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주가 두산에너빌리티주가전망] [우리기술 주가전망]🔴긴급) 트럼프, 한·미 원자력 MOU체결 SMR원전 2000조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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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조커입니다. 우리 트럼프의 최대 수혜주라고 불리는 원전 관련 주주님들 반갑습니다.
트럼프가 당선 당시부터 말했던 게 있죠. 미국이 최대로 전력을 소비하고 생산하는 국가로 만들겠다.
이게 바로 공약 중의 하나였는데 이로 인해서 우리 원전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앞으로 반등성이 굉장히 클 거라고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트럼프의 최대 수혜주라고 불리는 원전 주주님들 일단 축하드립니다.
오늘 날짜도요 시장이 굉장히 빠졌는데 두산에너빌리티 지금 4% 정도 상승 마감했습니다.
그리고 수급현황도 굉장히 눈에 띄거든요. 두산에너빌리티 수급현황이 어떠냐면요.
지금까지 개인들의 물량을 엄청 뺏겼습니다. 누구한테? 기간쪽 그리고 보험, 투신, 연기금.
이 장기 투자를 하는 얘네들이 물량을 싹쓸이 했었거든요. 그런데 오늘 날짜에요.
외인쪽이 110만주를 들고 오면서 개인들의 물량을 전부 다 뺏었어요.
외인쪽에서 110만주가 들어왔다는 것은 엄청 큰 물량인데 외인쪽은 단기적으로 급등이 나올 종목들만 딱 집어서 매집을 하거든요.
그런데 장기적으로도 주가가 상승이 일어날 것은 당연히 예정된 사실이지만
단기적인 상승은 아무래도 코스피나 코스닥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외인쪽이 안 들어왔었거든요.
특히 지금 자금이 전부 다 트럼프 관련 기업 섹터인 비트코인 쪽으로 자금이 많이 유입이 되면서
이 주식시장에서는 자금이 많이 빠져나갔죠. 이 비트코인 쪽으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외국인이 110만주가 들어왔었고 그 다음에 또 언제입니까?
11월 14일에는 300만주를 매수를 했었거든요.
이 말은 외국인 투자자들이 봤을 때 단기적으로 어떠한 이슈가 분명히 있을 거고
주가가 기술적 반등이 크게 일어날 것을 얘네들은 기대를 하고 있죠.
한 달 동안 10월 말부터 외인쪽이 11월 14일 같은 경우는 역대급으로 많이 들어왔거든요.
330만주를 그날 당일에 그냥 순매수를 들어왔어요.
단기적으로 주가 상승이 일어날 거다 라고 얘네가 판단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면 우리 개인 물량을 굉장히 많이 뺏기고 있는데 우리 주주님들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홀딩해야죠. 홀딩해야지만 돈을 벌 수 있겠죠.
조만간에 급등이 한번 나와줄 수 있다는 우리 기대감으로 영상 한번 시작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영상 시작하기 전에 구독, 좋아요 한번씩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두산에더빌리티 힘내라고 주가가 크게 움직여 보자는 의미로 구독과 좋아요 한번씩 눌러주시고요.
우리 구독자님들 힘내시라고 제가 또 두산에더빌리티에 관한 내부 자료 준비를 했습니다.
이거 꼭 받아가셔서 하반기에 정말 큰 수익으로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구독, 좋아요 눌러주신 분들 한해서 제가 자료를 제공을 해드릴 거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꼭 한번씩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일단은 오늘 흐름 굉장히 좋죠.
일단은 수급도 완벽하고 차트 자리도 좋습니다.
기존에 제가 계속적으로 영상에서 말씀드렸던 부분이
이 하단 부분에서 매집했던 이 물량이 아직 뱉지 않았다.
그리고 추세선이요.
박스권을 이루다가 지금 뚫어주면서 추세선 계속적으로 이어가주는 모습을 봤을 때
단기적으로 상승 나와줄 수 있다고 말씀드렸죠.
왜 그러냐면요.
보시면은 거래대금이 이때 없죠.
근데 주가 어떻게 됐습니까? 빠졌습니까? 안 빠졌습니다.
단기적인 조정은 나왔지만 추세선 이탈은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추가적인 추세를 그대로 이어갈 가능성이 굉장히 높았었고
지금 올라가고 있죠. 조금씩.
그런데 조금 더딘 이유는 차트를 조금 크게 봐야 되는데
위에 있던 상단에 있던 매물대가 있어요.
지금 매물대를 뚫어주고 있거든요.
