는데
저는 누꼴라 좋아한대. 누꼴라 있지.
나쁘지는 않은데 좋지도 않은
근데 건강한 맛이에요.
약간 쌀국수 스타일인데
쌀국수 면이요?
먹어 먹어.
아이고 핸드폰 찾아가지고
핸드폰 없으면 안 돼. 불안정색
저기 아까 카페라는 식당이 너무 친절한 거야.
사람들이 너무 친절하셔.
저분들이 음식도 맛있고
그래서 예쁜 거 먹고 예쁘잖아요 일단.
맛있는 거 먹고 사람들 친절하면
이게 그냥 힐링인 것 같아.
별 거 없다.
한국에서 데우스라는 브랜드 티셔츠를
하나 되게 잘 입은 게 있어요.
여기 매장이 우붓에 있는데
한국에 없는 디자인들이 있대요.
그래서 제가 티셔츠를 한번 쓸어 담자.
뭐 이런 목표로
그래서 거기부터 가고 있습니다.
승질이 급해서
다른 데 들렀다 못 가고
일단 거기부터 가야 돼.
내가 일단 마음이 급해.
빨리빨리 사야지.
구경할 게 너무 많아요 여기가.
다다다닥 붙어있어가지고
너무 좋아.
여기가 이렇게 블럭이 있거든요.
블럭 한 군데 이렇게 둘러도 저 있더라고요.
오 저런 오리엔탈 스타일
아 요즘 빠진 게 약간 갱스터반지에 빠져가지고
야 이거 악어 모양 이거 멋있다.
좀 세도가 안 오르는 걸로
오 이거 해치 스타일로 이거 해치
두 번째 목표는 갱스터반지 득템
은반지 실버 제품이 변함이 없으니까
이게 기념품으로는 딱이더라고요.
끼고 다니면 기분도 좋고 약간
오늘 아무것도 안 꼈잖아.
갱스터
예예
데우스가 호주인가 브랜드인데
빨래에도 많이 판다고 하더라고요.
뭐 잘은 모르고
구매대행 요청을 좀 받은 게 있어서
한번 싹 들어가서 열심히 한번 쓸어 담아보겠습니다.
오 종류가 일단
한국보단 많아.
아니 데우스가 생각보다 살 게 없네?
아이 살 게 없네 살 게 없어서
살 게 없어서 조금밖에 못 샀어요.
여기 되게 생동감 있게 폴로가 있어 폴로가
여기 또 폴로 라이플 오렌지 있네.
이거 진짜 되게 생동맞다 야.
오늘 왜 이렇게 생동맞아?
와 그리고 여기 사람 진짜 많다.
여기가 무슨 메인 아트마켓인가?
사람이 많다.
나 여기는 오면 안 되겠다.
아니 여기 또 폴로가 있네?
왜 잠깐만
웃음벨이야 웃음벨
왜 이렇게 폴로가 있냐
뚜물뚜물 계속 있어.
2시간 동안 너무 가까이 왔네.
아 힘들어요.
지금 생각보다 멋있는 게 없어.
나중에 한번 자랑해볼게요.
내일도 구경해야 되거든요.
한 번에 싹 자랑해야지.
예쁜 데는 많아요.
근데 구경하기는 재밌어요.
근데 막 생각보다 살 건 또 많이 없네.
지금 4시 아직 안 됐거든요.
그래서 마사지 한번 하러 가려고요.
짐 놔두고
진짜 대힐링이라면서
너무 재밌어 지금.
아무도 모르는데 너무너무 재밌어요.
아 근데 중요한 거는 제가 여러분
캐리어가 요만한 이번에 캐리어를 가지고
배낭도 메고 와서
이거를 제가 또 이거 지고 가야 됩니다.
아 나 진짜
하지만 어쩔 수 없지.
예 한국보다 싸더라고.
아 구매 타임까지 한번 화이팅 했습니다.
