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의 거인! 세계 곳곳에 기록된 거인의 흔적들 | 미스테리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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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테리 #거인 #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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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로드 시간은 최대한 열심히 되는대로 업로드합니다^^
항상 모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09년부터 연제 중인 진격의
거인은 미지의 장소에서 출몰하는
거인을 소재로 한 애니메이션입니다
어느날 갑자기 출연한 정체 불명에
식인종 거인들에 의해 인류의 대부분이
잡아 먹히면서 종말의 위기에 직면하게
되는데요 고독한 환경 속에서 살아남은
생존자들이 방벽을 건설해서 거인들을
막아내는 과정을 그린 애니입니다
무자비한 거인의 존재에 대한 공포심을
실감나게 그린 작품입니다 고전소설
걸리 여행기에서 거의는 인간보다 무려
12배나 더 거대한 것으로 묘사되는데
그 크기는 20m 달합니다 그런데
더하고 무자비한 거인의 이야기가
소설이나 영화에 국한된 이야기만은
아닐 수도 있습니다 수많은
고고학자들은 세계 곳곳에서 발견되었던
그리고 발견되고 있는 설명할 수 없는
거대한 증거들을 제시하며 알려진
역사에 오류가 있음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질문과 자료는
성경의 장하는 에필 이야기와 연관되어
성경의 기록이 사실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자료로 활용되기도 합니다
한때 거인족이 인와 공존했고 그들만의
세계가 존재했었다는 이야기는 과연
사실일까요 고대에 존재했던 거인에
대한 놀라운 이야기 시즌 2 지금
시작합니다 원 세계 곳곳에서 발견된
고대 거인의 흔적들을 보시고 오시기를
추천해 드립니다 한국의 고대사에서
거인 족에 대한 기록이 존재합니다
신라 동쪽에 위치한 거인국에 대한
이야기에서는 거인의 실체가 바다에 떠
있는 것을 보며 백제 멸망의 징조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659 661년
667년 총 세차례의 기록으로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 나옵니다 거의는
바다에 떠밀려 온 것으로 와 섬이나
바다 동굴에서 살았을 것으로
추측되었다 가지고 있어 물에서 헤엄을
주로 치거나 내발로 짐승처럼 기어다닌
것으로 추측되고 있습니다 전해지는
한국의 거인 이야기 중에서 가장
오래된 기록은 중국 고전 박지에 실린
옥저 이야기입니다 중국 위나라의
관구검이 고구려를 침공해서 고구려
동쪽 끝까지 갔다가 노인으로부터
전해들은 이야기가 있습니다이 노인
역시 여자들 만 사는 여인국 이야기를
하며 바다 건너 쪽에서 떠밀려온 거인
시체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데요 시체
옷의 소매길이가 일반인보다 세배나
길다고 묘사하며 사람의 기보다 수배에
달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본격적인 거인
이야기는 중국 서적 기문에 실린
장인국 대한 이야기 부터입니다 신라
동쪽에 장인국이라는 나라가 있었는데
그곳에 사람들은 매우 거대한 몸집을
가진 괴물처럼 보였다는 것입니다 일부
문서에서는 당나라 사신이 바다에서
풍랑을 만나 거인들이 사는 곳에
도착하게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곳에서 사신은 거인들에게 잡아먹힐
위기에 처했는데 인질로 잡혀 있던
여자들과 함께 도망쳤다고 합니다 사실
이러한 이야기는 당나라 전후 무렵에
떠돌던 소문이 기록으로 남겨지게 된
것들인데요 당시 당나라에서는 바다
건너 이상하고 신비한 것들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돌고 있었습니다 이거인
기록에 대한 기록들은 많은 사람들을
궁금하게 만들었지만 현재 시점에서
진실을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때때로 소문은 필요에 의해
만들어지기도 하지만 아니땐 굴뚝의
연기 날 까라는 속담이 있는 것처럼
실제로 존재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세기에 접어들면서 거인의
눈을 찌르고 도망친다는 스릴 넘치는
이야기가 해동 여선아 청구한 남에
실리기도 했습니다 거인의 이야기는
대체적으로 두부류로 구분 수 있
하나는 사람의 기보다 선업의 정도 큰
포악한 사람의 모습을 환경과 다른
하나는 손으로 산을 만들고 발로 강을
만들 정도로 거대한 초거인 등장하는
경우입니다 인간을 미리하고 여길
정도로 거대한 신격화된 거인의 존재가
있었다는 사실을 믿기에는 그 증거가
다양하게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하지만 보통의
인간보다 거대했던 포악한 거인에 대한
이야기는 신격화된 거인의 이야기와는
다 게 현실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거인을 연구했던 고고학자
또는 전문가들은 그들이 반드시
존재했었다고 믿고 있습니다 지난
6천년 동안 기록에 따르면 콜롬비아
시대 이후까지 중간 크기에 거대
인류가 존재했음을 나타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주장에 따르면 2.5m 3M
정도인 거인은 소형 거인이었다 가장
거대한 거인은 5m 7m 아지
비현실적인 키와 몸집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연구했던 전문가들은
거인들이 빙하기 이후 약 3,500년
