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2] 스타게이트 초능력 부대의 전설 조 맥모니글, 리모트 뷰잉 심화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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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by by Scott Buckley – released under CC-BY 4.0. www.scottbuckley.com.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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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44] 세계 최초의 타이푼급 소련 핵 잠수함 리모트 뷰잉
[13:02] Skylab 우주 정거장 리모트 뷰잉
[16:49] 일본 방송에서 리모트 뷰잉 능력을 증명
[25:56] 2050년 미래 예측
리모트 뷰잉 심화편 Part 2
미국의 초능력 부대 ‘스타게이트’에서 최고로 인정받은 리모트 뷰잉의 전설, 조 맥모니글에 대해 상세히 알아봅니다. 공개된 기밀 문서 뿐만 아니라, 다양한 나라의 TV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그의 능력을 입증한 믿기 어려운 사례들을 다룹니다.
또한, 이런 특별한 능력을 통해 예측한 미래에 대한 놀라운 이야기까지 함께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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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소련의 북부 세벤로드빈스크에 위치한 항구였는데요.
소련에서 가장 큰 건물이 있었습니다.
조 맥모니글은 리모트 뷰잉을 통해서
너무너무 거대한 잠수함을 건조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합니다.
이전에 없었던 최초의 타이푼급 핵잠수함 TK-208이었습니다.
잠수함이 건조되고 있다는 사실만 알아낸 게 아니고
이 잠수함의 정확한 사이즈, 내부 구조, 그리고 미사일을 발사하기 위해
멈추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까지도 알아냈다는 겁니다.
안녕하세요. X라인의 쿱돌입니다.
안녕하세요. X라인의 멀더입니다.
이번에는 이어서 리모트 뷰잉 2편으로 돌아왔는데요.
이번 편에서는 어떤 걸 다뤄줄 예정이신가요?
네, 저희가 지난 편에서 리모트 뷰잉에 좀 다양한 얘기들을 했던 것 같아요.
그러면서 마지막에 아프리카에 추락했던 소련의 폭격기를 찾아낸 사례와
이거를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이 얘기하는 덕분에
대중에게까지 알려진 사건을 좀 자세히 다뤄봤는데요.
이번 편에서는 리모트 뷰잉의 살아있는 전설 조 맥모니글에 대해서 다뤄보려고 합니다.
그럼 이번 편은 리모트 뷰잉의 레전드 조 맥모니글 형님만 집중하신다는 말씀이시는 거죠?
네, 100만 년 전 화상을 리모트 뷰잉 했던 그분이시고요.
리모트 뷰어 001, 미 육군의 리모트 뷰잉 부대,
그러니까 스타게이트의 첫 번째 리모트 뷰어였고요.
너무나 뛰어난 리모트 뷰잉 성과를 냈기 때문에
리전 어브 메리트라는 훈장을 수여하기도 했습니다.
이 훈장은 미군 중에서도 아주 높은 명예를 상징하는 훈장으로
조 맥모니글이 국가안보와 국가적 기미를 확보하는데
큰 기여를 했다는 점을 인정받았다는 걸 의미하는데요.
훈장을 받은 이유를 보면 200개 이상의 타겟에서
어떤 방식으로도 얻을 수 없는 중요한 정보를 제공했기 때문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200개 이상의 타겟이라면 정말 오랜 기간 꾸준히 유의미한 기밀정보를 수집하고
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그러니까 군에서 그 성과와 공로를 인정한 리모트 뷰어라는 겁니다.
거기다 스타게이트의 수장이었던 에드윈 메이라는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 물리학자예요.
이분의 증언에 따르면 미국의 정부기관 19개가 리모트 뷰잉을 의뢰했었다고 하는데요.
여러분들이 잘 아시는 CIA, FBI, DEA, DIA, NSA만이 아니라
에어포스, 해군, 심지어 세관에서까지도 의뢰를 했었다고 합니다.
맹몬의 글이 정말 모든 기관으로부터 의뢰를 받았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심지어 DEA랑 세관까지 말씀하시는 거 보니
DEA는 마약 단속하는 곳 아닌가요?
네 맞는데요.
DEA가 스타게이트에 의뢰를 꽤 많이 했다고 하는데
이 당시에 남미에서 마약을 몰래 숨겨서 들어오는 배를 찾아내는 거를
리모트 뷰잉으로 의뢰를 많이 했다고 합니다.
근데 겁나 잘 찾았다고
아마 마약 탐지견보다 더 잘했는지도 모릅니다.
아무튼 이런 의뢰가 총 500사건이었는데
이 중에 상당량을 조맹몬의 글이 했던 겁니다.
