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반도체 대위기! 삼성전자, 중국 반도체 공세에 밀렸다! 과감한 개혁이 시급하다! / 비트코인 가격 결국 "이렇게 될 것" l 안유화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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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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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더 플로(THE FLOW)저자, 어바인대학교 이사장 안유화 교수 (2024년 11월 14일 오후 1시 15분 촬영)
0:53 중국의 반도체 어떤 상황인가?
8:03 대만 TSMC 중국에 7나노 이하 칩 출하 중단, 중국 반도체 타격 있을까?
15:26 금과 비트코인 급등, 어떤 상황인가?
19:46 미중 갈등 한국 영향은?
중국반도체, 미중갈등,삼성전자, TSMC,금,비트코인,트럼프, 비메모리
한국은 비메모리는 중국보다 더 못해요.
그래서 중국도 잘할 수 있는 게 메모리 섹터인 거예요.
각각 경쟁해서 별로 성능이 차이 없는데 엄청 싸.
그냥 쓰겠죠.
삼성전자한테 질문하는 거죠.
앞으로 뭘로 먹고 살 겁니까?
요즘 삼성전자 외국인들의 매도가 장난이 아닙니다.
SK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지금 HBM3
이쪽에서 엔비디아하고 강력한 밸류체인이 형성이 되면서
정말 잘 나가는데
삼성전자는 정말 주가 측면에서는 끝없이 추락을 하고 있어요.
외국인의 매도는 엄청나게 나오고 있고
근데 여기에는 또 다른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만
또 하나는 중국의 반도체와 관련해서
중국 산업이 많이 컸다.
경쟁적으로 지금 성장해서 위협이 되고 있다는 것도
하나의 이유가 됐는데
지금 중국의 반도체 상황은 어떻습니까?
맞아요.
지금 제가 오기 전에 데이터를 봤는데
한국의 반도체 섹터에서 중국 수출 비중이 절반으로 줄었더라고요.
아, 그랬구나.
그러니까 2, 3년 전보다 절반 넘게
지금 코로나 이전에 비해서 절반 넘게 떨어진 거예요.
근데 이게 떨어진 데 두 가지 원인이 있죠.
중국 경제 자체가 안 좋아서 수요가 좀 부족한 것도 있고
두 번째는 이제 말씀드린 내용이에요.
그러니까 중국의 창시 메모리 같은 이런 메모리들이
기술적으로 급격하게 빨려 올라오는 거죠.
그래서 지금 수율 차이만 나는 거지
기술 차이는 크지 않은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수율이랑은 결국 다가가 경쟁인데
근데 그것도 지금 시간이 1, 2년밖에 안 남았다는 거 아니에요.
그 시간이.
그러니까 반도체가 섹터가 여러 가지잖아요.
메모리와 비메모리잖아요.
근데 한국은 비메모리는 중국보다 더 못해요.
전 세계 비중에서 비메모리가
세계 시장에서 비메모리 섹터만
미국이 거의 절반 하거든요.
근데 중국이 6.6%를 해요.
비메모리 수출이.
근데 한국은 3.3%밖에, 중국이 절반밖에 못해요.
비메모리.
그러니까 한국은 말이 반도체지
공구망이 굉장히 결렬된 나라인데
그중에 메모리만 많은데
또 하필이면 반도체 공구망에서
메모리가 따라오기 제일 쉽대요.
이거는 엉덩이를 붙일 수 있는 민족이 잘한다는 거예요.
앉아서.
앉아서 기술적인 것보다
앉아서 디테일하고 인내심이 있는 민족이면
유교 문화권에 있는 사람들이 거의 다 이런 거죠.
이런 특징이 있죠.
한국, 일본, 중국이.
그래서 중국도 잘할 수 있는 게 메모리 섹터인 거예요.
또 잘하고 지금 시스템 메모리도 잘하고 있는데
어쨌든 그래서 지금 1, 2년 차이 밖에 없다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근데 그런 건 있어요.
그런 말이 있거든요.