이후부터 30% 정도 크기가 줄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막시무스의 키는
역사적으로 2.6m 있던 것으로
알려져 있고 힘도 막강했던 것을 보면
조금 더 큰 거인이 존재한다고 해도
이상할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시대에 살았던 역사가 헤로디아는
그에 대해 검투사와 야만인을 포함해서
로마 공정의 어떤 사람들보다 더 크고
무섭고 강했다고 노사 있습니다
베네치아 귀족이었던 안토니오
피가페타는 사람은 항해 과정에서 공식
작가로 마젤란 탐험에 합류해서
활약했습니다 그는 원정화는 내내
상세하게 일기를 작성했습니다 다음은
그가 적은 일기 내용 중 일부를
발취한 내용입니다 남극에 도달했습니다
그곳에서 아무것도 보지 못했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바다를 보고 있었는데
벌거벗은 거인이 한구 바닷가에서
춤추고 오래하고 머리에 먼지를 뿌리고
있었습니다 대장은 한 명을 보내서
같은 행동을 하며 평화에 표시를
하도록 지시했습니다 가까이서 본
거인은 사람보다 두 배나 컸고 온통
붉은 색으로 몸이 칠해져 있었습니다
눈주위는 노란색으로 칠해져 있었습니다
뺨 중앙에는 두 개의 하트가 그려져
있었습니다 머리카락은 많이 없었지만
흰 색이었습니다 정교하게 꿰매어진
동물 가죽을 입고 있었습니다 그들이
사는 곳에는 먹을 것이 많아
보였습니다
신발은 가죽으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손에는 활이 있었고 검은 부싯돌을
사용할 수 있는 것처럼 보였습니다이
일기는 사건이나 활동을 가장 정확하게
기록하도록 작가에 의해 작성된
일기였다 만났던 거인에 대한 기록은
어떻게 생각하면 좋을까요
1889년 일본 영화에 등장하는 미터
거인에 대한 영상 기록은 실제 거인이
존재하는 증거로 활용되는데요 사실이
영상은 영화의 한 장면으로
연출되었습니다 가능성이 있어서 사실이
아닌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았지만 당시의 기술로 어색함이 없는
연출이 가능하지 않았을 것으로 여기는
사람들은 사실일 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영상 속 거인이 실제로
존재했던 거인이라는 사람보다 선업의
거대했던 거인이 존재했었다는 것은
사실을 가능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19세기 중엽에 이르러서 고고학자들이
옛 분원에 비추어 추측되는 지역의
땅을 살펴보기 시작했습니다 세계 여러
지역에서는 창세기에 등장하는 거인 내
필림과 거인 장수 골리앗을 연상시키는
고대 거인들의 유골이 계속해서
발견되고 있다고 합니다 거인과 관련된
수많은 기사들은 세계 곳곳에서 정말
다양하게
개최되었는데요이 기사들은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요 거인 족에 대해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거론되는 것은
다름 아닌 성경입니다 성경에 거인 종
내피 림에 대한 이야기가 등장하기
때문인데요
종교계에서는이를 근거로 거인족이
실존했다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인의 존재여부는 이들에게 굉장히
중요한 사안입니다 구약 성경 창세기에
기술된 바에 따르면 네피림은 사람이
땅 위에 번성하기 시작할 무력 신과
인간의 조화로 탄생했다고 합니다
민수기 신명기 등에도 내림에 대해서
키가 장대같이 큰 사람들로 언급되어
있고 그들이 사는 마을은 하늘의 다을
듯이 높은 성벽으로 묘사되었습니다
신학자들은이 내용과 관련해서 네피림을
권세를 지닌 통치자 또는 영웅으로
해석했습니다 유대인들은 네피림을
막강하고 잔인한 심성을지는 악마 같은
존재로 받아들였습니다 신약과 구약이
만들어진 중간 시대에 쓰인 외경
에녹서도 네피림은 타락한 천사의
자손으로 묘사되었습니다 하늘의 천사가
인간 세상의 여인을 타해 네피림을
낳았지만 하늘의 징벌을 받아 노아의
방주 이후 한 순간 사라졌다고 합니다
미국 남부의 파이 우태 족 인디언들
사이에서 전에 내려오는 거대하 고사
나온 붉은 머리 거인족 세타카
이름으로 불리는 거인족의 신장은 3M
7m 달합니다 인디언을 잡아먹던 식인
종으로 음용한 그들을 오랜 전쟁 끝에
물리칠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기록에서
전에 내려오는 거인족은 대체적으로
신적인 능력을 가진 비범한 존재이지만
천성이 사납고 포악해 류 와 크게
대립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이야기는 거인과 얽힌 이야기 중 가장
근대의 이야기일지도 모릅니다 때는
2002년 아프가니스탄 칸다하르
지역의 해발 1미터의 고원 지대에서
미군 수색대가 전멸하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칸다하르 지역의 주민들이
신으로 섬기는 대상에게 인간을 재물로
바치고 있어서 수색대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조사를 나간 것인데요
수색대는 헬기로 고원지대를 향해 에
이동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주민들이 재물로 바친다는 장소에
도착한 수색대는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주변을 샅샅이 뒤졌지만 끝내 찾을 수
없었고 수색대 전원 실종
처리되었습니다 경사를 찾기 위해
또다시 수색에 나선 미군들은 수색
대원들을 찾지 못하고 하산하고
있었는데 도중에 동굴 하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입구 근처에서는 파괴된 통신
장비와 소총이 발견되었습니다 수색
대원들은 이곳에서 벌어져서는 안 되는
일이 벌어졌다고 직감할 수 있었고
동굴을 수색하기 결정했습니다 동굴로
들어가려던 찰라에 갑자기 5m 정도
되는 거이니 동굴에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머리카락은 붉은 색이었고
