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또 폭등" 맘편히 비트코인 사세요, 비트코인 앞으로 이렇게 될 겁니다 (박정호 교수 /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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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 또 폭등" 맘편히 비트코인 사세요, 비트코인 앞으로 이렇게 될 겁니다 (박정호 교수 / 1부)
✔ 본 영상은 11월 19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 홍익희 교수님의 신간, "모든 돈의 미래 비트코인"을 소개합니다 :)
📌 교보문고 - https://bit.ly/48PojZ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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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2.0 [트럼프의 귀환, 놓쳐서는 안 될 정책 변화와 산업 트렌드]
(예스24) https://url.kr/afp34o
(교보) https://url.kr/5rd2o9
00:00 인트로
00:15 미국 경제 상황
02:33 주식과 부동산에 미치는 영향
05:54 비트코인 양극화
09:15 한국 비트코인
15:31 2025년 전망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 https://youtu.be/4SnEMVbqHHE
📌 https://youtu.be/WRqpD09x3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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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달챗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명지대학교 실물투자 분석학과 에 박정우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나왔습니다.
면목없습니다.
저도 자주 보는 채널인데 우리 사무실이 서로 멀리 떨어져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맨날 방송하고 학교 수업 가고 하다 보니까 이 좋은
땅 강남까지 내려오기가 어렵 네요.
저는 교수님 채널 자주 보고 있어서 친숙합니다.
고맙습니다.
교수님 질문 한번 드려볼게요.
미국의 경제상황에 대해서 여쭤 고 싶은데 이게 숫자적으로는 너무
좋다고 하잖아요.
그리고 전세계에서 홀로 성장하는 미국이라는 말도 나오는데 이게
진실이고 앞으로도 그렇게 될 수 있다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물론 통계를 조작한 건 아니니까 진실은 맞습니다만 그런데 평균의
함정이라는 표현을 제가 요즘 자주 씁니다.
쉽게 얘기해서 이렇게 비유적으로 표현을 드리면 이해가 쉬우실 것
같은데요.
작년에 비해서 올해 반평균은 살짝 올랐습니다.
60점에서 62점으로.
그런데 작년 같은 경우는 대부분의 학생들 반의 성적이 60점 근처에
다 같이 있었어요.
61점 60점 59점 이렇게 있었는데 올해 반평균이 62점으로 올랐지만
일부 친구들은 개인 성적이 80점 90점대로 가고 나머지 친구들이
40점대 50점대로 훅 떨어져서 편차가 벌어지면서 반평균이 살짝 오른
거예요.
그래서 지금 미국 경제는 수치적으로 는 물론 개선되고 좋고 한 거 맞지
만 개인의 희비차이는 너무나도 극명하게 엇갈린다.
그래서 오히려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연준에서 작년에 설문조사한 게
있는데요.
간단히 말씀드리면 400불 정도의 예상치 못한 소비가 있었을 때
자신이 나락으로 떨어진다.
이렇게 설문에 응했던 사람들이 30%가 넘어요.
사실 400불이면 병원가서 뭐 하나 시술받으면 한 4-50만원 나오잖아요.
그것만 내가 딱 나에게 떨어져도 나 완전히 파산입니다.
이런 사람이 이렇게 많을 정도로 취약해진 게 분명한 사실입니다.
따라서 미국 경제가 좋다라고 했을 땐 누구에겐 좋고 누구에겐 너무나도
안 좋은 상황이다 이렇게 표현드리고 싶네요.
그렇군요.
그러면 그게 양극화 이런 식으로 볼 수 있는 건가요
그렇습니다.
저희가 미국 경제에 관심을 갖는 건 한국인으로서 아무래도 경제적인
문제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투자적인 관점이고요.
주식시장이나 부동산시장에도 그런 양극화의 현상이 영향을 미친다고
봐야 되나요 별 영향이 없다고 봐야 되나요
저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우리 웅달체방 시청하시는 대부분의 분들이 투자에 관심이
많으신 거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투자수익을 어떻게 거두는지 간단한 수식을 보면 지금의
상황을 알 수가 있는데요.
투자수익은 두 개로 곱해서 일어나는 거죠.
투자금 곱하기 투자수익률.
그래야 투자수익이 생기는 거잖아요 .
그런데 우리나라를 가지고 예를 들어보면 우리나라도 마찬가지고
선진국 대부분 마찬가지에요.
경제성장률이 계속 떨어지죠.
그렇죠 올해 우리 1%대로 들어올 것 같고 제 전직장인 kdi에서는 아마
10년 안에 우리나라 경제성장률 0% 찍는다.