이만큼의 매물대가 있죠.
지금 딱 자리만큼 위에 악성 매물대가 여기서 매도 물량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어떤 모습이냐.
이 매도 물량을 소화해주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소화된 물량이 결국은 끝나면은
얘네가 이제 가벼워지잖아요.
지금 딱 이 자리. 가벼워질 수 있는 자리죠.
상단이 가볍게 되면은 어떻게 되냐.
주가가 그대로 이제 수직 상승을 한번 해줄 수 있을 것 같은데
항상 수직 상승.
엄청난 자금이 들어오려고 하면요.
뭐가 필요합니까?
재료가 필요합니다.
오늘 영상은 재료를 우리가 남아있는
하반기에 남아있는 재료가 뭐가 있는지 조금 알아볼 겁니다.
트럼프가 당선된 이후부터 원전은 이제는 축제가 시작을 된 겁니다.
트럼프가 다시 한번 원자력에 대해서 강조를 했습니다.
원자력 에너지 전환에 대해서 중요성을 강조를 했다고 합니다.
뉴욕 주지사와 함께 어떤 내용인지 한번 보면요.
트럼프가 당선 때부터 얘기한 게 있죠.
트럼프는 미국은 미국을 위해 엄청난 전기를 생산을 할 것이고
이를 통해 AI가 경쟁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누구든 원자력을 얻는다면은 큰 이점을 댈 것이며
원자력은 미래의 석유가 될 것이다 라고 강조를 했습니다.
엄청난 얘기죠.
지금 트럼프만큼 전세계에서 강한 사람이 있습니까?
정책을 그리고 전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죠.
한 분 있죠, 일론 머스크.
제2의 대통령이라고 불리는 일론 머스크가 옆에 있긴 하지만
같은 동일한 생각일 겁니다.
이 사람이 말한 게 포인트가 뭡니까?
AI가 경쟁할 수 있게.
지금 AI가 결국은 전세계의 앞으로 먹거리를 누가 가져갈 거냐는
AI를 선점하는 그 국가가 전세계를 잡고 흔들 겁니다.
미국은 이거를 지금 준비하고 있는 거죠.
이게 무슨 내용이냐?
AI가 돌아가려고 하면 막대한 양의 전력 소비가 나온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막대한 전력을 소비를 하려고 하면
엄청난 큰 에너지가 필요해요, 그렇죠?
근데 지금 이 미래산업도 가져가야 되는데
지구온난화가 너무 심해가지고
탄소를 절감해야 된다고 전세계가 모여서 합의를 했어요.
트럼프가 이걸 깨면 엄청나게 욕을 먹겠죠.
그래서 탄소 배출량을 줄이면서
지금까지 썼던 석탄, 석유를 안 쓰고
에너지원을 어떻게 갖고 올 거냐.
전력 소비가 엄청난데 AI를 돌리기 위해서
이 에너지원을 뭘로 확보를 할 거냐.
이게 떠오르는 게 바로 원전인 겁니다.
원전밖에 없는 거고
특히 대형 원전도 지금 국가적으로 짓고 있지만
이 기업 내부 안에 SMR이라는 소형 원전 모듈
그러니까 대형 원전 말고 작은 원전을 설치를 해가지고
이 AI 산업을 하는 빅테크 기업들 안에
SMR을 집어넣어서 바로바로 전력 공급을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어떤 얘기를 트럼프가 했냐면
빅테크 기업들, 니네가 앞으로 이 AI 사업을 하려고 하면
니네가 필수적으로 SMR을 집어넣어서
원전에서 에너지원을 뽑아라.
탄소 배출량을 줄이지 않으면
앞으로 니네가 AI 산업을 못할 거다.
라는 이런 얘기도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빅테크 기업들이
SMR 계약을 엄청 하고 있죠.
그리고 또 하나가 있죠.
누구든 원자력을 얻는다면 큰 이점을 댈 것이며
원자력은 미래의 석유가 될 것이다.
엄청난 얘기를 했습니다.
이 얘기는 무슨 말이냐면
전세계적으로 결국은 이 에너지원이 곧 힘이기 때문에
모두 다 원전을 지으려고 지금 준비를 하고 있고
실제로 짓고 있죠.
여기서 우리 원전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안 올라간다고 하면
말이 안 되죠.
지금 반도체, 2차전지
얘네들도 물론 성장성은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전세계적으로요.
반도체와 2차전지보다 가장 모멘텀을 받고 있는 게
바로 우리 주주님들께서 지금 눈여겨보고 있는
바로 원전 관련 기업들입니다.
