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노후 피하려면 반드시 이렇게 하세요!(ft김경록 고문)

Jun's economy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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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게이트로 내가 들어갈까 하는
것이 제일 첫 번째 당면 과제인데
저는 여러분들이 30대 40대라면
무조건이 자본의 게이트로 들어가야
됩니다 거기서 발생하는 이자나 배당
소득에 대해서 비과세를 하게 되니까
연금을 수령할 때도 이제 비과세
이거든요 이제 나중에 복리 효과가 꽤
[음악]
큽니다 자 이제 연금 투자분 굉장히
많아요 저 같은 경우는 맨날 저도
얘기하지만 퇴직연금
네 아니 그래도 사람이 이게 있고
없고가 달라요 예를 들어서 이제 제
목표는 뭐냐면 한 달에 900만 원씩
딱 그 세 공제 보만다 넣고 있는데
이게 2억 정도 모이면 든든해질거다
아 그래서 사들이 알려주고 있고
실제로 저도 이걸 열심히 하고
있는데이 연금으로 대체 뭘 할 거냐
이제 뭐 이제 국민 연금 얘기 나오고
공원 연금 얘기 나오는데 젊은
세대들은 이거 해당 안 된다라는 뭐
얘기들도 많이 나오고 있고 각자
도생이 얘기까지 나왔는데 문제는 그
어떻게 할 거냐 결국은 이제 어쨌든
내가 먹고 살려면 나를 위한 인컴을
내가 스스로 찾아야 될 거 아니에요
뭘 투자해야 가장 적은 돈으로 풍부한
노후를 살 수 있을 것인가이 고민이
참 많이 되는 거 같아요 맞아요 일단
노후 준비로 가장 좋은 투자는 뭐가
있을까요 이게 연금 이거는 사실은
연금을 가지고 이게 어 좋은 투자다
이렇게 할 수는 없고 연금에 무엇을
담느냐 하는 것입니다 예 그래서
연금은 비클 일종에 탈것 뭐 자동차로
생각하면은 어 워낙 혜택이 많기
때문에이 비커를 갖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그래서 뭐 다른 어떤 비커를
내가 한다 하더라도 세제 혜택이 한
여섯 가지가 들어가 있습니다 예예
소득 공제 세액 공제 여러분들
국민연금은 소득 공제에 퇴직연금도
소득 공제 그요 그다음에 방금
말씀하신 0 900만 원이 세액공제
이렇게 다 들어가 있죠 어 그다음에
이제 900만 원 넘는 것은 비과세
해줍니다 그다음에 과세 이연 해주죠
어 배당이 발생하더라도 그때 과세 안
합니다 그다음에 돈을 찾을 때는
5.5에서 3.3% Pro 재율
과세를 해 주죠 이거만 해도 다섯
가지 혜택이고 또 하나가 이제 우리가
개인 연금 혹은 연금 저축에서 어
1,500만 원이 넘으면 종합 소득의
합상 과세가 되게 돼 있는 어 분리
과세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자기가
원하면 16.5% 분리 과세하고
싶다면 이제 분리 과세할 수 있습니다
그 옵션을 갖고 있는 것이죠 분리
과세 그래서 그런 것까지 합치면
연금에서 주는 세재 세제 혜택이 한
여덟 여섯 가지가 있습니다 그러니까이
부분을 소득 공제 특히 이제 세액
공제 이런 거 들은 상당히 큰
것이고요 우리나라 퇴직연금 같은 경우
국민연금도 마찬가지지만 아시겠지만
여러분들이 소득이 높을 때 그래서 막
누진 소득을 때 소득 공제를 해 주기
때문에요 이때 세제혜택이 되게 크고
이때는이 받는 여러분들이 퇴직 연금을
받을 때 받는이 소득에 대해서는이
분리 과세를 해 줍니다 합상 과세가
아니기 때문에 그래서이 소득 공제의
파워가 꽤 큰 편입니다 그래서 내가
퇴직을 해서 이제 돈을 찾아왔다 퇴직
소득세를 내야 되는데 퇴직 소득세를
다른 소득 하고 합쳐서 합상 과세를