정말 여러 기관 가리지 않고 리모트 뷰잉 미션을 수행하신 분 같은데
공개된 것만 500사건이라면
왠지 비공개된 것까지 포함하면 1000건도 넘을 것 같네요.
조맹몬의 글에 인터뷰를 보니까
본인이 스타게이트에서 한 게 500건이 넘는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스타게이트가 한 500사건이라고 지금 기록이 돼 있는데
그러면 이 중에 상당량을 조맹몬의 글이 했고
그래도 500이 안 될 거 아니에요.
그런데 이분이 한 게 500이 넘는다고 하면
비공식적인 의뢰도 상당히 많았을 걸로 보입니다.
그리고 재미있는 거는 19개의 정보기관, 군 이런 데서 의뢰를 했다고 했잖아요.
그 중에 18개가 재의뢰를 했다고 합니다.
무슨 얘기냐면 잘하니까 이것도 해주세요를 한 의뢰기관이
거의 대부분이었다는 거죠.
아무튼 이 스타게이트 수장이었던 에드윈메이라는 사람이
조맹몬의 글에 대해서 얘기한 적이 꽤 있는데요.
조맹몬의 글의 리모트 뷰잉은 정확도가 상당히 높았으며
그가 참여한 리모트 뷰잉 작전은 거의 대부분 성공적이었다고 말을 하더라고요.
그럼 이 사람이 누구인지 좀 자세히 설명을 드리면
되게 부럽게도 선천적으로 뛰어난 직관, 의식적 능력을 갖고 태어난 사람이고요.
리모트 뷰잉과 유체이탈을 배우면서
이런 능력을 훨씬 더 발전시킨 사람이기도 합니다.
1946년생으로 지금은 할아버지신데
어릴 때 되게 힘든 가정환경에서
수없이 가출을 하고 방황을 하고 헤맸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이제 가출을 했으니까
히치하이킹을 할 때 타려는 차의 운전자가 안전한 사람인지
아니면 위험한 사람인지를 직관적으로 알 수 있었다라고 얘기를 하고
이런 능력은 군에 입대하고 베트남전을 참전하면서
적의 매복이나 공격이 있을 상황을 먼저 알아채서 피하거나
동료들에게도 위험이 온다는 것을 알려주기도 했다고 합니다.
어쩌면 이런 능력을 통해서
큰 사고나 죽음까지도 피해간 사람이 아닐까 하는 생각까지도 드는데요.
그런 정도면 적어도 모든 특수부대에
리모트 뷰잉 한 명 정도는 대동해야 되는 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생각해보니까 루이스 레전드도 리모트 뷰잉도 할 줄 알면서
이라크 전쟁에도 참전했었던 군인이었죠.
뭐 그런 생각이 드네요.
계속 말씀 주십시오.
우리나라도 계속 리모트 뷰잉을 열심히 해야 된다니까요.
부대 한 명씩.
다시 돌아와서 당연히 이분 주변에 있는 전우나 상관은
이 사람이 특별한 능력이 있다는 것을 인지한 것 같고요.
왜냐하면 베트남전 참전 후에 여전히 군에서 정보분석가로 활동을 하다가
군의 리모트 뷰잉 프로그램이 시작되자
그의 상관의 추천으로 스탠포드 연구소에서 테스트를 받고요.
이전까지 테스트를 받은 사람 중에 거의 최고의 점수를 기록하고
1978년에 스타게이트 프로그램에 합류하게 됩니다.
사실 이 스타게이트 프로그램은 맨 처음에는 스케네이트라는 이름으로 시작을 해서
곤돌라 위시, 그릴 플레임, 센터 레인, 선 스트릿까지
정말 여러 번 이름이 바뀌었고
최종으로 프로그램 이름이었던 게 스타게이트입니다.
그리고 조 맥모니글이 참여할 당시에는 그릴 플레임이라는 이름이었는데요.
이렇게 이 프로그램에 합류하고 1년도 지나지 않아서
가장 유명한 리모트 뷰잉 사례 중 하나를 해냅니다.
이때 부여받은 타겟은 당시 소련의 북부
세벤로드빈스크에 위치한 항구였는데요.
이곳에 소련에서 가장 큰 건물이 있었습니다.
건물 크기도 어마어마했지만 엄청난 양의 물품, 자재가 이 건물 안으로 들어가고
경비도 엄청나게 삼엄한 곳이어서
미국에서는 이곳을 인공위성으로 오랜 기간 모니터링을 하고도
도대체 무슨 용도의 건물인지 알 수가 없었던 거예요.
그래서 CIA와 군에서 여전히 반신반의 하면서
별다른 방법이 없으니까 조 맥모니글하고
또 다른 한 명의 리모트 뷰어한테 타겟으로 맡겼는데
이 두 명은 이 건물 안에 너무너무 거대한 잠수함을
건조하고 있다는 사실을 리모트 뷰잉을 통해서 확인합니다.
