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처럼야생화 언박싱 축쳐진 #씨클라멘 회복 시키기 #보라싸리 #원숭이새우란 이와히게

다육하우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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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비디오 조회수·2024. 12. 26.
처음처럼 야생화에서 묘다이 좀 데리고 왔어요.
궁금해 하시는 거 있으실 것 같아서 이렇게 좀 데리고 왔습니다.
보라쌀이에요. 요즘 보라쌀이가 이제 이렇게 나오기 시작하는데요.
이렇게 나와서 이렇게 길이가 이렇게 많이 나가 있죠.
이 보라쌀이가 햇살을 좀 많이 받으면 이 간격 있죠.
약간 좀 햇볕이 없고 물을 많이 줘서 키우면 이 간격 마디가 이렇게 넓어져요.
이렇게 넓어져 있는데 여기 나오는 거 한번 보세요.
여기에서 여기 겨드랑이에서 이렇게 꽃대가 나와요.
지금 요즘 이렇게 생산되는 시기에요.
근데 이제 여기도 이렇게 길게 있잖아요.
여기까지 벌써 이렇게 잎이 나오는데
거기에 이렇게 꽃대를 물고 있어요.
이런 식으로 그래서 이제 우리가 요거를 이렇게 키우다 보면은
가지치기를 이렇게 길게 여름에도 이렇게 길게 자라잖아요.
그래서 가지치기를 언제까지 이렇게 해주나요? 이랬는데
보통은 강복절 전까지 해주면 좋아요.
강복절 전까지 이렇게 해줄 때
한 마디 있죠.
한 마디 이렇게 잎을 하나 놓고 또 자르고
또 그 다음에 자를 때 또 길어 나오잖아요.
여기서 그러면 또 잎을 한두 개 놓고
이제 이런 식으로 자르다 보면은
요즘에 이제 이렇게 형성이 됩니다.
1년 이렇게 가는 과정이요.
자 요거는 18,000원짜리에요. 보라색이에요.
요즘 이제 다른 거는 아직 안 나오고
15cm 포트에 이렇게 나오는 거 14,000원짜리 15,000원짜리들은
작년에 이제 판매하시던 거 요런 게 좀 나오는 거고요.
대품도 나오고 뭐 소품도 있는데
올해는 아직 소품이 안 보이고 있어요.
보통 보시게 되면 이렇게 흙이 요렇게 되어 있는데
자 이거 받아보시면은요.
분갈이를 흙을 다 털고
작년에는 막 꽃이 있는 상태에서도 분갈이를 흙을 다 털고
이렇게 분갈이를 이렇게 해봤는데요.
그런 식으로 분갈이를 하다 보니까
이게 꽃이 오래 싱싱하게 오래 있지를 못하고
이런 경향이 많아요.
그래서 제가 요걸 한 번 더 가지고 온 이유는요.
흙이 그런 대로 이게 괜찮거든요.
이렇게 보세요.
배합이 잘 되어 있죠.
그래서 그냥 그대로 연탄갈이 식으로 분갈이를 해서
꽃을 다 보고 난 다음에
한 3, 4월쯤 있죠.
따뜻해지면 그때 다 털고 분갈이 하는 거를 추천을 드릴게요.
분갈이 하는 흙은 그때 가서 배수 잘 되는 흙으로 이렇게 해 주셔도 돼요.
야생토 백에도 하셔도 되고
야생토에다가 다트기 있으신 분들은 반반 이렇게 섞어서 하셔도 되고요.
그런 식으로 이렇게 하십니다.
근데 구매하셔서 흙이 이렇게 좋지 않아도요.
다 털고 하는 거는
중부에서는 몸살도 많이 하고 꽃이 제대로 안 와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요거 구매하셔가지고
그대로 연탄갈이 식으로 이렇게 해서 꽃을 보시길 바랄게요.
그래서 보라쌀을 하나 가지고 왔고요.
레이시아가 요즘 엄청 예쁘게 잘 나와요.
저도 이제 레이시아를 여러 개를 이렇게 키우고 있는데요.
레이시아 물을 약간 좀 아껴가면서 키우셔야 돼요.
다육질이에요.
이런 식물 키우듯이 물을 많이 주고 키우면
얘는 견디기가 좀 어려워해요.