아무튼 렛츠고
렛츠고 마사지
아니 오는 길에 마사지샵 하나 들어와서
오늘 지금 되냐 하니까 내일부터 된대.
지금 예약이 다 차 있는 거야.
지금 시간이 없어서
워크 인이 안 되나 봐.
똥줄 타서 빨리 가봐야겠어.
아니면 내일이라도 해야지.
네 안녕하세요.
지금 6시 반인데
해가 지금 넘어가고 있거든요.
와 지금 넘어가고 있어.
아까 제가 마사지를 하러 갔는데
예약이 다 차 있고
7시밖에 안 된대요 오늘은.
근데 제가 지금
마사지가 너무 받고 싶은 거예요.
지금 몸이 찌뿌둥해서
그래서 내가 7시를 예약을 해놨어요.
왜냐면 여기 제 숙소가 완전 그
관광 메인도로고
그 마사지실이 별로 안 멀어가지고
근데 지금 해가 지고 있으니까
내가 약간
아 끝나면 8시 반이단 말이야.
내일 좀 쫄보란 말이야.
그래서 끝나고
호로로롤로 뛰어들어와야 될 것 같아요.
아무튼 그래가지고
밥은 미리 사놨습니다.
밥 살 시간은 없으니까
지금 쫄보여가지고
아 외출 가면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그래도 마사지 받으면
기분 쨔지겠지?
와서 햄버거
이거 햄버거 먹고
출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사지
렛츠고 힐링데이
렛츠고
비가 왔나 봐요 지금.
나 비 소리 못 들었는데
비가 왔나 봐요.
와 이거 다 축축해져 보여가지고
마사지 받고 뛰어왔어요.
끝나고 차를 주시잖아요?
근데 거기서 차랑 주는 쿠키가 너무 맛있는 거예요.
왜 이렇게 어두워?
5개 주셨는데
3개 먹고 2개 야무지게 챙겨왔어요 이거.
간식
그리고 샐러드랑 감자튀김 시켰는데
샐러드가 지금 죽이 됐네 죽.
보여줄게.
약간 이게
너무 오래 돼가지고
죽이 돼버렸어요.
소민이한테 보여줄게.
에헤이
조졌네 조졌어.
인도네시아 일정이
체력적으로 좀 힘들었거든요.
저의 어떠한 객귀랄까
아무튼 그래서
마사지 받고
마지막에 이제 쇼핑하고 그러니까
아 지금 조금 마음이 좀 편안하고
이게 여행이랄까
뭐 약간 이런 느낌
너무 좋네요.
내일도 아무것도 안 하고
마사지나 받고
여러분들의 쇼핑
우붓
빨리 쇼핑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도움 안 될 수도 있어.
아무튼간에
넷플릭스 영화보면서 잘 거예요.
너무나 행복한 여행 아닙니까?
시원하고 에어컨 틀어놓고
숙소에서 이렇게 혼자 밥 먹는
이게 너무 너무 힐링인 것 같아요.
이게 제일 좋은 것 같아요.
이제 뭐 어디 갈 데도 없고
막 이런 거 있잖아요.
내일 뭐 사지?
오 비온다.
날씨 안 좋네.
비오네?
어쨌든 자랑쇼를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일단 대우수
대우수에서
제일 뭐 많이 샀기 때문에
거기 한국분들이 너무 많았어요.
그리고 지금
여기 여기 여기 여기
거기에 제가 볼 때
어제 소리가 들린 거 보니까
새 입자가 있는 것 같아요.
여기가 방음이 하나도 안 되기 때문에
조용히 자랑쇼를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약간 텐션이 저조한 점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아 비가 오고 난리야?
제가 거기 반팔티가
이것보다 좀 더 두꺼웠어요.
제가 샀던 게 아닌가?
이게 비슷했나?
아무튼 근데 이게 빨아도 괜찮은 거예요.