하는 것이 아니라 이거만 분리 과세를
해서로 끝나게 됩니다 그래서 어
국가에서 연금의 연금 비클의 대해서는
상당한 실제 혜택을 주었기 때문에요
그래서 무엇보다 여러분들이 내가
노후를 위해서 금융자산을 준비를 해야
됩니다 그 목표로 가야 된다 할 때
거기 탈 것으로서는 뭘 타시던 그
것으로서는 연금이란 비클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그래서 이거를 이제 첫째
그래서 권하는 것이고요 그다음에 이제
연금에 뭘 태워야 하느냐 이게 이제
가장 중요한 문제입니다 아까
세액공제로 연 900만 원씩 이제
꽉꽉 채운다고 그러셨는데 나머지
초과를 비과세로 채우셔도 괜찮아요 예
세액 공제 혜택이 물론 크지만 더
여력이 있다고 그러면은 어 거기서
발생하는 이자나 배당 소득에 대해서
비과세를 하게 되니까 연금을 수령할
때도 이제 비과세 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에 이제 나중에 복리 효과가
꽤 큽니다 그래서 그 비과세 아지
이제 다 좀 여력이 된다면은
활용하시면 충분히 좋고 그러면 는
이제 그다음에 뭘 집어넣어야 하는
것인데 저 그 중에 제일 큰 선택의
기로가 여러분들이 이제 젊은 사람
20대 30대 정도 30대 정도를
기준으로 한다면은 여기 예금이
자본이입니다이 안에 예금을 넣을
것인지 자본을 넣을 것인지 하는
것인데요 제가 이제 제일 많이 듣는
이야기가 퇴직연금은 튼튼해야 그러니까
당연히 이것은 원리금 보장되는
예금으로 해야지 예이 생각입니다
그래서이 생각을 이제제 여러분들이
곰곰히 생각을 해 보셔야 되는데요
튼튼해 야지를 다른 말로 영어로
한다면 예를 들어 솔리드 해야 된다
경고해야 된다는 것인데요이 경고해야
된다는 의미가 무엇인가 하는 것이죠
어 단기적으로나 장기적으로 다 경고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인데 예금은
장기적으로 가면은 물가 상승률을 커버
하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시간이 가면 갈수록 어 실질 가치가
떨어지게 되니까요 그래서이 부분의
선택이 제일 중요합니다 그래서 아까
오랜 법에도 이야기도 하셨습니다만
오랜 법에서 MMF 예금을 이제 나쁜
투자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장기적으로
어 구매력을 어 잃기 때문에요 그래서
제일 중요한 것은 30대 40대도
마찬가지인데 여기 내가 예금을 담을
것인지 자본을 담을 것인지이 선택이
제일 중요합니다 우리가 뭐 아직도
살날이 많이 남으셨길 했겠지만 그래도
뒤를 되돌아 보면은 어 열심히 사란
것이 중요 했습니까 선택을 잘하는
것이 중요한거 선택이 얼마나
중요하겠습니까 그 초이스가 대체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 것인데요 그래서
우리는 어 열심히 일하는 사람은
성실하다고 다 어 이렇게 리스펙트를
해 줘요 그런데 우리가 초이스를
잘하는 사람은 지혜롭다고 이야기를
하는 그걸 잘하는 사람은 어 지혜
이로 그래서 우리가 뭘 모르는 그
선택의 길에 있을기로 있을 때는 꼭
나보다 지혜가 있는 사람을 찾아가서
물어보는 것이죠 그게 안 되니까 이제
전보로 가고 뭐 이렇게 하는데
포트폴리오도 초이스입니다 훨씬 중요한
것은 내가 이걸 가지고 0.1%
0.2% 뭘 넣는지 심히 찾는 것도
중요한데요 그거보다 더 중요한
초이스는 예금을 할 것이냐 자본을 할
것이냐 예를 들어 자본이라는 주식을
한다면은 국내 주식을 할 것인지
미국의 주식을 할 것인지 미국의
주식을 한다면은 애플이나 엔비디아의
종목을 가질 것인지 SNP 500을
