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추적] 추적! 의료AI · 수출 호조 종목 이재규/나도투자자문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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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추적] 추적! 의료AI · 수출 호조 종목 이재규/나도투자자문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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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강보압에서 0.28% 오름세로 2,489선까지 올라왔고요.
코스닥은 계속 보압 안에서 엎치락뒤치락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오늘 시장에서 바이오 이야기, 알티오젠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는데
전반적으로 가장 강한 테마, 약한 테마를 봤을 때는
러시아 우크레나 전쟁 관련주들이 눈에 띕니다.
일단 재건 관련주들이 오늘 장은 어제 급락했는데
다시 또 반등하면서 급등세 보여주고 있고요.
또 최근에 강했던 방산주들의 경우에는 오늘 장 앞서 짚어본 것처럼
오히려 약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조금 전에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천연가스 운송 중단을 준비한다라는
외신 손보가 나오면서 가스 관련주들도 지금 요동치고 있는데요.
GSE가 대표적으로 9.24% 오름세 나타내고 있습니다.
시장 안에 주도 섹터가 사라지다 보니까
테마주로 계속 그 안에서 엎치락뒤치락하고 있는 모양새인데
오후 시장의 핵심은 무엇일지 지금부터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이재균 본부장 함께할게요.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사실 이제는 좀 무뎌질 만큼 무뎌졌다고 생각했던
러후 전쟁 이슈였거든요.
근데 이것이 트럼프 당선인의 등장으로
그리고 이 북한의 참전 이야기로 더 뜨거워진 듯한 모양새입니다.
오늘 장에도 영향을 좀 많이 미치고 있네요.
네, 일단 방산주들은 밀리고 있고 재건주들은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좀 어떻게 판단을 해야 될지
순환매의 차원으로 봐야 될지 고민이 좀 필요할 것 같은데
지금 당장에는 GSE라든지 이런 가스 관련되어 있는 종목분들이
변동성을 좀 보이네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래도 우크라이나 쪽에서 러시아의 가스가
가스 파이프라인을 좀 공격을 하겠다라는 부분들이 어떻게 보면
시장에서 부각이 되고 있지 않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우리가 좀 시간이 많이 지나긴 했습니다.
이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이 천일 정도 지났다고 이야기가 되고 있어요.
그래서 이 전쟁으로 인해서 많은 변화가 있었죠.
LNG 쪽에 대한 투자가 이어지는 부분들 같은 경우도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촉발이 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시장에 영향을 많이 줬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방산도 마찬가지고 우크라이나 재건쪽 같은 경우도 시장에 영향을 많이 주고 있기 때문에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와 관련되어 있는 내용들 같은 경우는
앞으로도 우리 시장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 영향을 많이 줄 가능성이 있다고 보니까
이 부분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지금 이제 가스 관련되어 있는 종목군들, GSE가 가장 탄력적으로 움직이고 있는데
이 종목군들 같은 경우는 우리가 지난 천일 동안 몇 차례 변동성이 나왔었던 적이 있거든요.
근데 대체적으로는 좀 단기적으로 움직이다가 주가가 꺾이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이번에도 좀 짧게 보시는 게 어떨까라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이런 대립이나 전쟁으로 인해서
지금 에너지원에 관련되어 있는 관심도가 높아졌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
때마침이라고 표현하기는 참 애매한데 트럼프가 당선인이 되면서
LNG 쪽에 대한 모멘텀을 받아가고 있는 기업들 같은 경우도
어떻게 보면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한 실질적인 수혜가 가능하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단기적으로 움직이는 종목과
앞으로 실제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종목군들을 좀 구분해서 접근해보시는 게 어떨까.
그래서 오늘 이제 변동성 잘 나오고 있는 GSE가
당장에 빠질 거라는 의견은 아니지만
이런 기업들은 좀 단기적으로 보시는 게 어떨까라는 의견 드리겠습니다.