그래서 성장 못하는 국가로 간다 이런 전망도 있어요.
그 얘기는 무슨 소리냐 한 나라의 경제성장률이라는 것은 그 나라
안에서 활동하는 여러 기업들의 성장률 여러 산업들의 성장률의
결국 평균치잖아요.
그러면 대한민국에서 어떤 산업을 하던 어떤 분야에 장사를 해서 가게
를 차리던 간에 이제 옛날같은 놀라운 투자수익률 거두기 어렵다는 얘기에요.
그렇잖아요.
국가의 경제성장률에 수렴할 테니까요.
그러면 의미 있는 투자수익을 거둘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인 투자수익률
을 올려서 투자수익을 올리겠다는 건 점점 쉽지 않은 상황이 되어버렸
는데 그럼 나머지 한 가지 방법은 뭐 밖에 없어요 투자금 자체를 많이
넣어서 투자수익을 많이 거두는 방법 하나만 남은 거죠.
그러면 투자금 자체를 많이 넣을 수 있는 사람은 누구밖에 없어요
부자.
그래서 최근 양극화가 더 극심 하게 벌어지고 있고 돈 있는 사람은 뭔가
더 잘 투자수익을 거두는 것 같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더 기회가
없는 것 같은 이유가 투자수익률 자체는 익스트라오디널리한 아주
뭐랄까요 초과수익을 거두기 어려운데 투자금 자체로 그러다 보니 성패
가 나눠지다 보니 요즘 이런 상황 이 되어버린 거예요.
그래서 미국에서도 비슷한 상황 입니다.
일부 막대한 투자금을 되는 사업 에 넣던 사람들은 천문학적인 수익
을 거두기도 하고요.
그리고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늘상 루틴한 수익률만 가지고 생활을
하다 보니까 뭔가 자신의 일상이 크게 바뀔 일이 별로 없는 거죠
.
그런 과정에서 한국도 미국도 어쩔 수 없이 자꾸 생기게 되는 문화
하나가 한탕주의가 있어요.
우리 갑자기 이걸 한탕주의라고 모두 다 치부할 수는 없지만 잘 모르고
투자하면 저는 한탕주의라고 하고 알고 그 투자수익을 거뒀으면 저는
한탕주의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
그런데 우리 주변에 누가 어디에 돈 넣어서 갑자기 엄청난 돈 벌었
다며 이런 것만 찾아다니는 문화 도 생겼잖아요.
그게 내 투자금 가지고는 더 이상 답을 찾기 어려운 사람들이 뭔가
남다른 투자수익률을 거둘 수 있는 게 있지 않을까 이런 걸 찾다 보니까
약간 그런 문화도 생겨버린 거죠 .
그 말씀하니까 딱 생각나는 게 최근에 비트코인 가격 많이 올랐는데
밈코인이 폭등하고 있대요.
맞아요.
밈코인은 펀더미털도 없고 그냥 어떻게 보면 홀짝 오른 것 때리고
이렇게 하는 거라고.
그러니까 밈코인은 왜 오른지도 왜 떨어지는지도 모를 것 같은 종목
이 많잖아요.
그런데 그런 거에 그렇게 또 많은 돈이 흘러가는 건 또 역시 한탕주의
와 저는 무관하지 않은 돈도 많이 있다고 봅니다.
제가 재미있는 에피소드 하나 얘기 드릴까요 우리가 다 아는 아주 유명한
경제 전문가세요.
우리 다 아는 사람이에요.
누군지 얘기 안 하는데.
그런데 저랑도 같이 잘 노는 사람 인데 어느 날 저한테 펜실베니아
트럼프가 1억으로 떴어요.
저 지금 비트코인 살 거예요 하더라고요.
제가 그 친구한테 그랬거든요.
늘 제 주장 누가 되는지 보고 사도 돼.
그래도 충분히 벌어.
그리고 어떤 기업의 주식 살 때도 확인하고 사도 돼.
괜히 조만간 그런 거 발표는 안 돼.
이런 걸로 사지 말고 확인하고 사도 마음 편하게 투자하면서 돈
충분히 벌 수 있어 얘기를 하는 저는 그런 주의자예요.
그런데 그 친구가 플로리다 유력 하다는 걸 보고 비트코인을 샀다는
거예요.
그리고 한 이틀 뒤인가 3일 뒤에 만났 죠.
씨 웃으면서 다가오는 거예요.
비트코인 사서 돈 벌어서 그런 거지 그때는 네 그런 거야.
