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황] 바이오 호재에도 깜짝하락. 오리온/빙그레 수출기대감. 계속되는 조선랠리.

증시각도기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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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비디오 조회수·2024. 1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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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도기 박사님입니다.
나 오늘도 못 올라와서 좀 기가 차네.
물론 바이오 대표 기업들이 좋은 뉴스를 발표하고
약간 발상하는 흐름들은 있긴 했습니다만
미국에서 반도체 올라오는데 왜 우리는 안 올라와?
그거 진짜 신기하네.
같은 팀인데?
그거 참 신기합니다.
어떤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지적하는 매체 지적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마이크론의 멀티플만 받아도
현재보다 2배는 올라야 한다.
마이크론 멀티플는 기대도 안 해.
어느 시장에 있다는 것만으로
경쟁력 차이를 빼고서라도
지금 너무 디스카운트가 심한 상황인데
오늘도 보니까 가치를 제고하려는 노력은
정치권에서도 말이 나오고 있더라고요.
이재명 대표가 상법 개정안 추진을 하겠다.
한국 시장의 여러 가지 불합리한 요소들을 지적하면서
배당소득세도 너무 높아서
줄 필요가 있다.
분리관세 해주세요.
그거 진짜 커.
그럼 연말에 배당받겠다고 미친 듯이 달려들걸?
일단 추진하겠다고 하니까
한번 기대를 해봐야 될 것 같고.
분리관세 먼저 하고 나중에 그걸로 금트세 가시고
그렇게 하면 딱 맞지 뭐.
그런 정치권에서의 노력도 있어야 되고
기업들의 실적도 좀 받쳐줄 필요가 있죠.
지금은 너무 컨셉이 계속 하향되는 추세니까.
그런데 주가 하향이 더 빨라요.
컨셉 하향보다 내가 보기에는.
컨셉도 하향됐는데 주가는 너무 빨리 많이 하향됐어.
원래 그런 거죠.
코스피는 오늘 상승하고 0.4% 오르고 코스닥은 떨어지는데
어제도 그렇고 최근에 계속 코스피보다
코스닥이 더 계속 안 좋은 모습들이
연속 며칠인지 모를 때 계속 그런 것 같아요.
그런데 사실상 1위 기업하고 상위권인 알테오제인은
많이 올랐잖아요.
많이 올랐으니까 한번 조정받을 수 있잖아.
임상 3상 좋다 이렇게까지 뉴스가 나왔으니까
한번 쉬었다 갈 수 있는데 이렇게 되면
다른 거 올라가도 못 간다는 얘기 아니야.
시가촌이 상위종목들이 흔들리면.
오늘도 알테오제인은 2상 하락을 하더라고요.
좋은 소식도 발표했는데.
오늘 알테오제인이 아침에는 플러스 7, 8%
굉장히 많이 올랐던데.
너무 좋은 뉴스였어요.
마이너스 7, 8%까지 하루 변동성이 굉장히 컸습니다.
오늘 일단 외국인은 계속 매도를 하고 있습니다.
코스피에서 1800억, 코스닥에서 500억 정도 매도를 하고 있고
여전히 삼성전자는 오늘 많이 안 팔았어요.
700억 매도했고 하이닉스 800억 매도했습니다.
어제보다는 매도세가 좀 약화됐는데
예전에 두 차례 자사주 매입 사례때도 마찬가지였지만
삼성전자가 오늘부터 자사주 매입을 시작했습니다.
금요일날 하겠다 발표했는데
월요일도 안했고 화요일도 안했고
수요일날 100만주 자사주 체결을 오늘 했는데
진짜 천천히 싸더라고요.
아침부터 끝까지 나눠가지고
조금씩 조금씩 조금씩 조금씩
시장 영향이 아예 없게
100만주면 이거지 뭐
1분에 예를 들면
아니구나
1분에 해도 100분이잖아
1분에 5000주씩 해주세요
그렇게 나눠 산건데
하루 거래량 대비해서 100만주 큰건 아니거든요
그런데 상당히 신중하게 사서
오늘 영향은 없었고
오히려 삼성전자가 하락해서 마감했습니다.
