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og] 죽음의 2일~3일차 편도 수술 브이로그👦🏻,친정 엄마 날라오심

제이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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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쿠쿠 가습기 유료광고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승아예요!
요즘 쭈누는 죽이랑 약 잘 먹으며 씩씩하게 회복 중이에요👦🏻💪🏻
오늘 벌써 7일 차 되는 날이네요ㅎㅎ
얼른 회복해서 맛있는 거 사주고 싶어요🥺
한달 정도는 음식 조심히 먹어야 한다고 하는데...
엊그제 초밥 먹고싶다고 얘기 하더라구요,, 흡
너무 좋은 타이밍에 쿠쿠 가습기 광고가 들어왔어요😍
우리 집 겨울을 촉촉하게 책임져 줄
쿠쿠 스팀100 가열식 가습기예요✨
따뜻한 가습으로 요즘처럼 추운 겨울철에 사용하기 딱 좋아요☺️
이번에 다가올 추운 겨울을 위해 11월 쿠쿠에서 윈터프라이데이로 좋은 가격에 쿠쿠 스팀100 가습기를 만나볼 수 있다고 해요😆
겨울 준비 함께 해요~~~☃❄️
지금 쿠쿠몰에 방문해보세요🫶🏻
https://www.cuckoo.co.kr/planning/planningView?page=1&idx=127
두 아이 육아는 힘들지만
좋아요와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뾰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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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다음날 살짝 미어리 넣으면서 아침입니다.
준우가 미어리.
엄마 죽 데우고 있어?
먹었어?
물 조금 해야 돼 엄마.
물 조금씩 먹어.
물 마시는 것도 힘들어요.
삼칠 때가 아파요.
말할 때도.
조금만 이거 더 먹어볼까?
마지막?
조금만 있다가 목 좀 괜찮아지면 밥 먹자.
색종이 적게 할 거야?
너무 좋아해 색종이 적게.
밑에는 제 거고.
죽 먹고.
간식으로 카스테라 주려고요.
괜찮은 거 같아.
삼칠 때 목이 너무 아파요.
삼칠 때 많이 아파.
목이 아침에 일어나서 준우 안에
준우 수술한 데가 많이 부어있어서 아마 그럴 거거든?
네.
준우 수술 후에
곰팡이, 나무에
나무에?
엄마 이거 있어 봤잖아 먹을 사람이.
한 개씩 놔봐.
물 먹으면 내가 가져다 줄게.
나밖에 없어.
엄청 많이 더 가져다 줘.
너 갖고 왔는데.
많이 하지 않을까?
냉장고 집고 넣어놓으면 될 거 같아.
아니면 냄비 하나 주고 다시 이렇게 준비해도 돼.
그럼 냉장고 넣어.
새우 넣은 거야?
어 새우야.
할머니가 맛있다 하겠다 이랬더니 준우가.
내가 아침에 드렸거든.
되게 고소하지.
오 이건 냄새 좋다.
멸치고.
준우는 한 달 동안 못 먹었어.
준우야 이거.
이건 니 꺼고 이건 준우 꺼.
준우 꺼.
이거 오뎅볶음.
이거 니 꺼.
무슨 현대 수술했다고 강릉에서부터 죽을 사냥을.
준우가 하루 전에 아침 눈 뜰 때부터 할머니 왔냐고 계속 그러고.
우리 아빠랑 청소하다가 엄마 온다고 해서.
계속 엄마 올 타이밍 겹칠까봐 못 씻고 있다가 딱 씻으려고 물 다 묻혔는데 갑자기 엄마 전화 왔어.
준우야.
머리 이것만 뜯어.
어때?
안 느껴져.
아니 근데 내가 밥.
밥 같이 먹으려고.
월요일 날에도 돌봐주는 사람은 없지요?
아니 엄마 일 안 가.
근데 월요일에도?
엄마가 좋은 돈 가져와야지.
돈 가져올 사람이 없으면 엄마가 어떡해.
월요일에?
월요일 동안 준우 학교 안 갈게.
엄마한테 뭐하지?
학교 기업 오지?
오늘 준우는 편도 수술 이틀차 밤입니다.
제가 좀 찾아보니까 목을 건조하게 하면 안 된다면서.
여러분 안녕하세요.
우리 준우는 오늘 편도 수술 이틀차 밤이고
약 먹고 이제 자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소곤소곤하게 말할게요.
이제 진짜 추운 겨울이 다가오고 있어요.
겨울 하면 또 건조함의 계절이잖아요.
