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요정 #분갈이 #흙배합 #키우기

다육하우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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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 비디오 조회수·2024. 11. 16.
네팔요정 분갈이하기
안녕하세요. 꽃피는하우스입니다.
네팔요정이예요. 데려다 놓은지 한달이 넘었어요.
요즘 네팔요정을 구매하셔서
꽃피는하우스가 왜 분갈이를 안하지 하고
궁금해하시고 의아해 하시는 분들이 많으실거예요.
제가 꽃이 그동안 있었어요. 꽃이 다 젖었어요.
그래서 꽃보느라고 조금 늦었어요.
꽃이 다 젖었죠. 꽃이 5개 정도 피었었어요.
여기가 진거고 여기가 진거예요.
지금 현재 꽃이 없고 꽃머리만 있는 상태예요.
그래서 오늘 분갈이 한번 해볼텐데요.
네팔요정은 꽃이 어디서 오냐고
이렇게 새순이 돋아 나잖아요.
그럼 새순이 어느정도 자라면
그 끝에 꽃이 와요.
그래서 꽃이 지면 잘라서 사먹으래야
가지가 많아야지만이
꽃이 이렇게 많이 볼 수가 있어요.
작년에 키우던 네팔요정 한번 볼게요.
지금 상태예요.
꽃망울이를 지금 이렇게 형성하고 있어요.
이런식으로
이건 뭐 작죠. 저거보다 목대가 더 안좋아요.
이것도 네팔요정이에요.
이거는 한 뿌리가 아니고
한 두 뿌리 정도 이렇게 한 것 같아요.
이렇게 해서 생성이 되고 있어요.
화분에 한가지 색이 아니고
이거는 좀 두가지 정도
이렇게 합식을 해놓은 것 같아요.
나무 가지수가 이렇게 많죠.
지금 생각나네요.
작년에 처음처럼 4개를 갖고 왔잖아요.
그거 4개를 합식해서 이렇게 묶어서 심어놓은 것 같아요.
네팔요정은요.
1년에 한 2번, 3번 정도
이렇게 꽃을 볼 수가 있다고 하는데요.
그거는 새순을 얼마나 잘 뽑아냈느냐에 따라서
이게 달라져요.
1년에 한 번 보시는 분도 계실 것 같고 그렇습니다.
전 1년에 두 번 정도 봅니다.
지금 보고 싹 잘라놓으면 봄에 한 번 또 이렇게 보고 합니다.
키우기는요. 별로 어려운 건 없어요.
분갈이에서 놓으면 겉익이 마르면
물을 듬뿍듬뿍 주면서 이렇게 키우면 되고요.
병충해도 별로 없는 것 같아요.
지금 꽃망울이가 이렇게 형성이 됐잖아요.
그럼 꽃이 필 때 영양제를 좀 올려주시면 돼요.
지금 개화를 아직 안 하고 있잖아요.
이럴 땐 안 올려주는데 영양제는 꽃이 피면 그때부터 올려주시면 돼요.
지금 꽃이 다 핀 상태에서 영양제를 많이 올려주면
꽃순이 이렇게 웃자라가 되고 꽃눈이 안 와요.
형성이 안 돼요.
그래서 지금 꽃눈이 형성할 시기예요.
지금 보셨죠?
지금 제가 키우는 거.
꽃눈이 형성되는 단계이기 때문에 저럴 때는 영양제를 안 줍니다.
꽃이 피기 시작하면 영양제를 줘요.
그리고 햇볕은요. 많이 볼수록 좋아요.
추위는 남부에서는 월동이 된다고 하고요.
중부에서는 안 돼서 안에서 이렇게 키우셔야 됩니다.
한번 털어 볼게요.
흙이 굉장히 안 좋아요.
흙부터 한번 소개를 해 볼게요.
여기 첨토 70, 토동이 흙 30을 넣었어요.
이렇게 지렁이 분변도 조금 넣어서 이걸 믹서해서 이렇게 하려고 합니다.
야생토 100에다가 심어도 돼요.
그런데 이제 여기 토동이 흙에 여러 가지가 좀 섞여 있어요.
마사도 섞여 있고 배수 잘 되게 이렇게 섞여 있잖아요.
그래서 이걸 30을 넣습니다.
60대 40 정도로 넣으셔도 돼요.
그리고 만약에 시골에서 밭 흙이나 마당에 흙이 있으면요.
50, 30, 20 이렇게 넣어도 됩니다.
분변도 조금 이렇게 넣고 그렇게 해서 비벼서 하시면 되고요.
비벼 볼게요.
저는 마당 흙을 한 20을 넣었습니다.
그러니까 첨토가 50, 마당 흙 20, 토동이 흙 30 비율을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마당 흙 20 넣었는데요.
거의 뭐 약간 색깔만 적셔질 정도로 이렇게 됐습니다.
마당 흙이 없고 후입한 흙을 사용하시는 분은요.
넣지 마세요.
넣지 말고 그냥 두 가지로만 해서 이렇게 쓰시고
지렁이 분변도 있으신 분들은 지렁이 분변도 넣어서 이렇게 해주세요.