오늘 업종별로는 통신주가 제일 잘 올랐어요.
KT가 3.7% 올랐는데
주주환원 금액이 상당히 여기서 많이 올리려고 해요.
지금 통신주는 사실 아무도 관심 없잖아요.
주주환원하는 금액이
23년도에는 5000억
24년도에 7000억
25년도에는 9000억이 기대가 됩니다.
이러면 순위계에서 상당부분을 지금 환원을 하는거고
은행주보다 주주환원율이 높은거 같아요.
올해보면 코스닥 바이오 빼고 은근하게
승기를 거머쥔 사람은
밸류업 관련한 분들밖에 없어.
은행주가 조용한 순간에 KB금융이 따올랐고
최근 몇달동안 그게 없지만
연초부터는 굉장히 많이 올라서
안 빠지고 잘 버티고 있죠.
그리고 이번에 7월달 이후에 빠지고
지난 2주간 빠질 때도
조금밖에 안 빠졌어.
그러니까 사실상 완전 위너야 그쪽이
이런 통신주도 거기에 합류하는건데
아무도 관심 없죠.
그러니까 더 잘되는거 같아.
그리고 오늘 음식료 섹터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오리온, 제일재당, 빙글에
이런데가 5%씩 상승을 했는데
하나투자증권에서는 오리온에 대해서
오랜만에 매수추천이다 하면서 리포트도 낸 영향도 있고요.
이따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운수장비 섹터에서는 조선주가 강세를 보였어요.
현대중업과 현대미포, 현대그룹들이
요즘에 주가 상승이 정말 많이 오르고 있고
오늘은 기자재가 어제도 많이 올랐죠.
최근에 들어서 기자재가 뒤따라 움직이는 모습들이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대차 기아도 상승을 했고요.
금융업종이 오늘은 전반적으로 좀 올랐어요.
KB금융, JB금융, 신한지주, BNKE
하나 다 2에서 4%대로
오늘은 전반적으로 좀 많이 상승을 했습니다.
건설주가 제일 많이 하락했는데
아무래도 중소형 건설사 중에
재건테마로 많이 올랐던 것들 오늘 좀 하락했어요.
최근에 계속 러시아 본토를
우크라이나가 미사일을 쏴버리고
러시아에서는 교리를 수정해서
핵을 쏴버릴 것처럼 위협을 하고 있고
오늘은 러시아의 본토 타격 가능성이 있다면서
우크라이나 지역의 미 대사관에서
직원들 대피하라 이런 얘기도
오늘 오후 3시쯤에 속보로 알려지면서
시장이 아마 그것 때문에 급락한 영향을 받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기가스주가 그 다음으로 많이 하락했는데
한국가스공사, 한국전력은 최근에 유가 많이 오르면서
많이 상승했으니까 오늘은 반락한 것 같습니다.
일단 한화투자증권에서 오리온에 대해서
향후의 출기대감을 불어넣는 것 같습니다.
올해 10월달 실점만 보면요.
한국, 중국, 베트남, 러시아 매출이
각각 6%, 9%, 12%, 34% 상승했습니다.
특히 베트남, 러시아 매출이 굉장히 급증하고 있는 모습인데
환율효과를 제거해도 베트남, 러시아가 12%, 31% 비슷하게 올랐어요.
그래서 한국은 그냥 완만한 성장을 하고 있는데
해외에서 굉장히 두 자릿수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중국도 마찬가지로고요.
그리고 러시아 매출액은 특히나 역대 최대 월 매출을 기록했어요.
최근에 러시아에서 재미를 보고 있는
유일무이한 기업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근데 초코파이가 가끔씩 먹으면 먹을만해요.
한국사람들은 이제 잘 안먹죠.
특히나 남자들은 군대에서 많이 먹고
제대한 이후에는 잘 안건드리는 것 같아요.
저는 군대전에 먹고 사실은 안먹었어요.
군대가면 아무것도 단걸 안주잖아요.