중국이 원래 못 만들다가
중국이 뭔가를 만들기 시작하면
그 물건이 원래 얼마나 비쌌던 간에
배추가격이 된다는 말이 있어요.
아, 그래요?
반도체가 배추가격이 된다.
그러니까 중국은 우리가 자동차에서 쓰는 샷이 있어요.
창문을 올리고 내리고 위에 칩이 들어가는데
그 센서가 들어가는데
그게 중국이 옛날에 못 만들었어요, 스스로.
그럴 때는 그게 되게 비쌌는데
중국이 만들기 시작하면서
그 가격이 1백분에 1로 떨어졌어요.
아, 그래요?
그러니까 중국이 뭘 손대면
그 가격이 1백분에 1로 떨어져 버리는 거야.
다른 나라는 뭐 이기는 거예요.
중국은 규모의 경제잖아요.
내수매도 어마어마하니까
자본이 감히 풀 수가 있는 거죠.
때릴 수 있고 국내만 해도 엄청 크니까
그러니까 이걸 버틸 수가 있는 거예요.
내수가 있으니까.
그러니까 중국은 만약에 메모리를
한국 소득으로 만든다 이러면
삼성이 뭐 이기는 거죠.
왜 그러냐면 이게 중국은 가격을
지금도 이미 그 창시 메모리 가격이
삼성보다 질은 나쁘지만
지금 평균 한 17.6% 정도 싸대요.
지금 이미.
그런데 만약에 수요까지 올라오고
기술이 더 성숙되고 이러면
앞으로 그게 50%, 가격이 100% 떨어지면
삼성전자가 모든 비용을 커버하면서
결국 중국 시장에서 점점
자동차, 현대자동차처럼 중국 시장으로
점점 이르면 그 비용을
R&D 비용이 계속 들어가고
왜냐하면 인턴이나 이런 기업들하고
경쟁해야 하잖아요.
계속 경쟁하면 R&D 비용을 계속
첨락적으로 써야 하는데
중국 시장에서 액세스를 해야 한단 말이에요.
그 투자 비용을.
과거에는 그게 액세스 됐잖아요.
거기서 돈 벌어온 거죠.
여기서 투입하고 벌어오고.
그런데 만약에 중국 시장이 주로
중국 기업들이 가격 경쟁해서
별로 성능의 차이 없는데 엄청 싸.
그냥 쓰겠죠.
그러면 어차피
그러면 그냥 뭘 해야지?
삼성전자한테 질문하는 거죠.
앞으로 뭘로 먹고 살 겁니까?
어떻게 생각해요?
뭘로 먹고 살아야 해요?
지금 그게 시장이 외국인들이
의심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렇죠.
계속 생각해요.
왜냐하면 저는 삼성전자를 응원하기 때문에
삼성전자를 위해서 계속 머리를 써주고 싶어요.
그래서 지금 인공지능 시대잖아요.
엔비디아가 삽을 제공하는 역할을
하는 거잖아요.
옛날에 금강캣 때 삽을 제공한 삽 부자 된 것처럼.
그런데 저것도 일정 기간 갈 거고.
그런데 어쨌든 저는 그 다음 이후로
삼성전자가 생각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지금 다들 하이닉스도 그렇고
이 AI 시대에 맞는 칩 이쪽에
고부가가치 쪽에 집중해야 된다.
말은 그렇게 쉬운데
이게 지금 쉬운 것 같지가 않아요.
그게 저는 주요하게는
큰 기업들의 안의 거버넌스
지배구조 문제가 있어요.
그게 더 커요, 사실.
중국 경제하고 똑같아요.
결국 정치계의 문제예요.
삼성전자는 충분히 잘할 수 있는데
제일 위에 있는 사람이 어느 만큼
칼을 갈고 안의 내부 개혁을 하냐.
충분히 잘할 수 있는 기업이 있거든요.
지금 조직에서의 문제.
과감한 개혁을 해야 돼요.
그런 것으로 보시는군요.
하여튼 이렇게 중국 반도체가
성장하게 된 것은
미국의 규제, 압박.