그래서 그냥 혹여나 해서 얼마 넣었어 했더니 10억을 넣은 거예요.
진짜요
네.
10억을 넣어서 한 4일 지났나 그러면 얼마야 대충 계산했더니 한 1억
5천에서 1억 8천을 벌었더라고요 .
그런데 그 뒤에 조금 더 올라서 아마 2억 넘었을 거예요.
그래서 제가 놀라가지고 저는 쫄보 거든요.
형이 보고 넣으라며 그래도 인마 그런데 결국 그 친구가 올랐던 거죠
.
20% 먹었으니까 지금 팔았는지 더 들고 있는지 그것까지는 제가 모르
겠습니다만 바로 제가 말씀드린 게 그거예요.
누군 알지만 그만큼 돈 넣을 돈이 없잖아요.
누구는 10억 넣는 거예요.
그리고 진짜 일주일 만에 2억 땡기는 거죠.
부럽더라고요.
아 그렇구나.
그러니까 이게 부자 돈이 많은 사람들에게 기본적으로 유리한 판으로
바뀌고 있는 거고 없으신 분들은 이제 상대적 박탈감이 있으니까
이제 한탕을 노리는 그런 쪽으로 가서 또 밈코인 같은 현상들이 나타날
수 있는 거고.
그런 거 같아요.
아 이것도 양극화네요.
어떻게 보면.
그래도 비트코인은 밈코인에 비하면 그래도 어느 정도는 펀더멘터리
있다고 볼 수 있지 않나요.
그럼요 그럼요.
이제 비트코인이 실체가 없다라고 얘기하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그런 생각이 들고요.
심지어 미국 대통령마저도 비트코인 을 제도권으로 편입시키려는 노력을
강력하게 대선 공약으로 넣었었고 그런 행보를 앞으로 어떻게 해갈지
우리가 다 주목하고 있는 상황이 됐잖아요.
그리고 이미 연준을 비롯해서 대표적인 주류 금융 또는 금융기관들이 비트코인
을 기반으로 한 etf 상품이나 이런 걸 다 이미 승인했다는 건 그 실체
를 인정한 거예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이미 더 이상 감노를 박의 대상은 아닌 것 같고요.
오히려 그런 과정에서 내가 못 봤던 투자 기회가 또 있는지 살펴보실
필요도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교수님께서 여의도를 주름 잡고 계시잖아요.
왜 이러세요.
여의도에 큰 자금을 운영하는 기관 일 수도 있고 개인일 수도 있고 그런
분들도 미국에서는 말씀하신 대로 etf 같은 게 통과가 됐는데 아직
한국은 그런 거 막고 있잖아요.
요즘 변화의 흐름이나 말할 때 그런 주제들이 논의선상에 오르고 그러
기도 하나요 그 이상이에요.
정말요 사실 저도 나온 학교들 중에서 공대
기반의 학교가 하나 있어요.
그래서 거기 다 공대만 있는 그 학교에서는 사업해서 큰 돈 버는
사람도 있거든요.
게임에서 어마어마한 부자가 됐 거나 게임회사 차려가지고 아니면 시스템
개발에서 또 큰 부자가 되거나 그리고 심지어 모코인거래소의 초기의 멤버
로 들어가서 또 제가 생각하기 상상할 수 없는 정도의 자산가가 된 형님
도 계세요.
그런데 그런 형님들이 지금 우리나라 에서는 코인에 대해서 특히 비트코인
에 대해서 제도권에서 인정을 많이 안 해주다 보니까 아주 초기부터
어떻게 대응했냐면 코인에 대해서 우리나라 제도권에서 부여하고
있는 흐름과 일본 제도권에서 부여 하고 있는 기준이 달라요.
그래서 어떻게 했다 일본에서 주로 투자를 해요.
어떻게 하느냐.
이분들은 큰 사업가다 보니까 바쁘 잖아요.
그런데 코인을 전문적으로 운용하는 자산운용 회사들을 서울대 창업
동아리 팀이라든가 카이스트 창업 동아리 팀 연세대 창업 동아리
팀들이 일본에 회사를 차려요.
일본에서는 그게 합법이거든요.
우리는 어느 자산운용 회사가 코인 운용해줍니다.
그거 불법이잖아요.
그런데 일본에서는 그게 가능해요 .
그래서 일본에 가서 회사를 차렸는데 그 일본 회사에다가 내 돈도 운용
해주십시오 해서 돈을 쏴주는 거예요 .
그래서 그 회사들이 거기에서 운용 해서 아는 형님 하나는 작년에 400%
수익 거두고 이런 걸 이미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이런 게 너무 아쉬워요 .