그래서 석달만인가 처음으로 이걸 그때 먹었던 기억이 나요.
꿀맛이더라구요. 군대가기 전에 먹지도 않았는데.
그 다음부터 달리 보이더라구요. 초코파이가.
초코파이 먹으라고 종교활동 하니까.
1년에 한 5번쯤 먹는 것 같아요. 5번에서 10번쯤. 맛있어.
근데 얘네들은 많이 먹어봐야 1년에 5번에서 10번 아닐거야.
그러니까 더 먹고 싶지. 5번 먹었으면 10번 먹고 싶고.
북한에서는 가로로 먹는데.
뭐를요? 초코파이를요?
왜냐면 자기한테 전달될 때 다 가로로 바뀌어서 온대.
그래서 박스로 된 초코파이를 보고 되게 충격을 먹었다고.
멀쩡한 초코파이를 보고.
멀쩡한 초코파이를 처음 봐서.
그런 얘기도 있어요.
향후에 북한에도 수출할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그래서 목표가도 8% 상향해서 14만원 제시를 했구요.
빙그레같은 경우에는 식물성 메로나라고 있어요.
이게 수출 전용 제품이래요. 우리나라는 식물성은 아닌데.
메로나가 그럼 동물이야?
그런거에요. 그 안에 동물성 제품이 사용이 된거 같은데.
식물성 메로나가 해외에서 굉장히 인기가 많은 것 같아요.
일단 올해 상반기에 식물성 메로나가 유럽지역에서 전년 대비 매출액이 3배 증가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호주 코스트코에 입점을 하게 되면서 수출 기대감이 불어난 것 같습니다.
메론이 동물이었구나.
그리고 중국하고 교류 확대 기대감이 생기는 것 같아요.
여행주가 오늘은 상승을 했는데.
중국 정부가 내년 말까지 한국인의 무비자입국 허용했잖아요.
그 이후로 여행사들이 중국형 패키지를 많이 내고 있어요.
상당히 저렴하더라구요.
일본보다 쌉니다. 갈만하지.
그렇죠.
일본보다 싸니까.
가깝기도 하고.
칭따오 2박 3일 패키지 상품이 8만원대도 있대요.
항공이랑 호텔 숙박까지 포함인데 8만원대?
믿기지 않고 비인기 출발일, 도착일 이런게 아닐까 생각은 드는데.
이런 상품도 있고.
보통은 중국행 왕복항공권이 10만원대 정도라고 합니다.
엥? 10만원?
일본도 정말 쌀 때는 그렇게 갈 수 있지 않나요?
보통 30만원 이렇게 하고.
그렇죠. 30만원 하죠.
어쨌든 중국은 굉장히 싸서.
동방항공도 아니고 한국항공인데?
그렇죠. 한국의 LCC들.
그리고 요즘에 젊은층들의 소비가 저렴한 소비들의 비중이 많이 늘어나고 있는 것 같아요.
돈이 없으니까.
주식으로도 까먹고 지금 다 까먹었잖아.
미국 주식하고 코인하시는 분들 빼고는 다 까먹었잖아.
그렇죠. 그런 얘기도 있더라고요.
미국의 개인투자자들 있잖아요. 미국사람들.
미국 개인투자자들은 올해의 수익률이 10% 정도다.
왜?
JP모건에서 아마 조사를 했던 것 같은데 상당히 낮더라고요.
기관투자자들은 수익이 많이 낮는데 미국의 개인투자들은 수익이 별로 안 낮다.
아마 우리나라의 코스닥 같은 걸 건드려서 그런거지.
러셀리천이면 맞지. 러셀리천 주식 갖고 있으면 그렇게 되죠.
네. 어쨌든 한국사람들의 미국 주식 수익률이 훨씬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우리는 모르는 걸 안하잖아. 아는 거 하니까.
그렇죠. 다 아는 거 하니까 시총 상위종목밖에 건드릴 게 없어서.
그렇죠. 오히려 더 유리해졌지.