머리와 수염은 매우 길었습니다 그런데
매우 이상한 점은 거인이 고대
로마시대 복장을 입고 있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손가락과 발가락은
여섯 개식이 놀란 병사가 소총을 하자
긴 창으로 글을 들어올리고 전투가
시작되었습니다 결국 거인은 그
자리에서 사살 되었습니다 미군은
본부의 헬기를 요청해서 거인을
이송했다 헬기 조동사의 기억을
되살려서 그림으로 남겨지게 됩니다
거인의 발은 천으로 감겨 있었는데
신발 대신 발을 보호하기 위해 사용된
것으로 생각되었습니다 거인의 무게는
500kg 정도 발은 보통 사람의
발보다 두 배 정도 거대했습니다
이 이야기에서 가장 주목받은 점은
거인이 잊고 있던
옷이었다 생각할 수도 있지만 고대
로마시대 복장은 어떻게든 설명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는 혹시 시간
여행이라도 한 것일까요 아니면
그곳에서 천년이 넘게 살고 있던
것이었을까요 이번에는 고대 그리스로
떠나보겠습니다 아테네의 동쪽에 위치한
판례에서는 인간이 살기 전 신들과
거인 사이에 전투가 벌어졌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 거인의 흔적이
오늘 날까지도 계속해서 발견되고
있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그리스 역사가
솔루스는 도랑이나 계곡에서 인간보다
더 거대한 뼈들이 발견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거대한
유해가 인간의 것과 유사하기 때문에
거인의 증거로 믿고 있습니다 인간의
것과 완벽하게 일치하지 않는들은
우리가 모르는 인만의 특성 때문으로
단정지으며 거인의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가끔은 뼈들을 모아서 원래 모습으로
맞추는 작업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리스
신화에 따르면 거인들은 하늘의 신
우라노스와 땅의 신 가이아 사이에서
태어난 자식이라고 전해지고 있는데요
거인들이 너무 강해질 것을 두려워한
우라노스가 그들이 태어나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고 가이아의 자궁에
가두면서 둘은 전투를 버리게 됩니다
가야는 큰 아들 크로노스를 설득해서
우라노스를 공격했고 거인들은 감옥에서
훈련하게 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곧
크로노스는 권력을 잡았지만 신
제우스에 의해 전복되고 거인들은 해배
분노에서 나무를 곤봉으로 바위를
미사일로 사용해서 제우스를 비롯한
다른 신들과 전투를 버리게 됩니다이
기간 토마키 아는 전쟁에서 거인들은
참혹하게 패배했고 산에 묻혔다는
내용입니다 신화에 따라
산에서 발생하는 지진과 화산 폭발은
거인들의 고통스러운 영혼에 의한
것으로 생각되었습니다 전해지는
전설과도 같은 이야기이지만 거대한
뼈가 계속해서 발견된다는 사실은
너무나도 기괴 있는데요 이상하게
생각한 과학자들은 뼈에 대해 분석한
결과 고대에 존재했던 코끼리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처럼대 코끼리와
힌 거인이 살던 장소는 몇군데가 더
있습니다 모탕 사람들은 자신들의
도시를 세운 사람이 마을 남쪽 둔덕에
무친 안타이오스 아는 거인이었다
믿었습니다이 주장을 실험하기 위해
로마 군인들은 기원전 81년에 둔덕을
파헤 쳤는데요 놀랍게도 거대한 유골이
드러났고 그들은 확인 후에 다시
매장했다고 합니다 과학자들은
마찬가지로 지역에서 고대코끼리 화석이
흔히 발견된다는 사실을 확인하면서
거인이 아닐 가능성에 더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사이클롭스 아고 불리는 외눈박이 거
있는 보통 지중해의 시칠리아 섬에
산다고 하는데요 중요한 것은 그 섬도
한때 고대 코끼리의 서식 지었으며
현재까지도 절벽과 언덕에서 화석화된
두 개 골과 뼈가 계속해서 발견되고
있다고 합니다 과학자들은 1370년
대까지 이섬의 주민들이 커다란 구멍이
뚫린 두개골 럼 보이는 뼈을 보고
외는 구멍으로 착각했을 수도 있다고
설명하기도 했어
그리스 신화에도 등장하는 거인과 종종
발견되는 거대한 뼈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면 좋을까요 정말 모든 뼈가
고대 코끼리의 뼈 있을까요 이집트
여행을 하다가 발견된 거인의 손가락은
사람들을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1988년 4월 스위스 클럽의
고르고르 스폴이라는 남자는 고대
이집트 문화를 배우기 위해 친구가
추천한 책을 들고 이집트 여행을
떠났습니다 그리고 그 여행은 그의
인생을 바꿔 놓았습니다 그는 이집트를
여행하는 동안에대 피라미드에서 생명과
연관된 우주 에너지가 존재하는지
확인해 보고 싶었고 감독관에게 뇌물을
주고 동굴 곳곳을 살필 수 있었습니다
피라미드의 생명 에너지에 대한 이론과
자료는 상당히 많았지만 끝내 확인할
수는 없었습니다 그렇게 일정을 마치고
호텔로 들어온 그는 바텐더로 터
여행지를 소개하는 쪽지 하나를 받게
되는데요 다음 달 카이로에서 북서
쪽으로 100km 떨어진 곳까지
이동하게 됩니다 그곳에서 나이든
농부를 한 명 만나게 되는데요
농부로부터 오해된 두개의 상자를 받게
됩니다 사실 농부의 조상들은 유명한
도굴꾼이 그 물건들은 150년 동안
대대로 물려 내려왔다고 합니다 농부가
상자를 왜 주었는지 전해지는 이야기는
없지만 그는 상자를 농부를 통해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상자를 열어본
그는 경악하게 됩니다 상자 안에는
거대한 손가락이 하나 들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길이는 약 35cm 두께는
약 6cm 평범한 손가락이
아니었습니다 손가락을 자세히 살펴본
결과 인간의 것과 유사했으며 정밀하게
잘려진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피부의