뽀송뽀송하게 키워야 돼요. 흙을
흙이 완전하게 흙 화분에서 완전하게 다 마른 다음에
물을 주셔야 돼요.
추위도 약간 타고요.
햇볕도 좋아합니다.
평상시 키울 때는 그냥 반그늘에서 키우시면 되는데요.
집에 꽃대가 이렇게 피고 할 때는
그래도 햇볕이 한 2시간 정도 들어오는 게 좋아요.
가을에 가지고 와서 이렇게 키우던 거를요.
분을 다 털고 이렇게 합식을 해놨는데
레이시아는 꽃이 필때 꽃대 올라온 거 좀 보세요.
어느 정도 이렇게 자라야지 올라와요.
그래서 이제 여기가 어느 정도 이렇게 자라 올라가면
다음 고기에서 또 이렇게 자라요.
그래서 너무 안 자라고 얼음땡하고 있으면 꽃이 안 와요.
어느 정도 이렇게 자라야지 꽃이 오고
온도도 7도 이상 이렇게 두셔야 되고요.
작년에 키우는 것들인데요.
안 자라고 이렇게 있으면 꽃대가 안 올라오죠.
여기 이제 어느 정도 자랐어요.
이렇게 자라서 올라서 온도가 맞고
또 여기에 어느 정도 이렇게 되면
이제 꽃이 이렇게 형성이 돼서 꽃대가 물립니다.
햇살이 좀 있어야 돼요.
이거는 작년에 키우던 건데요.
여기 하우스 바로 아래에 밑에 있어요.
이렇게 근데 어때요.
온도는 아까 보신 거랑 비슷한 위치에 있는데
많이 자라났잖아요.
많이 자랐는데 옆에 꽃대 보이시죠.
햇살이 어느 정도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집에서 키우고 있을 때
얼음땡하고 있으면 꽃이 안 피고요.
저렇게 잎이 어느 정도 자라 올라와서
기다리시면 꽃이 와요.
얘는 꽃이 1년에 연중 이렇게 잎만 자라나면
수시로 오는 아이예요.
위치는 여기 이렇게 하고 있어요.
이렇게 추운 장소에 있어요.
지금 여기 보시게 되면 제일 끝이에요.
문 있죠.
문에서 오른쪽으로 이렇게 보면
여기 굉장히 추운데
그래도 햇살이 들어오니까 어때요.
저렇게 꽃대를 맺고 있어요.
분갈이는 안 하고요.
그대로 이거를 빼서 연탄갈이 식으로
연탄갈이 식으로 빼서 그대로 옮기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연탄갈이 식으로 분갈이를 하시고요.
꽃을 다 보고 난 다음에
한 3월달쯤 봄에 따뜻할 때 있죠.
다 털고 야생태 배게다 하셔도 되고요.
또 야생토에다가 다른 것을 좀 첨가해서
이렇게 심으셔도 돼요.
다육이처럼 아주 배수 잘 되게 심으시면 돼요.
5,000원씩인데 원래 가격은
이게 6,000원에 입고가 된 거라고 해요.
그래서 5,000원에 이렇게 한 포트당 나가면서요.
5개 하면 25,000원인데
20,000원에 이렇게 나갑니다.
이렇게 해서 레시아 하나 가지고 왔고요.
이건 원숭이 새우란이라고 하는데요.
제가 제일 작은 걸로 이렇게 하나 갖고 왔어요.
가격 꽤나 합니다.
잎이 아직 잠자루 안 가고
이렇게 시퍼렇게 있어 가지고요.
여기를 이렇게 잘라서 나왔는데요.
흙은 이렇게 반반 섞인 흙에 들어왔는데요.
배수가 잘 되는 흙이 있죠.
배수가 잘 되게 해서 심으면 굉장히 잘 자라요.
제가 꽃새우란이라고 해서
노란 걸 제가 키우고 있잖아요.
엄청 잘 자라고 있어요.
그런 거 키우듯이 이렇게 키우시면 되는데
화분은 조금 높이가 있으면서
넓이도 있는 화분에 이렇게 키워주시면 좋은데요.
이거 받아보신 것보다 한 3배 정도 되는 화분
이렇게 이런 거 보라쌀이 온 화분
저렇게 큰 분에다가 심어 주셔야지
번식이 잘 돼요.
이제 이거 녹이 다 없어질 거예요.
분갈이 하세요.