이렇게 트럼프가 강조를 한 번 했고요.
이렇게 강조한 이유가 있습니다.
바이든 정부부터 지금 이어온 게 원전이거든요.
바이든이 사실 트럼프는요.
바이든이 했던 모든 정책을 지우고 싶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전에 매달릴 수밖에 없는 이유들은
제가 지금처럼 말씀을 한 번 드렸었고
사실 미국에서 원전을 멈췄던 이유가 있죠.
미국의 펜실베니아 주에 있는 스리마일이라는 섬이 있어요.
그런데 여기서 원전 사고가 있었죠.
원전 사고가 한 번 있었습니다.
그때 계기로 무참히 원전은 위험한 거다라는
이런 인식이 깔렸었는데
지미 카터 행정부 때 두 차례에 걸쳐서
혹독한 석유 파동을 겪으면서
석유 의존들을 낮추기 위해
원자력 발전소를 건설에 큰 관심을 기울이고 있죠.
이게 무슨 얘기냐면
석유 파동이 두 번 있었죠.
중동 쪽에서 지금까지 원자력 말고 사용했던 에너지가 뭡니까?
석유 석탄이죠.
이게 대부분의 중동 쪽에서 수입을 해서 쓰는데
중동 쪽이 에너지원을 갖고 있다 보니까
몸만 조그만하면 갑질을 해요.
너네 그럼 석유 안 준다.
아니면 크루도일 값 올려버릴 거다.
우리 생산 안 할 거야.
우리 앞으로 생산량 줄일 거야.
그러면 어떻게 되죠?
생산량이 공급이 줄게 되면 수요가 많은데
자 공급은 그대로인데요.
공급은 그대로인데
아 죄송합니다.
수요는 그대로인데
공급이 줄게 되면
무슨 일이 일어나냐면
가격이 올라갑니다.
그죠?
이 석유의 가격이 올라가면 어떻게 되냐?
자 물가가 올라가죠.
물가가 올라가면 어떻게 되죠?
금리가 올라갑니다.
금리가 올라가면 경제가 힘들어지는데
트럼프 정부가 나타났을 때
트럼프 정책 실태 때 경기가 나빠지는
그러면 욕을 엄청 먹겠죠.
자 이러한 항상 계기가요
중동 쪽에서 크루도일 생산량을 줄여가지고
가격을 올려버려서
이러한 사태가 일어났었거든요.
석유 파동을 두 번 일으켰어요.
중동 지금 전쟁 중이죠.
이스라엘이랑
자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냐?
크루도일 값이 올라갑니다.
우리 주주님들 자동차 타고 가다가
자동차 기름값 올라가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돼요?
모든 물가가 올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더 이상 중동에 휘둘리지 않겠다.
그렇기 때문에 원자력 발전소에 큰 관심을 기울이고 있죠.
자 그런데 이 스리마일 섬에 원전 사고가 있었음에도
어쩔 수 없는 지금 이 두 차례의 석유 파동을 거치면서
원전 사고가 있음에도
원전을 결국은 선택을 해야 되는데
여기서 이제 등장한 게
조금 더 안전한 원전 없냐?
그게 SMR입니다.
소형 원전, 대형 원전은 한 번 터지면
너무 사태가 큰 거예요.
그래서 소규모로 하나씩 터져도 하나만 터져야지
대형 하나가 터지면 어떻게 합니까?
그렇죠?
그래서 SMR을 선호하기 시작했죠.
자 SMR이 이렇게 선호를 지금 하면서
바이든 정부를 지나서 트럼프까지 지금 오게 된 겁니다.
자 그런데 여기서 또 사건의 발단이 되는 게
자 중국은 세계 최초로 SMR을 산업력으로 가동을 하기 시작했고
러시아 역시 우즈베키스탄을 비롯해서
여러 국가에서 원전을 건설했거나 건설 중이다.
자 이거를 보고요.
우리 미국이 눈이 돌죠.
자 미국이 제일 경계하고 싫어하는 나라가 어딥니까?
중국.
그리고 또 어딥니까?
러시아.
근데 얘네가 원전을 먼저 지금 짓고 있는다고?
몇 개 지었어?
얘네 50개 지었다고 합니다.
자 그럼 미국은?
야 그럼 우린 500개 지어.
자 에너지 전쟁이 시작된 거죠.
자 미국이 가장 싫어하는 나라들이 지금 원전을 짓고 있대요.
미국이 눈이 돕니까 안 돕니까?