여전히 테마와 관련해서 시장이 오르락 내리락 하고 있어서 다시 한번 점검해드렸습니다.
그중에서 어제랑 다르게 또 오늘 급락하고 있는 의료 AI도 많은 분들 궁금해하실 텐데요.
이 이야기 그리고 수출 데이터를 통해서
앞으로 모아가 봐야 되는 종목은 무엇이 있는지를 지금부터 추적해보겠습니다.
먼저 의료 AI 볼게요.
현재 시장에서 루닛을 포함한 뷰노 두 자릿수의 급락을 보이고 있습니다.
루닛이 15% 넘게 내리고 있고요.
뷰노는 2만 4,100원까지 최근에 기세 좋았던 그 상승 흐름이
갑자기 오늘 좀 크게 타격을 오고 있습니다.
JLK도 5.51% 하락하고 있는데
왜 최근에 의료 AI주들이 급부상했을까요?
사실 그냥 표면적으로 봤을 때는 그런 이야기를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간 소외받았고 주가가 많이 밀려서
오를 수 있는 구간에서 주목을 받자 반등이 나오는 것이다.
그럼 그 주목을 누가 줬을까 찾아보니 역시 일론 머스크였습니다.
트위터 엑스에 글을 하나 올렸는데요.
내용을 보면 인공지능이 의사 대신에 환자를 진단할 날이
머지 않았다라고 하면서 AI 의료 진단을 권장했습니다.
이 분야도 규제가 많아서 기술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쉽사리 활개를 치지 못하는 시장이긴 하죠.
그러다 보니까 최근에 많은 기업들이 관심을 받았다가 실적을 열어보니
아직도 실적이 잘 나오지가 않네 라고 하며
그런데 최근에 루닛과 뷰노가 이런 일론 머스크의 발언으로 인해서
각광받고 주목받고 주가가 올랐어요.
어제 루닛의 주가가 상승세를 보여줬는데요.
저도 몰랐는데 NLT의 나무정권 어플리케이션을 보니까
루닛의 수급이 어디에서 들어온 건지 분석된 게 있더라고요.
한번 참고차 한번 봐봤습니다.
전일 알테오젠을 팔고 루닛으로 들어왔던 자금이 73%로
그 어플리케이션에서는 추정이 됐고요.
펩트론을 매도하고 들어왔고 YC겜과 보르노일, 세트레가일을 매도했다.
이게 물론 정답은 아니겠지만 루닛의 수급을 봤을 때
그간 시장 안에서 제약바이오 안에 강자라고 생각했던
알테오젠과 펩트론, 보르노일과 흔들리자
그들이 조금 더 안정적으로 수익에 대한 가능성이 있어 보이는
루닛을 포함한 의료 AI로 왔구나라고 추측을 해볼 수가 있었습니다.
공무장님, 지금 루닛을 포함한 의료 AI주들이
온일장은 하락하고 있지만 최근에 추세는 좋았단 말이죠.
이렇게 이들의 주가 변동이 좀 커지게 된 계기가
마침 바닷건에서 일론 머스크의 발언 때문이라고 봐도 될까요?
분명히 영향력은 있었다고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큰 이슈는 당시에 루닛이라는 기업이
아스트라제네카와 폐암 관련돼서 AI 솔루션을 개발하겠다, 협약하겠다는 내용
내용들이 저는 좀 더 큰 명분이 아니었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내용들이 나왔고 일론 머스크와 관련되어 있는 이야기들도 좀 했다라는 부분들이
어떻게 보면 시장에서는 굉장히 큰 탄력도를 부여하지 않았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이제 의료 AI 같은 경우는 우리가 가장 걱정하고 있는 부분들이
항상 적자가 나오고 있다는 부분이었죠.
근데 이제 2024년도 연말에 뷰노를 필두로 해서
매출이나 영업이익이 좀 돌아설 수 있다라는 기대감들이
어떻게 보면 시장에 반영이 되고 있지 않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굉장히 많이 빠지고 있는데
제가 봤을 때는 의료 AI 같은 경우는 지금부터는 관심이 필요하다라고 보고 있어요.