재활용을 하셔도 괜찮고
배수만 잘 되게 해서 이렇게 분갈이를 하시는데요.
겨울에는 물을 많이 안 주셔도 돼요.
보름에 한 번 정도 이렇게 주시면 돼요.
가격이 아주 원채 쎕니다.
지금 이제 잠자러 갈 거니까요.
지금 이렇게 옮겨 가지고 잠재우면 됩니다.
이거 제가 가지고 왔으니까요.
이거 영상 올려 드리고요.
이거는 보라색으로 피는 페랭이에요.
이게 3,000원 씩이랍니다.
굉장히 이쁘죠?
이거 노지에 월동 잘 되고 있어요.
저 엄청 많이 번식해 있어요.
그런데 이 꽃이 너무나 귀엽게 생기지 않았나요?
깜찍하게 생겼죠?
요즘 핑크도 나와서 이렇게 있죠.
제가 핑크도 아주 이렇게 심어서 예쁘게 보고 있어요.
핑크색도 너무 이쁘죠?
유럽 페랭이 얘는 핑크라고 이렇게 부르는데 어때요?
이렇게 심어 놨는데 굉장히 예쁘게 이렇게
이거는 꽃대가 올라가서 이렇게 피는데
쟤는 좀 붙어서 피는 편이에요.
이 월동도 굉장히 잘 돼요.
이거 분갈이 영상 올려 드릴게요.
3,000원이고 4개 10,000원 해서
저도 이렇게 4개 10,000원 이렇게 갖고 왔어요.
한 포트에 아주 그냥 푸짐하게 이렇게 심어 보려고 하고요.
장구채가 벌써 이렇게 나왔어요.
그런데 이 장구채가 3,000원인데요.
평상시에 장구채가 나오면 4월, 3월 이렇게 나오는데
요즘 이렇게 장구채가 나오고 있어요.
그런데 이거는 흙이 보니까 좋아요.
그냥 그대로 옮겨 가지고 이렇게 꽃을 볼게요.
이게 원래 여름에 피는 꽃이에요.
5월에 씨뿌려서 이렇게 해서 나오면
그런데 세상에 이렇게 나오는데
한 포트에 3,000원이고요.
4개 10,000원이에요.
저는 이렇게 해서 2포트 이렇게 3,000원짜리
이렇게 2포트를 제가 이렇게 가지고 와 봤어요.
꽃대가 이렇게 올라온 것도 있고요.
이렇게 지금 이런 상태로 가요.
이거 이제 분갈이 영상 올려 드리고요.
자 이게 아주 그냥 저기 한 거예요.
제가 안 키워 본 거예요.
사계 다변화 꽁에다리라고 하는데요.
이렇게 생겼어요.
이거는 분갈이 영상을 따로 올려 드릴게요.
저도 처음 키워 보는데요.
대륜 꽁에다리, 대만 사계 꽁다리
이런 건 제가 키우고 있잖아요.
그것도 아직 이런 상태예요.
앞으로 이렇게 있다가 한 달 정도 더 있으면
이렇게 꽃대가 올라오는데요.
미리 분갈이를 해서 활짝을 시켜 놓으면
꽃대가 더 싱싱하게 올라오거든요.
그래서 이걸 한번 키워보고 싶어서
이렇게 2개를 가지고 왔어요.
1포트에 24,000원이고요.
2개는 4만원입니다.
가격이 후둘둘둘 하지요?
자 분갈이 영상 올려 드리고요.
제가 이거 시클라맨을 하나 얻어왔어요.
자 이렇게
자 시클라맨이 이런 상태로 되어 있어요.
이거 왜 이럴까요?
구근에 탈이 생겼어요.
구근에 탈이 생긴 이유는 뭘까요?
구근에 무른다든지 이런 게 있으니까
이렇게 했죠?
물을 너무 많이 줘서
가습이 돼서 이러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이게 물에 담궈 있었어요.
이러니까 계속 물에 담궈놓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떻게 얘가 더 괴로운 거예요.
구근이
그래서 이런 거 처치하는 방법
이렇게 조금 좀 볼까 싶어서
이걸 가지고 왔는데
제가 하나
지금 이런 상태로 있는 거 하나 있어요.
자 이런 상태로 왔었는데
얘는 가습이 돼서 그런 게 아니고
영양제가 너무 많아서
영양제 피해로 이렇게 축 처져 있는 거를
제가 가지고 온 상태였었어요.