오늘은 투자 얘기도 하지만 저야 원래 정책을 공부하는 사람으로서
한국이라는 나라가 가질 수 있는 장점이 뭘까 저는 그렇게 생각했
었을 때 우리는 큰 시장이 있어서 우리가 하면 그게 표준이 되고
우리가 하면 기준이 되는 그런 나라 아니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먹을 수 있는 많은 먹거리를 확보하는 방법은 발빠르
고 기민하게 먼저 또알이 터서 그거 딱 창궐했을 때 저희 거 쓰시죠
이렇게 해야지 우리가 돈을 번단 말이에요.
그렇게 해서 대표적으로 강소 국가 들 중에서 제일 잘 나가는 국가 하나가
록셈부르크입니다.
록셈부르크는 전 세계에서 우주 분야의 기업이 가장 많이 창업한
나라가 록셈부르크고 우주요
스페이스요
네.
스페이스 관련한 회사들의 가장 많은 회사가 주사무소를 가지고
있는 나라가 록셈부르크에요.
왜냐하면 우주산업이 본격화 될 것 같은데 우주와 관련돼서 어느
국가도 제대로 된 법과 제도를 안 만들어 놓은 거예요.
기업하는 사람 입장에서 법과 제도 가 없으면 사업하기가 불안하죠
.
내가 나중에 사업 다 했는데 그거 불법입니다.
그때 법이 만들어지면 못하는 거 거든요.
규제가 없으면 다 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아무것도 못할 수도 있어요.
그런데 록셈부르크는 어떻게 했느냐 바로 그때 이제 앞으로 우주항공산업
이 열릴 거야 해서 우주항공과 관련해서 가장 친기업적인 여러 정책들과
법안들을 만들어 놨어요.
대표적으로 이슈가 됐던 게 저 우주 에서 어떤 광물을 하나 캐서 가지고
옵니다.
그럼 캐서 가져온 그 광물이 그 기업 거예요 누구 거예요 그게 안
정해졌단 말이에요.
갑자기 국가가 너 그거 안 돼 일로 가져와 하면 기업은 엄청난 돈 들여서
화성 가서 달 가서 캐왔는데 뺏기 고 못하면 안 되잖아요.
그런데 록셈부르크는 그걸 누구 걸로 해줬다 기업 걸로 법으로 인정
해 준다는 거예요.
그럼 기업들이 당연히 어디다 회사 차리겠어요 그렇죠.
바로 그렇게 해서 록셈부르크는 세계에서 가장 선도적인 우주항공
관련한 회사들을 많이 유치했고요 .
또 한 가지 유럽에서 제일 먼저 비트코인을 합법화하고 제도권으로
승인해 준 곳이 록셈부르크에요 .
그래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게임 회사인 넥슨 넥슨이 비트코인과
관련돼서 새로운 어떤 거래소라든가 상품 개발하고 투자 관련한 거
알아보겠다고 록셈부르크에 자회사 를 설립한 적도 있어요.
아마 제 기억으로 카카오도 아마 록셈부르크에 회사를 설립했었는데
워낙 우리나라에서 부정적으로 보니까 결국 우린 철수했죠.
그런데 록셈부르크는 바로 그런 선도적이고 이머징한 곳에서 매번
성공하는 건 아니겠지만 일정 기간 동안 그게 워킹하더라도 그 과정에서
사업하고 회사 차린 사람들이 법인세 내고 장사하러 올 거 아니에요.
그거 가져가려고 그런데 굉장히 우호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나라도 지금 그래야 될 상황이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
하죠.
저출산 고령화로 사람 줄어든다고 하고 기존에 가지고 있었던 주력
산업군들도 경쟁력이 자꾸 위태로워 지고 그러면 그런 상황에서 만약에
비트코인 같은 걸 우리나라 사람들이 얼마나 또 거래 많이 했어요.
진작부터 제도하고 합법하고 상품 만들고 그래서 외국 자금마저도
지금 일본에 가 있는 자금마저도 우리에서 지키고 일본에서도 투자
하려고 한국에 왔다면 아마 우리나라는 코스닥 나스닥 비교하는 것처럼
전 세계에서 가상화폐 거래소에 최고 시장을 가지고 있는 거점 아시아
국가가 되지 않았을까 그런 상상 도 해볼 수 있는 거잖아요.
그런 부분에서 저는 많은 아쉬움이 있어요.
새로운 산업인더스트리에 대해서 조금 더 우리가 뭐랄까요 진보적으로
생각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진짜 바이낸스 같은 게 우리나라 기업일 수도 있고.