자 이게 굉장히 저기가 설이 많아요.
저는 이제 이걸 키워본 입장이잖아요.
그런데 밑에 보면 잔뿌리가 이렇게 나와 있어요.
이 철죽가들이.
그래서 굉장히 이게 어려워요.
왜냐면은 실뿌리처럼 이렇게 되어 있으니까
하원 사장님 판매하시는 사장님은 다 안 털고 해라 이렇게 되어 있어요.
왜냐면 이 실뿌리가 상처가 많이 나니까요.
그런데 이걸 다 안 털고 하면 여름에 얘가 자꾸 가요.
그래서 이걸 안 털 수도 없고
참 이게 저기가 많은 이런 식물이에요.
분갈이 할 때.
그런데 이게 흙에 상토가 아니고 상토보다 조금 좋은 흙인데
좀 됐어요.
이게 금방 이렇게 보니까
금방 저기는 아니고
이 정도로 이렇게 한 다음에 씻을게요.
자꾸 이렇게 손으로 이렇게 이렇게 하다 보면
뿌리가 다 뜯겨져 가지고 없어져 버려요.
밑에도 이렇게 해서 좀 다듬었어요.
이런 다음에 물에 씻어 볼게요.
물에 담가서 금방 이렇게 담갔기 때문에
조금 흙이 금방 이렇게 씻어내리지가 않아요.
한 10분 정도 담가 놓으면
그래도 조금 낫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솜털처럼 되어 있어요.
이게 솜털처럼
이렇게 해가지고 10분 정도 이렇게 담가서
살살 이렇게 두세 번 씻어 볼게요.
한 번 씻었고요.
흔들면서 씻어 볼게요.
안에가 거의 다 뿌리에요.
스펀지처럼 생긴 이런 뿌리
두 번 정도 씻으면 그냥 될 것 같아요.
이런 스펀지거든요.
이렇게 보시게 되면 뿌리 굉장히 좋죠.
스펀지처럼 이렇게 되어 있어요.
더 이상 자꾸 씻으려고 하지 마시고
두 번 정도 씻으면 깔끔하게 이렇게 씻어질 것 같습니다.
분갈이 하기 전에 포트를 미리 담가 놓으세요.
저기에다가 물에다가
두 번 정도 씻으니까 어때요?
깔끔하게 이렇게 털렸어요.
이런 상태로 식재를 해주면 되는데요.
미리 이렇게 해놨어요.
이렇게 하면 어울리겠죠?
이거는 솜털 공발 화분이에요.
다른 거 심었다가 이렇게 나왔는데요.
흙 넣어줍니다.
바깥에는 살짝 이렇게 눌러도 돼요.
바깥에는 뿌리가 없잖아요.
이렇게 살짝 눌러주면 흔들림이 없이 잘 심어져요.
이게 가벼운 흙이기 때문에
살짝 이렇게 눌러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밖에 복토해주면 돼요.
이렇게 해서 복토가 끝났고요.
이렇게 물을 듬뿍 줍니다.
흙을 뿌리를 다 털은 것들은요.
물을 정말로 처음에 줄 때 많이 줘서요.
이 흙이 쫙 내려가면서
뿌리하고 흙 사이에 공기를 쫙 빼줘야지만
밀착이 잘 돼야 뿌리도 잘 내릴 수가 있어요.
이렇게 물을 주고 난 다음에요.
마지막에 물이 어느 정도 빠졌을 때
이렇게 밀은 물약을 살짝 뿌려주고요.
스프레이도 이렇게 해서 해줍니다.
스프레이예요.
이렇게 스프레이 해주고요.
그늘에 둡니다.
햇볕이 아니고요.
밝은 그늘.
지금 여기가 딱이에요.
해도 안 들어오고 오늘 구름이 꼈어요.
이렇게 이런 장소에다가
한 보름 정도 잘 할착을 시키면 되는데요.
처음에 3일은 매일 물 줍니다.
하루 건너뛰고 3회 줍니다.
3회면 하루 건너뛰고 3회는 6일이죠.
그러면 매일 준 거하고 10일 정도 되죠.
그다음에는 이틀 건너뛰고 한번 주세요.
그러다 보면 한 20일 정도 돼요.
그러면 20일 정도 되면 뿌리가 나오기 시작해요.
그러면 겉흙이 마르면 충분히 물을 주시면 됩니다.
이렇게 해서 오늘 레팔 요정 분갈이를 해봤는데요.
장미 철죽이나 철죽 같은 것도
흙이 좋은 거에서 온 거는 그냥 두시면 되는데
흙이 이렇게 나쁜 거는 지금 방법처럼 하셔가지고요.
분갈이를 이렇게 하세요.
아젤리아도 마찬가지입니다.
꽃이 피고 있는 거는 꽃을 다 보고 하시고요.
꽃이 없는 상태로 이렇게 온 거는 이렇게 해서 분갈이 하실게요.
저는 꽃피는 하우스입니다. 감사합니다.
예쁘게 잘 키우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