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날씨가 정말 많이 추워졌죠?
추워지지 않을 것 같이 하다가 이렇게 추워지니까
많이들 당황하셨죠 여러분?
이렇게 추워졌을 때
여러분들을 이 추위로부터 지켜줄 그 한 가지
바로 패딩이죠.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가서
노스페이스의 이번에 나온 패딩 중에
가장 예쁜 패딩 7가지를 픽해왔습니다.
오늘은 노스페이스와 함께
짜잔!
월요일이에요.
월요일에 좀 상큼하게 시작을 해보려고 해요.
오늘은 친구들이랑
여기 앞에 신상 커피숍이 생겼다고 해가지고
친구들과 커피도 좀 마시고
인스타그램에 올린 일상 사진 사냥도 좀 나서 보려고 합니다.
어때요? 딱이죠?
핀터레스트 같은 거 보면은
북유럽 언니들이 파스텔톤으로 입는 게 있었거든요. 패딩을
그래서 너무너무 입어보고 싶었는데
마침 노스페이스에서 이렇게
파스텔톤의 핑크 패딩이 나왔더라고요.
얘는 헤리티지 누브시다운의 여성 전용 버전이에요.
살짝 글로시한 느낌이 있는
그레이기가 도는 핑크여가지고
여기저기 매치하기가 너무 좋아요.
저는 이 크롭 기장을 더 살려주려고
밑에 있는 이 스트링을 한껏 조였어요.
더 짧게!
그리고 사실 손 들면 배꼽도 보일 정도예요.
크롭 패딩을 입으면 다리가 엄청 길어 보이는
그런 장점이 있더라고요.
이렇게 안에는 같은 톤의 핑크 후디와
핑크랑 찰떡궁합이에요.
그레이잖아요.
그레이 핀 스트라이프 올 팬츠를
이렇게 좀 매치를 했어요.
집에 있는 핑크 가방은
이렇게 또 매치를 했죠.
김분홍이에요.
패딩으로 이렇게 사랑스러울 수 있다.
그런 스타일링을 보여주는
더 추워지면 바라클라바나 모자도
핑크로 맞춰버리는 거예요.
핀터레스트에 나올 것 같지 않아?
너무 귀여운데?
진짜 핑크밖에 모르는 바보
그런 느낌 아니에요?
그럼 나 친구들이 기다려가지고
지금 늦었어 오픈런!
아 나 지금 출발해요.
더 이상 얘기 못해요.
안녕!
오늘은 화요일이에요.
아무래도 그 화요일에는 운동하는 날이잖아요.
여러분들도 화요일 날은 다들 운동하죠?
저를 위한 투자하는 시간?
그런 시간을 가져요.
오늘도 노페 패딩을 입고 나왔어요.
저 패딩 진짜 많죠?
사실은 노페 오너 일가예요.
노페밖에 못 입어요.
저는 이거 남녀 공용 눕시 다운 재킷이거든요.
눕시 재킷의 가장 기본 스타일 아니에요?
그 헐리우드 파파라치 이런 데 보면
켄달 제너나 헤일리 비버 이런 사람들이
이렇게 레깅스 차림에 올블랙으로 해서
뭔가 운동 가는 느낌?
꼭 한번 연출을 해보고 싶었거든요.
바로 이거 입고 운동하는 거예요.
여기서 더 멋지게 가려면
이렇게 딱 이런 거 쓰고
이거 헐리우드 아니에요?
여기다 더 멋 내고 싶으면
모자도 하나 써줘요.
이렇게 딱 해서
파파라치를 기다리고 있죠?
저예요?
나의 파파라치
사진 좀 남겨줘요.
사실은 운동 가는 거 아니야.
사진 찍으러 나왔어.
오늘은 수요일이에요.
저 안성재 셰프님 식당에 예약이 됐어요.
식사는 안 했다는 거예요?
됐다 쳐요.
기분이 좋잖아요. 상상만 해도
오늘 정말 정말 가보고 싶었던
레스토랑에 예약이 된 날이에요.