그러네요. 사실 우리나라 개인투자자들을 생각해보면 한국시장에서는 시총 굉장히 작은 소형주를 많이 매매하고
코스닥 시장이 개인투자자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잖아요.
미국시장에서는 시총 상위만 건드리고.
네. 모르니까.
그래서 수익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경험한 주식만 하는 거잖아요. 경험한 주식.
그리고 중국여행 패키지가 굉장히 저렴해서 그런지 일단 11월 들어서
중국여행 예약국이 2배 정도 늘었다고 하고 연령층이 사실 중국여행은 예전에 60대 이상이 많이 갔어요.
장가계나 이런 데 있잖아요. 그런데 요즘에는 30, 40대에서 굉장히 수요가 많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중국의 관영매체도 한국을 대하는 톤이 조금 달라졌어요.
15일날 APEC 회의를 계기로 한중 정상회담이 있었잖아요.
그 이후에 한국과 협력을 강화해야 된다. 한국 협력에 대해서 긍정적인 톤으로 바뀐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바이오. 오늘 좀 희한하게 오후 2시 이후로 갑자기 급락세가 펼쳐졌는데
외국인이 팔았나 했는데 외국인이 코스닥 수급에 계란을 일으킨 것도 아니었어요.
오히려 조금 원래 순매도는 했지만 매도 규모를 줄였거든요. 2시 이후부터.
그래서 보니까 일단 3시경에 KEU 미국 대사관에서 러시아 공격 가능성이 있어서 직원 대피해라 이런 속보가 있었는데
특이하게 업종별로는 바이오 위주로 낙폭이 커졌습니다. 미국 선물 시장도 변화는 없었고요.
그런데 알테오젠 같은 경우가 특히나 많이 하락했습니다.
일단 호재가 발표됐죠. 오늘.
오늘 호재가 발표됐는데 그거 반영해서 많이 상승했는데 갑자기 오후 들어서 마이너스로 전환하더니
마이너스 7% 가까이 하락해서 끝났습니다. 중간에 유상증자 관련된 지라시가 돌았다 이런 얘기도 있는데
어쨌든 이건 확인이 좀 더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알테오젠 호재 같은 경우에는 어제 저녁에 머크에서 발표가 있었는데
키트르다 SC 피아주사 제형의 임상 3상 결과 발표가 있었습니다.
좋은 결과를 발표했어요. 임상 3상 탑라인 결과가 머크 홈페이지에 게시가 됐는데 성공적인 결과였고
알테오젠이라는 기업을 머크에서 처음으로 공식 언급을 했다는 것도 의미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 신한차 증권에서 리포트가 나왔는데
알테오젠은 국내 바이오텍 중에 상업화에 성공한 최초의 기술 플랫폼 보유사이자
공장까지 갖추는 첫 회사가 될 것이다. 현재 기술 이전 논의 중인 6개의 빅파마의 의사결정도
내년 1월에는 전세계 허가 신청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말까지는 아마 허가가 승인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키트르다 같은 경우에는 머크의 세계에서 제일 많이 팔리는 의약품이잖아요.
28년도 기준으로는 키트르다 제품의 50%가 피아주사 제형으로
알테오젠 플랫폼 기술을 써서 변환이 될 것이다.
지금 머크의 매출액이 절반 정도는 피아주사 제형으로 달성을 할 텐데
거기서 로열티를 받으면 알테오젠이 연간 1조 원 이상 로열티를 받을 것이다.
그 투자 포인트가 점점 구체화되고 있는 모습인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시가총액이 20조까지 올랐기 때문에 줄다름을 쳐서 계속 올랐었잖아요.
그러니까 아무래도 호재가 나오면 호재발산 할 수 있겠죠.
한번 발산하고 난 다음에 또 다른 업체들하고 또 있으면 예상 이익이 되면서
다시 반등을 할 수는 있는데 오늘은 약간 호재발산이 나올만했던 때 나온 것 아닌가 싶기는 해.
다시 좋은 호재가 나오면 다시 올라가면 되긴 하죠.
어쨌든 저게 꺾이면서 다같이 빠졌어 바이오가.