가질 것인지 하는이 초이스가 훨씬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초이스의 제일 첫 번째음이 직면하는
첫 번째 당면 어 그 게이트가 예금의
게이트나 자본의 게이트입니다 자본은
이제 부동산과 주식이고 예금은
여러분들이 잘하시는 원리금 보장
상품입니다이 중에 어떤 게이트로 내가
들어갈까 하는 것이 제일 첫 번째
당면 과제인데 저는 여러분들이 30대
40대라면 무조건이 자원의 게이
들어가야 됩니다 또 지금 분위기에서는
지금은 주식이 많이 올랐고 채권이
별로 안 올랐잖아요 그럼 만약에 좀
비율 조정 같은 것도 한다라고 하면
지금은 채권으로 좀 비중을 좀
늘려놓는 것도 괜찮아 예예 저는 뭐
어 작년에 작년 말에 비해서는 리 좀
더 줄긴 했지만은 그래도 어 리스크에
비해서는 괜찮다고 봅니다 그래서
채권이나 리츠도 마찬가지고요 어
리츠는 이제 배당이 좀 높으니까요
그래서 지금은 뭐 채권이나 리처
가격이 왔다 갔다 해요 리치도 근데
너무 그런 가격 변동 보시지 말고
내가 배당으로 배당 수익률로 꽤
꾸준히 받는다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요 그래서 채권이나 리제는 지금
하더라도 뭐 주식 시장이 망가질 때
이게 확 떨어질 가능성은 크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이제 채권
주식이고 이제 한 앞으로 6개월 1년
동안에 이제 주식에 대한 부분을
채권을 리치 하시다가 주식에 대한
부분을 보시는게 어떨까 싶기는
합니다마는 그래도 재밌게도 장기적인
성과를 측정을 해 보면요 지수를
따라간 사람이 제일 좋습니다 지수에
따라서 샀다 팔았다 한 사람보다 그냥
이걸 계속 따라간 사람이 묘하게도
성과가 제일 좋고 그래서 저희
기관들은 포트폴리오에서 운용을 할 때
사실은 지수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어떤
지수가 정해 있으면은 거기에서 한
30% 왔다 갔다 하는 거는 괜찮은데
이게 오른 나스로 그냥 야 모두 다
팔았다가 그다음 모두 다 왕창 사고
하는 것에서 어 기차게 잘 맞을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어 지금 미국의
주식이 안 좋다고 하고 난 이후로도
한 20% 올라 버렸거든요 예 그다음
여기서 15% 떨어져도 똑같은
수준입니다 그래서 그런 면에서 저는
어 저도 미국 주식이 그렇게 썩 어
중기적으로 안 좋아보여서 비중을
줄이는 죠 이게 완전히 다 없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좀 비중을
조금 조절하는 식으로 따라가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그러면 좀 채권
비중이 뭐 지금 몇 대몇 정도가
이상적인가요 개인들에 따라서 정말
다릅니다 어 어떤 사람은 아예 채권을
안 하는 사람도 있고 기 때문에
자기의 위험성에 따라서 그리고 연령에
따라서도 너무 차이가 나기 때문에
그걸 좀 말씀드리기는 힘들 거 같고요
다만 여러분들이 그 지금제 예만
가지고 있다 이럴 경우에 자산을
조금씩 이제 트라이를 해 봐야 되지
않습니까 그 트라이 해 보는 것에서
지금은 어 채권과 리치를 좀 사는
것으로 트라이를 해 보시고 그다음에
이제 조금 더 기다렸다가 이제 주식을
사는 걸로 트라이를 해 보시고 그렇게
포트폴리오를 한 지금부터 한 1년
정도 걸쳐서 포트폴리오를 완성하시는
것으로 가면 어떨까 합니다 은퇴후에
우리가 결국에 안정적으로 사는게
목적이잖아 어느 정도의 돈이 모여야지
안정적으로 살 수 있을까요 또 이제
정답은 없습니다 제일 많이 물어보는
건데요 어 얼마가 필요한가 이렇게
이제 매월 얼마가 필요한가 이렇게