파인다이닝이어가지고
뭐 좀 차려입고 가야 될 것 같거든요.
근데 날씨가 너무 추워.
코트만 입고 가기에는 너무 추운 거죠.
그런 날도 노스페이스 패딩을 입어도 된다.
안에는 약간 페미닝한 드레스를 입었어요.
그 위에 노스페이스 패딩을 이렇게 딱 걸쳤거든요.
이런 퀼팅을 사용한 다운 재킷인데
그 퀼팅이 곡선이에요.
야상의 패딩 버전 같지 않아요?
야상을 페미닝한 드레스에다가
이렇게 믹스앤매치로 많이 입잖아요.
얘도 약간 그렇게 입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얘가 가장 마음에 들었거든요.
추우니까 니트 같은 거
이런 거를 목에도 막 이렇게 둘러주는 거예요.
괜찮죠?
많이 추우니까 허리에다가 둘러도
레스토랑 안에서는 너무 추우면
드레스 위에다가 이 니트를 입어줍니다.
이런 거
그리고 이 목이 벨벳 소재로 되어 있어가지고
이 목이 따뜻해요.
패딩을 이렇게까지 스타일리시하게
또 페미닌하게 입을 수 있는
그런 스타일은 보여주는 것 같아요.
모순 언제 예약을 할 수 있어요?
옷은 준비가 됐는데
모수가 준비가 안 됐네.
짜잔!
목요일이에요.
마음의 양식을 좀 쌓으러 가야 돼가지고
오늘은 서점에 가는 날이에요.
서점에 보통 일주일에 한 번씩 가지 않아요?
저도 가서 책을 좀 많이 사는 편인데
여기다가 책을 가득 다 담아오려고
이렇게 큰 가방을 가져왔어요.
어때요?
서점 갈 때도 노페 패딩을 좀 입어봤거든요.
집에 있는 컬러가 좀 있는
테이블 니트를 입어서
컬러 포인트를 이렇게 줬고요.
거기다 데님 이렇게 하고
밑에 이런 레오파드 로퍼 같은 거
이렇게 딱 신어주면
이거 뭐 서점에서도
한눈에 띌 수 있는 그런 룩이죠.
거기에 룩씨를 입었어요.
초코브라운 컬러예요.
그래서 가을, 겨울에 분위기를
꽉 잡아줄 수 있는 그런 컬러잖아요.
되게 매력적인
정말 깃털처럼 가벼운
그런 패딩입니다.
짜잔!
오늘은 금요일입니다.
금요일 아니야!
겨울이야!
자, 오늘은 저희가
그 뮤지엄 산에 가는 날이에요.
안 올라가져!
여러분, 그 교회에 우리가 나들이를 가는 거예요.
이렇게 옷을 입고
가만히 있어봐요, 여러분.
이번에 제가 입은 노스페이스 패딩은요.
이건 정말 트랜스포머 패딩이에요.
지금 여기에 이렇게 지퍼로 되어 있어가지고
이 소매를 떼면
베스트로도 연출이 가능해요.
룩씨 패딩 같은 경우에는
모자가 안쪽에 작게 달려있거든요.
얘는 이렇게 모자가 이렇게 있어서
추운 날 방한용으로 쓸 수도 있고
여러 가지 용도로 쓸 수 있는
그런 패딩이에요.
이준희는 핑크 룩씨를 입었어요.
이 핑크 룩씨를 잘 살려줄 수 있게끔
파란색 팬츠를 이렇게 입었고요.
핑크색깔 신발을 이렇게 신어줬습니다.
이 안에는 페어아이 가디건을 이렇게 입어서
사랑스럽게 이렇게 좀 스타일링을 해봤어요.
짜잔! 신우는 저랑 커플로 입어봤어요.
브라운 컬러랑 좀 상반되게
민트색깔 바지를 이렇게 입어서
민트초코라고
민트초코 룩으로 그렇게 좀 연출을 해봤어요.
어때, 마음에 들어요?
민트초코 먹고 싶어요?
