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뭐하고 있나보니.. 갑자기 재봉틀

원지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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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 비디오 조회수·2024. 12. 22.
제가 지금 나가기 7분 전인데요.
7분 동안 브리핑으로 후다닥 하고
신발 신고 약물 신고 나가보도록 할 예정입니다.
커피 한 잔을 사서 갈 예정이고요.
지금 어디로 가냐면
제가 갑자기 미싱 학원에 급발진을 해서
새벽 감성으로 새벽 2시인가 예약을 했어요.
그래서 미싱 학원에 갑니다.
그래서 갑자기 웬 미싱이나 하실까봐
근데 아무튼 그 전에
왜 이렇게 제가 영상을 안 올리느냐 하실까봐
잠시 근황 토크 이어가겠습니다.
제가 장기 여행을 다녀와서
제가 요즘에 체력이 노세했어요.
꺾였다는 말이 딱 맞아.
야 나 노세했구나.
이걸 많이 느끼면서
요양을 한 지
요양도 아니여.
계속 이것저것 하나로
아무튼 일주일이 지나니까
조금 정신이 돌아오면서
몸비 싹 근질해지면서
안 되겠다.
하면서 내가 미싱 학원에 등록을 했고요.
아무튼 그렇다고 하고 있고요.
그리고 연말 이슈
연말에 나도 놀고 싶다.
일이 손에 안 잡혀.
그러면서
이런 사단이 났다.
이런 말씀 전달 드리면서
저 아무튼 미싱 학원을 왜 갔냐.
갑자기 또 웬 미싱이냐.
그 호롤롤로라는
아아아아
뭐시기를 하고 있었어요.
손을 놓은 지 오래됐는데
아 근데 이거는
너무 대서사가 길어요.
제가 한 6개월 동안 열심히 하고 있거든요.
지금 여기서 말하면
한 3시간 떠들어야 돼서
일단 치우고
아무튼 그걸로
제가 뭔가 계속 만들고 싶은 거
이런 것들을 막 만들어보고 싶은데
그러려면 이제 샘플을 맡겨야 되잖아요.
어디 공장에
공제 공장이나 어디든
뭐 몇 번 두고받고 하잖아요.
이거 고치고 고치고 하면서
제일 처음에
그 한두 번의
과정을 생략할 수 있겠더라고요.
제가 하면
저는 잘 만들겠다는 게 목표가 아니에요.
그냥 미싱을
다룰 줄 알잖아.
이게 지금 목표기 때문에
아무튼 그래서 제가 어떻게 했었냐면
막 어우 내가 난리를 난리를 치다가
이런 거 있죠.
이런 거 이런 거
이런 거를 사서
근데 이거 너무 잘못 사서
너무 얇은 거 샀어요.
아무튼 이런 거 사서
가위로 대충 오려가지고
손바느질은 제가 열이 받아서 못하겠고
코치캣스로 하다가
그것도 열 받아서 안 돼갖고
그 시침핀 있잖아요.
그걸로 하다가
손가락이 질리고
낡아나서 내가 열이 받고
아무튼 뭔가
이거 짜증나는 거야.
그래가지고 막
마분지로 또 등장했어요.
얘를 가지고 또 막
뭔가
얘가 좀
어쨌든
자르기도 쉽고
치수제기가 좋으니까
뭐 이걸로 또 난리를 치다가
아 안 되겠다면서 내가
아니 왜냐하면 그거 샘플을
맡겨주는 것도 맡기는 건데 초반에
아 아무튼 열이 받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미싱하고 등록했습니다.
그래서 급발진
휴양 휴양 휴양 지저년을 맞이하여
또 일을 벌렸다.
뭐 그런 말씀 전해드리면서
아니 코가
코가 막히고 있어요.
그래서 약간
손수건을 둘렀고요.
아니
기침은 안 나오고
코가 막힌 것도 아닌데
감기는 아니에요 확실한 거
근데 뭔가 조금 막혀요.
이 감기 전조 증상인가?
예 그래서 지금 가겠습니다.
미싱
뭐 이런 거 검색을 하면 뜨더라고요.
제가 원하는 그 딱 초보자 과정 있잖아요.
딱
옷 수선 과정이 있더라고요.
어머 옷 수선 과정?
이왕이면 저걸 받고 싶다 해가지고
근데 두 달 과정인데 제가
두 달 동안 출석이 안 돼 이제.