그러니까요.
그렇구나.
아까 룩셈부르크가 정말 작은 나라 잖아요.
인구가 100만이 안 된다고 하는 것 같은데요.
국민소득이 1억이 다 넘는다고 하더라고요.
그렇죠.
10만 분이 넘는 전세계 유일한 국가 죠.
그러니까 2등 국가 왔다 갔다 하는 나라들 중에서 노르웨이가 있는데
거기는 북해에서 유전 생겨서 한 거고 기름도 없는 나라가 어떻게
보면 물론 룩셈부르크는 철방성은 좀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에서 그렇게 부유한 나라가 될 수 있었던 건 이런 미래 신사업
에 대한 어마어마한 페이보를 주기 때문이다 저는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그러면 교수님 25년을 내다봤을 때 트럼프 행정부가 취임을 하게 되
잖아요.
어떻게 경제 상황은 계속해서 좋아 질 거라 보세요 아니면 한 번 더
내년에는 별다른 침체라기보다는 요.
트럼프가 지향하는 여러 경제정책 들이 그동안 있었던 여러 규제들을
없애는 게 있고 그다음에 국채를 발행하든 뭘 하든 금리까지 인하
해서 경기를 부양하려는 적극적인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그 과정에서 미국 기업들 중심 에 판을 짜기 위해서 아메리카 퍼스트
가 아니라 아메리카 온리 수준이 거든요.
나는 동맹국도 신경 안 쓰고 미국 만 신경 쓸 게 이 기조가 되다 보니까
미국 증식뿐만 아니라 미국을 바라보는 많은 사람들이 긍정적인 시각을
많이 바라보는 것 같아요.
저는 미국의 증식 그리고 실제 미국의 경제구조도 나름 굉장히 내년에는
긍정적인 구조로 많이 흘러갈 것으로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특히 트럼프가 지금 적극적으로 육성하는 여러 정책들 중에 대표
주는 게 뭐냐면 ai 분야에서 그동안 ai의 혁신을 가로막았던 여러 행정
명령들을 모두 철폐하겠다 이렇게 발언했어요.
그 얘기는 ai 산업이 그 어느 국가 보다도 선도적으로 마음껏 육성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주는 것이 고요.
그것과 함께 또 적극적으로 진흥 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게 에너지
부분을 어떻게 전력을 생산하든 묻지도 따지지도 않을 테니 전기만
더 생산하라는 주의입니다.
쉽게 말해 석유나 석탄을 떼도 상관없다는 거예요.
그런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지금 ai를 중심으로 한 미래 선도산업
뿐만 아니라 전통적인 레거시 산업 도 다시 한번 힘을 받을 수 있는
여지가 생기거든요.
이런 여러 가지 정책들은 쉽게 얘기 해서 기업들이 여러 비즈니스를
할 때 허들들을 낮추는 것이다 보니까 역시 친기업적인 성과들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보는 것이고요.
그 과정에서 미국 기업들 중에서 경쟁력이 취약한 산업권들이 좀
있죠.
철강 석유화하고 자동차 이런 분야 가 있는데 이런 분야를 보호무역
으로 지켜준다는 거잖아요.
외국의 물건들 싸게 못 들어오게 하기 위해서.
그러면 이것도 역시 이들 기업들 에게는 뭔가 가시적인 성과를 기대
해볼 수 있는 여지가 생기는 거죠 .
그러면 이번에 트럼프 2.0이라는 신간을 공조로 내셨잖아요.
그러면 진짜 미국 경제에 다시 한 번의 대풍 이런 식으로까지도 저희가
바라볼 수 있는 걸까요 저는 충분히 가능성이 있어 보이
는데요.
그래서 지금 기절을 봤었을 때 그리고 인공지능이 치고 들어오는 속도
가요 생각보다 굉장히 빠릅니다.
저는 우리나라는 10대 대기업들 웬만한 데 다 강의를 가는데요.
이제 나름대로 뭐라고 할까요 업무 성과를 빨리 내야 되는 중압감을
가지고 있는 직장인들은 옆에 인공지능 끼고 사업 비즈니스 하는 애들이
많아요.
갑자기 오전에 임원분이 이거 어떻게 된 건지 조사 좀 해봐.
혼자 조사하면 힘이 많이 드는데 퍼플렉시티라든가 채지피티 옆에
끼고 물어보고 보고서 같이 짜짓게 하고 그러니까 성과도 팍팍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이미 상당 수준의 사람들이 인공지능을 적극 활용하기 시작
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