어, 반민초야.
이렇게 해서 엄마랑 모두가 좀 잘 맞죠?
그러면 출발해볼까요?
출발!
짜잔! 저희 가족이 모두 캠핑을 떠나는 날입니다.
이렇게 해서 저희는 노스페이스 룩씨를
이렇게 셋이 입어봤거든요.
제가 입은 룩은 화이트 룩씨를 입었거든요.
룩씨가 화이트니까
안에 컬러를 조금 더 줘봤거든요.
라벤더 컬러의 스웻팬츠에다가
블루 집업 니트
안에는 짜잔!
노스페이스에서 나온 화이트 반팔 티셔츠를
이렇게 입어봤습니다.
여기다 트러크까지 이렇게 매치를 하니까
누가 봐도 캠핑 고수처럼 그렇게 보이지 않나요?
굉장히 스타일리쉬한 그런 캠핑 고수 같죠?
짠! 우리 신우는
헐리우드 배우 느낌 좀 나지 않아요?
헐리우드 배우가 쉬는 날이야.
쇼핑 나오는 해파라치에 찍힌 느낌
그런 느낌 좀 나죠?
안에는 회색 후드 티셔츠를 이렇게 입었고요.
여기 트러크를 매치했고
이 파란 색깔 룩씨에 어울리게끔
베이지 코듀로이 바지
여기에 핑크 어그까지
이렇게 해서 매치를 해봤습니다.
신우야 어때? 캠핑장 가서 재밌게 놀 수 있을 것 같아?
응!
이 룩이 마음에 들어요?
네!
제일 마음에 드는 게 뭐야?
패딩!
왜 패딩이 제일 마음에 들어?
파란색이어서 예뻐.
어 파란색이어서 예쁘구나.
좀 너무 멋지다!
내 아들 맞아요?
네!
아 너무 멋져요!
자 이준이는 지금 파스텔 톤의
민트 패딩을 이렇게 입었거든요.
자 이렇게 파우더리한 민트 컬러의 패딩에다가
이 패딩을 좀 살려주려고
화이트 코듀로이 바지를 이렇게 좀 매치를 해봤어요.
겨울 컬러 하면 다들 깜깜하고 어둡고 이런 컬러들이 많은데
이렇게 밝은 컬러로 이렇게 입혀주니까
아이가 밝아 보이죠?
이렇게 입고 저희 캠핑장으로 출발해보겠습니다.
출발!
가자 렛츠고 렛츠고 렛츠고 렛츠고!
짠 오늘은 우리 가족 외식을 가는 날이에요.
지금 좀 멋을 내고 그렇게 나왔습니다.
제 룩은 미니 스커트에다가
눕시를 이렇게 입어봤어요.
보랏빛 눕시여가지고
뭔가 좀 소녀소녀한 느낌도 있는 것 같고
유럽의 멋쟁이 언니 느낌
그런 느낌으로 입어봤어요.
여기에다가 뭔가 좀 더 멋을 내고 싶다.
자 이런 스카프를 짠!
뭔가 이렇게 스카프를 같이 매치해가지고
이 패딩과 이 스카프가 하나 같지 않아?
이렇게 입어봤습니다.
자 이준이는 베이지색 패딩을 이렇게 입었고요.
포인트가 되게끔 체크 바지에다가
이 안에는 스트라이프 패턴을 그렇게 입었어요.
신우는 베이지기가 도는 눕시를 입었거든요.
이 안에는 까만색 티셔츠에다가
플라워 프린트에 분홍색깔 바지를 이렇게 좀 매치를 해서
좀 멋쟁이처럼 보일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봤어요.
자 이렇게 해서 일주일나기 보여드렸는데요.
오랜만에 일주일을 이렇게 빠르게 살아보니까
많이 힘드네요.
오늘은 특별 손님들까지 함께했는데요.
여러분 어떠셨나요?
노스페이스 패딩과 함께 따뜻한 겨울 나시길 바랄게요.
그럼 저는 이만 물러갈게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