이것 때문에 죽자 사자 매달려서
일어난 결과라는 얘기가 있더라고요.
맞아요.
그래서 어떤 건 압박이 좋을 수도 있어요.
어떻게 보면 나를 죽음으로 모는데
내가 죽겠다는 얘기를 안 하면 죽잖아요.
그런데 보통 때는 그 위기를 못 느껴요.
위기다, 위기다 하지만 위기를 못 느껴요.
하긴 해야 되겠는데
긴급성을 못 느끼다가
그런데 중국의 자동차 산업이
중국에서 한 번 해본 거예요.
다 개방해놨잖아요.
자동차 산업이 다 외국 차.
중국은 다 외국 차거든요.
국산 차 볼 수가 없었어요.
그런데 다 외국 차였어요.
그래서 사람들이 다 외국 차만 사고
중국 기업들은 처음부터 기회가 없었어요.
그러니까 중국 기업의 질이 있잖아요.
그런 사장들이 정말 고생했어요.
내가 아무리 자동차를 열심히 하고
잘 만들어도 내 건 죽어도 아니잖아, 사람들이.
그렇지.
기회를 아예 주지도 않아.
그러니까 유아 단계인데
기회 자체가 없으니까 죽어버려요.
왜냐하면 외사들이 통판치니까
얘네는 절대 이길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런데 이럴 때 외국에서
우리 자동차 안 줘.
이러니까 중국 사람들이
어차피 외국 건 못 사네.
할 수 없이 기회를 주는 거지.
어디 너 해봐.
그게 반도체가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그래서 오히려 반도체 중국 기업들
원래 기회가 없고
삼성하고 SK가 중국에서 열심히 자랄 때는
중국 메모리 기업들은 아예 기회가 없었어요.
아무도 중국 메모리 기업 거 안 사줘.
이게 애국심?
전혀 동원이 안 돼요.
왜냐하면 기업 입장에서는 확실한 걸 사야 되니까.
그런데 미국이 탁 때리면서
중단되니까.
정신 차린 거지.
이게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
이제는 100을 가져오던 거
그래도 한 30은 중국 거 사놔야 되겠어.
얘네 좀 키워줘야 되겠어.
이런 게 엄청 기업들이 새겨버린 거지.
지금 미국 정부 또 새로운 기술에서
TSMC도 그렇고 삼성전자도 그렇고
7나노 이하 반도체는
수출을 하지 마라, 공급하지 마라.
지금 그런 이슈들이 나오고 있죠.
이런 것들이 중국 기업들의
혹은 반도체 시장에 어떤 타격이 될까요?
저는 사실 중국을 걱정하는 것보다
한국을 걱정해요.
결과론적으로는 한국이 더 걱정이에요.
왜냐하면 그게 단계는 샥이 되겠죠.
그런데 아까 똑같은 거예요.
메모리가 그렇게 이겨냈듯이
지금 화훼가 거의 다 해요.
그냥 수율 문제가 남았어요.
그러니까 기술적으로 차이가 크지 않아요.
그러니까 저는 결국 시간 문제다.
그게 10년의 문제냐, 5년의 문제냐,
20년의 문제의 차이지.
오히려 그래서 제가 말하잖아요.
트럼프가 오히려 중국의 굵기를
더 빨리 옳게 했다.
반도체 굵기를 시간적으로.
그러니까 사람이 충격을 줘야 발전하잖아요.
그 역할을 하고 그래서
중국에 그런 말이 있어요.
제발 중국 축구도 좀 때려라고.
중국 축구를.
축구가 너무 못하니까.
네, 정신 좀 차리게.
중국 축구를 좀 제재를 하라고 그러거든요.
그러니까 어느 걸 제재하면
어느 게 발전한다는 뜻이에요.
이런 상황에서 한국 반도체가 살아날 길
어떤 식으로 가야 될 거라고
혹시 생각해 보신 적 있으세요?
저는 그래서 한국 정부가
한국 기업인들 머리를 정말 크게 써야 돼요.
