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김영선 구속…법원 “증거인멸 염려” / 채널A / 토요랭킹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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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균·김영선 구속…법원 “증거인멸 염려”
명태균·김영선 구속…법원 "증거인멸 염려"
검찰 "명태균, 차명폰으로 이준석과 통화"
명태균 "지인·가족과 통화하려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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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표의 1심 선고 이후 환영의 뜻을 밝힌 국민의힘의 남은 고민, 바로 명태균 씨가 아닐까 싶습니다.
어제 새벽 명태균 씨와 김영선 전 의원 모두 구속됐는데요.
특히 검찰은 명태균 씨가 다른 사람이 개통한 선불전화기로 이준석 의원과 연락을 한 통화 기록을 주목한 것 같아요.
선불폰이라고 했을 때는 미리 충전을 해서 사용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방식의 휴대전화가 될 텐데,
이것은 누군가에게 특혜를 받은 것이죠. 선물을 받은 건데 그러면 이게 왜 누구에게 받은 것인지 이것을 통해서 명태균 씨가 누구와 친분이 있었고 어떤 사람과 일을 도모했는지 이런 것들이 나타나지 않을까 그렇게 전망을 합니다.
그리고 이미 본인도 돈 봉투를 받은 적이 있다고 얘기를 했기 때문에 여론조사 대가의 구체적인 그런 걸 떠나서 일단 영부인과의 친분 이것에 대해서는 거의 입증이 됐다고 볼 수가 있겠고
검찰이 유무죄를 단정 지을 필요는 없겠지만 당연히 혐의가 있기 때문에 대통령 쪽으로 수사가 올라가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알겠습니다. 이재명 대표 1심 선고 그 이후와 정치권 공방까지 살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