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영숙의 화려한 스킬에 한 수 접은 10기 정숙 #나솔사계 EP.91

ENA 이엔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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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기 영숙의 쾌속 질주로 방청객이 된 10기 정숙, 16기 영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I ENA 채널
매주 목요일 밤 10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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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으시겠어요. 여자 3명을 다 감당하기가 되겠나 몰라.
그렇지, 과분하고.
근데 비 오겠다.
영재 씨가 여기서 기만 안 죽으면 돼요.
영재 동동주.
너무 좋겠다.
오징어 좀 썰어 넣으러 가.
술 안 가려요? 전부 다?
술은 다 똑같이 먹을 거니까.
저는 맥주 빼고.
좋아해요.
좋아하는데 막걸리는 엄청 좋아하진 않아요.
장어 발라면 막걸리가 최고지.
지금 이렇게 견제가 되고 있어.
우리 10기 정석 씨가 21기 영석 씨를 견제하는 게 다 너무 재밌어요.
안녕하세요.
타셔야 되는데 어떻게, 앞자리 어떻게 하실 거예요?
언니, 언니가 갈 때 우리가 우선.
뭐 하라고?
동생들이 언니에게 매료했어요.
근데 우리 봤잖아요. 조수석에 앉아도 대화가 안 오갈 수도 있어요.
맞아.
얘는 자꾸 룸미러를 들고.
뒤로 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고.
드디어 시원해요.
하품하고 있다 딱 걸렸네.
하품을 안 했다.
하품했다.
하품을 안 했다.
웃겨.
갑니다.
네.
배가 너무 고파서 먹어야 힘이 날 것 같아.
나도.
배고파.
미스터 배님도 술 되게 잘 하시는 것 같아요.
어제 노력한 거예요, 사실.
저희도 이후에 좀 더 노력했어요.
원래 술 잘 안 하세요?
술이 좋아서 먹는 건 아니고.
주량.
주량이요?
네.
쎄죠?
2병?
소주?
네.
어제 오버했죠?
오늘 오버했죠?
술 쎕니다, 진짜.
영수님 혼자서 8병 먹어요?
네.
조그만 거.
300ml.
한 7, 8병 먹은 것 같아.
그거다 밥 2공기 먹고.
위가 엄청나게 큰 것 같은데.
저는 라면 한 4개씩 먹어요.
요즘에는 뭐 1개, 2개만 먹어요.
4개를 먹는다고?
보통은.
맛있겠다.
진짜?
우와, 나 방해못해.
우와, 나 반 개밖에 못 먹는데.
왜 이렇게 잘 먹냐?
나 면에도 많이 먹고 밥도 어릴 때부터 잘 먹어서 아빠가 항상 대접에다 밥을 줬어.
그래서 나는 1인분의 그 공기가 어느 정도인지 잘 몰라.
진짜 많이 드시네.
초대사량이 높으신가 보다.
근데 근무금을 유지하시는 거예요?
네, 크게 엄청 제 한도 초과가 되지는 않더라고요.
아, 부산 어느 쪽에 사세요?
해운대 쪽에.
와, 좋겠다.
저 진짜 부산 좋아하는데.
지금 두 분 대화만 지금 몇 분째 계속하고 계시는 거예요?
네, 저희 예상했어요.
어떡해.
저는 놀러갈 일만 있으면 부산 쪽으로 가려고 해요.
한 3일 이상이면 항상 부산.
아, 그래요?
바다 있고.
보통 혼자서 잘 다니거든요.
얼굴 강렬하다.
이렇게 강해져 보셨어.
왜냐면 22기 영숙 씨가 22기 때도 보시면 아시겠지만
차에서 말 거는 스킬이 장난 아니거든요.
저분이 진짜 토크쇼 MC예요, 차에서는.
오프라인 프리라고, 안 된다니까.
오프라인 프리.
그래서 작년 휴가도 부산 가서 혼자 좀 조용하게 송정으로 갔어요.
아, 송정.
그래서 저 한 번씩 태우는 것도 좋아해서.
태닝?
네, 비키니 입고 3일 동안 송정에서 혼자 태닝하고.
혼자 여행 많이 하시네.
네, 저는 혼자서도 되게 잘 다녀요.
해외든 국내든.
미스터리가 없는 이유는 22기 영숙 씨가 좀 더 마음에 들어.
