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까먹는 토익 단어, 남들보다 빠르게 외우는 법

1위 해커스 l 토익·지텔프·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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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토익 엘사 지원쌤이야! :)
오늘은 토익 LC RC 통들어서 정~말 중요한
단어 공부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해
추가로 궁금한 점 언제든 댓글 달아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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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수업 여기까지.
질문 있는 사람?
NC 아무리 해도 안 들려요. 이유가 뭔가요?
두 개 중에 하나죠.
단어 아니면 연음.
일단 단어는 꾸준히밖에 없어요.
좋은 언어감을 타고 났다고 하더라도
연어가 다 거품같이 며칠만 안 하면 바로 없어지잖아요.
수능은 좀 잘 된 것 같아요.
꼭 영어만 그런 것도 아니고 다 마찬가지거든.
단어는 자주 보는 거.
보고 또 보고 말고는 방법이 없다.
그다음에 연음.
예를 들어 뱅컬 하고 나왔어.
내가 순간 들었을 때는 어떻게 들려?
뱅칼.
근데 얘가 뱅크 카드.
여기는 뱅까지만 발음하고
칼로 넘어간단 말이지.
발음 비슷한 게 부딪히면 앞에 건 날라가.
되게 유명한 문장이 있거든.
달걀 하나 주실래요? 뭐라고 할까?
제가 받을 수 있을까요? 할 거면?
Can I? 이렇게 얘기하면 된단 말이야.
너무 단단한 단어잖아.
근데 여기에서 틀리는 건 Can I have a neck?
그럼 난 이제 Can I have a neck을 붙잡고
뭐 어쩐다고? 이렇게.
이 간단한 것도 눈으로 보면
너무 전혀 어려울 게 없는 게
듣기는 어려워지는 거지.
그럼 연음은 어떡하냐?
연음이 내가 지금 그냥 막 봐서는
쥐 맘대로 발음하는 것 같지만
그게 아니거든.
모음.
I.
여기 앞에 거랑 합쳐지는 거.
여기도 have an.
원이 어떻게 되는 거?
Have an.
여기도 egg 하고 모음이니까
합쳐지는 규칙이 있단 말이야.
몇 개 없어.
그거를 공부를 기초를 좀 해놓으면
처음 보는 단어들의 조합도
내가 들을 수 있게 되는 거지.
한글도 근데 연음 똑같지 않아?
친구가 자기 동생이 전역을 했대.
전역밥을 했다고? 그랬더니
아니, 걔 군에서 전역했다고?
이러는 거야.
그래서 아, 미안.
그거 들어봤어?
다이어트하고 싶으면
닭가슴살, 다이어트 약 이런 거
찾아서 먹어서 빼려고 하지 말고
그냥 덜 먹어라.
단어 빨리 외우기 생각하지 말고
그냥 봐라.
근데 뭐 말이 쉽지.
그럴 거면 누가 다이어트를 못하고
누가 외국어로 못하겠어.
그게 힘드니까
추천하는 거 그냥
내 지금 이제까지 삶에
노랭이를 추가해.
나의 동반자.
완전 신나는 뭐가 있는 줄 알아?
노랭이 챈트 버전도 있어.
노래도 불러줘.
항상 틀고 있잖아?
그러면 좀 보겠다는 마음도 생겨.
그리고 몇 번 봤는데
안 외워지는 단어 있으면
온라인 사전 찾아보는 거보다
이 노랭이 뒤에 보면
이 단어 목록 인데스가
이때까지 ABC 순으로 쭉 있거든?
거기를 사전 참아서 한 번 찾아봐.
몇 페이지 있나도 한 번 봐보고
그리고 노랭이가 테마별로 돼 있으니까
아 이게 뭐
사무에서 많이 나오는
여행 갔을 때 많이 나오는 테마 단어
이거를 같이 봐두면
확실히 기억에 오래 가거든?
2사 발음 혼동 어휘 때문에 너무 헷갈려요.
그치? 발음이 비슷한 게 어려워.
이게 성우가 딱 목구멍에서 흘러나온 거잖아?
근데 내 귓구멍으로 들어올 땐
자꾸 딴 소리처럼 들어온다.
마찬가지거든?
목구멍이나 귓구멍이나
여기서 나오는구나?
내 귀로 들어오는구나?
이 길이 사실 한계야 한계.
여기서 나갈 때 내가 제대로
구분이 안 되게 나가다 보니까
들어올 때도 얘가
얘가 이건가 얘가 이건가가 안 되는 거야.
우리 앞으로 절대
커피 마실까? 이러면 안 돼.
어떻게 해야 돼?
윈니가 아랫입술 깨물고
내가 그렇게 발음을 제대로 했으면
다른 커피 이런 거랑 안 헷갈린단 말이야.