두께도 몇 밀리미터의 달했습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상자에 함께 들어 있던
물건들 중에는 60년대에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엑스레이 사진이 들어
있었다는 사실인데요 이 사진을
토대로이 손가락이 정교하게 만들어진
가짜가 아니라 살아 있던 생물의
손가락이라는 것을 입증하는 증거로
생각되고 있습니다이 손가락에 대해서는
가짜라는 주장도 있지만 진짜일
가능성도 언급되며 논쟁 중입니다
고대한 민족이 거인들의 나라였다는
역사적 기록은 여러 곳에서 상당히
많이 발견되었습니다 고구려 벽과
무용총의 적도를 보면 매우 거대한
사람이 그려져 있습니다 이러한 형태의
벽화는 이집 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삼국사기에서는 동쪽에
존재하는 장인이라는 사람은 톱날 같은
이빨에 갈고리 같은 손톱으로 사람을
잡아먹었다고 하는데요 신라는 항상
군사를 수천명을 두어이를 지키게
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태평
관계에서는 신라국 동남으로 일본과
더불어 이웃하고 동쪽으로 장인국 접해
있는 장인국 사람들의 몸이 세 장이며
항상 벌거벗고 다니고 온몸이 털로
덮여 있다고 전해집니다 태평 광기에서
역시 항상 궁수 수천명으로 하여금
그들을 넘어오지 못하게 했다고
전해집니다 세종 실록 지리지에 따르면
태조때 백성들이 우상국 도망가는
자들이 많다는 것을 듣고 삼척 사람인
김민우에게 명해서 그 땅을 비우게
하였는데 이누가 말하기를 땅이
비옥하고 대나무 크기가 기둥 같으며
쥐는 고양이 같고 모든 물건이
거대했다라고 전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기록에서 거인에 대한
이야기 를 찾아볼 수 있다는 것은
거인이 소문으로만 전해지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존재했을 수도 있다고
믿게 만듭니다 조선 중기 실학자
이수광은 지봉유설 어떤 사람이 우연히
외딴 섬에 갔던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외딴 섬에 도착한 그는 그곳에 굉장히
크고 좋은 집이 있어 잠깐
들여다보았는데 거대한 신발을 보고는
기겁하고 도망쳤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수광은어야에서도 강원도 사람에게들은
거인 이야기를 전 합니다 며칠째
표류하던 사람들은 자신들보다 수십배나
거대한 믿을 수 없는 존재를 보게
됩니다 상반신만 물위로 드러낸 거인은
거대한 손으로 배를 공격했고 도끼로
싸우던 남자는 거인의 팔을 잘라
도망쳤다는 이야기였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이야기들은 사실이 아닌
픽션으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빠르게
공격하는 거인의 팔을 작은 도기로 한
번에 자랐다는 것을 쉽게 납득할 수는
없습니다 18세기 유만 주의 통고에
는 전남 흑산도에서 필요한 사람의
목격담이 나옵니다 바다 건너에 있는
곳에 도착해 고인을 관찰했는데 눈이
하나밖에 없고 굉장히 흉했다 합니다
그는 그곳을 대인국이라고 칭하고
거인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거인들은 사람을 발견하면 굴에
가두어서을지 살이 어느 정도 차오르면
화로에 넣어 새고 챙이 뒤적이며
요리해서 먹는다는 것인데요 마치
인간이 돼지를 사육해서 먹는 것처럼
다룬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리고
거인에게 조선인 아내가 있었는데
거인에게 잡혀 무려 12명의 아기를
낳았다고 합니다 사실로 받아들이기
어려운 내용이지만 주목해야 할 점은
기록들이 한결 같이 받아 넘어에 식인
거인이 사는 불단 섬을 이야기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전해지는 이야기 하나
하나는 조금 과장되었을 수도 있지만
이야기들에서 전해지는 공통적인 내용을
보면 정말 바닥은 어딘가에 거인들이
존재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기에 충분했습니다 놀라운 점은
중국의 역사서에서 같은 내용이
등장한다는 것입니다 당나라 역사책
신당서 송나라 서라 측 태평 광기에도
똑같은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거인에 대한 기록들에서 특징을
유사하게 묘사하고 있다는 것은 실제로
존재했던 거인에 대한 기록일 가능성도
무시할 수 없게 만듭니다 한편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은 성서에
등장하는 거인 골리앗이 실존했다
주장하고 있는데요 그들이 주장하는
고고학적 증거들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구약성경 사무엘기
17장 4절에 등장하는 거인 병사
골리앗은 키가 3M 나 되는 것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양치기 소년 다윗이
돌을 던져 골리앗 이마에 맞혀
쓰러뜨리고 응징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사무엘상 17장에는 사울과
이스라엘 백성들이 엘라 골짜기에서
블레셋 사람들과 맞섰다고 합니다
하루에 두 번씩 40일 동안 아침
저녁으로 블레셋의 용사 골리앗이 전선
사이에 나타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용사를 보내서 한 번이 전투로 승패를
결정하라고 요구했다고 합니다 다윗은
도전을 받아들였습니다 갑옷을 주겠다는
제안을 거부한 다윗은 지팡이와 물매
그리고 돌 다섯 개만 가지고 전투에
임했습니다 다윗이 저주를 내리고 돌을
던져 골리앗을 쓰러뜨렸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이 골리앗이 살았던
장소라고 주장되는 곳이 있습니다
테레사라고 불리는 곳은 기원전
10세기 9세기 사이에 만들어졌습니다