중국집이랑.
중국집 갈라 했었어요.
중국집도 좋았어, 맞아.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데는 짜장면 안 먹고 싶어요.
아, 먹을 수 있는데.
아, 난 못 먹어봐서.
아, 근데 진짜 한 번만 드셔봤으면 좋겠다.
한 번만 드셔봤으면 좋겠다.
이번 화의 킥입니다.
난 못 먹어봐서.
아, 난 못 먹어봐서.
방금 나 실제로 너무 놀이동산에서 어떻게 할지 몰랐는데 참았어요, 꾸욱 참았어요.
꾸욱 참았어요.
진짜 얼굴 좀 빨개졌어요.
어머, 언니.
얼굴 빨개졌어, 대박.
아, 고맙다.
진짜 화난 건데.
저 상처받았잖아요.
아, 진짜?
저 짜장면 원래 너무 좋아해.
아, 진짜 한 번만 드셔봤으면 좋겠다.
16기도 다 보셨어요?
아, 다 못 봤어요.
제가 그래서 세 번째 얘기하는데 끝까지 좀 보세요.
알겠어.
아, 보다 마셨어요? 16기?
보다가 마셨어.
왜요? 재미가 없었겠지. 10기만큼 재미가 없거든.
어? 16기 도파민 돌아요.
16기 장난 아니에요.
세상이 난리가 났는데 무슨 소리 하시는 거예요, 지금.
그럼 22기는 다 보셨어요?
22기는 다 봤죠.
아.
어머, 언니.
어머, 못 산다.
어머, 뭐야.
22기 마음에 들어, 지금.
경국 씨, 언니 뭐 합니까?
제 거니까.
제 거 다 봤죠?
응.
다 봤습니다.
아.
다 열어드릴게요, 일단.
다 앉으세요.
어디 앉으라고요?
내가 여기 앉을게.
대각선에 앉아야 되는데.
이 와중에 또 대각선에 앉으셨어.
그러니까.
차에서 앉았다.
드시고 싶은 거 드셔도 됩니다.
저 물냉면.
물.
아, 비빔.
비빔.
곱빼기.
우와.
맛있게 드세요.
맥주도 하나 주세요.
맥주 2병 주세요.
2병이요.
근데 또 잘 먹는 모습 보면 사랑스럽잖아요.
4병이니까.
나는 한 번 소주 먹으면 소주 쭉 먹어야 되고 맥주 먹으면 맥주 쭉 가야 돼.
섞어 먹으시네.
짬뽕 했으면.
섞어 먹어.
그러니까 한 3잔 먹으면 소주 한 8병 먹은 것 같아.
내가 최고 많이 먹을 때 14병.
아, 엄청난 거지.
좀 못 듣지만 적응이 안 돼.
괴물이죠.
주변에 연예인 동네 중에 정은지 씨 같은 경우는 술끈 도시 여자잖아요.
그렇다지만.
그래도.
그렇죠.
10병도 못 마시는.
못 먹죠.
그럼 9병을 먹는 거네.
그건 잘 모르겠다.
그렇다니까.
쉽지 않아.
짠.
팀 배.
요래 나오네.
수육.
두고기.
냉면 죽이지.
아, 배고파.
맛있겠다.
매력이 있잖아요.
재미있어요.
아이고.
맛있겠다.
완전 맛있어.
이거?
응.
첫인상을 알려줄 수 있잖아.
끝났는데.
안 알려줘요?
첫인상?
근데 저 사진 하나 있더라고요.
감격이었습니다.
진짜 식사는 대접해야겠다 싶었는데.
안 알려주세요?
나는.
백님.
알고 있었잖아.
흑김.
이준혁이 없나?
나를 선택한 사람이 없네.
저는 대접하고 싶으시다니까 맛있게 잘 먹을게요.
나야.
기분 좋아지죠.
대접하고 싶으시다니까 맛있게 잘 먹을게요.
다행이다.
여기 있어.
다행이다.
어떡해.
안 된다니까.
22기 형제.
말씀드렸잖아요.
이쪽에서는.
페이커다니까요.
배우고 싶어요.
왜요?
이제 안 배우셔도 되잖아요.
왜 뽑았냐.
어떤 부분이 좋냐.
그래서.
되게 상남자 같은데.
다 똑같은 얘기를 하네.