물어보시는 분은 그래도 어 꽤
정확하게 물어보시는 분이고요 그다음에
돈을 얼마 모아야 하느냐 제일 직 예
이게 제일 확 와닿는 이야기거든요 예
그래서 이제이 부분이 가장 많이
질문을 하시는데 사실은 가장 정답이
크게 없습니다 그리고 그래서 이제
지금 가장 믿을 수 있는 것은 이제
국 연금 연구원에서 어 노후보장 패널
서베이를 2년마다 하고 있습니다
그나마이 데이터가 이제음 계속
꾸준하게 나오기 때문에 믿을 수
있는데요 여기에 따르면 서울지역이 어
부부 기준해서 한 330만 원 정도
적정 생활비 최소 생활비는 대략 적정
생활비의 70% 정도 된다고 보시면
되고요 집이 있다는 가정하자음 생활비
이고요 예 그리고 집 있고 없고
부분은 좀 더 데이터를 뜯어 봐야
되는데요 일반적으로 그 사람들에게
이제 이거는 설문 조사를 한 겁니다
당신들이 얼마만큼 생활비가 적정하다고
생각하느냐 하는데요 그 좋은 질문이고
그 왜냐면은 집이 없는 사람은 임대료
나가는 것이 생활비 한 30%
차지하고 그렇기 때문에요 그게 있고
없고에 따라서 사실은 큰 차이입니다
그다음에 이제 그 전국 평균으로
하면은 대략 280만 원 290만 원
정도이 정도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냥 심플하게 생각하시면 한 350
이걸 이제 지출 금액이기 때문에 세금
내기 전에 소득으로 따진다면 얼마의
소득이 만들어져야 될까 하면은
서울지역 한 350 뭐 기타 전국
평균은 한 300 이렇게 정도
보시면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근데
이게 그 출비가 지금까지 데이터에
따르면 1년마다 지출비 상승률이 평균
4% 정도 되거든요 뭐 지금은 또
조금 낮아서 3.8 이런데요 한 4%
본다고 그러면은 18년이 이게 그
생활비가 두 배가 예 그래서 어 제가
불과한 2010년대 이때 적정생활비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200만 원이라고
그랬어요 그러다가 제이 300만
원이라고 쓸 때 야 그렇게 많이 쓰나
하는데 요즘은 얼마라고 그러는지
아십니까 요즘 400만 원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제가 이제 대기업에 가서
곧 퇴직을 하실 분들에게 여쭤 보면은
어느 정도면은 적정하게 하면은 대충
400에서 600 사이 정도 걸쳐
있습니다 이것은 시 지방정부
그래서 평균을 이렇게 봐서 이런
것이고요 이쪽 분부는 실은 순자산을
비교해 보면은 순자산이 제일 많은
5분하고 3분하고 비교해 보면은
다섯배 차이가나요 순자산의 평균 금액
그래서 우리가 50대 60대의
순자산을 계산해 보면은 대략 한 5억
정도 이렇게 되거든요 6억에서 부채
빼버리면 5억 정도가 된다고
그러는데요 그런데 실제 보면 우리나라
가게 전체 5분위에 있는 평균 자산이
15억 정도 되고요 3분위 중간에
잖아요 여기 있는 사람들이 3억이
다섯 배 차이인 거죠 그러니까 우리가
50대의 순자산 60대 순자산이란
것도 평 이거보다 좀 높은 것이죠
이걸 평균 있으니까 이건 중간 값이고
그래서 이제 방금 말씀하신 대로
사실은 이게 좀 치우쳐져 있기 때문에
그게 어 그래서 제가 평균이라고
말씀드리는게 이게 약간 어떤 사람은
어 이것밖에 하고 어떤 사람은 이렇게
많이 이렇게 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국민연금을 받는 걸 꼭 생각하셔야
되거든요 가게 자산에는 국 연금이 안
들어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조금
언더밸류 돼 있어요 실제 국민연금
받는 거를 자기가 자산화 하면요
