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본템은 이번 년도, 다음 년도, 그 다음 년도까지
계속해서 입을 수 있는 그런 아이템입니다.
여러분들이 그 기본템만 옷장 속에 잘 갖춰 있으면
늦잠을 자도 여러분들은 정시에 출근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하영입니다.
오늘은 이렇게 앉아서 시작을 해봐요.
오늘은 여러분들의 옷장 속에 꼭 있어야 하는
그런 기본템에 대한 이야기들을 나눠보려고 해요.
기본템만 잘 갖추고 있어도 옷 입기가 훨씬 더 쉬워지거든요.
내일 뭐 입지? 왜 입을 옷이 없을까?
이런 고민을 하시는 분들의 옷장 속을 잘 보면
기본템이 잘 안 갖춰져 있는 경우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겨울에 꼭 갖춰야 하는 기본템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기본을 잘하는 브랜드
튜드먼트와 함께합니다.
튜드먼트는 슈퍼스타 스타일리스트
최경환 실장님이 런칭한 브랜드고요.
저희는 런칭할 때부터 함께해서
이번에 네 시즌째 함께하고 있거든요.
굉장히 합리적인 가격대와
또 클래식한 그런 디자인들이 많이 있어서
많은 여성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그런 브랜드예요.
이번 겨울에 꼭 갖춰야 하는 기본템들을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첫 번째 기본템은요.
바로 발막한 코트입니다.
발막한 코트는 스코틀랜드 지방에서
유래된 말이라고 하더라고요.
스코틀랜드 지방 정말 춥잖아요.
차가운 바람과 또 비도 많이 오니까
비를 막아주는 그런 코트였다고 해요.
그래서 이렇게 라글란 소매로 되어 있고요.
카라로 되어 있는 이런 심플한
그런 코트를 발막한 코트라고 불러요.
겨울철에 최적화된 그런 코트 아닌가요?
최근 몇 년간 발막한 코트가 유행을 타다가
최근에는 기본템으로 완전 정착을 했습니다.
필팅이 되어 있어요.
보온성을 훨씬 더 높였더라고요.
슈드먼트에서 나온 발막한 코트는
살짝 버터 컬러예요.
이 버터 컬러의 아우터의 좋은 점은
모든 컬러랑 다 잘 어울린다는 점이에요.
그레이 올팬츠에 화이트 니트를 입었거든요.
지금 화이트랑도 짝짝 붙고요.
그레이랑도 잘 붙고
블랙이나 베이지로 톤온톤 매치를 하면
스타일리시하게 그렇게 연출을 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약간 A라인으로 퍼지는 라인이어서
사랑스러운 그런 느낌이 좀 있죠?
슈드먼트의 발막한 코트의 또 좋은 점은
품이 넉넉해가지고요.
여유롭게 나와서 이너를 아무리 두텁게 입어도
커버가 가능해서 그게 좀 마음에 들더라고요.
짠!
여기 가방까지 이렇게.
가방도 보면 슈드먼트는
정말 기본템을 참 잘하는 그런 브랜드인 게
딱 들기 좋은 살짝 스웨이드 소재로 되어 있거든요.
그리고 이 컬러를 뭐라고 말해야 돼?
초코 브라우니라고 말해야 될까요?
나 너무 먹음직스럽다.
버터와 브라우니.
이거 신우한테 걸리면 큰일 나겠네요.
가디건입니다.
최북단에 있는 섬에서 유래된 그런 패턴이래요.
근데 이 패턴 우리가 이름은 좀 낯설지만 많이 보지 않았어요?
빈티지스럽기도 하면서 사랑스러운
그런 느낌을 주는 그런 패턴이잖아요.
뭔가 이 패턴은 좀 클래식하지만
따분하지 않은 그런 느낌을 주는 것 같아요.
살짝만 드러나도 뭔가 존재감을 확 주는.
지금 플리츠 스커트랑 같이 매치를 해서
클래식하게 살짝 페미닌한 느낌으로
그렇게 연출을 했는데
데님이랑 입어도 괜찮고요.
카라가 있는 블라우스를 레이어드해서 입어도 멋지죠.
슈드먼트의 페어 아일 가디건은
폭신하면서도 페어리한 그런 감촉이 특징인 것 같아요.
그래서 보온성이 확 올라가는.
그리고 살짝 짧아요.
세미크롭 기장이어서 여기저기 매치하기가 되게 좋더라고요.
뭔가 귀엽고 여성스러운 매력을 뿜뿜하기에 딱 좋은
그런 가디건인 것 같아요.
이거는 뭐 하나 갖춰놓으면
겨울철에 뭐 주 3, 4회 이상 그렇게 즐겨 입을 수 있는
그런 든든한 기본템인 것 같습니다.
