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 받네♨️" 연우한테 서러움 폭발한 하영이! 도도남매 싸움 재발?! #내아이의사생활 EP.11

ENA 이엔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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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사생활’이 궁금하다면?
👶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30분 ENA 방송 👶
#내아이의사생활 #장윤정 #도경완 #도연우 #도하영 #도도남매 #도장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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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이랑 내 아빠가 뒤에 있어요.
아 왜!
아 왜 그래, 아 왜?
내가 앞으로 가고 싶어.
하영이 뒤로 가!
원래 연우 옆자리는 하영이었는데.
뒤로 가, 뒤로 가.
아빠가 뒤로 먼저 가야 되지 않을까, 연우야?
그러니까 내가 잠깐 비켜줄게.
빨리 와.
오, 연우가 또 연우가 앞에 앉아있어.
우와, 이거 무슨 일이야.
간다.
힘내라, 힘!
워터폴드 있어?
이 안에 있어요?
오케이, 가자.
재밌다.
재밌어?
어, 되게 재밌어.
난 재미 하나도 없어.
기분이 나빴어.
어, 일단 뒤에 앉은 것부터가.
하영아, 우리는 경치를 보면서 즐기자.
하나도 못 즐길 것 같은데?
하영아, 너 너무 전형적인 신우이 같아.
신우이 같아.
저 하나 하고 싶어요.
아니, 눈 봐.
고고고고.
고고고고고고고고.
렛츠 고!
원 투 원 투.
어머, 둘이 너무 잘 맞는데?
날씨도 너무 좋고 멤버 구성도 너무 좋고.
야나, 야나, 너는 잘하고 있어.
잘했어.
너는 거기에 있어야 해?
응.
너는?
응.
가자.
그치, 폭포까지 가자.
훨씬 더.
언니가 원하면 다 한대.
아침 드라마에서 들어본 대사.
어머, 너무 웃긴다.
더 빠르게, 더 빠르게.
아이고, 지쳤다.
눈으로 볼 때는 가까운 것 같은데 워낙에 크다 보니까 안 가, 안 가.
너는 손으로 하는 거야?
응?
누구랑 바꿔, 하영이.
하영이 해봐.
내가 브레이크를 가져올게.
아, 그래, 너가 해야지.
만약에 원하면 내가 할게.
내가 할래.
하영이 해봐.
표정 봐, 표정 봐봐.
나는, 나는...
잠깐만.
다리가, 다리가 안 닿아.
그러니까 나도 힘든데.
하영이도, 둘이 표정 봐.
어머, 어머, 어머.
진짜.
어떡해.
어머, 어머, 어머.
표정 어떡해.
너무하대.
나도 할래.
내가, 나도 할래.
어떡해.
오른쪽으로 갔잖아.
할래.
알았어, 내가 앞으로 갈게.
아, 뭐라도 끼고 싶은.
가만있어, 가만있어, 가만있어.
아무것도 만지지 마.
안 만질게.
아니, 오빠가 한다니까.
어떡해.
오빠 욕심쟁이.
아니, 왜 나는 못하냐.
너무해.
나도 해보고 싶어.
어머, 또 울어?
울기 직전 시동 거는 표정 아니에요?
나도 해보고 싶어.
야, 이거 사이 좋아지려고 탔다가 이거 안 싸우고 헤어지겠다, 이거.
이게 무슨 일이야.
오빠 정말 싫어요.
어떡해.
어머, 어머, 어머.
하영아, 이쪽으로, 이쪽으로 당겨줘.
왼쪽.
어머, 무서워.
어떡해.
연우가 먼저 이렇게 항상 좀 풀어주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요.
자, 왼쪽으로 가게 해주세요.
자, 오른쪽. 오른쪽.
오른쪽.
어떡해.
하영아, 오른쪽.
배 그대로 놔두세요.
하영 씨, 조금만 왼쪽으로 당겨볼까?
힘들게 왔으니까 더 좋을 거 아니야.
진짜 한 바퀴 도는 게 이렇게 어렵다?
렛츠 고, 백 투 더 덕.
리안아.
헬로.
리안아, 안녕, 바이.
리안아.
연우 아쉬웠구나.
그러게.
바이.
표정 봤어, 하영이 표정?
안 말할래.
아이씨, 진짜.
리학.
어머.
하영이 진짜 단단히 좀 삐진 것 같은데요.
리학.
오빠한테 저런 홀대 받은 건 처음일 거예요, 아마.
킹 봤지?
어머, 이제 정말 제대로 질투다.
제가 또 이제.
왜 이렇게 좋아?
제가 또.
싱글벙글일세.
까다로워요, 눈이 또.
까다로워?
눈이 저 인터뷰는 뭐야?
그냥 걘 소통을 되게 잘했어.
진짜?
영어가 대박이던데.
완전 술술 나왔어요.
연우랑 야나랑만 놀았거든요.
야나는 맨날 놀 수 있는 애가 아니잖아요.
저도 이제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하영이는 집 가서 놀아주겠다.
어머, 너무 재밌다.
그런데 집에서도 우리 집에 연우 친구들이 놀러오면 이 게임은 하영이는 못해 약간 이럴 때.
그 친구들한테 집중해야 되는 그 순간.
하영이가 가끔 섭섭해하는 포인트를 우리는 알거든요.
그런데 친구들이 싹 놀고 싹 가고 나면 하영아.
막 이래.
오빠한테 와.
이리 와.
아니, 그런 오빠가 어디 있어.
맞아요.
그러니까 끄덕끄덕하면 나를 닮은 게 맞다.
아니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