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로디테의 새로운 라이벌의 등장? 남자들의 첫인상 선택 #나솔사계 EP.88

ENA 이엔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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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의 첫인상 선택이 시작된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I ENA 채널
매주 목요일 밤 10시 30분 방송
##나는솔로 #사랑은계속된다 #나솔사계 #나는솔로_그후_사랑은_계속된다 #ENA #데프콘 #경리 #윤보미 #나는솔로10기 #나는솔로16기 #돌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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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아 이각을 또 만드시네 조 위에 언니
정자 보이자 저기에서 사람이 나오실
건가
봐 그 정자에서 이제 남자들이 나올
예정입니다 앞에가 아니야 언니
이쁘니까 불 불릴 리 없어 아니야
나는 불릴 있어 불릴 없으니까 불리
있는 사람이 앞에가 뒤에 이렇게
역시 여자들도 초기 좋잖아 천 이상은
아닐 거야 어
부담스러워 그 정도 더어 마이크
차대가 자국이 등이 어
[음악]
나왔다 어
나왔다 어 나왔다 헐
헐 누구 스피커 어 어
상님 안녕하세요
님
어 어 표정 나 긴장했어
[음악]
짜 22기 영숙님 어
2숙 물이 더 이쁘시네요
감사해요음
처음인데 어 영 뭐였는데 영숙 님이
것데음 처음인데 어 좀 잘 알아가는
시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음 번째 오셨던 언니 내편
위험하다 내 편요
아씨
아 저한테 제일 익숙한 분이 그
분이었어 그 방송 볼 때도 뭐 어 어
그분
괜찮다 하다가 이제 여기 온 거기
때문에 다른 분 들어오고 막 이렇게
할 때도 뭐 벌레 이렇게 하니까
막 그렇게 하는 모습들 이렇게 보니까
아 귀엽더라고요
벌레가 벌레가 한몫했네요 그러니까
저거 보시면 이제 가끔씩은 벌레를
평소에는
때려잡아도네이 무서워 한
상황 이런 걸 해 괜
괜 왜 옹기종기 서라고
했죠 일렬로 쓰면 안
되나요 나가 협박을 했는데 선택 안
해주면 바안 해 준다고 공개 생겼네
미스터 배죠 어 미스터
베 아 저기 겠네 배님 배 배 배야
배 배 배 어 활짝 자 우리 미스터
배는 누구를 선택하지 아
들립니까네 어 시원시원하시고
그래 22기 용님 제가 오늘 처음
봤는데 뒤에서 후광이 나더라고요
후광이 나다 뒤에서 후광이
나더라고요 매력도 많다고 들었는데
조금씩 천천히 좀 알아가 봤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TV 다 실물이 훨씬
나 예쁩니다 예쁩니다 긴장해서
감사합니다 잠깐만
자리를 바꿉시다 센터를데 센터를 제가
뒤로 갈게요 이거 바꿔야 될 지금
가게야 이거 안 되겠어
아이고 그냥
끌렸습니다 사실 이게 그전에
프로그램이 나왔었잖아요 그 이미지도
들어가 있고 약간 4차원 같은
자신감에 이래 차서 약간 그런
부분도 작용을 했죠
사실 자 지금 투표입니다 벌써 영국
씨가 다표 투표를 가져갔어요 어
나오셨다 아 흑기 헛 님 김 김님
순서가 다 다르네 응 막 이렇게
[음악]
하신다음
처음에 나 혼자 있을 때 마중 나와
줘서 고마웠고 이별하는 거예요 지금
누구였지 아이 커텍터 잘하는
모습에 첫인상 선택하게 된 거 같아요
아니 토이 이거 뭐야 천 인상인데
나온 소로 거의 끝장면 같은데 지금
토이 어 고마웠고 나한테 잘해줘서
고마웠고 진짜로 영상 변지 난 그래도
내 드라마의 주인공은 뭐 이런 거
있잖아
어 첫인상 선택하게 된 거
같아요 22기 영숙님 와 22기
영숙님
보다 실물이 훨씬 나으 TV 다
실물이 훨씬 나으
뭐야
저네 아니 저게
멘트네요 감사합니다
잠깐만 다섯 명 진짜네요가 지금
