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유 찌유는 내일 엄마랑 아빠랑
이서랑 같이 에버랜드에 사파리
동물원을 놀러갈 거예요 그런 의미로
우리 동물 친구들을 한번 공부해 볼까
응 치문 왜 열려
아랫니 양쪽으로 어금니가 나고 있어
가지고 또다시이 아리와 침을 리기가
시작이 됐는데 우리 아이가 갑자기
이렇게 책을 다 찢어 버려요 오늘 하
동일이 책을 찢었어 도대체 왜 그러는
거지면 까꿍을 해야 되는데 까끔 할
수가 없어 다 찢어버려 가지고 이게
뭐예요 이게 애들이 숨을 수가 없어
응 어 숨을 곳이 없어 애들이 숨어야
되는데 숨을 데가 없어 표다 놀라
있잖아 얘 봐 못 숨어 얘 봐 봐
대놓고
있어 민망하니까 웃고 있잖아 헤헤헤헤
숨어야 되는데 어떻게 할까 얘들 치우
가방 들 뭐 가져가지 치우 엄마가
사파리 옷도 준비해 놨는데
완전 귀여워요 진짜 귀여워
이렇게라 아 뒤에 신바
있어요 신바다
이렇게 디즈니 베이비
옷인데 요거를 입혀서 가면 완전
찰떡일 것 같아 가지고 요거를 입혀
갈 거예요 유의
오디 신발까지
세트예요 완벽 사파리 모자 거기
가면은 원숭이 목에 매다는 거 있잖아
뭐 그것만 딱 여기다 걸어주면 아주
찰떡이야 선 제대로 잡았네 그 어때
마음에 들었지요
어 내일 가서 동물 친구들 만나려면
어떻게 해야 돼 코코 내를 해야지
코코 냈네 코코 내내 해야 내일 동물
친구들 만나지 생각이 없네 내일
신났어요 아버지 화이팅 저는 아침부터
열심히 일을 했지만 아직 저의 일정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의과의 코코는 아빠가 담당을 합니다
박수 아빠랑 코코네 잘해네 아빠
화이팅 하시면 되고요 저 이만 갑니다
안녕 엄마 가요 나
[음악]
간다요 다음
[음악]
원투
쓰 사실 오케스트라 연습만 있는인데
제가 너무 궁금해 가지고 거
왔거든요 실제로 들으니까 훨씬도 좋은
거 같아 확실히 클래식은
그 현장에 듣는 거랑 이렇게
사운드 스피커로 듣는거 완전 다른 거
[음악]
같아
다음
얻었어요
지유씨
지유는 6시 반에
일어서 오늘 많이 그래 차에서 갑자기
잠 들었어요 잠을 좀 덜 잤 었나봐
하지만 오히려
좋아 세상 편하게 잤다
요야 너무 귀여워 귀
귀여워 왜 이렇게 귀여워 어 우리
나라니 나라니
나라니 저희는 사파리를 먼저 갈
거라서 여기에 차타러 도착했어요
지우는 떡봉 타임 자 파리 가자 가자
안녕하세요 안녕하
안녕하세요 자 그럼 지금부터 우리
맹수들이 살고 있는 사파리 드 모험을
지금부터 한번 떠나보도록 하겠습니다
발자네 하나 둘 셋 하면 동시에 출발
외치 한번가 볼게요 자 하나 둘 셋
출
자습니다 우리 집에도 맹수 사는 우리
집에도 우리 집에서 살아요 아
그러시군요 담리 같지가 않구나 일단
저희는요 이게 맹수라는 좀 무서운
동물들을 만나러 가는 거예요 그래서
저희 같은 경우는 이게 창문을 열어도
바깥에 망이 있어요
안전을서 자 우리 잠시 후부터는
이렇게 창문을 열고 만나게
되고요 이렇게 문을 열면 여러분들보다
우리 사자 호랑이들이 더 좋아한다는
거 알고
계시죠네 첫번째로 만나볼 친구는요
우리나라를 대표하고 상징하는 동물
호랑이
호랑이 호랑이 안녕 머머머머머 털로
일해서가 만들어진 거 같은 느낌도
있습니다
찍어줘 우 호랑이 어떻게 울라 제일
야 호랑이 호랑이 호랑이 어떻게
울어요 오 저
오 우와 저 호랑이 어떻게 울어 지금
자고 엄 아니고랑 들 줘야지 얼굴이
보이지로 아래로 졌어요
와 진짜 멋있다 자 이만의 인금
방제가 생겨져 있죠 그렇네 우와 안녕
점이 나 있어서 점박이 하이나라
하고요 얘네들 같은 경우는 맛있는 거
먹으러 온다 아주 무섭고 안나는 걸로
유명하잖아요 그 이미지가 그래요
고기를 먹는다고 하잖아요 그러기
위해서 필요한게 소화력이 소화력 그죠
그래서 소화력을 한번 보여 드릴게요
아 우와
우와 먹는다 먹는다 오 자