화면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연간 42% 정도 성장이 나오고 있죠.
근데 제가 다른 자료를 좀 찾아보니까 이런 내용이 좀 있더라고요.
지금 현재 시점에서 글로벌 시장에서 AI가 가장 많이 적용이 되고 있는 곳이
금융 쪽이라고 이야기가 되고 있어요.
그리고 이제 의료 AI 쪽 같은 경우는
네 번째, 다섯 번째 순위에 들어와 있는 상황이거든요.
근데 2030년도가 되면 글로벌 시장에서 AI가 가장 많이 쓰이는 곳이
헬스케어라든지 의료 AI 쪽에 포함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만큼 어떻게 보면 성장성이 우리가 어쨌든 AI를 이용해서 부가가치를 만들어야 되는데
그 부가가치가 가장 빠르게 나올 수 있고
성장성이 큰 쪽이 바로 의료 AI 쪽이 아닐까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머스크와 관련되어 있는 부분도 분명히 주가에는 영향을 줬을 거예요.
아무래도 최근에 이제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두 사람을 꼽자라고 한다면
트럼프와 머스크일 테니까
머스크의 그런 발언이 분명히 도움이 됐겠지만
일단은 루닛에 대한 뉴스들이 좀 더 탄력도를 붙여줬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고
그렇다라고 한다면 앞으로 어떻게 보고 있느냐.
전 앞으로도 좀 긍정적으로 우리가 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돼서
지금 당장에는 매수하시기 좀 어려워요.
오늘 아침에 알테오젠이 크게 밀리다가 반등을 줬기 때문에
루닛이나 뷰노 같은 경우도 매수를 했으면
오늘 장후반부에 좀 아래꼬리가 달리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실 수도 있는데
대체적으로 장중에 6%, 7% 정도 밀리는 기업들은
종가까지 밀리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오늘 아래꼬리 달려주면 좋겠지만
만약에 관심이 있다라고 한다면
종가를 좀 기준으로 살펴보시고서
추후에 좀 천천히 분할 매수하시는 게 어떨까라는 의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궁금한 건데요.
저는 종목들이 워낙 많으니까
이걸 구분하는 걸 좋아하거든요.
근데 의료 AI는 AI 쪽에 넣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제약 바이오, 바이오테크 쪽으로 넣는 게 맞는 건지
이번에 루닛을 사신 투자자분들의 패턴을 보니
바이오테마 안에 넣으시는 것 같긴 한데
어떻게 봐야 될까요?
일단 제 생각에는 루닛을 매수하신 분들이
아까 보니까 알테오젠과 펩트론 같은 데서 많이 옮겨오셨더라고요.
근데 그걸 이제 제약 바이오를 좋아하셔서
뷰노나 루닛을 옮겼다고 보기보다는
그냥 좀 탄력적인 종목이나
시장에서 많이 부각이 되는 종목분들을
선호하시는 분들이 아닐까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제 루닛과 뷰노를 우리가 제약 바이오 쪽으로 엮는 것은
살짝 이것도 맞는 말이긴 해요.
근데 지금 시장에서는 우리가 AI 쪽으로 보는 게 맞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최근에 알테오젠이라든지 펩트론처럼
탄력적인 모습까지는 아니지만
한글과 컴퓨터, 오늘은 조정받고 있지만
한글과 컴퓨터라든지
폴라리스 오피스 같은 경우도 저점대에서 반등이 좀 나왔었죠.
바로 이 AI를 이용한 소프트웨어 기업들인데
우리가 AI 쪽에서 어쨌든 부가가치를 만들어내야 된다라는 부분들에서
소프트웨어와 그리고 의료기기 쪽은
계속해서 체크가 필요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되고요.