진짜 저는 요즘 얼굴도 진짜 건조해지고 입술도 다시 트면서
겨울이 왔구나 하고 몸도 실감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진짜 너무 좋은 타이밍에
쿠쿠에서 가습기 광고가 들어왔습니다.
사실 준우 편도 수술을 앞두고
위생적이면서 안전한 가열식 가습기가 필요할 것 같아서
서치를 하고 있었는데
메일이 하나 딱 왔지 뭐예요?
쿠쿠에서 메일이 와서 처음에는 밥솥 광고인가 했는데
가습기 광고더라고요.
이렇게 화이트톤의 심플한 이미지고요.
어디에도 어울릴 만한 무난한 디자인입니다.
쿠쿠가 밥솥 디자인도 잘 뽑더니
얘도 너무 귀엽지 않나요?
이 쿠쿠 스팀백 가습기는
저희 안방에 두고 매번 취침시에 틀고 자는데요.
수면에 방해받지 않게 초저습 취침 모드가 있어서
과습이나 곰팡이 걱정 없이
집에 사용 환경에 맞게
아주 섬세하게 조절이 가능합니다.
이렇게 깔끔한 디자인이라
저희 집 인테리어랑도 굉장히 잘 어울립니다.
또 이렇게 수유등이나 독서등으로 사용도 가능합니다.
또 무드등 기능도 있어서
일상 속에서 아주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가습기는 수면 시간에 많이 사용되는 만큼
소리도 굉장히 중요한데요.
진짜 있는 듯 없는 듯한 최저의 소음이라서
소리에 굉장히 예민하신 분들에게도 제격입니다.
또 100도 끓인 물로 살균 가습이 돼서
이렇게 겨울철에도 따뜻하고 위생적이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아 그리고 진짜 혹시나
아이 키우는 집에 이렇게 뜨거운 물로
사용이 되는 가열시 가습기가 혹여나 위험하진 않을까
이렇게 걱정되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은데요.
예상치 못한 쓰러짐에도 뚜껑이 쉽게 열리지 않도록
5종 안전장치 설계로 아이들 화상 걱정도 최소화하고
깨끗한 공기질은 최대화 할 수 있습니다.
정말 시중에는 다양한 가습기가 있지만
특히 육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이 쿠쿠 스팀백 가습기 진짜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가열시 가습기가 끓는 물 100도씨라서
가장 위생적인 공기질을 보장하시는 거 아시죠?
대신 아이들이 놀다가 치기라도 하면
화상 위험이 있을 수도 있으니까 걱정을 했는데요.
이번에 쿠쿠 스팀백 가습기는
누수 방지는 물론 잔수 감지 센서가 내장이 되어 있어서
혹여나 물이 부족해서 생기는 과열을 방지하고
작동 중 개폐장치 조작 시에는
자동으로 작동이 중지되도록 만들어져서
진짜 한참 호기심으로 이것저것 만지는 활동적인 아이들 방에 두어도
나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누수 방지 설계로 혹시 모를 가습기 쓰러짐 사고는 물론이고
어린이 안심 잠금 차이드랍 기능으로
조작 관리까지 안전하게 가능합니다.
지금도 가습기를 켠 상태인데
주무가 아주 잘 자고 있습니다.
짠
소음이 진짜 적어요
있는 듯 없는 듯한 소음입니다.
보슨이 종아리에 뭐가 붙었지? 하는 댓글
형아가 보슨이 없는 동안에 보슨이 보고 싶었대
혹시 형아 심심할 때?
어제
왜 보고 싶었대?
형아가?
왜 보고 싶었대?
심심해
심심해서?
심심해서
보슨이도 심심했지
준아 여기 어금니가 아파?
어디 쪽이 아파?
잇몸
잇몸?
수술한 지 얼마 안 돼서
준우 목 편도 수술한 거잖아
그래서 거기가 다 연결돼 있어서 아플 수도 있대
걱정 안 해도 돼
엄마 이거 맛있어
아
내가 이거 줄 거예요
아
오늘의 첫 저녁은 소고기죽입니다
아이고
한 숟가락만 먹었지?
그니까
준우야 어느새 생각해 준 것 같은데
몇 번 없는데?
난 못 먹어
소고기죽 먹어야 먹을 수 있어
에어 럭셔리 치킨을 만들지 말 거야
엄마 여기에 냉동 버섯을 넣어줘요
요플레
블루베리 새콤해서 안 돼
보슨이 이거 먹을 거야?
저기 요플레 묻었어
잠옷 하나 입어줄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