그러니까 이게 미국의 트럼프를
대하는 방법을 알아야 돼요.
트럼프는 확실한 게 있어요.
센 사람을 좋아해요.
자기를 막 욕하는 사람을 좋아해.
그래요?
리얼이네.
어제 저녁에 그 1시간,
넷플릭스에 1시간 40분짜리
트럼프 일가를 보여주는 해스테리에
다큐멘터리에서 그걸 다 봤는데
확실해.
이 사람은 자기한테 대들고 욕하고
강하게 나온 사람.
그 부티는 그래야 좋아요.
세계에서 가장 강한 남자라고.
무슨 말이냐면 두 가지 수단을 써야 되겠죠.
트럼프와 당금과 책증을 동시에 써야 되는 게
기업인이기 때문에 구슬릴 때 또 구슬리고
기에서 눌리면 안 되는 거예요, 트럼프한테.
만약에 당당히 욕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쉽게 말하면.
우리가 해야 될 게 많은데.
더 강해져야 돼요.
그래서 이게 있고 그다음에 다른 시장을
활용해야 되겠죠.
미국하고는 당당히 해서라.
두 번째는 중국처럼 다른 나라 시장을
활용 많이 해야죠.
지금 이게 그래서 그 다음 차세대 시장은
인도를 많이들 보고 있던데.
인도는 인프라가 너무 안 좋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가야 되고
왜 그러냐면 어떻게 처음부터 다 준비된 다음에
가겠어요.
그렇죠.
그럼 자리가 없지.
장기적으로 가야 되고.
그런데 인도뿐만 아니라 아세안뿐만 아니라
남미, 아프리카.
그리고 중국보다 한국이 좋아요, 조건이.
왜 그러냐면 이제 전 세계에서 미국이
중국을 저렇게 견제하니까 모든 나라들에서
중국을 견제해요.
보니까 그럴 수밖에 없는 게 진짜 아까
얘기하신 대로 중국에 산업이 들어오면
그 나라의 산업 생태계가 확 망가져 버리니까.
배추 가격이 다 떼어버리니까
이익을 못 남기는 거죠.
그래서 모든 나라가 중국 기업을 견제하는데
한국 기업은 안 견제하잖아요.
그래서 중국 기업인들이 한국 기업을 되게
부러워해요.
한국 기업이 가질 수 없는, 중국 기업이
가질 수 없는 좋은 조건을 한국 기업이
갖고 있다니까요.
어디로 가도 다 웰컴하고 환영하잖아요.
그렇죠. 또 한류문화, K컬처.
네, 그런 게 있잖아요.
그러니까 중국 기업은 선천적으로 그게
뭐 아무 잘못을 한다고 뭐하게 해.
그런데 한국은 그게 없잖아요.
이거 엄청 활용해야죠.
한국 K문화를 활용 잘해야죠.
자, 그렇다면 지금 앞으로 이렇게 AI 반도체가
만들어지고 AI 시대가 열리면서
이 열풍은 앞으로도 계속 지속이 될 거라고
보는 분들이 참 많고
이거에 따라서 이제 V의 창출?
이것도 좀 달라져야 된다.
이렇게 보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맞아요. 제가 그게 제가 뭐 여기서 광고 때문에
얘기하는 건 아닌데
저의 더 폴로 책을 안 읽으셨는데
보니까 거기 주제가 그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14기 독서 모임 그거 하거든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인공지능 시대에 왔는데
사람들이 지금 우리 대표님이 뭘 준비하는지
모르겠는데 다 각자 준비할 거 아니에요.
인공지능이 기회라고 하면 가서
제 집일 때 프롬프트 어떻게 쳐 놓고
무슨 뭐 파이썬 프로그램 이런 거 배우잖아요.
젊은 애들은. 그런데 그거보다 더 다른 걸 배워야 돼요.
그거 우리가 해야 되는 게 아니에요.
그래요? 이 AI 시대에 우리가 꼭
쟁취해야 되는 게 뭡니까?
