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K] 다시 만난 장동민-홍진호, 서로를 잘 알아 두렵지만 '내가 기를 죽였다!' (‘피의 게임3’ 제작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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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웨이브 오리지널 '피의 게임 시즌3' 제작발표회가 12일 오후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 참여한 장동민이 질문에 답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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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홍진호 씨와 이번에 또 함께 만났어요
아 네네 일단 어떠셨어요
아 일단 어 전혀 사전 정보가 없는
상태에서 어 들어가서 홍준호 씨를
이제 봤는데 와 힘들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뭐 어
서바이벌 플레이어들 중에 가장
두려워하는 어 사람 중 중에 하나가
아닌가라고 생각이 들었고 그리고 이제
가장 이제 그 두려운 것 중에 중요한
포인트는 저의 성향을 너무나도 잘
알고 또 저도 홍준호 씨의 성향을
너무나도 또 잘 알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이제 굉장히 좀 두려웠던 예
부분들이 컸습니다 확실히 또 해보니까
아 어 지금 뭐 포커 플레이어로서
굉장히 폼이 좋고 어 그 기세가 역시
뭐 피핵 게임에도 이어지지 않았나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힘들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홍진호 씨보다 강력한 무엇이 있다
이것이 강력하다
뭡니까네 훨씬 뭐 모든 면에서 더
강력해서 사실 오늘이 자리 안 온
것도 제가
죽였어요 아 좀 변한게 없어요 어떻게
된게 아 길를 좀 죽였습니다 네네 자
그래서 뭐 훨씬 더 요즘에이 승부를
홍 씨는이 홀덤이 선수로서 매번 하고
있다 보니깐 그 승부욕 그리고 그 촉
어 그리고 그 회전 머리 회전 이런게
훨씬 더 날카롭게 좀서 있지
않았나라고 생각 듭니다 훌륭한 예
플레이 플레이 두 분의 플레이 기대를
해 보면서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