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한국과 중국의 국운과 통일을 예언한 허운대사 | 허운대사 예언 [예언]

불가사의 미스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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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운대사(虛雲禪師 1840-1959)는 청나라 시대와 근현대사를 통틀어 중국 불교사에서 매우 위대한 고승 가운데 한 분이다. 그는 청나라 말기부터 5대 황제를 거쳐 국민당, 공산당으로 세대가 바뀌는 혼란한 시대에 살았는데, 열강의 침략과 내란, 혁명으로 불교를 미신이라 치부했던 시대에 중생의 아픔을 달래고 중국 불교의 재건을 위해 평생을 바친 것으로 평가되는 인물이다. 또한 허운대사는 끊임없는 수행을 통해 신비한 영적 능력을 갖게 되었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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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http://incompete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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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운대사는 청나라 시대와 근현대사를 통틀어 중국 불교사에서 매우 위대한 고승 가운데 한 분이다.
그는 청나라 말기부터 5대 황제를 거쳐 국민당, 공산당으로 세대가 바뀌는 혼란한 시대에 살았는데,
열강의 침략과 내란 혁명으로 불교를 미신이라 치부했던 시대에 중생의 아픔을 달래고 중국 불교의 재권을 위해 평생을 바친 것으로 평가되는 인물이다.
또한 허운대사는 끊임없는 수행을 통해 신비한 영적 능력을 갖게 되었다고 하는데,
그의 이야기들은 전설처럼 전해지며 청나라의 광서제와 서태후, 중화민국의 장제스, 태국의 구광 등이 가르침을 청할 정도로 백성들의 존경과 사랑을 받았으며,
꾸준한 명상과 채식을 통해 120세까지 장수한 인물로도 알려져 있다.
청나라 말기였던 1840년 중국 푸젠성 천주연의 부유한 관리의 집안에서 태어난 그는 어리적부터 총명하여 6살에 도쿄 경전을 통달하고 8살에는 주역을 완벽히 이해했다고 하는데,
그는 유년 시절부터 줄곧 자신은 명나라의 4대 고승 중 한 명인 감산대사의 환생체며 언젠가는 속세를 떠나 출가할 것이라고 주변 사람들에게 말해왔다고 전해진다.
실제로 그는 어린 나이에도 노승들과 불교 경전에 대해 눈알 정도로 불교에 관해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었는데,
1934년 허운대사는 감산대사의 육신상 앞에 향을 피우며 말했다.
지금 덕청과 옛날 덕청, 지금과 옛날이 서로 형태를 바꿔 만났군요. 불법의 흥망성쇠가 시절에 달려 있으니 숲에 들어가 풀을 뜯는 일이 끊이지 않습니다.
명나라 때 감산대사의 법호는 덕청이었는데 허운대사의 법호도 덕청이었다. 오늘 살아있는 지금 덕청이 육신이 썩지 않는 옛날 덕청 앞에 서 있으니 그야말로 지금과 옛날이 서로 형태를 바꿔 만난 것이다.
저번엔 어떤 사람이 능가경죄를 가지고 와 가르침을 청했다. 그러자 그는 곧바로
이것은 내가 물감옥에 있을 때 쓴 것이다.
라고 말했는데 허운대사는 물감옥에 가본 적이 없었다. 오히려 감산대사가 사사로이 절을 수리했다는 죄로 남해로 귀양가서 물감옥에 수감된 적이 있었다.
물감옥에서는 물이 무릎까지 올라와 감산대사는 하루 8시간씩 서 있어야 했는데 감옥에서 돌아온 후 능가경죄를 썼다고 한다. 즉, 이 역시 허운대사 스스로 자신의 전생을 드러낸 것이다.
이 감산대사도 보통 매력을 지닌 분이 아닌데 감산대사는 소동파의 환생이며 소동파는 오개화상의 환생이라고 전해진다.
허운대사는 평소 출세나 과거 급제보다는 부처의 가르침과 진리탐구에 더욱 몰두했으며 아버지의 강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19세가 되던 해 푸젠성에 위치한 용천사로 출가하여 고행했다.
그러나 당시 중국의 불교는 타락의 길을 걷고 있었는데 사찰의 승녀들이 첩을 거느리고 술과 고기를 먹는가 하면 승녀들이 지방관리들과 함께 중생들을 속여 재물을 탐하는 등 방탕한 모습으로 변해가고 있었다.
종료들의 부패한 모습에 실망한 그는 43세가 되던 해 불법을 더욱 깊이 탐구하기 위해 삼보일배를 결심하게 되는데 그는 무려 4000km 거리인 보타산에서 오대산까지 생사를 넘나들며 3년간의 삼보일배를 마쳤다.
그리고 49세의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아미산에서 티베트와 부탄을 거쳐 히말라야 산맥을 넘어 인도, 스리랑카, 미얀마 성지를 순례했다고 한다.
이후 그는 미얀마를 거쳐 중국으로 돌아왔으며 20년이 넘는 순례기간 동안 각 나라의 각종 신비한 불교 경전들과 고대 불교의 비밀이 적힌 문서들을 직접 접하고 큰 깨달음을 얻었다고 전해진다.
그는 중국으로 돌아온 후 중국 각지를 돌아다니며 타락한 중국의 불교를 비판하고 불교 개혁에 힘썼는데 그는 이 기간 중 마오쩌둥과 덩샤오핑의 등장을 예언하고 서태후를 만나 한여름에 눈이 내리게 하는 등 신비한 행적들을 전국 각지에 남겼으며 이는 청나라 황실의 실제 기록으로도 남아있다.
허운대사는 수행을 통해 앞날을 정확하게 내다보고 예언한 것으로 유명한데 자신이 죽고 난 이후의 일인 문화대혁명을 예언하였으며 서태후와 마지막 황제 후의 생의 마지막 날짜는 물론 자신이 떠나는 날까지 정확하게 예언하였다.