둘 다 서로 같은 타겟을 받은 줄도 몰랐고
각각 따로 리모트 뷰잉을 한 거였는데
둘 다 정확하게 똑같은 걸 봤던 겁니다.
너무나 거대한 잠수함이라고 하시니
왠지 핵 잠수함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네, 맞습니다.
이들이 본 잠수함은 이전에 없었던 최초의 타이푼급 핵 잠수함
TK-208이었습니다.
당시 소련이 1급 비밀로 정말 삼엄한 경계 속에서
건조하고 있던 전략 핵 잠수함이었는데요.
길이가 175m에 폭이 23m
엄청난 사이즈도 놀랍지만
무엇보다 최대 20개의 핵탄두 미사일을 장착할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엄청나네요.
20개의 핵미사일이면 이 잠수함 하나로
한 대륙을 궤멸시킬 수도 있겠어요.
작살 내는 거지.
무엇보다 이 잠수함의 가장 두려운 부분은
이전 잠수함과는 다르게
수면 위로 올라오지 않고
물 속에서도 핵미사일 발사가 가능하고
거기다 물 속에서 움직이면서도
핵미사일을 쏠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이전까지 모든 잠수함은 물 위에 올라와서
20분 정도 멈춰서야
핵미사일 발사가 가능했다고 하거든요.
그러면 이전에 있었던 잠수함들 같은 경우에는
발사 전 20분 동안은 쉽게 공격당할 수 있는 거네요.
네 맞습니다.
가공알 핵미사일을 탑재하고 있기는 하지만
이런 치명적인 약점이 있었는데
얘는 그런 약점이 하나도 없는
가공알 신무기였던 거죠.
거기다 조 맥모니글은 이 건물에서
잠수함이 건조되고 있다는 사실만 알아내는 게 아니고
이 잠수함의 정확한 사이즈, 내부구조
그리고 미사일을 발사하기 위해 멈추지 않아도 된다는
이런 말도 안 되는 사실까지도 알아냈다는 겁니다.
네 저희가 인터뷰했었던 딕 알가이어 분도 말씀하시기를
진짜 찐 고수들은 리모트 비잉할 때
단순 현상만 읽어내는 것이 아니라
관계된 디테일한 내용까지 다 읽어낸다고
말씀하시는 게 기억나네요.
네 정말 좀 미스테리한 능력인 것 같아요.
이렇게 엄청난 사실을 밝혀냈는데
문제는 이 리모트 비잉 리포트가
미국 국가안전보장회의에 보고가 되었는데
말도 안 된다고 리모트 비잉이 뭐냐고
그냥 무시를 당했다는 겁니다.
리모트 비잉을 얻어낸 정보라는 이 사실이
이해도 안 되고 맘에도 안 들고 한데
거기다 이 건물이 항구와 연결되어 있지 않아서
절대 잠수함일 수가 없다.
이게 웬 판타지 같은 소리냐.
실제로 윈공위성 사진을 보면
그 건물과 항구까지는 꽤 거리가 있었어요.
그렇군요.
그러니까 이 큰 잠수함을 땅에서 끌거나
들어서 바다로 옮기는 게 불가능하니까
이건 말이 안 된다는 거죠.
그러니까 충분히 그렇게 생각할 만도 해요.
근데 이렇게 자신의 리모트 비잉 결과가
개무시 됐다라는 소식을 접한 조 맥모니 글은
그 판타지라고 하는 게
112일 안에 건조가 끝나고
출항을 할 건데?
라는 얘기를 했다고 합니다.
그러면 이 리모트 비잉에서 112일이라고 하면
미래 예측 성질도 있다는 건데요.
이 112일을 맞추긴 했나요?
네, 정확하게 말하면
114일 후에
그러니까 그의 예측보다 딱 이틀이 더 지나서
이 거대한 건물로부터 항구까지 수로가 열리면서
이 잠수함이 바다로 나아갑니다.
대박이네요.
그리고 이 세계 최대 크기의 잠수함이
항구에 정박해 있는 모습이
인공위성으로 촬영이 되면서
미국 국가안전보장회의에서
판타지라고 치부했던 이 얘기가
진짜 현실로 확인이 됩니다.
정말 엄청난 사례인 것 같은데요.
이 사례에 기반해서 영화도 있었던 것 같아요.
네, 사실 이거에 모티브를 얻은 게
붉은 10월
쇼인 코널이라고 하는 영국 배우가
007로 잘 알려져 있죠.