아 베리 비지펄슨이 돼가지고
그냥 그거 패스
그리고 그렇게까지 이건
목수랑 다르게 이거는 그냥
내가 미싱만 다뤄보자
이 정도를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가지고 아무튼 그래서 제가 이거를
잘하면
이제
LA 가서
옷 수선 집이라도 할 수 있지 않을까
이게 좀 열심히 잘하면
적성에 잘 맞을 수도 있잖아요.
LA 언제 가냐
그 가끔 또 물어보시는데
오늘 좀 약간 근황 토크가 길죠?
제 입국 허가서라는 게 있습니다.
초반에 왔다 갔다를
거의 일주일에 한 번씩 했었거든요?
목이 가고 진짜
오 컨디션이 난리 강하더라고요.
이게 장거리 비행기를
거의 1, 2주마다 계속 타니까
시차도 완전 반대잖아요.
그니까
야 이 짓 더 이상 못하게 되냐고 그래서
2박 3일로 LA 다녀온 사람이에요 제가.
2박 3일 그게 이동 시간 포함해서
그래서 아무튼
그거에 있어요.
그래가지고
어 그래서 2년은 안 들어가도 되는 상황이라서
지금
예
설치고 다니고 있는
그런
소식 전해드리면서
아 원대왕 꿈을 가지고
예
미싱
권주
렛츠고
일단
떠들느라고
지금 몇 시야?
몇 시야?
시계가 없네?
예
어쨌든 출발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샘플실
이모를 꿈꾸며
파이팅
출발
예
그 혹시 재봉사 하실 줄 아시나요?
아니요.
기술 과정 시간에 한 번
이거 할까요?
네 한 번 해볼게요.
자 이거
얘를 여기에 껴주세요.
아 껴고
여기요?
아하 요렇게
네
아 오케이
돌려볼게요.
접어볼게요.
어 얘 왜 이렇게 화면이 왜 이러냐?
아 엄청 느리구나.
아
너무 신기하다 이거.
봐요.
디파이드 레일 딱딱한 부분이라고
지금 입고 계신 거랑
맞아요.
혹시 앞치마도 계속 고르시나요?
아 예
보면서
보면서 고를게요.
노랑 파랑으로 가겠습니다.
오 계신다.
너무 귀엽다.
이거 이렇게 안에 주머니 있는 거거든요.
민초파 스타일로
이거 밖에 노랑 파랑이 있는데
안에 포인트 빨강
귀엽죠?
이거는 약간 오늘
룩에 맞춰서
돈다토라 파봤습니다.
티코스터
약간 가을이라서
좀 귀엽게 해봤어요.
아니 좀
아 멋있게
이거 똑딱이 다 색깔 다르겠어.
귀엽죠?
굿모닝 에브리원
아침입니다.
어제 눈이 침침해가지고
지금 어제 집에 돌아오는 길에
이 떡집이 있는 거예요.
거기 망원동에
거기 블루 리본이 5천 개가 달려있는 거예요.
앞에
저는 마케팅의 노예로서
어머 어머 이거 무슨 떡집이
이렇게 블루 리본이 많아?
하면서 들어갔거든요.
제가 요즘 추워가지고
아침에 그린 요거트랑
이거는 좀 못 먹겠더라고요.
너무 맛있는데
먹고 나면 너무 추워가지고
이 시리고 난리야.
뭐 새로운 거 먹을까 하다가
다시 떡국 먹는 곳으로 돌아가다가
이제 집에 떡이 없는 거예요.
쑥떡이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검은색 뭐지?
있잖아 검은 색깔
그
그 이거 이거보다
이거 이게 맛있는데
아 왜 커피 끓이고 있어.
이게 약한 불로 오래
인내심을 가지고 구워야지
겉바속촉이 되거든요.
아니면 겉에 타고
안에는 하나도 안 녹고
차갑고 막 그래요.
약불로 은근하게
파이팅
아 이렇게
건조한데 왜 이렇게 코가
콧물이 차냐.
초코초코 눈
눈 마사지 해야겠다.
쑥떡
흑임자 떡
빨리 나가야 되는데
머리 감기 싫다.
식단 사진
사진 찍을 때 여러분
이렇게 가까이서 찍으면
되게 양 많아 보이거든요.
이렇게 좀
여백을 두고 찍으면
이거 요만해 보여요.
그래서
꿀팁
심리적 꿀팁
오늘도 수업 가거든요.
미싱
근데 저 생각보다 잘하는 거 같은 거예요.
저도 약간 목수랑
이것저것 해보니까
이거랑 뽀또샵이랑 다 똑같거든요.