짠 이 컬러도 있어요.
얘랑 얘랑.
뭐가 더 잘 어울려요?
사실 둘 중에 하나 결정하는 건
사실 엄마가 좋냐 아빠가 좋냐 그거 아니에요?
엄마, 아빠.
이번에는요.
재킷입니다.
이 테디퍼 재킷은 정말 최근 몇 년 사이에
완전 기본템으로 제대로 자리매김을 한 것 같더라고요.
뭔가 테디퍼 재킷을 이렇게 딱 입었을 때
느껴지는 사랑스러움과 귀여움.
인형 같은 그런 매력이 좀 있잖아요.
이 밑에 스트링이 이렇게 있어가지고
뭔가 얘를 조여서 더 짧게 연출이 가능하더라고요.
또 주머니에도 테디퍼가 들어가요.
벨벳으로 되어 있어서
주머니 속에서 호텔도 휴식을 취하라.
사실 그 겨울 아우터들 코트도 있고
레더도 있고 패딩도 있고 다 있지만
겨울 아우터 중에서 가장 사랑스러움을 뽐낼 수 있는 아우터라고 하면
이 테디퍼 재킷을 뽑겠어요.
이번에는 다른 컬러를 입어봤어요.
얘는 뭔가 좀 더 다크한 초코 브라운 컬러의 테디퍼 재킷이거든요.
얘는 뭔가 좀 선탠된 느낌?
최근에 여행 다녀온
네, 태닝된 느낌.
그런 느낌이 좀 나죠.
힙한 느낌으로 그렇게 연출을 하려면
약간 골드 이어링 같은 거.
그런 게 좀 필요해요.
뭔가 좀 힙쟁이 언니로 변신하지 않았어요?
그 핀터레스트에서 뭔가 튀어나온 듯한 그런 느낌.
그런 느낌 있지 않나요?
레더 블루종입니다.
이렇게 짧은 잠바 형태의 그런 아우터를 블루종이라고 하더라고요.
블루종이 프랑스 말인 거 알았어요?
레더 블루종만큼
겨울철 아우터 중에서
스타일리시한 아이템은 없는 것 같아요.
데님에다가 화이트 티셔츠를 이렇게 딱 입었거든요.
근데 정말 기본기본기본으로만 입었는데도
빛이 나는.
너무 기특한 게
퍼카라가 팔붙하게 되더라고요.
사실 이렇게 입어서 풍성하고
또 따뜻해 보이게 그렇게 연출을 하기도 하고
얘를 떼어내면 이렇게.
얘는 가을부터 입을 수 있겠죠?
그리고 짜잔!
필팅이 들어가 있어서 고온성을 확 높여줬어요.
이런 작은 배려가 더 손이 가게끔 그렇게 만들지 않겠습니까?
이 데님은 이번에 튜드먼트에서 새로 나온 데님인데요.
뭔가 다리가 길어보이게끔 라인이 정말 너무 예뻐요.
살짝 스판끼가 들어가 있어서
편안하게 그렇게 입을 수 있는 그런 청바지인 것 같아요.
이 워싱 정도가 뭔가 날씬해 보이게끔 하는
그런 워싱인 것 같아요.
완전 약간 프렌치 시크 룩을 연출하기에 적합한
그런 청바지가 아닌가.
두 번 아이템은 케이블 가디건입니다.
가출 느낌의 짜임이 있는
뜨개질 패턴이 다 드러나는
그런 가디건인데요.
케이블 가디건 하나 잘 갖춰져 있으면
겨울철에 여기저기에 다 매치하기가 좀 좋거든요.
이렇게 미니 스커트 같은 데다가 소녀스럽게
이렇게 연출해도 되고
데님에다가 이렇게 입어주면
깔끔하게 멋낸 느낌으로
그렇게 좀 입어줄 수도 있고요.
근데 이 튜드먼트의 케이블 니트는
정말 제가 입으면서 좀 감동했잖아요.
만듦새가 탄탄해.
그냥 막 허투루 만들지 않았더라고요.
강추 기본템입니다.
얘는 딱 입었을 때
뭔가 빈티지한 그런 무드를 좀 보여주기도 하고
좀 사랑스러운 무드를 나타내주기도 하고
뭔가 요즘에 그 아우터들이
다 이렇게 좀 오버핏이어서
이너를 약간 두툼하게 입어도 괜찮잖아요.
아니면 안에 조금 니트 같은 거 이렇게 입어서
얘를 아우터로 입어도 되죠.
그게 바로 가디건에도 장점이잖아요.
진짜 안 벗고 싶다.
이거 완전 기본템 중에 기본템.
저희 튜드먼트에서
저희도 필터티비 구독자 여러분들을 위해서
혜택을 마련해주셨거든요.