이곳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는 아직
누구도 밝혀내지 못했습니다 새로
발굴된 아래층은 11세기의 것으로
위층과는 큰 대조를 보입니다 이곳이
만들어진 시기는 다윗 왕이 거인
골리앗을 죽인 사무엘상 17장의 성경
이야기와 동일한 시기입니다 건물과
요새가 매우 컸고 동시대에 발견되는
모든 것들보다 훨씬 거대한 돌로지
다고 합니다 고대 건축가들은 0.5m
길이에 돌을 사용했지만 골리앗이
살았던 곳으로 여겨지는 장소에서는
1미 정도의 블록으로 지어져
있었습니다 하지만 장소에서 거인의
유골이 발견되지는 못했기 때문에
골리앗의 실존 여부에 대해서는 확신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곳에서 글자가
새겨진 도자기 하나가
발견되는데요이를 연구했던 한 교수는
성경에 나오는 고인의 이름 골리앗
철자가 매우 유사해 보인다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조금 억지스러운
주장처럼 보이지만 도자기 조각이
다윗에 의해 처형된 골리앗을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라는 주장도
있습니다 이곳은 성경에 골리앗이
등장하는 시기와 일치하면서 거대한
바위로 만들어져 있어서 거인 골리앗이
살았던 곳으로 생각되고 있지만 증거가
부족해서 단지 추측으로만 알려지고
있습니다 1962년에 크파르 모시에서
한 이스라엘 농부가 밭을 갈다가 구리
연장 과 무기 더미를 발견하게 됩니다
물체들은 나시의 보물이라는 이름으로
유명해지게 됩니다 네개의 창머리
강력했던 무기처럼 보이며 아름다운
비율과 뛰어한 솜씨를 자랑합니다 네개
모두 모양은 동일하지만 크기가
달랐습니다 창 머리에는 실제로
사용했던 된적이 있었으며 보고된 다른
창들 다 매우 거대했습니다 머리와
자루를 모두 합치면 사람의 키보다 더
컸을 것으로 추측되고 있습니다
사실이 부분에서 논쟁이 벌어졌습니다
사람들은 살상용 창으로 사용되었을
것으로 추측했지만 일부 학자들은
현실적으로 생각해보면 너무나도
거대하기 때문에 살상용이 아니라
텐트의 기둥으로 생각할 수도 있다고
주장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생각하기에는 창이 사용된 흔적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학자들의
주장처럼 생각하기에도 무리가
있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사람들은
골리앗 같이 거대한 거인이 이 창을
사용했을 것으로 추측하기 시작했습니다
전투에서 거대한 창을 들고 전장을
휩쓸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얼마 후 800개의 구리 비늘이
발견되었다는 사실입니다이를 분석했던
고고학자들은 여지없이 갑옷으로
사용되었던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사무엘상 17장 5절에 따르면
골리앗은 갑옷을 입었는데 그 무게가
무시무시 했다고 합니다 그의 갑옷이
무거웠던 것은 여러 개의 구리 비늘로
만들어진 갑옷을 입었기 때문이라고
주장되고 있습니다 골리앗과 연관된
이미지를 보면 구리 비늘로 된 갑옷을
입은 모습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모나 시와 헤레 사피에 발견된
유물들은 발견한 사람들에 의해
고의적으로 숨겨졌습니다이 확인되었지만
왜 숨겼는지 밝혀진 바가 없습니다
성서를 믿는 사람들에 의해 무기와
갑옷이 볼리아의 장비였다 주장되고
있지만 학자들은 일반인보다 키가 더
거대했던 한 병사가 착용했던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텔단 비석은
1993년 이스라엘 북부에서
발견되었습니다 그 파편은 고대 돌담에
사용된 벽돌 사이에서 발견되었는데요
비석에는 고대 아랍어 열세 줄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고행에
흰색으로 강조되어 있는 하우스 오브
데이라는 단어가 다윗의 집을 언급한
것이라고 생각되고 있습니다 비석을
제작한 사람이 시리아의 왕 하사엘이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에 이스라엘의
적이 다윗의 집을 언급한 것은 다윗
왕이 사적 인물로 존재했다는 증거라고
주장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윗이
전투에 사용했던 돌멩이를 던지는
전술은 실제로 전투에서 사용되었던
전술입니다 고대 세계에서 투석은
장난감이 아니라 파괴적인 전쟁
무기였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투석 증거물은 투탕카맨 왕의 무덤에서
나온 것으로 그와 함께 돌맹이가 묻혀
있었다고 합니다 거대한 바위와 도자기
그리고 거대한 창과 구리 비늘 갑옷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면 좋을까요
성경에 등장하는 3M 버인 골리앗은
일각의 주장처럼 실제로 존재했을까
마르코 폴로는 잔지바르에서 사람을
내면까지 태울 수 있는 엄청나게 강한
거인을 만난 일에 대해 썼습니다
20세기 중반 언론인 글렌디 히틀러는
홍구 동부의 와투시 부족에서 2미터가
넘는 남자들을 흔히 볼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한 가지 궁금한 점이
생겼습니다 세계에서 발견되고 있는
거인들을 호모사피엔스와 다른 종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혹시 DNA 테스트를
해보면 다른 조상과 구별할 수 있는
거인의 증거를 찾을 수 있을까요
과학자들도 이러한 점을 궁금했습니다
하지만 분석한 결과 다른 종으로
부분할부 오래 전에 아메리카 대륙에
고인들이 들어왔던 것으로
생각되었습니다 고대 인류와 크게
다르지 않고 단지 키만 더 컸던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18세기 이후부터
철저하게 숨겨지고 폐기하고 있는데
이런 일의 앞장서는 대표적인 곳이