여기서 한 2 3억이 더해집니다 그게
자기의 이제 가게의 자산이라고 봐야
되는데요 그러면 350 잡고 거기서
내가 150을 국민연금으로 받는다
하면은 200만 원 정도가 필요한
것이거든요 200만 원을 60세부터
시작해서 평생 동안 이걸 받으려면
국민연금처럼 받으려면 대략 여기서 한
300에서 400 곱하면 됩니다 그럼
300 곱하면 6억 정도인 것이죠
그러면은 이제 국민연금 이후에 억의
자산이 필요한 것이고요이 6억의
자산은 주택 포함해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주택 포함해 대충 6억이 되면은
그래도 이걸 이제 충당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면은 우리나라
가게들의 평균 순자산 보다 약간
많기는 한데요 그 정도 적 그 정도
딱 맞게 정도 되고 그보다 아까처럼
중간값이 있는 사람들은 상 조금
부족하게 되고 그런 상황인 거
같습니다 어 막뿌리 부부가 제일 그
강점이 연금을 맞벌이 한다는 것입니다
예 그게 그래서 어 향후의 노후
준비에 있어서 맞벌이가 참 중요한
요소로서 작용을 하고요 그래서 이제
국가에서 국민의 노후보장을 위해서
해야 되는 것 중에 좋은 인프라가
맞벌이를 가능하게 하는 노동
시장입니다음이 노동시장은 국가가 조금
투자를 해 주지만 이걸 인해서 노후에
국가가 투자해야 될 부분을 줄일 수가
있거든요 예 국민들이 맞벌이를 조금
용이하게 할 수 있는 환경만 되다고
하더라도 퇴직연금 곱기 국민연금도
곱하기 2 지금까지는 이제 노동인구가
많았기 때문에요 그 이제 어 출산을
위해서 가면은 뭐 그냥 다른 사람으로
대체하지 뭐 이렇게 하고 직장 나갔다
다시 찾아보시오 이렇게 되는데요 지금
이제 노동시장에 들어오는 인구가 그전
우리나라는 한 20년마다 팍팍팍
변합니다 그전에 이제 출산에 비해서
한 20만 명 정도 줄어듭니다 뭐
60만 명 뭐 이렇게 태어나다 지금은
이제 40만 명 태어난 애들이 이제
들어오기 시작하고요 그다음에 한
20년 지나면은 이제 20만 명 대가
들어오기 시작하기 때문에 툭툭
떨어지는 것이죠 그렇게 되면은 아마
노동력이 부족 젊은 노동력이
부족해서라고 아마 맛블리 환경을
기업도 갖춰 가게 될 것입니다 근데
이게 사실 그 직장 생활을 안정적으로
하신 분들도 있겠지만 또 부채가
있으신 분들도 있을 거란 말이죠 그럼
자산이 없을 경우도 있단 말이에요
자기가 퇴직하기 전까지 자산이 없다는
것은 그건 정말 이제 준비를 못한
것이고요 예 그러니까 부채를 자기가
쌓아서 투자를 했는데 자산을 그만큼
못 키웠다는 것이죠 그래서 이제 어
자산 운용이나 투자에 실패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 그럴 경우에는
이제 한 한마디로 승부를 걸었는데 잘
못 되었다라는 그런 경우인데요 어
그런 경우 막연합니다 대기업이나이
퇴직하면서 퇴직금을 받잖아요 보통
그거 가지고 선택을 뭘 많이 하냐면
치킨집 카페를 많이 해요 좀 반대하는
쪽이요 아니면은 그 그거 좀 다른
방법이 있다 좀 조언해 좀하는게
있나요 저는 반대하는 쪽이고요 어
그게 뭐 다른 이유도 있지만은음
우리나라 앞으로 배비 부분들 많이
쏟아질 겁니다 계속 지금 제가 보면
뭐 최소 지금부터라도 한 지금도
여하튼 재취업을 해서 다니는 사람들이
꽤 있고 한데 자영업으로 당연히
뛰어들지 그래서이 시장이 경쟁이 첫
번째 완전 경쟁 시장으로 치열합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 고정 비용이
들어가는 겁니다 테리 비용 그다음에
임대료 그다음에 종업원들에게 줄
인건비 이게 다 고정 비용입니다 자치
잘못하면 자기가 노후를 위해서
