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황] 트럼프트레이딩은 1월까지. 내년6월 BTS완전체 기대. 재부상하는 의료AI

증시각도기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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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디오 조회수·2024. 11. 19.
본 채널에서 언급하는 내용은 출연자의 개인적인 의견과 판단이며,
참여하시는 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투자결정에 대한 최종판단은 오로지 자신의 판단으로 하여야 하며,
그로 인한 투자결과에 따른 책임도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오늘은 각도기님이 센터에 일정이 있어가지고
불가피하게 제가 혼자 진행을 하게 될 거고
중국 시장도 권시유가 혼자 단독 진행할 예정입니다
지난번에 혼자 진행할 때 각도기님이 빠지신 이유를 말씀을 안 드렸더니
약간 오해가 있으신 것 같아가지고 오늘은 이유를 먼저 말씀드렸고요
시장은 오늘은 그냥 재미없는 하루였던 것 같습니다
코스피는 0.1% 상승 코스닥은 0.5% 하락해서 끝났고요
외국인은 역시나 계속해서 한국 시장에서 순매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코스피에서 3,300억 순매도했고 코스닥에서도 300억 정도 순매도를 했습니다
언제 끊일지를 모르겠네요
삼성전자가 자사주 매입을 한 이후부터
조금 외국인 수급이 바뀌려나 싶은 기대를 잠깐 하기도 했었는데요
왜냐하면 삼성전자를 순매도를 하면서
한국 시장을 자체를 매도하는 수급세가 영향을 계속 끼치다 보니까
다른 기업들의 하락세까지 영향을 주는 경향이 있었는데
이게 언제 끊일지를 예상을 하다가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이 기회가 되지 않을까 했는데
역시나 삼성전자의 자사주 매입에도 외국인은 계속 순매도를 이어가는 것 같고
삼성전자가 자사주 매입을 발표를 했는데
실제로 자사주 매입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자사주 매입을 하려면 하루 전에 거래소에 신청을 해야 되는데
신청을 이상하게 안 하네요
언제부터 하긴 하겠죠
그리고 오늘 3,300억 매도를 했는데
삼성전자를 1,200억 매도했고
하이닉스를 1,600억 매도했습니다
둘이 합쳐서 2,800억 정도 매도해서
사실상 이 두 회사가 매도세에 거의 다 차질을 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고
삼성전자는 1,200억 항상 이 정도 매도를 해왔는데
하이닉스 1,600억 매도한 거는 사실 이전보다 규모가 좀 커진 것 같습니다
최근에 엔비디아의 블랙웨어 관련된 우려가 좀 있었는데
이거 이후로 조금 AI 관련된 투심이 좀 약화된 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고
이게 반전이 되려면 엔비디아가 실적 발표를 며칠 앞뒀죠
그때 이 블랙웨어 결함이 실적에 어느 정도 타격을 줄 것인지에 대한
명확한 해명이 있다면 좀 반전이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
이때까지 항상 엔비디아 실적 기점으로
그 직전까지는 항상 뭔가 우려가 대두가 됐고
그 이후에 컨콜로 해소를 해왔던 이런 기록들을 보면은
이번에도 좀 그런 반복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들기도 합니다
오늘은 개인도 순매도를 많이 했습니다
코스피에서 1,700억 순매도를 했고 코스닥에서는 한 100억 정도 샀네요
기관이 오늘은 코스피에서 4,600억 정도 순매수를 이어갔습니다