이런 데가 후리후리 안 해주고
박시하게 좀 후리하게
이렇게 좋아가지고 여름에
여름에 이런 거 하나 입고
그냥 돌아다니기 짱이야 더우니까
하나 남은 거예요.
옷걸이에 걸려있는 거
그럼 어떡해요?
사야지.
아 근데 막 엄청 예쁜 게 없어요.
반팔티가 예쁜 게 없어요.
그래서 노란 바지에 한번
재지게 지금 날씨가 구리구리하기 때문에
약간 좀 동남아 스타일
한번 입어봤고요.
약간 동남아는 약간
가방을 하나 사준대요.
컨버스 백이요.
데우스 컨버스 백
그냥 기본
뒤에 아무것도 없고
한국에서 이제 힐링할 때
카페 갈 때 노트북 챙겨가야 되는데
아 마땅한 가방이 없는 거예요.
기분 째져야 되는데
노트북 카페 갈 때 들고 가는 가방
약간 그런 느낌
집진 사장님이랑 눈 마주쳤어.
저기 계세요.
저기 저기 어딘가 계세요.
이게 한국에서
7만 후반대인가?
그랬던 것 같거든요.
제가 상수에서 샀었어요 그때.
근데 여기가 4만 5천 원이니까
진짜 딱 50%
그래갖고 뭐라도 더 사야겠다.
근데 마음에 드는 게 없는 거예요.
이거 맨투맨 하나 샀어요.
제가 잘 안 산단 말이에요.
남녀 공용 맨투맨을
근데 이거 나쁘지 않을 것 같아서 샀어요.
둥글게 떨어져서
괜찮을 것 같아가지고
약간 오토바이 달달하게 생긴
약간 요런 디테일 살짝 있어요.
약간 찐 회사 디테일
선물용으로도 좀 같이 몇 개 샀고
그래가지고 이게 많아요.
지금 가방이 커졌어요.
이 선물용 선물용
무슨 매장을 갔어요.
이거를 샀어요.
이게 뭐냐면
이게 잘못 만들었어.
이게 한 번 넣으면 잘 안 빠져.
계속 앉아서 이동을 하니까
편집도 하고 이러니까
진짜 여기 약간 고질병이거든요.
엄청 딱딱해요.
괄사만 보면 제가 눈이 돌아서 그렇게 사요.
돌이래요. 돌
제가 돌괄사는 한 번도 안 써봤거든요.
다 나무나 유리나 플라스틱만 써봤는데
돌이 압이 달라.
들어가는 힘이 압이 달라.
이거 괜찮아.
이거 잘 샀어요.
그 플라스틱이랑 나무랑
이거랑 히마리가 없어.
그 걔네들
뭔가 싹 들어간다니까
이거 잘 샀어요.
그리고 이거 파우치가 있길래
들고 다니면서
비운 게 아니나
제가 가끔 여기가 엄청
오래 앉아있고 이러면
여기가 자세가 안 좋나 봐.
여기x3
우붓에
실버 이런
악세서리 집들이 되게 많거든요.
근데 마음에 드는 게 없는 거야.
다 퀄리티가
약간 좀 별로야.
얇은 스타일
우연히 들어갔는데
이 반지집이 있는 거야.
이게 보이려나?
이게
원래는 이걸 보고 들어간 게 아니고
약간 연꽃 모양
제가 또 부타구즈에 미치니까
연꽃 모양 반지가 있는 거야.
그래서 내가 어머 연꽃?
꽃?
이러면서 들어갔거든요.
이걸 보여주셨는데
이거에다가
혼란당 넘어간 거야.
이게 뭐냐면
발롱이라는
인도네시아 발리 쪽에 있는 요괴래요.
우리나라 해치같이 생겼거든요.
해치
근데 이게 너무 귀여운 거야.
너무 귀여운 거야.
딱 끼자마자
어머 이거 느낌
어머 이거
너무 귀엽게 생긴 거야.