근데 또 의외로 사람 살피는 게 세심하셔서 약간 여성적인 면도 있는.
그렇게 말씀드렸거든요.
정국 씨 어려워요.
내가 봤을 때.
저 밥 하나만 주세요.
공기밥 하나 좀 드릴까요?
잘 드신다.
지금 영숙 씨 혼자 진짜 편해 보이지 않아요?
말을 시켜보네.
진짜 마음에 드는 거야.
혼자 곱빼기 먹고 공기밥도 시켜먹고 약간.
그 모습 보고 흐뭇하긴 했어.
그래.
진짜 잘 먹는구나.
그래 먹는 모습에.
살 많이 찔러놔?
저거?
마요네즈.
응.
그냥 먹어.
먹어도 돼.
찜은 어떻습니까?
그냥 먹어.
남자들은 근데 말로는 찜이 어떻습니까?
이렇게 하면.
또 너 지난 여자분 눈이 이래.
아주.
아 맞아.
저는.
본능적이야.
본능.
저는 안 그래요.
본능적이야.
너무 마른 사람 싫어해.
그러니까.
너무 마른 거는 막 40kg대 정도인 거잖아요.
50 초반?
50 초반이요?
고기 좋은 건 아니지.
고기 좋은 거지.
제가 몇 kg 같아요?
재밌다.
맞혀보자.
맞히는 것보다는 낮춰.
무조건 낮춰야 돼.
53kg?
땡.
49kg.
49kg?
19kg요?
네.
냉면 곱빼기에 공깃밥에 맥주 2병을 먹는데도 49kg면 이거 대단한 거예요.
타고나셨다.
너무 부럽다.
타고나셨다.
근데 또 그냥 마르신 것도 아니야.
그쵸?
엄청나게 날씬하네.
뼈대자마다 다 달라.
나는 또 통뼈거든.
하니까 좀 체중보다는 더 많게 보지 사람들이.
또 언니 바스트가 훌륭하잖아.
맞지 맞지.
나는 몇 kg 나갈지 보여?
한 54kg?
저도 54kg.
54kg?
56kg.
아 진짜?
오 좋게 나갔네.
이게 무게가 있잖아.
한 kg씩 될 것 같아.
언니랑 비율이 좀 좋아서.
뭐라는 거야 쟤.
집 가자 빨리.
반만에 폭식했어요.
아 저는 진짜 많이 먹어도 30대 이후로는 살이 안 찌는 거예요.
계속 내가 유지하는 게.
재수없지?
왜 이렇게?
자꾸 들을수록 재수가 없지.
유지하는 거.
우리는 이거 살찔까봐.
뭐만 먹어도 살 찐 사람 앞에서.
아우 난 뭘 먹어도 살이 안 찌면 되게 짜증나죠.
자꾸 들을수록 재수가 없지.
유지하는 거.
우리는 이거 살찔까봐.
여기 간을 지금.
같이 결혼한 남자면 돼지 예쁘겠네.
같이 먹어야 되니까.
족더미 먹어야지.
알아서 먹다 해야지.
애기 좋아하세요?
애기가 제일 안 좋아할 것 같은데.
그럴 것 같긴 해.
울어.
왜 울어.
내 새끼는 당연히 예쁘겠죠.
머리부터 발끝까지 이렇게 유전자가 괜찮은데 많이 낳아야겠다.
나는 많이 낳아야겠다.
제가 예상했던 텐션이.
이런 생각이에요.
왕관에서 한 6명 낳고.
6명?
얼마나 예뻐요.
저기 화장실.
백님 혼자 뭐 하는가 싶어서.
내 이럴 줄 알았으면 백님 할 것이지.
백김.
그래.
그러니까 선택을 바꾸면 안 돼요.
미스터 백김님한테도 미안했어요.
내가 괜히 선택할 걸 괜히 혼자 저렇게 놔뒀다.
걱정되는구나 계속.
되게 마음이 안 좋았어요.
마음이 안 좋잖아요.
백김은 벌써 10기 영숙씨가 피어오르고 있잖아요.
계속 백김님이 걸리더라고요.
혼자 밥 못 먹고 저리 있을 건데.
밥은 먹었을까?
뭐 먹었을까?
이런 생각.
와이프네 거의 뭐.
빨리 끝내서 빨리 가야겠다.
이 생각이 진짜 많이 컸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