바로 미국의 스미소니언 박물관입니다
사실 그렇지 않다는 것으로
판명되었지만 음모 이로는 계속해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박물관의
고고학자들이 증거들을 파기하는 이유는
진화론에 대한 자신들의 입질을 지키기
위해서라는 이론인데요 이론에 따르면
거인들은 전례없이 갑자기 지구 상에
등장한 새로운 종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박물관에서 오랫동안 일하다가
은퇴한 80대 큐레이터가 이러한
사실들을 폭로하면서이 이론은
사람들로부터 더욱 많은 관심을 받게
됩니다 사진에서 그가 들고 있는 뼈는
키가 2.7m 달하는 고인의 데트
골이라고 합니다 스미소니언 박물관는
거인과 관련된 유물에 대한 증언과
거인에 대한 기록 문서를 가지고 있고
붉은 머리 도는 금발의 거인족 라들
보관 고 합니다 거인과 관련된 이상한
유물들은 워싱턴 DC 외각에 위치한
지하창고 4층에 보관되어 있다고
합니다 일각에서는 박물관의
고고학자들이 비밀리에 연구하고 있는
목적이 그들을 다시 부활시키기 위한
것이라는 주장도 있습니다 한편 하버드
대학의 연구자들은 고대 인간 DNA
대한 놀라운 발견을 했습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스톤헨지가 건설된 직후
고대 거인들이 갑자기 사라져버렸다고
하 현대 영국 인구를 조사한 결과
DNA 거의 남아 있지 않았다고
합니다 신석기 주민의 유전적인 특징은
스톤지 건설 직후 사라지고 완전히
새로운 특징으로 대체되었습니다 유전적
특징이 흔적도 없이 허공으로 사라지는
것은 쉽게 상상할 수 없는 놀라운
사실이었습니다 스톤 엔지를 만든
사람들의 이상한 실종은 심오한 역사적
미스터리로 남게 됩니다 그리고
연구자들은 갑자기 사라진 그들이 었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1800년대
중반부터 전 세계에 보고된 거인을
조사했던 고고학자들은 키가 7에서 8
피트에 달하는 거인의 뼈대를 상당히
많이 발굴하기 시작했습니다 스미소
이원 고고학자들은 1800년대
중반부터 오븐에 포함된 초대형 뼈대
수십개를 발굴했는데
1883년 11월에 발견된 정교하게
만들어진 무덤은 매우 당황스럽게
만들었습니다 중앙의 인물 주변으로
여러 명이 원으로 배치되어 있었는데요
중앙의 인물은 다른 사람들보다 매우
거대한 키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 사실은 주변에서
50여개의 무덤이 추가로 발견되었는데
그 안에서 거인의 유골이 다량
발견되었다는 사실입니다 거인의 키는
2.2m 2.5m지 다양했으며 당시
평균기에 비해서 그들은 거대한 거인이
분명했습니다 하지만 발견된 증거들은
모두 사라졌습니다 최초로 발견한
스미소니언 협회에 의해서 말입니다
사람들은 스미소니언 협회에서
고의적으로 삭제한 것으로 생각했고
소문이 퍼지면서 기독교인들은 거인들이
내 필림이 분명하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진화론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특징들이
거인들의 유골에서 발견되었기 때문에
협회에서 공개할 수 없거나 삭제한
것이라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1930년에 발견된 이스라엘 갈멜산의
거인 유골도 발견된 직 후 그 증거가
사라져 버렸습니다 세계 곳곳에서는
거인에 대한 전설과 증거들이 넘치게
발견되고 있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통치자 전사 신의 사자는 거인으로
기록되어 있고 길가메시 같은 고대
세계의 대영웅들이 묘사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집트 벽화에서도 거인을
찾아볼 수 있는데요 기자 서부의 한
묘지에서 발견된 유골은 비정상적으로
거대한 두 개골이 발견되어서
당황스럽게 만들기도 했습니다 주류
학계에서는이 발견을 고대 이집트
거인으로 인정한 첫 사례라고 합니다
그러나 두개골과 뼈들은 곧 그 모습을
감춰 버렸다고 합니다 이후에도 거대한
석관이 상당히 많이 발견되었지만
내부는 텅 비어 있었습니다 은모
이론가들은 대부분의 석관이 비어 있는
것은 너무나도 이상한 사실이라고
말합니다 공들여만든 석관을 비어
두었던 고대인의 목적을 알 수가 없을
뿐더러 빈 석관을 애초에 만들
이유조차 없었을 것으로 보여지기
때문이었죠 음모 이론가들은 고고
학자들이나 협회에서 발견한 놀라운
증거들을 수거해 갔다고 잊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발견된 사건마다 비어 있는
것은 정상적이지는 않아 보입니다
중국에서 발견된 거대한 발자취
아프리카에서 발견된 거대한 발자국
아일랜드의 거인 인도 비마의 거대한
발자취 그리고 최소 46m 길을 가진
것으로 추측되는 거인의 발자국은
시리아의 아인 다라 보대 사원에
위치해 있는데요 거대한 거인에 실제
발자국이라고 믿기에는 관련 증거가
희박하고 역사적인 거인들의 증거들을
살펴봐도 46m 길을 가진 거인이
실제로 존재했을 가능성은 매우 희박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46m 아는 기는
신화나 전설에 등장하는 초거대
거인으로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믿기 어려운 증거들을 간과할
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아인다시보기
의 거인 발자국 근처에서 수많은
무덤을 발견했지만 복잡한 사유로 인해
발굴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이처럼
자세하게 파헤칠 수 없이 감춰지고
있다는 이야기들이 많이 들려오고
있다는 것을 보면 거인의 존재 여부에
대한 결론을 내리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고고학자들은 전설과
신화를 뒤로하고 거인에 대한 보다
현실적인 원인이 필요했습니다 학자들은
고대에 존재했던 거인들이 몸이
거대해지는 거인증 알고 있었을 것으로
추측했습니다 로마 근처에서 발견된