AI 시대라는 가장 큰 특징이 뭐예요?
한마디로 인공지능 시대 가장 큰 특징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글쎄요.
로봇을 쓰는 거잖아요.
알고리즘 로봇을 쓰는 거잖아요.
그러면 왜 로봇을 쓰죠?
사람보다 로봇이 더 효력적이기 때문에
쓰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사람이 할 일을 로봇이 한다는 거잖아요.
그러면 사람이 할 일을 점점 없어지는 거거든요.
그러면 내가 로봇을 주로 AI 알고리즘
나를 위해서 일하게 해야 되는데
내가 왜 로봇을 만드는 일을 하냐고.
내가 왜 로봇이 와서 나를 일시켜.
나한테 와 일을 하게 해줘야지.
로봇이 나를 위해서 일하게 해야 되는 걸
내가 해야 되는 거죠.
그런 게 뭐가 있죠?
뭘 것 같아요?
예를 들면 내가 예를 들면 이런 거지.
내가 지금 나이가 100세 됐다고 가정하면
100세인데 다리가 불편해. 못 이겨.
그래서 로봇 가정주부가 있어.
로봇 주부가. 사람하고 거의 비슷해.
우리 집에 내가 하나 사놔서 한 2천만 원짜리
테슬라에서 하고 있으면서 내 말 다 알아듣고
이런데 얘가 나를 위해서 가정주부 역할을
해주려면 뭐 해야 돼요?
내가 뭘 좋아하는지, 뭘 먹어야 되는지,
몇 시에 무슨 일을 해야 되는지,
무엇이 필요한지.
이 로봇이 내 데이터를 알아야 되잖아요.
그래야 나를 위해 일하잖아요.
그런데 이 로봇이 나를 모르는데
아무리 5천만 1억짜리 로봇을 갖다 놔도
나한테는 뭐예요?
아무 의미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기박가만 사서 중요한 게 아니고
쌀이 있어야 한다는 거지.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해야 하는 거는
나를 데이터화해야 하는 거예요.
나라는 사람을.
우리 기업들도 데이터화해야 하고
나도 데이터화해야 하고 국가도 데이터화해야 하는데
한국이나 이런 나라들에서 이런 생각 안 하고
정부부터 안 해요.
그런데 중국은 그러니까 옛날하고 달라요.
중국은 참 먼지 빨리 가요.
중국은 이거 몇 년 전부터 정부가 하고
그래서 디지털 차상거래소를 만들어놨어요.
중국은 지금 기업, 가게, 기업, 정부
전체를 다 이렇게 하고 있어요.
거기서 수많은 유니콘 기업이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데이터가 상당히 쌓이면
그게 다 정보가 되는 거고
그게 돈이 되는 건데.
데이터 없으면 로봇이 있어도
아무 의미가 없어요.
왜냐하면 우리가 데이터가 있어야
그걸 바탕으로 계속 학습을 시켜서
내가 원하는 일들을 동작을 하게끔 해야 하는데
내가 명령할 수 있는 거죠.
그런데 걔가 나를 모르는데
나를 위해 뭘 할 수 있는데
로봇이 비싸고 싸우고 중요하지 않아요.
지금 금과 비트코인이 엄청나게 올랐어요.
지난번 비트코인 상승기에는
오히려 금가격은 좀 상승 제한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금도 상당히 오르고
비트코인은 지금 상당히 올랐죠.
이게 되게 중요한 주제예요.
이제 오늘은 얘기할 시간이 없을 것 같고
일론 머스크가 지금 연준을 공격하는 거잖아요.
왜냐하면 세금도 때리고 연준을 없앨 수도 있고
이런 얘기도 한단 말이에요.
꼭 연준이 있어야 되냐 이런 건데
그거와 연관돼요.
그러니까 이제 통화도
자유 경쟁의 시대에 갈 수 있다는 거지.
그러면 사람들이 어느 걸 선호하겠어요?
전 세계 공동으로 가치가 있다는
거기에 돈이 몰리겠지.