또 이제 새벽에 마감된 미증시에서
엔비디아가 어떻게 움직임을 보였는지 아마 알고 계실 텐데
우리나라 기업들 같은 경우도 관련되어 있는
하드웨어 기업들 같은 경우는 반등이 생각보다 강하지 않은 상태죠.
그렇기 때문에 자금 자체가 하드웨어보다는
소프트웨어 쪽으로 좀 옮겨갈 수 있다는 관점에서
보시는 게 어떨까라는 그런 의견 드리겠습니다.
네, 그래서 시장 안에서 일단 제약 바이오라고 묻고
그 안에서 손바뀜 일어나기보다는
지금 시장 안에서 주목을 받고
주가 상승 탄력이 컸던 종목들에서 빠져나온
자금의 이동으로 보는 게 어떻겠느냐라는 의견 주셨습니다.
저희 시청자분들은 AI가 좋을 때는 AI로 보는 거고
의료도 제약 바이오가 좋을 때는
제약 바이오로 엮여서도 갈 수 있다라고도 이야기해 주셨는데
아직은 그 산업 자체가 여러 가지의 발을 걸쳐있기 때문에
뚜렷하게 구분짓기는 좀 어려운 상황.
그 안에서 오늘 낙폭이 유독 크다라고 말씀드렸어요.
그럼 이거는 약간의 숨고르게 최근에 제약 바이오도
좀 가파르게 오른 종목들 위주로 매도 나왔잖아요.
뭐 방산도 그렇고 자유주행도 그렇고
강한만큼 낙폭이 클 수 있다라는
그냥 그 일련의 숨고르기로 봐야 되는 겁니까?
숨고르기라고 하기에는 낙폭이 너무 크죠.
그래서 저도 굉장히 안타까운데
그래도 저는 여기서는 어떻게 보면
매수의 기회가 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저희가 제가 화요일 날에도 우리 코너에 나와서
알테오젠 같은 경우는 수익이 나오고 계시면
좀 챙기시는 게 어떻겠습니까?
다만 주가가 크게 밀리면 매수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라는 말씀을 드렸는데
루닛과 뷰노도 지금 저는 비슷한 구간에 놓여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오늘 주가의 변동성을 본다라고 한다면
어쨌든 두 기업들이 굉장히 오랜 기간 하락을 했어요.
실적이 안 나온다라는 부분들로 인해서
시장에서 소외가 오랫동안 됐었죠.
그렇기 때문에 주가가 올라오는 과정에서
어느 정도 차익 매물이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차익 매물이 나오는 과정에서
지금 또 게다가 시장에선 매수할 만한 종목들도 많이 늘어나고 있거든요.
자금이 좀 옮겨가는 과정에서 이런 낙폭이 나오지 않았나라고 생각이 되고요.
제 생각에는 이번 주 후반까지
오늘의 저점대를 이탈하지 않는다라고 한다면
관련되어 있는 종목들 하반경직을 보일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고
말씀드린 대로 의료 AI 기업들 같은 경우는
적자가 많이 나고 있는 기업입니다.
근데 2025년도가 되면
매출 기준으로 BEP를 넘어가는 기업들이 생기기 시작을 해요.
그렇다라는 것은 어쨌든 우리가 주식시장에서
가장 좋은 상승 명분이 될 수 있는 것 중에 하나가
턴 어라운드라는 거죠.
그래서 적자에서 흑자 전환이 될 수 있는 구간이기 때문에
지금 이 자리에서 낙폭이 나오는 것
오늘은 접근하시는 게 좀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끝까지도 밀릴 가능성이 있으니까
하지만 이번 주말까지 조금만 버텨준다라고 한다면
그때부터는 모아가시는 전략이 맞지 않을까 저는 이렇게 의견 드리겠습니다.
네, 의료 AI 중 오늘장 하락을 단순 순거래로 보기에는
좀 낙폭이 컸다라고 이야기해주셨습니다.
그럼 앞으로 다시 또 봐도 괜찮을 만한
기대감이 있는 섹터라고 해주셨잖아요.