왜냐면 이게 봐봐.
이게 콧구멍이 나랑 좀 닮았어.
눈이랑 나랑 좀 닮은 거 같은 거야.
그래가지고
머리카락이랑 뭔가
뭔가 나랑 닮았어.
그래가지고
와
주세요
하모체제
이러면서
근데 이게 좀 퀄리티가 높더라고.
이렇게 보면 약간 크로마틱 같은
이렇게 하면 크로마틱 스타일
그래서 제가 와서 찾아봤거든요.
인도네시아 발롱
여기 템플 같은 데 보면 있는데
악귀를 쫓아주고
인간을 보호하는 수호신의 느낌이래요.
그래서 이거 이제 차고 있으면
나 이제 부적을 산 거잖아요.
이거 약간
잘 샀어.
나를 지켜주는 수호신 스타일로
크로마틱 스타일 덤
크로마틱 스타일
진짜 국민 루트
이거 티켓 투더 문이라는
침낭 만드는 뭐 이런 식인데
이게 사실 제 취향은 아니거든요.
왜냐면 이게
저는 너무 딱딱한 것도 안 좋아하고
너무 흐물거리고
근데
파우치에 약간의 좀
약간 미쳐요.
약간 좀 광적으로 집착을 하는 사람이라서
일단 사서 내가 써봐야 돼요.
그렇게 맘에 안 들어도 써보고
맘에 들어도 써보고
침낭만이라서 엄청 튼튼하더라고요.
얇으니까 빨랫감 들고 다니기 좋은 거 같아요.
이렇게 해가지고
생각보다 별로 안 샀죠.
오드바이 맨투맨 입고
크로마틱 끼고
크로마틱 스타일 수트
이거 들고
카페 가서
과일 싸는 거
브런치 먹으러 가서 뭐 사고 싶은 게 있거든요.
어제 깜빡한 거 안 산 거
그리고 오늘 사야 돼요.
근데 비가 와서 열 받네.
예쁜 카페 가서 또 힐링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어디 갈까 찾아놔가지고
브런치 카페를
근데 일단 비 맞아야지 뭐 어쩌겠어.
렛츠고
아이 출동 출동
아니 사장님 너무 유쾌해.
아까 방금 만나가지고
아 유 웨이크업?
이러면서
땡큐
아 뷰티풀 이러면서
장사 잘하셔.
아니 그래서 제가 원래
오늘 아까 파랑옷 새로 산 티 입고 올라왔는데
비가 오니까
바지를 반바지를 입어야겠는 거영?
바지가 파랑색인 거영?
어쩔 수 없이 또 탈의쇼를 했네.
아 확실히 비 오니까 사람이 없네.
아 나 그거 사야 되는데
발리 스타일
밥 먹고 사야겠다.
반미가 팔아가지고
반미랑
아보카도 주스랑
이거는 아이스 아메리카노요.
맛있는 거 밖에 안 샀어요.
안에 음악 소리가 너무 커서
밖에 왔는데
여기 오토바이 소리가 들리는 거
아
와우
고수 들어갔다 고수
이거 제가 메뉴에 있으면
항상 시키는 아보카도 주스
또 그냥 한 바퀴 돌고 있습니다.
어제 안 왔던 길
여기 안 왔던 길이라가지고
살 건 없어.
살 건 하나도 없어요.
진짜 진심
살 건 하나도 없어.
에헴
뒤에 반지집이 있어서
내가 삭 봤거든요.
내 반지가 제일 예뻐.
얘 얼굴이 좀 달라.
얘가 좀 귀엽게 나왔어.
아냐아냐아냐
아냐아냐
4만
에이
4
아 4
4백
오케이 오케이
아니 여기서 꼭 사야 되는 게 있어가지고
여러분들 소개 드리려고
내가 샀어.
내가 아주
흥정을 못했어.
땡큐
근데 제가 흥정을 잘 못하니까
이거
2개는 서비스 주셨어요.