완전한 것으로 알려진 고대 유골은
서기 3세기 로마에 살았던 거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당시 남성의 평균키는
167cm 있지만 그는 2m
정도였습니다 이러한 뼈대를 발견하는
것은 매우 물었는데요 학자들은 그가
100만 명 중 단 세 명에게만
일어나는 인증을 알고 있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인증은 노야 수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서 비정상적으로
성장을 지속하는 증상을 말합니다
폴란드와 이집트에서 나온 두 개의
우문 유골 또한 이전에 거 인증이
있었을 가능성이 있어 보였지만 로화
표본은 거 인증이 명확한 사례라고
고고학자들은 설명했습니다이 특이한
유골은 1991년 로마가 간접적으로
관리하는 영토인 피데 아의 한 공동
물지를 발굴하던 중 발견된 것인데요
당시이 프로젝트를 주관했던 로마 고고
감독과는 무덤이 비정상적으로 길어서
매우 이상한 느낌을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더 에리저 가제트는
1908년에 그랜드 캐년 탐사하는
제목으로 아주 유명한 보고서가
기사화되었습니다 스미소니언 협회
소속의 탐험가가 고대 지아 도시의
입구를 발견했다는 것인데요 보트로
홀로라도 강을 따라 내려가다가 수상한
동굴 입구를 발견하고 탐사를
진행했는데 동굴은 수십 km 이상
이어지며 수백개의 방이 존재했습니다
무려 5만 명이 거주 가능한 엄청난
규모를 자랑했는데요 동굴에서는
놀랍게도 일반인의 세배에 달하는
거인들도 발견되었습니다 대략 기원전
수천 년에서 수백년 사이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측되었다 흔적도 발견되면서
고고학자들은 동굴에 거주했던
고대인들의 지식에 감탄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러한 이야기가 알려지자
거인들이 하늘에서 내려온 사람들이거나
외계 인 종일 수도 있다는 주장들이
등장하게 됩니다 이후 스미소 이원
측에서 2차 탐사대를 파견했고
언론에서 큰 관심이 쏟아지다가 갑자기
캐의 명령이 내려집니다 동굴에서
발견된 유물과 유골은 스미소니언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으며 지하동굴을
정확한 위치는 비공개라고 합니다 혹시
스미소 이원의 고고학자들이 대중들이
알아서는 안되는 증거들을 고의적으로
감춘 것은 아닐까요 사실 스 소니언
박물관의 고고학자들이 숨기고 있다는
주장은 단순히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역사적인 발견을 찾는 것은 고고학자들
있는 것은 아닙니다 고대 거인들의
존재 여부를 찾는 이론가들 상당히
많이 존재하는데요 그들은 고대 거인에
대한 기사와 협회에서 새롭게 발견한
흔적들을 따라 몇밀리 조사해 진실을
파헤치고자 노력했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스미소 이원의 행적에
의심스러운 정황들이 발견되었기 때문이
입니다 상상력에 근거한 단순한 음모
이론으로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고대
거인에 얽힌 스미소니언 박물관 음모
이론은 다소 다르게 해석할 수
있겠습니다 이번에는 몰타에서 가장
흥미로운 신전을 찾아 떠나보겠습니다
약 500년 전부터 시대를 달리하며
존재해 온 신전들은 몰타에 17곳이
있습니다 이상한 점은 전세계 어디에도
이러한 형태의 신전들을 찾아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신전들은 이집트
피라미드보다 그리고 영국의 스톤 엔지
다 오래되었습니다 성은 거석으로
지어진 신전들 때문에 거인들의
섬으로도 불립니다 하자르 힘이라는
신전은 거대한 돌을 잘라내서
만들었습니다 가로 6.4m 세로
3M이며 무게가 20톤이 나가는
것으로 몰타에 있는 신전을 만든 돌
중 가장 무겁습니다 이곳에서 발견된
유물들 중 하나인 거대한 커피자리 J
만드는 거인들의 모습을 떠올리게
만드는데요
비정상적으로 거대한 볼과 거대한 컵을
본 이론가들은 거인들이 만들었거나
소수위 거인이 함께 만들었을 가능성을
생각하게 됩니다 하지만 커피잔을
자세히 보면 손가락이 들어가는 구멍이
어딘가 어설프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거인의 손가락을 넣기에는
너무 작아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곳에는
정말 거대한 거인이 존재했을까 아주
오래전에는 매우 거대한 동물들이 많이
존재했습니다 동물도 식물도 매우
거대했던 당시에는 작은 것이 오히려
이상했을 정도였습니다 학자들은
거대했던 생물들이 사라지고 작은
생물들이 살게 된 이유에 대해서
파헤치기 시작했습니다 고고학자들은
멸종된 사자의 뼈 거대한 곰 매머드의
자네 그리고 언덕 비탈에서 침식되고
있는 4만년든 대초원 들소
발견했습니다 지난 10만 년 동안
대형동물 종의 64% 멸종되었습니다
메머드 마스토돈 거대 땅 나무늘보와
같은 대형 동물이 사라지는 적은
세계적으로 모르게 분포되어 있습니다
단 아프리카에서는 대형 동물의 손실이
20% 미만이었습니다 빙하 시대는
천년 정도마다 온도 변화가 심했는데요
빙하기는 미친듯이 급변하는
시기였습니다 생존하려면 동물이든
식물이든 적응해야 했습니다 빙하기
이래로 거대한 짐승들이 진화적 이점을
활용하지 못했을 것으로 학자들은
추측했습니다
여우나 들지 같은 작은 생물은 오늘
날 기후에 더 잘 적응합니다 현재의
기후로 전환하면서 성장 기간이
짧아지고 영향이 없는 이탄이 더 많이
형성되었고 이로 인해 메머드 코뿔소
말등 대형 생물의 먹이가
줄어들었습니다 이탄이란 석탄처럼
지하에 매몰된 수목길 동물의 사체가
오랜 기간에 걸쳐 고온과 고압을 받아
숙성되어 생성되는 것과 달리
식물질병 리그닌 등이 주로 지표에서
분의 작용을 받고 그 위에 쌓인 다른
나무나 퇴적물 그리고 물에 위해
압축되면 형성되는 물질입니다 이러한
형성 환경의 특징에 의해 이타는 전체
성분의 90% 물로 되어 있어 진흙과
비슷하게 보입니다 즉 고고학자들의