쟤네보다 우리 원자력이 부족해서 AI를 제대로 못 돌린다고 하면
앞으로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미국의 패권은 중국과 러시아한테 넘어간다.
이거 두고볼 수 없죠.
원전 어떻게 합니까?
늘려야죠.
말도 안 되게 늘려야죠.
지금 얘네보다 훨씬 더 늘려야죠.
그렇죠?
그러면서 우리나라 원전 관련 기업들의 수혜도 당연히 예상될 수밖에 없는 부분이죠.
자 그렇게 되면서 이 도널드 트럼프 당선인이 소형 원전 모듈 SMR 중심으로 한
원전 산업 육성 방침을 공약으로 제시하면서
국내 원전 산업이 제2의 르네상스를 맞았다는 것입니다.
기대감이 굉장히 커지고 있죠.
SMR을 투자 확대를 하겠다고 이미 트럼프가 대선 전부터 얘기를 했어요.
트럼프 이기는 에너지 독립을 목표로 한다고 지금 합니다.
이거는 제가 중동적이라고 했죠.
중동 지역에서 에너지 독립을 해서 SMR을 누구보다 빠르게 지어서
러시아, 중국보다 우리가 강한 나라가 될 거다.
이렇게 공언을 했기 때문에 당연히 장기적으로 기간 투자자들이 안 할 수가 없어요.
SMR은 무조건 더 올라가고, 막 지을 거고, 수주할 거고,
앞으로 어디가 수주했다, 몇 조다, 2천 조다, 3천 조다,
지금 수주 계약금 쏟아지는 뉴스 떨어질 건데
그럼 주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날라갑니다.
기간 쪽은 정확하게 이 지점을 안 거예요.
우리 주주님들도 지금 이 영상 통해서 정확하게 우리가 어디에 투자했냐.
제2의 르네상스, 우리는 트럼프에 투자한 겁니다.
트럼프의 정책에 대해서.
그리고 전 세계적으로 지금 늘리고 있는 이 원자력에 대한 확대,
에너지 전쟁에 우린 투자한 겁니다.
당연히 돈을 엄청 크게 벌 겁니다.
여기서 우리나라가 등장을 합니다.
트럼프가 지금 중국과 러시아가 짓고 있는데 지금 난리 났죠.
2기가 출발하면서 어떤 걸 강조했냐.
한미동맹, 위기를 기회로 우리 한미동맹, 굿바이 마이 프렌드, 함께하자.
강조한 겁니다.
왜 여기에 지금 초원자력의 강기업, 두산에너빌리티가 있지 않습니까?
두산에너빌리티가 지금 역대급으로 수주 계약이 쌓이고 있습니다.
그만큼 우리나라가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는 건데
트럼프가 한미동맹을 강조하면서요.
앞으로 미국에 있는 원전 짓는 거, 두산에너빌리티 도와줘.
이렇게 된 겁니다.
우리가 두산에너빌리티를 투자해야 되는 이유는 여기까지도 충분하죠.
그러면서 미국과 북, 비에카, 방산, 조선업 등 협력할 것을 지금 한미일 공조하고 있죠.
그중에서 우리 두산에너빌리티 포함한 원전 산업이 가장 지금 부각되고 있습니다.
엄청난 거죠.
원전 말고도 우리 두산에너빌리티가 볼 게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해상풍력 OEM, 시장이 열린다라고 하는데
원전은 리스크는 따라오죠.
원전 사고가 한 번 터지게 되면 리스크가 굉장히 큰 거기 때문에
이 원전 반, 그리고 나머지는 친환경적인 에너지원을 확보하고 싶어해요.
그중에서 지금 부각이 되는 게 바로 해상풍력입니다.
지금까지는 해상풍력이 빛을 못 발했거든요.
그리고 최근에 해리스가 당선에 떨어지면서
친환경 끝났다고 했는데
트럼프가 지금 중국이랑 러시아가 치고 오니까 눈이 돈 겁니다.
지금 해리스가 문제가 아니에요.
지금 친환경이고 나발이고 지금 우리 중국과 러시아만 봅니다.
그중에서 조금 떠오르는 게 해상풍력인데
우리 두산에너빌리티가 또 해상풍력이 강하거든요.
모멘텀 한 가지 또 말씀드릴게요.
우리 두산에너빌리티가 투자를 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넘쳐납니다.
지금 가스터빈 서비스 산업을 한정 KPS와 협력한다고 합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가스터빈은 LPG와 LNG를 가지고
에너지원으로 바꿔서 사용하는 이런 건데
가스터빈이 왜 중요하냐면
한 번 설치를 하면
이거를 계속 유지와 보수를 해줘야 됩니다.