그래서 그 영양제를 다 걷어내고
이렇게 구근이 보이게끔
이렇게 해놨는데 어때요?
여기 처지는 거는 어쩔 수가 없는데
위에 부분 봐주세요.
이렇게 생생하게 살아나잖아요.
이렇게
저기는 관리를 이렇게 하셔야 되지
처진다고 물 계속 주면
얘는 더 처져요.
빼서 얘를 한번 처치를 해 봅시다.
이렇게 빼면은 이렇게 되어 있어요.
밑에가
이럴 때는요
여기에다가 토종이다육 흙이나
아니면은 저기를 좀 주세요.
그냥 그 야생토 100을 좀 넣어주세요.
이렇게 해서
많이요 이렇게
자 마사는 안 된다고 제가 그랬는데
마사는 왜 안 되냐면요
마사는 물을 이렇게 흡수를 못 땡겨 올리잖아요.
이게 저면 간식통인데
그래서 이렇게 흡수가 해서
땡겨 올라올 수 있는 흙을 넣으셔야 돼요.
재활용을 넣으셔도 되고
다 괜찮아요.
자 이렇게 된 데에다가
밑에 거 있죠.
이걸 이렇게 뜯어 주세요.
평평하게 해야 되니까
이걸 이렇게 뜯어 주시고요.
이 흙이 너무 많아서
얘가 지금 가습이 되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못 견뎌서
막 이러고 있는 거예요.
자 위에 구근을 드러나게
흙을 제거해 줄게요.
어떤 분은
아니 구근이 어디 있어요.
아무리 이렇게 해 봐도
구근이 안 나와요.
뿌리만 있어요 이러시는데
이게 너무 어린 거는요.
뿌리만 있고
이렇게 구근이 없어요.
여기 구근 보이죠.
여기 구근이에요.
이게 자라요.
오래될수록 크게 자랍니다.
이제 이런 게 없다고 하시는데
그게 없는 거는
좀 어린 거는 좀 없을 수가 있어요.
잎만 무성하고
그런데 이제 나중에 키우다 보면
이게 생깁니다.
자 이렇게 해서
여기를 이렇게 해가지고
좀 이렇게 시원하게 좀 해 주세요.
자 그리고 이 흙이
조금 좀 이게 가습이 됐잖아요.
바짝 말려야 돼요.
이거 한 번
아유 완전히 바짝 말려야 돼요.
그러고 나서 물 주셔야 돼요.
자 이제 물을 안 줍니다.
이게 아주 그냥 젖어서 난리도 아니에요.
자 그런데
조금 좀 밑에 좀 뽑아낼게요.
이거 자 이거를
밑에 이렇게 해서
자 잡고
이렇게 조금 좀 뽑아낼게요.
꽃대도 뽑아내고요.
아래쪽에 꺼
자 이렇게 해서
너무 축 쳐져 있는 거는요.
이게 나중에도
이렇게 쳐져 있어요.
자 꽃대도 좀 이렇게 좀 뽑고요.
잎도 좀 뽑고
아래쪽에 꺼
이렇게 기운 없는 거
얘가 이거를 다 이렇게 하려고 하면
더 힘들거든요.
그래서 밑에 이렇게 쳐지는 거 있죠.
새 꽃대가 많이 나오고 있잖아요.
자 이렇게 해서
조금 좀 뽑아냅시다.
이런 식으로
이거 시클라멘만 그런 게 아니라요.
가습을 싫어하는 식물들은
키우다 보면
물을 자꾸 주는데도
쳐진다.
그러면 가습이에요.
그럴 때 물을 계속 주는 게 아니라
이렇게 흙을 한번 바짝 말려서
얼른 빨리 처치를 해줘야 돼요.
계속 물 주면 이제
죽어라 죽어라
이렇게 하는 거예요.
자 이렇게 해서 요만큼 이제
여기 좀 시원하게 됐어요.
여기에
저것도 낄 수가 있어요.
곰팡이 요즘 통풍이 안 돼서
곰팡이가 많이 썰거든요.
자 이런 식으로 해서
이렇게 얹으면 어때요.
여기 테두리 있죠.
여기 테두리에서
이게 약간 좀 위로 이렇게 올라오게
이런 식으로 해서 넣어주세요.