이분이 소련 잠수함의 함장님으로 나왔던 것 같은데
이렇게 새로운 기술로
지금까지 없었던 거대한 잠수함이
미국의 첩보를 통해서 사실을 파악하는 내용
이런 부분들이 영감을 줬다고 하더라고요.
Hunt for Red October라는 영어 제목을 가지고 있는데요.
한번 시청자 분들도 보시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네, 제가 개인적으로 되게 좋아하는 영어입니다.
네, 이렇게 엄청난 리모티빙 능력을 갖고 있다 보니
이것 말고도 정말 많은 유명한 사례들이 있는데요.
예를 들어 소련의 핵 잠수함만이 아니라
기밀 무기 연구 시설의 위치와
어떤 것들이 개발되고 있는지를 알아낸 적도 있고
이란 혁명 이후에 인질로 잡혀있던
미국 외교관과 직원의 위치
그리고 건강 상태를 정확하게 맞추기도 했습니다.
너무 신기하다니까요.
또 리비아에서 비밀리에 건설 중이었던
군사기지의 위치와 기능도 맞췄고요.
이렇게 이분의 사례를 보면
리모티빙이 찐이라는 것을 인정할 수밖에 없어요.
또 뭐 재미있는 사례라면
소셜 스큐리티 넘버라고 해서
우리나라로 치면 주민번호잖아요.
이 주민번호만 타겟으로 딱 주고
이 사람이 있는 장소를 세 번이나 맞춘 사례도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오늘 물어보고 내일 물어보고
모레 물어봤는데 위치가 바뀌었을 거 아니에요.
그 물어본 시점에 정확한 위치를 맞춘 거예요.
누군지 몇 살인지 선배도 모르는데요.
딱 번호만 받아서.
그렇죠.
정말 그 말씀하신 사례들이 정말 사실이라면
도대체 어떤 원리로 리모티빙이 작동되는 건지
아무리 생각해봐도 저는 시뮬레이션 이름밖에 안 떠오르는데요.
모든 정보를 액세스할 수 있다.
시뮬레이션입니까?
네.
그것밖에 생각이 안 났습니다.
그럴 수 있죠.
그럼 또 다른 신박한 사례는 없나요?
꽤 의미 있는 사례라서 하나 더 말씀을 드리면
나사에서 개발해 가지고
지구 궤도를 돌며 다양한 과학 실험을 수행한
스카이 랩이라는 미국 최초의 우주정거장이 있었습니다.
이 우주정거장은 1973년 5월에 발사했는데
얼마 못 가서 수명이 다했고요.
1979년에 지구로 추락하는 상황이 됐습니다.
문제는 이게 어디로 추락할지 언제 추락할지
정확하게 예측이 안 되었다는 겁니다.
아마 당시에 과학기술이나 컴퓨터도 워낙 후졌을 때라
아무도 답이 없었을 것 같아요.
이 우주정거장도 상당히 후졌을 거고요.
하늘에서 거대한 물체가 떨어질 예정인데
만약에 뉴욕이나 서울 같은 대도시면 대재앙인 거고요.
언제 어디로 떨어질지 모르니까 세계적으로 화제도 되고
사람들이 걱정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이 당시 조 맥몬이 그린 스탠포드 연구소에서
리모티브 윙을 하고 있었는데요.
이 프로그램을 이끌고 있던 헬프 도프 박사가
리모티브 윙이 과연 미래도 예측할 수 있는지를 보기 위해
스카이 랩이 언제 어디에 떨어질지를
리모티브 윙 타겟으로 조 맥몬이 그린에게 맡깁니다.
이때가 실제 추락하기 1년 전이었는데요.
조 맥몬이 그린 리모티브 윙을 통해
1979년 7월 5일 남반구에 떨어질 것이고
더 구체적으로는 호주 서부의 특정 위치에 떨어질 거라고 예측했습니다.
두구두구두구
정말 맞췄나요?
스카이 랩은 맥몬이 그린이 예측한 날짜인 7월 5일보다
겨우 6일 뒤인 7월 11일에 호주 서부에 떨어집니다.
6일 정도면 뭐
그 위치도 조 맥몬이 그린이 얘기한 위치에서
겨우 60km 떨어진 곳이었다고 하더라고요.
호주가 동서로 길이가 4000km 정도가 되니까
60km면 뭐 맞춘 거죠.
그 정도 편차면 충분히 맞다고 볼 수 있겠죠.
그러니까 결국 맥몬이 그린은
미래에 발생할 사건의 날짜와 지역을
둘 다 아주 유사하게 이겨낸 셈이네요.
대단한 것 같습니다.
네 그 소련의 잠수함과 마찬가지로
미래를 볼 수 있는데
미래가 아주 정확하진 않은 것 같아요.