어떤 종목으로 압축해볼지
지금 현 시점의 대장주 최선우 좀 골라볼게요.
지금 사실 차트상으로 본다면
루닛이나 신테카바이오라는 기업이 괜찮거든요.
근데 제가 차트상 모양이 좋아서 말씀드리기는 좀 어렵고
기업을 그냥 하나 소개해드린다는 입장에서는
뷰노란 기업을 좀 보셨으면 좋겠어요.
뷰노란 기업 같은 경우는 어쨌든 우리나라에서
디파스를 이용해서 매출을 만들어내고 있는데
2025년도 상반기와 하반기에는
딥브레인과 딥카스라는 AI 솔루션을 통해서
매출이 만들어지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기술력에 대한 부분들은
루닛이 더 뛰어나다는 이야기도 있고요.
성장성도 더 뛰어나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실제로 재무제표에 찍히는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준으로 본다고 한다면
뷰노가 좀 더 빠르지 않을까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낙폭이 굉장히 크게 나오고 있기 때문에
지금 당장은 좀 어렵지만
지난 15일날 만들어놨었던 저점대를 이탈하지 않는다고 한다면
저는 뷰노 같은 경우는 관심이 계속해서 필요하지 않을까.
그래서 오늘은 저도 시장의 변동성이 굉장히 크게 나오는 것 같아요.
알테오젠 같은 경우도 너무나도 변동성이 크고요.
2차전지 같은 경우도 오랜만에 에코프로 같은 경우는 많이 올라오거든요.
그러니까 매수할 만한 종목들이 많다 보니
일부 종목들, 거래대금이 적거나 규모가 적은 종목분들에서
매물이 추래될 가능성이 있고
그런 것들이 좀 연속적으로 나오면서
투매가 이어지고 있다고 보고 있는데
저는 좀 긴 호흡에서 본다고 한다면
뷰노를 좀 눈여겨보시는 게 어떨까라는 의견 드리겠습니다.
네, 이렇게 뷰노까지 이야기 들어봤습니다.
이번에는 수출로 한번 넘어가 볼게요.
저희가 매번 투자 포인트로 삼을 수 있는 수출 데이터가 잠정시도 나오는데요.
최근에는 시장이 워낙 혼란스럽다 보니까
많은 분들이 참고를 안 하시긴 합니다만
저희는 보겠습니다.
대표적으로 라면 관련 주론 오늘 오뚜기와 삼양홀딩스, 삼양사가 올라주는데
삼양식품은 3.74% 내림시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어제는 오리온과 농심이 좀 강했는데
오늘은 라면 관련 주들 그렇게 두드러진 모습은 보이지 않고 있고요.
보톡스와 관련해서는 지난 거래를 좀 크게 올랐던 종목들
오늘 찰실한 매돈물량이 또 하루 만에 나오고 있습니다.
퓨언스는 2.42% 강세,
퓨젤의 경우에도 오늘 1에서 2% 가량의 오름세를 보여주고 있고요.
전력설비 관련 주 쪽이 조금 더 강합니다.
하지만 그 안에서는 워낙 시총에 작은 종목들이 있다 보니까
보압권 안에서도 이게 재건으로 묶이기도 하고 그렇더라고요.
일단 현 구간에서 광명전기는 보압에서 움직이고 있고요.
확 보면 느껴지죠?
아 지금 수출 데이터 관련해서 종목들 별로 안 쳐다보시는구나.
하지만 보겠습니다.
11월 1일부터 20일까지 수출이 5.8% 증가하면서
이 추세라면 지난달까지 13개월 연속이었으니
14개월 연속 플러스가 될 수 있습니다.
여전히 우리 효자템 반도체 그리고 선박이 증가했고요.
승용차와 석유제품, 무선통신기기는 감소했습니다.
반도체 수출 비중이 작년 동기보다 5.6% 오르면서
이제 전체 수출 안에서의 차지하는 비중이 21.7%까지 올랐습니다.