업종별로는 전기 가스 업종이 2.8% 상승했는데요
한국가스공사가 9% 상승하면서 업종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사실 바이든 정부에서 우크라이나의 전쟁이 계속 확전 우려를 할 만한
이런 이슈가 나왔는데 관련해서 유가도 3% 정도 WTI가 상승을 하면서
국내 에너지, 가스주들 상승하는 데 영향을 줬고요
기계 섹터에서도 S&T 에너지가 그 영향에 상승을 했고
한국카본, 두산 로보틱스, 두산 애너빌리티, 한온시스템, 대동, CS윈드 등등의
오늘은 조선주들이 이때까지 좋았는데 조선 기자재들도 오늘은 전반적으로 상승하는 흐름이 있었고요
원정 관련 주들 오늘도 많이 상승했습니다
그리고 운수창구 업종에서는 항공주들이 1,2% 때 많이 전반적으로 상승을 해서
운수창구 업종이 3등을 기록했고요
4등 서비스업이었는데 엔터주들, 게임주들, 그리고 미디어
골고루 오늘은 좀 상승을 했던 하루였던 것 같습니다
카카오도 오늘은 3%대 상승을 했고요
네이버는 그렇게 상승을 못했지만 사실 네이버의 최근 외국인 수급이 심상치가 않은 것 같아요
7일 연속으로 순매수를 했는데 오늘 350억 정도 순매수를 했습니다
주요 코스피 시총 상위 중에는 굉장히 가장 많이 순매수를 한 규모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일 많이 하락한 섹터는 보험업종이 오늘은 제일 많이 하락을 했고
삼성생명이 어저께 삼성그룹주들이 다같이 많이 급등을 했죠
그 영향에 오늘은 삼성생명이 3.7% 정도 하락하면서 보험 섹터가 하락을 이어갔습니다
운수장비 섹터에서는 현대모비스, 명신산업, 만도 같은 부품업체들이 2-3%씩 하락을 했고
기아도 1.4% 하락, 현대차도 0.7% 하락하면서
자동차주 전반적으로 좋지 않은 모습들을 보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수출기업들, 약간 관세 타격이 우려가 되는 이런 업종들은 계속해서 좋지 않은 모습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자동차, 반도체, 화장품 쪽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조선 섹터는 현대미포는 오늘 6.6% 많이 상승을 했고
삼성중공업은 그냥 보합세 정도였고 현대중공업은 1.3% 하락하면서
조선 섹터에서도 상승하락이 갈리는 모습이었고
조선기자재가 전반적으로 상승을 했던 하루였던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시장 증시를 보면 트럼프 트레이딩의 수혜주가 올라가고 피해주가 떨어지는
트럼프 트레이딩이 지속되고 있는 흐름이 보이는데
오늘 신한특정권에서는 트럼프 트레이딩이 언제까지 계속될까에 대해서
1월 중순까지 갈 것이다, 그 이후부터는 반전이 있을 것이다 전망 자료를 냈습니다
일단 트럼프 당선 이후의 승자는 달러, 금융, 에너지, 비트코인, 테슬라 정도였고
패자 같은 경우에는 국채, 헬스케어, 부동산, 한국시장과 중국시장, 유가와 신재생
이쪽으로 승자와 패자가 명확히 갈리는 모습들이 나타났는데
물론 트럼프의 미국 우선주의로 타시장이 소외되는 점
그리고 화상연료를 선호하고 규제를 완화하고 감세 정책, 재정적자 확대 움직임이
트럼프 트레이딩을 정당화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시장의 아킬레스건인 금리를 건드리는 이슈이고
패자가 너무 언더슈팅을 했기 때문에
이같은 양극화가 언제까지 지속될지에 대한 판단이 필요한데
과거 사례를 통해서 조명을 해봤다고 합니다
2016년 사례를 보면 1차 트럼프 당선 직후의
당선 직후입니다
11월 당선이 됐겠죠? 당선 직후에 에너지, 소재, 산업재, 금융주
이런 민감 가치주가 한 2개월 동안 강세를 이어갔고요
그러다가 트럼프가 백악관에 입성한 취임한 1월 이후 주도주가 바뀌었습니다
FANG이라고 불리는 IT 섹터의 상승세가 그 뒤로는 두드러지게 나타났는데
이 주도주가 변화한 게 왜 변했냐?