모아두었던 제 은퇴자금을 다 써 버릴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러면은 어
그돈으로 무엇을 해야 되느냐 저는
하튼 추천드리는게 하튼 어 죄
취업입니다
자기 자기의 전문성을 가지고 하는
것인데요 예를 들어 제 친구들 같은
경우는 이제 60세 넘어서 이렇게 쭉
퇴직을 하고 이렇게 있는데 그래도
많은 친구들이 이제 자격증 이런 걸
통해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이런 것도 제 취업인 것이고요
그다음에 40대 중반 이런 때는 제
취업 가능합니다 그래서 어 좀 어렵죠
뭐 어떻게 보면 6개월 1년을
기다려야 될 수도 있고 계속 그다음에
자기의 소득도 좀 떨어지고 그러는데요
그래도 이제 거기를 찾는 것이 저는
어 훨씬 낫다고 보고 어떻게 보면은
자기가 자기를 고용하는 것이 제일
편하거든요 아 예 그다음에 제 취업은
다른 사람의 테스트를 스크리닝을
거쳐야 되는 것이고 어 어 자영업은
자기가 자기를 고용하는 뭐 평가할
방법이 없습니다 사실은 제일 손
쉽지만은 리스크도 어떻게 보면은 이게
좀 어 간과할 수도 있는 부분이고요서
그래서 그런 부분은 저는 잘 권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어떤 분은 내가 돈이
한 1억 있는데 이걸 어떻게 운용을
해야 될까요 하시는데 차라리 1억에서
한 천만 원을 빼내 가지고 자기가
좋은 자격증 따는데 좀 투자를 하셔서
예 예 그게 저는 더지 않을까 싶고요
왜냐면 1억원에서 2% 수익률
높이더라도 1년에 200만 원입니다
그러면 한 달 해 봐야 한 18만 원
꼴이 정도 되니까 큰 차이 없습니다
큰 돈 같으면은 수익률이 다른데
따라서 금액이 큰데요 적은 돈은
수익률에 따라서 금액이이자 금액이
크지 않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이걸
가지고 높은 수익률로 뻥튀기 하려다가
좀 어 곤혹스럽게 되기도 하는데요
그거보다는 오히려 저는 자기 자신에게
투자 하는 것 그래서 좋은 자격 정을
따는 것음 아니면 뭐 그래서 이제
여러분들이 연금에 넣고 바로 아까
지금 주식을 해도 좋으냐 이런 거
여쭤 보셨듯이음 배당이라는 리치에
나온 거 배당 주식에 나온 배당 이런
것이 어느 때나 똑같은게 아니라 이게
배당 수익률이 다 어떤 밴드를 가지고
달라지거든요 그래서 배당 수익률이
좋을 때 이런 자산을 하나씩 선택을
해 놓어 가지고 여기서 평생 월급을
그냥 밖에 딱 만들어 놓으시고요
그래서 아까 일시간 받은 것은 그렇게
아마 포트폴리오를 완성하려면 한 2
3년 걸리 예 올해는 채권 사 놓고
리처 사 놓고 좀 있다가 주식 사
놓고 배당주 사고 이런 거 다 해서
내가 안정적으로 소득을 만들어 내려면
한 2 3년 걸리면은 여러분들
포트폴리오가 만들어질 겁니다 그렇게
만들어서 거기서 이제 꾸준하게 배당을
받으시고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급여하고
재취업을 하면은 소득이 좀
떨어지는데요 떨어지는 소득을 여기서
놓은 금융 소독하고 합쳐서 조금 어
보완을 해서 이렇게 가져가시는게
오히려 이걸 가지고 어 마음이
조급하지 한 1년 만 뭔가 일자리가
안 안 찾아지면 조급해서 뭐라도 해야
되겠다는 생각 때문에 뭘 차리고
그렇게 하게 되는데요 그렇게 해서
제가 그래서 이전에 이제 자영업이나
은퇴 창업을 하시는 분들은 결국 이걸
인해서 돈을 버는 사람들은
인테리어업자 임대업자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쪽은 뭐 계속
돈을 벌 수 있지만요 자기가 벌은
은퇴자금을 그쪽으로 이렇게 배분한다는
것은 사실은 좀 억울한 일입니다
그래서 좋은 배당 그리고 좋은
퀄리티의 자산 뭐 이런 것 로 구성해