어쨌든 바이오텍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잘 됐으면 좋겠어요.
그럼요.
해외에 없는 유일무이한 섹터라고 할까요? 한국에 밖에 없는.
바이오텍 투자하려면 한국식 기업에 사야 되는 이런 거라서 잘 컸으면 좋겠습니다.
이게 적용종이 여러 군데가 많아서 쉽게 얘기하면 주사기 파는 거나 마찬가지잖아요.
이거 특수 주사기예요? 이런 개념인 거잖아요.
한국에서만 파는 주사기예요?
너무 후려치시는 거 아니에요?
예를 들어 이걸로 한 번만 주면 일주일 가요? 한 달 가요? 이런 개념인 거잖아요.
무슨 약을 만들었을 수가 아니고.
그렇죠. 신약 만드는 개념은 아니고.
그러니까 이거 되게 좋은 거 같아.
계속 여기저기 쓸 수 있잖아요.
그렇죠. 비만 치료제도 쓰고 다른 데도 쓰고.
그리고 오늘 바이오 업종에서 사실 호재가 굉장히 많이 나왔어요.
알테이전뿐만 아니라 삼성바이올로직스도 아침부터 9300억 규모로 CMO 계약 두 건을 공실했고
둘 다 유럽 제약사 대상으로 하는 계약이고
2024년 11월부터 2031년 12월까지 1조 원이에요.
사실 연도별로 나눠서 생각하면 연간으로는 큰 금액은 아닐 수 있어요.
일단 이 두 건의 수주만으로 23년도 전체 수주의 30% 정도 차지하는 대형 계약이었고
올해 수주가 다른 것도 받아서 많이 받았습니다.
5조 3000억 규모로 받았는데 전년 대비 1.5배 늘어난 수주액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바이오 CMO 업체들도 사실 생물보안법으로 중국 규제하면서 대체 수혜를 볼 걸로 예상이 됐는데
지금 트럼프 당선 이후에 CMO 업종은 오히려 주가가 좀 하락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마 바이오 섹터가 미국에서도 전반적으로 다 빠져서 영향을 받는 것 같아요.
SK바이오사이언스는 유럽에 21일간 폐렴구균백신 3상시험을 신청했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이거는 역류화랑 청소년 대상으로 폐렴구균 질환을 예방하는 관련해서
1080명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하는 건데 오늘 이 소식이 7% 상승해서 끝났습니다.
바이오가 대부분 좋지는 않았어요.
그리고 오늘 조선 기자재가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사실 트럼프 당선 초기에 거의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트럼프 수혜주, 진짜 수혜주라고 할까요?
그렇게 좀 거론이 되고 있었는데 하나증권에서 오늘 리포트를 좀 많이 냈습니다.
동성화인택, 일단 목표가를 2만원 제시했는데 전액가가 12000원대라서 상승률을 굉장히 높게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25년도 기준 PER이 10배인데 과거 하단 평균의 절반 수준 멀티플이다.
그래서 굉장히 싸다라고 언급을 했고 과거 슈퍼사이클 당시에 동성화인택이 PER이 상단 평균이 44배, 중단 평균 31배, 하단 평균 19배인데
지금 10배니까 하단 평균보다도 절반밖에 안된다 이런 논리인 것 같습니다.
일단 슈퍼사이클이라는 전제를 하고 있는 거죠.
단열제, 보냉제 같은 경우에는 LNG나 LPG 같은 가스전 시장에서 필수적이고 특히 LNG 시장의 가파른 성장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수혜를 볼 것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수주물량 같은 경우는 사실 조선사들은 기자제도 마찬가지고 수주가 가장 중요한 트래킹 해야될 지표인데 2년 뒤에 매출을 인식한다고 합니다.
수주를 이번에 받으면 2년 뒤부터 매출 인식이 시작이 되는데 그러면 25년도 실적은 23년도의 수주를 생각을 해야겠죠.
23년도의 수주가 1조가 넘었습니다.