그러면 리모티비오가 미래를 볼 수 있는 게 제한적이거나
아니면 미래는 바꿀 수 있다는 것도 되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아무도 예측할 수 없었던
우주정거장의 추락 날짜와 위치를 거의 1년 전에
이 정도의 정확도로 맞춘다는 거는
진짜 놀랄 수밖에 없는데요.
그리고 이 사건이 특히나 의미가 있는 건
아까 초반에 말씀드렸지만
리모티비잉이 멀리 있는 장소와 시간만 보는 것이 아니고
미래도 볼 수 있다는 사실을
명확하게 확인해 준 사례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리모티비잉이 공간만이 아니라
시공간을 초월한 능력이라는 게 입증이 되었다는 거죠.
이렇게 군에서 수많은 전설적인 리모티비잉 사례를 만들어내고
1984년에 제대를 했는데요.
그 후에는 민간 기업, 개인들의 의뢰를 받아서
리모티비잉을 지속했고
이와 관련 연구와 함께 책도 집필합니다.
기업에서 연락 와서
앞으로 미래의 트렌드나 기술에 대해
리모티비잉을 맡겼다는 사례도 꽤 있다고 하더라고요.
이렇게 대단하신 거면 저는 형님으로 모시겠습니다.
맥모니글 형님.
아마 제대 후에도 비공개적으로는
군 관계자들과 계속 일해오지 않으셨을까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어쨌거나 이때부터 맥모니글 형님께서
대외활동을 본격적으로 하시게 되죠?
네, 본격적으로 활발하게 활동을 하시는데요.
정말 다양한 의뢰를 받았고
기업만이 아니라 정보기관인 것처럼
뉘앙스를 풍기시더라고요.
근데 스타게이트에 대한 내용이
사실은 일반한테 알려지지 않았었는데
결국 기사화가 되면서 일반 대중도 많이 알게 되고
조맥모니글이 스포트라이트를 받게 됩니다.
근데 재미있게도 이런 사실을 접한 일본에서
먼저 러브콜을 보냈더라고요.
1995년에 니폰TV의 초능력 대결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섭외를 한 건데요.
이 프로그램은 전세계의 초능력자들이 나와서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는 형식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일본은 이미 이때부터 초자연적인 현상이나
초능력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았다고 하는데
이 프로그램에 조맥모니글이 나와서
바로 일본 시청자들을 사로잡았습니다.
이미 1990년대에 이런 일본 매스컴을 탔다니
이거는 제가 처음 듣는 얘기이기도 하고
방송에서 어떻게 달아주셨을지 굉장히 궁금합니다.
첫방부터 난이도가 상당히 높았는데요.
방송 관계자 중에 한 명이
아주 이른 아침부터 신칸센을 타고
어딘가 가 있는 건데
그 위치가 어디인지를 맞춰야 하는 겁니다.
조맥모니글은 리모트빙을 통해서
이 사람이 어디 있는지 그 주변을 그림으로 그렸고
또 이 여자분이 물속에 들어가 있는 것 같다는 얘기도 덧붙였는데요.
그래서 방송에서 이 여자분이 어디 있는지
짠 하고 연결을 하니까
물속에 있는 모습으로 나타난 거예요.
아마 온천이었던 것 같은데
거기다 이 관계자분이 있는 위치가
조맥모니글이 그린 그림과 상당히 유사했고요.
보니까 아예 이분이 있는 동네의 지도를 다 그렸더라고요.
이런 말도 안 되는 능력을 보여주니까
일본에서 난리가 납니다.
이런 방송은 한국에서도 했었어야 되는데
한국에서 했던 방송이 1995년도가 아니고
2002년도에 돼서야 차인표가 MC로 샀었던
차인표의 블랙박스에서 리모트빙을 원격 투시라고 해서
한번 소개가 된 영상은 있더라고요.
네 맞아요. 한국분도 하시던데
아 그분 누군지 기억이 안 나네.
한번 찾아보고 싶은데
네 암튼 다시 일본 프로그램으로 돌아와서요.
이제 한번 대박이 났으니까
그 외에도 계속 미션을 줍니다.
도쿄타워 안에 들어가서
숨어 있는 사람의 위치가 어디인지를 정확히 찾으라는 것도 있었고
숨겨진 물건을 찾아내는 미션 이런 것들도 있었고요.
그 이후에는 더 난이도를 높여가지고
실종된 사람을 찾는 걸 방송에서 했습니다.
총 24명의 실종자가 미션으로 제공이 됐는데
그 중에 12명을 찾았습니다.
실종자로 신고가 돼서 경찰도 찾지 못한 사람인데
이 중에 50%를 찾았다는 거예요.
그리고 나머지 50%도 살아계시지 않아서
못 찾았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정말 높은 확률로 실종자를 찾은 거고요.