이렇게 흙을 넣으실 때
자 이렇게 했는데
지금 상태에서는 이게 딱 맞거든요.
여기 밖에가 이렇게 흙이
이렇게 해서 그냥 키우실 분은 키우시고요.
이게 물을 주면요.
이게 지금 흙이
약간 좀 파이는 경향이 있는데
마사를 위에 얹어서
복토를 해주시는 분도 계세요.
그러시는 분들은요.
지금 하지 말고요.
얘가 기운을 완전하게
바짝 차린 다음에
그 때 복토를 해주세요.
이거 바깥으로 뿌리가
이렇게 나와 있잖아요.
이거 신경 안 쓰셔도 돼요.
이렇게 돼 있어요.
더 잘 살아요.
이 뿌리가요.
막 바깥으로 나오면 더 잘 삽니다.
요런 식으로 해서
한번 바짝 말려서 보시고요.
요거 상태를 한번 지켜볼게요.
흙을 하나 선물 받아왔어요.
구독자님은요.
제가 흙 쓰는 것도
얼마나 이렇게 잘 아시는지 몰랐어요.
흙 딱 요만큼 남았는데
가니까요.
흙을 한 푸대 이렇게 구매를 해주셨어요.
이거 흙 사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흙 사서 쓰시는 것도 어려우실 텐데
저까지 이렇게 사주셔서
굉장히 감사합니다.
요거 한번 잘라볼게요.
요즘 미름몰략을 하나
선물로 오잖아요.
이렇게 잘라서
이렇게 보시면
안에 미름몰략 하나 들었어요.
여기 들었네요.
만원짜리 인데요.
이게 미름몰략이
사용해 보시라고 이렇게 되어 있어요.
제가 분갈이 했을 때
여기 병에다 이렇게 넣고서
이렇게 하는 건데요.
요거를 이렇게 건드렸잖아요.
물을 이게 바짝 마를 때까지 안 줄 텐데
요거 빨리 회복이 되라고요.
이렇게 한번 뿌려 줄게요.
이런 식으로
흙을 타고 내려가는데
곰팡이 이런 게 생길 수가 있는데
이 미름몰략이
그런 세균 감염 같은 거 있잖아요.
요런 것도 도움을 좀 줘요.
그래서 회복을 하는데
빠른 회복을 하는데
이게 굉장히 좋아요.
그래서 미름몰략을 사용하는데요.
보통 물병 뚜껑 있잖아요.
2리터 기준으로 해서
물병 뚜껑으로 하나 넣어서 사용하는데
보통 우리가 스프레이 사면 500이거든요.
여기에는 3분의 1 정도 넣어서
이렇게 사용하시면 돼요.
그래서 이렇게 사용하시면
오는 거 한번 경험 삼아서
이렇게 사용해 보시고요.
이 흙이
이렇게 되어있고
색깔도 아주 그냥 이렇게 되어있죠.
요거는 저곡토
여기 노란 게 녹소토예요.
요런 거는 하이사나 경석이라고 불러요.
요런 거
그 다음에 동생사하고
여기 알 크기가 적당하게 이렇게 참 잘 되어있어요.
사장님 그냥 야생화 분지에 키우시는 루아우로
이렇게 잘 비벼져 있어요.
야생화 전문 용토
야생토 이렇게 부르는데요.
우리는 첨토 이렇게 부릅니다.
이렇게 해서 사용하시는 분은 이렇게 하시는데
제가 보통 야생토 이렇게 쓰잖아요.
여기에다가 마사를 섞어 쓸 경우도 있고
또 흙을 조금 좀 섞어서 쓰는 경우도 있어요.
그래서 요즘에 또 궁금해 하시는 거 있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흙을 하나 좀 가지고 왔어요.
지렁이 배양토
이렇게 생겼어요.
5,000원인데 10니트예요.
아 이게 지렁이 분변토를 시켰는데
지렁이 배양토가 왔어요.
이렇게 댓글을 주시는 분도 계시는데요.
지렁이 분변토는 거름이에요.
거름이고 이거 배양토는 흙이에요.
한번 따 볼게요.
이거 제가 이제 흙을 저는 밭흙을 사용해서
구매한 흙을 잘 사용을 하지 않고
밭흙을 사용해서 쓰는데
보통 분들이 밭흙을 구매할 수가 없으니까
이걸로 좀 해주세요.