그리고 이와 함께 이런 큰 굵직한 산업도 보시지만
앞서 저희가 주식으로도 봤던 라면이라든가
버틀리놈톡신 그리고 올리곤 유클레오타이드
이 부분에서의 수출 데이터들도 많은 분들이 참고하세요.
왜냐, 지난번에 삼양식품 불닭볶음면으로 인해서
신화를 봤던 수출 데이터이기 때문에 참고를 해볼 수밖에 없는데요.
실제로 이번 11월 달의 흐름을 보면
이전 달과 비교해 봤을 때도 라면 수출액이 늘어났습니다.
최근 시장에서는 관심이 없었는데
보시는 것처럼 5,000불, 6,000불 그러다가 7,000만불
8,055만 4,247달러를 기록했고요.
버틀리놈톡신의 경우에는 전달보다는 수출량이 좀 줄었고요.
올리곤 유클레오타이드는 증가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저는 딱 이 라면 수출 데이터 보고
오늘 라면 관련 주가 오르지 않을까 했는데
지금 시장의 반응은 그리 크지 않은 상황이에요.
이 수출 데이터를 봤을 때
과거보다 그렇게 드라마틱한 서프라이즈가 아니어서
오늘 반응을 못하는 걸까요?
아니면 시장이 혼란스러워서 그런 걸까요?
네, 둘 다 맞는 것 같습니다.
지금 우리가 수출입 데이터를 저도 좀 살펴봤거든요.
그래서 살펴봤더니 반도체 쪽에
커츠라든지 잘 나온 부분들이 꽤 있어요.
대폭 개선된 쪽이 꽤 있는데
주가 흐름에는 지금 반영이 되지 않고 있거든요.
그래서 아무래도 시장에서는
우리가 예상할 수 있었던 그런 수출입 데이터보다
앞으로 그러니까 지금 시장 자체를 누르고 있는 것은
어떻게 보면 트럼프라든지 머스크와 관련되어 있는 내용들
이런 불확실성이 계속해서 작용이 되고 있는 게 아닌가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2차 전지 쪽 같은 경우도 생각보다 잘 나왔어요.
그래서 그런지 2차 전지가 좀 버텨주는 것 같기도 한데
방금 전에 말씀하셨던 것처럼
라면 관련돼서도 수치가 잘 나왔고요.
보토리늄 톡싱 관련돼서도 수치가 잘 나왔는데
이 부분들이 사실 우리가 어느 정도 예상을 했었던 부분이라고 볼 수가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화장품 같은 경우도
실제로 수출입 데이터가 굉장히 잘 나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계속해서 꺾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런 시기에 한 번 더 생각을 해볼 부분은 뭐냐면
시장이 이렇게 만만하지가 않구나.
어쨌든 우리가 수출입 데이터가 잘 나온다고 한다면
주가가 올라갈 것이다라는 기대감이 있는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라는 거죠.
저도 계속해서 우리 방송에서
상반기 때 좋았던 수출주들이
하반기 때는 안 좋을 수 있습니다라는 말씀을 계속 드려왔는데
데이터 자체가 좋다고 해서 주가가 올라간다고 한다면
매매할 시기가 오히려 쉬울 수가 있어요.
근데 그런 경우도 분명히 있습니다.
데이터 잘 나오면 특히 뭐
엔비디아 같은 경우나 미증지 같은 경우는
데이터가 잘 나오면 주가가 또 올라가거든요.
우리나라 같은 경우도 2분기까지는 그런 모습들이 많았는데
작년이나 재작년이나 제가 5년, 10년 과거를 좀 생각해본다라고 한다면
데이터대로 흘러가는 경우가 많지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데이터가 잘 나온다고 해서
무조건 주가가 올라간다라는 관점보다는
그때그때 대응이 좀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일단 최근에 이제 우리나라 시장에서 미 대선 이후에
굉장히 뚜렷한 부분이 뭐냐면
환율이 올라갔다라는 부분이죠.