바가지 썼나 봐.
더 깎을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처음부터 후려쳐야 되나
아무튼 그래도 뭐
제가 요즘에 흥정이 많이 늘어나가지고
좀 뿌듯하네.
기분 좋네.
적당히 깎고 이러니까 재밌네.
이쪽에 사람이 너무 많아요.
그래서
한 바퀴 돌면서 집에 가려고요.
아
기분 짜지는 거
마지막으로 자랑 한 번 하려고
네
잠시 중간 자랑 타임
지나가다가
어머 야
눈이 해까딱 해가지고
또 산 게 있어요.
어디 갔지?
와
부따 키링 있는 거야.
내가 부따 굿즈에 눈이 도는 사람인데
골드와 블루의 조합
그
예쁜 거 아시죠?
싶어가지고 이거 바로
어머 이건 뭐예요?
하면서 샀고
갔는데 또
이게 있는 거야.
여기 약간
부따 얼굴이 계세요.
그리고 이게 약간
고급 스톤이에요.
보면은 좀 싼 치가 안 나.
그다음에 여러분들께 이거는
발리 제가 추천템
처음 여행 갈 때부터
들고 다녔던 템이 있어요.
약간
이런 거거든요.
근데 그게 제가 선물을 받았는데
그 선물을 받은 분이
발리에 갔다 사다 주신 거였어요.
그러니까 2011년도니까
완전 옛날이지.
근데
생각해보니까 그게
발리에서 사오셨던 거
내가 딱
기억이 난 거야.
옐로우&그레이
이거 샀는데
이게 활용도가 너무 좋아서
이거
발리 오시면 전 이거
완전 강추해요.
강추
일단 수영하시고
바닷가 같은 데서
이게 뭐 수영복 위에 이렇게
하면은 원피스처럼도 돼요.
이게 잘
잘 감으면
저는 비치 타올 대신에
수영장이나 뭐 이런데
돗자리처럼
밑에 딱 깔고
숙소 같은데
이불이 더럽잖아요.
그럼 이거 그냥 이불처럼 하기도 하고
공항 같은 데서
노숙할 때
노숙할 때도
이게 약간 덥기도 하고
그다음에 이제 좀
추울 때가 있거든요.
목에 이렇게 감는 거예요.
도미토리 같은 데면은
수건을 안 주는 데가 있어요.
근데 내가
깜빡하고 수건이 없다.
그러면 이걸로 수건 대신
닦기도 했고
활용도가 너무 좋은 거야.
그다음에 이렇게
말아가지고
이렇게 베개로도 쓰고
이런 게
휴양지 가면 다 판단 말이야.
어디
아프리카 휴양지들
이런
하늘하늘 스타일
많은데
재질이
이거 발리에서 사야 돼요.
내가 다 가봤잖아요.
웬만한 게 다 가봤어.
발리
발리에서 사야 돼요.
여러분 그리고 이거
술 달린 거 사세요.
술 없는 게 있는데
술 달린 게 좀 멋있어.
이렇게 해가지고
목에 두르면
술이 있고 없고가
좀 느낌이 달라요.
이거 진짜 괜찮아요.
이거 아까
발리 특산물이어서
내가 소개해 드릴려고
옷에
이렇게 들고 다니면서
아무 옷에나 좀 하려고
이렇게 블랙을 하나 샀고
이렇게 하면 이제
멋있잖아.
약간 여행자 스타일 나면서
뭐 수술을 받는 거 아니고
아무튼
애기 어머니들
놀러 나가서 잘 때
이렇게 덮어주도 좋고
이게 맨날
하늘하늘 해가지고
자동차에서
해가 막
잘못 앉아서
해가 쏟아진다.
이거 꺼내가지고
이렇게 있으면
해 약간
차단도 되고
뭐 세계 여행 하시는 분들도
아주 강추입니다.