이 실종자를 찾는 내용을 이제 방송에서 보여주는데
타깃으로 받고 나서
이 사람이 살고 있는 도시, 지형, 대중교통
그러니까 지하철역이 어떻게 연결이 되어 있는지
뭐 이런 것까지 포함해서
상세하게 지도도 그리고
그 사람이 살고 있는 건물의 주변 모양이라든가
건물의 모양, 몇 층에 사는지 이런 디테일까지
이게 정말 안 짜고 쳐도 가능한가 싶을 정도의 디테일을 말을 합니다.
근데 이게 정말 의미가 있는 거는
다 방송에 기록으로 남아있다는 거예요.
다 지금도 볼 수 있고요.
물론 기밀 해제된 문서를 통해
정말 정확하게 타깃을 그려냈다는 사실을
저희가 이미 많이 알고 있기는 하지만
스타게이트 최고의 리모트 뷰어가
실제 타깃을 받고
하나하나 아주 디테일한 정보를 맞추는
이 모든 과정을 방송으로 담아냈다는 게
정말 흥미롭고 더 의미 있더라고요.
이 방송 한글판 자막 있으면 꼭 보고 싶은데요.
이게 유튜브 링크도 있나요?
일본에서 했던 활동들을 액기수로 모아서
다른 다큐멘터리 같은 데서 보여준 게 있어요.
영어로.
그리고 저한테 가장 기억에 남았던 사례는
실종된 모녀를 찾는 거였는데요.
리모트 뷰잉을 해서 알아봤더니
북한 공작원한테 납치돼서 북한으로 끌려갔다.
당시 이런 일들이 있었거든요.
근데 이 모녀가 어렵게 탈출은 해서
중국의 한 지역에 호텔에서 일하고 있다고 얘기를 해가지고요.
방송팀이 진짜 거길 갔어요.
근데 진짜 그 여자분을 발견하고
일본에 데려오기까지 하는 걸 다 방송으로 낸 거예요.
스케일이 정말 대박인데요.
이게 각본을 쓰고 짜고 쳐도 나오기 힘든 내용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게 정말 되는 거야?
가능한 거야? 라고 생각이 의문이 드는 내용인데요.
제 기억에 맞으면 일본 사람들이 너무 신기해서
조맥모니 그림 리모트 뷰잉 할 때
뇌 스케일을 했어요.
그랬더니 아주 오래 명상 수련을 통해서
깊은 명상에 빠지는 사람들만이 보여주는 뇌의 상태를
리모트 뷰잉 하면 바로 보여준다는 거예요.
네 여러분 다들 명상합시다.
근데 맥모니글 형님이시죠?
형님께서 일본 방송만 나가셨나요?
형님이라고 하기엔 이분이
할아버지?
콥돌 아버님보다 연세가 많으실 것 같긴 한데
아무튼
일본만은 아니었고요.
미국이나 영국에서도 TV에 나와서 실력 관리를 했었습니다.
영국 방송에서는 호텔방에 가둬놓고
봉투 4개를 주고 랜덤으로 하나 찍으라고 하는 거예요.
그 봉투를 하나 찍어서 열어보니까
봉투에 사람 이름만 딱 들어가 있는 거죠.
그리고 이 사람이 어디 있는지를 리모트 뷰잉 하라는 미션을 받았는데
뭐 이젠 대충 감이 오시잖아요.
예상하시는 것처럼
그 사람이 있는 위치를 그림으로 멋지게 그려냈습니다.
강가에서 큰 다리들을 지켜보고 있는데
그 강하고 다리를 그리시더라고요.
제가 모든 유명 사례를 다 다루지는 않았지만
아마 이 정도만으로도 리모트 뷰잉이 진짜인지
이거는 이제 확실히 아실 것 같고
또 얼마나 정확한지까지도 아실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요.
특히나 조맥모니글 정도의 뛰어난 리모트 뷰어라면
정말 신뢰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조맥모니글은 이후에 유체이탈을 배웠던
먼노 연구소와 협력하면서
이곳에서 리모트 뷰잉을 가르치기도 하셨고요.
또 리모트 뷰잉의 원리에 대해서 연구도 했다라고 합니다.
꽤 여러 번 리모트 뷰잉 워크샵과 세미나를 진행하시기도 하고
책도 계속 지표를 하시고요.
좀 전에도 얘기를 했지만
기업이나 개인의 의뢰를 받아서 리모트 뷰잉도 지속하고 계십니다.
사실 돈 엄청 많이 받으셨을 것 같고요.
이분 정도의 명성이면
일본에 있을 때도 일본 기업들이 사실 의뢰를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아마 정보기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비밀리에 접근을 해서 리모트 뷰잉을 의뢰했을 것 같습니다.