불도지 빗나갔어 지금 이게 불가
100가 아닌 거 같아서 근데 저
영숙 사단은 오늘 저녁을 못 먹 격
격 안 좋 정골
없어 너희끼리 와서 먹어 지금 약간
좀 섭섭해 왜냐 너무 몰표로 가니까
그죠 아 그래 두표 받아 잘 받았다
아싸
새까지 내표
설마 하참
들고 근데 손에 들고 있어서 아이고
아이고 손에 들고 있어서 약간 앞에
있 왔다 나왔다 어디 있어요 예 미터
황지 두 번째 어디지 3번 3번 3번
말 셔 3번 응 빵
아 어
사전에 계속 얘기할 때 저 한 분만
계속
말씀드렸어요네 근데 실물로 봐도 너무
재밌고음
특히 벌레 피하는 모습들 너무 귀엽고
깜찍했던
[웃음]
[웃음]
이렇게 그냥 다 가져가시는게 깨끗하게
한번 누구나 없 와 오히려 좋아
오히려 이렇게 한 명이 다 가져가니까
별 생각이 없어 그냥 아예 생각이
없어 생각이 없어 아무 생각이 없가
어 한 사람이 눈에 뛸 수 있지 어
그럴 수
있어 어이 사람은 좀 다를 거예요
미스터 박 제발 달라야 된다고 달
[음악]
박달 다 나오신다 아 이제 마지막이다
어우
빨리 해주세요 이렇게 반가울
[음악]
줄이야 아 이제 마지막이다
어 평화를 위해서 다른 사람 한 명만
불러요 아 여기좀
되나요 미스터
박입니다
반갑습니다 제가 오늘 좀 늦게
와서음 정신도 없고
아니었어 긴장도 되고
그랬는데 어 딱 얼굴을 뵙는
순간 좀 마음이
차분해지고 제 정신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아래에서
남자분들이 경치가 너무나 아름답다고
하는데 지금이 경치
중에서도 그분이 가장 아름답습니다 야
와 어 말을 너무 잘하셨다 달리네 오
지금이 경치
중에서도 그분이 가장 아름답습니다 와
아이고까지만 16기 영자님 오
오 16기
영자님 너무
아름다우세요 좀 있다 만나서 얘기
나누고 싶습니다 16기
용자님 실물이 너무 아름다우세요
누구요 누구예요 누구 16기
영자님 16기 영자님 아 축하해 어머
축하해
됐다
됐다
감사합니다 어 트라마
극복했어요 아 눈물 할 뻔했네 트라마
극복을서 그렇게 되면 이제 우리
미스터 박이 기억이 많이 나는 거예요
제가 맨 마지막에
해가지고 그 얘기를 많이 들었어요
올라가면 아무 생각도 안 난다 풍경은
잠깐이고 뭐 머리가 하해지 뭐 이런
얘기를 전 출연자 남자분들한테 많이
들었
저는 딱
올라갔는데 좌측 하단부에 영자님이
계셨습니다 그 멀리서 요만하게 눈이
뛰는데도 눈을 맞으실 수 없겠더라고
이건 운명이다 짜 정말 좋았나 봐요
그 마음이 뭔지 저도 잘
모르겠는데 그때 좀 당황을
했습니다 어 라워
했어요 할 뻔했네 트라우마 극복을
여기서 그 약간 트라우마 같이 있어서
저한테 첫인사
선택이라는게도 마지막에 한 분이
말씀해 주셔
가지고 그냥 마음이 너무 편안했어요
아 한 표라도 받고 가는구나 해서
마음이 너무 편안하고 좋았어요
설렜어요 그때 진짜 어 뭐 저 남자
뭐야 막 이러면서 다시 보게 되고 막
그런 그런 순간이었어요 새기 너무
오래됐나 보다 오래 제방 좀 틀어
우었어 제방 좀 틀어서 김치가 많이
묵어서 좀 씻어 먹어야 되겠 때문 내
원래 묵은지가 맛있는 거야 이제
시작이지 내려가 되는 건가요 저희이지
그만
러면서 그래 우리 쉽기 분발 합시다
화이팅 화이팅 화이팅 쉽기 화이팅
내려가 되는 건가네 표를 받고 표를
받고 시기는 아무도 못 받고 아
쇼핑했어요 그래 내가 아까 그죠 무궁
김치라고 우리는 아 솔직히 뭐 약간
약간 부럽긴 했지 아 내 이름을
불러야 되는데
아 나는 좀 부럽긴 했어요 솔직히
근데 좀 저기에서 그분들도 처음
하시고 부끄러울 수 있잖아요 근데
그중에서도 좀 멋있게 목소를 키워
가지고 또랑또랑하게 말씀하시는 거는
좀 멋있더라고요 아 저 남자 되게
그래도 용기 있네 미스터 박얘 하나
그 미스터 박님 아 그렇지 박님 응
제일 마지막에 지금이 경치
중에서도 그분이 가장 아름답습니다이
순간에 와 이렇게까지 말하는데 씨는
미스터 바의 좋은 면을 받네 찐
경상도인 또 서울 말씨 들으면 달콤
하거든요 약간 맞아요 약간 높거든요
나중에 한번 오빠야 한번해 줘야 되나
좋다 내일 새로운 e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