이거 진짜
너무너무
강추
술 달린 거 기억하시고
색깔은
취향껏
이거 한 번 소개해 드리고 싶었어.
이제 4시 반에
마사지 예약해놨잖아요.
근데 또
마사지 또 예약해놨어요.
2시 반에
1시간 짜린데
목이랑 어깨
이쪽만 집중 공략하는 거
마사지가 싸니까
동남아 쪽이
여기서 받으면 이제
돈 아끼는 거잖아.
신개념 전략 소비
네. 그래서
2시 반에
이거 어깨 집중 공략 받고
4시 반에 이제
전신
집중 공략 받고
기분 세지게
오늘 하루 완전
강박적 힐링이랄까?
네.
힐링을 해야 된다는
그런 강박
마사지도 다 받고
오늘은
끝
쇼핑 진짜 끝
아니 마사지 받고
다음 마사지 가고 있어요.
바빠 죽었네 진짜
오늘의 날씨
좋음
밤마다 비가 오나 보다.
여기도
제가 보니까
우붓도
1박
여기 이쪽은
공항 가기 전에
쇼핑하기 딱 좋은 거 같아요.
이게 그래도
하루 도니까
이게 재미가 없어.
뭐 아무튼
딱 1박 2일
딱 귀국 전 쇼핑데이
하기 딱 좋은 날씨
딱 좋아.
먹으러 왔는데
여기 약간
라면이
한국식이라 해가지고
맛있을 거 같아서
먹으러 왔습니다.
밥도 못 먹고
지금 뭐 하고 있는 짓인지
모르겠는데
지금
맛있는 거
맛있는데?
이거 해산물이 많아가지고
얼큰하고
이거 봐요.
새우 이거 다 들어가 있어.
그리고 이것도 맛있는 거
티모라멘이라는 곳인데
에어컨 없고
야외거든요.
땀이 줄줄 나거든요.
나는 해물이 들어간 줄 몰랐는데
꽃게도 들어가 있고 이래가지고
국물이 시원해.
그래갖고
한국분들 입맛에
무조건 맛있을 거 같아요.
그래서
스파이시로 먹어도
하나도 안 매울 거 같아요.
전 마일드 스파이시 먹었는데
아무튼 저거 약간
라면 먹고 싶을 때
저거 가면 될 거 같아요.
너무
맛있는데
어우 근데
너무 더워요.
너무 맛있는데
너무 더워.
진짜 완전
땀 줄줄 흘리면서 먹었네.
아무튼
아이고 밥 먹고 나오니까
해가 져가지고
빨리 숙소 돌아가겠습니다.
지금 몇 시냐면
6시 44분
이제 집에 가려고
공항 가야 되거든요.
짐을 샀는데
결국 제가
가방을 하나 샀어요.
아 내가 진짜
욕망의 덩어리를
하나 샀어.
욕망의
그래서 제가 오늘 느낀 게
와 아까 라면 먹으면서
야 이게 돈 쓰는 것도
이게
부지런해야 되겠다면서
와
체력이 안 돼서
아 인도네시아에서
아
마지막 이틀이
정말 정말
정말 큰
힐링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여기가
불이 너무 어두워서
안경을 껴도 눈이 침침해.
와 너무 어두워.
너무 힐링하고 갑니다.
마지막에
가슴에 상처를 입을 뻔했지만
에이
자본주의 만만세
이게 색깔이 누리끼리 해서 그런데
얘 예쁘거든요.
아무튼 그럼 여러분
저는 이제 공항을
잘 가가지고
아
집에 가서 이제 쇼핑한 거
이제 정리도 좀 하고
빨래도 좀 하고
하면서
화이팅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인도네시아
너무 즐거웠고
제 중간에 손절 위기가 좀 많았는데
아 잘 견딘 것 같아요.
예
인도네시아
끝
다 같이 즐거운 소비생활 하길 바랍니다.
어
자본주의 만만세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