유지, 보수를 해주는데
이 돈은 따로 받습니다.
언제까지? 영원히.
가스터빈을 접는 그날까지.
이게 무슨 말이냐면
가스터빈을 설치하는데 100만원이 들었다 쳐요.
그러면 실적이 100만원이 추가되겠죠.
근데 한 번 설치를 하면요.
유지, 보수를 하는데
이게 매년 예를 들어서 100만원에 설치했다.
그러면 매년 매년 유지, 보수하는 비용이 100만원입니다.
한 번 설치하고 끝이 아니라
여기다가 만약에 100개를 설치했다고 칩시다.
1000개를 설치했다고 칩시다.
그러면 100원짜리를 1000개를 가스터빈을 지었어요.
그럼 매년 발생할 수 있는 돈은 얼마입니까?
엄청나죠.
여기 100개니까 곱하기니까 뒤에 공이 2개 붙겠죠.
제가 점을 잘못 찍었는데
자 여기다 찍어야 되죠.
원래 이게 아니라.
자 아무튼 결론적으로는
이 유지, 보수 비용을 매년 매년 우리가 파이프라인으로 가져올 수 있으면서
그러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도사에너빌리티의 실적이 올라갈 거고
주가가 매년 매년 가스터빈을 지으면 지을수록 올라갈 수 있겠죠.
엄청난 겁니다.
이제는 집중해서 들으셔야 됩니다.
돈 벌 수 있는 제가 기회를 만들어 드릴게요.
트럼프가 쏘아올린 SMR 열풍에
지금 건설업계도 훈풍이 돌고 있어요.
최근에 건설업계 주가가 엄청 빠졌죠?
그런데 이 SMR이든 원전이든 지으려고 하면
이 건설업계가 들어갈 수밖에 없습니다.
현대건설과 삼성물산, 도사에너빌리티, DLENC 등이
시장 경쟁력 강화를 지금 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해외 빅테크 기업 SMR 투자가 총력을 펼치면서
여기에 현대건설, 삼성물산, 도사에너빌리티, DLENC가 들어가는 겁니다.
어디에? 미국 빅테크 기업에.
지금 수주장구가 엄청 쌓이고 있습니다.
얘네들도 주가가 엄청나게 올라가겠죠.
여기서 우리가 도사에너빌리티도 좋지만
건설까지 훈풍이 불기 때문에 이걸 봐야 됩니다.
지금 제가 DLENC와 삼성물산, 현대건설에 대한
지금 SMR 관련 기업들의 계약 내용을 가지고 왔는데
여기서 원전을 꼭 봐야 되는 종목이 하나 있습니다.
하반기에 원전 대장주라고 불리는 이 기업.
최대 수혜주, 건설사 중에서 최대 수혜주라고 불리는 종목이 하나 있습니다.
제가 이 종목을 오픈을 해드릴 건데
아예 자료를 제공을 해드릴 겁니다.
저한테 숫자 7이라고 문자를 보내주시면
제가 내부 자료 같이 공유를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종목 꼭 받아보셔서
우리 주주님들 하반기에 정말 큰 수익 받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구독자님들 한에서 제가 제공을 해드릴 거고
좋아요를 눌러주신 분들, 영상 좋아요 눌러주신 분들 한에서
제가 제공을 해드릴 겁니다.
구독과 좋아요 꼭 눌러주시고
누르셨다고 하면 편안하게 숫자 7이라고 저한테 문자를 보내주시면
제가 한 분 한 분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내부 자료 같이 공유를 해드릴 겁니다.
그런데 이게 pdf 파일이어서
제가 지금 한 분 한 분 드리고 있거든요.
근데 파일이 커서 가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이 부분은 조금 양해 부탁드립니다.
근데 숫자 7이라고 주신 분들은
결국은 제가 제공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내부 자료와 함께
이전에 드렸던 종목이 바로 4일 전기였죠.
자료를 제가 IPO 당시에 나왔던 리포트를 같이 제공을 해드렸습니다.
배전미 특수변압기 업체였기 때문에
그 당시에 매크로 시장과 굉장히 연관성이 높았어요.
그래서 말씀드렸었죠.
투자 포인트가 제가 신규 수주가 계속적으로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다음 분기 실적 굉장히 좋을 거다라고 말씀을 드리면서
자료를 제공을 해드렸었습니다.