그리고 24년도는 현재까지 6,100억 수주를 하고 있어서 앞으로 이게 매출이 인식되면 굉장히 성장세가 나타날 것이다 이런 리포트였고
또 하나는 세진중공업에 대해서 목표가를 1만 5백원 제시를 했습니다.
전일가가 7,000원대였는데 일단 3분기까지는 매출 누적으로 2,410억 정도 했거든요.
그럼 분기평균 800억 정도 한거죠.
근데 4분기에는 2배 이상인 거의 1,800억 가까이 할거다.
3분기보다 1,000억을 더 할거다 이렇게 굉장히 긍정적인 전망을 냈습니다.
회사 특성상 1년치 물량을 선제적으로 수주한 이후에 향후에 1년간 나눠서 매출 인식을 했는데
1,2,3분기에는 좀 적게 인식을 해서 4분기에 나머지 전부 다 인식될 것이다 라고 언급을 했는데 충분히 가능하다고 표명을 했습니다.
3분기 수주장고가 1,636억이니까 이게 다 매출화되면 굉장히 가능성이 높다라고 언급을 했고요.
현재 향후에 캐파 확장도 진행 중이다.
그러니까 조선업이 좋은 호조사이클의 기자재들도 따라가야 된다 이런 논리인 것 같습니다.
사실 기자재가 너무 못 갔어.
조선주만 가고 기자재가 이제 가기 시작한거죠.
세진중공업은 가스통 만드는 회사거든요.
큰 가스통이에요. 우리가 메는 가스통 아니고.
연료통으로 쓰는거. 엄청나게 큽니다.
그렇죠. 선채도 만들고. 그렇죠.
한번 고려해봐야 될 것 같은 회사에요.
네. 그리고 엔비디아가 4.9% 급등을 했는데 이거 노이즈에 블랙웰 바늘 노이즈가 있었는데
엔비디아는 안 흔들리고 한국의 반도체 주가 훨씬 더 많이 흔들렸어요.
진짜 뭐를 해도 안되네.
전체적으로는 노이즈는 일시적일 것이라는 톤이 제일 많더라구요.
일단 벤커버 아메리카는 블랙웰의 고전력 구성에 대한 우려는 타당하지만
25년도 모멘텀을 저해하지는 않을 것이다.
AISU는 여전히 초기 단계고 모든 운영문제는 일시적일 것이다.
라고 언급을 했고.
웨드부시는 3분기 실적에서 컨센을 상회할 것이다.
블랙웰 구형과 비하이퍼스케일 모멘텀 강세로
26년도 회계연도 기준입니다.
전망치를 상향 조정을 했고.
블랙웰 출하에 신중한 입장이지만 25년 들어서 강한 모멘텀을 기대한다.
전반적으로 최근 블랙웰 과열 이슈는 상당히 일시적인 노이즈다.
이런 톤으로 제시를 하면서 목표가를 180불 200불 부르는 데도 있고
높게 부르고 있습니다.
전혀 흔들리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있고
오늘 밤에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있죠.
근데 너무 다 좋다고 좋다고 얘기를 해가지고 그게 좀 불안하긴 한데.
5%나 올라가지고 신고가 근처거든요.
고가 근처라서 실적이 아주 좋아야 한번 쫙 오를 수 있지
그냥 좋으면 좀 애매하긴 합니다.
일단 컨센 상회는 기본적으로 컨센 상회 못한다고 얘기하는 데는
한국때도 못 본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게 지금 주가 9에서 고점인데
컨센 상회를 해도 조금 오르다가 이렇게 될 수도 있을 것 같아가지고.
일단 엔비디아는 좋은 실적은 발표를 하지 않을까 싶은데
가이던스가 현재 예상보다 상위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더 잘 깔 것 같고
또 질문이 당연히 발열 이슈에 대해서 나올텐데
거기에 대해서도 대답은 뻔할 것 같아요.
지금은 해결된 문제다 이런 식으로 얘기할 것 같은데
어쨌든 엔비디아가 좋은 흐름을 보여줘야지
한국의 여러 관련 업체들도 좋은 흐름을 나타낼 테니까.