그게 뭐예요?
금.
근데 금은 보유 비용이 너무 들고 다니니까
원래 힘들어요.
ETF를 싸면 금융기관에 돈을 싸는 건데
결국 안 좋고.
그래서 비트코인 난리 나는 거예요.
그런데 진짜 그 말씀 보니까
일론 머스크가 도조 부서장으로 됐잖아요.
정부 효율화시키는.
말씀하신 그 설마 거의 연준이 포함되지는 않겠지.
지금 벌써.
제가 그래서 전문 한 번 쫙 만들려고 해요, 내용을.
되게 중요해요.
그러면 앞으로 비트코인과 관련해서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상승할 거라고 보세요.
지금 많이 올랐잖아요.
내가 여기 몇 년 전에 몇 번 와가지고
그때 사놨으면
지금 며칠 전에 두 명이 나한테 메시지 왔어.
나 때문에 경제적 자유를 실현했다고.
리얼.
그래서 내가 내 블로그나 다 올려놨잖아요.
전 재산을 올렸대, 내 강의 듣고.
2019년 그때.
아, 비트코인에.
그래서 아버지와 같이 경제적 자유를 실현했다고
감사의 그런 게 왔는데
갈 수밖에 없어요.
제가 많은 장소에서 했어요.
다음에 제가 이제 일론 머스크가
백신이 왔으니까 그사이 하는 정책 포함해서
이게 이제 이 내용 다 들어가거든요.
같이 해 드릴게요.
근데 머스크가 지금 나오는 또 뉴스 보도들 보니까
너무 나댄다.
그게 또 트럼프도 막 핵심 직군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맞아요, 맞아요.
서로 이렇게 견제를 하죠.
권력 싸움에서 밀려날 것 같기도 해요.
저는 그건 모르겠는데
변수하고 굉장히 견제가 돼.
부통령이랑 있는 그 사람 견제할 것 같아.
그래서 다음에 대통령을 노릴 것 같아요.
둘 다.
근데 나는 머스크가
지금 한 행동 봐서는 대통령으로 생각하는 것 같아요.
근데 그 미국법상 출생이 미국에서 태어나지 않으면 안 된다며요.
그래가지고 안 된다고 그러던데.
태생적으로 장관밖에 될 수 없다고.
아니, 지금 그 뭐지.
트럼프가 헌법을 수정한다잖아요.
아, 그런 것까지도 견뎌낼 수 있다?
헌법을 다 수정해서 임기도 없애고.
임기도 없애요?
네.
원래 두 번밖에 못하잖아요.
근데 그 임기도 없애고 지금 다 또 한다잖아요, 다음까지.
근데 어쨌든 두 조합이 모든 게 다 가능하다는 거지.
그래서 근데 나는 일론 머스크 봐서는
저 사람은 30년, 50년을 보고 일하는 사람이거든요.
절대 이게 1, 2년 보고 하는 사람 아니에요.
저 사람은 절대 머리가 있는 사람이거든요.
이번에 그 펀딩한 거 봤더니 너무 재밌더라고.
미국의 그 빅테크 기업들이 공화당, 민주당에 펀딩한 데이터 나오잖아요.
와, 너무 웃겼어요.
그 다른 기업들은 거의 민주당에 올인했는데
이 일론 머스크 100%를 여기다 올인했잖아요.
근데 이 사람이 내 생각에 생각하는 게 많았을 것 같아.
그러니까.
여러 가지 생각했을 것이다.
이 앞에 내가 단지 트럼프를 어떻게 해서
단지 기업이 극대화하겠다는 건 아주 작은 생각이고
먼 생각이 있는 것 같아.
그래서 내 생각에 그 안에 갈등이 되게 커질 것 같아요.
이 트럼프 안에.
왜냐면 지금 일론 머스크가 거의 트럼프하고 같이 사물을 보잖아요.
공동 대통령인 것처럼.
근데 나는 미국 체제를 보면 되게 웃기는 것 같아.
막 사위를, 한국 같으면 큰일 나잖아요.