놓으시고 그다음에 내가 근로소득을
받고 해서이 둘을 합치고 그다음에
약간 절약을 하고 이게 다운시프트
그러는데요 어 내 생활비를 조금만
제약을 해도 이게 나중에 누적으로 꽤
효과가 큽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로
하나하나 조금 시 일반으로 해서
이루어 내셔야 되는데 이걸 한 큐로
내가 모든 걸 해결해 보겠다 하다가
조금 어 사단이 생기고 그럽니다 여튼
그럼 이제 연금을 결국에는 수령을
해야 되는 때가 오잖아요 언제부터
수령하는 것이 좋을까요 뭐 국민연금은
수령 시기가 정해져 있으니까요 예
국민 현금은 뭐 그때 수령하시는
아니면은 다른 소득이 있으면은
연기하시는게 좋고 그렇습니다
왜냐하면은 국민연금은 다른 소득이
있으면은 연금의 수령액도 줄어들뿐만
아니라 또 연기하게 되면은 이제 매년
7.2% 올라가게 되니까요 그래서
이것들은 저는 가급적 다른 소득이
있으면 국민 연금은 좀 연기했다가
나중에 내가 오래 살면은 갈수록 많이
받으니까요 내가 오래 살겠다고 작정을
하시고 좀 연기하고 이렇게 하시는게
좋을 거 같고
다른 연금 같은 경에는 여러분들이 결
근로소득이 있느냐 없느냐가 결정합니다
예 그래서 내가 주된 직장을 나오고
나서게 소위 말해 소득 공백기라고
그러는데 소득 공백기가 있으면은 우리
금융소득을 사용해야죠 예 사용해야
되는 것이고요 이게 없으면은 이제
연금이라는 이런 것은 가급적 뒤에
수령하는 것이 낫기 때문에 저는 어
소득
공백기를 갖는 거보다 하여튼 취업이나
이런 것들을 좀 통해서 소득
공백기를가 제가 없애는 것이 가장
좋은 전략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연금으로 받는 것은 어 영어에는 더
수노 더 터인데요 연금으로 받는 것은
좀 늦게 받을수록 좋고 예 그전에는
자기가 근로소득이나 다른 소득으로
조금 충당을 하려고 노력하는게
좋습니다 이게 눈앞에 보이면 당장
이것을 사용하고 싶은 유혹이 있는데요
이것은 좀 뒤에 받는다 예를 들어
국민연금도 일찍 수령할 수 있으니까
막 일찍 받기도 하는데 이것도 뒤에
받는다고 생각하고
나머지는음 조금이라도 젊을 때는
근로소득을 활용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어 아마 젊은 분들 같은
경우에는 연금을 어떻게 활용하느냐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할 겁니다 그래서
연금 활용에 대해서 좀 잘 익혀
놓으시고 그래서 어 연금에 무엇을
태울 것이 태우고 갈 것인가 하는 것
이것 어 잘 결정하시는 것 그리고 어
우리가 수명이 길어졌을 때 가장
중요한 자산은 이제 인적 자산이라는
거네 내가 만들어내는 소득이 때문에요
여러분들에게 끊임없이 투자하시는 것
그게 제일 중요합니다 그래서 건강도
투자이고 지식도 투자이고 여러 가지
관계를 갖는 거 소셜 캐피탈이
그러는데요 그런 쪽 투자를 통해서
인적 자산을 튼튼히 하시고 키워
가시는 거 그게 제일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성장 시대 그리고 이제
앞으로의 노후 준비를 위해서 어떻게
보면 투자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됐는데요 오늘 영상을 통해서
장기적으로 성공적인 투자를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늘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습니다
[음악]
[박수]
[음악]
감사합니다 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