추가적으로 이렇게 파이프라인이 굉장히 단단했기 때문에
이 매출 추이가 굉장히 가파르게 올라와 졌거든요.
그것도 미국과 유럽 시장에서 실적이 엄청나게 올라가고 있었죠.
가장 투자의 중요한 포인트를
IPO 당시에 최대주주 지분이 59%이기 때문에
아직 엑시트 하지 않았던 종목이었죠.
일단은 기본적으로 유통 물량이 굉장히 적었습니다.
최대주주가 상장을 하면서도 엑시트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오보행 물량이 나오기 전까지는 주가가 엄청나게 올라갈 거다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그래서 산일정기 어떻게 됐습니까?
주가 차트 보이십니까?
제가 언제 말씀드렸냐면요.
이쯤 말씀드렸죠.
상장을 하고 오보행 물량이 나오긴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주가가 매도세에 의해서
주가가 좀 내려오긴 했지만
여기 빵바닥을 꽂혔을 때
웬만한 매도 물량이 다 나왔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반등세를 보여줄 거다라고 말씀을 드렸었고
그 다음에 이 부분에서 추세가 이어지고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추가적인 상승 고려해볼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자 결론적으로는 몇 프로 올라갔습니까?
55%가 상승이 나와주는 좋은 모습을 보여줬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지금 시장과 맞는 종목을 또 가지고 왔습니다.
아무래도 트럼프가 당선이 되면서
트럼프 수혜 섹터로 꼽히는 기업들의 주가가 반등을 줬단 말이에요.
조선 쪽이나 철강 쪽이나 이런 방위산업들
얘네 기업들이 주가의 변동성을 줬는데
우리가 잠깐만 눈을 돌려서
이런 종목들을 단기적으로는 볼만 하거든요.
이런 기업들 중에서 저도 말씀드린 종목이 있었죠.
보시면 10월 22일에 제가 코코미라는 종목을 씁니다.
그랬더니 16%가 바로 상승이 나와줬죠.
우리가 이 기회를 놓치지 말자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트레이딩 재부각됐다라고 하면서
관련 기업들과 섹터들 얘기를 말씀을 드렸었는데
그 중에서 갤럭시아 머니트리 라는 종목을 드렸었죠.
갤럭시아 머니트리 어떻게 됐습니까?
갤럭시아 머니트리 잠깐 볼게요.
20% 급상승이 나와줬었죠.
21% 정도 상승이 나와줬었는데
갤럭시아 머니트리 같은 종목 제가 또 하나 뽑아왔습니다.
트럼프 대장주로 꼽히는 이 종목인데
저한테 문자를 주시면요.
제가 이 종목까지 내부 자료와 함께
같이 제공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적정 주가 함께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종목 같은 경우는 단기적으로만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하반기에 11월, 12월 이 사이만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돈을 잃어가는 과정이 보통 이 구조입니다.
정보가 없이 투자를 해서 손실을 보면요.
자금을 더 끌고 와요.
원금만 찾자는 이 생각으로 시작을 했다가
더 큰 손실이 일어납니다.
보통 이렇게 우리가 돈을 잃어가죠.
그런데 지금부터는요.
정보가 있는 상태에서 투자를 했을 때
어떻게 변하는지를 제가 말씀을 드려볼 겁니다.
일단은 우리 구독자 이벤트이기 때문에
우리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 지금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정보주 위주로 1억 만들기 프로젝트입니다.
구독자 한해서 제가 무료로 진행을 하는 거고요.
복리의 마법이라는 걸 활용할 겁니다.
복리가 뭡니까?
이자에 이자를 더하는 겁니다.
내가 수익을 봤으면요.
그 수익금을 빼지 말고
그대로 눈덩이처럼 대굴대굴 계속 굴리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은 1개월 차에 100만원으로 시작을 했지만
이게 200을 만들 거고요.
그리고 3개월 차에는 400만원이 800을 만들 겁니다.
바로 100만원에서 800만원으로 가려고 하면은
8배를 수익을 내야 되잖아요.
사실상 이거는 힘듭니다.
그러나 시간 텀을 조금 두고
100으로 딱 2배
그리고 200을 만들면 또 2배
그리고 400을 만들면 2배
계속 이어져서 우리가 한번 1억을
목돈을 만들어 보자는 겁니다.
요런 취지고
운영하는 방식은요.
두 가지가 방법이 있습니다.
작전주를 이용해서
역이용하는 겁니다.
작전주를 역이용해서
종가 베팅을 할 거예요.