그래서 우리가 이 환율이 올라갔다라는 부분들에 대해서
수출주들 같은 경우는 어떻게 보면 살짝의 이득을 받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지금부터 이제 수출 데이터가 잘 나오는 기업들이
하반경직을 보일 가능성은 전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관련되어 있는 종목분들이 무조건 올라간다라는 관점은 좀
리스키하지 않나라는 말씀을 좀 드리면서
수출입 데이터가 오늘은 그렇게 우리 시장에 영향을 많이 미치진 않고 있다.
전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 트럼프 당선 이후에 수출이 잘 나오는 기업들이 먼저 떨었잖아요.
그래서 수출 데이터가 잘 나온다 하더라도
이거 쉽사리 매수하기가 좀 어려운 타이밍인 것도 맞죠?
네, 그것도 맞는데 그냥 단순하게 좀 말씀드려보자면
트럼프가 우리나라만 관세 매기는 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기술력이라든지 수출이 잘 되면 극복할 수 있어요.
근데 지금 우리나라 시장에 대해서
모건 스테인리 같은 경우도 부정적인 내용을 내놨죠.
그래서 우리가 지금 시장에 이렇게 수출입 데이터 매번 체크하고
추이를 살펴보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데
여기에 전적으로 우리가 의미를 부여해서
관련되어 있는 종목분들이 무조건 올라간다라는 관점은
전 조금 어렵지 않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매출과 영업이익이 잘 나와도
과거에는 100만큼 성장했던 게
지금 50밖에 성장을 못한다고 한다면
높은 점수를 주기가 어렵거든요.
반대로 정말 수출이 안 되던 기업들이
조금씩 수출이 늘어나는 게 어떻게 보면
또 오히려 효재가 될 수가 있는 것이
이런 수출입 데이터적인 부분들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좀 참고하셨으면 좋겠다라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다만 우리나라 시장이 전반적으로
수출입 데이터가 안 나오고 있는 것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환율이 좀 안정되면 좋아질 수가 있는데
이것도 참 애매하죠.
사실 이렇게 환율이 올라간다는 것은
우리나라 수출주들에게는 긍정적인 거거든요.
근데 최근에는 이게 교과서대로 안 움직이는 움직임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굉장히 좀 어려운 시장이다.
하지만 이런 어려운 시장에는
내가 가지고 있는 원칙과 시계열 자체를
좀 길게 본다라고 한다면 또 기회가 될 수 있으니까
이런 부분들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그 수출 효자로 꼽혔던 화장품이라든가
앞서 봤던 라면 그리고 전력기기, 변압기
저희가 매번 데이터를 챙겨 봤을 때가 있잖아요.
지금은 올려줘도 투자자분들이 반응을 잘 안 한 상황인데
이게 과거보다 그 상승 탄력이 좀
두드러지지 않아서 그런 겁니까?
주가가 저는 좀 올라와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반영이 되어서.
반영이 어느 정도 된 부분이고
저도 살펴봤어요.
다 살펴봤는데 대폭 늘었다.
역대 최대 실적이 나올 것이다.
최대 수치가 나올 것이다.
저도 봤는데
그다음에 저도 이제 주가를 찾아봤거든요.
근데 전반적으로 반응이 약한 것은
지금 이제 장중에 환율이 또 올라가는 부분들이
어떻게 보면 우리 시장 전반적인 부분에 대해서
매크로적으로는 좀 부담을 줄 수가 있거든요.
아까 전에도 교과서와 반대로 움직인다라고 말씀드렸었던 부분 때문에
저도 살짝은 애매하게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는데
지금 시장 자체가 대한민국 시장에 자금이 들어오기가 조금 어려워요.
