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성한 정시 싹 다 알려드립니다! 커몬

민영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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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비디오 조회수·2024. 11.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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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서성한 정시는 상위 몇%가 가는지, 그리고 대학별 특징은 어떻게 되는지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타임라인]
0:00 시작
0:39 서강대 자연
2:04 서강대 인문
2:13 성대 자연
3:55 성대 인문
5:05 한양대 자연
5:57 한양대 인문
작년 성대 자연 계열에서는 어느
학과에서 크게 펑크가 났을까요 반도체
학과에 조금 크게 펑크가 났는데 예측
커트라인은 678 9점 정도였고
실제로는 658.torrent
여기서 펑크란 예측 커트라인보다 실제
커트라인이 낮게 나온 경우를
이야기합니다 자 그럼 바로 같이
알아보러가 보실까요
고고링 자 가장 먼저 서강대 자연
계열은 정시 상위 몇 퍼센 안에
들어야 갈 수 있을까요 제일 높은
반도체 학과가 상위 2.5% 그외에
공대 학과들이 4 중반 % 그리고
자연대 5에서 6% 아지 간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이 중에서 제일 크게
펑크가 났던 학과는 화공생명 공학과
아인데요 서강대 공대 입결이 대략 4
중반 % 1 때이 화생공 작년에 9%
뚫렸습니다 예측 커트라인이 507m
대였는데 실제로는 494점 대까지
붙었죠 즉 예상보다 13점이 낮은
학생까지 붙었던 건데 왜 이런 일이
일어났던 걸까요 우선 시중에서
예측하는 사이트들에서 잡고 있는 예상
추합 인원보다 실제 추가 합격 인원이
더 많이 나올 경우 이렇게 펑크가
나기도 합니다 당시 예상 추합 인원은
49명이 있는데 실제로는 54명으로
예상보다 조금 더 추합 인원이
많았네요 거기다가 마침 동일대학
내에서 예상 커트라인이 높은 학 과면
펑크 나기가 더 좋죠 괜히 화생공
써서 위험을 감소하니 더 낮은 학과를
써서 안전하게 서강대를 붓고 싶은
마음이 생기니까요 소위 말하는 쫄
티하이 좋은 구조가 되는 겁니다
게다가 서강대는 이중 전공이 자유로운
편이라 이렇게 수험생들이 학과를
자유롭게 오가는 편입니다 그리고
서강대는 반영식이 특이한 학교인데요
탐구 반영비 낮은 편이라 수능에서
탐구를 망한 학생들은 꼭 서강대를
가야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니
이런 학생들은 서강대 합격이
절실해지기 때문에 학과를 타협해서
라도 서강대에서 합격 확률을 높이고
싶어 합니다 그러니까 과를 잘 낮추는
거죠 다음으로 서강대 임문 계열은
정시 상위 몇 퍼센트 하는 친구들이
갈까요 상위 0.7에 1% 정도까지
서강대 임문 계열을 갑니다 자
다음으로 성균관대를 가려면 정시 상위
몇 % 안에 들어야 될까요 먼저 자연
계열부터 보면 대략 상위 2.7%
7% 아지 성대를 갔습니다 학과별로
보면 지능형 소프트웨어가 1등 했는데
상위 2.75% 정도까지 갔고요 그
외에 전자 전기가 4.9% 공학계
5.7% 자연과학 계열이 7.1%
아지 갔습니다 자 그렇다면 작년 성대
자연 계열에서는 어느 학과에서 크게
펑크가 났을까요 반도체 학과에 조금
크게 펑크가 났는데 예측 커트라인은
678.80 정도까지 붙었으니 거의
20점 가까이 낮은 학생까지 합격을
했습니다 어 꽤나 큰 폭으로 펑크가
났는데 혹시 왜 이런 일이 생긴
걸까요 형대 반도체 펑크는 추합
인원으로 설명이 되지는 않아요 예상
추합 인원이 명이었는데 실제론
13명이었다 큰 차이는 없었죠 그런데
특정 점수대 학생들이이 학과를 별로
안 써서 점수 절벽 구간이 있었습니다
모의 지원자들 기준으로 대략 46등
했던 학생의 점수가
671.04 7등인 학생의 점수가
665.1 이었으니 한 등수 차이인데
