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수 목사(제자광성교회) 인터뷰(1)] 다시 시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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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광성교회 박한수 목사 인터뷰. 1027집회의 명설교 [여러분, 이래도 안녕하십니까?]는 이렇게 나왔습니다. 이제 우리는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다시 시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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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옵니다 하나님의 눈물처럼 여겨지는
것은 저만의 느낌은 아닐
것입니다 여러분 안녕들
하십니까 어떻
들으면 그렇다고
대답하겠지만 잠시만 깊이
생각하면 결코이 세상이 안녕하지
않다라는 것을 느낄 수가 있으실
것입니다
아 박한수 목사님 어 지난 10월
27일 127
집회에서 어 반상이 올라 여러분
이래도 안녕하십니까라는 말로 설교를
시작하셨는데요 어떤 심정으로 그런
설교를 하게 되셨는가
아 제 눈에 비친 세상은 어느 날부터
안녕하지
않더라고요 이제 저도 저는 예수를
믿는음 믿는 것이 두 가지 축복을
받았다고 평소에 간증하는 첫째는
구원의 은총을 받았고 또 하나는
세상을 볼 수 있는 진리의 안경을
하나님이 주신 거 그래서 그 안경을
끼고 세상을 보니 세상은 결코
안녕하지
못하다 그래서 겉으로는 화려의 본듯
싶으나 발전하는
듯이으나
정신적으로 영적으로 도덕적으로
타락하는
이 시대를 감히 볼 때 전혀 안녕하지
않다 그날 저도 이제 모르게
복받쳐서 그랬는데 더군다나 그 모임
그날 자체가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막는
주제를 가지고 모인 집회 있기 때문에
그 시대를 볼 때 안녕하지 않다 그런
마음으로 그 이야기를 시작한
것입니다 설교에 대한 파장이 많이
있었는데요 그 이어
셨 저는
의회로 별로 그런 쪽에
아 길을 닫아서 그런지 뭐 뭐 좋다나
제 원래 그런 걸 듣기 싫어서 그런
듣기를 원지 않는 줄 알아서 그런지
잘했다니 못했다느니 그런
소리보다는 그냥 잠잠히 제할 일을 하
것으로 그러나 이제 어 고생했다는
소리 그것이 저에게는 로가 됐고요
또 어떤 분은 아시더라고요
그것을 이게 제가
사실은 설교를 잘해야
된다네 망신 당하면 안 된다 그런
의미가 아니라 그 짧은 시간에
어 다시
어쨌든이 이런
시간을 다시 올 수 없는 그런 기회라
여기고
제가 기도하고 각고의 노력을 해서
정말로 압축하고 압축하고 압축해서
이제 나름대로 했는데 하고 나니
부족한 것이 많죠
근데 유일하게 어떤 분이 그걸 아는
분이 있더라고요 얼마나 그거를
압축해서 하느라고 고생했 예 그 말이
저에게 큰 위로가
됐습니다네 어 127 대회가 참
대단한 집회였 는데요 77 대회에
대한 평가를 조금 지났지만 한번 해주
그것이 한국 교회의 어떻게 보면
교회사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예
진단을 해 주시죠
첫째는 지금하고 옛날은 100만 명의
의미가 다르다고 봅니다 리그리 집회에
이제 연인원이 100만 명 뭐 이렇게
들
이야기하시는데 그때는 인프라는
부족했지만 모일 수 있는 어떤 상황과
환경은 지금보다 훨씬 쉬웠다고 봅니다
그 지금
다 개인의
개성이 우선되는 세상인데 이렇게
100만 명이 모인다는 것 자체가
저는 솔직히 불가능하다고 봤어 그리고
염려한게 두
가지였는데
첫째는 우리가 목표로 했던 인원이
숫자가 중요한 건 아니지만 모이지
못하면 이건 조롱 받는다 초라한
집회가 돼선 안 된다 둘째는 혹시라도
있을 사고 우리가 원 참사를 겪은
상처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할 바에는
안 하는게 100번 낫다 그래서
기도를 나름대로 우리 성도들과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저는 이제
분명히 어떤 일에는 어 말이 나올
거라고는 봐요 그래서 분명히 하기
전에도 말이 있었겠지만 끝난 다음에는
분명히 양쪽 진영에서 말이 있을
것이다 그건 각오하고 시작한 일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시대에
저는 이런 마음으로
갔습니다 달리 방법이 없다 어 달리
방법이 없고 숫자가 다냐 하지만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숫자만큼 중요한게
없는 걸 알기 때문에 달리 방법이
있었다면 저는 이거 안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이 시점에 이거 외에
방법이 없어서 절박한 마음으로 갔고요
이제 이제 이것이 어느 정도 도와서
기점이 된다면 근데 이제 현장에 오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첫째는 동원된
인원이
아닙니다 자발적으로 100만 명이
모였다는 건 다란이 정의로운 일이고
또 하나는 젊은 사람들이
유모차를고 많이 왔다는 것에
청소년들이 많이 오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나름대로의 의미를 찾고요 이제
시작이다 한번 나와본 분들이 현장에
나와본 분들이 받은 경험들을 가지고
다음에 또 이런 운동을 할 때 큰
에너지원이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이스라엘 중에서 하나님이신 것과 내가
주의 종인 것과 내가 주의 말씀대로이
모든 일을 행하는 것을 오늘 알게
하옵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