끝났습니다네 켜 와 이렇게 소화력을
느낄 수가 있어요 그죠 그냥 이렇게
먹어도 소화가 된다는 거 먹이에
관심이 없는 거 같죠
먹습니다
우와 오 오오 온다 온다 온다 온다
온다 체우 봐 채우 크기 보세요 크기
와 우와 진짜 진짜 커 오 사자 사자
사자 야 너 사자 언제 이렇게
가까이서 보니 이렇게 가까이서 진짜
진짜 이거 믿을 수 없는 거야 엄
우와 봐 진짜 예뻐
너무
귀여워 끼 한
마리 방우 한 마리 우 한 마리
여기도 쿠기 한 마리
[음악]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우리 로신
여러분 반가워요
[음악]
안 다음 여보
라면 먹으면서 진지하게 할 이야기가
있어 일라
[음악]
아봐 새벽 시에 새벽 시니까 진지한
이야기를 해야지
저희가 이번 달부터 찌를 감기를
했수 새벽 2시에
혼나면 누구 갑자기 둘째 얘기를
하시는군요 제가 벽이 진짜 급한
편이거든요 아 진짜 시간 진짜 많이
지났다 했는데 계란 일
3일차 와이 정도는 정말 까먹고
있다가 나 진짜 날짜 봤다
일주일 하나와 둘은 천지 차이고
우리가 강인 내를 봤지만 정말 두 배
힘든게 아니라 열배 힘든 건데 우리가
잘할 수 있을까 체육 때도 그랬던 거
같아 근데 그때는 체가 없었잖아
그러니까 막상 해보니까 할 만하자 아
어 응 할만해
할만해 힘들어도 이제 뭐랄까 행복감이
더 크잖아 그러면 여보는 전형적으로
힘들지만 너무 예쁘고 너무 행복하다
그래서 둘째를 갖는다 저는 일단
결정적인 계기가 있었던게 막연히
둘째를 갖고 싶었고 아 둘째를
갖겠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제가 얼마
전에 친구들 만났거든요네 제 친구가
셋째를 임신 중인데 제가
이렇게 배를 만져봤어요 7개월 차인데
근데 진짜 말도 안 되게 태동을
하는데 갑자기 그게 너무 부러운 거
여기서 끝났어요 저 임신한 사람이
부럽다 끝났어 신기하다 무조건 둘지
사람들도 나무 신기하네 부러워 오
뭔가 다시는 느껴보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면 너무 아쉽고 둘째 나는데 또
부러
어떡해 그리고 이거는 지나간
거니까 뭐
그냥 얘기를 하면 사실 제가
임신이 된 줄 알고 병원을 한번
갔었거든요 근데 문자가 왔는데 비
임신입니다 아고 왔나
신 신이라
그랬어요 신이 너 눈썹 짱 같은게
사가 한
[웃음]
[음악]
비
뭐라고 아니 너가 얘기를 잘해야지
네가 발음 이상했지 진짜 그럴 거
같지 아만 아 이렇게
왔네 제가 갑자기 너무 서운하고 너무
속상하고 왜 임신이 아닐까 어 임신이
안 되나 또 갑자기 그런 생각이 완전
휩싸여 가지고 약간 너무
슬펐지음 슬플 만하지 알라 비
지 어디가
진 근데 이게 원래 그게 갖고 싶다고
해 빡빡 가져지는게 아니잖아 맞아요
보통 다들 기간이 1년은 1년은
보더라고 응 근데 나는 나이가
있으니까 이제 1년을 기다릴 수가
없는 거지 안 그랬으면 옛날에 왕들이
저 아들 많이 나왔지 최우를 나와
보니까 이런 11월 12월 생에 너
진짜
신네고 오늘은 여기까지 찍을게요
여러분 저자 진짜 얘기할 수 없고요
저는 이런 남편을 덥다는게 너무나
진짜 창피하고 제가 배란
3일차에 진짜 너무 궁금해 가지고 뭐
그런 거 많이 쳐 보거든 극초기 증상
그래서 제가 베란 3일차에 배란
3일차 해가지고 이렇게 봤는데 누가
카페에다가 저 베란 3일차인데 저만
이렇게 마음이 급한 거냐 시간이 너무
안 간다 나랑 똑같은 마음인 거지
근데 어떤 사람 댓글이 뭐였 줄 알아
전 2일 차인데요
그래서 아 모두가 우리가 한마음 한뜻
아이이 임신이 되게 안 되면 서운하고
막
속상하고 갑자기 막 심난하고 마음이
기다려지고 막 배이 노예가 된다고
노예가 임신 테스트기 응 그거 빨리
보는게 있어 배테기 말고 계란 테스기
말고 얼리 배기 그런게 있는데 집에