10만 원대의 가디건을 가져갈 수 있더라고요.
20%에 추가 5%까지.
이 혜택은 절대 놓치지 마세요.
이 기본템은 이번 년도, 다음 년도,
그 다음 년도까지 계속해서 입을 수 있는
그런 아이템입니다.
여러분들이 기본템만 옷장 속에 잘 갖추어 있으면
늦잠을 자도
여러분들은 정시에 출근할 수 있습니다.
뭘 입어야 할지 고민하지 않아도
그냥 잡히는 대로 입고 나가면 되거든요.
여러분들을 늦지 않게 출근시켜드리겠습니다.
기본템 중에 기본템.
바로 올 하프코트입니다.
하프코트는 뭔가 체형에 관계없이 입을 수 있어서
이게 정말 기본 중에 기본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얘는 지금 그레이 컬러로 이렇게 되어 있어서
사실 그레이 컬러는 여기저기에 다 잘 어울리는
그런 코트잖아요.
얘는 발막한 코트로 디자인이 이렇게 되어 있어서
차가운 바람을 이렇게 막아주기도 하고요.
되게 라글라 속매로 이렇게 되어 있어서
뭔가 둥글둥글하니
좀 사랑스럽고 귀여운 느낌을 주는
그런 하프코트인 것 같아요.
저는 이렇게 짧은 쇼츠에다가 이렇게 매치를 해서
이 하프코트의 쉐입을 좀 보여드리려고 했지만
데님 같은 데다가 그냥 입어도 괜찮고
화이트 팬츠 같은 거, 블랙 팬츠
여기저기에 사실 전천우적
얘는 정말 하나 갖춰놓으면
겨울 내내 입을 수 있다.
얘는 사실 작년에 저희도 필터티비에 소개가 되고
버터 컬러가 베스트셀러에 등극을 했대요.
그래서 이번에 이 그레이 컬러로 이렇게 나와 있다고 하는데
버터 컬러도 물론 괜찮지만
또 그레이 컬러만큼 이렇게 또
여기저기 매치하기 좋은 그런 컬러도 없으니까요.
그리고 심플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이번에는 뭔가 저의 사심을 담은 기본템입니다.
이 패딩 팬츠는 정말 겨울철에 한 번 입으면
정말 벗어날 수가 없어요.
겨울철에 정말 딱 필요한 그런 아이템
재작년 겨울을 나면서
정말 너에게 그 겨울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게 뭐였어?
라고 물어본다면 저는 퀼팅 팬츠를 말할 거예요.
정말 퀼팅 팬츠를 만나기 전과 만나기 후로
여러분들의 겨울은 바뀔 것입니다.
저의 겨울이 그렇게 바뀌었거든요.
저희 그때 몽골 갔을 때
제가 그 퀼팅 팬츠 없었으면 진짜 큰일 날 뻔했잖아요.
얘는 정말 아무렇게나 입으면 돼요.
이런 니트에다가
그냥 툭하니 컬러만 잘 매치해서
이렇게 입으면 되고요.
코트에다가도 입어도 되고
그냥 여기저기 다 입을 수 있어요.
마치 여러분들이 트레이닝 팬츠를 입는 것처럼
그리고 이 스키 니트
스키를 탈 때 입는 그런 니트인데요.
꼭 스키 탈 때 안 입어도 되죠?
는 결정
막 이런 게 있고
여기 스키 타는 사람들도 있고
뭔가 이 스키 니트를 딱 준비함으로써
이번 홀리데이를 잘 즐길 준비가 되어 있다.
이런 마음가짐을 갖는 거죠.
그리고 이런 니트들은
사실 집에 있는 목폴라랑 같이
이렇게 또 레이어드해서 입으면
훨씬 더 따뜻하게 입을 수 있기도 하고
스타일링하는 그런 재미가 있어요.
무슨 컬러를 매치하냐에 따라서
이렇게 저의 사심이 가득 담긴 기본템입니다.
이렇게 해서 기본을 잘하는 브랜드
튜드먼트와 함께
기본템들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뭔가 옷장 속에 꼭 필요한 그런 아이템들을
이렇게 살펴보는 그런 시간을 가져서
저도 뭔가 이렇게 정리가 되는
그런 느낌이어서 참 좋았던 것 같아요.
여러분들도 저의 영상을 보시고
그동안 못 갖췄던 기본템들도
이렇게 살펴보는 그런 시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실물이 궁금하신 분들은요.
저희 튜드먼트가 21일까지
MSS 청수에서 팝업을 한다고 하니까
궁금하신 분들은 많이 많이 찾아주시고요.
저희 노필터TV를 위한
구독자 이벤트도 많이 준비되어 있으니까
놓치지 마시고 많이 많이 참여해주세요.
그럼 저는 이만 물러가도록 할게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