그렇지, 우리는 거기서 측근 인사, 정실 인사도 난리 나잖아요.
근데 지금 일론 머스크가 고급 비밀인 가서 전련시키고 대통령 직접 통화하고
이런 건 사실 법적으로 봤을 때는 이런 게 있으면 안 되는 거거든요.
우리 같으면 이게 지금 큰일 날 일이지.
큰일 날 일이지.
근데 미국은 모든 게 가능하고 너무.
그게 또 공개적으로 해서 그런가?
하여튼 미국은.
아니요, 미국은 참 웃기는 나라인 것 같아요.
아니 근데 지금 이 머스크 이야기하면서 나온 게
일단 어쨌든 측근을 단중 인사들로 채우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1기 때는 자기가 막 말을 내뱉어도 장관들이 말을 안 들었단 말이야.
근데 이제는 막 자기 뜻대로 할 수 있는 인사들이 됐을 때.
강한 인사.
이 미중 갈등이 어떻게 될까.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단계는 미국이 이익 보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어요.
근데 확실한 거는 장기로 봤을 때는 손에는 미국밖에 안 봐요.
근데 중국은 단계는 되게 어려워질 거예요.
근데 아까 말한 것처럼 결국은 중국 공산당의 결심이거든요.
이 시대에서 이 운명 앞에서 가감하게 자기 이익을 내려놓을 수만 있다면
멀리 갈 수 있는 거고 못 내리면 외부와 내부가 같이 망하는 거죠.
그러니까 공산당의 결단이 필요한 시점인데.
근데 이 외부를 놓고 말하면 결국은 모든 보호주의와 폐쇄는
그 나라가 불리한 거예요.
저는 만약에 계속 이렇게 폐쇄적으로 가고 강하게 가면
저는 미국의 혁신에 계속 1등했잖아요.
저는 앞으로 1등한다는 보장이 없다고 봐요.
그동안 중국 시장이 있고 중국 인재들이 사실 노별상 후보들이 중국 화교들 되게 많아요.
미국에 있는 다 미국 국절돼서 미국 사람으로 나오는데 실제 중국 사람들이 많아요.
그러니까 이렇게 미국의 가장 큰 매력이 뭐예요?
가장 큰 매력이 왜 다 미국을 좋아하죠?
인재들이 다 개방이잖아요.
개방이고 자유잖아요.
아메리칸 주림을.
자유잖아요.
결국 미국 갔을 때는 우리가 드림을 실현할 수 있다라.
근데 이걸 못하게 한다는 거 아니에요.
결국 트럼프도 부모가 독일에서 이민한 사람이잖아요.
먼저 온 자가 뒤에 온 자를 모호해야 하는 거니까 결국 폐쇄거든요.
폐쇄는 망할 수밖에 없어요.
시간 문제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과패를 놓고 가면 막 속이 시원할 수도 모르겠는데
사람이라는 게 우리들은 똑같아요.
서로 오픈하고 토론할 때 둘 다 성장하는 거지
둘이 서로 말 안 하고 자기 안에만 해서 발전해요.
절대 발전 못하죠.
하여튼 1930년 대공황 이때도 이와 비슷한 일들이 있었다.
보호무역주의가 행위했을 때.
세계도 다 망했잖아요.
알겠습니다.
하여튼 이게 참 어려운 문제라.
하여튼 우리 입장에서 볼 때는 고래 싸움에 낀 새우등 터진다고.
하여튼 우리 고민을 좀 많이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많은 대책들 만들어야 될 것 같고.
오늘 하여튼 여러 가지 측면에서 중국 경제를 다뤄봤고요.
이게 바로 이웃에 있기 때문에.
그리고 참 뭐라 그럴까.
이게 서로 영향을 크게 받기 때문에.
중국이 정말 많이 어려워졌을 때 또 우리는 어떤 영향을 받게 될까.
걱정 안 할 수 없는 그런 상황이라는 생각 다시 한 번 해보게 됩니다.
이제까지 안희화 교수님과 함께 했고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