점수 차이는 꽤 크죠 이렇게 되면
학생들이 몇 명만 쫄티거나 예상보다
추합이 조금만 더 돌아도 되게 큰
폭으로 펑크가 나는 거죠 그 외에도
성대 학과들 중에서 나군에서 뽑는
학과들은 연고대 추합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펑크날 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성대 상위과의 커트라인이
전반적으로 낮게 나왔던 건 다군에서
처음 뽑는 학과들이 있었던 영향도
있을 겁니다 성대는 다군의 반도체
융합공 에너지 공을 작년에 처음
뽑았는데 반도체 융합공 예상 추합
인원은 254명이 있는데 실제로는
544명이 돌았어요 이렇게 예상 외에
300명이나 더 붙으니까 성대 상위과
커트라인이 전반적으로 낮아졌을 수는
있죠 다음으로 성대 임문 계열은 정시
상위 몇 퍼센 안에 들어야 갈 수
있을까요 글로벌 경영 경제 리더가
0.5에서 7% 그리고 입문 계열이
대략 1.1% 아지 갔습니다 작년에
성대는 특이하게 영어 2등급과
1등급을 동점 처리해 줬는데요 근데
사실 이게 되게 이례적인 일이죠
아무리 영어가 어렵게 나왔다고 해도
이렇게 2등급을 1등급과 동점
처리하는 경우는 잘 없으니까요 그래서
작년에 수능 경어 2등급이 뜬 친구들
중에 성대 식으로만 유리하게 나오는
경우가 많았죠 그래서 서성한 교차지원
비율을 비교해 보면 작년에 유달리
성균관대의 교차 지원 비율이 높았고
나머지 대학 은 오히려 줄어든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영어 2등급을 받은
교차 지원을 해야 되는 학생들도
성대로 좀 몰렸던 거죠 그래서 작년
성대 문과에서는 화끈한 펑크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추가 합격도
별로 안 났는데요 사회과학 계열은
재작년 추합 인원이 164명이 있는데
작년엔 126명 밖에 안 돌았고
글로벌 경영도 재작년엔 158명이
있는데 작년엔 113명 밖에 안
돌았습니다 즉 영어 2등급을 받은
학생들이 성균관대에 많이 눌러 앉았던
거죠 이렇게 영어가 어려운 해에 영어
1을 1로 취급해 주면 학생들
입장에서 좋긴 하지 만 실제 입시는
살짝 빡빡해진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펑크도 잘 안 나게 되는 거죠
자 다음으로 한양대 자연 계열은 정시
상위 몇 % 안에 들어야 갈까요
공대는 대략 상위 2.8에서 5%
아지 하위과 아지 고려하면 7% 아지
갑니다 작년 한양대에서 1등했던과는
반도체 학과로 상위 2.8% 정도까지
갔고요 그 외 공대는 대략 4에서
5% 그이 가는데 학과별로 보면 미래
자동차랑 데이터 사이언스가 조금 높고
그 아래에 융합 전자 공이랑 신소재가
있고 그다음 화공 전기공 기계 요
순서대로 갔습니다 자 그럼 한양대에서
작년에 펑크난 학과는 어떤 학과일정
한양대는 작년에 화끈한 펑크는
없었습니다 한양대도 작년에 나름대로
지원청이 좀 경직돼 있었는데 그
이유는 국어가 어렵게 나왔기
때문입니다 정시에서 한양대의 특징은
국어 반영비 낮다는 점인데 작년처럼
국어가 어렵게 나오면 국어 낮은
학생들이 꼭 한양대를 써야만 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러니 이렇게 지원청이
고정돼서 펑크 나기가 조금 어려운
구조가 되는 거죠 자 그럼 한양대
입문 계열은 대략 정시 상위 몇
퍼센트를 해야 갈 수 있을까요 작년
기준 대략 상위 1에서 1.4% 한
학생들이 한양대를 갔습니다 한양대의
지요한 특징으로는 상경식품이 다르다는
점이 있겠죠 그래서 여기 표에서
확인하다 피 한양대 상경 계열은 교차
지원 비율이 굉장히 높은 편입니다
수치로 보면 대략 70% 자연계
있으니 거의 뭐 자연계 모집 단이라고
봐야겠죠 이렇듯 대학별 정시 입결은
수능에서의 과목별 난이도나 아니면
교차 지원 비율에 따라 조금씩
분위기가 달라지기도 합니다 자 이렇게
해서 오늘은 서성한 정시로 가려면
전국 상이 몇 퍼센 안에 들어야
되는지 이야기를 해봤는데요 혹시나
서성한 목표로 하는 정시 파이터들이
있다면 오늘 영상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저희는 또 다음
영상에서 만날게요
안녕 L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