네 저도 전적으로 동의하는데요.
맥모니글 형님의 할아버지의 명성이야 생각해보면
돈을 저희도 알게 모르게 엄청 벌었을 것으로 생각은 됩니다.
그런데 딱 돈이라는 관점에서만 보면
많은 회의론자들이 리모트 뷰어들을 시비 거는 부분이 있어요.
유명한 경제학자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계시는 에릭 와인스탄이라는 분이 계신데요.
이분께서 스탠포드 연구소에서 리모트 뷰잉 프로그램을 이끌었던
할프로도프 박사와 대면으로 인터뷰하는 영상이 있습니다.
그래서 에릭 와인스탄이라는 경제학자가
할프로도프 박사한테 이렇게 얘기를 해요.
리모트 뷰잉이 찐이고
정말 진짜로 제대로 이걸 알리고 싶으면
비트코인 가격 그리고 주식 가격 이것을 리모트 뷰잉해서 맞추고
돈을 대박 벌어서 재벌이 되면
그리고 그 사실들을 대중들에게 알리면
그게 정말 진정한 리모트 뷰잉에 대한 진실을
알리는 방법이 아니겠냐라고 반문을 하게 되는데요.
할프로도프 박사는 여기서 너무너무 바빠서
이런 주식을 예전에 예측하다가
말았다라는 식으로 답변을 회피하게 됩니다.
제 생각에는 에릭 와인스탄이라는 경제학자가 말하는 것도
일리가 어느 정도 있다라고는 보는데
할프로도프 박사가 답변을 회피하는 데는 이유가 있었을 것 같아요.
리모트 뷰잉들 간에 안목적으로
이런 경제적 행위를 하는 것에 대해서는 하지 말자.
또는 이런 제재가 있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이렇게 세속적으로 돈만 벌려고 리모트 뷰잉을 하게 되면
리모트 뷰잉이 잘 안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이거에 대한 형님 생각이 좀 궁금했습니다.
리모트 뷰잉 연구할 때
예전에 할프로도프 박사랑 러슬 터그라고 두 분이 이끌었는데요.
미국에서 은혜 가격을 맞추는 리모트 뷰잉을 해서
10번 중에 9번이 맞았나 그래요.
근데 굳이 더 할 필요는 없었다라고 얘기를 하고
돈을 벌고 싶으면 벌 수 있었다라고 얘기를 한 게 좀 기억이 나고
그리고 실제로 가상화폐 리모트 뷰잉을 통해서
돈을 벌고 계신 분이 있고
돈을 많이 버신 분도 있잖아요.
저희가 얼마 전에 인터뷰했던
하와이 리모트 뷰어인 딕 알가여라는 분은
가상화폐를 통해서 돈을 상당히 많이 버신 걸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사실 본인이 원하면 할 수는 있는 것 같아요.
근데 만약에 내가 리모트 뷰잉을 정말 잘해서
현실만이 아니라 우주의 진실을 알 수 있다면
돈은 그냥 필요한 만큼만 버는 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사실 쿱돌이 하와이 갔을 때 딕 알가여분을 찾아가서
집에도 간 적이 있습니다.
맞습니다.
근데 그 집을 어떻게 사셨다고 했죠?
그리고 얼마라 그랬죠?
네, 이더리움을 리모트 뷰잉에서 가격을 예측을 해서
거의 100억대에 가까운 이익을 버셨죠.
그런 관점에서 되는 분도 계신 것 같긴 하네요.
뭐 개인의 선택일 수 있겠다.
네, 아무튼 개인의 선택인 것 같습니다.
네, 벌고 싶으신 분은 버시겠죠.
근데 뭐 리모트 뷰잉 의뢰만 해도
사료비를 엄청 받지 않겠어요?
다시 조 맥모니 글로 돌아와서
이분이 리모트 뷰잉 한 것 중에 또 다른 흥미로운 부분은
미래에 대해서 좀 많이 얘기했다는 겁니다.
이분이 1988년에 출간한
더 어트맷 타임머신이라는 책에서는
약 2050년까지의 미래를 예측하고 있는데요.
아주 암울한 미래죠.
어, 그런가?
좀 조심스럽네.
네, 암튼 그의 예측에 따르면
이때에는 지구의 기후가 크게 변화해서
해수면이 크게 상승하고
미국 동부의 해안도시들이 심각한 침수 피해를 입고
심지어 해안선의 모양이 바뀌어 있을 거라고
그리고 극단적인 기상현상이 많을 거라고 예측을 했습니다.
이건 이미 저희가 조금씩 경험을 이미 하고 있는 게 아닌가 생각도 들고요.