나무에서
그 천으로 바뀐 거고 재료가
그 다음에 이제 연장이 바뀐 거잖아요.
뭐 만들 때 원리는 비슷하더라고요.
그런 게 있나봐요.
그래서 언어 잘하시는 분들이
뭐 하나 하면은
다 한다는 말이 확실해.
저는 확실한 거는
언어 능력은 별로 없는 거 같아요.
이거는
베리 확실하다.
이때도 완전 겨울이었는데
학교 가는 그 기분이
좋더라고요.
뭔가 학생 돌아간 기분이고
아무튼 짧은 과정이긴 하지만
그리고 뭐 오후에도 갈 수 있긴 하지만
뭔가 재밌..
뭔가
리프레쉬
그러면은
아 일단
갔다 오도록 하겠습니다.
끼면은 일반 개봉도 되고
이걸 끼우면은
자수가 되는 거예요.
너무 잘 나왔다.
우와
뒤에 이게
아 되는구나.
티미라고 해요.
잘했죠?
너무 잘하셨는데?
하듯이
바늘 꽂힌 상태로
노루발톱을 돌리는 거예요.
돌리고
와서
얘는 끝까지
여기서
아 아 아
오늘만
어 야 이 배경이랑 잘 어울린다.
오늘 소퍼니 도라
돈다 도라가 조금 식상해서
소퍼니로
매우 웃긴 도라
이게 린넨이라서 조금 어려운데
왜냐면 좀
신축성이 있어서
아 저번에도
매우 잘하는 것을 보고
선생님께서 말리지 않으셨다고
예
근데 의도치 않았는데
약간 크리스마스 느낌 나가지고
빨간색이랑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린넨이긴 하지만
색감이 좀 차분해가지고
예
아 괜찮은 것 같네요.
기분 좋아지네.
오늘 오바로크도 배웠어요.
야 여기 망원시장이어가지고
아 배고픈데
어묵이 먹고 싶습니다.
오뎅을 6개 먹었거든요.
오채면
3개에 2,000원이어서
4,000원
저는 당연히
계좌이체가 되는 줄 알고 먹었거든요.
사장님께서 계좌이체를 절대 안 받으시잖아요.
어묵도 사오죠.
그래서
아 그냥
다음에 가져다달라고 하셔가지고
제가
의도치 않게
뭐지 이거
외상?
외상
4,000원 빚졌어요.
꼭 갖다 드리겠습니다.
여러분 제가 열이 받는 게 뭔지 아세요?
제가 해외에서
아 죄극 기르고 다니니까
해외에서 복제 시도가 들어온 거예요.
새벽에 자고 있는데 전화 왔어요.
어 은행에서
이거 내가 쓴 거 맞냐고
그래가지고
2개가
2개가 정지가 됐어요.
아 열받아.
이거 진짜
해외에서
적당히 긁어야 돼.
아 아무튼
맨발 씻었고
그 현대카드 있잖아요.
그 메탈카드
아 그 현금 일출이 안 되는 거예요.
신용카드라 그런가
이거 어떻게
지금 뽑을 수도 없어.
어떡하면 좋아 이거.
이야 이게 미싱을 파네.
오
아하하하하하하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지금
어
집하고
무엇을 할 것이냐면
비빔밥을 먹을 것입니다.
배여사가 보내준
나물이 있거든요.
나물 종합세트
어
에잇
아니 색깔이 너무 예쁘지 않습니까?
당근
고기를
크
으아
어우 창문 열어놨더니
너무 춥다.
어우 맛있겠다.
아 이건 질리지가 않아요.
저 이틀
연속 먹고 있는데
이거 먹고 싶어서
밥이 먹고 싶어요.
와
짐이 섞여요.
와우
잘 먹겠습니다.
맛있는 거
음
제가 딱 이거 배우면
앵간한 거 다 만들 수 있을 것 같은 거예요.
약간 위시
쇼핑 위시리스트가
재봉툴이 됐습니다.
아
음
오늘 너무 재밌었어요.
샘플실 이모가
워너비기 때문에
아 그럼 잘 만들어야 되나?
아니 아무튼
진작 배울 걸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제가
요즘
뭐가 나고 있어.
잠시만 이거 먹고
오늘 독서할 거예요.
독서
음
비빔밥이 밖에도 팔잖아요.
밖에 파는 것보다
이렇게 집에서
맨날 먹어도 안 질려.
아침에
비빔밥 먹고 싶어서
샀습니다.
제가
중독이야.
진짜
지독한 중독
아니 겨울에 요거트를 끊으니까 이제
비빔밥이 중독이야.