핵심 원인은 IT주들의 실적 모멘텀이 압도적이었기 때문이라고 분석을 했고요
실적이 밋밋했던 에너지주는 트럼프 트레이딩으로 상승세를 보였지만
취임 이후에는 주도주에서 빠르게 탈락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리고 2020년도 바이든이 당선된 이때 사례를 보면요
바이든 당선 이후 3개월 정도는 재생에너지가 오버슈팅을 했습니다
그런데 바이든이 백악관에 입성하자마자
재생에너지와 그간 좋았던 대마 관련주들은 역사적 고점을 찍고 폭락을 하기 시작했고
오히려 공화당 수혜주로 분류되는 금융에너지가 대세 상승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결국 이 두 번의 사례를 볼 때 결론은
대선 테마라는 이유만으로 강하게 오를 수 있는 유효기간은
트럼프가 백악관에 입성하는 1월 중순까지다 라고 결론을 냈고요
1월 이후에도 추가적인 이런 추세가 이어지려면
구체적인 정책 행보가 이어져야 되고
펀더멘탈의 실질적인 변화가 필요하다
그렇지 않다면 실적이 잘 나오는 기업으로
주도주가 재편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을 했습니다
그럴 듯한 것 같습니다
트럼프가 당선되면 그간의 억울한 피해주라고 많이 거론을 하고 있는
이런 회사들도 반등을 취임 이후에는 이어질 수 있지 않을까 생각도 해봅니다
사실상 주가의 가장 바닥은 모든 악재가 노출됐을 때
가장 투심이 안 좋을 때가 바닥이라고 하면
지금 트럼프가 아직 확언은 안 했지만
생산자에게 주는 ANPC 세액공제
그리고 소비자한테 전기차 7500불 주는 세액공제
다 없애겠다는 보도까지 나와서
그것들을 이미 주가 하락으로 반영을 어느 정도 한 것 같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에 그게 현실화되거나
아니면 그거보다 조금 못 미치는 정책이 발표가 되거나 한다면
수심의 반전이 일어나지 않을까
그 이후의 실적 상승을 시장은 기대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상 2차 변치의 관련주들은
이번 올해 말까지는 4분기까지도 실적이 굉장히 안 좋을 건데
모든 전망 자료를 보면 내년도부터는 좋아질 것이라고 해서
최근에 사실 트럼프 당선 직전까지는 랠리를 좀 있었잖아요
그런데 트럼프 당선 이후에 IRA 폐지, 세액공제 폐지 이런 게 거론이 되면서
내년도 실적 개선이 쉽지 않겠구나
그게 좀 더 딜레이 되겠구나
이런 컨셉이 반영이 돼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것도 어느 정도 주가 하락에는 반영이 됐다는 생각이 좀 들고요
그리고 바이오 섹터도 굉장히 좀 좋지 않은 모습들 보이고 있는데요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라는 케네디 전 대통령의 조카입니다
이분이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임명이 되면서
미국 시장에서부터 헬스케어가 하락하기 시작했습니다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는 대표적인 백신에 불신하는 백신 불신론자라고 하고요
그래서 백신 제조사인 모더나, 노바백스 이런 회사들이 주가가 좀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고
그리고 또 GLP 약물, 이건 비만, 치매 치료제 이런 데 활용을 한다고 알려진 약물인데
여기에 대해서도 부적합하다고 합니다
GLP 약물이 비만 문제를 해결하기에는 부적합하고
식습관을 잘 챙겨야 한다 이런 주장을 해서
일라일리나 노보노디스크 같은 비만 치료제 관련주들도
굉장한 상승세를 보였는데 최근에 굉장히 빠르게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백신이나 비만 치료제 관련주들 전반적으로 하락하고 있고
이게 아니더라도 전반적으로 바이오 섹터는 하락을 하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바이오 섹터가 올해 뜨기 시작한 건
금리 인하의 최대 수혜주다라고 언급이 됐었기 때문인 것 같은데
금리가 생각보다 떨어지지 않고
오히려 미국 제10연물 금리는 4.4%까지 그 이상으로 초과를 하면서
계속 올라가는 상황이기 때문에
바이오주, 투심에 긍정적인 영향은 안 주는 것 같고요
그리고 오늘 같은 경우에는 백신 관련주들이
비만 치료제 관련주들이 많이 하락했네요
펩트론이 오늘 9%대 하락을 했고요
한미 약품도 0.5% 정도 하락을 했고