자 이렇게 종가 베팅하는 방식은
내일 아침 단기 스윙하는
그러니까 내가 매일 아침에
좀 수익을 보고 싶으신 분들
나는 조금 매일 빠르게 수익을 보고 싶다 하시면
이 종가 베팅을 이용하면 됩니다.
내가 딱 내일 세력들이 들어온 종목을
오픈을 하겠습니다.
자 내일 보시면 아실 겁니다.
세력들이 딱 들어온 종목들이
이 두 종목이거든요.
자 아티스트 유나이티드와
그 다음 위즈웍 스튜디오
얘네 세력들 종목이에요.
내일 아침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갭 상승 시키고요.
그 다음부터 은봉으로 뺄 겁니다.
물량을 개인들한테 던질 겁니다.
자 제가 지금 미리 오픈해 드렸죠.
자 11월 6일 날에 보시면 압니다.
이렇게 제가 두 종목을 말씀을 드렸었어요.
세력들이 입성한 종목이다.
하나씩 볼까요?
자 이거 먼저 보겠습니다.
자 아티스트 유나이티드죠.
자 여기 보이시죠.
자 어떻게 됐습니까?
갭으로 떠서 은봉으로 빼버렸죠.
자 그리고 위즈웍도 볼까요?
위즈웍
자 위즈웍도 똑같습니다.
갭으로 띄어서 은봉으로 빼버렸죠.
얘네들이 이 세력들이
보통 이런 식으로 갭을 띄어요.
그러면은 우리는 이거를 이용해서요.
갭 상승을 어차피 한 번은 띄우기 때문에
종가에 사서 아침에 팔면 되는 겁니다.
종가 베팅을 하려고 하면은
정보가 있어야 되고요.
자 이게 작전주인지 아닌지를 알아야 됩니다.
종가 베팅이라고 문자를 보내주신 분들 한에서
종목을 말씀드릴 겁니다.
자 그리고 두 번째 방법은요.
바로 매집주입니다.
정보가 있는 상태에서
1차 그리고 2차 그리고 3차
보통 이렇게 3번 아니면 이렇게 2번 나눠서 들어가거든요.
자 매집주 형태로
저점 눌림목 구간마다 들어가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요.
크게 먹고 싶으신 분들
자 충족시켜 드릴 수 있을 겁니다.
저점 부군마다 눌림목 부군마다
나눠서 들어가기 때문에
크게 크게 조금 먹고 싶으신 분들은
매집주 형태로 들어가면 됩니다.
예를 들어서 노발엑스 같은 경우는요.
2분기 실적이 굉장히 좋게 나왔어요.
YY 전년동기 대비해가지고
매출액이랑 영업익이 늘었음에도 불구하고
예상 컨센서스보다 훨씬 더 높게 실적이 나왔고
주가는 아직 그대로 있던 상태였습니다.
자 이 노발엑스 분기 실적표를
제가 이렇게 같이 말씀드렸었는데
1분기 실적까지는 주가의 변동이 없었어요.
그러나 2분기 딱 올라가니까
주가가 크게 움직였습니다.
이런 도표 같이 제공을 해 드릴 거고
자 차트도 한번 보시면요.
노발엑스죠.
노발엑스 같은 경우도
1분기까지는 변동성이 없다가
실적이 딱 다가오니까
그때부터 주가 펌핑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몇 프로 올라갔습니까?
23% 상승이 나와줬습니다.
10월 22일 날 샤페론이라는 종목을 말씀드렸어요.
주가가 어떻게 됐냐?
12%가 바로 올라가줬죠.
자 신고가가 나왔습니다.
추가적인 상승 기대할 수 있어서
제가 말씀드렸었죠.
제가 DGP와 퇴성을 말씀드렸는데
다음 날 어떻게 됐습니까?
퇴성 같은 경우는 6% 상승이 나왔고요.
DGP 같은 경우는 장중에 상한가를 갔죠.
이건 굉장히 큰 수익이 나왔는데
이렇게 매일 상한가 가는 종목은
제가 드릴 수 없습니다.
저도 장중에 올라가는 거
몇 프로까지 올라갈 것까지는 모릅니다.
자 그리고 지금도 진행 중인 종목이 있죠.
10월 7일 날부터 제가 어떤 종목 말씀드렸습니까?
리가켄바이오, ADC 항암치료제 때문에
제가 계속적으로 리가켄바이오
자료 제공해 드리면서 말씀을 드렸죠.