이거는 건강한 거잖아요.
젓가락 짝짝이
음
오늘 책 읽을 거예요.
아
밥 먹고 자면 급격하게
할 일을
까먹어요.
그래서
이거 뭐야.
뭐가 이렇게 묻었어.
그래가지고
그래요.
왜냐면
항상
아침에
오늘 열심히 찍어봐야지
하다가
밥을 먹으면
모든 게
졸도
미세
그래가지고
한번 만들어보면 좀
이해가 돼요.
나는 이거를
파란색으로 하고 싶다.
이럴 수 있잖아요.
오늘 스트링 파우치 만들었는데요.
바닥면 있는 거고요.
오늘 배운 거는
안감이랑 합체하는 법
아 원단이 크리스마스라서
크리스마스 느낌 나는 거 골라봤어요.
그래서 안감은 블루로
해가지고
끈도 블루로
골라가지고
아 이거
기분 짜지네 이거
그래서 오늘 만든 건
이겁니다.
용룡샘이다.
이거 어제 4천원
갚으려고요.
다시 자랑하면
이거 만들었는데
그러니까 여기 파란 색깔이 있어서
파란 색깔로 골라가지고
이렇게 했는데
예쁘죠?
어제는
쿠션은 초록색이라서
이거는 빨간색으로
아 오는데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가지고요.
오는 길에 치킨을 시켰습니다.
빠른 흡입
사이드로
이거 떡볶이
시켜봤는데
아니 교촌 떡볶이를
제가 어떻게 정립해 놨냐면
이게 LA에 있을 때
가끔 배달을 시켜 먹었거든요.
겁나 비싸요.
겁나 비싼데
가끔 먹고 싶어 죽을 때 있잖아요.
우버 타고 가는 것보단 저렴하니까
나는 차가 없으니까
가끔 시켜 먹으면
한 시간만에 오거든요.
빠르면 한 시간이요.
미국은
열받아.
근데
떡볶이가
이거 뭐야
떡볶이
아니 어디까지 말했지?
갑자기 전화가 와가지고
어디까지 말했지?
아니 그래서 미국에
그 LA 교촌
한인타운에 교촌이 있거든요.
떡볶이가 너무 맛있는 거야.
내가
엽떡보다 맛있는 거예요.
그 입맛인가
해가지고
왜 이렇게 매워?
아 그 맛이 아닌데?
고추장 느낌
엽떡보다 신전
고추장 떡볶이 좋아하거든요.
그 느낌이 아닌가 봐.
이거
어머
교촌 정신 차렸나 봐.
왜 이렇게 뼈가리를 주더니
오늘 왜 이렇게 닭을 주지?
근데 왜 이렇게 맛이 없어졌어?
다이어트를 하기 때문에
탄산수를 먹습니다.
내가 만든 티코스터
코스터?
코스트너?
티코스
코스프레?
아 떡볶이 파이다 이거
아니 그니까 그니까
그 뭐 할 거냐면
아우 바빠
정신이 없어
빨리 치킨 먹으면서 아무튼
밥도 먹고 올게요.
파이팅
다이어트 중이니까
호박차
이거 붓기 빠지는데 좋은 호박차
치킨을 먹었기 때문에 팩을 했고요.
어플티 관리를 위하여
호박차를 먹으면 살았죠.
붓기가 쏙 빠지거든요.
붓기에 좋은 거 아시죠?
이건 방금 끓었습니다.
제가 왜 이러고 있는지 아시나요?
이번 영상 마무리를 못 하겠습니다.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 될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아 뜨거워
비빔밥이 또 먹고 싶어요.
내일 아침에 비빔밥을 열심히 비벼 먹고
갈 여정이라서
계란이 똑 떨어져서
계란을 새벽 배송으로 주문을 해놨습니다.
예 여러분 계란은 좋은 거 먹어야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계란만큼은 비싸고 좋은
목 유정나..
그..
맞나?
유기농?
뭐 이런 거 들고 먹으라고 하더라고요.
그 좋은 거 드세요 계란
네
이거 먹으면 살 안 쪄
붓기 쪽쪽 빠져
마무리가 잘 안 되는
그런 모습 보여드리고 있고요.
내가 오랜만에 영상 찍는데
이 마무리를 어떻게 했느냐
기억이 안 나네
이거 내가 어떻게 했더라?
아..
뜨거워
대장 내 비빔을 했는데요.
월요일 화요일이 행복한 날
수요일 목요일이 행복한 날
금요일 토요일 원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