유한 양행도 2% 가까이 하락하고
한올바이오 3%대 하락
유바이오로직스 같은 백신 만드는 사도 5.7% 하락을 했고
알테오제는 사실 비만 치료제도 아니고 백신 관련주도 아닌데
오늘 7.7% 하락했습니다
어제도 많이 하락했는데 오늘도 큰 폭의 하락세를 이어갔고
많이 올랐다는 게 조정 이유가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모든 이슈가 다 트럼프에서 시작해서 트럼프로 끝나는 것 같은데요
트럼프에 대한 우려가 베트남 쪽에까지 영향을 미칠 것 같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사실 베트남 시장 같은 경우에는 미중 분쟁을 우려해서
중국 공장에서 미국으로 수출하기 어렵겠구나 해서
베트남에서 수출해야겠다고 해서 회피처로 많이 부각이 됐었는데
실제로 베트남에서도 미국 수출하는 비중이 상당히 GDP에서 만회의 차지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트럼프가 당선되면 베트남에도 관세를 하지 않을까
이런 우려가 점점 부각되고 있는 상황인데요
베트남의 한인상공인연합회 회장이 파이낸셜 타임즈와의 인터뷰를 통해서
베트남의 한국 기업들이 트럼프의 관세 부과를 염려하고 있다
이런 소식을 언급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 기업들이 많이 베트남에 진출을 했는데
대표적으로 삼성전자도 예전부터 핸드폰은 거의 다 베트남에서 많이 만들고 있었죠
그리고 하이닉스도 마찬가지고 현대차, 현대모비스, LG전자, 롯데그룹 등
한국 기업들 중에 상당히 많은 기업들이 수출기지로 베트남을 많이 활용했다 했었는데
한국 업체만 있는 건 아니고 중국 업체들도 많이 있다고 해요
중국에서 직접 미국으로 수출을 못하니까
베트남에다가 우회를 해서 베트남을 통해서 중국 기업들이 많이 수출을 하는 것 같아서
이걸 막기 위해서 트럼프가 전체적인 베트남 관련된 관세를 부과하지 않을까
이런 우려가 대두되고 있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실제로 미국 입장에서도 중국과 멕시코 다음으로
베트남이 무역적자가 큰 나라라고 해서 관세 부과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지적도 있고요
관세가 만약에 실제로 크게 부과가 된다면
베트남 GDP 성장률이 4%포인트 감소할 거다
이런 분석도 있다고 합니다
상당히 큰 영향을 미칠 만한 이슈가 있는 것 같은데
현실화되지 않는 게 좋겠죠
그리고 오늘 흔하지 않은 기업인데
이렇게 상한가를 간 기업이 생겼습니다
가온전선이라는 전선주입니다
일단 삼자배정 이상증자를 공시했습니다
그것도 기존 주식수 대비 67% 규모 아주 대규모로 삼자배정을 증자를 하겠다고 공시했는데
보통 이런 경우에는 희석 우려 때문에 주가가 하락하는데
이번에는 기대감으로 인해서 폭등을 했습니다
오늘 기준으로 상한가를 가서 시총이 4천억 대 이상으로 올라왔는데
타법인증권 취득자금으로 2,041억 원을 삼자배정 이상증자하겠다고 공시를 했습니다
신주발행 예산가는 3만 5백 원 정도이고
전일가가 3만 3천 원대라서
전일가보다 한 10% 정도 낮은 가격에
대규모의 기존 주식수 대비 많은 비율을 발행을 하는 거라서
희석효과가 있을 것 같은데 주가는 급등을 했는데
즉 급등한 이유가 있겠죠
대주주인 LS전선이 일단 현금으로 유상증자를 받아가는 게 아니라
현물출자로 받아갑니다
LS전선이 보유하고 있는 회사 중에
LS 케이블 앤 시스템 USA라고 하는 미국법인이 있습니다
원래 이 미국법인은 LS전선이 82% 지분을 갖고 있고
가온전선이 나머지 18% 갖고 있었는데
이 LS전선이 갖고 있는 82%를 가온전선의 현물출자를 해서
가온전선의 3자배정 유상증자 물량을
대주주 LS전선이 가져간다고 합니다
LS전선은 사실 가온전선 지분율이 굉장히 낮습니다
37%대로 굉장히 낮은데
이번에 굉장히 높은 비율의 3자배정 물량을
LS전선이 가져가기 때문에
LS전선의 가온전선에 대한 지배력이
엄청나게 60%대로 확대가 될 것 같습니다
결국 USA법인이기 때문에
북미시장 확장 기대감 때문에 주가는 일단 상한가를 갖고요
피어대비 경쟁사를 대비 가온전선이
사실 멀티플이 좀 낮은 편이었습니다
대한전선, 일진전기 등등에 비해서 낮다고
회사 측에서도 명시를 했는데
그 이후로는 국내 위주의 포트폴리오라는
한계가 좀 작용을 한 것 같습니다
근데 이번에 USA가 붙으면서
이 멀티플에서 좀 확장을 기대를 하는
이런 매수 세력들이 좀 많이 들어온 것 같은데
다만 실적으로 좀 보여줘야 될 측면이 좀 강한 것 같습니다
LS케이블 앤 시스템 USA 여기는