정호 상패가 매우 나빠진 그는 말을 버벅거리고 힘들어하다 의미를 알 수 없는 글자.
걔를 쓴 후 120세의 나이로 입적하였는데 이 글자는 의미가 매우 많아 종잡을 수가 없어 아직까지 아무도 그 뜻을 해석하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그가 죽기 전인 1957년 허운대사는 제자들에게 내가 호흡을 멈춘다면 화장하고 그 유고를 설탕 밀가루 기름을 섞어 9개의 공으로 만든 후 이를 강물에 던져 생명들에게 공양하라는 요언과 함께 두 권의 책을 남겼다.
그러나 중국의 문화대혁명 당시 홍의병들에 의해 한 권이 불타 없어지고 이후 나머지 한 권마저 그 행방을 알 수 없게 되었는데.
2016년 푸젠성 백마사 깊은 곳에 감춰져 있던 남은 한 권이 마침내 세상에 드러나게 된다.
그 책에는 놀랍게도 허운대사가 남긴 미래에 대한 예언이 담겨 있었는데 그 중에는 이미 정확하게 실현된 예언도 있었다.
중국은 오랜 잠에서 깨어나 다시 활기를 되찾게 될 것이며 하늘로부터 커다란 징조가 나타날 것입니다.
하늘이 번쩍거리고 방에서는 요란한 소리가 들려올 것이며 이에 따라 땅이 진동하고 거대한 건물들이 무너지게 될 것입니다.
또한 방에서는 비명소리가 들릴 것이며 이로 인해 8만 이상의 백성들이 사망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지하와 각지에서 사람들이 중국으로 몰려들며 큰 축제가 시작될 것입니다.
2008년 중국 스천성에서 규모 8.0의 대지진이 발생해 많은 사람들이 사망했다.
이는 중국 역사상 유래가 없는 큰 재앙이었는데 더욱 놀라운 점은 실제로 이 지진으로 8만 7천여 명의 사람들이 사망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세 달 후 중국 수도인 베이징에서 세계인의 축제라고 불리는 올림픽이 개최되었고 세계 각지의 사람들이 중국으로 몰려들었다.
8만 명이 죽고 큰 축제가 열린다는 그의 예언과 정확히 일치했던 것이다.
또한 그는 앞으로 중국에 일어날 큰 변화에 대해서도 예언했다.
불구덩이 속에 빠져서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이 죽게 되며 오로지 큰 덕을 쌓은 사람만 겨우 재앙을 무면한다.
허운대사는 중국이 멸망하는 시기를 예언하였는데 2025년 중국의 대만 침략으로 인해 중국 땅에서 미국과의 전쟁이 일어난다고 한다.
그래서 허운대사의 제자들은 홍콩, 대만, 싱가포르, 미국 등으로 모두 망명하였다고 하는데 이는 허운대사가 제자들에게 모두 중국을 떠나라고 명명했기 때문이다.
현재 미국과 중국 사이의 긴장은 공개적으로 알려져 있으며 대만과 중국 사이의 긴장도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그는 2025년 을사년 러시아 기온은 크게 쾌락할 것이다 라고 예언했으며 중국의 통일 후에 닥칠 한국의 엄청난 미래에 대해서도 예언했는데 입적하기 전 그는 앞으로 몇 년 후에 한국의 국운이 크게 번성할 것이라고 하였다.
하지만 허운대사가 입적할 당시인 1959년은 유기후 전쟁으로 국토가 잿더미가 되어 원조 밀가루로 근근히 끼니를 때우던 고난의 시기였다.
그래서 아무도 그의 말을 믿지 않았는데 하지만 현재 한국은 그의 말처럼 눈부시게 성장하여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선진국의 반열에 올라섰다.
선한 마음과 예의를 갖춘 민족이었으나 나라의 운이 다하여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로 전락하였다.
하늘에는 천지주기가 있는데 조선도 이 주기를 따라 운이 흘러왔다.
그러나 조선은 우주의 섭리에 따라 하늘의 운이 다시 트일 것이다.
내가 죽은 후 80년이 되기 전에 조선은 다시 통일을 이룰 것인데 이는 중국이 통일한 호가 될 것이며 그것은 호랑이에 의해 일어날 것이다.
이때 조선은 원래의 기운을 되찾게 될 것이며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국가로 성장할 것인데 여러 나라의 다양한 인종들이 한국으로 몰려들 것이며 조선인들이 그들을 이끌 것이다.
조선은 이타적인 영혼들로 가득 차게 될 것이며 그들은 선한 세상을 다시 만들 것이다.
허훈 대사는 중국이 통일한 후부터 본인이 죽고 난 후 80년 안에 한국이 통일을 이루고 강국의 대열에 설 것이라고 하였다.
즉 2025년부터 2039년 안에 통일이 된다는 것인데 이는 호랑이에 의해 일어날 것이라고 한다.
많은 사람들은 이를 호랑이의 해에 통일이 된다고 해석하는데 2025년에서 2039년 사이에 있는 호랑이에는 청호의 해인 가빈년 2034년 하나뿐이다.
태극기의 남한이 파란색 호랑이인데 파란 호랑이의 해가 되어 드디어 온전한 하나의 모습을 찾는다는 것이다.
한편 다른 의견으로는 호랑이 모양의 국토를 지닌 대한민국이 스스로 자주적인 통일을 이루게 될 것이라는 해석이 있다.
그리고 그는 한국이 통일 후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국가로 성장할 것이라고 예언하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게 내다보고 있다.
중국, 러시아, 한국의 미래를 예언한 중국의 위대한 고승 허훈 대사. 그의 예언은 정말로 이루어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