연구 결과는 작고 온순한 생명들이
지구를 물려받았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었습니다 거인이라고 여겨졌던 유골들
중에는 인간의 것으로 오해 하거나
고의적으로 관심을 받기 위해
조작되었을 땅에 7m 거인들이
살았었다는 주장과 함께 공개된 사진은
사람들을 당황스럽게 만들었습니다
사진에는 엄청나게 거대한 거인의
화석이 박물관처럼 보이는 곳에 누워
있었기 때문인데요 구경하는 사람들과
비교해 보면 무려 7m 달하는 것으로
생각되었습니다 저런 거인의 화석을
직접 보았다는 말을 할아버지로부터
들었다는 사람들이 나타 면 에콰도르의
거인을 믿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게
됩니다 놀랍게도이 사진은 조작된 것이
아닌 것으로
판명되었을 진위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노력했던 사람들에 의해 에콰도르
산타엘레나 공립대 산화 기관인 레가토
고생물학 박물관에서 촬영되었다는
사실이 밝혀지게 된 것입니다 하지만
거인의 것으로 알려진 유골은 사실
인간의 것이 아니었습니다 화석은 과거
남미에서 서식했던 고대 나무을 의
화석이었습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협회는 2004년부터 발견된 고대
거인의 흔적들에 대해서 진위여부를
검토하고 있을 정도로 간간히 들려오는
거인에 대한 주장은 사람들을
혼란스럽게 만들었습니다 박물관의
크리에이터인 알렉스 보세는 인터뷰에서
진짜 거인의 역사는 1700년 대까지
거슬러 올라간다며 사기는 종교적인
전설을 구체적으로 확인하려는 로구로
이용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조작된
거인 을 만드는 시간은 불과 1한시간
30분도 채 걸리지 않기 때문에
잘못된 정보가 세상에 알려지는 일이
너무나도 쉽고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수천개의 거대한 인간 해골이
발견되어 고의적으로 파괴되었다는
주장은 거짓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신화는 수년에 걸쳐 반복적으로
언급되었지만 신화에 등장하는 거대한
골 사진은 조작 되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공식적인 자료에 따르면
20세기 초까지 미국에서 보고된 거대
유골들 중 대부분은 멸종된 거대
동물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거대
유골에 대한 주장은 1934년
스미소니언 연구소의 인류학 큐레이터인
알레즈 그리츠 의해
폭로되었습니다 스미소니언 연구소의
고고학자들이 거인의 존재를 은폐하기
위해 거인의 뼈을 파괴하고 있다는
음모론으로 이어졌습니다 공식적인
정보에 따르면 이후 로이터 통신과
ap 통신에 의해 이모는 사실이 아
것으로 밝혀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대부분이 멸종된 거대 동물인 것으로
밝혀지고 일부 원로는 노골적으로
기사를 조작하기도 했습니다 그렇다면
거의는 존재하지 않는 것일까요 그리고
고대인들이 남겨놓은 기록은 전부
거짓일까요 우리는 영상을 통해서
거대한 생물이 사라진 이유에는 기후
변화가 가장 큰 역할을 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목의
혈통으로 찾은 현생인류는 20만 년
전에 가장 처음 출연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최초의 인류가
어떻게 출연하게 되었는지는 누구도
알아낼 수 없었습니다 기후에 적응하기
위해 인류에게 돌연 변이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언급되었는데 돌연변이 이전에
거대했던 인류의 모습이 존재했을
모르는 것입니다 그리고 조금의
상상력을 더해보면 고대 신화나
전설이나 기록이 어쩌면 실제로
존재했을 가능성도 생각해 볼 수 있게
됩니다 만약 현생 인류가 새로운
기후에 적응한 보연 면이라면 이전에
존재했던 거대한 인류도 어딘가에 소수
존재했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생명은 어느 한 순간 모두 사라지고
한 순간에 모두 새롭게 태어날 수
있는 성질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돌연 변이가 시작되었다고 하더라도
변화의 과정은 수천 수만 년의 끝에
그 차이가 확연하게 벌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즉 현생 인류 이전에 거구
인류가 모여살던 지역이 존재했을
가능성 없는 것은 아닙니다 연구
결과를 통해서 알 수 있듯이
아프리카에서는 거대한 생물의 멸종이
20% 이루어졌다는 것을 보면 기후의
변화가 없었던 일부 지역에서는
돌연변이가 필요 없이 그들이 삶을
지속하기가 수월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곳이 기후 변화가 적은 일단
섬이라면 역사 기록에서 찾아볼 수
있는 기록들이 사실일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과학적인 연구 결과는 그들이
기후가 안정적인 어느 곳에서 자신들의
삶을 계속해서 지속했을 가능성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신화나 전설은
드문드문 존재했던 거구 인류를
목격했던 사람들로부터 이야기가
과장되어 만들어져서 전달되었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세상에 알려진 조작된
정보들은 방대하지만 인간의 것으로
판명된 비정상적으로 거대한 거인의
유골과 과학적인 연구 결과는 그들이
존재하지 않는 것이 더 이상하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요 역사 기록에서 찾아볼 수
있는 거대하고 흉했던 거인은 정말
[음악]
존재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