최근 3개년 순이익을 보면 최근에 71억
그 전해에 마이너스 11억
그 전해에 마이너스 55억입니다
물론 21년부터 적자가 빠르게 축소가 22년이 되면서
23년에는 71억 흑자로 돌아섰는데
자본총계는 23년도 기준으로
마이너스 60억 자본점식 상태거든요
그래서 이런 자본점식 상태고
순이익이 70억 정도밖에 안되는 회사의 지분
당장 이게 좋은 딜일까 의문이 들긴 하는데
일단 주주들은 북미 진출로 인한 장기 실적기대를
굉장히 높게 평가를 하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그래서 가온전선이 상한가를 갔고요
LS 일렉트릭도 4.6% 상승
LS도 3.5% 상승
현대일렉트릭, 재룡전기, 효성중공업, 일진전기
대원전선, 대한전선, 전력기기 관련주들이
다 서폭 상승해서 마감을 했습니다
그리고 BHCI 대표적인 원전 관련주죠
오늘 11% 상승을 했는데
어제 한수원에 415억 원짜리 규모로
계약 공시를 했습니다
시나눌 3, 4호기 원자력발전소 내에
스테인리스 스틸 라이너 공급한다라고 해서
최종 납기는 29년도 7월입니다
아직 한참 많이 남았는데
이런 원전 관련 수주 공시는 계속 나오고 있는 것 같고요
대형원전 외에도 SMR 사업에서
보조기기 수주도 기대 요인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원전주들도 대표적으로
트럼프 트레이딩의 수혜를 받을 걸로 기대가 돼서
오늘 전반적으로 좀 상승을 했고요
두산 애너빌리티, 한전기술, 한전KPS도
다 2%에서 4% 사이로 상승해서 마감을 했습니다
그리고 의료 AI가 어제부터 굉장히 돋보이는
상승세를 좀 보이고 있는데
어제는 루닛의 소식을 전해드렸었습니다
근데 오늘은 뷰노라는 회사가
AI 기반의 흉부 엑스레이 진단 제품인
뷰노매드 체스트 엑스레이라는 회사의 제품입니다
이게 FDA 승인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뷰노 제품은 사실 뷰노매드 딥브레인이라는 제품이
먼저 승인을 받았고
이번이 두 번째 승인 소식인데요
이번 승인 제품은 엑스레이 영상에서
결절이나 기흉 같은 이상 소견을
정확도 높이 탐지하는 AI 솔루션이라고 합니다
경량원의 모델이 개발되어서
다양한 엑스레이 장비에 쉽게 연동을 해서
쓸 수가 있다고 하네요
의사가 이제 눈으로 판독을 하는 시대였는데
이제 AI를 통해서 효율적으로 의사의 판독을 좀 돕는 역할
의사의 실수를 좀 줄여주기도 하고
의사가 못 짚어내고 넘어갈 수도 있었던 것들을
AI가 조금 재확인해주고
이런 역할들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켓앤드마켓이라는 곳에서 추산하기로는
글로벌 영상 진단용 AI 시장 규모가
26년도에 9.6조원으로 전망됩니다
대략 10조원 가까이 되는 거죠
이 중에 흉부 쪽이 사용량이
그래도 가장 많을 것이라고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의료 AI주들은 사실 작년도에 굉장히 핫했습니다
한 23년 말쯤에 굉장히 급등을 했다가
그때 이후부터 지속 하락세를 보였는데
최근에 다시 모멘텀을 좀 받는 것 같아요
그 사이에는 애피데이 스윙링 같은
이런 모멘텀이 좀 없어서
그간에 좀 많이 조정을 받았었거든요
근데 어저께 루닛도 아스트라제네카와
의료 AI 솔루션 공동 개발한다라는 계약도 체결했고
해서 다시 모멘텀이 생겨나고 있는데
뷰노 같은 경우에는 주가 보면 드라마틱합니다
23년도 9월달에 7만원 정도에서
최근 저점이 2만 2천원까지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루닛 같은 경우에는
23년도 9월에 13만원까지 갔다가
최근 저점이 4만원대 정도까지 많이 떨어졌으니까
거의 3분의 1토막은 기본으로 낮다가
다시 좀 반등을 하고 있는 모습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일론 머스크도 최근에 의료 AI 관련된
관련된 엑스죠
트윗, 과거 트윗인데
엑스에다가 AI가 의사나 변호사를 큰 차이로 따라잡을
날이 머지않았다 이런 게시물도 게시를 했습니다
의사가 이제 AI한테 업무를 맡기고
잘못된 방향으로 쓰이지 않도록
그냥 감독 정도 하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라는 연 취지인데
머스크의 XAI라는 스타트업이 있죠
여기서 개발한 그록 또 엑스레이를
판독을 할 줄 안다고 합니다
머스크는 참 여기저기 대단한 것 같습니다
현재 분석 결과에서 물론 그록도
XAI에서 잘못된 정보를 검출을 하는 등이
오류가 많이 발견이 된다고 하지만