이렇게 분갈이 할 때 하시는 분이 많으셔서
제가 이걸 사용하는데
보시면 어때요?
우리가 구매한 흙 있죠?
상토보다는 조금 좋아요.
이게 피트무스가 좀 많이 들어가 있어요.
이렇게 해서
여기에 지렁이 분변토가 섞어서 만든 흙이에요.
그래서 이거 이제 구매한 흙이라고 생각하시고
이렇게 분갈이 흙이라고 생각하시고
사용하시면 됩니다.
많이 쓰지는 않잖아요.
제가 분갈이 하는데
그래서 이렇게 작은 거 하나 갖다 놓으면
저도 꽤 오래 써요.
자 이렇게 해서
들어있는 건 이렇게 들어있고
이건 니트로 이렇게 갑니다.
깨끗한 지렁이 분변토를 넣어서
이렇게 배합을 해놨다고 하는데
어떤 분은 지렁이 생기지 않나요?
이런 질문들을 좀 하시는데요.
이게 소독이 다 돼가지고요.
깨끗하게 이렇게 해서 나왔어요.
그래서 그렇지 않고
집에 있는 거가 이렇게 섞여서 나오지 않을까
저는 이런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사용해 보려고
이거 한 포 이렇게 가지고 왔어요.
요즘 이제 벌레가 또 많이 생겨요.
그래서 이거 다이충 하나 가지고 왔는데
이 가격이 조금 좀 세죠 이게
작은 병은 120ml인데 15,000원이고요.
이거는 450ml인데 38,000원이에요.
이거 기준으로 하면
이게 한 4배 정도 되잖아요.
그러면 5만 몇 천원 이렇게 돼야 되는데
하초 작게 키우시는 분은
이거 15,000원짜리 써셔도 되는데
하초를 많이 키우시는 분은
여기 큰 병이 좀 낫고요.
이게 재료가요.
천연에서 온 거예요.
천연에서 우리의 송진 있죠?
비유하자면요.
아프리카에 있는 감남나무라고 있는데요.
그 감남나무에는 벌레가 이렇게 침범을 못한대요.
거기에서 나오는 송진
그런 거를 이용해서 이렇게 만든 건데요.
원재료가 천연에서 왔기 때문에
이게 우리가 인체에 사용할 때
손에 묻어도 괜찮고요.
보통 균킬, 춘킬 이런 거 사시면
그런 거는 농약이라서
저기 끼고 하셔야 돼요.
일회용 그런 것들 농약을 치실 때는
이런 거는 그런 거에서 왔기 때문에요.
이거는 애완견이나 애완묘 인체에 해가 없이
이렇게 키울 수 있는 건데요.
가격이 좀 센 편이에요.
그래서 원재료가 좀 비싸답니다.
그런데 보통 치면 저는 잘 죽어요.
깍지벌레 같은 거
이런 것도 두 번 치면 잘 죽고 하더라고요.
이렇게 해서 오늘 처음처럼 해서
데리고 온 아이들 이렇게 궁금해하실 거
이렇게 언박싱 해봤는데요.
어머 하나 이거 빠졌네요.
자 이거 이와히개라고 하는데요.
바위수염이라고 되어 있어요.
이거 생소하신 분 굉장히 많으실 텐데
저는 이거를 키우시는 분 거를
한번 애호가님이 키우는 걸 한번 봤어요.
그래서 키워보지는 않았지만
한번 본 적은 있어요.
그래서 이거는 35,000원인데요.
이게 영하 40도까지 견딘답니다.
근데 이제 여름에가 약간 좀 약하겠죠.
그래서 이게 생소하신 분이 많으실 거 같아서
제가 이거 하나 갖고 왔어요.
35,000원이에요.
인터넷에는 보니까 40,000원 가기도 하고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이거 만약에 구매하신 분 있으시면
영상 올라갈 때까지 조금 좀 기다렸다가
이렇게 해주세요.
이거 천천히 영상 올려드릴게요.
이와히개 바위수염입니다.
이렇게 해서 오늘 처음처럼
여성아이에서 데리고 온 아이들
이렇게 해서 언박싱 한번 해보았습니다.
참고하셔서 예쁘게 잘 키우시고요.
오늘은 분갈이 영상이 별로 없죠.
다른 날 분갈이 영상으로 이렇게 해서 올려드릴게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