내가 애초에 발음을 할 때
제대로 하자.
내가 어휘를 잘 알면 또 안 헷갈리는데
영국 에센트로 파트 1번에서
되게 간단한 건데
했더니
이제 받아쓰기한 학생이
여자가
채워 넣는 게
하고
버스를
채워 넣는다
이렇게
안 되지.
여기는 바
입술만 비읍 비슷하게 나가는 발음이랑
미국의 센터는 이걸
영국의 자체가 바스
즈 발음으로 끝납니다.
즈 발음으로
깨물면서 바스 하고 나갔으면
들어올 때도 얘가
꽃병을 채워 넣는다.
이렇게 제대로 귓구멍에 들어온단 말이야.
내가 발음을 좀 한번 해보면서
연습을 하고
헷갈린 단어가 있다.
이런 거 자체는 내가 그래도 공부를 많이 했다는 증거야.
그렇지 않아?
아는 게 없으면 헷갈리겠어.
좀 아는 게 있는 거야.
너무 너무 좌절하지 말고
내가 잘하고 있다 생각하고
되게 많거든?
순간 들었을 때 헷갈리는 애들?
그런 게 딱 정리된 게
우리 교재의
스타일리스닝 앞에
본동하기 쉬운 유사 발음 어휘
딱 정리돼 있으니까
걔네 좀 한번 음원 틀어가지고
나도 발음 해보면서
따라해봐.
당연히 있지.
파트 1부터 가볼까?
사진 묘사할 땐
사람이 일단
뭐라도 보고 있단 말이지.
눈 뜨고 있을 때
본다.
본다 제일 잘하는 거?
Looking at
at이라고 해야
보는 거지 알지?
Looking for 이러면
찾는 거고
딴 뜻 되잖아?
근데 말고도
본다고 했을 때
잘 본다.
Examining
뜻은 꼼꼼히 본다.
면밀히 본다.
아니면 본다라고 조금
의미가 안화되어 올 수도 있는데
Facing 해도 돼.
Facing도 얼굴 말고도
얘가 향해 있다.
이런 뜻이 있으니까
응시한다 이럴 거면
Staring at 하면 되거든?
얘네가 다 달라 약간 느낌이
향해 있는 거
보는 거
검토하고 있는 거
체킹에도 좀 비슷하고
확인하고 있는 거
약간의 음이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아무튼 다
눈 뜨고 있으면
보고 있다.
파트 1번은
단어가 몇 개 보다 보면
계속 반복되는 게 나오니까
문제 풀면서 그때그때
정리 그림이랑 잘 해두고
파트 3
사실 들린 게
그대로 써있잖아?
Phonics만 알면 돼.
뭔 소리인지 모르겠는 단어도
찍으면 되거든?
근데 이제 어려운 거는
들린 게 안 써져 있고
좀 바꿔 써있는 건데
동의어랑 약간 달라.
책상 단어거든?
파트 3, 4에서부터
음원에 들리는 게
구체적인 단어가 써있고
이게 더 넓은 단어로
선택지에 써져 있으면
이걸 덮어줄 수 있는 단어를
찾을 수 있냐
워낙 잘 나오는 거는
서류
Document가 선택지에서
정답으로 찍을 때
나는
Document
이걸 듣는 게 아니라
종이쪼가리 뭐든지
계약서
Contract
계약서랑 동의어 마찬가지인
나랑 너랑 합의한
합의서, 계약서, Agreement
라고 얘기하든지
등록서, Registration form
아니면 Application form에서
지원서 하든
아무튼 그게 다
Document
서류 이런 느낌으로
가면 되는 거야.
토익이 은근히 막
최신 기술 이런 거 얘기하기
진짜 좋아하거든?
그럼 내가 여기 어떤 책장이
채워지고 있는지 눈치채봐.
여기다가 카메라
AI가 목소리를 내줘서
나를 공부하게 해주는
스마트 워치
공장에서 부품을 만들 수 있는
3D 프린터 이런 게 나와
어떤 책장에 들어갈 만한
단어들이냐면 얘네들이
이거는 다
기기
정도에 들어갈 거야.
기기는 우리 영어로
Machine
Equipment
장비
이런 식으로 나온 거죠.
귀에 엄청 구체적인
단어들이 들리면
눈은 더
그걸 덮어주는 단어
그걸 책장 단어를
찾으면 된다.
심지
그래서 그 책장을 좀 채워봐.
그냥 냅다 외우는 거보다
이렇게 연습하는 게 훨씬
좋으니까
내가 그 바꾸어 쓴 표현
문제 풀 때마다
이 책장들을
채워가보길 바라요.
오늘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