자 그리고 10월 8일 날도
이렇게 리가켄바이오 말씀드렸고
모곤스텐리지수에 편입이 됐기 때문에
패시브 자금이 들어올 게 예상이 됐었어요.
지금 하반기 같은 경우는
얀센에서 2600억 정도 더 들어올 돈이 있기 때문에
주가의 변동성이 있을 거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자 그리고 10월 16일 날도
제가 리가켄바이오 계속적으로
모곤스텐리지수 굳히기 들어간 상태다.
추가적인 상승 안 나올 수가 없다라고
제가 말씀드렸죠.
10월 2일 날까지도
제가 리가켄바이오 말씀드렸습니다.
자 그리고 리가켄바이오 어떻게 됐습니까?
결국 10월 7일 날부터 말씀드렸죠.
26% 지금 상승 중에 있습니다.
아직도 끌고 가고 있어요.
리가켄바이오 지금 잡으라는 말씀 아닙니다.
타점이라는 게 있습니다, 타점.
중요한 거는 좋은 종목보다는 좋은 타이밍입니다.
적정 주가에서 사야지만
좋은 종목도 수익을 낼 수 있는 거지
아무리 좋은 종목이라도
너무 높은 가격에서 잡으면
결국은 돈을 못 법니다.
실리콘트 하반기에 블랙프라이데이가 있기 때문에
요거를 고려할 때 좋은 분위기라고 말씀드렸고
요러한 자료들 공을 해드렸죠.
한국 전체 화장품 기업들의 수출액보다
실리콘트의 분기 매출이 훨씬 높은 상태입니다.
다음 분기 실적에서
어닝 서프라이즈 나올 확률이 굉장히 높죠.
그래서 어떻게 됐습니까?
실리콘트도 5%가 상승이 나와줬습니다.
얘도 바로 나와줬죠.
그런데 실리콘트는
이번 연도 하반기까지 좋은 종목이에요.
물론 이거 잡지 마세요.
제가 이미 드렸기 때문에
새로운 종목으로 말씀드릴 겁니다.
실시간 정보 받으면서
크게 먹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저한테
매집주라고 문자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제 개인 번호입니다.
7979-4743번으로
매집주라고 문자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실시간 정보 받고 싶으신 분들
어떻게 받냐 계속 여쭤보시는데
제 영상 보시면
여기 보이십니까?
조코의 텔레그램 방 입장 링크
이거 누르시면 됩니다.
혹시 이게 바로 핸드폰에서 안 뜨시면
여기 더보기 있잖아요.
더보기 누르셔서
링크 누르셔서 입장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여길 누르시면
아마 회원 가입을 하라고
이렇게 나올 겁니다.
그러면 이거 다운로드 있죠?
옆에 위에
이거 다운로드 누르셔가지고
다운로드 하시고
텔레그램 방 어플을 사용해야 되니까
그다음에 회원 가입은 얼마 안 걸려요.
10초면 될 겁니다.
텔레그램 어플 다운받으시고
회원 가입하셔서
내부 자료방 들어오시면 됩니다.
그러면 이렇게 실시간으로
제가 정보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들어오시면은
매집주라고 문자를 보내주신 분들 한해서
제가 입장을 시켜드리고 있습니다.
꼭 문자 보내주시고
입장하시면 됩니다.
내가 좋은 종목을 봐도
물려있는 종목이 너무 많아서
현금이 부족해서 못 잡고 있다
하시는 주주님들은
저한테 보유종목이랑 평당가를
문자를 보내주시면
제가 적정 주가를 말씀드릴 거예요.
분명하게 가지고 있는 종목들 중에서
들고 있어봐야 더 떨어질 종목이 있고요.
들고 있으면 더 올라갈 종목이 있습니다.
제가 그 종목들을
구별을 해드릴 겁니다.
자 요렇게 현금 확보해서
우리 1억 만들기 프로젝트
같이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리고 제가 금융투자 전문인력
제가 요런 거를 조금 보여드리고 싶은데
솔직히 말해서
지금 유튜브에서 보면은
너무 사짜들이 뺨을 쳐요.
원래 펀드매니저 였습니다.
전이죠. 지금은
기간쪽에 있었기 때문에
당연히 정보가 많죠.
이런 정보들을 개인 투자자들한테도
공유를 하고 싶어서
나와가지고 지금
개인 유튜버를 하고 있는 겁니다.
근데 제가 여기에 필요한 건 딱 하나예요.
우리 주주님들의 구독과 좋아요
그러면서
결국은 건강한
우리 주식시장이
됐으면 하는 저는 바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