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점수, 이 방법만 알아도 무조건 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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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대군들 안녕~ 오랜만이야!
다시 돌아온 토익 LC대장 한승태 쌤이야🤖
오늘은 토익 시험 보기 전에 꼭! 알고 가야 하는 팁 알려주려고 해.
토익 점수 확 끌어올리려면 명심해라 우리 대군들!
내가 말한 대로 따라와서 점수 올려보자!
⏱
00:03 듣기 잘 하는 법👂
02:32 실전에서 쓸 수 있는 유용한 팁!
04:04 시험 보기 직전엔 무슨 공부✍
05:03 고사장 선택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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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질문할 거 있다 그러지
않았어 시험장에서 집중력을 최대로
끌어올릴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보통 실전에 가서 집중력이
떨어진다고 하는 친구들이 많이 있기는
한데 사실은 그 집중력이 떨어진다는
느낌이 언제 오냐 하면 똑같은
내용이긴 한데 소리가 좀 울리는
느낌이라든지 아니면 발음이 좀
뭉개지는 느낌이라든지 아니면 좀
발음이 빠르다는 느낌을 받으면 나만
집중력이 떨어지는 거 같은 느낌을
받는다라고 얘기하는 친구들이 너무
많은데 거의 공통적인 문제가 뭐냐하면
평소에 연습 할 때 너무 좋은
음원으로 연습을 하는 거지 그러니까
귀에 이어폰을 꽂아 놓거나 헤드폰을
딱 끼고 음원을 딱 재생해 놓고 풀면
음원이 귀에 빡빡 박히는듯한 느낌인데
고사장에 우리 다 가봐서 알지만
고사장에 가면 일단 스피커가 실판 저
위쪽 두 개에 붙어 있잖아 그리고
어떤 학교에 가면 너무 좋아한다고
오이 학교 스피커 두 개야 그래도
막상 시험이 시작되면 소리는 한쪽에서
밖에 안 나온단 말이야 그러니까
아무리 앞쪽에 앉아 있어도 고사장에
있는 스피커는 나하고는 최소한 4
5m 이상 차이가 나는 거고 하 면
내가 2에 5번이나 뭐 C 6번
이런데 앉아 있다 그러면 그 거리는
뭐 12 3m 이상 차이가 나는 거라
고사장에 있는 25명에서 30명이
완전히 음원을들을 수 있게 해주려면
고사 본부에 볼륨을 키울 거고 그럼
당연히 중고등학교에 있는 스피커는
울리기 시작할 거고 그래서 시험
끝나고 나서 우리 해커스토익 사이트에
들어와서 제일 많이 올라오는 글 중에
하나가 뭐 고사장 스피커 거지 같다
뭐 호주 아줌마 뭐 입에 사탕을 물고
발음하는 줄 알았다 영국성우 그럴
거면 랩 배틀에 나가라 맨날 이런
얘기란 말이야 평소에 연습할 때
실정에서 집중력을 제일 키우려면
실정과 최대한 흡선 환경에서 문제를
풀어 나가야 되니까 내가 쓸 수 있는
방이이 정도 크기가 되는 방이라
그러면 음원이 재생되는 기계는 내가
있는 곳에서 제일 먼 데다가 그리고
볼륨은 조금 더 키워서 어쩔 수 없이
기기가 약간 울릴 수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어 놓고 문제를 풀어 나가는
연습을 해야 실전 나가면 그 울리는
느낌이 확실히 좀 덜 하단 말이에요
어 저는 원래 어디서 옛날에 얘기
들어 갖고 문제 풀 때 이어폰이나
헤드폰 안 끼는데요 근데 문제 풀 때
어떻게 푸는가 봤더니 탭을 책상
머리에 바로 놔두고 여기서 나오는
음원을 줄이면서 이렇게 문제를 풀어
나가면 그게 뭐 이어폰이랑 헤드폰이랑
똑같은 거예요 그니까 딱 하나만
기억하면 될 거 같아 리뷰할 때는
어떻게 해도 상관없어 이어폰을 끼든
헤드폰을 끼든 에어팟을 끼든
에어맥스를 끼든 상관없는데 문제를 풀
때만큼은 그 음원이 재생되는 장비를
내가 쓸 수 있는 공간에서 최대한 먼
곳에 무조건 스피커에서 나오는 소리로
그 스피커는 내가 있는 공간에서 나랑
가장 먼 자리에 놓고 연습을 하는 거
그게 자꾸 연습이 되면 실전에 가서
어 스피커 괜찮았는데 뭐 이런 말들을
좀 하니까 그건 좀 기억해 주면
좋겠네 다른 거는 수익 시험장에서 할
수 있는 유용한 TV 뭐가 있을까요
그 내가 이건 강의 중에도 자꾸
얘기하는 건데 실제 나와서 시험을
망치는 사람들이 정답 놓치 문제가