당연히 초기에는 그러겠죠 점차 개선이 돼서
우리도 나중에 병원 가서
우리 엑스레이 영상을 의사보다는
AI가 더 빠르고 더 정확하게
판독을 하는 시대가 좀 열리지 않을까 싶고
심지어는 병원에 가지 않아도
이런 게 가능할 수도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듭니다
오늘 비노는 7% 상승, 루닛 5% 상승
그리고 JRK도 대표적인 의료 AI 관련 주죠
21% 상승했고
AI 신약 개발 솔루션 하는 신테카바이오도
22% 상승해서 마감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것도 깜짝 놀랄 만한 소식이었는데
바이든 정부가 우크라이나에다가
장거리 미사일로 러시아 본토 내부 타격을 하는 것을 허용했다
이런 소식이 좀 들려서
다시 전쟁 리스크가 올라오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들게 만들었는데
모두가 지금 우크라이나 전쟁은
트럼프가 끝내겠다고 했기 때문에
곧 끝나겠다고 생각을 하고 있던 차에
갑자기 정반대되는 이런 이슈가 나오면서
장이 좀 크게 반응을 했습니다
WTI는 일단 3% 넘게 급등을 해서
69달러 정도 넘게 마감을 했고요
오늘 정유주가 급등했습니다
S51이 거의 6% 상승
SK이노베이션이 10% 상승했고
반면에 재건주가 많이 떨어졌겠죠
재건주는 전쟁이 끝나고
쓰러진 폐화가 된 건물들 다시 일으키고
다시 짓고 하는데 수혜를 볼 걸로 예상이 돼서
최근에 많이 급등을 했었는데
오늘 산부토건은 16%나 하락을 했고요
현대 에버다임, 현대건설기계, 현대인프로코어, 진성TAC
다 3에서 5% 가까이 하락해서 마감을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투자자의 관심에서 좀 멀어졌다가
최근에 상승을 이어가고 있는 섹터 중에
엔터주가 대표적인 것 같습니다
BTS 공백기에 끝이 다가온다는 소식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BTS의 제일 먼저 군대에 갔던 진이라는 멤버의
솔로 앨범 해피가 발표가 됐습니다
16일, 17일 장충체육관에서 팬 쇼케이스 진행을 했는데
BTS 완전체가 아닌데도 솔로인데도 불구하고
전세계 팬들이 체육관을 가득 메웠다고 합니다
그래서 BTS가 여전히 살아있다는 것을 보여줬고
타이틀곡인 러닝와일드는 스포티파이에서
500만회 스트리밍을 하면서 8위에 진입을 했고
한국 포함 글로벌 10개국에서 탑10을 기록을 하면서
BTS가 솔로도 이 정도인데
완전체가 다 모이면 훨씬 더 파급력이 크겠다는
기대감이 다시 엔터주에서 생기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진의 앨범은 발매 첫날 84만장 판매를 기록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내년 6월이면 BTS가 전한다
군대에서 전역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기대감이 굉장히 높아지는 것 같고
오늘 대신진권에서 25년도는 엔터주의 빅사이클을 전망했습니다
이유로는 첫 번째로는 BTS와 블랙핑크의 컴백으로
음방과 공연 시장이 성장할 것이다
두 번째는 평년에 보통 세 팀 정도가 데뷔했는데
올해 11팀이 데뷔하면서
일단 올해 비용이 굉장히 많이 잡혔다
그리고 그 기저효과로 굉장히 많이 데뷔한 신인 그룹들이
내년부터는 수익화를 이어갈 거라고 해서
올해 오히려 비용이 더 많이 잡혔으니
기저효과로 내년도에는 실적 상승이 크게 부각될 것이다
라고 언급을 했습니다
엔터업종 전체적으로 보면 내년부터 다시 연평균 30% 성장을
일단 2년간은 지속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네요
그리고 대표적으로 엔터주는 사실 수출주라고 볼 수 있죠
같은 곡을 발표해도 한국에서만 곡이 소비되는 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소비된다면 사실상 수출주인데
관세 타격 우려는 없는 것도 최근에 부각이 되고 있는
투자 포인트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JYP가 한 8% 가까이 상승했고요
SM이 거의 4% 상승
YG도 5%대 하이브도 2%대 상승하면서
최근 연속으로 이 엔터주들이 꾸준하게 밑에서 올라오는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 소식은 여기까지고요
저희는 내일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