있거든요 근데 모가 또 이것도 한
마음 한 뜻이야 그걸 손대기 시작하며
이제 맨날 하게 돼 요건 잘 공감이
안
되지 신기하다 오늘부터 기도해 치
예쁜 동생이 만들어지기는 아들딸 하나
둘 셋 하면 만들자 하나 둘 셋 딸
우와 오 왜 딸이요 뭐 근데 아빠들은
보통 막 아들이랑 목욕탕도 하고 막
축구하고 막 운동하고 싶어하고 약간
그래 가지고 아들을 보통 바라기도
하는데 딸이 있으면
체육을 생각하면은 자매가 더 좋지
않을까 왜 그 자매들끼리 캐미가
있잖아 채유가 너무 예쁘고 귀여워서
그런지 응 치유에 미니미 또 하나가
더 있고 둘이 노는 모습이 되게
귀여울 거 같아 진짜
귀엽겠다 너무
귀엽겠다 빨리 좋은 소식 있길
바래봅니다 여러분음 자 그럼
마지막으로 우리 손을 잡고
파이팅 그랬구나
그랬었구나 다음 이리와 이제 옷입고
가자 이리 오세요 오늘도 어김없이
채우는 엄마랑 같이 산책을 가요
카메라 잠깐만 이렇게 가까이에서만
보는 거지 야 만지는 거 아니야 제발
요즘 날씨가 갑자기 너무 추워져
가지고 또 감기에 걸려가지고 모자 안
쓰면 안 될 거 같아서 엄마가 모자를
샀어요
언니 이리
오세요 이리 오세요 빨리 와 멍이
보러 가야지 멍멍이 아 큰
안 이렇게 한번 나가려면 굉장히 많은
단계를 거쳐야만 나갈 수가 있어요
빨리 일로 오세요 엄마 혼자가 엄마
혼자
오야가 너 응이라고
했다 요즘 굉장히 치유가 밀당을 많이
해요
[음악]
빨리와 미끄럼도 밖에 나가서 타야지
여기 말고에 타러
가야지네네 어 그네 타러 가자 나가
비누방울도
하자 나가서 해야지지 지금면서 못 해
어 언니 성격이 급하시죠 하자
[음악]
야
우와 어
[음악]
유 지유
재밌어
[음악]
재밌어 치유의 점심은 시금치
된장국이랑 삼치 구이랑
김 맛있게 드세요
최우는 항상 생선을 먹을 때 이렇게
적극적이에요
우야 안 되겠다 오늘은 책상을 꼭
조립을
해야겠다
응 엄마랑 아빠 맘마 먹고 책상
조립해
[음악]
줄게요 가보면 국민중
[음악]
[음악]
체야 요즘 최현나 책 읽어 달라고
렇게 무릎이 안 됐는데 제가 맨날
가끔 제가 가끔 도망다니고 있어요
너무 귀여워 가지고 엉덩이를들이
되는게
우와 최가 너무 예쁘다
요거는 버드에서 보내주신 건데 원래는
진작 채유가 책상이 있었어야 됐거든요
보통 책을 읽을 때쯤부터 그 의자에
앉아서 그 책을 읽는 버릇을 많이
길러 주시더라고요 근데 여러분들한테도
추천을 받았었는데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디자인이 없어 가지고 한참을
고민하다가 이제야 아딱 제가 마음에
드는 책상을 발견을 했어요 일단 제가
되게 애정한 우드 화이트 느낌이고이
상판을 렇게 들으면은 안에 수납
형태로 되어 있거든요 여기에
크레파스나 뭐 색연필 스케치북 이런
것도 수납할 수가 있는데 또
찾아보니까 여기에다가 그 모래 같은
거 클레이 뭐 이런 것들을 넣어
놓고서 놀기도 하더라고요 근데 얘가
좋은게 뭐냐면이 상판을 여기 있는
듀플로 레고 판으로 교체를 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체우는 일단 두
필로를 가지고 놀기 때문에 요거를
사용하게 될 거 같아요 기 야 헛
우와 오 뭐야 크릭 줄 알았는데
사이즈가 많네 여기서 책 보는 거야
이렇게 어머 어 오메 그린 나오네
너무 딱이야 시야이 책 보는 거야
너무 귀여워 너무 귀여워 어떡해 너무
귀여워 미짜 죽어 저 밑에 발
올려먹고 있는 거 왜 귀 웃기냐
귀여워이 마음에 드나 보다 치울 거야
치울
거 벌써 언니 잠깐만요 엉덩이가 벌써
엉덩이 왜 이렇게 가볍다고 언니 지금
거기 앉은지 지금 1분도 안
됐어요 우리 아이는 맨날 일어서요
자만 안면 맨날 일어서요 다 앉에
다시 앉아 청개구리 청개구리
[음악]
앉아 엄마
잘나 응 난이
줄는데 an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