그렇기 때문에 수출입 데이터가 나오더라도
주가의 반등성은 굉장히 떨어지는 부분이고
그리고 지금 수출입 데이터가 잘 나오는 기업들 같은 경우는
우리가 어떻게 보면 중순 때 알고 있었던 부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뛰어넘는 수치가 나오지 않는다고 한다면
V자 반등이 나오기가 어렵고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우리 시장에 들어와 있는 자금 자체가 굉장히 적어요.
그렇기 때문에 일정 섹터에만 자금이 몰려간다는 거죠.
그래서 이런 부분들로 인해서 전반적으로 약세가 좀 더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수출입 데이터가 잘 나오는 기업들이
제가 더 빠질 거라는 말씀은 드리고 싶지 않아요.
왜냐하면 기업의 가치라는 게 있으니까
하지만 여기서 V자 반등을 만들어내기에는
조금은 부담이 되지 않나라고 생각이 돼서
조금은 보수적인 의견 드리겠습니다.
저희 시청자분 중에 한 분도 반도체 수출 좋다라고 해서
많이 담아놨다가 지금 된 통을 물려버렸습니다라는 이야기를 올려주셨어요.
앞으로 이 수출이 다시 또 주가에 반영이 될 수 있는 데까지
좀 시간이 걸릴 수도 있는데
미리 한번 준비해볼게요.
이 호실적을, 호수출 데이터를 보여줬던 종목 내에서
관심주, 대장주 뭘로 볼까요?
저는 일단 조선기자제 쪽을 봐보시는 게 어떨까라고 생각이 됩니다.
지금 조선주 계속해서 슈퍼사이클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지금 조선기자제 같은 경우는 대형 선박을 건조하는
조선사들보다는 주가가 많이 못 올라왔거든요.
기업의 규모를 고려해봤을 때 추가 상승 가능성이 있는 부분이
조선기자제 쪽이 아닐까라고 생각이 되고요.
최근에 피팅벨브 쪽에서 선광밴드라든지
LNG 본행제를 만드는 동성화인텍 같은 경우도
주가의 변동성이 잘 나오고 있는데
우리가 지금 조선업황 자체가 슈퍼사이클에 들어갔다라는 이야기
그리고 트럼프가 전화를 하면서 조선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다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우리가 사실 트럼프 전화에 대해서 생각을 할 때
조선과 방산 쪽을 많이 엮어서 생각을 했었던 부분들이 있거든요.
지금 좀 시간이 지나 보니까
오히려 미국에 와서 조선업을 할 생각이 없느냐
이쪽으로 좀 가고 있는 게 아닌가라고 생각이 되고 있어요.
미국에서 조선업을 하면서
에너지 수출 쪽에 대한 도움을 줄 수 있다라고 한다면
지금 트럼프가 우리나라에 전화를 해서
조선업에 대해서 협력을 하자라고 이야기했었던 부분은
오히려 LNG 쪽으로 엮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LNG라든지 에너지 쪽으로 엮일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고
그렇게 된다고 한다면 우리나라 LNG 선을 만드는 기업들도 수혜를 받겠지만
LNG 탱크 안에 들어가는 본행제를 만드는 동성화 인텍이라든지
그리고 기자제 쪽에서 피팅벨브를 만드는 기업들도
우리가 좀 눈여겨보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저는 이렇게 생각이 되기 때문에
조선 기자제를 좀 보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조선 기자제 중에서 피팅벨브 같은 경우는
석유화학 플랜트 쪽에 대한 매출이 실질적으로 조선보다 더 많아요.
근데 이 석유화학 쪽에 대한 투자도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들이 있기 때문에
저는 이런 조선 기자제 쪽에서
피팅벨브와 LNG 본행제 쪽을 봐보시는 게 어떨까라는 의견 드리겠습니다.
네, 이 수출 데이터를 통해서 우리가 먹거리를 찾아본다면
조선, 조선 기자제 쪽이지 않겠느냐라는 이야기
미리 배장주로 전시해드렸습니다.
참고해보시기 바라겠고요.
저희 봉사는 여기서 인사드릴게요.
설명 고맙습니다.