그렇죠.
그리고 긍정적인 부분도 있습니다.
에너지와 기술이 크게 발전해서
새로운 에너지를 쓰게 되고
그러니까 아마 화석연료를 저희가 벗어나게 되는 게 아닌가 생각이 들고요.
인간의 수명이 120세 이상으로 늘어나고
신체와 기계가 결합하는
사이버네틱스 기술도 나올 거라고
딱 떠오르는 거 있지 않아?
일론 머스크의 뉴럴링크가 떠오르고요.
최근 몇 개월 전에 첫 번째 환자가 나왔던 것 같아요.
머릿속에 칩을 심은
네, 근데 이게 1998년에 나온 책이고
이분이 과학자나 환경학자가 아닌데
이런 예측을 했다는 게 좀 신기하고요.
아, 그리고 저희가 좋아하는 것도 있습니다.
인류가 화성이나 다른 행성에서
외계의 고대 문명의 흔적을 발견한다라는 얘기를 했습니다.
아, 그리고 더 중요한 거는
외계 생명체와의 접촉, 교류를 할 가능성이 있다고 예측했습니다.
2050년 그렇게 멀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죽기 전에 외계 문명과 조우하고
외교적 관계까지 맺는 걸 보는 게 아닌가
근데 이게 정신적인 교류일 것 같다고 하더라고요.
네, 뭐 죽기 전까지라기보다 저는 당장 코앞으로 보는데요.
항상 내년이라는 생각으로 마음을 졸이고 살고 있습니다.
정신적 교류라고 하니까 채널러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요즘 바샤를 같은 유명 채널러들이
곧 외계 생명체와 조우가 임박했다는 얘기를 많이 하고 있죠.
그 기간은 5년이라고 얘기하고 있고요.
바샤를는 정확하게 얘기하면
2026년 말 또는 2020년 초에
첫 번째로 제대로 된 조우가 있을 것이다 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바샤를가 정말 제대로 된 채널링을 하고 있는지는
그때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바샤를 채널링을 좋아하기는 합니다.
한번 다뤄달라는 분들도 있어서
그건 저희가 한번 고민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래서 이 정신적 교류라고 하니까
뭐 쿱돌 얘기한 것처럼 채널링, 텔레파시 이런 형태가 아닐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저는 뭐 쿱돌만큼은 아니지만 많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형님 당장 연말에 볼 수도 있습니다.
아휴, 넌 항상 그래서 문제라니까
맨날 기대하다 실망하고 기대하다 실망하고
항상 미스테리는 장거리 경주 같은 거다라는 거 잊지 마시고
네, 마지막으로 또 의미 있었던 게
인간의 의식이 확장될 것이다.
그러니까 현재의 물리적인 한계를 넘어서
더 넓은 차원의 의식에 접근하게 된다라는
되게 의미심장한 얘기도 하시더라고요.
많은 영성 또는 최면 또는 채널러들이 얘기하는
인류가 점차 깨어난다, 깨달음을 얻는다라는 것과
같은 맥락의 얘기가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요즘에 그런 얘기가 정말 많더라고요.
참고로 조맥모니글은 사람이 죽은 후에도 의식은 지속되며
이 현실은 단순히 물리적인 세상만이 아니고
훨씬 복잡하고 다차원적이다라는 얘기도 했었습니다.
네, 여기까지가 조맥모니글에 대한 내용인데요.
선천적인 능력으로 힘든 어린 시절과 베트남 전쟁을 무사히 넘기고
리모티브인과 유체이탈을 배우며
자신의 능력을 더욱 발전시킨 놀라운 사람입니다.
그는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능력을 발휘했고요.
연구소, 정보기관, TV방송을 통해 여러 차례 검증받기도 했습니다.
이런 능력으로 시공간의 한계를 뛰어넘어서
인간의 잠재력이 얼마나 위대한지를 보여주고
인간의 의식과 미래에 대한 통찰까지도 얻은 진정한 전설인 것 같은데요.
이번 방송에서는 이 전설에 대해서 상세히 알아봤습니다.
이번 방송을 쭉 들으면서 레전드라는 생각이 딱 들더라고요.
근데 다음 편에서는 또 다른 전설,
많은 사람들이 조맥모니글보다도 더 뛰어난 리모티브여라고 평가하는
정말 놀라운 페프레이스에 대해서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이 레전드 분보다 더 대단한 분이 계신단 말이에요?
네, 안타깝게도 미스테리한 죽음을 맞이한 분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아마 많은 분들이 기대하는 외계인 기지는
페프레이스 다음 편이 될 것 같습니다.
오늘 정말 수고 많으셨고 재미있는 컨텐츠 준비해 주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네, 다음 편도 기대해 주세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