지난번에 젠슨 황이 우리 최 회장께 빨리 6개월 더 해달라고 한 걸 봐서는
수요가 계속 차가 넘친다는 얘기가 되겠지.
그렇죠.
어쩌겠으면 6개월 빨리 해달라고 순서가 있는 건데
그 정도까지 얘기할 정도면 팔아먹을 수 있는 게 있다는 거잖아요.
너희가 해주면 우리는 팔아먹을 수 있어 이건데
참 안타깝네요.
근데 오늘 하이닉스는 일단 상승하다가 오늘 그냥 0%로 끝났습니다.
삼성전자는 1.8% 하락해서 끝났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자사주매입 100만주 오늘 처음 시작을 했습니다.
앞으로 계속 하겠죠.
그리고 다울투자증권에서는 자사주매입에 대해서
여기 하반경 직성은 있지만
펀더멘탈 회복 단서가 확인되기까지는 상당히 제한적이다
이렇게 언급을 했는데
실적 전망은 굉장히 좋게 하고 있어요.
영업이익이 삼성전자가 24년도에 36조 전망하고 있고
25년도에 49조, 26년도에 60조, 27년도에 74조
이거는 거의 메모리가 아니라 계속 성장하는 거
비메모리 실적 추정 정도로 앞으로도 계속 좋을 것이다 추정하고 있고
반면에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24년에 24조, 25년에는 45조
25년에 삼성전자가 49조 추정했는데
하이닉스가 45조면 거의 삼성전자가 따라잡았다 추정하고 있는데
26년도부터는 47조 만만해지고
27년에는 42조 오히려 감소하는 걸로 추정했습니다.
이 추정이 맞다면 지금 주가는 너무 싸네요.
그렇죠. 이거는 가장 좋게 전망하는 숫자인 것 같고
어쨌든 특이했던 점은 삼성전자는 26년에서 27년으로
추가적인 성장이 나타나고 있어요.
심지어 20% 넘는 영업이익 성장을 전망하고 있는데
하이닉스는 26년부터 27년에 오히려 감소로 추정을 하고 있어서
이유도 좀 궁금하네요. 명시가 되어있지 않아서
시장을 좀 뺏긴다고 보는 거겠지?
그때쯤이면 하겠죠, 설마.
그리고 롯데키미칼은 요즘 계속 우려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오늘도 3% 주가가 하락해서 그저께 많이 빠졌고요.
어저께 서부 반등했는데 그 반등분 이상으로 오늘 하락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주가는 2009년 이후로 신저가를 기록한 상태인데
루머를 해명했죠. 12월에 모라토리움 선언할 거다라는 루머에 대해서
사실 무근이라고 언급을 했는데도 채권시장에서는 금리가 올라가고 있다고 합니다.
보통 회사체 같은 경우에는 전일에 채권평가사가 평가를 합니다.
이 평가가격보다 낮게 거래가 됐어요. 채권가격이.
금리로 따지면 30pp 정도 오버돼서 거래가 됐는데
그 규모가 한 700억 정도 규모라고 합니다. 적지 않은 규모라서
이건 아마 기관 투자자가 혹시모를 사실 무근이라고 해명을 했지만
그게 혹시 모르니 일단 이 자산 빼고 보자 하는 대규모 매도로 추정이 되는 것 같습니다.
어쨌든 이런 루머가 사실이 아니라고 결론이 나오더라도
그 과정에서 금융시장에 영향을 끼치고 그게 또 회사에 있는 피해가 되니까
이런 것들은 조사를 확실하게 진행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멀쩡한 회사도 사실은 신용위기다 이렇게 보면 은행 같은 게 대표적인 거긴 하지만
멀쩡한 회사도 하루아침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는 거라서
되게 민감한 이슈입니다.
게다가 롯데그룹 같은 경우는 힘든 건 알고 있잖아요. 재무적으로 힘든 건 알고 있는데
그런 상황에서 이런 이슈가 더 힘들게 만들면 안될 것 같긴 합니다.
오늘 소식은 여기까지고요. 저희는 내일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