나와 있을 때 그걸 그냥 계속 물고
있느라고 그 답을 찾으려고 버티다
보니까 시간을 계속 까먹어서 우린
일반적으로 그걸 문제를 풀어나가는
타이밍을 깨 버린다고 얘기하는데
실전에서 가장 유용한 팁은 어차피
100개를 다 맞추면 좋겠지만 막상
실전에 가면 내가 못 잡는 문제들이
있거든 분명히 어 이거 뭐야 어 왜
못 들었어 그런 것들이 나왔을 때
그걸 땅 찍고 넘어가서 다음 셋을
준비하는게 평소 연습이 잘 되면
실전에서 내 페이스를 좀 유지할 수
있지 그건 계속적으로 연습을 좀 해
줘야 돼 그 말로 하면 저 사람 왜
저러지 싶을 정도로 아이 정답 놓친
거 있으면 다시 읽어서 찾아야지 뭘
자꾸 찍고 넘어가라 강의 같지도 않게
이렇게 얘기하는데 실전에서 제일
중요한 건 정답 노출 문제가 나왔을
때 그걸 찍고 넘어가서 다음 셋을
준비하는 거 그거는 원투쓰 4가
공통이에서도 애매하게 정답을 잘 못
고르기는게 있는데 그걸 계속
생각하다가 다음 번호가 나올 때 앞에
거를 하나를 딱 뒤늦게 찍어 버리면
그 다음 문제 질문에 헤드를 그냥
놓쳐서 왜 82 많이 틀리는 사람들이
한 번 틀리기 시작하면 세 개네 개씩
연달아 틀리는 사람들이 있단 말이에
잘 풀다가 막 23번 터 23 24
25 26 그 틀린 것들을 분석해
보면 첫 번째 문제 애매한 보기 두
개를 놓고 너무 오래 고민을 하다가
그다음 번호가 나오는데 이젠 더 저테
어떻게 할 수가 없으니까 안 되겠다
하고 예 마킹 하면서 다음 번호를 또
놀리고 오 또 놓치고 또 놓치고 그게
반복이 되니까 모든 파트에 제일
중요한 건 정답 놓친 거 나오면 고민
없이 하나 찍어 놓고 다음 거
준비하자 요런 마음가짐을 가지고
시험에 응하면 아무래도 조금 더
도움이 되긴 하겠지 장히 빨리 가서
이제 어떤 걸 공부하면 좋을까요
어휘는 아닌 거 같고 곧 사장에 가면
이렇게 왜 노랑이 보카 이렇게 딱
펼쳐 놓고 막 데이 18 하면서 막
외우고 데이 19틴 내가 시험 직전에
봤던 어이가 실전에 진짜로 키가 되는
어휘로 나올 확률은 내가 볼 땐 거의
뭐 0점 몇 % 밖에 안 되니까 우리
다 오답노트는 가지고 있으니까 그게
5 6의 오답 노트가 됐던 리스닝
82의 오답 노트가 됐던 내가 그동안
틀렸던 정리해 놓았던 오답노트를 쫙
펼쳐 놓고 아 그래 이런 거 틀렸었다
요런 거 하나 나오면 절대 실수하지
말아야지 하고 오답노트를 하만 가볍게
부담없이 막 막 이렇게 막 공부하는
것처럼 들고 파는게 아니라 편안하게
요렇게 보면서 그냥 마음 가지면 아
요거 하나 나오면 좋겠다 내가 틀렸던
오답노트에 있는 어휘가 하나 딱
등장을 하면 기분 좋게 답을 하나
찾질 수 있을테니까 보통 가보면
알겠지만 보통 시험장에서 시험전에
제일 많이 보는 것들은 새로운 문제를
푸는게 아니라 정리해 놓았던
오답노트를 요렇게 돌리는게 시험 전에
가장 좋은 준비가 될테니까 그것도
기억을 좀 해 놓으면 좋겠네 고사장
선택할 때 팁이 있을까요 그 해커스
토익 사이트에 보면 고사장 정보라는
카테고리가 있어서 거기에 막 고사장
접근성 별 다섯 개네 개 뭐 스피커
상태 뭐 책상 뭐 뭐 걸상 뭐 이런
쫙 나와 있는데 그 아까도 얘기했지만
어떤 고사장은 가보면 스피커의 상태가
확실히 좋다라는 느낌이 물론
중고등학교에 있는 스피커가 다
비슷비슷해서 뭐 큰 차이는 안 나지만
수익하는 사람들 사이에선 좀 선호되는
고사장이 몇 개가 있는데 요즘에 신생
학교들 아니면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특수 고등학교들 이런 데는 스피커가
앞에 박혀 있는게 아니라 교실 중앙에
내장 스피커로 박혀 있는 학교들이
있어 그럼 거기서 나오는 소리를
들으면 이게 왜 이렇게 잘 들리지라는
느낌이 들 때 보면 아무래도 스피커
퀄리티가 조금 좋거나 아니면 교실
중앙에 있는 내장 스피커에서 이렇게
소리가 떨어지면 사실 어느 위치에
앉아 있어도 소리는 좀 비슷하게
들리거든 그래서 이게 자리 운이 되게
있는데 스피커 상태를 요렇게 정리해
놓은 온 스토 사이트를 검색하다 보면
아 학교가 요즘 한창 뜨는 학교구나
학교들이 있으니까 어차피 한번 보는
시험이면 이왕이면 고사장의 스피커
상태가 조금 좋은 고사장에서 시험을
응시하는 것도 좋은 팁이 될 수도
있으니까 그런 거를 일단 일순위로
무조건 우리 집 옆이다 이거 아니고
이왕이면 조금 지하철로 가는 한이
있어도 그 학교에 한번 가서 응시해
봐야겠다 요렇게 한번 고사장을 검색해
보는 것도 좋은 팁이 될 것 같아
[음악]
C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